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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품 후보작 제430회 · 2026년 6월 전문보도보문 출품 12-02

에너지 안보, 태양과 바람에서 답을 찾다 (과학·환경 부문)

KBS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기획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 ), ② 단독기획(0),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 2. 보도제작경위 -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출품작은 2026년 5월부터 6월까지 두 달 동안 방송된 2편의 다큐멘터리와 7편의 텍스트 기사임. 다큐는 5월과 6월에 한 편씩, 텍스트 기사는 5월 3편, 6월 4편이 출고됐음. 참고로, 이 작품들은 지난해 7월 방송된 <시사기획 창> ‘전환과 성장-수도권 에너지 독식체제의 위기’와 연작 기사의 형태를 띄고 있음. (그 사이 육아휴직을 다녀와서 부서와 작품 방송 시기가 달라졌음) 특히 해당 작품이 올해 정부의 메가클러스터 구상의 뼈다가 되는 여론의 토대를 형성함. 이 점 또한 구체적 근거와 함께 짧게 후술하겠음. ■ 3년에 걸친 장기 취재의 축적 2024년 10월: PPCA(탈석탄연맹) 초청으로 영국·네덜란드를 취재. 유럽의 성공 스토리는 교훈이 되기는 하나, 전력망이나 산업 조건이 한국과 달라 그대로 적용하기엔 한계가 뚜렷했다. 2025년: 대만을 취재. 한국과 유사한 산업구조, 그리고 섬과 같은 에너지 폐쇄망 구조인 점에 큰 의미. 오스테드의 타이중 풍력개발 현장과 TSMC의 PPA 노력, 대만 에너지 정책 핵심 관계자를 취재했다. 2025년 7월: 용인 반도체 단지의 문제를 짚은 (시사기획창) <전환과 성장: 수도권 에너지 독식 체제의 위기>를 방송. 계통(GRID) 문제를 짚었고, 제1회 기후에너지환경 보도상 등을 수상했다. 2026년 2월 이란 전쟁 발발: 호르무즈 해협이 막히며 세계 에너지 안보 위기가 불거졌다. 이 국면에서 IEA 사무총장 파티 비롤('원전 강세론자'를 자처하는 인물) 등이 '태양과 바람'을 안보 해법으로 지목하는데 주목. "기후대응 = 안보대응 = 경제성장"이라는 낯선 등식 검증 취재를 시작했다. ■ 석 달 간의 본격 취재: 햇빛과 바람, 그리고 안보 "왜 한국에서 태양광과 해상풍력 발전이 지체되는가, 어떻게 되게 할 수 있는가"에 대한 답을 취재했다. 대만 추가 취재(엔지니어 에릭 첸 인터뷰 포함)에다 국내 현장 취재를 더했다. 무엇보다 데이터 확보에 공을 들였다. 인기 없는 기후 보도를 주목도 있는 보도로 만들기 위해서였다. 취재과정에 서울시에 정보공개청구를 했다. 2014~2021년 자치구별 태양광 보조사업(발코니형·건물형) 신청 실적을 확보했다. 구별 차이를 확인하고 싶다는 기획 취지 설명 이후 서울시가 자료 공개에 난색을 표했기 때문이다. 비영리 기후·에너지 정책 연구기관 넥스트(NEXT)와 협업해 자치단체별 '잠재 지붕 태양광 용량' 데이터를 새로 생산했다. 시·군·구 단위 세분화 자료를 KBS가 의뢰해 만들었다. 또 국가 공식 통계인 신재생에너지산업실태조사와 원자력산업 수출통계를 전수 비교해, 시각화했다. 데이터 저널리즘의 확장성 서울시 정보공개청구 자료, 넥스트(NEXT)의 GIS 데이터, AI 모델(Anthropic Claude)의 시각화 지원을 결합한 방식은 단순 취재를 넘어 재현 가능한 데이터 저널리즘 모델을 제시했다. ■ 보도 내용 개요 [다큐멘터리] 1부. 대체 대한민국은 왜 이렇게 뒤쳐진 것인가 — 태양광 유럽이 태양광에서 앞서는 이유가 일조량이 아니다. 도시 지붕·담벼락·철도 사이 등 가능한 모든 공간을 활용하는 실천에 있다는 점에서 출발한다. 즉, 서울과 수도권이 발전소가 될 수 있다. 그렇게 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데이터를 분석하면 부자 지역의 소극적 실천이 문제다. 다만 이를 '부자들의 이기심' 때문으로 치부하면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그보다는 아파트 공동전기요금 구조, 세입자·집주인 간 인센티브 불일치, 주민 동의라는 제도적 장벽의 문제로 재해석했다. 2부. 대만의 바람을 배워라 — 해상풍력 대만이 해상풍력에서 앞서는 것도 바람 때문이 아니다. 한국은 2009년 세계 최초로 해상풍력 집적단지를 구상하고 조선업 강점까지 갖췄음에도 17년간 정체했다. 반면 2016년 뒤늦게 시작한 대만은 조선업도 전력산업도 없이 10년 만에 한국의 13배(4.6GW vs 0.34GW)를 이뤘다. 대만해협 바람이 센 것은 사실이나, 이 속도의 차이는 바람 때문이 아니다. 역시 제도의 차이다. 대만 정부가 설치 해역을 직접 정하고 주민 동의도 직접 구했다. 국방 문제 같은 부처간 협의 사안은 조정 기구를 만들어 풀었다. 대표기업 TSMC가 20년 장기 전력구매계약(CPPA)으로 신규 해상풍력 단지의 금융 조달을 가능케했다. 반면 한국은 사업자에게 입지 선정부터 주민 설득, 부처 상대까지 모두 떠넘겨 인허가에만 5~8년이 걸리는 구조임을 대비시켰다. [텍스트 기사 7편]합산 조회수 100만에 육박, 사내 디지털 인센티브 대상에 2회 연속 선정됐다. ① AI 패권은 에너지가 결정한다, 한국의 미래도 그렇다 구글 딥마인드 CEO 데미스 하사비스의 KBS 단독 인터뷰 미방송분을 바탕으로 에너지 이야기를 열었다. AI가 "산업혁명의 100배" 충격을 가져올 것이라는 전망과 그 전제조건이 "싸고 재생가능하고 깨끗한 에너지"라는 점을 짚었다. 샘 올트먼의 발언("지능의 가격은 에너지 가격으로 귀결된다")을 교차시켜 에너지 다큐멘터리와 조응하는 텍스트 기사를 완성했다. ② '원전주의자'가 태양광을 말할 때 우리가 할 일 '원전론자'를 자처하는 IEA(세계에너지기구) 사무총장 파티 비롤이 재생에너지를 에너지 안보의 핵심으로 꼽는다. 트럼프 행정부의 출연금 삭감 위협에도 소신을 굽히지 않는 배경, IMF·UN 수장들의 재생에너지 강조 발언 등을 살펴 통해 에너지 안보 논리가 이념을 초월한다는 점을 보였다. ③ 강남의 '햇빛'이 대한민국의 '안보'가 된다 독일은 연15GW씩 태양광을 늘리는데 한국은 왜 3GW 수준이다. 방송에서 소개하지 못한 GIS 분석 결과 등을 그래픽과 함께 자세히 소개했다. 강남구가 실적 하위권(0.91%)에 머문 반면 노원구는 최상위권(5.96%). 강남구의 약 12배에 달했다. '부자들의 이기심'이 아니라 제도의 문제로 재해석하고, 가상상계거래(VNM) 등 대안을 제시했다. ④ 대만의 바람이 한국을 추월하고 13배가 된 비결 한국과 대만의 역전이 바람의 세기(대만해협의 강한 바람) 때문이 아니고, '제도'라는 점을 인터뷰와 데이터로 입증했다. 또 대만 성공의 마지막 퍼즐로 TSMC의 20년 장기 전력구매계약(CPPA)이 신규 해상풍력 단지의 금융 조달을 가능하게 한 메커니즘도 상세히 조명했다. ⑤ 원전보다 큰 수출 효자산업이 가라앉고 있다 원전 수출은 UAE(20조 원), 체코(25조 원)처럼 간헐적 '잭팟'형 산업이나, 재생에너지 기자재 수출은 매년 5조 원 이상 꾸준히 발생하는, 원전을 상회하는 효자 수출산업인데, 가라앉는다. 국내 시장이 없어서다. 수출이 구조적으로 줄고 생산기지가 해외(베트남 등)로 빠져나가는 상황을 데이터로 짚었다. ⑥ 성과급 헐어 깨끗한 전기 사는 TSMC, 뒤처진 삼성전자 TSMC가 세후 순이익의 직원 보너스 분배 비율을 12%에서 10%로 낮추면서까지 재생에너지 구매(누적 4.4GW, 원전 4기 분량)에 나선 배경을 취재했다. RE100 목표 시점을 2040년으로 10년 앞당긴 결정, 협력사와 함께하는 PPA 구조까지 대만 전체의 재생에너지 확산을 견인한 과정을 조명했다. ⑦ 곽노정 사장은 요청했지만 대통령은 답하지 않았다 정부의 메가 클러스터 계획 발표를 지켜보며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의 토론 내용에서 시리즈를 마무리할 소재를 찾았다. 곽 사장은 용인·청주 클러스터도 반도체특별법 지원 대상에 포함해달라고 요청했으나, 대통령이 완곡히 거절한 장면이었다. 이를 상징적 장면으로 보면서 여러 편의 다큐멘터리와 텍스트 기사에서 짚은 '수도권 에너지 독식 체제'의 문제의식과 궤를 같이한다는 점을 밝혔다. 3.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특이 사항 없습니다. 4.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사회에 끼친 영향 ■ 선행보도 여부 서울 자치구별 태양광 잠재-실적 격차를 정보공개청구와 GIS 데이터 결합으로 분석한 보도, 서울시 자치구별 차이를 시각화한 보도, 수출 재생에너지 산업의 구조적 위축을 데이터로 검증한 보도, 대만과 한국의 해상풍력 발전 추이를 시각화한 보도, 대만과 한국의 해상풍력 제도를 현지 취재로 비교한 심층 보도는 국내 타 매체에서 선행한 사례를 찾지 못했다. ■ 정책적 영향 시사기획 창 <전환과 성장 : 수도권 에너지 독식 체제의 위기> 이 형성한 문제의식이 올해 정부 정책과 대통령 발언으로 이어졌다. 정부가 발표한 광주 메모리팹 포함 메가클러스터 계획은 지방 신규 반도체 거점에 대해 산업기반시설 구축비 등 재정지원 100% 원칙을 공식화했다. 정부는 또한 수도권-지방 간 전기요금을 차등화하는 지역 차등 전기요금제도 조만간 발표를 앞두고 있다. 이는 취재진이 두 작품에 걸쳐 일관되게 지목해 온 ‘수도권 에너지-경제 독식 구조’의 위험성과 문제점, 그리고 이를 타파하기 위한 '인센티브 구조 재설계'의 핵심 축과 정확히 일치한다. ■ 타 매체·기관 반향 ·제주포럼 초청: 2026년 6월, 국내 최대 외교안보 포럼인 2026 제주포럼 에너지 안보 세션 토론자로 초청. 최종건 전 외교부 차관의 진행으로 열린 행사에서 취재를 바탕으로 실무적 제언을 했다. ·CBS 출연 2026년 7월, CBS <기후로운 경제생활>에 출연해 홍종호 서울대 교수와 30분간 에너지 전환·메가클러스터 계획을 주제로 대담했다. ·어피티(UPPITY) 뉴스레터 기고: 2026년 1월~2월, 경제 뉴스레터 채널 어피티의 요청으로 관련 콘텐츠 기고했다. ·국회 세미나 참석: 2025년 11월, 국회에서 열린 전력망 문제 세미나에 참석했다. ·군산시 강연: 2025년 10월, 군산시가 주최한 신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전력망 강의를 진행했다. *현재 도서출판 <메디치>와 단행본 책자 출간을 진행하고 있다. 5.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언론 윤리강령 기준을 준수하여 제작하였음을 확인합니다. 6. 기타 고려사항 없습니다.

회차 심사평

제430회 전체 총평

430회 이달의 기자상에는 11개 분야에 걸쳐 총 64편이 접수됐다. 심사 대상 보도 시점이 지방선거 시기와 겹쳐 응모 총량은 예년보다 적었지만, 제출된 기사들의 완성도가 높아 수상작을 가리는 데는 다른 회차 못지않은 심사 시간이 걸렸다. 현장을 뛴 기자들의 고민과 노고의 흔적을 작품 곳곳에서 느낄 수 있었다. 취재보도1부문에서 수상작으로 선정된 연합뉴스의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보도가 대표적이다. 이 보도는 지방선거 최대 이슈로 떠오른 선거관리위원회 문제를 가장 먼저, 정확하게 제기했다. 기자가 직접 현장으로 달려가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투표소 관리책임자까지 취재해 첫 보도를 한 과정 역시 속보 경쟁에 치우치지 않고 저널리즘 기본 원칙을 지킨 모범 사례로 평가받았다. 이 보도를 시작으로 선관위의 부실 관리 문제가 사회적 파장으로 이어진 만큼, 언론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한 수작이라는 데 심사위원들의 뜻이 모였다. 취재보도2부문은 한국일보의 <최다 관중의 그림자, 야구장 폐기물>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야구장 쓰레기 문제는 새로운 주제가 아니지만, 국내·외 현장취재를 통해 폐기물 실태를 종합적으로 다뤘다는 점이 호평받았다. 일본 도쿄돔 사례가 눈에 띄었고, 정부의 실태조사·대책 마련 약속을 끌어낸 것 역시 이 보도의 영향인 만큼 후속 보도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했다. 오래된 사회적 이슈를 우리 사회가 아직 해결하지 못했다는 불편한 진실을 각인시켰다는 평가도 많았다. 지역 취재보도부문은 두 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전MBC의 <천안 지적장애 중학생 집단폭행 사건> 보도는 기자들의 ‘발품’이 특종을 끌어낸 사례로 꼽혔다. 사건 발생 2주 후에야 제보를 받았음에도, 피해 학생이 폭행당한 시간대별로 현장을 직접 찾아다니며 충격적 영상이 담긴 CCTV를 확보해 보도했다. 이후 2차 가해 정황까지 파악해 지속적인 후속 보도를 이어가며 ‘촉법소년’ 문제를 사회적 화두로 다시 끌어올렸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뉴시스 광주전남취재본부의 <결혼 앞둔 새내기 소방관의 죽음…이면엔 갑질, 조직은 은폐 급급> 보도도 진실을 찾는 감각이 돋보였다. 취재진은 집회 신고 내역에서 ‘광주소방본부 조직문화 개선 촉구 집회’를 포착해 곧바로 취재에 착수했다. 유족과 노조 등을 직접 만나 소방 조직의 ‘제 식구 감싸기’ 정황을 파헤친 이번 보도는 결국 정부의 특별점검까지 끌어냈다. 자칫 의례적으로 지나칠 수 있었던 집회 신고 내역에서 수상한 사례를 찾아낸 기자의 감이 억울한 죽음의 진실을 수면 위로 올렸다.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서는 동아일보의 <히든: 검은 돈의 혈관 대포통장>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보이스피싱 대포통장 내역 5년치를 전수 조사하고 법인등기부등본을 교차 검증해 실제 명의 대여·공급 조직을 찾아냄으로써 경찰 수사를 이끌어낸 ‘데이터 저널리즘’의 모범을 보여준 보도라는 호평을 받았다. 여기에 수천 건의 판결문 분석과 영국·호주로 이어진 해외 전문가 취재까지 더해 사법부·행정부 간 정보공유시스템 구축이라는 제도 개선을 이끌어냈다.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은 중부일보의 <도시기본계획의 허구> 보도가 수상작으로 이름을 올렸다. 대부분의 자치단체에서 반복되는 도시계획의 문제점을 경기도 31개 시·군 사례로 구체적으로 파헤쳤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의 공통된 지지를 받았다. 인구 감소의 현실을 외면한 채 개발 계획만 남발하는 지자체의 행태가 주민 삶에 어떤 부작용을 초래하는지 실패 사례를 통해 알기 쉽게 풀어냈다. 15편에 달하는 장기 기획으로 경기도를 비롯한 일선 시군의 잘못된 관행에 제동을 걸었으며, 나아가 국회 법률 개정안까지 이끌어내며 언론의 역할을 충실히 해 낸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수상작인 KBS대전의 <누에고치 소녀들> 보도는 일제 강점기 10대 여성들이 벌인 항일 노동운동의 역사를 발굴, 조명함으로써 지역사회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 사료가 부족한 상황에서도 일본 현지 기업의 기록을 찾아내 ‘조선 최초의 노동쟁의 승리’라는 의의를 입증했으며, 파업에 참여한 600여명의 소녀공 중 독립유공자로 서훈된 이는 단 1명뿐이라는 사실도 밝혀냈다. 오늘날 ‘보훈이란 무엇인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 수작이라는 데 심사위원들의 이견이 없었다. 기자상 심사위원회의 전체기사 보기

이 회차 수상작 2026년 6월

제430회(2026년 6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1편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1-05 연합뉴스 이의진·최윤선·양수연·윤민혁·전성훈
취재보도2부문 · 1편
최다 관중의 그림자, 야구장 폐기물
2-02 한국일보 김형준·김진주
지역 취재보도부문 · 2편
천안 지적장애 중학생 집단폭행 사건
3-01 대전MBC 김성국·전효정·이혜현·양철규
결혼 앞둔 새내기 소방관 죽음...이면엔 갑질, 조직은 은폐 급급
3-08 뉴시스 광주전남취재본부 변재훈·박기웅·이영주·이현행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히든: 검은 돈의 혈관 대포통장
6-12 동아일보 황성호·임재혁·손준영·조승연·박형기·봉주연·김재희·김충민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도시기본계획의 허구
8-03 중부일보 강현수·최민서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누에고치 소녀들
9-01 KBS대전 심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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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전문보도보문 KBS청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