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으로
출품 후보작 제400회 · 2023년 12월 기획보도 방송부문 출품 5-02

‘2년 반’, 졸업 이후에야 드러난 학폭 진실

MBN 보도국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기획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 ), ② 단독기획( 0 ),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 2. 보도제작경위 -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시작은 “학폭 피해자 상담센터가 보조금을 부정수급하고 있다”는 다른 내용의 제보였습니다. “학폭은 무슨 사건이었는데요?”라는 질문을 별 고민 없이 던진 건 그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피해 어머니는 바닥에 웅크려 누워있는 아들의 사진과 온갖 패륜적 언행이 가득한 채팅방 사진을 덤덤하게 보내주셨습니다. 학폭 사건의 수위가 심각하다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더 마음이 아팠던 건 학폭 발생 3년여가 지났는데도, 형사사법 절차가 마무리되지 않고 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학부모는 학생이 성인이 된 지금까지도 피해를 입증하기 위해 경찰과 법원, 교육청을 전전하고 있었습니다. 각종 소송과 사건 처리 비용에만 1억 원을 썼다고 했습니다. “어머님, 3년을 대체 어떻게 버티신 걸까요?”라고 묻자, 그때야 피해 어머니는 3년간 겪은 고통을 하나씩 말씀해주셨습니다. 피해 학생은 고등학교 2학년이던 때, 복수의 가해 학생들로부터 온갖 괴롭힘을 당했습니다. 수위는 가히 범죄를 넘나드는 수준이었습니다. 또래 모임에 어울리고 싶어 하는 피해 학생의 마음을 이용해 담배 심부름을 시키거나 돈을 요구한 건 예삿일이었습니다. 페이스북 채팅방에선 입에 차마 담기 힘들 정도로 패륜적인 단어로 피해 학생과 가족들을 모욕하고 있었고, 성추행 허위자백을 강요하며 폭행하기까지 했습니다. 취재는 형사사건으로 진행되고 있는 ‘성추행 허위자백 강요 및 폭행 사건’과 학폭위 처분 취소를 구하는 행정소송이 진행된 ‘채팅방 패륜 모욕 사건’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cctv와 수사자료 분석을 통해 학교 폭력을 바라보는 경찰관의 안일한 시선을 비판하고자 했습니다. 또 2년여 만에 뒤집어진 학폭위 처분 취소소송과 학폭위 자료를 분석해 학폭위 심의가 형식적으로 이뤄지는 사실도 강조했습니다. 학폭에 대한 심각성이 대두되고, 경찰이나 교육청 등지에 학폭 관련 시스템이 갖춰진 지도 10년이 다 돼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피해 학생만 오랜 시간 고통받는 건 여전했습니다. 3년간, 자녀가 성인이 된 후에도 학폭 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싸워오고 있는 한 학부모의 사연을 집중 조명해, 현행 학폭 피해 구제실태를 들여다보고, 실질적인 학폭 대책 마련을 위한 실마리를 제공하자는 취지의 기획보도를 준비한 이유입니다. "때렸지만 폭행 아니다"라더니…학폭 가해자 처벌에 2년 반 걸려 ‘성추행 허위자백 강요 및 폭행 사건’은 피해자가 고등학교 2학년이던 2021년 발생했습니다. 피해 어머니는 제게 당시 정황이 담긴 녹음 파일을 들려줬습니다. 아들이 늦게까지 귀가하지 않아 전화를 걸었다가 당시 상황을 듣고 깜짝 놀라 녹음 버튼을 눌렀다고 했습니다. 녹음에는 가해 학생이 “만지려고 했던 것 아니였냐”며 집요하게 추궁하고, 피해 학생은“절대 하지 않았다”는 말을 반복하며 울부짖는 상황이 그대로 담겨 있었습니다. 때리는 듯한 소리도 들렸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정황에도 경찰은 고소 10개월 만에 두 가해학생에게 모두 ‘혐의없음’ 처분을 내렸습니다. 불기소이유서에는 “cctv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을 때 혐의를 인정할 수 없다”고 나와있었습니다. 상황을 도저히 납득할 수 없었던 피해 어머니는, 경찰에 cctv 확인을 요구했습니다. 그러나 경찰은 “보완수사 요구를 받아오라”며 거부했습니다. 어머니는 즉시 수사 결과에 이의를 신청했고 검찰이 이를 받아들여 보완수사를 요구하는 데까지 8개월이 더 걸렸습니다. 그렇게 사건 발생 1년 6개월 만에 처음 cctv를 확인한 피해 어머니는 충격을 받았습니다. 가해 학생들이 벤치에 앉아 있는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눕혀 목을 조르는가 하면, 머리를 가격하는 모습이 영상으로 명확히 남아있었기 때문입니다. 어머니가 이 사실을 지적하며 항의하고 나서야, 경찰은 뒤늦게 두 가해 학생의 폭행 혐의를 인정해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2023년 8월, 이미 사건 발생 2년 6개월여가 지난 시점이었습니다. 피해 어머니는 당시 서초경찰서 담당 수사관과 통화했던 녹음도 들려주었습니다. 어머니의 항의에 담당 수사관은 “때렸다고 다 폭행은 아니다”라는 황당한 변명을 하고 있었습니다. 만일 피해 어머니가 경찰의 수사결과를 그냥 받아들였다면, 진실은 영원히 묻혔을 터였습니다. 피해 학부모는 가해 학생의 ‘강요 혐의’ 입증을 위해 여전히 사건을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올해부터 학폭 피해 조사는 교사가 아닌 경찰이 맡고, 경찰이 학폭 심의 전 과정에 관여하도록 제도가 바뀌었습니다. 이 사건은 단지 심의의 주체를 경찰로 바꾸는 것만이 학폭 문제의 근본 해결책은 아닐 수 있다는 점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가해 학생 전학 조치’로 뒤집는 데 2년…"학폭위 못 믿겠다" 피해 학생은 2020년부터 페이스북 채팅방에 초대돼 가해 학생 9명으로부터 심각한 수준의 모욕을 당했습니다. 피해 학생의 쌍둥이 누나와 부모님까지 언급되며 차마 입에 올리기 힘든 단어들이 사용됐습니다. 피해자의 머리에 보자기를 씌우거나, 무릎을 꿇게 시키고 바닥에 눕힌 사진을 올리며 조롱하기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가해 학생은 9명 모두 사회봉사 이하의 가벼운 처분을 받았습니다. 앞서 성추행 허위자백을 강요하고 폭행한 가해자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어머니는 학폭위 처분도 받아들일 수 없었습니다. 결국, 자비를 들여 학폭위 처분의 취소를 구하는 행정소송을 제기했습니다. 1심과 2심에 2년여가 걸렸습니다. 한 학생의 경우 피해 어머니가 승소해 처분이 뒤집어졌고, 결국 ‘퇴학 조치’가 결정됐습니다. 법원 판결과 학폭위 결과의 가장 큰 차이는 ‘피해 학생의 심리 상태를 면밀히 살폈는지’의 여부였습니다. 예컨대 당시 피해 학생은 또래 무리와 어울리고 싶은 마음에 자신이 폭행을 당하거나 욕설을 들어도 거꾸로 “내가 잘못했다. 미안하다”라는, 일반적이지 않은 반응을 보였습니다. 또 자신의 피해 상황에 대해 학폭위에서 “그렇게 큰 사건이 아니다”라고 진술하기도 했습니다. 학폭위는 이 같은 피해 학생의 말을 문자 그대로 반영해 ‘피해가 심각하지 않다’고 판단한 반면, 법원은 피해 학생의 심리적 취약성을 고려한 판단을 내린 겁니다. 저희가 접촉한 전문가들은 학폭위 심의 과정의 전문성이 부족하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특히 청소년들은 정서적으로 예민하고 취약해 학폭 피해를 느끼는 폭도 다를 수밖에 없는데, 이를 측정할 지표가 정확히 마련돼있지도 않다고 말했습니다. 학폭 피해를 구제하기 위해 경찰 수사와 학폭위까지 거쳤지만, 가해자에 대한 제대로 된 처분을 이끌어낸 건 결국 피해자의 노력과 비용이었습니다. 3.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① 기사에 등장하는 익명취재원의 상당성여하 ② 제보자와의 특별한 이해관계여하 ③ 직접취재(바이라인), 현장취재(데이트라인)여하 ④ 기타 특이사항 여하 => 특이사항 없습니다. 4.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타매체 표절은 없는 단독기획입니다. 저희의 기획 이후 조선일보가 1월 4일자에“학폭위 심의 1년새 50% 늘자 ‘졸속 처리’ 논란”이라는 제목으로 피해 학부모 사례를 언급했고, 학폭위 심의가 졸속으로 처리되고 있다는 비슷한 취지의 기획을 내놨습니다. 5. 사회에 끼친 영향 저희 보도 이후 ‘서민민생대책위원회’라는 단체에서 강남서초교육지원청에 부실 학폭위 재감사를 요청했고, 교육청을 직무유기 혐의로 고발장을 제출한 상황입니다. 또 저희 보도 이후 피해 학부모가 나경원 전 의원과 면담해 학폭 부실 심의에 대한 문제의식을 공유했다고 합니다. 또 저희 기획기사는 학교폭력 관련 기관에서 주요 사례들로 스크랩해 학교폭력 대책 마련을 위한 자료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6.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언론윤리강령기준을 잘 준수했습니다. 7. 기타 고려사항 ① 외부 지원여부, 보도당사자의 반론신청, 언론중재위원회 피신청사항이 없습니다. ② 기존 출품작이 아닙니다.

회차 심사평

제400회 전체 총평

제400회 이달의 기자상에는 모두 10개 부문에 67편이 출품됐다. 5개 부문에서 8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취재보도부문에서는 3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MBC <류희림 방송통신위원장 ‘청부 민원’ 의혹> 보도는 방송사들에 대한 무더기 과징금 의결이 논란이 되는 가운데 직원 내부게시판 글을 처음 공개하는 등 충실한 후속 보도들이 이뤄진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CBS <초유의 사법부 전산망 북한 해킹 사태> 보도는 제목만 본다면 다발적으로 이뤄진 북한의 해킹 사건 중에 하나로 치부될 수도 있었겠지만 이 보도는 사법부가 해킹을 당했다는 사실보다는 사법부가 해당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던 것, 사법부가 해킹 당한 사실을 숨기고 해킹 보도를 반박하고 있는 점, 보도를 통해서 사법부가 해킹 사실을 인정하게 만들었다는 점이 높게 평가됐다. 한겨레 <한신대 유학생 강제 출국 사건> 보도는 유학생들에게 의존할 수밖에 없는 사립대학의 고질적인 문제점과 유학생 제도가 안고 있는 문제점을 잘 지적했다는 평을 받았다. 보도를 통해서 한신대가 자신들의 실수를 감추기 위해서 유학생들에게 사전고지 없이 강제 출국시킨 반 인권적인 행동을 알린 것으로 언론의 사회적 기능을 수행한 보도라는 평이었다. 경제보도부문에서는 연합인포맥스 <이상한 CP시장, 기준금리보다 낮게 하루 수조 거래 外>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관심 없는 일반 독자들은 무엇이 문제인지 모를 사실을 족집게처럼 짚어서, 이 문제가 한국 경제에 미치는 거시적인 영향까지 골고루 꼼꼼하게 지적한 역작이었다는 평이다. 한국 언론에서도 이 정도 깊이 있는 수준의 기사가 나온다는 평도 있었다. 이번 수상작들 중에는 언론사 간 협업 모델의 비전을 제시하는 작품이 눈에 띄었다. 기획보도 방송부문에서는 뉴스타파·부산MBC·경남도민일보 <특수활동비 등 검찰 예산 최초 공동검증>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누더기 정보를 공개한 검찰 횡포에 맞서, 감춰진 정보들을 재판과 협업을 통해서 밝혀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신문 방송 인터넷 언론사라는 이종 매체의 협업과 재판을 통해서 정보공개 청구를 이뤄낸 것은 타 언론사에게도 모범 사례가 되었다는 평이다.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선 2편이 선정됐다. 경남신문 <우리동네 해결사>는 사소하게 보일 수 있는 지역의 문제들을 발견하고 꼼꼼히 취재해서 문제를 해결하는 ‘생활 밀착형 문제해결 저널리즘(솔루션 저널리즘)’의 좋은 사례라는 평을 받았다. 한국지방신문협회 특별취재단 <끝나지 않은 전쟁, 기억해야 할 미래>는 9개 지역 언론사들의 협업 모델로 이뤄졌다는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 개 언론사가 커버할 수 없는 복잡하고 다면적인 영역을 전국의 지방 언론사들이 협업해서, 비용도 줄이면서 다양한 시점을 커버한 것은 장려할 시도라는 의견이다.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은 울산MBC <울산 민간인 학살, 누가 그들을 죽였나-눈카마스 코리아>가 수상했다. 과거의 일을 되돌아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학살 책임자에 대한 정보를 공개하지 않는 국방부로 인해서 현재에도 피해자들의 아픔이 극복되고 있지 못하다는 것을 조명한 내용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1월 심사를 마지막으로 2023년 한해 이달의 기자상 심사가 막을 내린다. 그동안 회원들의 격려와 함께 지적도 적지 않았다. 다만, 짧은 시간에 많은 기사들을 평가해야 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었다. 그러나 심사위원회 활동을 통해서 새로운 저널리즘을 발굴하고 격려할 수 있었던 것은 큰 보람이었다.

이 회차 수상작 2023년 12월

제400회(2023년 12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3편
류희림 방송통신심의위원장 ‘청부 민원’ 의혹
1-01 MBC 이재욱·배주환·이혜리
초유의 사법부 전산망 북한 해킹 사태
1-10 CBS 김승모·송영훈·김태헌·박희원
한신대 유학생 강제 출국 사건
1-14 한겨레신문 이준희
경제보도부문 · 1편
이상한 CP시장, 기준금리보다 낮게 하루 수조 거래 外
3-03 연합인포맥스 정지서·노현우
기획보도 방송부문 · 3편
특수활동비 등 검찰 예산 최초 공동검증
5-05 검찰 예산검증 공동취재단 박중석·임선응·강민수·조원일·강현석·연다혜·전기환·김지연·신영철·박서영
특수활동비 등 검찰 예산 최초 공동검증
5-05 검찰 예산검증 공동취재단 류제민·김욱진
특수활동비 등 검찰 예산 최초 공동검증
검찰 예산검증 공동취재단 이승환·박신·이동욱·최석환·김다솜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3편
우리동네 해결사
8-01 경남신문 김재경
끝나지 않은 전쟁, 기억해야 할 미래
8-06 한국지방신문협회 특별취재단
끝나지 않은 전쟁, 기억해야 할 미래
8-06 한국지방신문협회 특별취재단 신하림·박준혁·박경호·정병호·이다온·이영욱·이자영·백세종·김두영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울산 민간인 학살, 누가 그들을 죽였나-눈카마스 코리아
9-05 울산MBC 설태주

같은 회차의 다른 작품

류희림 방송통신심의위원장 ‘청부 민원’ 의혹
수상 취재보도1부문 MBC
정부, 북한 내 유엔군‧국군 매장지 제보 입수
후보 취재보도1부문 KBS
‘대리수술’ 병원·경찰관 유착…경찰 전면 재수사
후보 취재보도1부문 YTN
왜곡·편향 국방부 정신교육 교재
후보 취재보도1부문 MBC
1000만원 아끼려던 금호건설, ‘오송 참사’ 초래했다
후보 취재보도1부문 시사저널
수조원대 삼성 18나노 반도체 기술 중국 유출
후보 취재보도1부문 MBC
김정은 마이바흐 전용차
후보 취재보도1부문 SBS
행안부, 전산 오류로 시스템 마비
후보 취재보도1부문 파이낸셜뉴스
軍정신교육교재 '독도=분쟁지' 기술 논란…국방부 "전량 회수"
후보 취재보도1부문 연합뉴스
초유의 사법부 전산망 북한 해킹 사태
수상 취재보도1부문 CBS
국방부 정신전력교육 기본교재 편향성 논란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경복궁 낙서 배후 ‘이팀장’과 위험한 아르바이트
후보 취재보도1부문 채널A
감옥서 더 커지는 마약 카르텔
후보 취재보도1부문 이데일리
한신대 유학생 강제 출국 사건
수상 취재보도1부문 한겨레신문
檢, 현직 경찰 치안감 집-사무실 압수수색…브로커에 청탁 받고 1000만 원 수뢰 혐의
후보 취재보도1부문 동아일보
이랜드 갑질 사내문화 실태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채상병 사건’ 대통령실 외압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겨레
다이빙 국가대표 지도자의 성폭행-돈상납 의혹
후보 취재보도2부문 시사저널
일본 반도체의 역습
후보 경제보도부문 동아일보
LH 대책 무색하게…대우건설 아파트 기둥 띠철근 누락
후보 경제보도부문 YTN
이상한 CP시장, 기준금리보다 낮게 하루 수조 거래 外
수상 경제보도부문 연합인포맥스
K기술탈취 검거 역대최대
후보 경제보도부문 매일경제신문
'건설카르텔' 5배 징벌적 손배…LH 퇴직자 50% 재취업심사 外
후보 경제보도부문 머니투데이
제품 용량 몰래 줄이는 '숨은 가격인상' 슈링크플레이션
후보 경제보도부문 연합뉴스
전문건설협회.조합 비리 카르텔
후보 경제보도부문 CBS
집으로 돌아오지 못한 노동자들
후보 경제보도부문 뉴스토마토
주가조작 없는 미국서 배운다 外
후보 경제보도부문 이데일리
마약과 전쟁 500일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서울경제신문
[미아: 품을 잃은 아이들] 시리즈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동아일보
무덤으로 가는 수백억원대 압수 마약…끝은 '화형식'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뉴시스
대한민국 정신건강 리포트 – 당신의 마음은 안녕하십니까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서울신문
그들만의 리그, 지방은행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아시아경제
퓨처스쿨코리아-교육혁신 보고서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매일경제신문
나의 출퇴근 체감비용은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동아일보
약도 없는 마약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쿠키뉴스
경찰·해경 초유의 초과수당 부족 사태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YTN
불법 촬영 범죄, 그 고통을 들여다보다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연합뉴스TV
홍범도와 홍범도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특수활동비 등 검찰 예산 최초 공동검증
수상 기획보도 방송부문 검찰 예산검증 공동취재단
특수활동비 등 검찰 예산 최초 공동검증
수상 기획보도 방송부문 검찰 예산검증 공동취재단
아저씨와 공주님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수감번호 273번’ 논산 중학생 성폭행 사건 추적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JTBC
괴롭힘과 보복의 굴레…한국소리문화의전당 예산 삭감 철퇴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전북CBS
제재 없는 해군…‘허위 경력’ 실체 확인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창원
R&D 업체 피티지 국고 횡령의혹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남도일보
밟았다 폭삭, 인도 위 시한폭탄 콘크리트 맨홀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NN
경기 지자체 서울 편입 논란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인일보
우리동네 해결사
수상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남신문
잊혀진 농업유산 제주의 화전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라일보
<신혼N컷>당신의 신혼 감성에서 답을 찾습니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인천일보
시그널: 속빈 전세들의 경고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인일보
광주를 장애인e스포츠 메카로!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끝나지 않은 전쟁, 기억해야 할 미래
수상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지방신문협회 특별취재단
끝나지 않은 전쟁, 기억해야 할 미래
수상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지방신문협회 특별취재단
한류콘텐츠 보물창고 광주·전남 종가 재발견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남도일보
‘선감학원 진실규명’ 무엇을 남겼나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인천일보
대전 보문산 파고든 동굴, 누가 왜 추적기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중도일보
충북 로컬푸드 실태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청주
조작된 죽음 81+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대전MBC
대덕특구 출범 50주년 [연중기획] K-Science ‘스타를 만나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대전
4·3밀항인 기록 – 경계를 넘어서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제주CBS
울산 민간인 학살, 누가 그들을 죽였나-눈카마스 코리아
수상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울산MBC
신의 한 수 대학, 도시를 구하라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TBC
지구의 유산 마지막 0.7%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JIBS제주방송
주거 빈곤 최초 실태…그곳에 아이가 산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부산
UAM 미래를 열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CTV제주방송
2023 그들의 이야기 (방송·영상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YTN
<세대공감 프로젝트 젠톡> 시리즈 (온라인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영남일보
특수활동비 등 검찰 예산 최초 공동검증
수상 기획보도 방송부문 검찰 예산검증 공동취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