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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품 후보작 제393회 · 2023년 5월 취재보도1부문 출품 1-18

선관위 자녀채용 셀프결재 및 사무총장 사퇴

채널A 정치부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취재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 ○ ), ② 단독기획( ),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 2. 보도제작경위 -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중앙선관위는 박찬진 사무총장과 송봉섭 사무차장 자녀의 경력채용 특혜 의혹이 불거지자 지난달 14일 자체 특별감사에 착수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의문이 들었습니다. 이미 지난해 전임 사무총장이 같은 의혹을 받고 사퇴했는데, 왜 또 비슷한 사례가 재발된 것일까. 그렇다면 이번 선관위 자체 감사는 믿고 맡길 수 있는가에 대한 취재가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중앙선관위와 국회 행안위 의원실 등을 통해 입수한 자료들을 바탕으로 취재에 착수했습니다. 그 가운데 박찬진 사무총장과 김세환 전 사무총장 자녀들의 선관위 전입 승인 당시 결재라인이 가장 눈에 띄었습니다. 놀랍게도 최종 승인 결재자에 모두 아버지 이름이 떡하니 적혀있었습니다. 당시 사무차장이었던 아버지들이 본인 자녀들의 전입 승인을 ‘최종 결재’ 해준 것이었습니다. 선관위 전현직 사무총장들이 자녀들의 임용 과정에 이해관계자로 얽힌 것으로 보일 수 있는 중요한 자료였습니다. 특히 선관위가 지난 사무총장에 이어 이번에도 사무총장 자녀 채용 의혹을 자체 감사를 하겠다고 나선 상황에서 시청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뉴스라고 판단했고, 아래와 같이 최초 보도하였습니다. ▲ [단독] 선관위 간부들, 자녀 채용 때 ‘셀프 결재’ (2023. 5. 22, 유승진 기자, 채널A) 선관위 내부 취재를 통해 자체 특별감사 외에 별도로 5급 이상 직원들의 자녀 경력채용 현황을 전수조사하고 있다는 사실을 파악했습니다. 선관위 스스로도 내부에서 이번 사안이 한 두건에 그치지 않을 것이란 인식을 갖고 있음을 보여주는 팩트였기에 아래와 같이 보도하였습니다. ▲ [단독]선관위, 특혜 채용 의혹에 “5급 이상 전수조사” (2023. 5. 23, 유승진 기자, 채널A) 채널A ‘셀프 결재’ 보도 다음 날, 국회 행안위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은 선관위를 항의 방문해 박 사무총장을 만나 채널A 보도를 따져 물었고, 동시에 자신들이 선관위보다 먼저 파악한 퇴직 1급 직원 자녀의 경력 채용 사례를 공개했습니다. 선관위 차원의 조치를 예상해 후속 취재에 들어갔습니다. 선관위가 기존 현직 전수조사에서 범위를 더 넓혀 퇴직자까지 전수조사에 착수했단 점을 파악했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선관위가 여론을 얼마나 무겁게 느끼고 있는지 보여줄 수 있었습니다. ▲ [단독]선관위, ‘자녀 채용 의혹’ 퇴직자까지 조사 확대 (2023. 5. 25, 유승진 기자, 채널A) 채널A '셀프 결재' 보도 사흘 뒤, 논란이 계속 확산되고 비판 여론이 가라앉질 않자 박찬진 사무총장은 자녀 채용 특혜 의혹에 도의적 책임을 진다며 결국 사퇴의사를 밝혔습니다. ▲ ‘자녀 채용 의혹’ 중앙선관위 사무총장·차장 나란히 사퇴 (2025. 5. 25, 유승진 기자, 채널A) 이번 취재의 시작은 사퇴한 전임 사무총장에 이어 후임 사무총장까지 같은 의혹을 받는다는 점이었습니다. 선관위의 구조적 문제로 보였습니다. 그렇다면 1년 전 자체 감사는 제대로 이뤄진 것일까 궁금했습니다. 당시 특별감사반 현황과 결과를 입수해 살펴봤습니다. 당시 감사반은 외부 전문가 없이 3급 직원이 반장을 맡아 4~5급 내부 직원으로 꾸려졌고, 자녀 채용 의혹에 대한 감사 결과는 ‘문제없음’ 처리됐습니다. 이 지점에서 의문이 들었습니다. 당시 감사반은 지금 언론을 통해 새롭게 알려진 아버지 최종결재, 사적 이해관계 신고 누락, 면접위원들이 함께 근무한 이력 의혹 등을 제대로 살펴봤던 것일까. 선관위에 저희가 확인 받은 공식 답변은 이러했습니다. “질의하신 3가지 사항 모두 당시에는 고려하지 못했다.” 선관위 스스로 해당 의혹들을 당시 모두 놓쳤다고 인정한 것입니다. 선관위 자체 감사의 한계를 보여준 셈이었습니다. 선관위의 이번 자체 특별감사 발표 하루 전, 이러한 취재 내용을 종합해 아래와 같이 보도하며 자체 감사의 한계를 지적했습니다. ▲ [단독]선관위원장 첫 사과…1년 전 자체감사 결론은 “문제없다” (2023. 5. 30, 유승진 기자, 채널A) 선관위 자체 특별감사의 핵심은 선관위가 채용 과정 전반을 어떻게 쇄신할지였습니다. 채널A는 선관위 내부 취재를 통해 사무차장 자녀가 채용됐던 공고 없이 진행하는 방식인 ‘비다수인 채용’, 이른바 ‘핀셋 채용’ 전형을 폐지하는 방안과 이번에 논란이 된 경력 채용 자체를 최소화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는 사실을 쇄신안 발표 전 한발 앞서 보도했습니다. 해당 내용은 이튿날 선관위가 발표한 쇄신안에 그대로 담겼습니다. ▲ [단독]뽑을 사람 찍어놓고 채용 없앤다…특채 없애고 경력 최소화 (2023. 5. 30, 강병규 기자, 채널A) 3.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특이사항 없습니다. 4.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채널A는 박찬진 사무총장과 김세환 전 사무총장이 자녀의 전입 승인을 최종 결재했다는 내용 등을 최초 보도하며 선관위 특혜 채용 의혹 이슈를 주도했습니다. 특히 채널A가 ‘사무총장 셀프 결재’를 가장 먼저 보도한 뒤, 이후 조선일보, 동아일보, 중앙일보, 문화일보, 한겨레, 경향신문, 연합뉴스, KBS, MBC, SBS 등 대다수의 주요 언론사들이 해당 내용을 이어서 보도했고, 의혹에 대한 언론의 감시도 한층 커졌습니다. 아래는 대표 기사 5건이며 추가 리스트는 별첨하였습니다. 선관위 고위간부들, 자녀 채용 셀프 결재…'아빠찬스' 논란 (중앙일보, 2023. 5. 22) 선관위 前-現 사무총장, 자녀채용 ‘셀프 승인’ (동아일보, 2023. 5. 23) 임용 최종 결재자가 아빠들…"자체 감사 믿겠나" (SBS, 2023. 5. 24) 선관위 전현직 총장, 자녀 채용 최종 결재…與 "아빠 찬스" 비난 (연합뉴스, 2023. 5. 23) 與 "자녀 임용을 아빠가 결재 충격…檢, 선관위 수사 나서야" (뉴스1, 2023. 5. 23) 5. 사회에 끼친 영향 ① 박찬진 사무총장 사퇴 채널A 보도 사흘 뒤 박찬진 사무총장과 송봉섭 사무차장이 자녀 채용 특혜 의혹에 대해 도의적인 책임을 지고 결국 사퇴했습니다. 당시 중앙일보, KBS, SBS, YTN, TV조선, 한겨레, 문화일보 등 주요 언론사들은 일제히 ‘최종 결재’를 거론하며 박 사무총장의 사퇴 소식을 알렸습니다. ② 선관위, 사무총장 수사의뢰 결정 “결재 회피 안 했다… 부당한 영향력 가능성” 채널A가 박찬진 사무총장이 자녀 전입승인의 최종 결재권자였다는 점을 단독 보도한 뒤, 선관위는 자체 특별감사결과에서 다음과 같이 발표하였습니다. “당시 전결권자인 사무차장으로서 자녀의 전입 승인 결재를 회피하지 아니하고 결재하였던 점을 종합적으로 볼 때, 채용과정에 부당한 영향력을 주었을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려워 사무총장을 수사의뢰 요구하기로 하였음.” 선관위도 자체 특별감사에서 채널A가 지적한 부분이 문제 소지가 있을 수 있다고 결론을 낸 것입니다. 선관위는 해당 부분을 근거로 박찬진 사무총장에 대한 수사의뢰를 요구했습니다. ③ 여론 확산·정치권 파장 채널A ‘셀프 결재’ 보도는 선관위 자녀 특혜 채용 의혹에 대한 여론을 집중, 확산시키고 정치권에 파장을 불러오는 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의혹이 처음 제기된 직후 선관위가 자체 특별감사를 하겠다고 발표(5월 14일)하고 국회 행안위 전체회의에 사무총장과 사무차장이 출석(5월 16일)하면서 여론은 주춤해졌습니다. 하지만 채널A의 ‘셀프 결재’ 보도(5월 22일) 이후 파장이 커지면서 선관위를 향한 비판 여론과 언론의 감시도 본격적으로 집중됐습니다. 특히 여야를 가리지 않고 정치권에 파장이 일었습니다. 채널A 최초 보도 다음 날, 박대출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은 원내대책회의에서 “자녀 임용 승인을 아빠들이 직접 결재해줬다는 자체가 매우 충격적”이라고 말했습니다. 같은 날 정우택 국회부의장을 포함한 국회 행안위 여당 의원들은 선관위를 항의 방문해 박찬진 사무총장을 만나 ‘최종 결재’ 문제를 공개 지적했습니다. 김한규 민주당 원내대변인도 이날 “선관위 자녀 특혜 채용은 변명의 여지가 없다”면서, “필요하다면 채용비리에 대한 전수조사까지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채널A 보도 이틀 뒤에는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가 최고위원회의에서 “자녀가 채용될 당시 부모가 최종 결재권자였다는 충격적 사실까지 밝혀지고 있지만, 해당 고위직 공직자의 대응은 ‘배째라’식”이라며 사무총장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채널A 보도의 파급력은 <조선일보> 기사로도 읽을 수 있습니다. <조선일보>는 “‘채용비리, 그들만의 세상’ 선관위… 정치권도 지자체도 벌벌 떤다 (5월 26일)”에서 국회 행안위 관계자를 인용해 이번 논란 배경에 대해 “최근 자녀 채용만 하더라도 처음에는 시도 선관위 결재로 끝났다고 했다가, 사무차장 결재까지 난 것으로 뒤늦게 드러나서 문제가 된 것”이라며 채널A 보도 내용을 꼽았습니다. 앞으로도 채널A는 선관위 특혜 채용 의혹을 계속 감시하고 집중 보도해나가겠습니다. 6.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언론윤리강령기준을 준수하였고 사내 확인을 거쳤습니다. 7. 기타 고려사항 외부 기관의 재정적 지원이나 보도 당사자의 반론신청, 언론중재위원회 피신청사항은 없었습니다.

회차 심사평

제393회 전체 총평

제393회 이달의 기자상은 총 9개 부문에 71편이 출품됐으며, 이 가운데 5개 부문에서 6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수상작 2편이 나온 취재보도1부문은 정치인의 이해충돌 논란과 정부 공공기관의 채용 비리 의혹을 최초 보도하면서 파급력이 컸던 특종 기사가 돋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취재보도1부문에는 21편이 응모해 편수가 가장 많았으며, 수준 높은 작품이 많아 우열을 가리기 어려웠다. 그 수작들 중에서도 사회적 파장이 컸던 2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중앙일보의 <선관위 채용된 사무총장·차장 자녀…선관위 “父영향 없다” 外> 보도는 민주주의 보루인 선관위의 채용비리 문제점을 단독 보도해 많은 언론사의 후속 보도를 이끌어내고 사무총장과 차장의 퇴진은 물론 선관위 전반의 개혁에 영향을 줬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북한의 해킹 공격을 받았음에도 국정원 보안점검을 거부해오던 선관위가 해당 보도를 통해 국정원의 보안점검을 받기로 입장을 바꾸는 등 공공기관의 사이버 보안 체계 개선을 끌어낸 점도 수상에 긍정적 영향을 줬다. 동일 부문 수상작인 조선일보의 <김남국 의원 가상화폐 대량 보유 의혹> 보도는 지난 5월 가장 파급력이 컸던 기사로 손꼽혔다. 1년 전부터 김남국 의원의 수십억 가상화폐 보유 의혹을 인지하고 끈질긴 노력으로 방대한 자료를 분석한 끝에 가상 자산 거래 내역을 확인하는 등 난이도 높은 내용을 치밀하고 집요하게 취재한 점이 돋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이번 보도로 고위공직자의 가상화폐 관련 이해충돌을 방지하고, 지위를 남용해 사익을 추구하지 못하도록 하는 법적 변화를 이끌어냈다는 점에 심사위원들이 높은 점수를 줬다.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은 11편이 출품됐고, 한국일보의 <무법지대 코인 리포트> 보도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일반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지 않은 코인에 대한 내용을 복잡한 IT 기술부터 코인업계 생태계까지 날카롭게 지적하면서 비교적 쉽게 풀어 설명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코인 관련 기획기사는 많은 언론사에서 다뤘으나 국내 5대 거래소 상장폐지 코인 315개와 지난 2년여 코인 사기 판결 사건 180개를 전수 조사해 코인 사기사건을 명확하게 분류하고 무엇이 코인 사기인지 정립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지역 취재보도부문은 13편의 지역 밀착형 기사가 출품됐다. 수상작은 KBS창원의 <반세기만에 드러난 ‘미군 사격장’>  보도가 선정됐다. 도심 한복판에 있는 야산에서 국방부와 주한미군이 ‘미군 전용 사격장’을 조성하기 위해 벌목 공사를 벌이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지역사회 건강과 공공안전에 위협을 줄 수 있다는 판단으로 다소 까다로운 주한미군 관련 사안을 집요하게 취재해 공사 중단까지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좋은 기사로 평가 받았다. 특히 국방부가 주한미군지위협정, SOFA에 따라 자치단체에 사격장 조성 공사 내용을 알릴 필요가 없다고 주장했으나 취재팀은 2011년 개정된 양해 사항을 꼼꼼히 확인, 국방부가 지방정부와 협의를 진행해 사격장 이전과 관련한 합리적인 해법을 찾도록 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은 3편이 출품됐고, 부산일보의 <제3자가 된 피해자-‘부산 돌려차기’ 등>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지난해 5월24일 <서면 한복판서 귀가하던 여성 무차별 폭행>이라는 제목으로 일명 ‘부산 돌려차기’ 사건을 최초 보도한 이후 1년간 피해자의 행적을 동행하며 그가 부딪혀야만 했던 제도의 벽을 무너뜨릴 수 있도록 하는 데 큰 역할을 한 수작이라는 데 심사위원들의 의견이 모였다. 이외에도 취재진은 부산지역에서 발생한 강력 범죄 피해자들과 만나 인터뷰를 진행, 수사기관 내부규정 및 준칙 등 현행 사법체계의 문제점을 요목조목 짚어내는 등 피해자를 위한 ‘회복적 사법’으로 나아가야 할 길도 제시했다는 점이 높게 평가됐다.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은 6편이 출품됐으며 수상작으로 KBS전주의 <‘와르르’ 국가항만, 총체적 부실 보고서> 보도가 선정됐다. 정부가 3조7000억원을 투입해 진행하고 있는 새만금에 항만 공사의 기초구조물이 계속 무너지고 있다는 사실을 단독 보도한 이후 전국에 흩어진 항만 공사 현장을 취재해 국가 건설 사업을 거시적 관점에서 진단했다는 점에서 역작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폭넓은 취재로 캐낸 복잡한 데이터를 꼼꼼히 분석해 처음부터 안전을 담보할 기초구조물에 대한 국가 기준 자체가 없다는 것을 밝혀내는 등 국가건설기준의 맹점을 잘 지적했으며, ‘한국형 설계기준’ 대안까지 제시한 점이 돋보였다.

이 회차 수상작 2023년 5월

제393회(2023년 5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2편
선관위 채용된 사무총장·차장 자녀…선관위 "父영향 없다" 外
1-06 중앙일보 강찬호
김남국 의원 가상화폐 대량 보유 의혹
1-08 조선일보 이세영·유종헌·방극렬·임경업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무법지대 코인 리포트
4-02 한국일보 이성원·조소진·박인혜·오준식·한규민
지역 취재보도부문 · 1편
반세기만에 드러난 ‘미군 사격장’
6-10 KBS창원 이형관·손원혁·송현준·지승환·최현진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제3자가 된 피해자-‘부산 돌려차기’ 등
8-02 부산일보 안준영·양보원·변은샘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와르르’ 국가항만, 총체적 부실 보고서
9-05 KBS전주 오정현·한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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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부산일보
80년 5월의 학생들을 기억하라 外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전남일보
어려도, 가족입니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제주
교육청이 외면한 ‘1.5km 밖 초등학생’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여수MBC
산불과 벌목으로 두 번 죽는 푸른 숲, 기후 위기 관점에서 봤더니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MBC강원영동
사라지는 근대 기억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제주C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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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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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MBC충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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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사진보도부문 국제신문
드론으로 담은 ‘독도의 봄’
후보 사진보도부문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