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으로
출품 후보작 제397회 · 2023년 9월 지역 취재보도부문 출품 6-07

대전 교사 사망사건 및 교권보호

TJB대전방송 TJB사건팀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취재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O), ② 단독기획( ),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 2. 보도제작경위 -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대전 유성구의 한 초등학교 소속 40대 교사가 스스로 죽음을 선택했습니다. 4년에 걸친 학부모의 악성민원 때문이었습니다. 서이초 사건과 같은 일이 또다시 반복된 겁니다. 고인은 장기간 이어진 학부모의 괴롭힘을 ‘교사’라는 이유로 감내했습니다. 서이초 사건 이후 교권 보호를 기대했지만 변하지 않는 현실에 절망했고, 결국 하늘로 떠났습니다. 교사의 죽음이 남긴 메시지를 살피고, 더 이상 같은 이유로 사람이 죽지 않도록 대책을 촉구하는 게 지역 방송이 해야 할 일이라고 느꼈습니다. 고인은 생전 교권 보호를 위한 여러 흔적을 남겼습니다. 유족에게도, 노조에게도 자신의 경험을 알렸습니다. 이 모든 게 자신의 죽음을 자세히 살펴달라는 신호로 여겨졌습니다. TJB는 보도로 행동해야 했습니다. 교장, 교감 등 비판 대상자의 입장을 처음으로, 유일하게 담았습니다. ‘4년 넘는 오랜 기간 학부모의 괴롭힘이 있었다, 학교와 교육청, 교육부 등 누구도 보호막이 되지 못했다’, ‘서이초 사건 이후 교권 보호에 관한 의제가 사회적 이슈로 대두 됐을 때, 고인은 세상이 바뀔 것이란 희망을 가졌지만, 이후에 정부와 교육청이 보이는 행태에 실망했다.’ 유족과 교사노조들의 발표가 잇따랐습니다. 비판의 화살은 4년 전 교권 침해의 실태를 보도고도 눈감았던 당시 학교 관리자, 즉 교장과 교장으로 향했습니다. ‘공교육 멈춤의 날’과 교권 보호와 관련해 부정적인 입장을 취했던 대전교육청도 책임을 피하기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검증’이 필요했습니다. 보다 정확하고 편파적이지 않은 뉴스를 제작하기 위해선 비판 대상의 해명이 반드시 필요했습니다. 사망 사실을 처음 보도할 때부터 발 빠르게 교장과 교감에 대한 취재를 시작했습니다. 보도국 기자들이 가지고 있는 취재 네트워크로 고인이 학부모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있을 당시 관리자였던 교장과 교감이 정확히 누구인지, 현재 어디에서 근무를 하고 있고, 연락처는 어떻게 되는지 기본적인 정보를 확인했습니다. 그들의 입장을 들으려 연락을 지속해서 시도했습니다. 교장과 교감이 현재 근무하고 있는 근무지를 찾아가기도 했습니다. 어렵사리 연락이 닿습니다. 교장은 답변을 회피했고, 교감은 당시 ‘숨진 고인이 교권보호위원회를 개최해달라고 요청한 사실 자체가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황당한 해명을 했습니다. 사실 학교관리자가 교사를 위해 해줄 수 있는 건 별로 없다는 설명도 이어졌습니다. 이를 9월 11일 <교권보호위원회 묵살 이유 들어봤더니.."기억 안 난다"> 보도로 담았습니다. 대전 교사 사망 사건과 관련해 비판 대상자의 입장을 담은 유일한 보도였습니다. 대전교육청은 당시 학교 관리자들에 대한 집중적인 조사를 벌였고, 기억이 나지 않는다던 교감의 해명이 거짓이었음이 드러났고, 9월 27일 <'기억 없다더니'..교권보호위원회 묵살 사실로> 후속 보도로 방영했습니다. 고인이‘동료장학’으로 큰 압박감을 느꼈다는 사실을 최초 보도했습니다. 서이초 사건이 발생하고, 교권을 보호해야 한다는 문제인식과 대책 마련의 목소리가 들불처럼 번졌습니다. 학부모에게서 오랜 시간 괴롭힘을 당한 경험이 있는 고인도 변화를 기대했습니다. 하지만 곧 기대는 실망으로 변했습니다. 교사들이 지난 4일 열린‘공교육 멈춤의 날’집회에 참석하는 것을 두고 학교의 압박이 컸기 때문입니다. 단적인 예가 ‘동료장학’이었습니다. 동료장학은 교사들의 수업을 교장과 교감을 포함한 다른 동료 교사들이 평가하는 ‘쇼케이스’입니다. 고인을 포함한 교사들은 공교육 멈춤의 날 집회에 참석한 다음날 동료장학을 진행하는 건 부담이라며 학교 관리자에 연기를 요청했습니다. 하지만 학교 측은 강행했습니다. 고인은 이를 공교육 멈춤의 날 집회 참석에 대한 보복 조치라고 여겼습니다. 대전교육청은 집회 참석 교사들을 징계하겠다며 압박하고 있던 상황에서, 학교마저도 교사를 보호하지 않고 부담을 지우는 행태에 절망했습니다. 동료장학 첫날인 5일 고인은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고, 이틀 뒤 숨을 거뒀습니다. TJB 취재진은 <숨진 교사 눈물 속 발인..'언제까지 당해야 하나'> 보도로 고인의 발인식이 열린 9월 9일 이 동료장학이 고인을 죽음으로 몰아간 이유 중 하나라고 처음 지적했습니다. 3.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① 기사에 등장하는 익명취재원의 상당성여하 동료교사와 유족, 지인 등 인터뷰이의 신원이 특정될 경우 보복, 또는 그에 준하는 피해를 받을 가능성이 있거나, 공익적 목적이 있는 경우에만 익명으로 보도했습니다. ② 제보자와의 특별한 이해관계여하 취재 과정에서 숨진 교사의 동료 교사들을 알게 됐고, 지속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특별한 이해관계로 얽혀있지 않습니다. ③ 직접취재(바이라인), 현장취재(데이트라인)여하 모든 리포트는 취재진의 직접 취재에 근거해 제작했습니다. 확보한 취재물을 교육청과 노조, 유족, 경찰 등 여러 조직으로 수차례 검증했습니다. 날짜와 시간, 장소 모두 사실대로, 왜곡 없이 보도했습니다. ④ 기타 특이사항 여하 해당 사항 없습니다. 4.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교사노조의 발표로 대전 초등교사가 숨진 사실이 처음 알려졌습니다. 다만 기억이 안 난다는 교감의 발언을 담은 TJB 보도 이후 사회적 공분이 일었습니다. 인터넷 커뮤니티와 카페, 기사 댓글에는 교사를 보호할 의무를 방기한 학교 관리자들이 보신주의적 태도를 보인다는 비판이 이어졌습니다. ‘동료장학’ 문제 지적에 대해선 보도 다음날인 9월 10일 뉴시스, 보도 사흘 뒤엔 대전MBC 등이 동일한 지적을 했고, 뉴스1과 머니투데이에서도 동료장학에 대해서 언급했습니다. 대전교육청도 동료장학에 보복이나 압박이 있었는지 조사하기 시작했습니다. 9.10 뉴시스) 대전 40대 여교사, 절망 속 극단선택…"바뀌는게 없다" 9.12 대전MBC) "'동료 장학' 심리적 압박 컸다" 9.15 뉴스1) 숨진 대전교사, 4년간 학부모 민원 14번이나 시달려 9.15 머니투데이) '무혐의' 나와도 민원 또 민원…숨진 대전교사 4년간 괴롭힌 학부모들 5. 사회에 끼친 영향 교사의 죽음과 관련한 TJB의 연속보도는 변화를 이끌었습니다. 대전교육청은 진상조사반을 꾸려 감찰을 시작했습니다. 감찰 결과 학부모에게서 괴롭힘을 당했을 당시 고인이 근무했던 학교의 교장과 교감이 고인의 교권보호위원회 개최 요청을 묵살한 의혹이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교감은 숨진 교사가 관련 자료를 제출하지 않아 교권보호위원회를 열지 않았다고 교육청에 진술했습니다. 기억이 나지 않는다던 해명은 거짓이었던 겁니다. 교장도 이 사실을 알고 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동료장학 등 고인이 숨지기 직전 근무했던 학교 측의 보복성 압박에 대해서도 살폈습니다. 사전에 예정된 일정이고 교사들과도 협의가 됐다며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었습니다. 다만 대전교육청은 교사를 보호해야할 의무를 저버렸다며 고인의 전, 현 근무 학교의 교장과 교감 등 학교 관리자 4명에 대해 징계를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또 악성민원으로 장기간 괴롭힘을 이어오던 학부모 2명은 경찰에 고발하기로 했습니다. 또 대전교육청이 직접 교권보호위원회를 열고 고인에 대한 순직처리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전교조는 공교육 멈춤의 날 집회 당시 교사의 병가와 연가를 막았다며 직권남용 혐의로 설동호 대전교육감을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유족들과 교사노조는 10월 5일 직권남용죄 및 직무유기죄 혐의로 당시 교장과 교감을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또 악성 민원으로 고인을 괴롭힌 가해 학부모 8명에 대해 공무집행방해, 사자명예훼손, 명예훼손, 강요 및 협박 등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이제 가해 학부모와 학교 관리자들은 수사 결과에 따라 사법적 처벌을 받게 됐습니다. 6.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TJB 시청자 위원회는 TJB의 연속보도가 지역사회의 공분을 자아냈다고 공감했습니다. 또 지역 방송에서 유일하게 대전교육청의 책임을 지적했다며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인터뷰를 통해 여전히 한발 물러 선 태도를 보이는 당시 교감의 발언이 공분을 사기 충분했습니다. 학부모 입장에서는 학교나 교육부에서 뚜렷한 대책이나 해결책을 내놓지 않는 상황이 초조하고 불안합니다.'..요즘 교육청은 국방부 보다 더 경직되게 느껴집니다. 함께 눈물이 나는 보도였습니다. 지역 방송에서 유일하게 대전교육청 자체의 문제를 꼬집은 점 합리적인 지적이었고, 매콤한 일침이 학부모로서도 반가웠습니다. -TJB 시청자 위원회 모니터 일부 발췌 이외에도 앵커멘트부터 교사들의 교권만족도 통계자료를 적절히 활용해 보도의 설득력을 더했다는 점과 설동호 대전교육감을 직접 찾아가 대전 교사의 사망 및 교권보호와 관련한 질문을 했던 점도 좋은 평을 받았습니다. 7. 기타 고려사항 자살보도에 ‘단독’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자살보도는 조심스럽습니다. 보도의 사회적 영향을 더 세심히 살펴야 합니다. 심지어 현직 초등학교 교사의 극단적 선택, 어린 초등학생들까지 관심 갖고 지켜볼 수 있는 사안이어서 어느 정도까지, 어떻게 담아야하나 고심했습니다. 욕설 섞인 근조화환, 가해학부모 점포에 붙여진 수천 장의 메모, 부서진 전등과 성적 비난 섞인 고성.. 취재할 수 있는 소스는 넘쳐났습니다. 분노와 폭력을 중계하듯 자극적인 보도가 이어졌습니다. 가해학부모와 학교 관리자에 대한 신상 털기가 계속됐습니다. 자극과 단독 경쟁의 홍수. 자칫 고인의 죽음이 남긴 메시지와 교권이 보호되지 않는 현실을 제대로 담지 못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에 우리 TJB 보도국은 열과 성을 다해 취재하되‘단독’을 표현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회차 심사평

제397회 전체 총평

제397회 이달의 기자상에는 모두 10개 부문에 62편이 출품됐다. 이 가운데 6개 부문에서 7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10편이 응모한 취재보도부문에서는 복수의 장관 후보자 인사검증 보도, 그리고 대법원장 후보자 인사검증 보도가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모두 수상 자격이 있었지만, 심사 결과 경향신문 <김행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 검증> 보도를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하는데 심사위원단 이견이 없었다. <김행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 검증> 일련의 보도는 김건희 여사와 친분설의 실체 추적에서 시작해, 창업한 회사의 ‘주식 파킹’ 의혹, 위키트리의 선정적 보도 실태 등을 전방위 검증해, 인사청문회에 상당한 영향을 미쳤다. 김행 후보자는 자진사퇴를 결정해, 낙마했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경향신문은 특히 언론사 간 기사경쟁이 치열한 인사검증 국면에서 괄목할 성과를 보였는데, 공직후보자의 자질과 도덕성 검증은 언론의 본령이라는 점에서 장려되어야 할 일이다. 취재보도부문 또 하나의 수상작은 YTN 이다. 이 보도로 지난여름 전국을 뜨겁게 달군 ‘철근 누락’ 사태는 지하주차장만이 아닌 아파트 주거동 외벽에서도 발생한 사실이 드러났다. 철근을 빼돌린 것이 아니라 엉터리 설계의 결과라는 점도 확인했다. 심사위원단은 “주거동에 대한 의구심을 입증해 사회적 파장이 컸다”고 평가했다. 경제보도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된 연합인포맥스의 <외평기금 20조 끌어다 ‘역대급 세수펑크’ 메운다 등> 등 세수 결손 연속보도는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외환 방파제로 불리는 외국환평형기금을 끌어다 세수 펑크를 메웠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는 심사위원도 있었다. IMF 사태의 재발을 막을 수 있는 경종을 울렸다는 평가에 심사위원들의 생각이 같았다. 11편이 출품돼 가장 경쟁이 치열했던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의 수상작은 한국일보 <미씽, 사라진 당신을 찾아서>가 선정됐다. 고령화 시대 ‘치매 실종’의 심각성을 다각적인 접근으로 드러낸 기사라는 호평을 받았다. 경찰에 신고된 치매 실종 노인 전수를 추리고, 기자들의 발품으로 만들어낸 인터뷰를 토대로 그들의 실종 보고서를 만들어냈는데, 특히 기사만이 아니라 영상과 인터랙티브 페이지에 공들이며 독자에게 다가선 점이 돋보였다. 지역 기사는 취재보도부문에서는 전주MBC <“임원만을 위한 노인회”…경로당 노인들은 추운 겨울을> 보도가 선정됐고,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서는 부산일보 <8000 원혼 우키시마호의 비극>이 수상했다. 전주MBC 수상작 역시 초고령화 사회의 한 단면을 지적해낸 기사로 의미가 있다. 전국 경로당에는 해마다 보조금이 지원되지만, 난방비마저 부족한 실태를 보도해서 그 이면에는 노인회장 등 임원들의 활동비를 충당하기 위해 난방비를 줄여야 했던 사정을 밝혀냈다. 부산일보의 우키시마호 취재는 78년 전 8000명이 숨진 세계 최대의 해양사고였지만 진상규명은커녕 유해 발굴과 송환, 나아가 추모도 없었던 비극을 현재 시점에서 상기시켜 준 수작이었다. 지면 1면의 광고를 없애 주목도를 높인 과감한 편집이 눈길을 끌었고, 일본 서일본신문과의 합동 취재도 협업 모델로 권장할 만했다. 전문보도부문에서는 문화일보의 보도가 수상했다. 체육계 폭행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대단히 엄격해졌는데도 프로야구 구단에서 대물림된 집단적 가혹행위의 실태를 공개해 파급력이 컸던 보도였다. 해당 선수에 대한 중징계와 구단의 사과를 이끌어낸 점이 호평을 받았고, 체육면이 아닌 사회면과 1면에 기사를 전진 배치한 점도 영향력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가 있었다. 최근 취재 환경이 다양화되고 복합적으로 변화되며 출품작 공적설명서 분량이 늘어나는 추세다. 그러나 효율적인 심사를 위해 공적설명서 내용을 압축 요약하여 최대 4매(양식 기준)의 분량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 출처: 한국기자협회(https://www.journalist.or.kr/news/article.html?no=54588)

이 회차 수상작 2023년 9월

제397회(2023년 9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2편
김행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 검증
1-05 경향신문 문광호·이두리·조문희
LH 아파트 외벽 철근 누락
1-06 YTN 우철희·박정현·박재현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미씽, 사라진 당신을 찾아서
4-08 한국일보 강윤주·이성원·박지영·송주용·최주연·박인혜·한규민·박고은·안재용·현유리·이수연·제선영·전세희·박서영
지역 취재보도부문 · 1편
“임원만을 위한 노인회”...경로당 노인들은 추운 겨울을.
6-08 전주MBC 유룡·전재웅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8000원혼 우키시마호의 비극
8-04 부산일보 이승훈·변은샘·손희문
경제보도부문 · 1편
외평기금 20조 끌어다 '역대급 세수펑크' 메운다 등
연합인포맥스 최진우·최욱
전문보도부문(체육레저) · 1편
SSG 2군 ‘야구배트 폭행’ 파문… 폭력의 악순환
문화일보 정세영

같은 회차의 다른 작품

가짜뉴스에 칼 빼든 윤석열 정부, ‘디지털 언론중재위’ 만든다 外
후보 취재보도1부문 시사저널
희망브리지 비리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KBS
"2천원 마약"...'먼지제거 스프레이' 마시는 중독자들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이균용 대법원장 후보자 검증
후보 취재보도1부문 경향신문
김행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 검증
수상 취재보도1부문 경향신문
LH 아파트 외벽 철근 누락
수상 취재보도1부문 YTN
윤미향, 친북단체 총련서 주최한 ‘간토대지진 희생자 추모식’ 참석
후보 취재보도1부문 동아일보
허위 인터뷰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MBN
육사 ‘홍범도 장군 지우기’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이균용 대법원장 후보자 검증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겨레
해외 한국 고대, 중세사 연구 고사 위기
후보 취재보도2부문 코리아헤럴드
시진핑 3기 신장 위구르 인권탄압 심화 의혹
후보 취재보도2부문 이투데이
한국인 손님에 '세제 섞인 물' 제공…일본 식당 혐한 논란
후보 취재보도2부문 JTBC
환경파괴 추적르포 3부작
후보 취재보도2부문 JTBC
KAI, 환차손 1000억원...재무 책임자에 軍 출신 ‘낙하산’
후보 경제보도부문 시사저널
세수 초비상
후보 경제보도부문 연합인포맥스
여의도 르네상스
후보 경제보도부문 아시아경제
가상자산 ‘가려진 진실’
후보 경제보도부문 세계일보
SKB넷플릭스 상호소송취하 망대가 공방 3년만에 일단락
후보 경제보도부문 전자신문
울릉공항 또 다시 설계 변경...사업비 추가 투입에 안전성 우려까지
후보 경제보도부문 동아일보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 공청회
후보 경제보도부문 디지털타임스
해피엔딩 장례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이투데이
소방관, 몸에 새겨진 재난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겨레
대법원 서랍 속 국가폭력의 기록 224건 추적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예고된 비극, 영아유기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세계일보
파묘: 조상님 묘를 옮기겠습니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서울신문
죽음 부르는 갑질사회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민일보
자살사별자의 나라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겨레
미씽, 사라진 당신을 찾아서
수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마약상 된 의사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중앙일보
인공지능 앞에 선 민주주의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세계일보
1.5도 너머 기후위기적응을 말하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2023, 사채탈출기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아시아의 쉰들러’의 두 얼굴...‘미성년자 성추행’ 수사 착수 등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탐사보고서 기록 <급발진 _ 액셀 vs. 브레이크>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YTN
로스쿨 15년 무엇이 문제인가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MBN
쿠팡은 바뀌지 않는다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뉴스타파
한국자유총연맹의 총선 개입 의혹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MBC
OTT 불법 연루 청소년 도박 문제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학부모 악성 민원 시달린 대전 40대 교사 사망 사건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대전MBC
HUG가 쏘아올린 전세사기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NN
미성년자 성착취 실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G1방송
군산 어느 초등교사의 쓸쓸한 죽음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연합뉴스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파행- 현장서 지켜본 국제행사의 시작과 끝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전북CBS
"초등 수학여행, 전세버스 금지?"…법제처 유권해석에 버스업계 반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매일신문
“임원만을 위한 노인회”...경로당 노인들은 추운 겨울을.
수상 지역 취재보도부문 전주MBC
부산 목욕탕 폭발 사고, 현장통제는 없었다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국제신문
교통사고 한번에…부산 파워반도체 공장 ‘블랙아웃’
후보 지역 경제보도부문 국제신문
밴쿠버에서 만난 영도의 미래-먼저 온 부산 미래, 영도 시즌 2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제신문
지역 중소기업 울리는 경기도교육청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중부일보
물(水)의 경고를 통해서 본 재난의 양극화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무등일보
8000원혼 우키시마호의 비극
수상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부산일보
보도특집 아리아라리 (여정)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MBC강원영동
민간위탁 실태보고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TJB대전방송
시멘트 상생기금 집행 실태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G1방송
학생생활기록부 엉터리 기재 수두룩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춘천
6인치 미술관(Six-inch museum) (문화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동아일보
“이쁘게 잘 컸네”... AI로 만난, 39살이 된 5살 딸 (온라인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KBS
2014~2023 KBO 신인 드래프트 완전 분석 (체육·레저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SBS
축구판 블랙 커넥션 (체육·레저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경향신문
SSG 2군 ‘야구배트 폭행’ 파문… 폭력의 악순환 (체육·레저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문화일보
외평기금 20조 끌어다 '역대급 세수펑크' 메운다 등
수상 경제보도부문 연합인포맥스
SSG 2군 ‘야구배트 폭행’ 파문… 폭력의 악순환
수상 전문보도부문(체육레저) 문화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