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으로
출품 후보작 제340회 · 2018년 12월 경제보도부문 출품 3-02

경남제약 수상한 M&A 1년의 기록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취재
1. 취재착수 및 보도제작 경위 ① 단독취재( O ), ② 단독기획( ),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 중 선택 후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취재착수 및 보도제작 경위 지난 2018년 1월 10일 경남제약의 최대주주가 변경된다는 공시 하나가 떴습니다. 과거에도 경영권 분쟁이 벌어졌던 기업이라 인수주체를 눈여겨봤습니다. 실체가 모호한 특수목적법인 즉, 페이퍼컴퍼니(이지앤홀딩스)였습니다. 그 실체를 수소문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 와중에(1월 30일) 인수주체가 또 다른 페이퍼컴퍼니 두 곳(에버솔루션, 텔로미어)으로 변경됐고 또 다시 이들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과거 우량한 제약사였으나 숱한 대주주 변경과 경영진의 불법 행위로 인해 풍파를 많이 겪은 기업이었습니다. ‘이번에는 혹시나’하고 시작한 취재였으나 갈수록 심각한 상황이 드러났습니다. 약 1개월여만에 해당 주체들과 조금씩 접촉할 수 있게 됐습니다. 그리고 과거 횡령 및 회계부정으로 구속된 전 최대주주와 관련된 불법적인 M&A 계약 내용을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단독][경남제약 수상한 M&A①]"경영권 매각 이면에 불법적 계약 강요" http://news.mtn.co.kr/newscenter/news_viewer.mtn?gidx=2018030508264683616 [단독][경남제약 수상한 M&A②] 사외이사는 구속된 회장 M&A 대리인? http://news.mtn.co.kr/newscenter/news_viewer.mtn?gidx=2018030508275363932 그 사이 경남제약은 과거 회계부정과 관련한 증권선물위원회 제재가 결정되며 주식거래 정지를 맞게 됩니다. 또한 한국거래소로부터 상장폐지 여부를 심사 받는 처지가 됩니다. 이후(3월) 기자는 불투명한 M&A 계약을 이어받은 두 곳의 페이퍼컴퍼니에 더욱 초점을 맞췄습니다. 그들은 누구인지, 어떤 자본인지, 과연 경남제약 인수와 경영 능력이 있는 곳인지 취재했습니다. 그 결과, 이들이 등기이사로 올리려 한 인물 중에서 과거 횡령과 상장폐지 전력자들이 있다는 점을 발견했습니다. 이사 후보 한명 한명에 관한 과거 10여년치 공시와 등기부등본 등을 일일이 대조해가며 찾아낸 결과입니다. [경남제약 수상한 M&A④] 상장폐지 기로…"진짜 문제는 '예비 대주주·경영진'" http://news.mtn.co.kr/newscenter/news_viewer.mtn?gidx=2018032707374169166 이같은 문제점이 지적돼 경남제약은 5월 열린 한국거래소 기업심사위원회에서 주식거래 재개 결정을 받지 못했습니다. 문제 있는 사람들이 경영권을 인수했다가 회사가 망가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기 때문입니다. 이후 기자는 당시 경영진이 직접 추진한 공개M&A, 소액주주들의 우려와 반발 등 일련의 진행상황을 지속 취재하며 해당 이슈를 이끌었습니다. 소액주주들이 뭉쳐 경영진을 해임한 사건, 소액주주들이 직접 M&A를 주도하게 된 내용 등 2018년 한 해 4번이나 진행된 M&A 과정을 유일하게 모두 최근접 취재하며 보도해왔습니다. 10월에는 경남제약이 사모펀드를 통해 새로운 구조로 최대주주 변경을 시도한다는 내용을 보도하기도 했습니다. [경남제약 수상한 M&A⑦]공개 M&A 놓고 소액주주 VS 경영진 갈등 심화 http://news.mtn.co.kr/v/2018051516112719605 [경남제약 수상한 M&A⑩] "여전한 불신"...소액주주, 경영진 해임 추진 http://news.mtn.co.kr/newscenter/news_viewer.mtn?gidx=2018052110422456178 [경남제약 수상한 M&A⑭] 공개M&A마저 실패…"소액주주들이 M&A 주도" http://news.mtn.co.kr/newscenter/news_viewer.mtn?gidx=2018062917570986196 "소액주주가 경영진 해임시켰다"...경남제약 새국면 http://news.mtn.co.kr/newscenter/news_viewer.mtn?gidx=2018080110063286978 [단독]경남제약 경영권, 코리아에셋증권이 잡는다...'신약개발' 집중 http://news.mtn.co.kr/v/2018101507331581047 이후 경남제약이 한국거래소로부터 상장폐지 잠정결정을 받은 사실뿐만 아니라 그 안에 내포된 의미와 향후 전망 등을 가장 깊이 있게 전달했습니다. 또한 최대주주 희망자들을 직접 만나며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시장에 제대로 알려지지 않은 부분을 가감없이 전달해 왔습니다. 경남제약 상장폐지? '마지막 기회' 남았다 http://news.mtn.co.kr/v/2018121516145262767 [단독]듀크코리아 "경남제약 최대주주 의혹 깨끗이 소명할 것" http://news.mtn.co.kr/v/2018122712123879954 기자는 경남제약 관련 이슈를 시청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약 1년에 걸친 4번의 M&A, 그리고 경남제약의 상장폐지 여부를 가릴 이슈들을 14분여 분량 방송으로 압축했습니다. 특히 지난 1년여 동안 현장을 쫓아다니며 직접 스마트폰과 드론으로 촬영한 생생한 영상을 모아 10분짜리 VCR을 직접 편집하기도 했습니다. 지원 인력이 여유롭지 못한 상황에서 현장을 가장 잘 아는 기자가 영상편집 완작까지 도전했습니다. [뉴스후] 경남제약 M&A 1년의 기록 (전체 정리내용 방송) http://news.mtn.co.kr/v/2018121811392173602 방송출연 3회 및 웹기사를 포함한 전체 기사는 총 38건입니다. (종합 뉴스페이지) 경남제약 상장폐지 기로 1년의 기록 http://news.mtn.co.kr/newscenter/news_section.mtn?acd=A51 (해당 페이지에 포함되지 않은 웹기사도 다수 있습니다.) 2.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① 기사에 등장하는 익명취재원의 상당성여하 = 익명 취재원들은 모두 해당 기업과 M&A 세력 등에 정통한 관계자들이었으며, 등기부등본과 각종 공시 자료, 계약서, 내용증명 자료 등을 통해 취재내용의 상당성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② 제보자와의 특별한 이해관계여하 = 모든 제보자 및 취재원과의 이해관계가 없음을 확인합니다. ③ 직접취재(바이라인), 현장취재(데이트라인)여하 = 최초 취재부터 이대호, 정희영 기자가 함께 시작했습니다. 당시 제약바이오를 출입하던 정희영 기자가 의료 및 제약업계 취재를, 증권 쪽을 출입하는 이대호 기자가 관계당국과 자본시장 관계자들을 취재했습니다. 이후 발생 현장 취재와 방송 제작 등에서 협업을 강화했으며, 약 40건에 가까운 관련 기사를 공동 작성했습니다. ④ 기타 특이사항 여하 = 복잡한 M&A 관련 내용이며 1년가량 지속되고 있는 문제입니다. 2018년 1월 취재 착수, 3월 첫 보도 시작 이후 현재까지도 관련 취재보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웹기사 포함 전체 38건 가량 관련 보도를 했습니다. 시청자 이해를 돕기 위해 약 3회 가량 방송을 통해 내용을 요약 정리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12월 18일 방송된 ‘[뉴스후] 경남제약 M&A 1년의 기록 (https://www.youtube.com/watch?v=uAuvmmEPzS0)’은 기자가 직접 1년간 현장을 뛰어다니며 찍은 영상을 활용해 직접 영상편집(10분 분량 VCR)까지 완성한 제작물입니다. 3.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선행보도 또는 타 보도에 관한 표절여부도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남제약 이슈가 전국적인 관심을 받은 것은 지난 12월 14~15일입니다. 불과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한국거래소 기업심사위원회가 상장폐지를 잠정결정하고 나서야 세상은 경남제약을 뜨거운 감자로 다루기 시작했습니다.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 매체의 초점은 ‘삼성바이오로직스와의 형평성’에 맞춰졌습니다. 그것이 핫한 논란거리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본질과는 거리가 먼 이슈였습니다. 내용이 전혀 다른 두 가지의 경우를 하나의 결과로만 비교하는 무리한 내용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기자는 초점을‘본질’에서 놓치지 않으려 노력했습니다. 자본시장에서 꼭 알아야 할 최대주주와 경영진 이슈를 끝까지 파고들었습니다. 또한 그 사이에서 큰 피해를 보고 있는 수많은 소액주주들의 눈물, 고용불안을 걱정하고 있는 직원들의 한숨까지 빠뜨리지 않으려 노력했습니다. 경남제약은 지난 1957년 설립된 61년 업력을 가진 전통 있는 제약사입니다. ‘레모나’라는 제품이 가진 브랜드 가치도 상당합니다. 소액주주만 5,252명에 달합니다. 시가총액은 2,100억원 규모입니다. 기자는 약 1년간 가장 먼저, 가장 깊이, 가장 입체적으로 해당 이슈를 취재해왔으며 그것은 현재 진행형이기도 합니다. <타매체 추종보도 중 일부> 3/27 경남제약, ‘횡령 전력’ 이사 영입하려다 철회 (조세금융신문) http://www.tfnews.co.kr/news/article.html?no=45161 5/6 경남제약 경영분쟁 점입가경…現주인 대신 새 오너 공개모집 (매일경제)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8&no=288434 6/4 경영권 둘러싼 진흙탕 싸움 ‘경남제약’에 무슨 일이…"내가 주인" 前회장·경영진·소액주주 삼파전 (매경이코노미) http://news.mk.co.kr/v2/economy/view.php?year=2018&no=354020 12/15 경남제약, 회장 분식회계 혐의에 상폐 위기…피해 예상 소액주주 5000여명 달해 (세계일보) http://www.segye.com/newsView/20181215000355 12/17 경남제약 "상장폐지 결정 유감…거래재개 위해 노력할 것"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181217115752017?input=1195m 4. 사회에 끼친 영향 (후속적인 제도개선 등이 이루어진 사정이 있으면 이를 언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기자는 지난 1년간 취재 중인 내용을 한국거래소, 금융감독원 등 관계당국에 전달했으며, 이것이 경남제약에 대한 상장 적격성 실질 심사 등에 주요자료로 활용됐습니다. 지난 5월 한국거래소가 경영 개선기간을 부여했을 당시와 지난 12월 상장폐지를 잠정결정했을 당시에도 기자가 취재보도 내용이 주요 참고사항이 되었습니다. 한국거래소 등에서 미처 파악하지 못한 내용을 기자에게 취재 요청하기도 했으며, 기자는 취재보도한 내용을 바탕으로 관계기관 행정에 도움을 주기도 했습니다. 지난 3월 취재한 최대주주 및 경영진 후보자들(에버솔루션, 텔로미어)의 결격사유(횡령 및 상장폐지 전력자)는 당시 불투명한 M&A 시도를 막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기도 했습니다. 최초 보도(시리즈 1~2편)를 통해서는 불법적 M&A 계약 요건이 차후 인수 희망자에게까지 이어지지 않도록 하는 데 기여하기도 했습니다. 경남제약은 오는 1월 8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위원회에서 다시 한 번 상장폐지 여부를 심사받게 됩니다. 상폐가 결정될 수도, 약 1년의 개선기간이 주어질 수도 있습니다. 기자는 60년 넘는 전통 있는 제약사가 일순간 무너지지 않도록 앞으로도 관련 취재를 지속할 계획입니다. 투명한 자본 아래, 합리적인 경영 행위를 하는지 지속적으로 감시할 것입니다. 또한 그 사이에서 고통 받는 약자들도 배려할 것입니다. 소액주주들과 직원들이 하루 빨리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5.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언론윤리강령기준의 준수여부까지 포함시켜 자체평가해주시기 바랍니다) = 1년에 걸친 취재기간 동안 언론윤리를 준수했습니다. 이해관계자들의 반론을 충실히 반영했으며, 추가 반론 요구시 별도의 인터뷰를 진행해 기사화하기도 했습니다. 가치판단을 배제한 채 사실확인 위주로 접근했습니다. 수많은 이해관계자가 엇갈려 있는 자본시장 M&A 특성상 누구도 억울한 사람이 없도록 최선을 다했습니다. 6. 기타 고려사항 (외부 지원여부, 보도당사자의 반론신청, 언론중재위원회에의 피신청사항이 있으면 이를 언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외부지원 없이 1년간 자체적으로만 취재했습니다. 보도 당사자들의 반론도 충실히 반영했습니다. 현재도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을 균형감 있게 입체적으로 취재하고 있습니다.

회차 심사평

제340회 전체 총평

2018년 마지막 ‘이달의 기자상’에는 모두 67편이 출품됐다. 전체 편수도 많았지만 길게는 1~2년 넘게 장기간 취재ㆍ보도했거나 아직도 진행 중인 사안이 적지 않아 심사하기가 퍽 까다로웠다. 열띤 논쟁을 동반한 엄정한 심사를 거쳐 총 6편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취재1 부문에서는 SBS <청와대 특별감찰반 활동 관련 연속 보도>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청와대 특감반 비위 의혹으로 불거진 사안을 끈질기게 취재해 감찰 활동을 둘러싼 갖가지 의혹을 제기해 주목을 받았다. 심사 과정에서 의혹의 핵심이라 할 ‘민간인 사찰’ 여부 등 실체적 진실이 아직 다 드러나지 않았다는 등 반론이 적잖이 나왔다. 하지만 특정인의 폭로나 관련 문건에만 의존하지 않고 폭넓게 취재해 ‘합리적 의심’에 기반한 문제 제기를 했다는 의견이 우세해 수상작으로 결정됐다. 기획보도 신문ㆍ통신 부문 수상작으론 두 편이 선정됐다. 한겨레의 <청담뷰티공단 리포트>는 한류의 한 축으로 성장한 K뷰티 산업의 어두운 이면을 속속들이 조명한 수작이다. 일부 알려지긴 했으나 크게 주목받지 못했던 미용실 스태프의 열악한 현실을 ‘청담동’이란 상징적 공간을 중심으로 잘 풀어냈으며, 영상 등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해 주목도를 높였다. <웹하드의 황제, 양진호>는 말 그대로 웹하드업계 황제로 군림해 온 양진호씨의 갑질 폭행부터 비자금 조성, 디지털 성폭력 카르텔까지 끈질기게 추적 보도한 문제작이다. 엄청난 충격을 던진 양씨의 폭행 동영상 첫 보도는 뉴스타파와 진실탐사그룹 셜록의 보도로 알려졌지만, 당초 제보를 받은 프레시안 등 3사의 공동취재물로 밝혀져 이례적으로 3사의 공동 수상(기자협회 비회원사인 뉴스타파와 셜록은 특별상)을 결정했다. 폭행 동영상 공개 등이 다소 자극적이긴 했으나 직장 갑질 문제를 이슈화하는 계기가 됐다. 다만 디지털 성범죄를 부추기는 웹하드계 구조적 문제는 더 깊게 다뤄지지 않아 아쉬움을 남겼다. 기획보도 방송 부문 수상작인 MBC <“아직도 안 내셨나요?” 선거비용 미반환자들>은 무엇보다 소재의 참신함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선거사범 재판 결과에 대한 관심은 높지만 당선무효 형이 확정된 이후 법대로 보전받은 선거비용을 반환했는지 여부는 그동안 사회적 감시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었다. 수상작은 2004년 선거비용 보전 제도 시행 이후 처음으로 미반환 사례를 전수 조사해 공개하고 제도적인 허점까지 다뤘다. 공적 영역에서 언론의 감시망이 좀더 촘촘해져야 함을 일깨운 보도였다. 취재가 어려웠을 것으로 짐작하나 미반환자들을 좀더 끈질기게 취재해 인터뷰했더라면 좋았겠다는 아쉬움도 있다. 1회성 보도로 끝날 사안이 아닌 만큼 계속 추적 보도가 이뤄지기를 기대한다. 지역 취재보도 부문에선 두 편의 수상작을 냈다. TJB 대전방송의 <‘엉터리 낙뢰보호기’ 실체 의혹>은 이미 여러 언론사를 거쳤다는 제보 내용을 흘려 듣지 않고 현장 확인, 모의 실험, 전문가 자문 등 치밀한 취재를 통해 밝혀낸 수작이다.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은 지역방송사에서 일궈낸 성과라 더욱 값지다. 대구MBC <천주교 대구대교구의 검은 비리 의혹>은 유력한 지역 언론까지 소유해 자칫 성역으로 치부할 수 있는 지역 천주교의 문제를 줄기차게 추적해 보도한 흔치 않은 작품이다. 발단이 된 대구시립희망원 사태를 처음 보도한 곳은 다른 신문사였지만 단발성 추종 보도에 그치지 않고 전방위 취재를 이어간 ‘끈기’, 그리고 소송 등 압박에 흔들리지 않고 집요하게 의혹을 파헤친 ‘용기’는 박수를 받을 만하다. 2018년 더 팍팍해진 언론 환경에도 불구하고 있어야 할 자리에서 짙은 피, 땀, 눈물을 쏟은 기자들의 노고를 기억하며, 2019년은 조금은 더 빛나는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  기자상 심사위원회

이 회차 수상작 2018년 12월

제340회(2018년 12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2편
웹하드의 황제, 양진호
4-01 프레시안 허환주·이대희
청담뷰티공단' 리포트
4-05 한겨레신문 선담은·송채경화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특별상) · 2편
웹하드의 황제, 양진호
4-01 셜록 박상규·이명선
웹하드의 황제, 양진호
뉴스타파 한상진·강혜인·강현석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아직도 안 내셨나요” 선거비용 미반환자들
5-03 MBC 백승우·최훈·정동훈·서유정
지역취재보도부문 · 2편
엉터리 낙뢰보호기 실체 의혹
6-04 TJB대전방송 장석영·최은호·박찬범·김경한
천주교 대구대교구의 검은 비리 의혹
6-15 대구MBC 심병철·한보욱
취재보도1부문 · 1편
청와대 특별감찰반 활동 관련 연속 보도
SBS 김정인·김정윤·이호건·권지윤·민경호

같은 회차의 다른 작품

자유한국당 의원 외유청 출장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YTN
청와대 특감반 민관(民官) 대상 정보 수집 및 감찰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조선일보
서울디지털재단 이사장 비위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국일보
코레일 열차사고 단독보도 시리즈
후보 취재보도1부문 KBS
‘최시중 양아들’ 정용욱, 해외도피 7년만에 단독 포착
후보 취재보도1부문 시사저널
강릉 펜션 보일러, 무자격자가 설치
후보 취재보도1부문 YTN
“與인사 비위 찾아냈다 쫓겨나”…청와대 민정 특감반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SBS
잊혀질 권리’ 송명빈 대표 ‘직장갑질 폭력
후보 취재보도1부문 경향신문
김앤장 사상 첫 압수수색
후보 취재보도1부문 YTN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김정호) 공항 갑질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조선일보
김용균 씨 사망 뒤…작업 환경 ‘그대로’ 외
후보 취재보도1부문 YTN
‘GP 철조망’ 정치인 선물 논란
후보 취재보도1부문 뉴스1
낙동강 상류의 학살자 영풍석포제련소
후보 취재보도2부문 매일신문
‘구멍난 일자리 예산의 민낯’ 기획시리즈
후보 경제보도부문 매일경제신문
인니, KF-X사업 미납금 납부·현물대체 추진
후보 경제보도부문 파이낸셜뉴스
2014~2018 다점포 딥데이터 심층분석 – 자영업자 위기와 기회
후보 경제보도부문 매일경제신문
셀트리온헬스케어 분식회계 의혹 금감원 감리
후보 경제보도부문 YTN
‘1+1 재건축’ 조합원, 이주비 대출 제한
후보 경제보도부문 이데일리
웹하드의 황제, 양진호
수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프레시안
웹하드의 황제, 양진호
수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특별상) 셜록
‘어둠에서 빛으로’ 한국전 민간인 학살 유해 발굴 시리즈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트럼프 反이민…위기의 아메리칸 드림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민일보
누가 아이들의 性을 사는가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세계일보
청담뷰티공단' 리포트
수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겨레신문
사법불신, 벌금형도 문제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서울경제신문
「#난민과 함께」 연중기획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겨레신문
초국적 인권사회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밀실·담합·늑장...예산심사 100일 대해부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제2의 인생’ 기획 시리즈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뉴스1
보이스피싱의 모든 것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오마이뉴스
시사기획 창, ‘땅은 정의로운가’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방사능 하우스 2부작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JTBC
“아직도 안 내셨나요” 선거비용 미반환자들
수상 기획보도 방송부문 MBC
라파즈한라시멘트 광산 붕괴 사고 원인 규명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MBC강원영동
김성기 가평군수 성접대 의혹 외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중부일보
‘홍삼으로 산 표’ 진안군수 선거비리 – 이항로 진안군수 홍삼선물세트 살포 의혹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전북일보
엉터리 낙뢰보호기 실체 의혹
수상 지역취재보도부문 TJB대전방송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운영 위탁기관 선정 의혹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매일신문
5·18 최초 발포자가 국립묘지에”..서류는 ‘조작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광주MBC
쑥떡과 꿀떡의 비밀 – 떡 재사용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원주MBC
공익제보자 비극 부른 국민신문고 신원정보 유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전남일보
‘밀정’이 쏜 총탄에 쓰러진 백범... 현장 사진 첫 공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안동MBC
“이게 학교냐” 비리백화점 대전 사학비리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연합뉴스
대구패션조합 보조금 유용 의혹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매일신문
‘기증 사례비 35억 비밀’ 이후 3년..결국 추사작품 ‘위작’으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광주
타미플루 먹은 여중생 추락사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국제신문
경찰위원의 실종된 박사논문…‘표절’ 검증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광주
천주교 대구대교구의 검은 비리 의혹
수상 지역취재보도부문 대구MBC
수원 화재 여고생이 남긴 메시지, 고압산소치료챔버 설치로 이어지다.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인일보
문화전당, 5월 단체에 110억 손배소 검토 논란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광주일보
대구 신천대로 공포의 역주행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YTN
신도시, 그 청사진 뒤의 그늘
후보 지역 경제보도부문 경인일보
대구국제공항, 초라했던 지방공항의 극적 변신과 한계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매일신문
한국해녀를 말하다 -2부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라일보
2018 경인일보 연중기획 ‘바다가 들려주는 인천이야기’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인일보
현대중공업, 경영승계의 비밀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울산MBC
UHD보도특집 1945 이키섬 –부서진 기억이 데려가는 곳-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청주
뉴스토크 말쌈+ ‘이상한 석탄회 재활용 사업’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MBC강원영동
말로만 공익개발? 재개발의 그늘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광주
제천 참사 1주기 특별기획 보도특집, ‘또 그날이 온다면’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청주
보도특집 한반도 新경제론 – Korean Economy Community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춘천
탐라해저분화구 금덕이여의 비밀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제주MBC
미세플라스틱의 습격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광주
[단독 데이터저널리즘] 겨우 16m…전국 2000개 편의점 이미 거리 위반, 150m 내 5곳 ‘바글바글’ 외 (온라인)
후보 전문보도부문 한국경제신문
대양탐사-적도의 비밀 (과학·자연다큐멘터리)
후보 전문보도부문 KBS부산
삭아버린 재킷, 뒤축 떨어진 구두... 기부 맞습니까 (사진)
후보 전문보도부문 한국일보
‘人터view’ 시리즈 (12월 방송분) (방송영상)
후보 전문보도부문 YTN
우리동네 다자녀 혜택 디지털 스페셜 (온라인)
후보 전문보도부문 중앙일보
청와대 특별감찰반 활동 관련 연속 보도
수상 취재보도1부문 SBS
웹하드의 황제, 양진호
수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특별상) 뉴스타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