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으로
출품 후보작 제348회 · 2019년 8월 경제보도부문 출품 3-04

‘금리연계형 DLS 폭탄? 예상 밖 금리 하락에 원금 손실 ‘눈덩이’, 1兆 판매한 시중은행·증권사 ‘전전긍긍’ 外

한국경제신문 금융부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취재
1. 취재착수 및 보도제작경위 ① 단독취재( ∨ ) ◆블라인드 앱을 통해 처음으로 문제 접해 취재를 위해서 종종 ‘블라인드’라는 어플리케이션(앱)을 활용합니다. 각 금융회사에 있는 취재원들을 통해 블라인드 앱에서 보이는 각 회사의 특이 동향을 파악하곤 합니다. 지난 7월 말 우리은행 게시판에서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감지됐습니다. 금리연계형 파생결합증권, 즉 금리연계형 DLS를 판매한 프라이빗뱅커들의 하소연이 올라왔기 때문입니다. 고객들에게 한명 당 최소 1억 원 이상 규모로 DLS를 판매했는데 손실 규모가 엄청나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은행 본점 지시로 팔았는데 손실 규모가 커지니 고객의 원망을 어떻게 다 감당하냐”는 걱정과 우려가 담겨 있었습니다. ◆상품 손실률 파악은 쉬웠지만 전체 판매규모와 손실규모 취재에서 막혀 바로 취재에 들어갔습니다. 금리연계 DLS의 구조는 파악하기 어렵지 않았습니다. 그동안 은행과 증권사 등에서 DLS 상품을 홍보한 사례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독일국채금리 하락폭은 블룸버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문제는 금리연계 DLS로 판매된 전체 규모였습니다. 전체 규모를 알아야 손실 규모를 추정할 수 있었고, 손실규모에 따라 기사 가치를 판단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우리은행에서는 취재하기가 어려웠습니다. 기자의 질문을 받은 모든 사람이 “손실 규모를 모른다” “내 담당이 아니다” “알아도 말해주기 힘들다”는 말로 답을 거절했습니다. DLS를 직접 판매한 은행에서는 정확한 답을 얻기 힘들다는 판단이 서자 우회로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8월에 접어들면서 증권사 관계자들을 찾아 취재에 들어갔습니다. DLS를 만든 곳은 자산운용사와 증권사였기 때문입니다. 비밀이 없고 소문이 빠르게 퍼지는 증권업계의 특성이 취재에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하지만 증권업계에서도 금리연계 DLS의 전체 판매 규모를 파악하지는 못했습니다. ◆DLS 발행 계획했다 포기한 증권사에서 전체 규모 추정 취재를 거의 포기할 때 쯤 만난 한 증권사 관계자가 길을 열어줬습니다. 본인들도 금리연계 DLS 상품을 만들기 위해 기존 상품 규모를 파악한 게 있다며 우리은행에서만 4000억~5000억 원 규모가 팔려나갔다는 내용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들은 DLS의 기초자산이었던 독일 국채 금리가 급격히 떨어지는 것을 보고 바로 관련 프로젝트를 접었다고 얘기했습니다. 이 내용을 바탕으로 감독당국에 확인 작업을 들어갔습니다. 이정도 손실규모라면 감독당국에서 파악하고 있을 것이라고 판단했습니다. 만일 감독당국이 모르고 있다면 그 또한 기사로 비판할 내용이라고 봤습니다. ◆금감원 통해 DLS 문제 정확하게 파악 다행히(?) 금융감독원은 DLS 사태를 조사 중이었습니다. 그리고 우리은행 뿐 아니라 KEB하나은행과 몇몇 증권사도 금리연계 DLS를 판매했다는 내용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전체 판매규모는 1조원 가까이 되며 일부 상품은 원금 전부를 잃을 수 있다는 답이 돌아왔습니다. ◆8월9일자 A2면에서 손실규모, 불완전판매 의혹, 금감원 조사 착수 보도 그렇게 해서 나온 기사가 8월 9일자 한국경제신문 A2면에 특종 보도된 ‘금리연계형 DLS 폭탄? 예상 밖 금리 하락에 원금 손실 ‘눈덩이’, 1兆 판매한 시중은행·증권사 ‘전전긍긍’’ 이라는 기사입니다. 이 기사는 우리은행과 KEB하나은행이 금리연계형 DLS를 팔아 고객들이 최대 90% 이상 원금 손실을 입었다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또 금감원이 불완전판매 등이 있었는지 조사 중이며, 은행이 고위험 상품을 팔아도 되는 지 등에 대한 문제제기도 기사에 포함됐습니다. ◆8월15일자 A1면에 금감원의 경영진 조사 관련 단독 보도 8월 15일자에는 A1면과 A6면을 통해 ‘우리·KEB하나銀 겨눈 금감원…DLS 판매 '의사결정' 조사 착수’라는 제목으로 단독 보도 했습니다. 이 기사도 금감원이 DLS 판매를 지시한 경영진의 잘잘못을 따질 수 있다고 보도했다는 점에서 의미 있습니다. 경영진이 실적 확대에 무게를 두면서 금융소비자 보호를 소홀히 않았는 지를 금감원이 들여다본다는 내용이었습니다. 2.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은행 이미지 내걸고 “원금 보장”이라며 불완전판매 했을 수도 기사 제보자는 없었습니다. 상품구조는 기존에 나온 기사와 금융감독원 등을 통한 취재로 파악했습니다. 손실 규모 등은 증권업계와 금감원 추가 취재 확인했습니다. 한경이 보도한 DLS 관련 기사는 언론사 중 처음으로 해당 상품을 판매한 은행들을 정확하게 게재했으며, 판매규모와 손실폭도 기사에 담았습니다. 무엇보다 은행의 DLS 판매가 왜 문제가 될 수 있는지를 보여줬다는 점에서 의미 있습니다. 은행도 소비자가 찾는다면 고위험 고수익을 내는 상품을 팔 수 있습니다. 하지만 상품의 원금손실 가능성을 소비자에게 정확히 전달했는지, 혹시 은행의 이미지를 내밀고 상품을 과대포장 하지 않았는 지는 정확히 따져봐야 한다는 점을 기사에서 지적했습니다. 3.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다른 매체의 선행 보도는 없었습니다. 한국경제신문이 금리연계 DLS 보도가 있은 뒤 독자와 다른 매체의 반응은 폭발적이었습니다. -연합뉴스 "금리연계형 파생상품 불완전 판매 은행에 손배 소송" https://www.yna.co.kr/view/AKR20190809091700008?input=1195m -조선일보 "내돈 날리나" DLS 가입자들, 잠 못이루는 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8/10/2019081000170.html?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국민일보 경기 침체 우려에 ‘금리연계형 DLS’ 무더기 손실 우려…금융 당국 “실태 점검” 착수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3595954&code=61141111&cp=nv -중앙일보 'DLS 투자자 수천억원 날릴 위기' https://news.joins.com/article/23550566 -매일경제 '금융당국, 1조 팔린 DLS `불완전판매` 조사'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19/08/625891/ -매일경제 '금리연계 DLS `제2의 키코사태` 되나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19/08/632509/ -KBS, 투자자 “원금손실 위험 설명 없었다”…DLS·DLF 실태조사 공개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265949&ref=A -조선일보, 우리·하나銀, DLS 45% 65세이상 고령층에 팔았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8/26/2019082600061.html?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SBS "은행 믿었다" 폭탄 떠안은 투자자들…금감원 대책은?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5402466&plink=ORI&cooper=NAVER&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이외에 다수. 4. 사회에 끼친 영향 (후속적인 제도개선 등이 이루어진 사정이 있으면 이를 언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금감원 조사, 금융위 후속대책 마련 착수 한국경제신문의 보도가 있은 뒤 금감원의 조사와 금융위원회의 후속대책 마련 등에 속도가 붙었습니다. 국회에서도 DLS 손실에 관련한 대책 마련을 당부했습니다. 해당 기사는 금융소비자 보호 관점에서도 의미 있습니다. 금융소비자들에게 은행들이 권한 금융투자상품이라 하더라도 원금손실 위험이 크다는 사실을 경고했기 때문입니다. 은행들이 예대마진에 만족하던 과거와 달리 최근 들어선 수수료 수익을 확대하려고 무리수를 두고 있다는 점을 기사에 담았습니다. 금감원은 해당 은행들이 실적을 위해 불완전판매 행태가 있었던 것은 아닌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잇따른 국회 지적 국회의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우리은행과 하나은행에서 금리연계 파생금융상품(DLS·DLF)에 가입한 고객 중 만 90세 이상의 초고령자도 13명이나 된다고 지적하기도 했습니다. 만 80세 이상으로 범위를 넓히면 260여명에 달합니다. ◆은성수 신임 금융위원장 취임 일성 은성수 신임 금융위원장은 9일 취임 일성으로 “ DLS 등 파생금융상품과 관련해서는 제도를 꼼꼼히 살펴보고 소비자 보호에 미흡한 점이 있다면 판매규제 강화 등 필요한 제도 개선을 해 나갈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한국경제신문 단독보도 ‘우리·KEB하나銀 겨눈 금감원…DLS 판매 '의사결정' 조사 착수’ (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19081454591 -조선비즈/ 은성수 "DLS 사모로 판 은행들…제도 허점 이용했나 살피겠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8/29/2019082901949.html -한국일보/ 이낙연 총리, DLSㆍDLF 피해 언급하며 “철저한 조사” 당부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908271086038618?did=NA&dtype=&dtypecode=&prnewsid= 5.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언론윤리강령기준을 준수하였습니다. 한국경제신문 내부에서는 차기 특종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6. 기타 고려사항 없습니다.

회차 심사평

제348회 전체 총평

한국기자협회의 제348회 이달의 기자상 심사 결과 출품작 65편 중 총 6편의 작품이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취재보도1부문 심사에서 채널A의 <봉천동 탈북모자 아사 사건>과 동아일보의 <조국 법무부 장관 딸의 고교 시절 의학논문 제1저자 등재 과정 추적 등 인사 검증>, 한국일보의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 특혜 장학금> 3편이 수상했다. <봉천동 탈북모자 아사 사건>은 굶주림과 자유를 찾아 북한을 탈출한 모자가 한국 땅에서 굶어 죽은 충격적인 사건을 알렸다. 탈북민들이 느끼는 충격은 매우 컸다. 외신에까지 대대적으로 소개되는 등 탈북인 복지 문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또한 우리 사회의 복지 사각지대를 돌아보는 계기가 됐고, 정부가 관심을 기울이게 됐다. 취재 과정도 돋보였다. 단순 사망 사건으로 처리하기 쉬운 사안이었는데도 1보부터 하나원 동기 등 주변인들의 목소리를 담는 등 보강취재를 해 완벽한 리포트를 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장점이 많은 작품이지만 향후 정책과 어젠다 세팅을 위한 후속 보도가 있었으면 더 좋았겠다는 의견도 있었다. <조국 장관 딸 의학논문 제1저자 등재 의혹…>은 조국 장관 사태를 최고조로 끌어올린 결정적인 기사였다. 아무도 상상하지 못한 바닥부터 검색을 거듭해 흠결 없이 완성한 작품으로, ‘언론의 존재 이유를 보여주는 기사’라는 찬사를 받았다. 조국 장관 딸의 자기소개서를 인터넷 유료사이트에서 찾아낸 취재팀의 집요함도 돋보였다. 취재팀은 조국 사태가 일어나기 훨씬 전부터 조사를 시작했고, 집요한 취재는 이 사태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촉발한 계기가 됐다. <조국 장관 후보자 딸 특혜 장학금>은 조국 사태에서 여론의 공분을 일으킨 작품이다. 기자가 발로 뛴 좋은 기사다. 조국 장관 임명 후 정치 공방 상황에서 후보 검증의 기준이 된 하나의 팩트가 된 작품이다. 특히 평소 강한 개혁과 공정사회를 주장하던 조국 장관의 평소 발언과 완전히 배치되는 상황이 후보자의 도덕성 문제를 수면 위로 부각시켰다. 조국이라는 공인의 딸이 낙제점을 받았음에도 6학기 연속으로 장학금을 받았고, 전례가 없던 일이라는 팩트에 독자들은 분노했다. 한편에선 전체의 70% 이상이 장학금을 받는 의전원의 특성상, ‘이 장학금이 꼭 특혜인가’라는 일각의 지적이 있었으며, 또 검찰 수사가 종결되지 않아 불법성이나 특혜 관계가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다는 의견이 있었다. 기획보도 방송부문 수상의 영예는 KBS의 <밀정 2부작>에 돌아갔다. 좀처럼 보기 드문 수작으로, 독립운동가 내부의 암투와 암살 등 숨겨진 사료들을 모아 만들었다. KBS가 3·1운동 100년을 계기로 장기 제작한 이 작품은 영화보다 현실적인 영상, 역동감 있는 장면, 밀도 있는 작품으로 새로운 보도 장르를 개척했다고 평가할만하다. 특히 후손들에겐 예민할 수 있는 부분들을 절제 있게 표현했다. 최근 유튜브 등 새로운 동영상 분야로 관심이 분산되고 있는 가운데 시청률과 국민 신뢰가 하락하고 있는 공영방송의 힘과 저력을 여실히 보여줬다는 호평을 받았다. 전통 미디어 매체에 시청자들의 눈을 돌리게 하는 시금석 같은 작품이다. 지역취재보도부문에선 KBS대전 보도국의 <납 기준치 초과 수도계량기 대량 유통>과 전주MBC 취재부의 <2000억원 하수관 사업, 8년 만에 드러난 ‘땅 속 진실’>이 상을 받았다. <납 기준치 초과 수도 계량기 대량 유통>은 거대담론보다 국민의 생활과 건강에 도움이 되는 작품이다. 취재팀은 먹는 물 안전에 위협이 될 수 있는 수도계량기 표본을 확보해 직접 검증했고, 기준을 초과한 충격적인 결과와 함께 일부 업체들은 비용 절감을 위해 수도계량기의 시험성적서를 조작해 납품한 사실도 확인했다. 이는 대전뿐 아니라 전국에 해당하는 내용이어서 더욱 사회에 경종을 울렸다. 취재팀은 고발에 그치지 않고 관계 부처의 제도개선까지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언론의 본령에 충실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2000억원 하수관 사업, 8년 만에 드러난 ‘땅 속 진실’>은 첫 보도는 아니었으나, 타 매체에서 놓친 비리 의혹들을 일일이 취재, 보도했고 이를 입증해낸 노력을 평가받았다. 첫 보도 후 오랜 시간이 지나면서 하수관 비리에 관한 여론도 시민단체의 관심과 열기가 식어갔음에도 전주MBC는 4년 넘도록 홀로 고발 보도를 이어갔다. 지난 지방선거에서 단체장 후보들에게 하수관 사업 의혹을 규명하도록 유도함으로써 민관 합동조사를 현실화시켰다. 예산과 권력 감시라는 언론의 역할에 충실한 작품이다. 기자상 심사위원회

이 회차 수상작 2019년 8월

제348회(2019년 8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3편
봉천동 탈북모자 아사 사건
1-09 채널A 여현교·이은후·전혜정·이서현
조국 법무부 장관 딸의 고교 시절 의학논문 제1저자 등재 과정 추적 등 인사검증
1-11 동아일보 황성호·신동진·이호재·김동혁·장관석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 특혜 장학금
1-12 한국일보 이현주·최동순·정준기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밀정 2부작
5-01 KBS 이재석·이세중·권순두·이정태
지역취재보도부문 · 2편
납 기준치 초과 수도계량기 대량 유통
6-01 KBS대전 성용희·유민철
2천억 원 하수관 사업, 8년 만에 드러난 '땅 속 진실'
6-06 전주MBC 박찬익·임홍진·강동엽·이경희·김아연·허현호·진성민·김관중·최인수

같은 회차의 다른 작품

한국콜마 회장, ‘한국여성 극단적 비하 영상’ 조회서 틀어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문재인 대통령 아들 문준용, 초중고교 소프트웨어 교재 납품 사업
후보 취재보도1부문 일요신문
국정원, 文대통령 뜻 거역한 민간인사찰 이어왔다
후보 취재보도1부문 머니투데이
부실수사로 묻힐 뻔한 고속도로 순찰원 죽음의 진실
후보 취재보도1부문 MBC
최순실 옥중편지 단독입수, 재산은닉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파이낸셜뉴스
조국, 민정수석 시절 사모펀드에 75억 투자약정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서울경제신문
일제 강제동원
후보 취재보도1부문 YTN
JTBC, 협찬금 받고 DMZ서 기아차 광고 무단촬영
후보 취재보도1부문 SBS
봉천동 탈북모자 아사 사건
수상 취재보도1부문 채널A
서울실용음악고등학교 사학비리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YTN
조국 법무부 장관 딸의 고교 시절 의학논문 제1저자 등재 과정 추적 등 인사검증
수상 취재보도1부문 동아일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 특혜 장학금
수상 취재보도1부문 한국일보
일본 DHC ’역사왜곡 및 혐한 방송‘ 관련
후보 취재보도2부문 JTBC
‘일제 강점기, 적도의 한인들’ 시리즈
후보 취재보도2부문 한국일보
[아이치트리엔날레 측 "소녀상 포함 '표현의 부자유' 전시 중단"] 등 소녀상 전시
후보 취재보도2부문 연합뉴스
반토막 난 금리연계 DLS…금융권 ‘비상’
후보 경제보도부문 연합인포맥스
삼성, 일본 규제 발표 당일…‘중국산 불산 시험’ 끝냈다
후보 경제보도부문 JTBC
그들의 세계, 지역농협
후보 경제보도부문 이투데이
여성 변호사 합격률 50% 시대의 그늘 – 그 많은 여성 변호사 어디 갔나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순대국밥집이 뉴딜일자리? 예산만 축낸다 外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민일보
스타트업! 젊은 정치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사지마 팔지마 버리지마: 반려산업의 슬픈 실체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겨레신문
‘3.1운동, 임시정부 100주년-다시 부르는 삼월의 노래’ 시리즈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은별이 사건, 그 후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세계일보
에너지 시프트, Newclear 시대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머니투데이
대치동 학원가-리터니들의 방학 잔혹사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겨레신문
밀정 2부작
수상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한일협력위의 실체와 일본 8억 달러의 비밀 추적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JTBC
의약계 먹이사슬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MBN
태아 기형 낙태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MBN
시신 없는 살인 사건 92개 판결문 전수조사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MBN
<‘관세국경 수호자’의 장벽 뒤 민낯> 관세청 비리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납 기준치 초과 수도계량기 대량 유통
수상 지역취재보도부문 KBS대전
노태우 전 대통령 장남 재헌씨 5월 영령에 참배…5.18 새 국면 기대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무등일보
강원 초등학생 집단 성폭행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G1강원민방
‘유령 학예사에 전시비 0원’…공립 박물관 실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춘천
춘천시 출장비 지급 관리 엉망 외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춘천MBC
2천억 원 하수관 사업, 8년 만에 드러난 '땅 속 진실'
수상 지역취재보도부문 전주MBC
정부 방치 속 10년 넘게 수입된 ‘일본 석탄재의 비밀’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인일보
광부사택 위장전입 의혹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G1강원민방
시의원인지, 조폭인지..? 유리깨고 자해난동 동료의원 협박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대전
강원형일자리 민간투자 특혜의혹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원주MBC
임대아파트 수백세대 보증금 미반환 피해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원주MBC
포항 검붉은 수돗물사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연합뉴스
인천 기혼 女교사 제자와 부적절 관계, 인천시교육청은 해당 사건 은폐·축소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중부일보
국내 유일 ‘특혜 조례’-부실 행정이 부른 ‘클럽 붕괴’ 사고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뉴시스
‘부정(父情)과 부정(不正)’ 전북대학교 연구비리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JTV전주방송
공무원 수백명 대상 허위출장 여부 내사 外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강원일보
충북 초토화 ‘과수화상병’ 막아야 한다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중부매일
드론에 뚫린 원전 보안… 미확인 비행체 출몰 사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부산일보
연극배우 무면허 피부과 원장, 눈 감은 진짜 의사들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부산MBC
죽음의 독가스 ‘황화수소’..광안리 공중화장실 누출 사고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JTBC
빅데이터로 본 대구 소비지도
후보 지역 경제보도부문 매일신문
그래픽 경제기획 16부작 ‘부산산업열전’
후보 지역 경제보도부문 부산MBC
소통하며 확장 전화... 새 길 찾는 부산문화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제신문
저어새가 쓰는 생태 보고서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인일보
1.5℃의 비밀, 목조건축(부제 : 열돔에 갇힌 지구를 구할 해법은?)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전주
우리조선 ᄋᆞ낙네들 나라읍시 어이살며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춘천
제비 하늘길 추적, 월동지 최초 확인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NN
사할린, 광복은 오지 않았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청주
돌직구 <생존과 바꾼 5조원, 원전지원금 대 해부>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울산MBC
고용 불안의 그늘...“우리는 휴가를 삽니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광주
농산물 산지폐기의 악순환, 대수술이 답이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광주CBS
人터view ‘한일협정 시리즈’, ‘일본의 양심이 말한다’ 시리즈 (방송영상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YTN
산과 들 뒤덮은 태양광 패널... 환경 파괴하는 친환경 에너지 (사진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한국일보
[국회데이터랩 시즌2] 법 만드는 무법자들 8부작 시리즈 기사 및 [국회 알고] 인터랙티브 서비스 오픈 (온라인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한국경제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