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으로
출품 후보작 제418회 · 2025년 6월 지역 취재보도부문 출품 6-01

“폭행·불법·통제”…‘무법천지’ 종교단체의 민낯을 파헤치다

대전MBC 김성국·황인석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번호 보도일시 보도 제목
1 6월10일, 20시20분 [단독]"폭행에 방화 시도"⋯누군가 했더니'종교단체'
2 6월12일, 20시20분 '폭행 논란'아산 종교단체..철거 명령도 무시
3 6월23일, 20시20분 [단독]농원 난동 신도들,기자·친부모 폭행까지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 ② 단독기획( ),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⑤ 기타( ) 2. 출품 보도물 목록(최초 보도부터 순서대로 3건까지 기재) 번호 보도일시 보도 제목 1 6월10일, 20시20분 [단독]"폭행에 방화 시도"⋯누군가 했더니'종교단체' 2 6월12일, 20시20분 '폭행 논란'아산 종교단체..철거 명령도 무시 3 6월23일, 20시20분 [단독]농원 난동 신도들,기자·친부모 폭행까지 3. 보도제작경위 -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종교단체가 무단 침입에 폭행까지?”…한 통의 제보 전화에서 시작 아산에 사는 한 시민이 전화로 제보해 왔습니다. 그는 지난 4월 제가 보도한 ‘골프공 피해 기사’를 보고 연락처를 수소문해 연락했다고 밝혔습니다. 내용은 충격적이었습니다. 아산 기도원을 둔 한 종교단체가 지인의 땅에 무단으로 들어와 폭언과 폭행을 저지르고 토치에 불을 붙여 방화 시도까지 했다는 것이었습니다. 믿기 어려운 내용이었기에, 즉시 땅 주인과 연락했고, CCTV 영상과 함께 주인의 어린 딸이 울면서 찍은 현장 영상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영상 속에는 외부인들이 화물차를 끌고 농원에 무단 진입해 LP가스를 옮기던 중, 주인에게 “소유권도 없는 종놈 주제에 뭐 하냐, 염전 노예와 다를 바 없다”라며 심한 폭언을 퍼붓고, 목을 조르며 폭행하고 토치로 위협하는 장면까지 담겨 있었습니다. 법원 판결도 무시…“그럼 날아다니냐”라는 적반하장 태도 해당 기도원과 피해 농원은 인접해 있었으며, 기도원이 맹지였기 때문에 신도들은 농원을 지나야만 출입할 수 있었습니다. 과거에는 종교단체 측이 일정 금액을 지불하고 통행했지만, 이후 이를 지키지 않아 민사소송으로 이어졌습니다. 법원은 기도원으로 진입할 수 있는 다른 길이 존재한다며 ‘주위토지통행권’을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도 신도들은 농원 주인의 동의 없이 차량으로 무단 침입했고, 폭행까지 벌였습니다. 당시 이들은 “우리가 날아다니란 말이냐”라는 등의 적반하장식 발언을 서슴지 않았습니다. 반론권 보장을 위해 종교단체 측 해명을 들었을 때에도, 신도들은 법원 판결을 부정하며 “노쇠한 신도들이 LP가스통 같은 무거운 짐을 산길로 옮길 수 없다”라며 무단침입을 정당화했습니다. 또 과거 통행료를 성실히 지급하지 않았음에도, 오히려 농원 측이 ‘갑질’을 했다고 주장하며 사실을 왜곡했습니다. 불법 건축물·산지 훼손까지…“침묵할 수 없었다” 폭행과 무단침입만으로도 보도 가치는 충분했습니다. 하지만 사건의 본질은 종교단체가 사회적 통념과 종교 본연의 목적에서 벗어난 방식으로 활동하고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이에 추가로 아산시 등에 위법 사항을 확인해 본 결과, 기도원 건물이 농지법과 건축법을 위반한 불법 건축물이었습니다. 또 신도들이 주변 산지에 등산로와 나무 데크를 무단 설치해 벌금형까지 받은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해당 단체의 불법 행위를 보도한 이후 신도들에게 항의와 법적 대응을 예고하는 협박성 전화가 이어졌지만, 언론의 공익적 책무를 멈출 수 없었습니다. 더 이상의 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기록과 보도가 반드시 필요했습니다. “기사 사라지고, 기자는 폭행까지 당해”…보도의 필요성 해당 종교단체는 2018년 KBS <추적 60분 – 귀신 쫓는 하느님, 피복음교회의 진실>에서 보도된 바 있습니다. 하지만 해당 영상은 삭제됐고, 피복음교회 관련 정보는 종교 전문 매체인 ‘CBS’와 이단·사이비를 추적하는 종교 평론지 ‘현대종교’ 외에는 거의 남아 있지 않았습니다. 포털 뉴스에서도 검색은 되지만 기사 내용은 삭제돼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 취재 결과 KBS는 종교단체 측과의 분쟁을 피하기 위해 방송을 내렸다고 밝혔는데, 종교단체 측은 오히려 “KBS가 오보를 인정하고 방송을 폐지했다”라고 블로그에 홍보했습니다. 심지어 해당 종교단체의 한 신도가 ‘현대종교’ 사무실에 찾아가 기자를 폭행하며 기사를 내리라고 요구하는 등, 언론을 향한 위협은 상상 이상이었습니다. 또 기자를 폭행한 신도는 첫 단독 보도였던 농원 난동 사건의 주된 폭행범이었으며, 농원 주인의 목을 조른 또 다른 폭행범은 종교 탈퇴를 권유한 친부모를 찾아가 존속폭행까지 저지른 사실까지 있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기록이 자꾸 사라진다면 진실도 묻힐 수밖에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다시 취재하고 새로운 피해 사실들을 들춰내 보도하는 일을 감당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4.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끝까지 기록하겠다”는 각오로…언론의 감시 역할 충실 해당 종교단체를 취재하는 과정에서 선배와 동료들로부터 많은 우려와 조언이 있었습니다. “종교단체 문제는 위험하다, 피곤해진다”라는 말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취재가 이어질수록, 폭행과 협박, 소송 등 각종 수단으로 진실을 덮으려는 종교단체의 시도들이 드러났고, 언론의 감시자 역할이 더욱 절실하다는 사실을 실감했습니다. 보도 이후 5명 이상의 관계자로부터 항의 전화를 받았고, 반론을 듣기 위해 산속에 있는 기도원에 신도 5~6명을 따라 들어갈 때는 실제로 긴장과 두려움도 느꼈습니다. 그런데도 “이 같은 피해는 더 이상 반복돼선 안 된다”라는 사명감이 있었기에, 보도를 멈출 수 없었습니다. 현재도 해당 단체는 법적 소송을 예고하며 협박성 대응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언론의 본질은 불의와 침묵 사이에서 기록을 통해 진실을 남기는 일이라 믿기에, 끝까지 보도를 이어가겠습니다. 누군가는 꺼리는 일이더라도, 피해자가 존재하고, 또 다른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문제라면 반드시 기록하고 알리는 것이 언론의 책무라고 생각합니다. 5.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저희도 다루고 싶어요”…시사 프로그램의 잇단 협조 요청 보도 이후 MBC <실화탐사대>, SBS <궁금한 이야기 Y> 등 여러 시사 프로그램에서 취재 협조 요청이 들어왔습니다. 저는 피해 농원 주인에게 먼저 의사를 물은 뒤, 각 제작진과 연결해 줬습니다. 곧바로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 7월 11일 방송하기로 결정됐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또한 몇몇 타 언론사에서도 관심을 보이며 연락해 왔지만 “종교단체의 조직적 반발과 강한 항의를 우려해 보도에 신중할 수밖에 없다”라는 입장을 전해왔습니다. 대전MBC는 “우리라도 기록하고 전달해야 한다”라는 책임감을 바탕으로, 현장 취재를 이어가며 공익 보도의 사명을 다하고자 했습니다. 때로는 외롭고 부담스러운 싸움이었지만, 피해자 보호와 진실 기록이라는 본연의 가치를 지키기 위한 선택이었습니다. 6. 사회에 끼친 영향 이단·사이비 종교 범죄의 심각성 알리는 계기 마련 보도를 통해 해당 종교단체의 무단침입과 폭언·폭행, 불법 건축 및 산지 훼손과 비판 기사를 쓴 기자 폭행까지 일련의 불법 행위를 세상에 알릴 수 있었습니다. 특히 6편의 보도 중 첫 번째 리포트인 <“폭행에 방화 시도”…누군가 했더니 ‘종교단체’>는 대전MBC뉴스 채널에서 유튜브 조회수 53만 회를 기록하며 큰 관심을 받았고, 지역 내 종교단체 범죄 문제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습니다. 보도는 단순히 문제 제기에 그치지 않았습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총재 정명석의 성범죄를 30년 넘게 고발해 오며 신도들에게 민·형사 소송만 150여 건, 부친이 대신 폭행까지 당했던 김도형 단국대 교수(반JMS 활동가)를 직접 만나 이단 사이비 종교의 구조적 위험성과 실태를 조명했습니다. 또한 탈퇴 신도들이 용기 있게 목소리를 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리며, 피해자 보호와 사회적 연대를 촉진하고자 했습니다. 이 보도를 계기로 지역사회와 언론, 시민사회가 사이비 종교의 폐해에 더 큰 관심을 기울이게 됐으며, 무엇보다 ‘공익을 위한 기록’이라는 언론 본연의 역할에 충실히 수행하려고 노력했습니다. 7.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피해 신도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보도에서 해결책까지 단순히 종교단체의 문제를 지적하는 데 그치지 않고, 탈퇴 신도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제시하고자 했습니다. 취재 과정에서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가 운영하는 ‘이단상담소’의 존재를 알게 됐고, 개종에 성공한 탈퇴 신도들을 직접 만나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들은 이단상담소에서 왜곡된 교리에 대한 반증을 배우고, 비슷한 경험을 공유한 이들과 심리적 지지를 나누며 새로운 신앙과 삶을 회복하고 있었습니다. 이 과정을 뉴스에 담아냄으로써, 피해자들이 극복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와 구체적인 회복 경로를 함께 제시하고자 했습니다. 또한 보도를 통해 우리 사회에 사이비 종교 신도가 약 200만 명에 달함에도 불구하고, 이들을 지원할 이단상담소는 전국에 고작 27곳에 불과하다는 현실을 지적했습니다. 이단·사이비 문제는 단순한 종교 문제가 아니라 구조적인 사회 안전망의 사각지대임을 강조하며, 체계적인 지원책 마련과 제도적 보완의 필요성을 일깨웠습니다. 결과적으로, 이번 보도는 문제 제기에서 그치지 않고 피해자 회복 방법과 제도 개선까지 연계하는 등 행태 폭로와 해결책까지 제시하는 언론의 공익적 기능을 실현하고자 노력했습니다. 8. 기타 고려사항 ‘언론 입막음’ 시도…“정정·반론보도 수용 불가” 해당 종교단체는 2025년 6월 25일 대전MBC에 “농원 주인이 소화기를 분사해 이를 제지하기 위해 뒤에서 붙잡은 것이며, 폭행이나 방화 시도는 없었다”라는 내용으로 반론·정정보도를 요청해 왔습니다. 그러나 폭언과 폭행 장면은 CCTV와 휴대전화 영상 등 객관적 증거에 명확히 담겨 있으며, 이는 경찰 수사에서도 중요한 증거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해당 단체는 대형 법무법인의 변호인단을 앞세워 정정·반론보도 요청 내용증명 보내고 있으며, 언론중재위원회 제소와 민·형사 소송을 예고하며 언론 압박 행위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 같은 행위는 기존에도 KBS <추적 60분> 방송에 대한 압박 수단으로 활용됐고, 신도에게 폭행을 당했던 현대종교 소속 기자에게도 유사한 방식이 동원됐습니다. 대전MBC는 아산경찰서의 “CCTV 영상과 현장 촬영물 등을 토대로 혐의를 수사하고 있으며, 필요 이상의 행위는 폭행으로 간주될 수 있다”라는 설명 등을 토대로 ‘언론중재 및 피해구제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4항 제2호에 따라 “청구된 정정보도의 내용이 명백히 사실과 다른 경우”로 판단해 해당 요청을 수용할 수 없다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현재도 종교단체 측은 반론·정정보도 요청 내용증명을 반복적으로 보내며, 언론사가 3일 이내 수용 여부를 회신해야 한다는 규정을 악용해 취재와 보도 업무를 방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전MBC는 취재 초기부터 이런 반발을 예상했고, 종교단체의 언론 통제 시도에 응하지 않기로 방침을 세웠습니다. 이들이 바라는 것은 기사의 삭제이며, 삭제 시 “대전MBC가 오보를 인정하고 사과했다”라고 여론을 호도하려는 의도도 분명합니다. 종교를 앞세운 폭행과 불법, 통제 행위가 다시는 은폐되거나 정당화되지 않도록, 대전MBC는 끝까지 진실을 보도하겠습니다. 또 다른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공익을 위해 계속 파헤치겠습니다.

회차 심사평

제418회 전체 총평

제418회 이달의 기자상 심사에는 9개 부문에 걸쳐 총 62편이 출품돼 심사위원회의 논의를 거쳐 총 4편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이번 달 출품작 중에는 전반적으로 사회적 의제를 다룬 보도가 눈에 띄었다. 유사한 주제를 다룬 기사라도 단순한 사실 전달을 넘어 다양한 시각으로 접근하고 집요하게 파고든 취재와 창의적인 기획, 그리고 문제의식과 진정성이 뚜렷한 기사들이 심사위원들의 주목을 받았다. 취재보도1부문에서는 경향신문의 <오광수 민정수석, 차명으로 부동산 관리>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새 정부 출범 직후 민정수석으로 지명된 오광수 전 검사장이 차명 부동산을 보유한 정황을 추적한 이 보도는 단순 의혹 제기를 넘어 실제 낙마로 이어진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대통령실 고위직 인사를 언론이 주도적으로 검증한 사례로, 인사자료가 공개되지 않은 상황에서 재산공개 내역, 판결문, 등기부등본 등을 일일이 열람하며 부인의 명의신탁 정황을 밝혀냈다. 오 수석은 “부끄러운 일”이라며 사실상 차명을 인정했고, 보도 열흘 만에 자진 사퇴했다. 심사위원회는 “제보 없이 발로 뛴 정공법 보도로, 정권 초 언론의 감시 기능이 실질적 결과로 이어진 사례”라고 평했다. 경제보도부문 수상작인 아시아경제의 기획 <은폐-해킹당해도 숨는 기업> 보도는 해킹 피해를 당하고도 이를 외부에 밝히지 않는 기업들의 실태를 집중 조명했다. 보도 직후 SGI서울보증 해킹 사태가 발생하면서 이 보도가 경고의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수개월간 피해 기업을 찾아다니며 사례를 확보했고, 생생한 증언과 전문가 취재, 구조적 문제까지 함께 짚으며 기존 보도와 차별화를 이뤘다. 심사위원들은 “시의성과 영향력, 후속 정책 유도 면에서 탐사보도의 본령에 충실한 수작”이라고 평했다.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서는 한국일보의 <소멸: 청년이 떠난 자리>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지방 소멸’이라는 익숙한 주제를 청년 개인의 서사를 중심으로 재구성한 접근 방식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방을 선택했다가 정착에 실패한 청년들의 좌절과 귀환 과정을 따라가며 일자리, 주거, 생활 인프라 등 현실적 장애물을 청년 당사자의 목소리로 드러냈다. 심사위원회는 “기존 지역 보도가 ‘남은 사람’ 중심이었다면, 이 기획은 ‘떠난 사람’을 통해 현실을 역으로 비췄다”며 “스토리 중심 구성, 통계와 사례의 유기적 배치, 정책에 대한 분석력 모두 뛰어났다”고 평가했다.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서는 광주일보의 <물길 끊긴 어도, 생태계도 끊겼다> 보도가 수상했다. 하천 생태계를 잇는 ‘어도(魚道)’ 문제를 3개월 간의 현장 점검을 통해 구조적으로 접근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광주·전남 일대의 불량 어도 114곳을 기자가 직접 조사해 설계 미비, 관리 부실, 예산 문제 등 복합적 원인을 짚었다. 심사위원들은 “통계 중심의 보도에서 한발 더 나아가 생태계 단절이 지역 어업과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입체적으로 보여줬다”라고 평했다. 영상 보도와의 연계도 독자의 이해를 도왔으며, 행정 목적에 그쳤던 어도를 생태 인프라로 재조명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제418회 이달의 기자상은 ‘현장성’과 ‘탐사 정신의 구현’을 핵심 기준으로 심사한 결과 언론 본연의 역할인 권력 감시와 탐사보도, 그리고 지역성과 공공성을 동시에 아우른 수작들이 선정되며, 저널리즘의 가치를 다시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이 회차 수상작 2025년 6월

제418회(2025년 6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1편
오광수 민정수석, 차명으로 부동산 관리
1-02 경향신문 이효상
경제보도부문 · 1편
은폐-해킹 당해도 숨는 기업
3-02 아시아경제 전영주·박유진·심나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소멸: 청년이 떠난 자리
4-03 한국일보 류호·오지혜·정민승·진달래·최현빈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물길 끊긴 어도, 생태계도 끊겼다
8-02 광주일보 김진아

같은 회차의 다른 작품

조국혁신당 성비위·직장내 괴롭힘 방조 및 2차가해 실태 추적
후보 취재보도1부문 더팩트
오광수 민정수석, 차명으로 부동산 관리
수상 취재보도1부문 경향신문
대웅제약 ‘리베이트 영업보고 문건’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이재명 정부 내각 인사검증
후보 취재보도1부문 채널A
공직자, 역량 검증이 먼저다
후보 취재보도1부문 아시아경제
김건희 여사 녹음파일 수백 개 발견 등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후보 취재보도1부문 SBS
건진 '샤넬 신발' 추적과 김건희 입원
후보 취재보도1부문 CBS
주가조작 의혹 김건희 "수익 40% 주기로" 육성 내용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21세기 청년 상소문
후보 취재보도1부문 투데이신문
‘김건희-김주현-심우정’ 비화폰 삼각통화 수사무마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겨레
대통령실 공사 관련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KBS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차별금지법 반대 발언 검증
후보 취재보도1부문 경향신문
방첩사 군 블랙리스트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동아일보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재산 검증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국일보
막힌 남북관계, 스포츠를 마중물로
후보 취재보도2부문 한국일보
전략적 환헤지 마무리한 국민연금…美 환율보고서 영향은
후보 경제보도부문 연합인포맥스
은폐-해킹 당해도 숨는 기업
수상 경제보도부문 아시아경제
지주택 사업의 실체와 폐해…“조합원의 눈물과 회장님의 결혼“
후보 경제보도부문 디스패치
임금체불추적기 : 임금절도 근절방안
후보 경제보도부문 아시아경제
정책대출 2년간 100조 썼다…주택기금 파산 위기
후보 경제보도부문 연합인포맥스
중소벤처기업부 '협찬 갑질'
후보 경제보도부문 KBS
"언제 끝나나"…현대제철, 포항 2공장 '무기한 셧다운' 외 2건
후보 경제보도부문 파이낸셜뉴스
첫발 뗀 석유화학 구조조정
후보 경제보도부문 한국경제신문
식물해방일지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투데이신문
사기에 멍든 대한민국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서울경제신문
소멸: 청년이 떠난 자리
수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2025 축소사회, 어디까지 왔나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노컷뉴스
한국의 교육, 길을 잃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아시아경제
조선도시 두얼굴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중앙일보
크랙… 땅은 이미 경고를 보냈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동아일보
‘시설’, 그곳에 장애인이 산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세계일보
아프리카 기후난민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연합뉴스
수몰 83년 – 갱구를 열었다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당신을 닮은 아이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MBN
‘목숨보다 빵이 우선’ 그 공장 안에선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MBC
땅꺼짐 안전지도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더 보다] 통합교육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다시 쓰는 공소장 프로젝트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뉴스타파
6년 만에 반복된 죽음-태안화력 고 김충현 씨 사망 ‘원인’을 묻다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대전MBC
부산시교육청 공금 횡령 사건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부산일보
추모 막힌 봉안당, 책임의 사각지대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전북일보
수상하고 은밀한 거래-서구청 비서실장 게이트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TJB대전방송
용인 보평역 스타힐스 조합아파트 200억대 지역토착형 비리 해부로 이재명 대통령 전수조사와 법개정 지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기호일보
여수시 비서실장 사고로 폐차 차량 알고보니…관용차 사적 사용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뉴스1
국립5·18민주묘지 유골함 침수 사실로… 보훈부는 은폐까지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뉴시스
‘그들만의 리그’, 체육계 비위 추적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제주MBC
60조 조달시장, 기업형 조달 브로커 놀이터로 전락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인천일보
학생 수영부 집단 성폭력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MBC충북
기자도 속았다…정교한 보이스피싱 주의해야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무등일보
한눈파는 순간 터지는 도심의 ‘시한폭탄’ 맨홀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NN
‘사상 첫, 민선 자치단체장 법정 촬영’ 선례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MBC강원영동
“대리수술부터 일회용품 재사용까지” 대형병원 총체적 불법 의혹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MBC경남
서부발전 하청노동자 김충현 사망사고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연합뉴스
들리지 않는 SOS, 가족을 짊어진 아이들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매일신문
물길 끊긴 어도, 생태계도 끊겼다
수상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광주일보
순직의무군경에 예우를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제신문
일제강점기 춘천고 학생항일운동 '상록회' 일본 연구자료 분석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강원CBS
의약분업 예외지역 약국 실태 : 처방 없는 약, 자격 없는 손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G1방송
‘보이지 않는 문’ 수유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NN
김건희 '휠체어 퇴원', 자택서는 '편안한 휴식'
후보 사진보도부문 더팩트
지방의회의 수상한 쪽지
후보 사진보도부문 인천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