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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품 후보작 제397회 · 2023년 9월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출품 9-04

학생생활기록부 엉터리 기재 수두룩

KBS춘천 보도국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 ), ② 단독기획( ◌ ),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 2. 보도제작경위 -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2023년 3월까지 1년 동안의 해외 근무를 마치고 올해 4월 다시 보도국으로 복귀한 이후 쓴 기사가 ‘강원도교육청, 학교생활기록부 허위 기재 민사고 행정 조치’라는 내용이다. 정순신 변호사의 아들과 관련해 강원도 횡성에 있는 민족사관고등학교에서 출석정지 기간임에도 진로 특강을 수강한 것처럼 돼 있는 학생생활기록부 내용을 정정하라는 행정 조치를 했다는 내용이다. 정순신 아들의 학교폭력 가해 사건과 관련한 조사 과정에서 학생생활기록부 부적정 기재도 발각된 것이다. 이 보도를 계기로 강원도교육청에 정보공개청구를 했다. 최근 6년 동안 강원도교육청과 17개 교육지원청의 감사 적발 내용이다. 개인정보는 삭제하더라도 감사 적발 내용을 구체적으로 표기해달라고 요청했다. 강원도교육청의 공개 데이터는 너무도 생략된 의미 없는 숫자들뿐이었다. 그 안에서 학생부와 관련된 내용을 추출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이후 2번의 재청구 끝에 구체적인 감사 적발 내용이 포함된 자료를 통지받았다. “정보공개 데이터 심층 분석…첫 부적정 기재 ‘통계’ 확인” 엑셀 파일의 총 자료 수(셀수)가 1만 8천여 개나 됐다. 이 중 학생부에 해당하는 내용을 분류하고, 그 분류에서 성적과 학교폭력, 봉사활동, 출결사항, 봉사활동 등 하나하나의 오류 상황을 분석해 나갔다. 이와 함께 올해(2023년)에 진행된 감사자료를 공개 받지 못했기에 강원도교육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감사 자료를 일일이 다운받아 생략되고 축약된 내용을 취재해나갔다. 이렇게 분석한 결과 한해 얼마나 많은 학생생활기록부 부적정 기재가 있었는지 확인할 수 있었다. 기존에는 개별 감사 적발 사항만 알려졌지만, 이번에는 유의미한 통계적 사실이 확인된 것이다. 그동안 강원도교육청은 학생부에 대한 부적정 기재 건수를 파악하지도 않고 파악할 수도 없다고 해왔다. 그런데 취재진이 직접 정보공개와 게시 감사자료 분석을 통해서 분석해보니 최소 한 해 200여 건씩 학생부 엉터리 기재가 있다는 통계적 수치를 처음 확인했다. “최소 한 해 200여 건씩 학생부 엉터리 기재가 있다는 통계가 사실상 처음 확인됐습니다.” 분석의 과정과 학교 현장 확인 과정을 거치는데 시일이 걸렸지만 정보공개 청구 이후 3달 뒤에 첫 보도를 했다. ‘학생부 엉터리 기록 수두룩…한해 200여 건’이다. 이처럼 실태 보도 이후 어떻게 하면 이런 부적정 기재를 막을 수 있을지 고민했다. 여러 실태를 보여주는 것보다 예방법, 대안을 제시하는 것이 좋겠다는 취지에서였다. “적법 절차를 지키지 않고 수정한 경우도 5년 동안에 140건 넘게 적발됐습니다.” 그러는 과정에서 엉터리 기록의 이유를 취재했다. 바로 쉽게 쓰이고 쉽게 고칠 수 있다는 점도 확인할 수 있었다. 규정을 벗어난 임의적인 학생부 수정이 하나의 원인으로 지목돼 보도했다. 정보공개 데이터 속에서 적법한 절차를 지키지 않고 학생부를 수정한 사례를 다시 분류해 통계 데이터로 분석한 결과이다. 학생부 기재 절차를 무시한 일들이어서 의미 있는 경각심을 이끌어냈다. 그리고 강원도교육청의 대책에 대해서도 분석해 빈틈을 날카롭게 지적했다. 강원도교육청은 이전보다는 진일보된 학생부 부적정 기재를 막기 위한 대책을 발표했다. 학생부 확정 전에 오류를 피터링할 수 있는 점검을 2회 더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하지만 KBS춘천에서는 대책이 감사 위주이고 실질적인 예방을 위한 근본적 대책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이어갔다. 이처럼 시청자 소구력이 큰 팩트 위주의 보도가 이어지면서 많은 학부모들이 큰 관심을 가져주었다. 그리고 그런 관심으로 강원도교육청이 교사들의 학생부 기재 역량을 높이고, 오류가 생기지 않도록 하기 위한 대책까지 이어지는 기획 보도할 수 있었다. 3.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① 기사에 등장하는 익명 취재원의 상당성 여하 기사에 등장하는 익명 취재원은 학부모뿐이다. 학부모들은 취재 과정에서 학교 앞에서 또는 인터넷 학부모 커뮤니티 등에서 알게 되거나 기자 메일을 통해서 스스로 연락해 준 취재원들이다. 학생부 기록의 피해와 학생부 엉터리 기록의 피해를 막아야 한다는 취지가 같았다. 하지만 익명성을 취한 것은 아이들이 학교에 다니고 있는 부모 입장에서 익명 취재를 원했기에 부득이 취재원 보호의 측면에서 익명으로 보도했다. ② 제보자와의 특별한 이해관계 여하 취재원과의 이해관계는 전혀 없습니다. ③ 직접취재(바이라인), 현장취재(데이트라인) 여하 직접 현장 취재를 통해서 보도했습니다. ④ 기타 특이사항 여하 “라디오 시사 프로그램과의 협업으로 다양한 형식의 보도를 이어가다” 이번 보도에서 특이한 사항은 강원도교육청의 대안이 나오기도 전에 학부모들의 관심도가 높았다. 그런 측면에서 KBS춘천의 라디오 시사 프로그램인 ‘강원의 아침’ 프로그램에 보도 내용을 자세히 이야기했다. 보도의 내용과 의미, 학생부 부적정 기재를 예방하는 방안 등을 10분에 걸쳐서 방송했다. 이 라디오 프로그램을 통해서 많은 청취자에게 학생부 기록에 대한 경각심을 전달할 수 있었다. 라디오 시사 프로그램에 참여해달라는 요청도 라디오 담당 부서로부터 시작됐다. 수능 시험을 앞두고 청취자들의 관심이 높았기 때문으로 보인다. 청취률도 높게 나왔다. 라디오 시사 프로그램 스튜디오에 직접 참여해서 학생부 부적정 기재의 실태와 감사 적발 현황, 부적정 기재의 피해 심각성 그리고 실질적인 해소 방안에 대해서 심도 있게 설명했다. 4.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타 매체의 선행 보도도 없고, 타 매체를 표절하지 않았습니다. KBS춘천 취재진은 어럽게 확보하고, 어럽게 분석한 정보공개청구 데이터를 가진 단독보도를 이어갔습니다. 강원도교육청도 분석하지 않고 내버려 두던 데이터입니다. 타 매체는 강원도교육청이 학생생활기록부 기재의 신뢰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한 교사 특별 연수에 대한 소식을 전하면서 지역 사회의 반향을 보도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춘천MBC와 노컷뉴스, 강원일보, 강원도민일보가 저희 KBS춘천 보도에 따른 강원도교육청의 반향 대책을 각각 보도했습니다. (타 매체 보도 내용 첨부) 5. 사회에 끼친 영향 최근 MZ세대 사이에서는 학생 시절의 정보가 고스란히 들어있는 학생생활기록부 발급과 인증샷 올리기가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자신이 학창 시절 어떻게 지냈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공식적인 기록인 학생생활기록부에 대한 궁금증과 신뢰도 때문이다. SNS 인증을 넘어서 동창회를 열면서 각자의 학생생활기록부를 가지고 와서 보여주며 이야기한다고 한다. 이때 자신과 관련한 내용에 어뚱한 기록이 있거나 오류가 있다면 얼마나 실망이 클지 생각해본다. 담임 선생님이 같은 평가 문구를 반복해서 여러 학생에게 똑같이 기재했다면 너무도 허탈하지 않을까. 이번 보도가 학생부 작성의 신뢰도 확보를 위한 변화의 시작점이 되기 위한 변화를 끌어냈다. 학생생활기록부는 진학과 대학입시에 있어서 중요한 공적 기록의 역할을 한다. 때론 학생의 진학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지표가 되기도 한다. 이러한 중요한 지표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부적정 기재, 허위 기재, 오류 기재를 줄여 나가야 하는 것은 당연하고, 시급한 공교육의 과제라는 것이 이번 보도의 핵심 내용이었다. 이런 일련의 보도로 후속 조치도 이뤄졌다. 강원도교육청 중학교 161곳 전수 직접 방문 조사 실시 교육부,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 학생생활기록부 개정 관련 정책협의회 개최 강원도교육청, 학생생활기록부 기재 역량 강화 특별 연수 실시 강원도교육청, 학적 업무 신속 민원 해결 추진 강원도교육청, 학생부 현장실무지원단 대폭 증원(42명 -> 90명) 강원도의회 행정사무감사 학생생활기록부 실태 감사 예정(강원도의회 교육위원회) 여러 사회적 반향 중에서도 가장 주목할만한 점은 1번과 2번이다. 우선 1번은 강원도교육청이 개청 이래 처음으로 161개 중학교를 직접 방문해서 학생생활기록부 적정 기재를 위한 연수 실시 여부와 계획 수립 여부를 점검하기로 했다. 교육지원청을 통한 점검은 수시로 이뤄진다고 하지만 강원도교육청이 직접 점검하는 것은 첫 사례이다. 수능을 앞두고 있어서 고등학교는 내년 초에 실시할 계획이다. 전인교육이 중심을 이루는 초등학교에 대해서는 교원 역량 강화 연수를 확대하는 방법을 시행할 계획이다. 특히 중학교 직접 점검을 위해서 시간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 QR코드를 이용한 체크리스트 작성의 방법도 추진하기로 했다. 또 선생님들의 건의 사항 청취도 실시한다. (강원도교육청 체크리스트 별첨) 다음으로 2번이다. 교육부는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관계자(초등, 중등 생활기록부 담당 장학사)를 경주에 한데 모이게 해 2023학년도 학교생활기록부 공동관리 위원회 제4차 정책협의회를 열었다. 이 회의에서는 생활기록부를 올바르고 효율적으로 기재하는 방안 논의를 실시해 내년도 개정에 반영해 나가기로 했다. 이 회의에서 강원도교육청과 충북교육청 등이 부적정 기재를 줄여 나갈 수 있는 시스템 보완법이 발제됐고, 그 내용이 다시 중요한 안건으로 연구될 것이라고 한다. 3번은 실제 교원들이 학생생활기록부를 작성하는 실질적인 방법을 안내하는 대책이다. 기존 기재요령을 강의식으로 설명하는 방식이 아니라 사례를 중심으로 토의하는 방식으로 변화해서 진행됐다. 이와 함께 학생부 기재 업무를 포함하는 학적 업무에 대한 신속한 민원 해결과 현장실무지원단 확대를 추진하기로 했다. 6.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이번 보도는 학부모 등 취재원 보호를 위한 취재 등에 있어서 언론윤리강령기준을 충실히 준수했다. 더 나아가 오랜 기간 심도 있게 정보공개청구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를 보도한 점에서 데이터 분석과 현장 취재, 라디오 시사 프로그램과의 협업 등을 통해서 보도의 영역과 형식을 넓히며 최대한 뉴스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평가됩니다. 또 중복되는 팩트가 아닌 데이터 분석을 통해 확인한 파급력 있는 팩트를 중심으로 임팩트 높은 보도를 이어감으로써 강원도교육청을 넘어서 교육부까지 영향을 준 보도로 손꼽힙니다. 교육이라는 특수성에 이번 보도의 반향과 개선이 서서히 이뤄질 것이지만 교육 당국은 물론 교사와 학부모 그리고 학생들도 자신의 생활기록부가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 어떻게 쓰여야 하는지에 대한 경각심이 생길 수 있는 보도였다고 평가됩니다. 이러한 노력들이 이번 보도를 계기로 조금씩 진해왜 간다면 자신의 학생부를 발급해보는 MZ세대들이 우리 사회에서 다시 희망을 가지고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용기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교권 침해에 대한 사회적 이슈가 커진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이 학생부의 공정한 기재를 위한 심층 기획보도였다는 평가입니다. 7. 기타 고려사항 외부 지원과 반론 신청, 언론중재위원회 피신청 사항은 없습니다.

회차 심사평

제397회 전체 총평

제397회 이달의 기자상에는 모두 10개 부문에 62편이 출품됐다. 이 가운데 6개 부문에서 7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10편이 응모한 취재보도부문에서는 복수의 장관 후보자 인사검증 보도, 그리고 대법원장 후보자 인사검증 보도가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모두 수상 자격이 있었지만, 심사 결과 경향신문 <김행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 검증> 보도를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하는데 심사위원단 이견이 없었다. <김행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 검증> 일련의 보도는 김건희 여사와 친분설의 실체 추적에서 시작해, 창업한 회사의 ‘주식 파킹’ 의혹, 위키트리의 선정적 보도 실태 등을 전방위 검증해, 인사청문회에 상당한 영향을 미쳤다. 김행 후보자는 자진사퇴를 결정해, 낙마했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경향신문은 특히 언론사 간 기사경쟁이 치열한 인사검증 국면에서 괄목할 성과를 보였는데, 공직후보자의 자질과 도덕성 검증은 언론의 본령이라는 점에서 장려되어야 할 일이다. 취재보도부문 또 하나의 수상작은 YTN 이다. 이 보도로 지난여름 전국을 뜨겁게 달군 ‘철근 누락’ 사태는 지하주차장만이 아닌 아파트 주거동 외벽에서도 발생한 사실이 드러났다. 철근을 빼돌린 것이 아니라 엉터리 설계의 결과라는 점도 확인했다. 심사위원단은 “주거동에 대한 의구심을 입증해 사회적 파장이 컸다”고 평가했다. 경제보도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된 연합인포맥스의 <외평기금 20조 끌어다 ‘역대급 세수펑크’ 메운다 등> 등 세수 결손 연속보도는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외환 방파제로 불리는 외국환평형기금을 끌어다 세수 펑크를 메웠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는 심사위원도 있었다. IMF 사태의 재발을 막을 수 있는 경종을 울렸다는 평가에 심사위원들의 생각이 같았다. 11편이 출품돼 가장 경쟁이 치열했던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의 수상작은 한국일보 <미씽, 사라진 당신을 찾아서>가 선정됐다. 고령화 시대 ‘치매 실종’의 심각성을 다각적인 접근으로 드러낸 기사라는 호평을 받았다. 경찰에 신고된 치매 실종 노인 전수를 추리고, 기자들의 발품으로 만들어낸 인터뷰를 토대로 그들의 실종 보고서를 만들어냈는데, 특히 기사만이 아니라 영상과 인터랙티브 페이지에 공들이며 독자에게 다가선 점이 돋보였다. 지역 기사는 취재보도부문에서는 전주MBC <“임원만을 위한 노인회”…경로당 노인들은 추운 겨울을> 보도가 선정됐고,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서는 부산일보 <8000 원혼 우키시마호의 비극>이 수상했다. 전주MBC 수상작 역시 초고령화 사회의 한 단면을 지적해낸 기사로 의미가 있다. 전국 경로당에는 해마다 보조금이 지원되지만, 난방비마저 부족한 실태를 보도해서 그 이면에는 노인회장 등 임원들의 활동비를 충당하기 위해 난방비를 줄여야 했던 사정을 밝혀냈다. 부산일보의 우키시마호 취재는 78년 전 8000명이 숨진 세계 최대의 해양사고였지만 진상규명은커녕 유해 발굴과 송환, 나아가 추모도 없었던 비극을 현재 시점에서 상기시켜 준 수작이었다. 지면 1면의 광고를 없애 주목도를 높인 과감한 편집이 눈길을 끌었고, 일본 서일본신문과의 합동 취재도 협업 모델로 권장할 만했다. 전문보도부문에서는 문화일보의 보도가 수상했다. 체육계 폭행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대단히 엄격해졌는데도 프로야구 구단에서 대물림된 집단적 가혹행위의 실태를 공개해 파급력이 컸던 보도였다. 해당 선수에 대한 중징계와 구단의 사과를 이끌어낸 점이 호평을 받았고, 체육면이 아닌 사회면과 1면에 기사를 전진 배치한 점도 영향력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가 있었다. 최근 취재 환경이 다양화되고 복합적으로 변화되며 출품작 공적설명서 분량이 늘어나는 추세다. 그러나 효율적인 심사를 위해 공적설명서 내용을 압축 요약하여 최대 4매(양식 기준)의 분량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 출처: 한국기자협회(https://www.journalist.or.kr/news/article.html?no=54588)

이 회차 수상작 2023년 9월

제397회(2023년 9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2편
김행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 검증
1-05 경향신문 문광호·이두리·조문희
LH 아파트 외벽 철근 누락
1-06 YTN 우철희·박정현·박재현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미씽, 사라진 당신을 찾아서
4-08 한국일보 강윤주·이성원·박지영·송주용·최주연·박인혜·한규민·박고은·안재용·현유리·이수연·제선영·전세희·박서영
지역 취재보도부문 · 1편
“임원만을 위한 노인회”...경로당 노인들은 추운 겨울을.
6-08 전주MBC 유룡·전재웅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8000원혼 우키시마호의 비극
8-04 부산일보 이승훈·변은샘·손희문
경제보도부문 · 1편
외평기금 20조 끌어다 '역대급 세수펑크' 메운다 등
연합인포맥스 최진우·최욱
전문보도부문(체육레저) · 1편
SSG 2군 ‘야구배트 폭행’ 파문… 폭력의 악순환
문화일보 정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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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B넷플릭스 상호소송취하 망대가 공방 3년만에 일단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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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공항 또 다시 설계 변경...사업비 추가 투입에 안전성 우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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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 공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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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엔딩 장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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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 몸에 새겨진 재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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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서랍 속 국가폭력의 기록 224건 추적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예고된 비극, 영아유기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세계일보
파묘: 조상님 묘를 옮기겠습니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서울신문
죽음 부르는 갑질사회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민일보
자살사별자의 나라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겨레
미씽, 사라진 당신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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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상 된 의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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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앞에 선 민주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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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도 너머 기후위기적응을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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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전문보도부문(체육레저) 문화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