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으로
출품 후보작 제340회 · 2018년 12월 지역 취재보도부문 출품 6-03

‘홍삼으로 산 표’ 진안군수 선거비리 – 이항로 진안군수 홍삼선물세트 살포 의혹

전북일보 사회교육부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취재
1. 취재착수 및 보도제작경위 ① 단독취재( ○ ), ② 단독기획( ),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 중 2018년 10월 초 전북 진안군이 민간위탁을 통해 운영하고 있는 홍삼스파와 민간사업자간 결탁이 있다는 제보를 받게 됐다. 먼저 홍삼스파의 운영구조를 들여다봤다. 관광객을 상대로 건강과 안전이 담보되지 않은 불법 무허가 제품인 입욕제가 버젓이 사용되고 있었다. 문제점을 제기하자 진안군과 민간사업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반응을 보이며, 오히려 취재진과 회사를 상대로 기사막음을 시도했다. 이에 식품의약품안전처 취재를 통해 해당 입욕제 제품이 무허가 시설에서 제조된 불법 제품이란 사실을 확인했다. 그러나 진안군은 민간사업자에게 별다른 조치 없이 위탁기간을 재연장 했다. 진안군과 민간사업자의 유착의혹에 대한 의혹이 확신이 생기는 시점이었다. 이에 이들의 자본구조를 살펴보던 중 한 제보자로부터 홍삼스파 운영을 둘러싼 이항로 진안군수의 선거비리 사건을 듣게 됐다. 이 군수가 수년 전부터 설과 추석 명절에 공무원과 측근, 출연기관 직원 등을 통해 불법자금으로 홍삼선물셋트(4500만원 상당)를 제조해 군민들에게 돌렸다는 것이다. 이는 6.13지방선거를 앞두고 벌어진 일로 공직선거법위반과 직결되는 사안이었다. 상대가 민선 군수이다 보니 신중하게 접근하는 방식으로 본격적인 취재에 나섰다. 그러는 과정에서 이항로 군수와 측근, 공무원들이 나눈 대화 녹취파일을 얻게 됐고 추가적인 분석을 해 본 결과 이항로 군수의 비위사실에 대한 확신이 섰다. 하지만 문제는 취재원에 대한 신뢰성 이었다. 취재원 역시 홍삼스파 운영권을 노리고 이항로 군수에게 접근한 측근이었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현재의 홍삼스파 운영 민간사업자와 위탁기간 종료에 따른 차기 운영권을 노린 이항로 군수 측근과의 싸움에서 드러난 내부고발이었다. 취재원을 설득해 선관위와 검찰에 고발을 의뢰했다. 그러던 중 측근들에 대한 이항로 군수의 회유가 이뤄졌고, 측근 5명 가운데 4명이 회유됐다. ‘홍삼 선물세트 비리는 조작된 거짓이었다.’는 것이다. 마지막 남은 한명을 설득해 선관위 고발을 유도했고 결국 마지막 취재원이 선관위에 고발하기에 이렀다. 다른 문제는 공직선거법 공소시효(12월13일 자정). 즉 시간이었다. 선관위는 공소시효 만료를 보름도 남겨두지 않은 시점에서 검찰에 수사의뢰를 했다. 자칫 잘못하다간 공소시효 만료로 인해 처벌이 불가능한 상황도 염두에 둬야했다. 결국 공소시효를 10일 앞둔 12월 3일 아침 전북일보 1면과 4면에 이항로 군수와 측근들의 비위 행각이 담긴 녹취파일 일부를 보도했고 그 파급력은 컸다. 검찰도 즉각적인 수사태세로 전환했다. 2.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남은시간은 10일뿐, 시간과의 싸움, 선관위의 미숙함 시간과의 싸움이 시작됐다. 공소시효를 얼마 남겨두지 않은 상황에서 선거로 선출된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명절에 선물세트를 돌려 ‘표’를 관리했다는 의혹은 중대 사안인 만큼 신속, 정확 보도가 필요했다. 내부 회의를 거쳐 보도시기를 결정하던 중 전북도 선거관리위원회는 비슷한 시기 사건 신고를 받고도 관련자 조사를 하면서도 사안의 중대성을 파악치 못하고 검찰에 수사의뢰조차 하지 않고 있었다. 그 과정에서 선물 살포 관련자들은 증거인멸등을 하기 에는 충분한 시간이었다.(실제 검찰 수사단계에서 선관위가 좀더 수사의뢰를 일찍했다면 보다 많은 증거가 확보됐을 것이라는 등 비토가 검찰 내부에서 나오기도 했다.) 자칫 보도시점이 늦어지거나 취재확인 등이 늦어질 경우 불법을 인지하고도 보도하거나 처벌을 위해 법의 심판대에 세우지 못하는 경우로도 이어질 수 있기에 신속함과 정확함이 동시에 요구됐다. △2개 트랙의 취재 진행, 검찰의 시효연장 묘수카드 취재는 2가지 트랙으로 진행됐다. 이강모 차장은 제보자와 의뢰인들 간의 주변 사건 취합과 정보 정리에, 법원 검찰을 출입하는 백세종 차장은 검찰 수사결과를 수시로 체크하면서 보도를 이어갔다. 검찰의 수사는 사실상 전북일보가 취재하고 보도한 대로 이어졌고, 의혹 보도가 혐의사실로 대부분 인정됐다. 검찰은 공직선거법과 관련한 첫보도가 나간 12월 3일 이후 압수와 체포, 구속영장 청구, 소환조사 등 숨가쁘게 수사를 벌였다. 보도가 나간 12월 3일 검찰은 곧바로 측근 박모씨를 체포해 조사를 벌였다. 이후 4일 박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해 구속시켰다. 이어 검찰은 6일 이 군수의 집무실과 비서실, 자택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했고 10일 이 군수를 소환조사했다. 이 군수에 대한 체포영장도 청구했지만 법원에서 방어권 보장 등을 이유로 기각 당했다. 이후 검찰은 13일 공무원 서모씨 등 관련자 3명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고 3명 전원 구속됐다. 이로써 4500만원 상당 홍삼선물세트를 돌린 관련자 4명을 전원 구속하고 12월 21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이항로 군수를 불구속기소했다. 이 군수 금품살포 의혹에 대한 실체는 재판과정을 통해 드러날 전망이다. 앞서 검찰은 형사소송법 253조 ‘공범의 1인에 대한 전항의 시효정지는 다른 공범자에게 대하여 효력이 미치고 당해사건의 재판이 확정된 때로부터 진행한다’로 규정에 따라 이항로 진안군수의 공소시효를 정지시킨 바 있다. △선거법위반사건에서의 중대성, 그리고 입막음과 물타기 시도 이번 6.13동시지방선거에서 이정도 액수로 집중적으로 지역유권자들에게 금품을 돌리는 금권선거의 사례는 찾아보기 힘들다. 또한 수사결과 4명이 구속되고 군수까지 기소되는 일도 이례적이다. 보도가 이어지면서 입막음과 속칭 ‘물타기’시도도 여러 차례 있었다. 취재하는 기자들에게 “사실상 군수는 이용당했고, 나머지 사람들이 주도적으로 돌린 것”이라는 말을 하거나, “잘못된 제보로 오보라면 책임은 누가질 것이냐”라는 으름장아닌 으름장까지 내놓기도 했다.왔다. 이과정에서 일부 언론을 토해 검찰에 “이사건의 신고자가 구속됐다”는 거짓 정보까지 흘리기도 했다. 이 같은 일련의 행태들이 어디서부터 나왔는지 충분히 짐작은 갔지만, 꿋꿋이 취재와 보도를 이어갔다. ① 기사에 등장하는 익명취재원의 상당성여하 - 익명성, 상당성 있음 ② 제보자와의 특별한 이해관계여하 -없음 ③ 직접취재(바이라인), 현장취재(데이트라인)여하 -직접취재 ④ 기타 특이사항 여하- 없음 3.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전북일보의 단독 보도로 첫 보도가 나간 2018년 12월 3일 아침부터 YTN을 비롯한 방송과 통신, 지방과 중앙지 등 수십여차례의 보도가 이어졌다. 현직 군수가 그것도, 금품선거를 했다는 의혹은 타 매체들이 보도하지 않을 수 없는 중대 사안이었기 때문이다. (첨부자료) 4. 사회에 끼친 영향 그동안 진안군에서는 선거 때마다 각종 선거비리가 불거져왔었고, 이번 보도를 통해 그같은 사실이 어느정도 확인됐다. 금권선거 및 선거를 도운 이들과 지자체장의 유착관계 등이 밝혀짐에 따라 보다 청렴하고 투명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일조가 되기를 기대한다. 또 민간위탁 등의 사업자 선정과정의 의혹 해소와 함께 진안군정의 투명한 행정집행도 기대된다. 이번 보도로 인해 이항로 진안군수가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불구속 기소되고 선물세트를 돌린 진안군 6급 공무원을 포함한 4명은 구속기소됐다. 심지어 9일에는 이항로 군수를 비롯한 5명의 첫재판이 열린다. 현재 군수는 자신의 혐의사실을 부인하고 있지만, 녹취록등 관련 증거를 통해 검찰은 유죄를 자신하고 있다. 또 보다 자세한 군수의 혐의에 대한 증거자료는 향후 이어지는 재판과정에서 속속 제출될 것으로 전망된다. 5.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이번 홍삼 비리에 대한 전북일보내부에서는 응원과 격려가 이어졌다. 특히 보도 초창기 사설과 만평을 통해 거론하며, 기자들의 취재와 군수의 선거 비리에 대한 확신을 보였다.(참고자료) 6. 기타 고려사항 -불법선거, 그중에서 유권자들을 현혹시키는 ‘가짜뉴스’에 기반한 허위사실유포와 유권자들의 중요한 한표한표를 ‘매표(買票)’하는 행위는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들고, 공직선거의 의미를 퇴색시키는 가장 잘못된 불법행위이다.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재판과정에서 보다 상세히 드러나겠지만) 금품살포에 동조하고 개입한 부분은 어떤 방식으로도 용납되어서는 안된다. 그간 군 단위 지역의 금권선거는 알게 모르게 지금까지 행해지고 있는 관례행태로 치부되고 있었다. 이번 사건을 기회로 진안군을 포함한 여타 시군들 역시 청렴한 선거문화를 정착하는데 기여하고 경각심을 불러 일으키는 보도라고 자평한다. 특히 진안군의 6.13 지방선거의 유권자수는 2만3000여명이다. 지역에서는 이 유권자들을 관리하고 당선되기 위해서는 400명, 500명이면 충분하다는 말이 대부분의 평가다. 그런 유권자들을 선거를 앞둔 1년전부터 금권선거로 관리한 부분은 우리나라 민주주의 선거문화를 저해하고 퇴보시키는 행위라고 판단된다. 공직선거를 통해 진심 지역을 위해 일할 수 있는 단체장이 선출돼야 지역도 변하고 발전할 것이다.

회차 심사평

제340회 전체 총평

2018년 마지막 ‘이달의 기자상’에는 모두 67편이 출품됐다. 전체 편수도 많았지만 길게는 1~2년 넘게 장기간 취재ㆍ보도했거나 아직도 진행 중인 사안이 적지 않아 심사하기가 퍽 까다로웠다. 열띤 논쟁을 동반한 엄정한 심사를 거쳐 총 6편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취재1 부문에서는 SBS <청와대 특별감찰반 활동 관련 연속 보도>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청와대 특감반 비위 의혹으로 불거진 사안을 끈질기게 취재해 감찰 활동을 둘러싼 갖가지 의혹을 제기해 주목을 받았다. 심사 과정에서 의혹의 핵심이라 할 ‘민간인 사찰’ 여부 등 실체적 진실이 아직 다 드러나지 않았다는 등 반론이 적잖이 나왔다. 하지만 특정인의 폭로나 관련 문건에만 의존하지 않고 폭넓게 취재해 ‘합리적 의심’에 기반한 문제 제기를 했다는 의견이 우세해 수상작으로 결정됐다. 기획보도 신문ㆍ통신 부문 수상작으론 두 편이 선정됐다. 한겨레의 <청담뷰티공단 리포트>는 한류의 한 축으로 성장한 K뷰티 산업의 어두운 이면을 속속들이 조명한 수작이다. 일부 알려지긴 했으나 크게 주목받지 못했던 미용실 스태프의 열악한 현실을 ‘청담동’이란 상징적 공간을 중심으로 잘 풀어냈으며, 영상 등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해 주목도를 높였다. <웹하드의 황제, 양진호>는 말 그대로 웹하드업계 황제로 군림해 온 양진호씨의 갑질 폭행부터 비자금 조성, 디지털 성폭력 카르텔까지 끈질기게 추적 보도한 문제작이다. 엄청난 충격을 던진 양씨의 폭행 동영상 첫 보도는 뉴스타파와 진실탐사그룹 셜록의 보도로 알려졌지만, 당초 제보를 받은 프레시안 등 3사의 공동취재물로 밝혀져 이례적으로 3사의 공동 수상(기자협회 비회원사인 뉴스타파와 셜록은 특별상)을 결정했다. 폭행 동영상 공개 등이 다소 자극적이긴 했으나 직장 갑질 문제를 이슈화하는 계기가 됐다. 다만 디지털 성범죄를 부추기는 웹하드계 구조적 문제는 더 깊게 다뤄지지 않아 아쉬움을 남겼다. 기획보도 방송 부문 수상작인 MBC <“아직도 안 내셨나요?” 선거비용 미반환자들>은 무엇보다 소재의 참신함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선거사범 재판 결과에 대한 관심은 높지만 당선무효 형이 확정된 이후 법대로 보전받은 선거비용을 반환했는지 여부는 그동안 사회적 감시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었다. 수상작은 2004년 선거비용 보전 제도 시행 이후 처음으로 미반환 사례를 전수 조사해 공개하고 제도적인 허점까지 다뤘다. 공적 영역에서 언론의 감시망이 좀더 촘촘해져야 함을 일깨운 보도였다. 취재가 어려웠을 것으로 짐작하나 미반환자들을 좀더 끈질기게 취재해 인터뷰했더라면 좋았겠다는 아쉬움도 있다. 1회성 보도로 끝날 사안이 아닌 만큼 계속 추적 보도가 이뤄지기를 기대한다. 지역 취재보도 부문에선 두 편의 수상작을 냈다. TJB 대전방송의 <‘엉터리 낙뢰보호기’ 실체 의혹>은 이미 여러 언론사를 거쳤다는 제보 내용을 흘려 듣지 않고 현장 확인, 모의 실험, 전문가 자문 등 치밀한 취재를 통해 밝혀낸 수작이다.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은 지역방송사에서 일궈낸 성과라 더욱 값지다. 대구MBC <천주교 대구대교구의 검은 비리 의혹>은 유력한 지역 언론까지 소유해 자칫 성역으로 치부할 수 있는 지역 천주교의 문제를 줄기차게 추적해 보도한 흔치 않은 작품이다. 발단이 된 대구시립희망원 사태를 처음 보도한 곳은 다른 신문사였지만 단발성 추종 보도에 그치지 않고 전방위 취재를 이어간 ‘끈기’, 그리고 소송 등 압박에 흔들리지 않고 집요하게 의혹을 파헤친 ‘용기’는 박수를 받을 만하다. 2018년 더 팍팍해진 언론 환경에도 불구하고 있어야 할 자리에서 짙은 피, 땀, 눈물을 쏟은 기자들의 노고를 기억하며, 2019년은 조금은 더 빛나는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  기자상 심사위원회

이 회차 수상작 2018년 12월

제340회(2018년 12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2편
웹하드의 황제, 양진호
4-01 프레시안 허환주·이대희
청담뷰티공단' 리포트
4-05 한겨레신문 선담은·송채경화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특별상) · 2편
웹하드의 황제, 양진호
4-01 셜록 박상규·이명선
웹하드의 황제, 양진호
뉴스타파 한상진·강혜인·강현석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아직도 안 내셨나요” 선거비용 미반환자들
5-03 MBC 백승우·최훈·정동훈·서유정
지역취재보도부문 · 2편
엉터리 낙뢰보호기 실체 의혹
6-04 TJB대전방송 장석영·최은호·박찬범·김경한
천주교 대구대교구의 검은 비리 의혹
6-15 대구MBC 심병철·한보욱
취재보도1부문 · 1편
청와대 특별감찰반 활동 관련 연속 보도
SBS 김정인·김정윤·이호건·권지윤·민경호

같은 회차의 다른 작품

자유한국당 의원 외유청 출장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YTN
청와대 특감반 민관(民官) 대상 정보 수집 및 감찰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조선일보
서울디지털재단 이사장 비위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국일보
코레일 열차사고 단독보도 시리즈
후보 취재보도1부문 KBS
‘최시중 양아들’ 정용욱, 해외도피 7년만에 단독 포착
후보 취재보도1부문 시사저널
강릉 펜션 보일러, 무자격자가 설치
후보 취재보도1부문 YTN
“與인사 비위 찾아냈다 쫓겨나”…청와대 민정 특감반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SBS
잊혀질 권리’ 송명빈 대표 ‘직장갑질 폭력
후보 취재보도1부문 경향신문
김앤장 사상 첫 압수수색
후보 취재보도1부문 YTN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김정호) 공항 갑질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조선일보
김용균 씨 사망 뒤…작업 환경 ‘그대로’ 외
후보 취재보도1부문 YTN
‘GP 철조망’ 정치인 선물 논란
후보 취재보도1부문 뉴스1
낙동강 상류의 학살자 영풍석포제련소
후보 취재보도2부문 매일신문
‘구멍난 일자리 예산의 민낯’ 기획시리즈
후보 경제보도부문 매일경제신문
경남제약 수상한 M&A 1년의 기록
후보 경제보도부문 머니투데이방송
인니, KF-X사업 미납금 납부·현물대체 추진
후보 경제보도부문 파이낸셜뉴스
2014~2018 다점포 딥데이터 심층분석 – 자영업자 위기와 기회
후보 경제보도부문 매일경제신문
셀트리온헬스케어 분식회계 의혹 금감원 감리
후보 경제보도부문 YTN
‘1+1 재건축’ 조합원, 이주비 대출 제한
후보 경제보도부문 이데일리
웹하드의 황제, 양진호
수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프레시안
웹하드의 황제, 양진호
수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특별상) 셜록
‘어둠에서 빛으로’ 한국전 민간인 학살 유해 발굴 시리즈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트럼프 反이민…위기의 아메리칸 드림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민일보
누가 아이들의 性을 사는가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세계일보
청담뷰티공단' 리포트
수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겨레신문
사법불신, 벌금형도 문제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서울경제신문
「#난민과 함께」 연중기획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겨레신문
초국적 인권사회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밀실·담합·늑장...예산심사 100일 대해부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제2의 인생’ 기획 시리즈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뉴스1
보이스피싱의 모든 것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오마이뉴스
시사기획 창, ‘땅은 정의로운가’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방사능 하우스 2부작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JTBC
“아직도 안 내셨나요” 선거비용 미반환자들
수상 기획보도 방송부문 MBC
라파즈한라시멘트 광산 붕괴 사고 원인 규명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MBC강원영동
김성기 가평군수 성접대 의혹 외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중부일보
엉터리 낙뢰보호기 실체 의혹
수상 지역취재보도부문 TJB대전방송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운영 위탁기관 선정 의혹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매일신문
5·18 최초 발포자가 국립묘지에”..서류는 ‘조작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광주MBC
쑥떡과 꿀떡의 비밀 – 떡 재사용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원주MBC
공익제보자 비극 부른 국민신문고 신원정보 유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전남일보
‘밀정’이 쏜 총탄에 쓰러진 백범... 현장 사진 첫 공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안동MBC
“이게 학교냐” 비리백화점 대전 사학비리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연합뉴스
대구패션조합 보조금 유용 의혹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매일신문
‘기증 사례비 35억 비밀’ 이후 3년..결국 추사작품 ‘위작’으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광주
타미플루 먹은 여중생 추락사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국제신문
경찰위원의 실종된 박사논문…‘표절’ 검증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광주
천주교 대구대교구의 검은 비리 의혹
수상 지역취재보도부문 대구MBC
수원 화재 여고생이 남긴 메시지, 고압산소치료챔버 설치로 이어지다.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인일보
문화전당, 5월 단체에 110억 손배소 검토 논란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광주일보
대구 신천대로 공포의 역주행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YTN
신도시, 그 청사진 뒤의 그늘
후보 지역 경제보도부문 경인일보
대구국제공항, 초라했던 지방공항의 극적 변신과 한계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매일신문
한국해녀를 말하다 -2부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라일보
2018 경인일보 연중기획 ‘바다가 들려주는 인천이야기’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인일보
현대중공업, 경영승계의 비밀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울산MBC
UHD보도특집 1945 이키섬 –부서진 기억이 데려가는 곳-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청주
뉴스토크 말쌈+ ‘이상한 석탄회 재활용 사업’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MBC강원영동
말로만 공익개발? 재개발의 그늘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광주
제천 참사 1주기 특별기획 보도특집, ‘또 그날이 온다면’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청주
보도특집 한반도 新경제론 – Korean Economy Community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춘천
탐라해저분화구 금덕이여의 비밀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제주MBC
미세플라스틱의 습격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광주
[단독 데이터저널리즘] 겨우 16m…전국 2000개 편의점 이미 거리 위반, 150m 내 5곳 ‘바글바글’ 외 (온라인)
후보 전문보도부문 한국경제신문
대양탐사-적도의 비밀 (과학·자연다큐멘터리)
후보 전문보도부문 KBS부산
삭아버린 재킷, 뒤축 떨어진 구두... 기부 맞습니까 (사진)
후보 전문보도부문 한국일보
‘人터view’ 시리즈 (12월 방송분) (방송영상)
후보 전문보도부문 YTN
우리동네 다자녀 혜택 디지털 스페셜 (온라인)
후보 전문보도부문 중앙일보
청와대 특별감찰반 활동 관련 연속 보도
수상 취재보도1부문 SBS
웹하드의 황제, 양진호
수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특별상) 뉴스타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