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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품 후보작 제348회 · 2019년 8월 지역 취재보도부문 출품 6-17

충북 초토화 ‘과수화상병’ 막아야 한다

중부매일 정치행정부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1. 취재착수 및 보도제작경위 ② 단독기획( √ ) 올 여름 충북지역 사과농가들은 ‘과수화상병’과 뜨거운 사투를 벌였다. 수만개 식물병 중 식물검역법상 ‘가장 위험한 식물병’인 과수화상병이 충북을 강타해 전국 피해(9월9일 현재 179농가 125.1㏊)의 80%가 충북에 쏠렸다. 충북에서는 지난 5월 24일 충북 첫 발생후 9월9일 현재까지 145농가(충주 76농가, 제천 62농가, 음성 7농가)에 96㏊가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에 축구장 135개 면적에 달하는 과수원이 매몰처분됐다. ‘과수계 구제역’, ‘과수계 에이즈’라 불리는 과수화상병은 사과, 배를 중심으로 잎, 꽃, 가지, 줄기 등이 화상을 입은 것처럼 말라 죽는 병이다. 국가가 관리하는 금지병해충에 의한 세균병으로, 과수화상병에 걸리면 해당 과수원 전체의 과수를 뿌리째 뽑아 땅에 묻고 약제를 뿌린뒤 3년간 재배를 전면 금지한다. 올해 충북지역 과수농가 피해규모(보상금)만 300억원에 육박하고 있다. 충북 사과산업 기반 자체를 흔든 것이다. 하지만 이처럼 충북에 막대한 피해를 입혔음에도 불구하고 충북도와 과수화상병 담당기관인 ‘충북도 농업기술원’은 과수화상병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하지 못한채 먼 산 불구경하듯 대응하고 있어 이에 대한 경각심을 주고자 ‘[긴급점검] 충북 초토화 ‘과수화상병’ 막아야 한다’ 시리즈 등을 보도하게 됐다. 과수화상병 이라는 식물전염병 자체가 잘 알려져있지 않은데다가 정부에서는 피해 숨기기에만 급급해 보도를 통해 병의 심각성을 알리고 방제대책의 문제점을 지적해 매년 늘어나는 과수화상병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했다. 과수화상병은 구제역, AI 등 가축전염병에 비해 악조건이다. 구제역, AI는 축사에서 예방·소독이 이뤄지고 백신도 있지만, 과수화상병은 과수원이 공기중에 노출돼있어 감염경로가 비·바람부터 곤충, 사람, 묘목 등 다양해 피해를 더 키우고 피해확산속도 또한 더 빠르다. 뾰족한 치료제와 예방약도 없는 상황에서 세균의 잠복기가 20년으로 길어 매년 피해가 되풀이되고 있다. 국내에선 2015년 경기도 안성에서 첫 발생했으며 올해에는 지난 5월 17일 충남 천안에서 시작돼 경기 안성, 충북 충주·제천·음성 등으로 퍼져나갔다. 충북에서는 첫 발생한 2015년 1농가 0.8㏊ 피해에 불과했지만 지난해 35농가 29.2㏊(손실보상금 158억원) 피해에서 올해 145농가 96㏊로 기하급수적으로 피해가 커졌다. 지역의 사과산업 기반을 위협하고 있는 ‘가장 위험한 식물병’ 과수화상병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예방대책을 강구할 필요가 있어 기획시리즈 4편과 관련보도 10편을 잇따라 보도하게 됐다. 유형 보도날짜 기사제목 [긴급점검]충북 초토화‘과수화상병’막아야 한다 7월9일 ①발병 경로는-충주․제천․음성 확산…피해면적 축구장118개 7월12일 ②전문가가 보는 현실-차재순 충북대 교수“방제 아닌 박멸에 주력…현재로선 매몰이 유일한 길” 7월16일 ③발병후 처리는 문제 없나미발생지역 약제살포1회뿐…선제적 대응 필요 7월19일 ④손실보상 적정한가매몰후 재배 정상 수확까지10년…보상은 고작3년만 9월3일 충북 과수화상병 농가 전국 첫 심층조사 8월20일 <이슈점검>과수화상병90%몰린 충북…보상 총력확진농가 손실보상금 규모270억 추산 8월5일 끝나지 않은 과수화상병…충북 다시‘긴장’ 7월24일 <기자수첩>과수화상병,숨긴다고 해결되나 7월23일 <이슈분석>과수화상병 피해90%…두손 놓은 충북도비온뒤 확산 조짐에도“대책없다” 7월8일 “과수화상병에 농가 초토화…중앙정부 대응 필요” 7월4일 최악 피해 과수화상병 대응방안 찾는다 7월3일 <권위자 오창식 교수 초청세미나>과수화상병 인식부족‘화’키웠다 6월26일 <기자수첩>치료제 없는‘과수화상병’속타는 농민 6월13일 진정기미 안보이는‘과수화상병’…사과․배 집중 발병 속타는 농가 <표> 과수화상병 관련 보도 현황 2.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긴급점검] 충북 초토화 ‘과수화상병’ 막아야 한다 1편에서는 충북에서 첫 발생한 2015년부터 올해까지 과수화상병 발생 특징, 확산 양상 등을 분석해 충북지역 과수화상병은 전정․적화․적과 작업인력 중복에 따른 ‘사람에 의한 감염요인’이 높다는 점, 전국적 확산 경로가 38번 국도를 따라 벨트모양을 띈다는 점 등을 밝혀냈다. 2편에서는 국내 3명뿐인 권위자 중 1명인 차재순 충북대 식물의학과 교수를 인터뷰해 수만개 식물병 중 과수화상병이 ‘가장 위험한 식물병’이라는 심각성을 부각시켰고 ‘과수화상병 청정국’ 명성을 지키기 위해 국가정책이 ‘방제’ 위주가 아닌 ‘박멸’에만 중점을 두다 보니 ‘발생하면 매몰하고 손실보상금을 주는 수준’에 그쳐 매년 피해가 되풀이되는 허점을 지적했다. 3편에서는 과수화상병 매뉴얼 분석과 전문가 의견, 농업기술원 입장 등을 종합해 60~80%에 그치는 약제방제효과를 높이기 위해 방제시기를 ‘비온뒤’로 변경해야 한다는 점, 미발생지역에 대한 방제를 현 1회에서 3회로 늘려야 한다는 점 등 피해 최소화 방안을 제시했다. 4편에서는 올해 충북지역 손실보상금이 350억원에 육박할 것이라는 예측과 함께 피해농가 인터뷰를 통해 보상금 책정과정의 문제점을 꼬집었다. 갈아엎은 땅에서 3년만에 다시 나무를 심어 완숙한 수확을 거두기까기는 7~8년의 시간이 걸리지만 손실보상금은 10년이 아닌 3년뿐이라는 농가의 불만을 전했다. 올해 보상금규모가 기하급수적으로 커지자 충북도 농업기술원은 보상금 감액기준을 내놓아 농가에 책임을 떠넘기려는 모습이 포착돼 이를 지적하기도 했다. 기획시리즈 이외에도 전후로 10건의 기사를 더 보도해 관심을 이어갔다. ‘인식부족이 화를 키웠다’는 과수화상병권위자 오창식 경희대 교수의 세미나(7월3일자), 비온뒤 확산 조짐에도 두손 놓은 충북도(7월23일자), 소강상태속 다시 의심신고가 접수돼 긴장하는 모습(8월5일자), 도내 손실보상금 규모 추산(8월20일자) 등을 보도했다. 피해규모가 나날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도 지자체는 여전히 소극적 자세로 일관하고 피해 숨기기에만 급급한 모습이 여실히 드러났다. 취재가 이어지자 과수화상병 회의를 ‘비공개’로 진행하거나 자료요구를 일부 거부하는 등 취재과정에서 어려움이 따랐다. 이를 지적하는 ‘기자수첩’(7월24일자)도 실었다. 과수화상병은 아직도 현재진행형이다. 소강상태에 접어들긴 했지만 의심신고가 아직도 접수되고 있고, 실제로 지난해의 경우 마지막 발병이 10월 11일이어서 아직 긴장을 늦출 수 없다. 문제는 내년 이후다. 과수화상병의 잠복기가 최대 20년으로 매년 피해지역 주변으로 확산되기 때문이다. 올해 피해가 지난해의 3배에 달한 점을 감안하면 내년 피해는 올해 피해보다도 훨씬 클 것이라는 게 불보듯하다. ① 기사에 등장하는 익명취재원의 상당성 여하 과수화상병 피해농가들에 대해서는 익명처리했는데 보상금 책정과정이나 매몰처리과정, 방제정책 등에 있어 문제점을 짚기 위해서는 익명처리가 적절하다고 판단했다. 과수화상병 관련 중부매일 보도가 잇따르자 피해농가의 제보가 이어졌고 피해농가 취재내용들을 적절히 기사 곳곳에 녹여넣었다. ② 제보자와의 특별한 이해관계 여하 : 특별한 이해관계 없음. ③ 직접취재(바이라인), 현장취재(데이트라인)여하 : 직접취재, 현장취재 진행. ④ 기타 특이사항 여하 : 기타 특이사항 없음 3.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중부매일 보도후 충북지역 언론사들도 과수화상병에 더 관심을 갖고 보도하기 시작했다. 특히 보상금 규모는 중부매일에서 첫 제시한 내용으로 일부 언론에서 보도했다. 타매체 주요 보도를 보면 연합뉴스 7월29일자 <장마 불구 충북 과수화상병 소강…농가보상액은 300억원 웃돌듯>, MBC충북 8월25일자 <과수화상병 이렇게 퍼졌다> 등이 있다. 4. 사회에 끼친 영향 중부매일 보도를 계기로 충북도와 충북도 농업기술원은 과수화상병에 대해 보다 경각심을 갖고 방제대책을 강화․개선했다. 중부매일에서 지적했던 ▶미발생지역 사전 약제방제 1회→3회 확대 ▶방제시기 ‘비온뒤’로 변경 등에 대해 충북도 농업기술원은 농촌진흥청에 정식 건의해 오는 11월 방제협의회에서 반영해 내년부터 정책이 개선될 전망이다. 특히 충북도 농업기술원이 전국 최초로 피해농가를 대상으로 <충북 과수화상병 발생 역학 및 요인 조사 분석> 심층조사를 기획․실시하는 점은 의미가 크다. 2015년 과수화상병이 국내에서 처음 발생한 이후 처음 실시되는 이 심층조사의 결과는 과수화상병 방제대책 수립 및 개선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A4 7페이지 분량의 방대한 면대면 설문조사로 화상병 감염경로부터 전염양상, 전염속도, 묘목 구입방법과 병해 발생 및 방제 현황, 예방활동, 예방교육 횟수, 전정․적과․적화 방식 등을 두루 담고 있으며, 매몰방식에 대한 입장, 방제 관련 기관별 역할, 확산 방지를 위해 필요한 대책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구하고 있다. 조사결과는 연말께 종합보고서로 발간될 예정이다. 이와 동시에 충북도내 모든 피해농가(145농가)에 대해 예찰활동을 벌여 매몰지를 관리하고 있는 점도 과거에 없었던 일이다. 이외에 농촌진흥청이 ‘과수화상병 연구협의회’를 구성해 발생원인 규명 등 기초연구를 추진하기로 한 점, 2020년부터 5년간 총 149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국내에 적합한 화상병 방제기술을 개발하기로 한 점 등도 주목할만하다. 5. 자체평가 및 소속사 확인 여부 매년 때가 되면 불청객처럼 등장하는 구제역, AI 등 국가전염병은 발생시점이 예견됨에도 불구하고 수수방관․속수무책인 지자체 행정을 보면서, ‘경각심을 갖는 것’이 피해 최소화의 출발점이고 하루라도 빨리 예방대책을 세우고 실행하는 것이 급선무 라는 생각이 들었다. 매년 되풀이되는 수백억원의 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국가전염병 발생시 피해를 즉시 정확하게 알리고, 대응방안을 함께 강구하고, 발전적 대안을 제시하는 언론보도가 중요하고 또 필요함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특히 과수화상병은 구제역, AI보다 감염경로가 더 다양하고, 확산속도가 빠르며, 뾰족한 치료제나 예방백신이 없는 국가전염병이라는 점에서 지자체는 물론 당국, 언론, 농가 모두가 관심을 갖고 머리를 맞대야 할 사안이다. 그런 점에서 이번 중부매일 보도는 시의적절했고 의미있었다는 것이 자체 평가다. 언론언론윤리강령기준을 준수했다. 6. 기타 고려사항 외부 지원 없음. 반론신청 및 언론중재위원회 피신청 사항 없음.

회차 심사평

제348회 전체 총평

한국기자협회의 제348회 이달의 기자상 심사 결과 출품작 65편 중 총 6편의 작품이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취재보도1부문 심사에서 채널A의 <봉천동 탈북모자 아사 사건>과 동아일보의 <조국 법무부 장관 딸의 고교 시절 의학논문 제1저자 등재 과정 추적 등 인사 검증>, 한국일보의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 특혜 장학금> 3편이 수상했다. <봉천동 탈북모자 아사 사건>은 굶주림과 자유를 찾아 북한을 탈출한 모자가 한국 땅에서 굶어 죽은 충격적인 사건을 알렸다. 탈북민들이 느끼는 충격은 매우 컸다. 외신에까지 대대적으로 소개되는 등 탈북인 복지 문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또한 우리 사회의 복지 사각지대를 돌아보는 계기가 됐고, 정부가 관심을 기울이게 됐다. 취재 과정도 돋보였다. 단순 사망 사건으로 처리하기 쉬운 사안이었는데도 1보부터 하나원 동기 등 주변인들의 목소리를 담는 등 보강취재를 해 완벽한 리포트를 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장점이 많은 작품이지만 향후 정책과 어젠다 세팅을 위한 후속 보도가 있었으면 더 좋았겠다는 의견도 있었다. <조국 장관 딸 의학논문 제1저자 등재 의혹…>은 조국 장관 사태를 최고조로 끌어올린 결정적인 기사였다. 아무도 상상하지 못한 바닥부터 검색을 거듭해 흠결 없이 완성한 작품으로, ‘언론의 존재 이유를 보여주는 기사’라는 찬사를 받았다. 조국 장관 딸의 자기소개서를 인터넷 유료사이트에서 찾아낸 취재팀의 집요함도 돋보였다. 취재팀은 조국 사태가 일어나기 훨씬 전부터 조사를 시작했고, 집요한 취재는 이 사태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촉발한 계기가 됐다. <조국 장관 후보자 딸 특혜 장학금>은 조국 사태에서 여론의 공분을 일으킨 작품이다. 기자가 발로 뛴 좋은 기사다. 조국 장관 임명 후 정치 공방 상황에서 후보 검증의 기준이 된 하나의 팩트가 된 작품이다. 특히 평소 강한 개혁과 공정사회를 주장하던 조국 장관의 평소 발언과 완전히 배치되는 상황이 후보자의 도덕성 문제를 수면 위로 부각시켰다. 조국이라는 공인의 딸이 낙제점을 받았음에도 6학기 연속으로 장학금을 받았고, 전례가 없던 일이라는 팩트에 독자들은 분노했다. 한편에선 전체의 70% 이상이 장학금을 받는 의전원의 특성상, ‘이 장학금이 꼭 특혜인가’라는 일각의 지적이 있었으며, 또 검찰 수사가 종결되지 않아 불법성이나 특혜 관계가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다는 의견이 있었다. 기획보도 방송부문 수상의 영예는 KBS의 <밀정 2부작>에 돌아갔다. 좀처럼 보기 드문 수작으로, 독립운동가 내부의 암투와 암살 등 숨겨진 사료들을 모아 만들었다. KBS가 3·1운동 100년을 계기로 장기 제작한 이 작품은 영화보다 현실적인 영상, 역동감 있는 장면, 밀도 있는 작품으로 새로운 보도 장르를 개척했다고 평가할만하다. 특히 후손들에겐 예민할 수 있는 부분들을 절제 있게 표현했다. 최근 유튜브 등 새로운 동영상 분야로 관심이 분산되고 있는 가운데 시청률과 국민 신뢰가 하락하고 있는 공영방송의 힘과 저력을 여실히 보여줬다는 호평을 받았다. 전통 미디어 매체에 시청자들의 눈을 돌리게 하는 시금석 같은 작품이다. 지역취재보도부문에선 KBS대전 보도국의 <납 기준치 초과 수도계량기 대량 유통>과 전주MBC 취재부의 <2000억원 하수관 사업, 8년 만에 드러난 ‘땅 속 진실’>이 상을 받았다. <납 기준치 초과 수도 계량기 대량 유통>은 거대담론보다 국민의 생활과 건강에 도움이 되는 작품이다. 취재팀은 먹는 물 안전에 위협이 될 수 있는 수도계량기 표본을 확보해 직접 검증했고, 기준을 초과한 충격적인 결과와 함께 일부 업체들은 비용 절감을 위해 수도계량기의 시험성적서를 조작해 납품한 사실도 확인했다. 이는 대전뿐 아니라 전국에 해당하는 내용이어서 더욱 사회에 경종을 울렸다. 취재팀은 고발에 그치지 않고 관계 부처의 제도개선까지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언론의 본령에 충실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2000억원 하수관 사업, 8년 만에 드러난 ‘땅 속 진실’>은 첫 보도는 아니었으나, 타 매체에서 놓친 비리 의혹들을 일일이 취재, 보도했고 이를 입증해낸 노력을 평가받았다. 첫 보도 후 오랜 시간이 지나면서 하수관 비리에 관한 여론도 시민단체의 관심과 열기가 식어갔음에도 전주MBC는 4년 넘도록 홀로 고발 보도를 이어갔다. 지난 지방선거에서 단체장 후보들에게 하수관 사업 의혹을 규명하도록 유도함으로써 민관 합동조사를 현실화시켰다. 예산과 권력 감시라는 언론의 역할에 충실한 작품이다. 기자상 심사위원회

이 회차 수상작 2019년 8월

제348회(2019년 8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3편
봉천동 탈북모자 아사 사건
1-09 채널A 여현교·이은후·전혜정·이서현
조국 법무부 장관 딸의 고교 시절 의학논문 제1저자 등재 과정 추적 등 인사검증
1-11 동아일보 황성호·신동진·이호재·김동혁·장관석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 특혜 장학금
1-12 한국일보 이현주·최동순·정준기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밀정 2부작
5-01 KBS 이재석·이세중·권순두·이정태
지역취재보도부문 · 2편
납 기준치 초과 수도계량기 대량 유통
6-01 KBS대전 성용희·유민철
2천억 원 하수관 사업, 8년 만에 드러난 '땅 속 진실'
6-06 전주MBC 박찬익·임홍진·강동엽·이경희·김아연·허현호·진성민·김관중·최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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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광주
농산물 산지폐기의 악순환, 대수술이 답이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광주CBS
人터view ‘한일협정 시리즈’, ‘일본의 양심이 말한다’ 시리즈 (방송영상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YTN
산과 들 뒤덮은 태양광 패널... 환경 파괴하는 친환경 에너지 (사진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한국일보
[국회데이터랩 시즌2] 법 만드는 무법자들 8부작 시리즈 기사 및 [국회 알고] 인터랙티브 서비스 오픈 (온라인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한국경제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