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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품 후보작 제399회 · 2023년 11월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출품 8-10

JB금융 해부] ‘광주·전북은행 이자율, 경남은행 보다 2배나 높다

남도일보 서울취재본부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기획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 ), ② 단독기획(O),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 2. 보도제작경위 -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지난 11월 1일 전국은행연합회에서 ‘은행별 경영현황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서는 JB금융그룹의 주력 계열사인 광주은행과 전북은행의 서민대출과 기업대출 금리가 인터넷 은행을 제외한 15개 은행 중 가장 높다는 사실이 담겨있었다. 보고서는 은행권이 고금리 상황에 편승해 기록적인 실적을 갱신하는 것을 두고 연일 비판이 쏟아지던 시기 공개됐다. 윤석열 대통령은 ‘갑질’ ‘횡포’ ‘독과점’ 등의 거친 표현을 사용하며 은행권을 강하게 비판했고, 더불어민주당은 사실상 당론으로 ‘횡재세법’ 등을 발의한 상황이었다. 업계 최고 수준의 금리 뿐 아니라 연봉, 사회공헌 등 모든 부문에서 광주·전북은행에 대한 언론의 쓴소리가 나와야 했지만, 중앙 언론은 물론 지방언론마저도 관련 지적의 목소리를 내는 곳이 전무하다시피 했다. 일부서 은행연합회의 보도 자료 수치만 기사화하는 수준이었다. 그동안 지역 언론인으로서 지역 은행에 대해 부정적 목소리를 내는 것에 좋지 않은 시선이 팽배한 분위기 탓이었다. 이에 남도일보는 지역민과 금융 이용자들에게 관련 내용을 전달해야할 필요성을 느끼고 15개 은행의 공시자료를 자세히 살피며 기획보도를 준비했다. 광주은행과 전북은행의 대출 금리는 은행권 최고 수준일 뿐 아니라 같은 지방 은행인 경남은행과는 두배 넘는 차이가 났다. 광주은행 관계자는 저신용자를 포용한 결과라고 항변했지만, 보고서를 분석해보니 대출금리 상승폭부터 비교도 안되는 큰 차이가 나는 것으로 드러났다. 2년 새 경남은행은 가계와 기업 대출금리가 11~24% 오른 반면 광주·전북은행은 무려 70~80%가 오른 것이다. 지역 연고가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금융차별을 겪고 있는 셈이었다. 뿐만 아니라 예대금리차 또한 15개 은행 중 1·2위를 다투고 있었다. 예금 고객에게는 낮은 이자를 지급하고 대출 고객에게는 높은 이자를 받아 챙기는 사실상 ‘고리대금업’을 행한 것이다. 광주·전남 시·도민과 기업을 대상으로 고혈을 빼먹고 있다는 표현을 써도 무방했다. 이에 대해 광주은행은 경남은행이 은행연합회에 제출한 자료가 잘못된 것이라고 주장하며 증거 자료를 가져올 것을 약속했다. 이후 수차례 대답을 촉구했으나 아직까지 이에 대한 대답을 듣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이자장사로 ‘돈 잔치’를 벌이는 일 또한 빠지지 않았다. 고금리 이자부담으로 피를 말리는 지역민과 중소기업체의 한숨 속에서도 직원 연봉은 가파르게 상승해 광주은행과 전북은행 임직원의 지난해 평균 연봉은 1억 원에 육박했다. 희망퇴직금 역시 최상위권에 위치했다. 광주은행의 경우 29개월 기준 4억41만 원으로 시중은행 평균 희망퇴직금보다 5천만 원 가량 더 많았다. 배당금은 2년 새 30%에서 69%까지 올랐는데 눈덩이처럼 불어난 순수익은 고스란히 역외 유출된 것으로 드러났다. 지역은행은 지역 자금 유출 방지와 지역경제 발전 도모에 일정의 책임이 있음을 알아야 한다. 시중은행보다 지나치게 높은 고금리 정책을 고수하는 것은 지역 은행의 행보와 크게 동떨어져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또 은행의 순이익증가 주원인은 이자마진 확대로, 광주은행과 전북은행의 연이은 역대급 실적은 코로나19 특수와 지역민 희생이 바탕이 된다는 점을 내용에 담았다. 특히 금리 인상 시기동안 손 안대고 코풀기 식으로 막대한 수익을 창출했음에도 사회공헌비율은 제자리에 머물러있으며, 시금고 협력사업비 또한 지난 10년 새 60%가 줄어드는 등 상생행보보다는 자기 배만 불리면서 향토은행이라는 호칭이 무색해져가고 있다는 지적 또한 보도에 담았다. 보도일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2023.11.08. [기획보도 JB금융 해부]광주·전북은행 이자율, 경남은행 보다 2배나 높다 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46920 ▲2023.11.09. [기획보도 JB금융 해부]"예금은 찔끔 대출은 왕창"....광주·전북 은행 ‘예대금리차’ 전국 최상위 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47095 ▲2023.11.12. 광주은행·전북은행 높은 이자율에 정치권도 ‘깜짝’…"현행 금리 낮춰야“ 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47664 ▲"광주은행 대출금리 인하" 범시민운동 점화...지역정치권, 서명운동·캠페인 추진 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47664 ▲2023.11.13. [기획보도 JB금융 해부]두 얼굴의 광주은행…‘그들만의 돈 잔치’ 연봉1억·명퇴4억 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47498 ▲2023.11.23. [기획보도 JB금융 해부]지역민 단물만 쏙…광주은행, 상생행보 갈 길 멀다 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48857 3.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① 기사에 등장하는 익명취재원의 상당성여하 ② 제보자와의 특별한 이해관계여하: 별도의 제보자 없이 전국은행연합회의 공시 자료를 비교·분석했습니다. ③ 직접취재(바이라인), 현장취재(데이트라인)여하: 기사 바이라인에 올린 기자들은 전부 취재에 참여했습니다. ④ 기타 특이사항 여하 4.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11월2일 뉴스원의 ‘광주은행 지난해 당기순이익 2547억·이자이익 7702억원’ 단순 보도 기사 1건과 11월7일 KBS의 ‘최고 수준 대출금리…광주은행, 1조 원대 이자 장사’ 방송보도 1건을 제외하고는 광주·전북은행의 이러한 행태를 지적하는 기사는 전무하다고 봐도 무방했다. 본사에서 11월8일 ‘광주·전북은행 이자율, 경남은행 보다 2배나 높다’ 와 11월9일 ‘"예금은 찔끔 대출은 왕창"....광주·전북 은행 ‘예대금리차’ 전국 최상위’ 기사 연속 보도 타 언론에서도 JB금융그룹의 두 계열사 은행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연달아 보도하기 시작했다. 특히 11월12일 ‘광주은행·전북은행 높은 이자율에 정치권도 ‘깜짝’…"현행 금리 낮춰야"’, 11월14일 ‘"광주은행 대출금리 인하" 범시민운동 점화...지역정치권, 서명운동·캠페인 추진’ 기사 보도로 정치권의 움직임이 보이면서 더욱 확산됐다. 타 언론사에서의 보도일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지역민이 봉인가”…‘광주·전북은행 이자율, 경남은행 보다 2배나 높아’(헤럴드경제-2023-11-08) https://news.heraldcorp.com/village/view.php?ud=20231108000838 ▲광주은행·전북은행 최고 ‘예대금리차’…”향토은행 역할 외면·은행 배만 불려”(헤럴드경제-2023-11-09) https://news.heraldcorp.com/village/view.php?ud=20231109000897 ▲광주·전북은행 2년 연속 최대 실적 … '이자장사' 논란(세이프타임즈-2023-11-10) https://www.safe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9896 ▲지난해 광주은행 순이익 2500억원…이 돈은 다 누구 주머니로?(뉴스원-2023-11-11) https://www.news1.kr/articles/5227050 ▲여야 ‘금리 낮춰야’…“광주은행·전북은행 이자수익 지역 환원 한 목소리”(헤럴드경제-2023-11-12) https://news.heraldcorp.com/village/view.php?ud=20231112000178 ▲‘이자장사’로 잇속 챙긴 광주·전북銀...‘향토은행’ 맞나?(시민의소리-2023-11-12) https://www.siminsori.com/news/articleView.html?idxno=251173 ▲광주은행, ‘그들만의 돈잔치’…“연봉1억·명퇴금4억”(헤럴드경제-2023-11-13) https://news.heraldcorp.com/village/view.php?ud=20231113000807 ▲광주은행 지난해 이자수익 1조…고금리에 서민들 허리 휘는데(뉴스원-2023-11-13) https://www.news1.kr/articles/5229199 ▲진보당 광주 총선 후보자들 "광주은행은 금리 인하를"(뉴시스-2023-11-14) https://www.newsis.com/view/?id=NISX20231114_0002520607&cID=10809&pID=10800 ▲진보당 광주 총선 후보들 “광주은행, 시민 등골 빼먹는 대출금리 인하하라”(더팩트-2023-11-14) https://news.tf.co.kr/read/national/2055336.htm ▲‘광주은행, 이자수익만 1조원’…“초과이익 시민에게 돌려줘야”(헤럴드경제-2023-11-14) https://news.heraldcorp.com/village/view.php?ud=20231114000617 ▲진보당 광주시당 “광주은행, 대출금리 인하하라”(광주문화방송-2023-11-14) https://kjmbc.co.kr/article/XKg5M0k7sK6A6dM2Uj8kq ▲JB금융 '고금리 이자 장사', 지역사회와 상생은?(이코리아-2023-11-14) https://www.ekorea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0208 ▲광주은행 1조원대 이자 수익 “금리 인하해야”(광주드림-2023-11-15) https://www.gjdream.com/news/articleView.html?idxno=635968 ▲지방은행도 ‘이자장사’로 곳간 채웠다···의존도 96% 육박(뉴스투데이-2023-11-21)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31120500242 ▲‘3분기 호실적’ 광주은행…지역민심은 ‘글세’(핀포인트뉴스-2023-11-21) https://www.pinpoin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8208 ▲자영업자 지원 우수 광주은행, 대출금리 '최고’(뉴스토마토-2023-11-23)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209291&inflow=N ▲이름만 광주은행… 지역서 번 돈 애먼 데로 ‘줄줄’(스카이데일리-2023-11-23) https://www.skyedaily.com/news/news_view.html?ID=212985 ▲고금리 돈잔치 '은행 횡재세' 총선 쟁점화(새전북신문-2023-11-29) http://sjbnews.com/news/news.php?number=799868 5. 사회에 끼친 영향 남도일보의 연이은 보도에 정치권에서도 관련 움직임을 보이며 JB금융지주의 고금리 정책을 비판하고 나섰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윤영덕 국회의원과 이개호 정책위의장 등은 과도한 예대마진차에 따른 최대 실적을 지적하며 지역은행으로서 지역사회 환원에 힘쓸 것을 강조했다. 진보당 또한 기자회견을 열고 멈췄던 광주은행 대출금리 인하 촉구 범시민운동을 재진행할 것을 공식 발표하며 목소리를 높였다. 진보당은 광주은행 대출이자 인하를 위한 대규모 서명운동과 범시민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또한 대출금리 인하를 내년 제 22대 총선 중점 공약사업에 포함해 강력 추진하며 시민단체와 공동대응 추진도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역은행의 고금리 정책과 무책임한 상생행보는 지역 언론인으로서 반드시 짚어야 할 부분이었다. 특히 최근 금리 인상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서민이나 중소업체들에게 필요한 논쟁거리였다고 자평한다. 이번 보도는 단순히 1회성 알리기에만 그치지 않고 개선책이 남길 바랐다. 때문에 남도일보 보도에 따른 정치권의 반응은 이번 기획 보도의 가장 큰 성과라고 할 수 있다. 정부와 자치단체에 제도적 개선책 마련을 요구하며 JB금융지주에 압박을 더해갔다. 타 지역민에게 지역은행의 역할을 하는 제대로 하는 은행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환기시켰을 뿐더러 앞으로도 감시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었다는 점에서 의의를 가진다. 관련 본보 보도입니다 ▲2023.11.12. 광주은행·전북은행 높은 이자율에 정치권도 ‘깜짝’…"현행 금리 낮춰야“ 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47305 ▲2023.11.14. "광주은행 대출금리 인하" 범시민운동 점화...지역정치권, 서명운동·캠페인 추진 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47664 6.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이 기사는 남도일보의 자체평가와 확인을 거쳤으며 언론윤리강령기준을 준수해 작성됐습니다. 7. 기타 고려사항 외부지원과 보도 당사자의 반론신청, 언론중재위원회에의 피신청사항 모두 없습니다. 기존 출품작이 아닌 신규 출품작에 해당합니다. ※ 웹하드 업로드시 추천부문을 확인하고 해당 폴더에 업로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작성 분량 준수 바랍니다. (4페이지 이내, 글자크기 11pt, 줄간격 160) 초과 분량은 심사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회차 심사평

제399회 전체 총평

제399회 이달의 기자상에는 모두 10개 부문에 75편이 출품됐다. 우수한 기사가 많아 7개 부문에서 8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취재보도부문에서는 오마이뉴스 광주전라본부의 〈검경 사건브로커 비리〉 보도가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수상이 결정됐다. 전직 치안감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태로까지 이어진 이번 사건은 경찰과 검찰을 비롯해 지방자치단체와 입법부까지 힘 있는 권력기관 인사들이 두루 연루된 의혹이 있어 취재가 상당히 어려운 사안임에도 끈질기게 보도를 이어간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주요 언론이 제대로 다루지 않는 상황에서도 지속적으로 취재해 경찰의 고질적 인사 비리가 밝혀지는 결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언론의 감시 기능을 충실히 수행한 보도라는 호평이 나왔다. 경제보도부문에선 MBN의 〈은행발 홍콩 ELS 불완전판매 사태〉 보도가 상을 받았다. 이미 큰 피해가 발생했고 앞으로도 파문이 계속 커질 것으로 예상되는 사안을 발 빠르게 포착한 점이 돋보였다. 금융기관들이 ELS 상품을 권유할 때 형식적으로는 복잡한 동의 절차를 진행하지만, 내용을 상세히 이해하기 힘든 고령자 등 취약층에겐 사실상 불완전 판매인 점을 잘 지적했으며 생생한 피해 사례를 발굴한 점에서 차별화된 보도였다는 평을 받았다.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서는 한국경제신문의 〈외국인 250만 시대, 달라진 대한민국 일자리 지도〉와 한국일보의 〈K 스포츠의 추락, J 스포츠의 비상〉 보도가 수상작으로 뽑혔다. 〈외국인 250만 시대, 달라진 대한민국 일자리 지도〉 보도는 산업 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 구인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상황을 상세한 데이터와 함께 설득력 있게 보여줬다. 서울 대림동을 비롯해 외국인 근로자가 많이 사는 현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을 세밀하게 취재했으며 대안 제시까지 적절하게 이뤄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기획보도 방송부문의 경우 KBS의 〈수의계약으로 뭉친 녹색카르텔〉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산불 피해를 복구하는 과정에서 수의계약으로 세금 낭비가 일어난다는 사실은 예전부터 여러 언론이 지적해왔지만, 이 보도는 디테일한 팩트를 날카롭게 지적해서 차별화된 심층성을 확보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귀한 세금을 어이없이 낭비하는 폐해는 아무리 지적해도 지나치지 않다는 점에서 기사의 가치가 충분하다는 의견이 많았다.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선 국제신문의 〈영구임대 30년 보고서〉 보도가 선정됐다. 많은 언론이 부동산을 다루면서 아파트 재건축 이슈를 집중적으로 조명했지만, 영구 임대아파트까지는 생각이 미치지 못해왔다. 지역의 실정을 취재하면서 서울의 상황을 대비해 해법을 모색한 점이 돋보였다.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에선 KBS창원의 〈형사공탁 1년 보고서-판결문 988건 분석〉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최근 언론에서 많이 다루면서도 상세한 내용이 잘 알려지지 않은 형사공탁을 심층적으로 조명해 유익했다는 평가가 많았다. 지역을 기반으로 취재했으나 전국적 이슈라는 점에서 주목도가 높았다. 사진보도부문 수상작으로는 한겨레신문의 〈사람아 사람아-제노사이드의 기억〉 시리즈가 선정됐다. 세계 여러 나라를 직접 방문해 촬영한 사진들을 장기간 연재한 노력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무거운 주제이지만, 독자들이 다양한 생각을 하게끔 만드는 작품이라는 의견이 나왔다. 이번 출품작들은 기존에 다뤘던 주제라 해도 세밀한 취재와 생생한 사례를 더 하면 훌륭한 보도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실감하게 하는 기사가 많았다는데 심사위원들의 견해가 모였다.

이 회차 수상작 2023년 11월

제399회(2023년 11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부문 · 1편
검경 사건브로커 비리
1-03 오마이뉴스 안현주·김형호
경제보도부문 · 1편
은행발 홍콩 ELS 불완전판매 사태
3-04 MBN 최은미·김동환·박규원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2편
외국인 250만시대, 달라진 대한민국 일자리 지도
4-08 한국경제신문 김우섭·김대훈·곽용희·민경진·장강호·이광식·최해련
K 스포츠의 추락, J 스포츠의 비상
4-12 한국일보 유대근·박준석·송주용·김지섭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수의계약으로 뭉친 녹색카르텔
5-03 KBS 박상용·김민준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영구임대30년 보고서
8-01 국제신문 박호걸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형사공탁 1년 보고서 – 판결문 988건 분석
9-04 KBS창원 김소영·이형관·김민지·김대현
사진보도부문 · 1편
사람아 사람아-제노사이드의 기억
10-02 한겨레신문 김봉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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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힌 전쟁, 마산방어전투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남신문
[대한민국 대전환, 지방시대] 대구경북 소멸·생존보고서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영남일보
멸종위기 ‘저어새’와 공존 꿈꾸는 동아시아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인일보
지붕 없는 박물관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영남일보
부정행위 일삼는 대전 시내버스 업체, 관리·감독 강화해 ‘꼼수’ 막아야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중도일보
리빙랩 저널리즘 ‘일상에서 답을 찾는 골목실험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강원일보
산복도로 볕 들 날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부산일보
다시쓰는 폐광지역 리포트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강원도민일보
강원 의료 시리즈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강원도민일보
갈색 이방인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춘천
아카데미 철거로 드러난 원주의 민주주의 외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원주MBC
연속기획 ‘목소리’ 5부작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부산
형사공탁 1년 보고서 – 판결문 988건 분석
수상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창원
하얀 경고, 사라지는 바다숲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NN
출력제한, 전력시장의 비밀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제주MBC
폭격_그날의 진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여수MBC
주식 거래 확인하는 신원식 국방부 장관
후보 사진보도부문 뉴스핌
사람아 사람아-제노사이드의 기억
수상 사진보도부문 한겨레신문
부자가 지배하는 나라... 공직자 재산 30년 치 분석 (온라인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뉴스타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