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으로
출품 후보작 제348회 · 2019년 8월 경제보도부문 출품 3-01

반토막 난 금리연계 DLS…금융권 ‘비상’

연합인포맥스 정책금융부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취재; 단독기획
1. 취재착수 및 보도제작경위 ① 단독취재( ∨ ), ② 단독기획( ∨ ),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 중 선택 후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인포맥스는 금리연계 파생결합증권(DLS) 금융상품의 대규모 손실과 고객 피해에 대해 최초 보도했습니다. 이후 금융당국에서 DLS 판매가 적법하게 이뤄졌는지 금융회사를 조사하기 시작했고, 금융회사도 내부 직원 성과 평가 항목에서 DLS 등 비(非) 이자상품 판매 실적에 대한 비중을 낮춰, 과도한 판매 경쟁을 지양하게 하는 등 금융회사의 고객 보호 의무를 환기하고 강화하게 하는 사회적 변화를 일으켰습니다. 인포맥스는 채권·외환 등의 국내외 금융시장 움직임과 동향에 대해서 빠르게 전달하고 보도하는 전문 매체입니다. 특히 채권 금리나 외환 시세 등 기초 가격에 기반을 둔 파생상품에 대해서도 자세히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스위스나 일본처럼 마이너스 금리가 일반화 될 수 있다는 채권시장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많이 듣고, 조금이라도 높은 수익률을 추구하려는 고객들이 어떤 상품으로 몰리는지에 대해서 은행과 증권사 등에 수시로 문의했습니다. 그러던 과정에서 지난해 10월 한 외국계 증권사가 국내 증권사와 은행에 특정 금리와 연계한 파생상품 판매를 제안했다는 이야기를 처음으로 접했습니다. DLS가 국내 시장에서 유행처럼 번지기 시작한 것은 2016년 무렵 부터의 일이고, 금융상품 판매 제안은 흔한 일이었습니다. 당시 상품의 위험성이 크게 문제되지 않았던 시기라 관련 상품 동향을 지속적으로 살펴봐야겠다는 수준에서 첫 취재를 마무리했습니다. 이후 같은 해 12월 금감원으로부터 DLS와 같은 은행의 고위험 파생상품 판매 감독을 강화하겠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를 기사화하며(2018년 12월 3일 연합인포맥스가 송고한 ‘금감원, 은행 고위험 파생상품 판매 감독 강화한다’ 제하의 기사 참고) 이전에 고민했던 DLS 파생상품에 대한 취재 욕구가 커졌습니다. 올해 4월 본격적으로 금리연계형 파생금융상품이 PB센터를 중심으로 많이 판매되는 것을 온라인의 재테크 카페와 은행, 증권사 취재원을 통해 확인했습니다. 하지만 당시까지는 수익률 등에 문제가 발생한 시점이 아니었기에 추세만 체크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결국 올해 7월 독일국채 금리의 마이너스(-) 진입 가능성이 대두되고, 영국 파운드화(GBP) 금리가 요동치는 등 시장의 변동성이 커지자 투자자들이 손실 가능성을 문의했다는 이야기를 접했습니다. 하지만 사모형 상품이라 구체적인 수익률을 확인하는 데 꽤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발행사나 판매사도 사모형 상품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공개하는 것은 금기시하고 있어 투자자를 통해서 확인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에 각종 온라인 재테크 카페를 통해 투자한 고객들을 접했으며 구체적인 상품과 수익률 추세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2.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해당 기사의 취재원은 기사에 언급된 하나금융투자의 상품(H&F투자 DLS) 등에 직접 투자하거나 이를 바탕으로 만든 파생결합펀드(DLF)에 투자한 투자자, DLF를 판매한 은행과 판매하지 않은 은행의 PB센터 센터장, 증권사 파생채권운용부 부장, 시중은행 WM사업부 부장, 증권사 리테일 팀장 등이며 취재 채널을 다각화하면서 객관성을 확보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특히 이 상품을 판매한 특정 증권사와 은행 외에 다른 전문가들의 증언이 객관적인지를 검증하는데 시간을 많이 투자했습니다. 무엇보다 투자자의 경우 해당 상품을 지난해 10월과 올해 3월 투자했고 기사가 나간 시점까지 손실을 확정하지 않은 채 보유한 상태여서 기사를 섣불리 내는 게 조심스러웠습니다. 또 자칫 취재원이 된 투자자에게 피해가 갈 수 있어 특정 판매사의 이름은 요청에 따라 익명으로 처리했습니다. 제보자들은 기자와 아무런 연고가 없는 분들입니다. 금리연계 DLS는 대부분 미국·영국의 'CMS(Constant Maturity Swap)' 금리를 기초자산으로 구성됐는데, CMS 수익률이 회사(인포맥스)의 금융정보 시스템(뉴인포맥스)에서도 확인이 가능했습니다. 해당 수익률은 DLS를 발행한 증권사로부터 직접 취합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민간평가사가 시가평가를 한 데이터라 객관적인 근거로 활용하기 충분했습니다. 민간평가사는 부동산시장의 감정평가법인과 비슷한 곳으로 보면 됩니다. 부동산 대신 채권, 금융상품 등의 평가 가격을 매일 금융회사에 제공하며, 금융회사는 이를 바탕으로 자신이 보유한 포트폴리오를 평가하고 고객에게 매입한 상품의 평가 가격을 알립니다. 또 취재원으로 확보한 DLS 상품의 수익률 추세도 이와 같았습니다. 객관성을 확보했다고 판단했기에 구체적인 상품과 수익률을 근거로 기사를 작성할 수 있었습니다. 금리연계형 DLS의 문제를 지적한 첫 보도 이후 판매사와 상품구조, 은행권의 영업행태를 지적하는 내용을 지속해서 보도했습니다. -8월 12일자 <우리銀 '묻지마 DLS' 영업…'손실 없다'더니 된서리> -8월 16일자 <'레버리지에 선물 풋옵션(?)'…금리연계형 DLS의 함정> -8월 21일자 <"글로벌 IB 따랐는데"…DLS가 보여준 은행의 한계> -8월 22일자 <'수익 낸 금리연계 DLS'…상품구조 어떻게 달랐나> 3.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타 매체에서 선행보도한 기사가 없습니다. 지난 8월 1일 오전 9시 10분 연합인포맥스에서 해당 기사가 단독으로 송고된 이후 9일부터 다수의 종합지와 경제지, 온라인, 방송이 해당 내용을 전재했습니다. 이와 관련한 후속보도만 수백 건으로 한 달이 지난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타 매체의 전재 사례는 관련자료로 첨부했습니다. 4. 사회에 끼친 영향 해외 금리연계형 파생금융상품 손실 가능성이 해당 기사로 대두된 이후 투자자들의 손배소와 금융당국의 실태 검사, 판매사의 대응 태스크포스(TF) 구성, 투자자 국민청원 등이 순차적으로 일어났습니다. 또한 은성수 금융위원장 후보자의 인사청문회와 국회 예결위·정무위에서도 DLS 사태에 대한 책임추궁이 주요 논의 주제가 됐습니다. -8월 1일 <반토막 난 금리연계 DLS…금융권 ’비상‘> 기사 송고 -8월 9일 법무법인 한누리, 피해자 소송 접수 계획 발표 -8월 12일 손병두 금융위 부위원장, DLS 손실 관련 판매사 영업행태 점검 시사 -8월 19일 금감원, 해외 금리연계 파생상품 대응방향 발표 -8월 20일 DLS 투자자,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청원 -8월 20일 은성수 금융위원장 후보자, DLS 사태 관련 첫 입장 표명 -8월 22일 최종구 금융위원장, 국회 정무위에서 DLS 투자자 피해보전 시사 -8월 22일 윤석헌 금감원장, 국회 정무위에서 DLS 불완전판매 가능성 시사 -8월 23일 금융소비자원, 검찰에 우리·하나은행장 사기 혐의로 검찰 고발 -8월 23일 금감원, 해외 금리연계 파생상품 판매사 현장검사 돌입 -8월 27일 은성수 금융위원장 후보자, 청문회 서면답변서 DLS 손실보전 시사 -8월 29일 은성수 금융위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은행 DLS 불완전판매 집중포화 투자위험 1등급의 DLS와 DLF 상품을 예금 고객이 주를 이루는 은행에서 판매하는 게 옳은지에 대한 논의를 금융당국이 검토할 예정입니다. 이와 관련해 최종구 전 금융위원장은 8월 22일 국회 정무위에 참석해 “고위험 상품인 DLS를 은행이 판매하는 게 옳은지 검토하겠다”고 언급했습니다. 특히 DLS 사태로 소비자보호 관련 이슈가 대두되자 은행권을 중심으로 핵심성과지표(KPI) 개선 작업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특히 해당 상품의 핵심 판매사였던 우리은행은 내년 KPI에서 현재 비이자이익 목표치를 기존 100%에서 6% 줄여 94%로 축소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무엇보다 자산관리 상품 항목은 목표치를 기존 100%에서 30% 수준으로 낮출 계획입니다. 또 프라이빗뱅커(PB)에 한해 고객의 수익률이 포함된 고객 관리 지표를 신설할 예정입니다. KEB하나은행은 고객수익률 비중을 현행 5%에서 상향 조정하는 방안을 현재 검토 중입니다. 5.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언론윤리강령기준을 준수했습니다. 여러 차례 기사 방향과 구성에 관한 내부회의를 거쳤고, 기사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수집한 자료와 취재내용 검증에 힘썼습니다. 6. 기타 고려사항 외부 지원이나 기사에 대한 정식 반론보도 요청 및 정정보도 신청은 없었습니다. 언론중재위원회 피신청사항도 없습니다.

회차 심사평

제348회 전체 총평

한국기자협회의 제348회 이달의 기자상 심사 결과 출품작 65편 중 총 6편의 작품이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취재보도1부문 심사에서 채널A의 <봉천동 탈북모자 아사 사건>과 동아일보의 <조국 법무부 장관 딸의 고교 시절 의학논문 제1저자 등재 과정 추적 등 인사 검증>, 한국일보의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 특혜 장학금> 3편이 수상했다. <봉천동 탈북모자 아사 사건>은 굶주림과 자유를 찾아 북한을 탈출한 모자가 한국 땅에서 굶어 죽은 충격적인 사건을 알렸다. 탈북민들이 느끼는 충격은 매우 컸다. 외신에까지 대대적으로 소개되는 등 탈북인 복지 문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또한 우리 사회의 복지 사각지대를 돌아보는 계기가 됐고, 정부가 관심을 기울이게 됐다. 취재 과정도 돋보였다. 단순 사망 사건으로 처리하기 쉬운 사안이었는데도 1보부터 하나원 동기 등 주변인들의 목소리를 담는 등 보강취재를 해 완벽한 리포트를 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장점이 많은 작품이지만 향후 정책과 어젠다 세팅을 위한 후속 보도가 있었으면 더 좋았겠다는 의견도 있었다. <조국 장관 딸 의학논문 제1저자 등재 의혹…>은 조국 장관 사태를 최고조로 끌어올린 결정적인 기사였다. 아무도 상상하지 못한 바닥부터 검색을 거듭해 흠결 없이 완성한 작품으로, ‘언론의 존재 이유를 보여주는 기사’라는 찬사를 받았다. 조국 장관 딸의 자기소개서를 인터넷 유료사이트에서 찾아낸 취재팀의 집요함도 돋보였다. 취재팀은 조국 사태가 일어나기 훨씬 전부터 조사를 시작했고, 집요한 취재는 이 사태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촉발한 계기가 됐다. <조국 장관 후보자 딸 특혜 장학금>은 조국 사태에서 여론의 공분을 일으킨 작품이다. 기자가 발로 뛴 좋은 기사다. 조국 장관 임명 후 정치 공방 상황에서 후보 검증의 기준이 된 하나의 팩트가 된 작품이다. 특히 평소 강한 개혁과 공정사회를 주장하던 조국 장관의 평소 발언과 완전히 배치되는 상황이 후보자의 도덕성 문제를 수면 위로 부각시켰다. 조국이라는 공인의 딸이 낙제점을 받았음에도 6학기 연속으로 장학금을 받았고, 전례가 없던 일이라는 팩트에 독자들은 분노했다. 한편에선 전체의 70% 이상이 장학금을 받는 의전원의 특성상, ‘이 장학금이 꼭 특혜인가’라는 일각의 지적이 있었으며, 또 검찰 수사가 종결되지 않아 불법성이나 특혜 관계가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다는 의견이 있었다. 기획보도 방송부문 수상의 영예는 KBS의 <밀정 2부작>에 돌아갔다. 좀처럼 보기 드문 수작으로, 독립운동가 내부의 암투와 암살 등 숨겨진 사료들을 모아 만들었다. KBS가 3·1운동 100년을 계기로 장기 제작한 이 작품은 영화보다 현실적인 영상, 역동감 있는 장면, 밀도 있는 작품으로 새로운 보도 장르를 개척했다고 평가할만하다. 특히 후손들에겐 예민할 수 있는 부분들을 절제 있게 표현했다. 최근 유튜브 등 새로운 동영상 분야로 관심이 분산되고 있는 가운데 시청률과 국민 신뢰가 하락하고 있는 공영방송의 힘과 저력을 여실히 보여줬다는 호평을 받았다. 전통 미디어 매체에 시청자들의 눈을 돌리게 하는 시금석 같은 작품이다. 지역취재보도부문에선 KBS대전 보도국의 <납 기준치 초과 수도계량기 대량 유통>과 전주MBC 취재부의 <2000억원 하수관 사업, 8년 만에 드러난 ‘땅 속 진실’>이 상을 받았다. <납 기준치 초과 수도 계량기 대량 유통>은 거대담론보다 국민의 생활과 건강에 도움이 되는 작품이다. 취재팀은 먹는 물 안전에 위협이 될 수 있는 수도계량기 표본을 확보해 직접 검증했고, 기준을 초과한 충격적인 결과와 함께 일부 업체들은 비용 절감을 위해 수도계량기의 시험성적서를 조작해 납품한 사실도 확인했다. 이는 대전뿐 아니라 전국에 해당하는 내용이어서 더욱 사회에 경종을 울렸다. 취재팀은 고발에 그치지 않고 관계 부처의 제도개선까지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언론의 본령에 충실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2000억원 하수관 사업, 8년 만에 드러난 ‘땅 속 진실’>은 첫 보도는 아니었으나, 타 매체에서 놓친 비리 의혹들을 일일이 취재, 보도했고 이를 입증해낸 노력을 평가받았다. 첫 보도 후 오랜 시간이 지나면서 하수관 비리에 관한 여론도 시민단체의 관심과 열기가 식어갔음에도 전주MBC는 4년 넘도록 홀로 고발 보도를 이어갔다. 지난 지방선거에서 단체장 후보들에게 하수관 사업 의혹을 규명하도록 유도함으로써 민관 합동조사를 현실화시켰다. 예산과 권력 감시라는 언론의 역할에 충실한 작품이다. 기자상 심사위원회

이 회차 수상작 2019년 8월

제348회(2019년 8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3편
봉천동 탈북모자 아사 사건
1-09 채널A 여현교·이은후·전혜정·이서현
조국 법무부 장관 딸의 고교 시절 의학논문 제1저자 등재 과정 추적 등 인사검증
1-11 동아일보 황성호·신동진·이호재·김동혁·장관석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 특혜 장학금
1-12 한국일보 이현주·최동순·정준기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밀정 2부작
5-01 KBS 이재석·이세중·권순두·이정태
지역취재보도부문 · 2편
납 기준치 초과 수도계량기 대량 유통
6-01 KBS대전 성용희·유민철
2천억 원 하수관 사업, 8년 만에 드러난 '땅 속 진실'
6-06 전주MBC 박찬익·임홍진·강동엽·이경희·김아연·허현호·진성민·김관중·최인수

같은 회차의 다른 작품

한국콜마 회장, ‘한국여성 극단적 비하 영상’ 조회서 틀어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문재인 대통령 아들 문준용, 초중고교 소프트웨어 교재 납품 사업
후보 취재보도1부문 일요신문
국정원, 文대통령 뜻 거역한 민간인사찰 이어왔다
후보 취재보도1부문 머니투데이
부실수사로 묻힐 뻔한 고속도로 순찰원 죽음의 진실
후보 취재보도1부문 MBC
최순실 옥중편지 단독입수, 재산은닉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파이낸셜뉴스
조국, 민정수석 시절 사모펀드에 75억 투자약정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서울경제신문
일제 강제동원
후보 취재보도1부문 YTN
JTBC, 협찬금 받고 DMZ서 기아차 광고 무단촬영
후보 취재보도1부문 SBS
봉천동 탈북모자 아사 사건
수상 취재보도1부문 채널A
서울실용음악고등학교 사학비리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YTN
조국 법무부 장관 딸의 고교 시절 의학논문 제1저자 등재 과정 추적 등 인사검증
수상 취재보도1부문 동아일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 특혜 장학금
수상 취재보도1부문 한국일보
일본 DHC ’역사왜곡 및 혐한 방송‘ 관련
후보 취재보도2부문 JTBC
‘일제 강점기, 적도의 한인들’ 시리즈
후보 취재보도2부문 한국일보
[아이치트리엔날레 측 "소녀상 포함 '표현의 부자유' 전시 중단"] 등 소녀상 전시
후보 취재보도2부문 연합뉴스
삼성, 일본 규제 발표 당일…‘중국산 불산 시험’ 끝냈다
후보 경제보도부문 JTBC
그들의 세계, 지역농협
후보 경제보도부문 이투데이
‘금리연계형 DLS 폭탄? 예상 밖 금리 하락에 원금 손실 ‘눈덩이’, 1兆 판매한 시중은행·증권사 ‘전전긍긍’ 外
후보 경제보도부문 한국경제신문
여성 변호사 합격률 50% 시대의 그늘 – 그 많은 여성 변호사 어디 갔나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순대국밥집이 뉴딜일자리? 예산만 축낸다 外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민일보
스타트업! 젊은 정치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사지마 팔지마 버리지마: 반려산업의 슬픈 실체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겨레신문
‘3.1운동, 임시정부 100주년-다시 부르는 삼월의 노래’ 시리즈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은별이 사건, 그 후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세계일보
에너지 시프트, Newclear 시대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머니투데이
대치동 학원가-리터니들의 방학 잔혹사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겨레신문
밀정 2부작
수상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한일협력위의 실체와 일본 8억 달러의 비밀 추적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JTBC
의약계 먹이사슬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MBN
태아 기형 낙태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MBN
시신 없는 살인 사건 92개 판결문 전수조사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MBN
<‘관세국경 수호자’의 장벽 뒤 민낯> 관세청 비리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납 기준치 초과 수도계량기 대량 유통
수상 지역취재보도부문 KBS대전
노태우 전 대통령 장남 재헌씨 5월 영령에 참배…5.18 새 국면 기대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무등일보
강원 초등학생 집단 성폭행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G1강원민방
‘유령 학예사에 전시비 0원’…공립 박물관 실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춘천
춘천시 출장비 지급 관리 엉망 외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춘천MBC
2천억 원 하수관 사업, 8년 만에 드러난 '땅 속 진실'
수상 지역취재보도부문 전주MBC
정부 방치 속 10년 넘게 수입된 ‘일본 석탄재의 비밀’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인일보
광부사택 위장전입 의혹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G1강원민방
시의원인지, 조폭인지..? 유리깨고 자해난동 동료의원 협박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대전
강원형일자리 민간투자 특혜의혹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원주MBC
임대아파트 수백세대 보증금 미반환 피해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원주MBC
포항 검붉은 수돗물사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연합뉴스
인천 기혼 女교사 제자와 부적절 관계, 인천시교육청은 해당 사건 은폐·축소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중부일보
국내 유일 ‘특혜 조례’-부실 행정이 부른 ‘클럽 붕괴’ 사고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뉴시스
‘부정(父情)과 부정(不正)’ 전북대학교 연구비리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JTV전주방송
공무원 수백명 대상 허위출장 여부 내사 外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강원일보
충북 초토화 ‘과수화상병’ 막아야 한다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중부매일
드론에 뚫린 원전 보안… 미확인 비행체 출몰 사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부산일보
연극배우 무면허 피부과 원장, 눈 감은 진짜 의사들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부산MBC
죽음의 독가스 ‘황화수소’..광안리 공중화장실 누출 사고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JTBC
빅데이터로 본 대구 소비지도
후보 지역 경제보도부문 매일신문
그래픽 경제기획 16부작 ‘부산산업열전’
후보 지역 경제보도부문 부산MBC
소통하며 확장 전화... 새 길 찾는 부산문화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제신문
저어새가 쓰는 생태 보고서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인일보
1.5℃의 비밀, 목조건축(부제 : 열돔에 갇힌 지구를 구할 해법은?)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전주
우리조선 ᄋᆞ낙네들 나라읍시 어이살며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춘천
제비 하늘길 추적, 월동지 최초 확인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NN
사할린, 광복은 오지 않았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청주
돌직구 <생존과 바꾼 5조원, 원전지원금 대 해부>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울산MBC
고용 불안의 그늘...“우리는 휴가를 삽니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광주
농산물 산지폐기의 악순환, 대수술이 답이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광주CBS
人터view ‘한일협정 시리즈’, ‘일본의 양심이 말한다’ 시리즈 (방송영상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YTN
산과 들 뒤덮은 태양광 패널... 환경 파괴하는 친환경 에너지 (사진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한국일보
[국회데이터랩 시즌2] 법 만드는 무법자들 8부작 시리즈 기사 및 [국회 알고] 인터랙티브 서비스 오픈 (온라인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한국경제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