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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품 후보작 제421회 · 2025년 9월 지역 취재보도부문 출품 3-03

주소지 때문에…지원에서 밀려난 금타 노동자들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취재
번호 보도일시 보도 제목
1 8월29일 광주 주소자만…속 보이는 금타 화재 지원금
2 9월4일 금타 화재 지원금 외지 거주자도 검토
3 9월30일 타 지역 근로자 포함市,금타 지원 확대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 ○ ), ② 단독기획( ),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 2. 출품 보도물 목록(최초 보도부터 순서대로 3건까지 기재) 번호 보도일시 보도 제목 1 8월29일 광주 주소자만…속 보이는 금타 화재 지원금 2 9월4일 금타 화재 지원금 외지 거주자도 검토 3 9월30일 타 지역 근로자 포함市,금타 지원 확대 3. 보도제작경위 -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이번 보도는 노동단체 ‘광주전남노동안전보건지킴이’가 발표한 한 장짜리 성명서에서 시작됐습니다. “고용안정 지원, 거주지만이 아니라 일하는 기업 소재지로 확대하라!”는 제목의 성명서는 광주시가 추진하는 고용안정 지원사업이 광주시 거주자를 대상으로만 지원 대상을 제한하고 있어, 같은 사업장에서 같은 피해를 겪은 노동자들 사이에 차별을 낳고 있다는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그러나 성명서에는 구체적으로 어떤 사업인지, 실제 현장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에 대한 설명이 거의 없었습니다. 당시 광산구가 고용위기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되면서 고용 관련 의제가 지역사회에서 활발히 논의되고 있었던 터라 여러 사안이 혼재돼 있었고, 성명서만으로는 쟁점을 온전히 파악하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다른 언론사들도 이 성명서를 짧게 인용하는 수준에서 보도를 끝냈습니다. 그러나 저는 단순히 성명 내용을 전달하는 것만으로는 문제의 본질을 드러낼 수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광산구를 출입하며 금호타이어 화재 현장을 직접 취재해 온 만큼, 이 사안이 가진 맥락과 무게를 가까이에서 체감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어떤 사업에서 어떤 기준으로 누가 배제되고 있는가”를 구체적으로 밝혀내고, 당사자의 목소리를 직접 담는 심층 취재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먼저 노동단체를 통해 사업의 정확한 내용을 확인하고, 문제 제기의 배경을 들었습니다. 이후 광주시가 배포한 보도자료와 공고문을 확인하며 지원 사업의 조건과 절차를 살폈고, 거주지 요건이 어떤 근거로 설정돼 있는지도 파악했습니다. 광주시는 “시민 세금으로 하는 사업이라 광주시 거주자 중심으로 진행할 수밖에 없다”는 입장이었지만,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은 전남권에서 출퇴근하는 노동자가 많고, 피해를 입은 노동자 상당수가 주소지만 시외로 등록돼 있을 뿐 실제 생활은 광주에서 하고 있다는 점에서 행정 논리가 현실과 맞지 않는다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이후 실제 피해 당사자를 찾는 취재를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이는 예상보다 쉽지 않았습니다. 일부는 재직 중 불이익을 우려해 인터뷰를 꺼렸고, 일부는 “우리가 몇 명이나 된다고 기사거리가 되겠느냐”며 취재 자체를 조심스러워했습니다. 결국 광주전남노동안전보건지킴이와 금호타이어 비정규직지회의 도움을 받아 지회장을 먼저 만나 전체 상황을 파악했고, 이후 직접 배제된 당사자 중 한 명인 신성철 금호타이어노조 비정규직지회 사무장을 인터뷰할 수 있었습니다. 그의 증언을 통해 실제로 거주지가 전남 등으로 등록돼 있어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 비정규직 노동자가 약 7명에 이른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숫자로 보면 많지 않을 수 있지만, 같은 사업장에서 같은 피해를 겪고도 ‘거주지 제한’ 때문에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는 점에서 문제의 본질이 분명하게 드러났습니다. 당사자 인터뷰에서는 행정 기준 때문에 생계 지원을 받지 못하게 된 구체적인 사례가 드러났습니다. 이들은 화재 이후 소득이 줄어 생활이 어려워졌지만 신청조차 할 수 없었고, “고용위기 극복을 위한 사업이라면서 왜 우리 같은 사람은 대상이 아니냐”고 토로했습니다. 이러한 목소리를 들으며 사회가 주목하지 않는 소수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것이 언론의 역할이라는 점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 광주시가 이 사업을 홍보 보도자료까지 배포하며 적극 알리고 있었다는 점에서, 행정이 내세우는 사업의 성과 뒤에 가려진 문제를 짚어볼 필요성도 컸습니다. 광주시는 일관되게 “시민의 세금으로 하는 사업이라 광주시민에게 우선 지원하는 것은 불가피하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대상이 되는 인원이 적고 행정 재량만으로도 조정할 여지가 있다는 점에서 단순한 행정 편의주의가 아닌가 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첫 보도를 내보냈고, 이를 계기로 지역 사회의 반응도 나타났습니다. 진보당은 곧바로 별도의 성명서를 발표했고, 일부 언론들도 뒤이어 관련 보도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광주시도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내놓으며 다소 달라진 태도를 보였습니다. 언론 보도의 영향력을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순간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미 모집이 시작된 상황이라 기준을 즉시 바꾸지는 못했습니다. 이후에도 사안을 꾸준히 추적하며 행정의 움직임을 확인했고, 마침내 1차 모집 이후 2차 모집에서 시외 거주자도 신청할 수 있도록 지원 범위가 확대됐습니다. 이는 단순한 문제 제기에 그치지 않고 정책 변화를 이끌어낸 의미 있는 결과였습니다. 취재 초기 “1인 시위까지 고민했다”고 말하던 한 비정규직 노동자는 “2차 모집에 신청할 수 있다니 너무 기쁘다”며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이 말 한마디가 취재를 시작한 이유이자 언론이 존재해야 하는 이유를 다시금 일깨워 주었습니다. 이번 보도는 한 장짜리 성명서에서 시작해 행정의 한계를 짚어내고, 실제 정책 변화를 이끌어낸 사례입니다. 단순히 비판하는 것을 넘어, 어떤 제도가 누구를 배제하고 있는지, 그 기준이 타당한지, 실제 현장에서는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차근차근 확인하고 기록하는 과정이었습니다. 특히 지원에서 제외된 노동자가 소수라는 이유로 문제를 축소하거나 외면하지 않고, ‘작지만 중요한 목소리’를 공론장으로 끌어낸 것이 이번 취재의 핵심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제도의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을 조명하는 취재를 이어갈 것입니다. 4.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① 기사에 등장하는 익명취재원의 상당성여하 이번 보도는 원칙적으로 실명을 확인한 당사자의 증언을 중심으로 취재를 진행했습니다. ② 제보자와의 특별한 이해관계여하 제보자는 노동단체인 ‘광주전남노동안전보건지킴이’로, 기자와는 어떠한 이해관계도 없습니다. 이 단체의 성명서를 통해 문제 제기를 처음 인지했으며, 이후 별도의 자료 검증과 추가 취재를 통해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독립적인 취재를 진행했습니다. 특정 제보자나 이해당사자의 입장에 치우치지 않도록 광주시 담당 부서 및 행정 관계자의 반론과 설명도 동일한 비중으로 취재·반영했습니다. ③ 직접취재(바이라인), 현장취재(데이트라인)여하 세 편의 기사는 모두 기자가 직접 취재·작성했습니다. 현장을 방문하지는 않았으나, 노동단체 관계자·금호타이어 협력업체 비정규직 노동자·광주시 담당 공무원 등 이해관계자들을 직접 전화 인터뷰하여 사실관계를 확인했습니다. ④ 기타 특이사항 여하 기타 특이사항은 없습니다. 5.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타 매체의 선행보도나 표절·중복 게재는 없습니다. 본지의 보도를 계기로 해당 사안은 지역 사회에서 공론화됐고, 다수의 언론이 후속 보도를 이어갔습니다. 진보당은 “금호타이어 화재 노동자 지원은 거주지가 아닌 사업장 근무 여부로 판단해야 한다”며 별도의 성명서를 발표했고, 뉴시스와 뉴스핌이 이를 보도했습니다. 프레시안은 “일터는 광주인데 집이 다르다는 이유로 지원에서 제외되는 것은 부당하다”고 비판하는 기사를 냈으며, 노컷뉴스도 “지원 기준 변경을 촉구”하는 정치권의 목소리를 전했습니다. 뉴스1은 “같이 피해를 입었는데 전남 노동자만 제외되는 현실”과 “거주지·비정규직 여부를 이유로 한 배제 문제”를 집중 조명했고, 뉴시스 역시 “지원금 형평성 논란”을 다뤘습니다. 이처럼 초기에는 단순 성명 인용에 그쳤던 보도가 본지 기사 이후 다양한 매체로 확산되며 공론장을 형성했습니다. 이를 계기로 광주시는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내놓고 정책 변경 가능성을 언급했으며, 결국 2차 공고에서 시외 거주자도 지원 대상에 포함하는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다음은 관련 타 매체 보도의 주요 기사들입니다. *뉴시스: 진보당 "금타 화재 지원, '사업장 근무 여부'로 판단해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829_0003308707 *뉴스핌: 진보당 광주시당 "금호타이어 화재 노동자 지원, 거주지 차별"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829000727 *프레시안: 일터는 광주인데, 집이 다르다고 고용안정 지원 제외?…노동계 반발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5082917314025837?utm_source=naver&utm_medium=search *노컷뉴스: 진보당, 금호타이어 화재 피해 협력업체 지원 기준 변경 촉구 https://www.nocutnews.co.kr/news/6392726?utm_source=naver&utm_medium=article&utm_campaign=20250829110736 *뉴스1: 같이 피해봤는데 전남 노동자만 제외…금타 피해 노동자 지원금 https://www.news1.kr/local/gwangju-jeonnam/5899137 *뉴스1: 거주지 다르다고, 비정규직이라고…금타 협력업체 고용지원금 배제 https://www.news1.kr/local/gwangju-jeonnam/5899630 *뉴시스: 화재 발생 금호타이어 협력업체 고용안전지원금 형평성 논란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903_0003314525 6. 사회에 끼친 영향 이번 보도는 행정기관이 정책의 목적과 기준 설정을 다시 고민하게 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시민 세금으로 하는 사업이라 광주시민에게만 지원하는 것이 불가피하다”는 논리가 정책의 목적과 얼마나 부합하는지 행정 내부에서 논의가 이뤄졌고, 이 과정에서 고용노동부 또한 “지원 기준 등 사업의 전적인 권한은 광주시에 있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시의 재량에 따라 기준을 조정할 수 있는 여지가 확인됐습니다. 이는 행정이 그동안 절대적이라고 여겼던 기준을 다시 들여다보는 중요한 전환점이 됐습니다. 결국 광주시는 내부 검토를 거쳐 사업 운영 방식을 조정하기로 했고, 1차 모집이 끝난 뒤 실시한 2차 모집에서 시외 거주자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하는 조치를 단행했습니다. 이를 통해 당초 지원에서 제외됐던 노동자들도 지원을 신청할 수 있는 길이 열렸고, 정책의 형평성과 포용성이 한층 개선됐습니다. 피해 회복과 고용 안정을 돕는 것이 사업의 본래 취지라면, 지원 기준도 단순한 거주지가 아니라 실제 피해 상황과 고용 관계를 중심으로 설계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문제의식이 행정과 정치권에서 공유되기 시작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이번 사례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 유사한 공공 지원 사업에서도 보다 합리적이고 현실적인 기준을 마련하는 계기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7.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이번 보도는 특정 이해관계자의 입장에 치우치지 않도록 노동단체뿐만 아니라 광주시 담당 부서의 입장도 함께 확인하고 반영해 신뢰성을 높였습니다. 취재 과정 전반에서 언론윤리강령을 준수했고, 사실 확인과 균형 있는 보도를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8. 기타 고려사항 외부 지원이나 보도 당사자의 반론 신청, 언론중재위원회 피신청 사항은 없습니다.

회차 심사평

제421회 전체 총평

제421회 이달의 기자상은 총 10개 부문에서 70편의 보도가 출품돼 총 7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특히 취재보도1부문과 지역 취재보도부문,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의 경쟁이 치열했는데 각각 11편, 10편, 14편이 출품돼 수상을 두고 각축전을 벌였다. 취재보도1부문에서는 한겨레신문의 <권성동, 세 차례 압박에 필리핀 사업 뒤집혔다> 외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지 않은 분야를 꼼꼼하고 심도 있는 취재로 맥락을 짚어 이해를 도운 기사라는 평가를 받았다. 또다른 수상작으로 선정된 SBS의 <순직 해경 진실 은폐 의혹> 보도는 사건을 조직적으로 조작하고 사실을 은폐 하려 했다는 점에서 사회적 파장이 컸다. 끝까지 답변하지 않던 관계자들을 마지막까지 추궁해 진실을 끄집어 냈다는 점에서 이번 달 출품작들 가운데서도 유난히 돋보이는 보도였다는 심사평도 추가됐다. 취재보도2부문에서는 KBS의 <캄보디아 사망 한국인 ‘필로폰 강제투약’> 보도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해당 사건은 다수 언론에서 보도가 됐지만 사건의 중요 조각 가운데 하나를 밝혔고 지속적인 취재로 사안의 근본을 파헤쳐 도화선이 된 보도라는 점에서 수상 자격이 충분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역 취재보도부문에서는 연합뉴스 전북취재본부의 <희대의 1050원 ‘초코파이 절도 사건’ 재판> 보도가 수상작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미 알려진 내용이지만 양극화가 심화되고 이를 당연시하는 사회 풍조가 확대되는 상황에서 우리 사회의 윤리, 도덕, 가치 판단의 기준에 대한 고민, 하청·비정규직 노동에 대한 관심을 다시 유발했다는 점이 저널리즘의 역할 제고 측면에서 호평의 요소로 작용했다. 이번 달 기자상 심사 가운데 가장 치열했던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서는 두 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한국일보의 <자녀 살해 후 자살: 비극을 기록하다> 보도는 전수조사에 기반한 추적 취재, 구체적인 현황 드러내기, 나름의 대안까지 일목요연한 논리구조를 갖췄다는 점에서 비교우위라는 평가가 수상작으로 선정된 배경이 됐다. 경향신문의 <팬덤권력> 보도는 매체별 정치 성향이 부각되는 언론 현실, 극단적 팬덤이 언로(言路)의 상단을 차지한 언론계 현실에서 의미있는 시도였다는 평가와 함께 정치적 극단화 현상과 이를 주도하는 이들에 대해 여과없이 드러내는 보도의 깊이와 태도가 좋은 평을 얻었다.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서는 경인일보의 <‘자국’ 없는 아이들, 자격을 묻다>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본격적인 다민족 국가, 다문화 사회로 진입한 우리나라 현실을 짚고 지속가능한 공존과 공생, 다문화 가정 아이들이 처한 구체적 현실을 사실적이고 설득력 있게 전달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최근 우리 언론은 폄훼와 겁박, 언론과 언론인에 대한 사회적 믿음이 붕괴되는 이른바 흑역사 속을 걷고 있다. 하지만 제421회 이달의 기자상은 현장성, 탐사정신, 사실에 입각한 보도 등 저널리즘의 본질이 살아 숨쉬는 작품들로 탄탄하게 채워졌다. 기자상 출품작들 사이에서 중앙과 지역의 구분은 이미 무의미해진지 오래다. 지역 보도의 품질과 수준이 과연 어디까지 상승할 것인지 지켜보는 기쁨은 심사의 고충을 위로하는 가장 큰 보람이 됐다. 진영도 아니고 중앙이냐 지방이냐도 아니다. 매체력의 차이는 더욱 아니다. 얼마나 ‘공공성’을 깊고 넓게 담지하느냐가 언론의 신뢰를 결정적으로 좌우하는 뉴노멀이 한국 언론 앞에 놓여 있다.

이 회차 수상작 2025년 9월

제421회(2025년 9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2편
<권성동, 세 차례 압박에 필리핀 사업 뒤집혔다> 외
1-07 한겨레신문 김완·박준용·채윤태
순직 해경 진실 은폐 의혹
1-09 SBS 동은영·전형우·최승훈
취재보도2부문 · 1편
캄보디아 사망 한국인 ‘필로폰 강제투약’
2-03 KBS 원동희·이원희
지역 취재보도부문 · 1편
희대의 1천50원 ‘초코파이 절도 사건’ 재판
3-07 연합뉴스전북 정경재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2편
자녀 살해 후 자살: 비극을 기록하다
6-02 한국일보 김동욱·김지현·한소범
팬덤권력
6-09 경향신문 김지원·박송이·이재덕·이혜리·이호준·이효상·정용인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자국’ 없는 아이들, 자격을 묻다
8-05 경인일보 목은수·이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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