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으로
출품 후보작 제399회 · 2023년 11월 취재보도1부문 출품 1-06

‘탈주범’ 김길수 추적

YTN 사회부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취재; 제보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 ○ ), ② 단독기획( ),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 ⑤ 기타( ) 2. 보도제작경위 -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지난달 4일 아침, YTN에 제보 하나가 들어왔습니다. 병원에서 입원 중인 수용자가 도주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사건이 발생한 건 새벽 6시 20분쯤. YTN이 사실관계를 확인해 이를 보도한 건 7시 55분이었지만, 이때까지만 해도 법무부의 공식적인 조치는 없었습니다. YTN 보도로 탈주범에 대한 소식이 처음으로 알려졌고, 법무부는 첫 보도 이후 30분이 지나서야 ‘탈주범’ 김길수를 공개 수배했습니다. 이후 상황은 긴급하게 이어졌습니다. 1보 송출과 함께, 취재기자는 곧바로 현장으로 향했습니다. 보도국에서는 전화 연결을 통해 탈주범 김길수에 대한 소식을 시청자들에게 알리며 시시각각 새로운 정보를 업데이트했습니다. 이후 김길수가 도주한 병원에 취재기자가 도착했고, YTN은 모든 방송사 가운데 가장 먼저 현장 생중계를 통해 김길수에 대한 소식을 전했습니다. 김길수에 대한 취재도 게을리하지 않았습니다. 취재기자들은 경찰과 법무부 등 취재원을 통해 김길수가 누구인지, 왜 구치소에 수감돼 있었는지, 어떤 경위로 탈출한 것인지 파악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김길수의 동선이었습니다. 교정 당국의 감시를 벗어난 김길수가 어디에서 무엇을 할지 예상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탈주범 김길수에 대한 소식을 들으며 불안에 떠는 시청자들이 가장 궁금했을 것도 김길수의 소재였을 겁니다. 김길수의 소재와 도주 경로에 대한 취재가 이어졌습니다. 경찰과 교정 당국도 김길수를 쫓고 있는 상황에서 이를 파악하기란 쉽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김길수가 병원이 있는 경기 안양시에서 택시를 타고 빠져나가 의정부에서 내렸다는 정보를, 취재를 통해 확인했습니다. 김길수의 행적이 처음으로 확인되는 순간이었습니다. 또 다른 취재기자는 김길수의 행적을 파악한 즉시 의정부로 향했습니다. 현장을 취재하면서 김길수가 택시에서 내린 곳을 파악했고, 그 장소에서 김길수가 택시에서 내리는 CCTV를 확보했습니다. 도주한 김길수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확보하고 이를 보도한 건 YTN이 처음이었습니다. YTN이 확보한 CCTV 화면에는 김길수 대신 택시비를 내준 여성의 모습도 잡혔습니다. 이를 통해 YTN은 도주한 김길수의 인상착의는 물론, 김길수가 도주하는 데 조력한 인물이 있다는 사실을 시청자들에게 알릴 수 있었습니다. YTN 취재진은 김길수의 도주 동선을 파악하는 데 주력했습니다. 강력범죄를 저지른 김길수의 행적을 보도해 알리는 것은 시민들에게도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또 시청자들의 제보를 통해 검거에도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YTN 취재진은 김길수가 의정부를 떠나 양주로 갔다는 사실을 파악하게 됐습니다. 양주에 사는 친동생을 만나 옷과 돈다발을 가져갔다는 점에서 이는 김길수를 검거할 수 있는 중요한 단서였습니다. 김길수가 경기 북부 지역을 떠나 서울로 진입했다는 사실도 YTN이 가장 처음 보도했습니다. 도주 이틀 차, 다른 언론들은 김길수에 대한 소식을 보도하면서 마지막 행적으로 경기 북부 지역을 거론했지만 이보다 더 나아간 행적을 파악한 겁니다. 특히나 김길수가 경기 북부 지역을 벗어나 서울로 갔다는 것은 서울 시민들도 꼭 알아야 할 사실이었습니다. YTN은 김길수가 도주한 이후, 김길수를 직접 본 목격자를 최초로 인터뷰했습니다. 김길수가 경기 북부 지역에서 서울로 이동하면서 첫 행선지였던 당고개역 인근에서 밥을 먹었다는 사실을 파악했기 때문이었습니다. YTN 취재진은 김길수가 갔다는 분식집으로 직접 찾아갔고, 여기서 김길수가 국수를 먹고 있는 장면을 목격한 시민과 만나 인터뷰를 나눴습니다. 김길수가 주변 눈치를 보면서 밥을 먹다 절반도 먹지 못하고 나갔고, 사람들 눈을 피해 책상에 돈을 올려놓고 나갔다는 사실도 목격자 인터뷰를 통해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김길수의 행방에 대한 취재는 계속 이어졌습니다. 취재진은 김길수가 도주 당일 가장 마지막으로 발견된 곳이 서울 고속터미널역이라는 사실을 파악했습니다. 하지만 경찰 측의 요청과 이를 수용할만하다는 내부 회의 결과에 따라 보도를 유예하기도 했습니다. 이후에도 YTN 취재진은 김길수가 검거될 때까지 끝까지 행방을 쫓아 보도를 이어갔습니다. YTN이 김길수의 행적만을 쫓은 것은 아니었습니다. 일부 취재진은 수감돼 있던 김길수가 어떻게 병원에서 탈출할 수 있었는지에 대해서도 취재를 이어갔습니다. 취재진은 김길수가 도주한 당시, 교정 당국이 직원들에게 엉뚱한 장소를 수색하라고 지시한 문자메시지를 확보했습니다. 김길수가 달아난 동선과 반대에 있는 장소에서 김길수를 찾으라 지시한 겁니다. 이를 통해 김길수가 쉽게 빠져나갈 수 있었던 건 교정 당국의 부실한 초동 대처에 있었다는 사실을 단독 보도했습니다. 이후에도 YTN은 교정 당국이 왜 김길수를 놓칠 수밖에 없었는지에 대한 취재를 이어갔습니다. 이 과정에서 구치소에 수감돼 있다 병원 치료를 받으러 온 김길수에게 애초부터 전자발찌 부착이 가능했다는 사실을 파악했습니다. 이를 통해 교정 당국의 안일했던 대응을 지적했고, 이러한 사실이 알려지자 교정 당국에 대한 비판도 이어졌습니다. 보도가 나간 이후 한동훈 법무부 장관은 국회 예결위원회에 출석해 교정 당국의 안일한 대처에 대해 사과하기도 했습니다. YTN은 병원에서 김길수가 탈출한 직후의 영상을 입수해 이를 보도했습니다. 영상을 보면 김길수는 아무런 제지를 받지 않고 도로를 가로질러 도주하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앞서 YTN이 보도했던 것처럼, 교정 당국이 김길수 탈주 초기 제대로 된 대처를 하지 못했다는 게 증거로 확인된 겁니다. 이러한 점을 토대로 YTN은 취재기자 출연을 통해 당시 교정 당국의 대응이 어땠는지, 어떤 부분이 잘못됐는지 조목조목 짚어 보도하기도 했습니다. 이후 법무부는 병원에서 김길수를 놓친 계호 담당 직원과 당직 책임 직원에 대해 징계를 내렸습니다. 또 YTN 보도에서 지적했던 대로, 외부 병원에서 진료하고 입원하는 수용자에 대해서는 위치추적 전자발찌 착용을 의무화하고, 병실에는 고성능 웹카메라를 설치하는 등 도주 사고 재발을 막기 위한 대책도 함께 내놨습니다. 이렇게 YTN은 탈주범 김길수가 도주하고 검거될 때까지, 모든 과정을 신속하게 취재해 시청자들에게 알렸습니다. 또 이에 그치지 않고, 김길수가 어떻게 탈출할 수 있었는지 등 이번 사태의 근본적인 원인을 파악하는 데에도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았습니다. 3.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① 기사에 등장하는 익명취재원의 상당성여하 ② 제보자와의 특별한 이해관계여하 ③ 직접취재(바이라인), 현장취재(데이트라인)여하 ④ 기타 특이사항 여하 특이사항 없습니다. 4.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선행보도 또는 타 보도에 관한 표절여부도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길수에 대한 보도는 당시 모든 언론사의 관심사였습니다. 하지만 YTN은 많은 부분에서 다른 언론사보다 앞서 보도했습니다. 먼저, 김길수가 병원에서 탈주했다는 소식을 가장 먼저 전한 것이 YTN이었습니다. 또 탈주 당일 김길수의 동선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김길수가 경기 안양에 있는 병원에서 의정부로 향한 것부터, 이후 양주에서 동두천 방향으로 이동하고 당고개역을 통해 서울로 진입한 것까지, 도주 첫날 동선은 YTN에서 가장 빠르게 보도했습니다. 특히나 도주 이후 김길수의 모습이 처음으로 잡힌 CCTV, 김길수를 목격한 시민 인터뷰도 YTN이 최초로 취재해 시청자들에게 알렸습니다. 이외에도 도주 당시 교정 당국이 직원들에게 엉뚱한 곳을 수색하게 했다는 내용도 처음으로 보도했습니다. YTN 보도가 이어지자 다른 매체들 대부분이 YTN의 취재 내용을 파악해 보도했습니다. 특히나 김길수의 도주 소식을 최초로 알린 보도에 대해서는 거의 모든 언론사가 해당 내용을 파악해 보도했고, 김길수가 분식집에서 국수를 먹고 갔다는 목격자 인터뷰 또한 많은 언론사가 해당 내용을 받아썼습니다. 또 교정 당국의 부실했던 초등 대응에 관한 기사도, YTN 보도 이후 많은 언론사에서 같은 내용을 지적하는 기사를 쓰기도 했습니다. 5. 사회에 끼친 영향 (후속적인 제도개선 등이 이루어진 사정이 있으면 이를 언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YTN은 구금돼 병원에 있었던 김길수가 어떻게 도주할 수 있었는지, 또 왜 빠르게 검거하지 못했는지에 주목했습니다. 그 결과 교정 당국은 김길수가 도주한 당시 엉뚱한 곳을 수색하라는 지시를 내렸고, 전자발찌를 채울 수 있었음에도 하지 않았던 안일한 태도를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이를 지적하는 보도가 YTN에서 나간 이후, 한동훈 법무부 장관은 일련의 사태에 대해 국민들에게 사과했고, 재발 방지를 약속했습니다. 이에 법무부는 김길수를 화장실에서 놓쳤던 계호 담당 직원과 당시 당직 직원에 대해서 징계를 내렸고, 병원에서 진료를 받거나 입원하는 수용자에 대해 위치 추적 전자발찌 착용을 의무화했습니다. YTN은 해당 보도를 통해, 교정 당국의 안일한 인식에 대한 경각심을 줄 수 있었습니다. 또 제도개선을 통해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하는데도 기여했습니다. 6.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언론윤리강령기준의 준수여부까지 포함시켜 자체평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탈주범’ 김길수 추적 보도>는 내부적으로 평가가 좋았습니다. 김길수 탈주 사건 발생부터 검거까지, 모든 과정을 충실히 취재했고, 또 뒤처짐 없이 빠르게 소식을 전했기 때문입니다. 또, 교정 당국의 초동 조치 등 이번 사건이 발생한 근본적 원인을 파고들어, 재발 방지에도 기여했습니다. 내부 심의는 물론 사내 시청자위원회 평가에서도 우리 보도로 인한 긍정적인 효과들을 칭찬했습니다. 더불어 자체적으로 윤리강령의 준수 여부 등을 확인했으나 특이사항은 없었습니다. 7. 기타 고려사항 ① 외부 지원여부, 보도당사자의 반론신청, 언론중재위원회에의 피신청사항이 있으면 이를 언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② 기존 출품작을 다시 출품하시는 경우, 출품 이유와 보완 내용을 아래 적어주시기 바라며 정당한 사유 없이 출품부문을 변경하여 다시 출품하시는 경우 감점이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특이사항 없습니다.

회차 심사평

제399회 전체 총평

제399회 이달의 기자상에는 모두 10개 부문에 75편이 출품됐다. 우수한 기사가 많아 7개 부문에서 8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취재보도부문에서는 오마이뉴스 광주전라본부의 〈검경 사건브로커 비리〉 보도가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수상이 결정됐다. 전직 치안감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태로까지 이어진 이번 사건은 경찰과 검찰을 비롯해 지방자치단체와 입법부까지 힘 있는 권력기관 인사들이 두루 연루된 의혹이 있어 취재가 상당히 어려운 사안임에도 끈질기게 보도를 이어간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주요 언론이 제대로 다루지 않는 상황에서도 지속적으로 취재해 경찰의 고질적 인사 비리가 밝혀지는 결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언론의 감시 기능을 충실히 수행한 보도라는 호평이 나왔다. 경제보도부문에선 MBN의 〈은행발 홍콩 ELS 불완전판매 사태〉 보도가 상을 받았다. 이미 큰 피해가 발생했고 앞으로도 파문이 계속 커질 것으로 예상되는 사안을 발 빠르게 포착한 점이 돋보였다. 금융기관들이 ELS 상품을 권유할 때 형식적으로는 복잡한 동의 절차를 진행하지만, 내용을 상세히 이해하기 힘든 고령자 등 취약층에겐 사실상 불완전 판매인 점을 잘 지적했으며 생생한 피해 사례를 발굴한 점에서 차별화된 보도였다는 평을 받았다.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서는 한국경제신문의 〈외국인 250만 시대, 달라진 대한민국 일자리 지도〉와 한국일보의 〈K 스포츠의 추락, J 스포츠의 비상〉 보도가 수상작으로 뽑혔다. 〈외국인 250만 시대, 달라진 대한민국 일자리 지도〉 보도는 산업 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 구인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상황을 상세한 데이터와 함께 설득력 있게 보여줬다. 서울 대림동을 비롯해 외국인 근로자가 많이 사는 현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을 세밀하게 취재했으며 대안 제시까지 적절하게 이뤄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기획보도 방송부문의 경우 KBS의 〈수의계약으로 뭉친 녹색카르텔〉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산불 피해를 복구하는 과정에서 수의계약으로 세금 낭비가 일어난다는 사실은 예전부터 여러 언론이 지적해왔지만, 이 보도는 디테일한 팩트를 날카롭게 지적해서 차별화된 심층성을 확보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귀한 세금을 어이없이 낭비하는 폐해는 아무리 지적해도 지나치지 않다는 점에서 기사의 가치가 충분하다는 의견이 많았다.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선 국제신문의 〈영구임대 30년 보고서〉 보도가 선정됐다. 많은 언론이 부동산을 다루면서 아파트 재건축 이슈를 집중적으로 조명했지만, 영구 임대아파트까지는 생각이 미치지 못해왔다. 지역의 실정을 취재하면서 서울의 상황을 대비해 해법을 모색한 점이 돋보였다.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에선 KBS창원의 〈형사공탁 1년 보고서-판결문 988건 분석〉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최근 언론에서 많이 다루면서도 상세한 내용이 잘 알려지지 않은 형사공탁을 심층적으로 조명해 유익했다는 평가가 많았다. 지역을 기반으로 취재했으나 전국적 이슈라는 점에서 주목도가 높았다. 사진보도부문 수상작으로는 한겨레신문의 〈사람아 사람아-제노사이드의 기억〉 시리즈가 선정됐다. 세계 여러 나라를 직접 방문해 촬영한 사진들을 장기간 연재한 노력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무거운 주제이지만, 독자들이 다양한 생각을 하게끔 만드는 작품이라는 의견이 나왔다. 이번 출품작들은 기존에 다뤘던 주제라 해도 세밀한 취재와 생생한 사례를 더 하면 훌륭한 보도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실감하게 하는 기사가 많았다는데 심사위원들의 견해가 모였다.

이 회차 수상작 2023년 11월

제399회(2023년 11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부문 · 1편
검경 사건브로커 비리
1-03 오마이뉴스 안현주·김형호
경제보도부문 · 1편
은행발 홍콩 ELS 불완전판매 사태
3-04 MBN 최은미·김동환·박규원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2편
외국인 250만시대, 달라진 대한민국 일자리 지도
4-08 한국경제신문 김우섭·김대훈·곽용희·민경진·장강호·이광식·최해련
K 스포츠의 추락, J 스포츠의 비상
4-12 한국일보 유대근·박준석·송주용·김지섭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수의계약으로 뭉친 녹색카르텔
5-03 KBS 박상용·김민준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영구임대30년 보고서
8-01 국제신문 박호걸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형사공탁 1년 보고서 – 판결문 988건 분석
9-04 KBS창원 김소영·이형관·김민지·김대현
사진보도부문 · 1편
사람아 사람아-제노사이드의 기억
10-02 한겨레신문 김봉규

같은 회차의 다른 작품

안동교도소 비리
후보 취재보도1부문 시사저널
국방장관 보좌관이 해병대에 '수사의뢰 대상 줄여라' 지침 줬다
후보 취재보도1부문 연합뉴스
검경 사건브로커 비리
수상 취재보도부문 오마이뉴스
못 이긴 척, 여성혐오 앞장선 넥슨
후보 취재보도1부문 경향신문
성폭력 사건부터 수십억대 사기극까지… 전청조-남현희 사건 추적
후보 취재보도1부문 채널A
검찰의 윤석열 명예훼손 혐의 언론사 수사 위법성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겨레신문
황의조 불법촬영 혐의 피해자 "합의된 영상? 거짓말"
후보 취재보도1부문 오마이뉴스
지드래곤 인터뷰…마약 혐의 관련 입장은?
후보 취재보도1부문 연합뉴스TV
머리하러 가면 된장찌개 나오는 ‘밥 주는 미용실’
후보 취재보도2부문 JTBC
시한폭탄 부동산 PF‥빚더미에 짓눌린 한국 경제
후보 경제보도부문 MBC
불법리딩방 올해만 1만명 2400억 피해
후보 경제보도부문 매일경제신문
3분 짜장·카레·미트볼마저… 오뚜기 제품 20여종 가격 인상 外
후보 경제보도부문 디지털타임스
은행발 홍콩 ELS 불완전판매 사태
수상 경제보도부문 MBN
무너진 ‘주거 안전판’, 기업형 임대로 세운다
후보 경제보도부문 한국경제신문
엔야스(円安) 명암
후보 경제보도부문 조선비즈
경쟁사 콜 차단 등 카카오모빌리티 고발
후보 경제보도부문 JTBC
한국광복군 인면전구공작대를 찾아서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UPI뉴스
[풍문으로 들었소] (조회공시 빅데이터 분석)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연합인포맥스
R&D 예산 돋보기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조선비즈
국회 지역구 238명 공약 전수 분석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동아일보
무너진 마약청정국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매일경제신문
"결혼 포기합니다"…MZ 공무원에 무슨 일이 外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이투데이
대체복무 1기 소집해제 설문조사 등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외국인 250만시대, 달라진 대한민국 일자리 지도
수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경제신문
주거안정이 민생안정이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세계일보
가난한 금쪽이는 어디로 가야하나요?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문화일보
환자 ‘표류’ 해법, 해외에서 찾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동아일보
K 스포츠의 추락, J 스포츠의 비상
수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처방된 중독, ‘나’를 믿지 마세요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메가시티 서울' 검증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YTN
수의계약으로 뭉친 녹색카르텔
수상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온라인 도박에 빠진 10대들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일손 전쟁, 우리는 매력적입니까?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성추행 참아라” 제보자 인권 외면한 ‘마약 수사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정년연장 리포트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CBS
‘광주판 전청조’ 제니퍼 정 사기행각 끝을 파헤치다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광남일보
국가 R&D 전문업체 피티지 국고 횡령의혹 추적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남도일보
방산업계 1위 한화, ‘무기개발’ 수입산 둔갑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전북CBS
깜빡한 폐수처리???...'8조 투자' 새만금 이차전지의 민낯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전주MBC
57년 만의 국세청 순직 이끌어내다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기일보
유치원생 손가락 절단 사고 ‘CCTV 영상 삭제’ 의혹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중부일보
사채 늪에 빠진 배달업계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G1방송
첫 출근날 사망한 부산DL이앤씨 청년 하청노동자…원청의 중대재해 공개 사과 최초 사례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국제신문
거제시장 금권선거 574일 추적기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남CBS
'물 새는 전기차' 설계 결함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MBC충북
7천 억 붓고 검증 안된다는 미세먼지차단숲 사업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TBC
강원도교육청 전자칠판 보급사업 특혜 의혹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춘천
‘때릴수록 환호’..촉법소년 집단폭행과 온라인 일탈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대전
도립요양원 학대·행정처분 추적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대전
영구임대30년 보고서
수상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제신문
UN공원에 잠든 용사들…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 시즌 1, 2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제신문
골든타임 걸린 ‘위험한 싸움’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인천일보
왜 경기국제공항인가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중부일보
잊힌 전쟁, 마산방어전투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남신문
[대한민국 대전환, 지방시대] 대구경북 소멸·생존보고서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영남일보
멸종위기 ‘저어새’와 공존 꿈꾸는 동아시아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인일보
지붕 없는 박물관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영남일보
부정행위 일삼는 대전 시내버스 업체, 관리·감독 강화해 ‘꼼수’ 막아야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중도일보
JB금융 해부] ‘광주·전북은행 이자율, 경남은행 보다 2배나 높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남도일보
리빙랩 저널리즘 ‘일상에서 답을 찾는 골목실험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강원일보
산복도로 볕 들 날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부산일보
다시쓰는 폐광지역 리포트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강원도민일보
강원 의료 시리즈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강원도민일보
갈색 이방인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춘천
아카데미 철거로 드러난 원주의 민주주의 외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원주MBC
연속기획 ‘목소리’ 5부작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부산
형사공탁 1년 보고서 – 판결문 988건 분석
수상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창원
하얀 경고, 사라지는 바다숲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NN
출력제한, 전력시장의 비밀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제주MBC
폭격_그날의 진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여수MBC
주식 거래 확인하는 신원식 국방부 장관
후보 사진보도부문 뉴스핌
사람아 사람아-제노사이드의 기억
수상 사진보도부문 한겨레신문
부자가 지배하는 나라... 공직자 재산 30년 치 분석 (온라인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뉴스타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