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으로
출품 후보작 제418회 · 2025년 6월 지역 취재보도부문 출품 6-07

여수시 비서실장 사고로 폐차 차량 알고보니…관용차 사적 사용

뉴스1 광주전남취재본부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취재
번호 보도일시 보도 제목
1 6월12일,오후5시21분 [단독]여수시 비서실장 사고로 폐차 차량 알고보니…관용차 사적 사용(2025년6월12일)
2 6월16일,오후3시48분 여수시장 비서실장의'수상한'관용차 사고…조직적 은폐 의혹(2025년6월16일)
3 6월17일,오전11시3분 여수시장 비서실장'관용차 논란'일파만파…은폐에 해명도'거짓'(2025년6월17일)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 O ), ② 단독기획( ),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 2. 출품 보도물 목록(최초 보도부터 순서대로 3건까지 기재) 번호 보도일시 보도 제목 1 6월12일,오후5시21분 [단독]여수시 비서실장 사고로 폐차 차량 알고보니…관용차 사적 사용(2025년6월12일) 2 6월16일,오후3시48분 여수시장 비서실장의'수상한'관용차 사고…조직적 은폐 의혹(2025년6월16일) 3 6월17일,오전11시3분 여수시장 비서실장'관용차 논란'일파만파…은폐에 해명도'거짓'(2025년6월17일) 3. 보도제작경위 -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최초 여수시청 홍보실 직원들, 타사 기자들과 점심 식사 중에 시청 비서실장이 교통사고를 당해 입원했다는 사실을 듣게 됐음. 자리에 있던 모든 사람들은 당연히 자차를 이용해 출근길에 사고를 당했다고 생각함. -평소 시청 비서실장과 관련해 뜬소문들이 많았고 혹시 하는 마음에 여수서 교통과장에게 당시 사건 경위를 파악함. 며칠 된 사고이고 이때까지만 해도 관용차 인줄 몰랐음. -그러다가 비서실로 전화했더니 대화 도중 "관용차 타다가…"라는 직원의 말을 들음. 이때부터 "기사다"라고 생각하고 취재를 시작함. 관용차인데 업무시간이 아닌 출근길에 사고가 났다는 점 등을 집중적으로 파고들었음. -최초 보도 당시 언론사 가운데 비서실장과 유일하게 통화했음. "시청에 출근했다가 집에둔 휴대전화를 가지고 돌아오는 길에 사고를 당했다"고 했으나 이는 '거짓'이었음. 시청 차량 입출입 기록에 차량번호가 없었기 때문. -또 사후 배차 신청, 늦장 보고 등을 파악했으나 시가 이를 쉬쉬하며 조직적으로 은폐하고 있다는 의혹을 제기하면서 연속보도를 했고 결국 비서실장은 대기발령 상태이며 경찰과 감사실 조사를 받고 있음. 4.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① 기사에 등장하는 익명취재원의 상당성여하 -최초 비서실장 관용차 사고는 시청 홍보실과 타사 기자들과 점심 중에 알게 됐음. 시장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비서실장에 대한 뜬소문이 많았고 사고를 알게 된 뒤 여수경찰서 교통과와 시청 비서실를 직접 찾아 취재를 하던 중 ‘관용차 사적 사용’ 사고를 파악하게 됐음. 취재원보다는 스스로 적극적으로 취재한 결과 보도의 가치가 있다고 판단해 결정했음. ② 제보자와의 특별한 이해관계여하 - ③ 직접취재(바이라인), 현장취재(데이트라인)여하 -여수시 비서실장의 관용차 사고를 알게 된 뒤 곧바로 여수경찰서 교통과장을 찾아감. 교통과장에게 사고 경위를 확인한 결과 한 달 전 사고였고, 비서실장이 피해자로 확인됐음. 비서실장은 관용차를 타고 출근길에 신호위반을 하던 좌회전 차량과 부딪힘. 사고 경위를 확인하고 비서실로 전화하던 중 비서실 직원이 “관용차를 타다가…”라는 말을 했고 이때부터 홀로 본격적인 취재를 시작함. ④ 기타 특이사항 여하 - 5.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선행보도 또는 타 보도에 관한 표절여부도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추종보도> ▲여수시 비서실장, 관용차 사적 운행하다 교통사고…감사 착수(연합뉴스) ▲여수시장 비서실장, 관용차 사적 이용중 교통사고(뉴시스) ▲"비서실장이 관용차 사적 사용하다 사고"…여수시, 공직기강 해이(KBS) ▲공용차 사적 운행 중 사고…여수시, 뒤늦게 감사(MBC) ▲여수시청 비서실장 관용차 사적 사용하다 사고(광주KBC) ▲여수시 비서실장, 관용차 사적 운행하다 사고(서울신문) ▲여수 비서실장, 관용차 사적 사용중 사고…은폐 의혹도(노컷뉴스) ▲여수시, 관용차 '사적 사용' 논란 시장 비서실장 '대기발령'(프레시안) 6. 사회에 끼친 영향 (후속적인 제도개선 등이 이루어진 사정이 있으면 이를 언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뉴스1>에서 비서실장의 관용차 사고를 단독보도 했음. 추가로 여수시가 조직적으로 사건을 은폐한다는 의혹과 비서실장의 거짓 해명 등을 연속보도 함. 시는 당초 시장의 취임 3주년 기자회견을 앞두고 별다른 반응을 내지 않으면서 ‘침묵’한다는 지역사회 비판 여론이 들끓었음. 결국 기자회견을 앞두고 비서실장을 ‘대기발령’했고 비서실장은 현재 경찰과 시 감사실로부터 조사를 받고 있음. 관련 부서도 감사실로부터 감찰 중임. 시청에 정보공개청구를 했으나 수사 중인 사안이라는 이유로 비공개함. 앞으로 수사와 감찰 결과 등 혐의가 드러날 경우 수사 진행 과정과 결과를 기사화할 예정임. 가능하다면 공공기관 관용차 사적 사용에 따른 배차 신청 등 전반적인 제도 개선을 위한 지적 기사도 작성하려고 함. 7.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언론윤리강령기준의 준수여부까지 포함시켜 자체평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언론윤리강령기준인 공정성과 객관성에 따라 당사자인 비서실장의 발언권을 충분히 보장했음. 비서실장은 <뉴스1>과 유일하게 통화했으나 이는 '거짓말'로 확인됐음. 이후 연락이 두절돼 어느 언론사와도 통화를 하지 않았음. 취재 당시 비서실장이 배속한 여수시청 시민소통담당관과 관용차 관리 부서인 회계과 담당자들과 지속적으로 연락, 당시 관용차와 배차 신청 등 사실적인 관련 자료를 확보하는 데 충분한 시간을 거침. 비서실장과 관련해 개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사실무근인 정보를 보도하지 않았고 충분한 발언권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연락을 취했음. 단독보도와 연속보도를 하면서 오보가 없도록 확인, 또 확인, 재확인하며 기사를 작성했음. 결론적으로 언론윤리강력 기준에 따라 보도 준칙과 윤리를 지켜가며 취재에 최선의 노력을 다했음. 8. 기타 고려사항 ① 외부 지원여부, 보도당사자의 반론신청, 언론중재위원회에의 피신청사항이 있으면 이를 언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② 기존 출품작을 다시 출품하시는 경우, 출품 이유와 보완 내용을 아래 적어주시기 바라며 정당한 사유 없이 출품부문을 변경하여 다시 출품하시는 경우 감점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회차 심사평

제418회 전체 총평

제418회 이달의 기자상 심사에는 9개 부문에 걸쳐 총 62편이 출품돼 심사위원회의 논의를 거쳐 총 4편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이번 달 출품작 중에는 전반적으로 사회적 의제를 다룬 보도가 눈에 띄었다. 유사한 주제를 다룬 기사라도 단순한 사실 전달을 넘어 다양한 시각으로 접근하고 집요하게 파고든 취재와 창의적인 기획, 그리고 문제의식과 진정성이 뚜렷한 기사들이 심사위원들의 주목을 받았다. 취재보도1부문에서는 경향신문의 <오광수 민정수석, 차명으로 부동산 관리>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새 정부 출범 직후 민정수석으로 지명된 오광수 전 검사장이 차명 부동산을 보유한 정황을 추적한 이 보도는 단순 의혹 제기를 넘어 실제 낙마로 이어진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대통령실 고위직 인사를 언론이 주도적으로 검증한 사례로, 인사자료가 공개되지 않은 상황에서 재산공개 내역, 판결문, 등기부등본 등을 일일이 열람하며 부인의 명의신탁 정황을 밝혀냈다. 오 수석은 “부끄러운 일”이라며 사실상 차명을 인정했고, 보도 열흘 만에 자진 사퇴했다. 심사위원회는 “제보 없이 발로 뛴 정공법 보도로, 정권 초 언론의 감시 기능이 실질적 결과로 이어진 사례”라고 평했다. 경제보도부문 수상작인 아시아경제의 기획 <은폐-해킹당해도 숨는 기업> 보도는 해킹 피해를 당하고도 이를 외부에 밝히지 않는 기업들의 실태를 집중 조명했다. 보도 직후 SGI서울보증 해킹 사태가 발생하면서 이 보도가 경고의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수개월간 피해 기업을 찾아다니며 사례를 확보했고, 생생한 증언과 전문가 취재, 구조적 문제까지 함께 짚으며 기존 보도와 차별화를 이뤘다. 심사위원들은 “시의성과 영향력, 후속 정책 유도 면에서 탐사보도의 본령에 충실한 수작”이라고 평했다.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서는 한국일보의 <소멸: 청년이 떠난 자리>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지방 소멸’이라는 익숙한 주제를 청년 개인의 서사를 중심으로 재구성한 접근 방식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방을 선택했다가 정착에 실패한 청년들의 좌절과 귀환 과정을 따라가며 일자리, 주거, 생활 인프라 등 현실적 장애물을 청년 당사자의 목소리로 드러냈다. 심사위원회는 “기존 지역 보도가 ‘남은 사람’ 중심이었다면, 이 기획은 ‘떠난 사람’을 통해 현실을 역으로 비췄다”며 “스토리 중심 구성, 통계와 사례의 유기적 배치, 정책에 대한 분석력 모두 뛰어났다”고 평가했다.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서는 광주일보의 <물길 끊긴 어도, 생태계도 끊겼다> 보도가 수상했다. 하천 생태계를 잇는 ‘어도(魚道)’ 문제를 3개월 간의 현장 점검을 통해 구조적으로 접근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광주·전남 일대의 불량 어도 114곳을 기자가 직접 조사해 설계 미비, 관리 부실, 예산 문제 등 복합적 원인을 짚었다. 심사위원들은 “통계 중심의 보도에서 한발 더 나아가 생태계 단절이 지역 어업과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입체적으로 보여줬다”라고 평했다. 영상 보도와의 연계도 독자의 이해를 도왔으며, 행정 목적에 그쳤던 어도를 생태 인프라로 재조명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제418회 이달의 기자상은 ‘현장성’과 ‘탐사 정신의 구현’을 핵심 기준으로 심사한 결과 언론 본연의 역할인 권력 감시와 탐사보도, 그리고 지역성과 공공성을 동시에 아우른 수작들이 선정되며, 저널리즘의 가치를 다시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이 회차 수상작 2025년 6월

제418회(2025년 6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1편
오광수 민정수석, 차명으로 부동산 관리
1-02 경향신문 이효상
경제보도부문 · 1편
은폐-해킹 당해도 숨는 기업
3-02 아시아경제 전영주·박유진·심나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소멸: 청년이 떠난 자리
4-03 한국일보 류호·오지혜·정민승·진달래·최현빈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물길 끊긴 어도, 생태계도 끊겼다
8-02 광주일보 김진아

같은 회차의 다른 작품

조국혁신당 성비위·직장내 괴롭힘 방조 및 2차가해 실태 추적
후보 취재보도1부문 더팩트
오광수 민정수석, 차명으로 부동산 관리
수상 취재보도1부문 경향신문
대웅제약 ‘리베이트 영업보고 문건’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이재명 정부 내각 인사검증
후보 취재보도1부문 채널A
공직자, 역량 검증이 먼저다
후보 취재보도1부문 아시아경제
김건희 여사 녹음파일 수백 개 발견 등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후보 취재보도1부문 SBS
건진 '샤넬 신발' 추적과 김건희 입원
후보 취재보도1부문 CBS
주가조작 의혹 김건희 "수익 40% 주기로" 육성 내용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21세기 청년 상소문
후보 취재보도1부문 투데이신문
‘김건희-김주현-심우정’ 비화폰 삼각통화 수사무마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겨레
대통령실 공사 관련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KBS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차별금지법 반대 발언 검증
후보 취재보도1부문 경향신문
방첩사 군 블랙리스트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동아일보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재산 검증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국일보
막힌 남북관계, 스포츠를 마중물로
후보 취재보도2부문 한국일보
전략적 환헤지 마무리한 국민연금…美 환율보고서 영향은
후보 경제보도부문 연합인포맥스
은폐-해킹 당해도 숨는 기업
수상 경제보도부문 아시아경제
지주택 사업의 실체와 폐해…“조합원의 눈물과 회장님의 결혼“
후보 경제보도부문 디스패치
임금체불추적기 : 임금절도 근절방안
후보 경제보도부문 아시아경제
정책대출 2년간 100조 썼다…주택기금 파산 위기
후보 경제보도부문 연합인포맥스
중소벤처기업부 '협찬 갑질'
후보 경제보도부문 KBS
"언제 끝나나"…현대제철, 포항 2공장 '무기한 셧다운' 외 2건
후보 경제보도부문 파이낸셜뉴스
첫발 뗀 석유화학 구조조정
후보 경제보도부문 한국경제신문
식물해방일지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투데이신문
사기에 멍든 대한민국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서울경제신문
소멸: 청년이 떠난 자리
수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2025 축소사회, 어디까지 왔나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노컷뉴스
한국의 교육, 길을 잃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아시아경제
조선도시 두얼굴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중앙일보
크랙… 땅은 이미 경고를 보냈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동아일보
‘시설’, 그곳에 장애인이 산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세계일보
아프리카 기후난민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연합뉴스
수몰 83년 – 갱구를 열었다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당신을 닮은 아이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MBN
‘목숨보다 빵이 우선’ 그 공장 안에선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MBC
땅꺼짐 안전지도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더 보다] 통합교육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다시 쓰는 공소장 프로젝트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뉴스타파
“폭행·불법·통제”…‘무법천지’ 종교단체의 민낯을 파헤치다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대전MBC
6년 만에 반복된 죽음-태안화력 고 김충현 씨 사망 ‘원인’을 묻다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대전MBC
부산시교육청 공금 횡령 사건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부산일보
추모 막힌 봉안당, 책임의 사각지대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전북일보
수상하고 은밀한 거래-서구청 비서실장 게이트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TJB대전방송
용인 보평역 스타힐스 조합아파트 200억대 지역토착형 비리 해부로 이재명 대통령 전수조사와 법개정 지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기호일보
국립5·18민주묘지 유골함 침수 사실로… 보훈부는 은폐까지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뉴시스
‘그들만의 리그’, 체육계 비위 추적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제주MBC
60조 조달시장, 기업형 조달 브로커 놀이터로 전락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인천일보
학생 수영부 집단 성폭력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MBC충북
기자도 속았다…정교한 보이스피싱 주의해야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무등일보
한눈파는 순간 터지는 도심의 ‘시한폭탄’ 맨홀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NN
‘사상 첫, 민선 자치단체장 법정 촬영’ 선례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MBC강원영동
“대리수술부터 일회용품 재사용까지” 대형병원 총체적 불법 의혹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MBC경남
서부발전 하청노동자 김충현 사망사고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연합뉴스
들리지 않는 SOS, 가족을 짊어진 아이들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매일신문
물길 끊긴 어도, 생태계도 끊겼다
수상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광주일보
순직의무군경에 예우를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제신문
일제강점기 춘천고 학생항일운동 '상록회' 일본 연구자료 분석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강원CBS
의약분업 예외지역 약국 실태 : 처방 없는 약, 자격 없는 손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G1방송
‘보이지 않는 문’ 수유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NN
김건희 '휠체어 퇴원', 자택서는 '편안한 휴식'
후보 사진보도부문 더팩트
지방의회의 수상한 쪽지
후보 사진보도부문 인천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