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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품 후보작 제400회 · 2023년 12월 취재보도1부문 출품 1-12

경복궁 낙서 배후 ‘이팀장’과 위험한 아르바이트

채널A 사회부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취재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 ② 단독기획( ),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 12월 16일 새벽 경복궁 담장에 누군가 스프레이로 낙서를 그렸습니다. 불법 영상 공유 사이트 이름이었습니다. 경찰이 12월 19일 저녁 경복궁 1차 낙서범 남녀를 경기도 수원에서 체포했습니다. 이들은 미성년자였고 지인 제안을 받아 범행했는데 10만 원을 받았다는 진술을 했습니다. 정말 10만 원을 받자고 이런 일을 벌였을까, 누가 이런 방법으로 미성년자에게 낙서를 지시했을까, 다른 범행 제안 조건은 없었을까, 사건의 전모가 궁금했습니다. 문화재에 낙서를 하는 행위는 심각한 범죄입니다. 다만 미성년자를 전면에 내세워 범행을 지시하고 숨은 자 역시 처벌 받아야 합니다. 초기 이런 문제의식과 함께 지시자의 실체를 추적했습니다. 취재 과정에서 더 많은 문제들을 발견할 수 있었고 보도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현실 그대로를 전달하고자 노력했습니다. 2. 보도제작경위 -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단독] “세종대왕상에도 낙서하라고 지시”…경찰 수사(12월 21일) ◆[단독] “낙서 지시자, 300만 원 준다며 접근”(12월 21일) ◆[단독] “경복궁 낙서 지시자, ‘월급 1000만 원’ 취업 제안”(12월 23일) 지시자가 누군지 파악하려면 1차 낙서범 관계자라도 만나야 했습니다. 체포 당일부터 검거 시각, 대략적인 검거 지역만을 단서로 새벽 내내 수소문해 낙서범 관계자를 만났습니다. 낙서범 관계자 등 취재 과정에서 이팀장의 실체를 처음 파악했습니다. 세종대왕상과 경복궁역도 범행 대상이었습니다. 마치 미리 계획한 듯 이팀장은 택시에서 내릴 지점과 구체적인 동선을 지시했습니다. 자신이 불법 영상 공유 사이트를 운영한다며 월 1천만 원짜리 불법 사이트 취업을 미끼로 범행을 제안했습니다. 경복궁 낙서 범행 전모가 서서히 드러나는 순간이었습니다. ◆[단독] 1차 낙서범 “이 팀장은 20대 남성 목소리…담장도 확인”(12월 24일) 이팀장의 국적, 실존 여부 등을 두고 다양한 추측이 난무했던 만큼 실체를 분명하게 보도하기 위해서는 1차 낙서범의 이야기를 들어봐야 했습니다. 이팀장과 가장 마지막까지 연락을 나눈 사람이기 때문에 이팀장에 관한 단서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을 거라고 판단했습니다. 며칠 동안 1차 낙서범 공범 김모 양과 가족을 설득했습니다. 보호자의 동의를 받고 김 양과 인터뷰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이팀장이 중국동포일 것이다, 외국인일 것이다 등 쏟아지는 추측과 김 양의 증언은 달랐습니다. 김 양은 “이 팀장이 사투리 없는 20대 남성의 목소리였으며 전자담배를 피우는 듯 했다”며 “직원을 보내 영추문 낙서를 확인했다고 했다”고 취재팀에 밝혔습니다. 일부는 수사기관이 아직 파악하지 못한 내용도 있었습니다. 이팀장 추적 수사에 조금이나마 단서가 될 만한 내용이었습니다. ◆[단독] 경복궁 1차 낙서범 “이 팀장, 도박사이트 채팅방서 첫 접근”(12월 25일) ◆[단독] “경복궁 낙서 이틀 뒤 대구 지하철 노렸다”(12월 26일) 이팀장을 찾기 위해 시작한 취재였지만 미성년자들의 ‘위험한 아르바이트’로 문제의식을 넓혔습니다. 김 양 인터뷰를 통해 이팀장과 연락을 주고받게 된 텔레그램 단체방을 알아낸 뒤부터입니다. 취재팀은 수소문 끝에 이 단체방에 잠입할 수 있었습니다. 단체방 이용자들에게 일일이 말을 걸어 취재했습니다. 이팀장이 이곳에서 구인글을 자주 올려 꽤 유명인사였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동시에 이 단체방에서 미성년자들이 돈을 받고 아르바이트처럼 쉽게 범죄에 뛰어든다는 점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단체방 이용자들 중에는 경복궁 1차 낙서범들과 비슷한 범행 제안을 받은 미성년자들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아냈습니다. 특히 이팀장은 경복궁 낙서 관련 수사가 시작되고 난 후에도 추가로 미성년자에게 낙서를 지시했습니다. 이번 목표는 대구 지하철역이었습니다. 미성년자가 대구에 거주한다고 하자 대구 지하철역 어디든 좋으니 낙서를 하면 300만 원을 주겠다며 꾀어낸 겁니다. 채널A는 수소문 끝에 미성년자와 이팀장의 텔레그램 대화 내역 캡쳐본을 확보했고, 이를 최초로 보도했습니다. 이팀장에게 지시를 받은 미성년자들이 이후 고구마줄기처럼 계속해서 확인됐습니다. 특히 경복궁 1차 낙서 범행이 벌어지기 전인 12월 12일에는 이팀장의 낙서 지시를 받은 또 다른 미성년자가 있다는 사실도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이팀장은 세종대왕상, 경복궁 담장 뿐 아니라 숭례문 낙서까지 지시했습니다. 이 미성년자는 실제로 스프레이를 구매해 서울 광화문 인근까지 이동했습니다. 착수금 명목으로 10만 원씩 2번, 총 20만 원을 받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결국 겁이 나서 실제 범행까지는 이어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한 차례 불에 타 온 국민을 가슴 아프게 했던 숭례문이 또 한 번 훼손의 대상이 될 뻔했던 아찔한 상황이었습니다. 이 외에도 기사에 반영은 못했지만 “미성년자들한테 마약 ‘던지기’를 시키는 경우도 있고, 통장을 사고팔거나 인증번호 대신 받아 달라는 일도 많다”며 단체방 안에서 미성년자를 활용한 위험한 아르바이트가 성행하고 있다는 증언들이 있었습니다. 돈이 필요한 미성년자들과 범죄자들 사이의 연결고리를 끊을 수 있는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은 순간이었습니다. ◆[단독] 2주째 못 잡은 ‘이 팀장’…계정 바꿔 활동(12월 29일) 사건 관계자들과 경찰 취재를 통해 취재팀은 텔레그램의 익명성, 차명 계좌를 활용하면 수사망을 가볍게 벗어날 수 있다는 허점을 여실히 느꼈습니다. 보란 듯 이팀장이 익명성 뒤에 여전히 활동하고 있지만 경찰은 뚜렷한 단서를 찾지 못하는 현실을 조명하기로 하고 취재, 보도했습니다. 이팀장이 경복궁 1차 낙서범에 돈을 송금한 계좌도 본인 계좌가 아니었습니다. 단체방 이용자 등을 통해 취재한 바에 따르면 이팀장은 경복궁 수사 관련 보도가 나가는 중에도 텔레그램 활동명을 바꿔가면서 활동 중이었습니다. 경찰 내부에서도 어떤 뚜렷한 단서도 아직 찾지 못했다는 분위기입니다. 텔레그램이 수사에 적극 협조하도록 정부의 적극적인 조치가 필요합니다. 경찰은 아직 이팀장을 추적 중입니다. 채널A는 지금도 이팀장의 소재 등 단서가 될 내용들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이팀장이 마땅한 처벌을 받을 때 까지 끊임없이 추적 보도하겠습니다. 더 이상 텔레그램의 익명성에 숨어 범죄를 지시하고 미성년자를 끌어들이지 않도록 많은 관심을 기울여 추적보도 하겠습니다. 아울러 소중한 문화재가 더 이상 훼손되지 않도록 부단히 취재, 보도하겠습니다. 3.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1차 낙서범과 텔레그램 대화방 관련 취재원들은 상세한 취재를 위해 목소리를 들어야 했지만 익명을 요구해 익명 기재했습니다. 불필요한 익명취재는 최대한 지양했습니다. -제보를 기반으로 한 보도가 아니며, 취재원과 특별한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제출한 기자 명단은 모두 직접 보도를 했거나 취재했던 명단입니다. 4.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경복궁 1차 낙서범 배후 이팀장 관련 선행보도 없습니다. 다음은 채널A 연속 보도 이후 타 매체 보도입니다. 전체 기사 목록은 양이 많아 별첨함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1)경복궁 낙서 지시자 ‘이팀장’ 공론화 ◆경복궁 낙서범 “세종대왕상도 노려”/MBC(2023. 12. 22.) -채널A의 단독보도 이후 MBC를 포함한 다수 언론에서 경복궁 낙서 배후자의 추가 지시 정황과 수법 등을 다루며 공론화했습니다. 2)‘이팀장’의 동업 제시 정황 후속 보도 ◆“경복궁 낙서 땐 月1000만원 취업” 10대 부추겨/동아일보(2023. 12. 25.) -채널A는 이후 이팀장이 단순히 낙서 일만 지시했던 게 아니라 동업까지 제안했다는 점, 범행을 교사하기 위해 감언이설로 청소년들을 부추겼다는 점을 보도했고 이후 타 매체에서도 보도했습니다. 3)대구 지하철역 낙서 테러 예방 계기 ◆대구 지하철역에도 ‘낙서 테러’?...대구교통공사 낙서 테러 예방 착수/영남일보(2023. 12. 28.) -이팀장이 대구 지하철역에도 낙서를 교사했었다는 채널A의 보도 이후 대구교통공사는 낙서 테러 예방 작업에 나섰습니다. 지난 2015년과 2016년 대구 지하철역이 실제로 외국인들의 그래피티 표적이 됐던 적도 있음을 소개하며 역사 내 방범 시스템의 개선이 필요함을 지적하는 기사들이 보도됐습니다. 4)불법 영상 공유 사이트의 불법 홍보 행태 조명 ◆문화재 테러로 간 큰 홍보… '불법 OTT' 독버섯처럼 번진다/파이낸셜뉴스(2023. 12. 26.) -채널A는 이팀장이 임 군에게 범행을 지시할 당시 자신이 불법 영상 공유 사이트 운영자라며 범행을 지시하는 내용을 보도한 바 있었습니다. 이에 착안해 불법 영상 공유 사이트의 불법 홍보 행태를 조명하는 타 매체 보도가 이어졌습니다. 방송통신위원회가 IP를 차단해도 업자들이 IP만 바꿔 다시 광고해 원천 차단이 불가능하다는 점, 불법 사이트 서버가 해외에 있어 수사도 어렵다는 점을 소개하며 추적의 어려움을 지적하는 내용도 보도됐습니다. 단속 기술을 개발하고 접속 차단 절차를 간소화해야 한다는 대책까지 마련한 기사였습니다. 5)텔레그램에 대한 정부 적극 조치 필요성 환기 ◆[따져보니] 경복궁 낙서테러 배후 '이팀장' 못 잡는 이유/TV조선(2024. 01. 07) -텔레그램의 익명성 때문에 수사가 진전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한 채널A 보도 이후 정부의 적극적인 조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타 매체를 통해서도 보도됐습니다. 5. 사회에 끼친 영향 경복궁 외에도 세종대왕상, 경복궁역 등이 표적이었던 상황이 채널A를 통해 보도 되면서 문화재, 주요 시설에 대한 철저한 관리 감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더욱 높아졌습니다. 김동욱 서울특별시의회 의원은 시의회 본회의에서 관련 보도를 직접 언급하며 서울시 내 문화재에 대한 관리 강화 강조를 촉구했습니다. 문화재청도 관련 대책을 발표하면서 서울 내 4대 궁궐 외에도 종묘, 조선왕릉 등 광범위한 주요 문화유산에 대한 안전 관리를 강화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또, 이팀장의 표적이 되기도 했던 대구도시철도공사는 낙서 등 테러 행위 방지를 위해 역사, 기지 등 현장 순회 점검을 강화하고 시설물 안전을 빈틈없이 하겠다며 예방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직접 낙서를 한 10대들 뿐만 아니라 이들에게 낙서를 하라고 교사한 행위도 심각한 범법 행위이며, 이런 행위에도 마땅한 처벌이 필요하다는 공론화도 형성됐습니다. 이종훈 문화재청 문화재보존국장은 한 방송에서 10대 낙서범들에게 돈을 주고 낙서를 사주한 이팀장도 검거 시 비용 책임을 물을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텔레그램을 활용한 범죄에 대한 적극적인 조치가 필요하다는 사회 분위기가 조성됐습니다. 이팀장 검거가 늦어지는 상황에서 추가 범행 가능성까지 제기되자 추적이 어려운 텔레그램 등에 대한 국제 공조가 필요하다는 보도 등이 나왔습니다. 6.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언론윤리강령기준을 준수했습니다. 소속사에서는 경복궁 낙서 사건을 깊게 취재했고 범죄에 동원되는 미성년자의 현실, 텔레그램 수사의 한계 등을 구체적으로 짚었다는 호평을 받았습니다. 7. 기타 고려사항 외부 지원, 보도당사자 반론신청, 언론중재위원회 피신청사항 등 해당사항 없습니다.

회차 심사평

제400회 전체 총평

제400회 이달의 기자상에는 모두 10개 부문에 67편이 출품됐다. 5개 부문에서 8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취재보도부문에서는 3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MBC <류희림 방송통신위원장 ‘청부 민원’ 의혹> 보도는 방송사들에 대한 무더기 과징금 의결이 논란이 되는 가운데 직원 내부게시판 글을 처음 공개하는 등 충실한 후속 보도들이 이뤄진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CBS <초유의 사법부 전산망 북한 해킹 사태> 보도는 제목만 본다면 다발적으로 이뤄진 북한의 해킹 사건 중에 하나로 치부될 수도 있었겠지만 이 보도는 사법부가 해킹을 당했다는 사실보다는 사법부가 해당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던 것, 사법부가 해킹 당한 사실을 숨기고 해킹 보도를 반박하고 있는 점, 보도를 통해서 사법부가 해킹 사실을 인정하게 만들었다는 점이 높게 평가됐다. 한겨레 <한신대 유학생 강제 출국 사건> 보도는 유학생들에게 의존할 수밖에 없는 사립대학의 고질적인 문제점과 유학생 제도가 안고 있는 문제점을 잘 지적했다는 평을 받았다. 보도를 통해서 한신대가 자신들의 실수를 감추기 위해서 유학생들에게 사전고지 없이 강제 출국시킨 반 인권적인 행동을 알린 것으로 언론의 사회적 기능을 수행한 보도라는 평이었다. 경제보도부문에서는 연합인포맥스 <이상한 CP시장, 기준금리보다 낮게 하루 수조 거래 外>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관심 없는 일반 독자들은 무엇이 문제인지 모를 사실을 족집게처럼 짚어서, 이 문제가 한국 경제에 미치는 거시적인 영향까지 골고루 꼼꼼하게 지적한 역작이었다는 평이다. 한국 언론에서도 이 정도 깊이 있는 수준의 기사가 나온다는 평도 있었다. 이번 수상작들 중에는 언론사 간 협업 모델의 비전을 제시하는 작품이 눈에 띄었다. 기획보도 방송부문에서는 뉴스타파·부산MBC·경남도민일보 <특수활동비 등 검찰 예산 최초 공동검증>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누더기 정보를 공개한 검찰 횡포에 맞서, 감춰진 정보들을 재판과 협업을 통해서 밝혀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신문 방송 인터넷 언론사라는 이종 매체의 협업과 재판을 통해서 정보공개 청구를 이뤄낸 것은 타 언론사에게도 모범 사례가 되었다는 평이다.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선 2편이 선정됐다. 경남신문 <우리동네 해결사>는 사소하게 보일 수 있는 지역의 문제들을 발견하고 꼼꼼히 취재해서 문제를 해결하는 ‘생활 밀착형 문제해결 저널리즘(솔루션 저널리즘)’의 좋은 사례라는 평을 받았다. 한국지방신문협회 특별취재단 <끝나지 않은 전쟁, 기억해야 할 미래>는 9개 지역 언론사들의 협업 모델로 이뤄졌다는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 개 언론사가 커버할 수 없는 복잡하고 다면적인 영역을 전국의 지방 언론사들이 협업해서, 비용도 줄이면서 다양한 시점을 커버한 것은 장려할 시도라는 의견이다.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은 울산MBC <울산 민간인 학살, 누가 그들을 죽였나-눈카마스 코리아>가 수상했다. 과거의 일을 되돌아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학살 책임자에 대한 정보를 공개하지 않는 국방부로 인해서 현재에도 피해자들의 아픔이 극복되고 있지 못하다는 것을 조명한 내용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1월 심사를 마지막으로 2023년 한해 이달의 기자상 심사가 막을 내린다. 그동안 회원들의 격려와 함께 지적도 적지 않았다. 다만, 짧은 시간에 많은 기사들을 평가해야 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었다. 그러나 심사위원회 활동을 통해서 새로운 저널리즘을 발굴하고 격려할 수 있었던 것은 큰 보람이었다.

이 회차 수상작 2023년 12월

제400회(2023년 12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3편
류희림 방송통신심의위원장 ‘청부 민원’ 의혹
1-01 MBC 이재욱·배주환·이혜리
초유의 사법부 전산망 북한 해킹 사태
1-10 CBS 김승모·송영훈·김태헌·박희원
한신대 유학생 강제 출국 사건
1-14 한겨레신문 이준희
경제보도부문 · 1편
이상한 CP시장, 기준금리보다 낮게 하루 수조 거래 外
3-03 연합인포맥스 정지서·노현우
기획보도 방송부문 · 3편
특수활동비 등 검찰 예산 최초 공동검증
5-05 검찰 예산검증 공동취재단 박중석·임선응·강민수·조원일·강현석·연다혜·전기환·김지연·신영철·박서영
특수활동비 등 검찰 예산 최초 공동검증
5-05 검찰 예산검증 공동취재단 류제민·김욱진
특수활동비 등 검찰 예산 최초 공동검증
검찰 예산검증 공동취재단 이승환·박신·이동욱·최석환·김다솜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3편
우리동네 해결사
8-01 경남신문 김재경
끝나지 않은 전쟁, 기억해야 할 미래
8-06 한국지방신문협회 특별취재단
끝나지 않은 전쟁, 기억해야 할 미래
8-06 한국지방신문협회 특별취재단 신하림·박준혁·박경호·정병호·이다온·이영욱·이자영·백세종·김두영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울산 민간인 학살, 누가 그들을 죽였나-눈카마스 코리아
9-05 울산MBC 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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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전문보도부문 영남일보
특수활동비 등 검찰 예산 최초 공동검증
수상 기획보도 방송부문 검찰 예산검증 공동취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