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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품 후보작 제430회 · 2026년 6월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출품 6-06

2026 차이나 리포트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기획
번호 보도일시 보도 제목
1 6월8일, 04시30분 한국 영재'중국 공대'갈 때,중국인은'한국 도피 유학'온다
2 6월8일, 04시30분 [단독] '인재에 미친 나라'중국이 한국인 교수에게 건넨 것들...억대 연봉·공항 프리패스·영주권
3 6월10일, 04시30분 짝퉁?탈취?…중국이 말했다"첨단기술 빼앗길까 걱정"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 ), ② 단독기획(V),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 2. 출품 보도물 목록(최초 보도부터 순서대로 3건까지 기재) 번호 보도일시 보도 제목 1 6월8일, 04시30분 한국 영재'중국 공대'갈 때,중국인은'한국 도피 유학'온다 2 6월8일, 04시30분 [단독] '인재에 미친 나라'중국이 한국인 교수에게 건넨 것들...억대 연봉·공항 프리패스·영주권 3 6월10일, 04시30분 짝퉁?탈취?…중국이 말했다"첨단기술 빼앗길까 걱정" 3. 보도제작경위 -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유독 어려운 지중(知中)] 지피지기면 백전불태. 구태여 중요성을 강조하지 않더라도 ‘상대를 알고 나를 아는 일’은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기본일 것입니다. 하지만 한국인들이 유독 알기를 극구 거부하는 국가가 있습니다. 중국입니다. 한국의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 설치를 계기로 중국이 한한령 조치를 내린데다 동북공정 등 계속되는 논란으로 커진 반중 감정은 중국을 직시하는 데 대한 거부로 이어졌습니다. ‘한국의 선거에 중국공산당이 개입해 부정선거를 벌이고 있다’는 음모론에 기반한 혐중 정서는 직시를 더욱 방해했습니다. 한국이 외면한 사이, 중국은 세계 과학기술 지형을 바꿨습니다. 인공지능(AI), 로봇 등에서 앞서고 있고, 얼마나 더 큰 변화를 만들어 낼지 짐작도 되지 않는 첨단기술 개발 경쟁에서도 압도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반면 한국은 이과 계열 최상위권 학생의 의대 쏠림과 이공계 인재 유출, 연구 생태계 위기를 반복해서 경고하면서도 뾰족한 해법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기술경쟁이 곧 생존경쟁인 시대에 경쟁국의 부상은 경계해야 할 현실인 동시에 철저히 분석해야 할 대상입니다. 창간기획 주제로 현재 중국의 공학 발전상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2026 차이나 리포트>를 선택하게 된 이유입니다. 취재팀이 목표로 삼은 것은 ‘지중(知中)’이었습니다. [20일의 현장 취재, 186명의 취재원... ‘중국의 실리콘밸리’ 비밀 해부] 감정이 앞서는 사안에서, 언론이 해야 할 역할은 비교적 간단합니다. 철저한 검증과 꼼꼼한 취재를 통한 팩트 전달입니다. 취재팀은 중국의 달라진 위상을 효과적으로 보여줄 현장으로 중국 남부의 선전을 택했습니다. 수십 년 전까지만 해도 변방의 어촌 마을에 불과했지만, 중앙 정부의 파격적인 투자와 정책적 지원에 힘입어 ‘중국의 실리콘밸리’이자 ‘인재 블랙홀’로 환골탈태한 도시입니다. 드론이 음식을 배달하고, 로봇이 커피를 서빙하고, 무인 택시가 도로 위를 다니는 등 첨단기술이 일상 속에 완전히 녹아든 모습들은 이미 한국에 어느 정도 알려져 있습니다. 취재팀은 ‘선전에 무엇이 있는가’에 더해, ‘왜 선전에서 이런 혁신이 나오는가’를 해부하고자 4, 5월에 걸쳐 20일간 선전을 취재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다섯 가지 질문에 집중했습니다. ①가장 먼저 물은 것은 왜 인재가 선전으로 모이는가였습니다. 한국의 이공계 위기론은 결국 이공계에 종사할 양질의 인재가 부족하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합니다. 선전은 상황이 달랐습니다. 그 비밀은 파격적인 인재 대우에 있었습니다. 취재팀은 국내 언론 최초로 선전시의 대표적인 인재 유치 정책인 ‘공작 계획’(Peacock Plan) 대상자로 선정된 한국인 교수를 만나 중국의 이공계 인재 대우 실상을 생생하게 담아냈습니다. 또한 높은 보상뿐만 아니라, 의사보다 과학기술자가 존경받는 사회적 분위기,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장기 비전을 제시하는 정책 등이 인재가 모여드는 배경으로 함께 작용하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이러한 결론은 한국의 인재 유치 정책을 설계하는 데에도 참고할 만한 중요한 시사점이라고 판단합니다. ②중국의 발전상을 객관적으로 보여주는 작업에도 집중했습니다. 시리즈 2회 <짝퉁? 탈취?… 중국이 말했다 "첨단기술 빼앗길까 걱정">이라는 다소 도발적인 제목은 현장에서 만난 중국인들의 인식과 자신감을 압축한 것이었습니다. 자신감이 근거 없는 과장이 아니라는 점도 객관적 지표로 검증했습니다. 시리즈 3회에서는 이러한 변화를 현장에서 확인했습니다. 선전은 첨단기술을 보기 위해 찾아온 외국인 ‘기술 관광객’과 새로운 하드웨어를 만들기 위해 세계 각지에서 모여든 창업가들로 북적이고 있었습니다. ‘우리만 몰랐던 중국’을 확인하는 과정이었습니다. ③세 번째 질문은 왜 선전에서 혁신이 반복되는가였습니다. 취재팀은 선전의 대표 기업인 DJI와 텐센트를 중심으로 기업과 창업자가 끊임없이 분화·확장되는 생태계를 추적했습니다. 현지에서는 이미 널리 알려진 ‘DJI 마피아’의 개념을 포착하고, 인적 연결망을 도식화한 건 국내 언론 최초였습니다. ‘DJI 마피아’ 일원으로 통하는 한국인 산업디자이너도 만나 중국 창업 생태계 안에서 살아가는 한국인의 경험도 전했습니다. 중국 창업계의 대부 리쩌샹 교수의 주도로 만들어진 공공 창업 육성 기관 ‘이노엑스’의 인큐베이팅 방식도 탐구했습니다. 이어 ④설립 20년도 되지 않아 서울대를 넘어선 남방과기대 총장 등을 인터뷰하며 중국의 체계적인 대학 육성 정책을 살폈고 ⑤세계적인 전자·부품 집적지 화창베이를 통해 선전 특유의 제조업 생태계를 추적했습니다. 인재, 대학, 창업, 제조업을 각각의 성공 사례로 분리하지 않고 하나의 혁신 생태계로 연결해 보여주는 것이 <2026 차이나 리포트>의 핵심 취재 방향이었습니다. [인재 도둑은 없다... 중국을 통해 한국을 비추다] <2026 차이나 리포트>는 ‘지중’을 통해 한국의 현실을 돌아보고 변화를 이끌고자 했습니다. 이에 중국 현장 취재와 한국 이공계 당사자 취재를 함께 진행해 두 나라의 현실을 지속적으로 대비했습니다. 가장 상징적인 보도는 시리즈 첫 회의 ‘한국 영재의 중국행’이었습니다. 한국 사회에 ‘중국이 한국의 인재를 빼앗아 간다’는 인식이 생긴 배경엔 과거 중국의 천인계획 등 공격적인 해외 인재 유치 정책이 있습니다. 그러나 취재팀은 이제 별도의 유인책이 없더라도 한국의 어린 과학 인재가 미래 진로를 결정하는 과정에서 중국을 한국보다 나은 무대로 판단하고 스스로 중국행을 택한 사례를 확인했습니다. 시리즈 첫 회의 제목으로 ‘인재 도둑은 없다’를 선택한 이유입니다. 중국 현장에서는 인재 대우와 창업, 연구 생태계를 집중적으로 취재한 만큼 한국에서는 연구자와 학생, 창업가 등 이공계 당사자들의 목소리를 폭넓게 들었습니다. 그 결과 정부출연연구기관을 비롯한 연구 현장의 열악한 처우와 이공계 인재들이 해외로 떠날 결심을 하게 되는 이유, 미래 학문 분야에 대한 투자와 제도적 기반이 여전히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는 현실을 구체적으로 확인했습니다(시리즈 7·8회). 창업가들의 경험을 통해 성과와 현장 수요보다 단기 지원에 치우친 국내 창업 지원 정책의 한계도 짚었습니다(시리즈 10회). 4.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시리즈 첫 회가 보도된 6월 8일자 ‘기사에 도움 주신 분들’란에서 밝혔듯, 익명을 요구한 한중 연구자·기업인·정부 관계자 등 16명을 제외하고도 170명 이상의 취재원을 기사에 실명으로 공개했습니다. 장기간의 해외 현장 취재와 국내 이공계 당사자 취재를 병행하면서 가능한 한 취재원의 실명을 밝히고, 독자가 직접 취재의 근거와 범위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해 보도의 신뢰성을 높이고자 했습니다. 이 기획은 특정 제보나 이해관계자의 문제 제기에 의존하지 않고 취재팀이 직접 현장을 선정하고 취재원을 발굴해 완성했습니다. 모든 기사의 바이라인은 실제 취재에 참여한 기자들로만 구성했습니다. 5.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중국의 과학기술 굴기나 이공계 육성 정책, 선전의 첨단기술을 다룬 기존 보도는 적지 않습니다. 그러나 취재팀이 확인한 범위에서는 선전에 장기간 체류하며 인재·대학·창업·제조업을 하나의 생태계로 추적하고, 동시에 한국 이공계 당사자들을 폭넓게 취재해 양국의 현실을 연속적으로 대비한 보도는 찾기 어려웠습니다. 중국 현지 언론도 본보 보도에 관심을 보였습니다. 중국외문국이 발행하는 한국어 잡지 <월간 중국>은 <2026 차이나 리포트>를 주제로 이혜미 베이징 특파원과 인터뷰를 진행했으며, 해당 내용은 8월호 게재 예정입니다. 6. 사회에 끼친 영향 가장 직접적인 변화는 독자의 기부로 이어졌습니다. 한 익명의 독자는 <2026 차이나 리포트>와 연계 보도를 통해 한국의 현실과 중국의 발전상을 직시하게 됐다며, 서울대 공과대학에 매년 1억 원씩 기한을 정하지 않고 기부하기로 했습니다. 기부자는 시리즈 첫 회에 담긴 한국의 과학 인재가 중국 칭화대에 진학하는 사례를 보고 경각심을 갖고 있던 중, 서울대 공대가 중국의 과학기술 부상을 추격하기 위한 연구단체를 설립했다는 본보 보도(6월 11일자)를 접한 뒤 기부를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한 편의 기획보도가 독자의 문제의식을 실제 인재 육성을 위한 장기 기부로 연결했다는 점에서 <2026 차이나 리포트>의 가장 뜻깊은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국회를 중심으로 한 정책적 관심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인 고민정 의원과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김태년 의원 등이 중국 선전의 창업 및 인재 육성을 주제로 정책 세미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국내 대학과 연구기관의 벤치마킹 움직임도 나타났습니다. 시리즈 첫 회에서 선전시 공작 계획의 대상자로 소개된 신영철 남방과기대 교수 등에게 국내 주요 대학과 연구기관 관계자들이 하반기 선전 방문 때 면담이 가능한지 잇따라 타진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파격적인 이공계 인재 대우를 보도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국내 기관이 실제 제도를 살펴보고 교류를 모색하는 계기가 된 것입니다. 2026년 11월 선전에서 열리는 APEC을 앞두고 중국과 선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2026 차이나 리포트>를 단행본으로 출간하자는 문의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7.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본 보도는 언론윤리강령기준을 준수했습니다. 한국일보의 6월 사내 특종상 출품 예정입니다. 8. 기타 고려사항 외부 지원, 보도 당사자의 반론 신청이나 언론중재위원회에의 피신청사항은 없습니다.

회차 심사평

제430회 전체 총평

430회 이달의 기자상에는 11개 분야에 걸쳐 총 64편이 접수됐다. 심사 대상 보도 시점이 지방선거 시기와 겹쳐 응모 총량은 예년보다 적었지만, 제출된 기사들의 완성도가 높아 수상작을 가리는 데는 다른 회차 못지않은 심사 시간이 걸렸다. 현장을 뛴 기자들의 고민과 노고의 흔적을 작품 곳곳에서 느낄 수 있었다. 취재보도1부문에서 수상작으로 선정된 연합뉴스의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보도가 대표적이다. 이 보도는 지방선거 최대 이슈로 떠오른 선거관리위원회 문제를 가장 먼저, 정확하게 제기했다. 기자가 직접 현장으로 달려가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투표소 관리책임자까지 취재해 첫 보도를 한 과정 역시 속보 경쟁에 치우치지 않고 저널리즘 기본 원칙을 지킨 모범 사례로 평가받았다. 이 보도를 시작으로 선관위의 부실 관리 문제가 사회적 파장으로 이어진 만큼, 언론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한 수작이라는 데 심사위원들의 뜻이 모였다. 취재보도2부문은 한국일보의 <최다 관중의 그림자, 야구장 폐기물>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야구장 쓰레기 문제는 새로운 주제가 아니지만, 국내·외 현장취재를 통해 폐기물 실태를 종합적으로 다뤘다는 점이 호평받았다. 일본 도쿄돔 사례가 눈에 띄었고, 정부의 실태조사·대책 마련 약속을 끌어낸 것 역시 이 보도의 영향인 만큼 후속 보도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했다. 오래된 사회적 이슈를 우리 사회가 아직 해결하지 못했다는 불편한 진실을 각인시켰다는 평가도 많았다. 지역 취재보도부문은 두 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전MBC의 <천안 지적장애 중학생 집단폭행 사건> 보도는 기자들의 ‘발품’이 특종을 끌어낸 사례로 꼽혔다. 사건 발생 2주 후에야 제보를 받았음에도, 피해 학생이 폭행당한 시간대별로 현장을 직접 찾아다니며 충격적 영상이 담긴 CCTV를 확보해 보도했다. 이후 2차 가해 정황까지 파악해 지속적인 후속 보도를 이어가며 ‘촉법소년’ 문제를 사회적 화두로 다시 끌어올렸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뉴시스 광주전남취재본부의 <결혼 앞둔 새내기 소방관의 죽음…이면엔 갑질, 조직은 은폐 급급> 보도도 진실을 찾는 감각이 돋보였다. 취재진은 집회 신고 내역에서 ‘광주소방본부 조직문화 개선 촉구 집회’를 포착해 곧바로 취재에 착수했다. 유족과 노조 등을 직접 만나 소방 조직의 ‘제 식구 감싸기’ 정황을 파헤친 이번 보도는 결국 정부의 특별점검까지 끌어냈다. 자칫 의례적으로 지나칠 수 있었던 집회 신고 내역에서 수상한 사례를 찾아낸 기자의 감이 억울한 죽음의 진실을 수면 위로 올렸다.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서는 동아일보의 <히든: 검은 돈의 혈관 대포통장>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보이스피싱 대포통장 내역 5년치를 전수 조사하고 법인등기부등본을 교차 검증해 실제 명의 대여·공급 조직을 찾아냄으로써 경찰 수사를 이끌어낸 ‘데이터 저널리즘’의 모범을 보여준 보도라는 호평을 받았다. 여기에 수천 건의 판결문 분석과 영국·호주로 이어진 해외 전문가 취재까지 더해 사법부·행정부 간 정보공유시스템 구축이라는 제도 개선을 이끌어냈다.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은 중부일보의 <도시기본계획의 허구> 보도가 수상작으로 이름을 올렸다. 대부분의 자치단체에서 반복되는 도시계획의 문제점을 경기도 31개 시·군 사례로 구체적으로 파헤쳤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의 공통된 지지를 받았다. 인구 감소의 현실을 외면한 채 개발 계획만 남발하는 지자체의 행태가 주민 삶에 어떤 부작용을 초래하는지 실패 사례를 통해 알기 쉽게 풀어냈다. 15편에 달하는 장기 기획으로 경기도를 비롯한 일선 시군의 잘못된 관행에 제동을 걸었으며, 나아가 국회 법률 개정안까지 이끌어내며 언론의 역할을 충실히 해 낸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수상작인 KBS대전의 <누에고치 소녀들> 보도는 일제 강점기 10대 여성들이 벌인 항일 노동운동의 역사를 발굴, 조명함으로써 지역사회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 사료가 부족한 상황에서도 일본 현지 기업의 기록을 찾아내 ‘조선 최초의 노동쟁의 승리’라는 의의를 입증했으며, 파업에 참여한 600여명의 소녀공 중 독립유공자로 서훈된 이는 단 1명뿐이라는 사실도 밝혀냈다. 오늘날 ‘보훈이란 무엇인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 수작이라는 데 심사위원들의 이견이 없었다. 기자상 심사위원회의 전체기사 보기

이 회차 수상작 2026년 6월

제430회(2026년 6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1편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1-05 연합뉴스 이의진·최윤선·양수연·윤민혁·전성훈
취재보도2부문 · 1편
최다 관중의 그림자, 야구장 폐기물
2-02 한국일보 김형준·김진주
지역 취재보도부문 · 2편
천안 지적장애 중학생 집단폭행 사건
3-01 대전MBC 김성국·전효정·이혜현·양철규
결혼 앞둔 새내기 소방관 죽음...이면엔 갑질, 조직은 은폐 급급
3-08 뉴시스 광주전남취재본부 변재훈·박기웅·이영주·이현행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히든: 검은 돈의 혈관 대포통장
6-12 동아일보 황성호·임재혁·손준영·조승연·박형기·봉주연·김재희·김충민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도시기본계획의 허구
8-03 중부일보 강현수·최민서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누에고치 소녀들
9-01 KBS대전 심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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