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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품 후보작 제399회 · 2023년 11월 기획보도 방송부문 출품 5-07

정년연장 리포트

CBS 사회부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 ), ② 단독기획( √ ),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 합계출산율 '0.78명'의 저출산과 인구 고령화가 근본적으로 하나의 톱니바퀴로 얽혀있음을 일깨워준 주제는 국민연금입니다. 앞서 국민연금 재정추계전문위원회가 올 1월 '연기금 고갈 예상시점이 더 빨라졌다(2057년→2055년)'는 시산결과를 내놓자 MZ세대를 중심으로 '앞으로 우리는 월급의 35%를 보험료로 헌납해야 할지 모른다'는 공포감도 커졌습니다. 남 일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1년 내내 공전을 거듭한 국회 연금개혁특별위원회의 개혁카드 중 하나는 고령층의 수급시점을 늦추는 것이었습니다. 복지부 산하 전문가위원회도 최종보고서에서 이미 오는 2033년까지 65세 상향이 예정된 수급개시연령을 66세 또는 67세·68세로 연기하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하지만 정부의 연금개혁 로드맵이라 할 수 있는 5차 연금종합운영계획에서 이 내용은 빠졌습니다. 법정 정년은 '60세'로 둔 채 국민 대다수의 노후보장수단인 연금 수급권을 제한하는 것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최고 수준인 노인빈곤율만 악화시킬 게 뻔한 탓입니다. 소득보장과 재정안정 중 후자에 치중해 왔다는 비판을 받은 정부조차도 무엇이 선행되어야 하는지는 명확히 인식하고 있었습니다. 이에 더해 한국노총이 '정년과 연금수급개시연령을 맞추자'며 개시한 정년연장 입법동의청원은 5만을 넘겨 국회 상임위로 넘어갔습니다. 경사노위 참여를 통한 대화를 중단한 대신 여론을 돌파구로 삼은 겁니다. 국민 과반(63%)이 청원 달성을 위한 입법에 찬성한다는 설문결과도 내놨습니다. 그간 인구포럼과 연중기획보도('인구위기와 공존' etc.) 등 어느 언론사보다 적극적으로 인구 문제를 의제화해온 CBS는 묻고 싶었습니다. 내후년 노인인구 1천만 돌파를 앞두고 '백세시대'가 화두로 떠오른 지금, 계속 60대 이상은 주로 '수급자'로 규정될 수밖에 없는지, 또 정년 문제는 정말 세대 간 갈등으로 수렴될 수밖에 없는지 등에 대한 답을 연속기획으로 찾아보기로 했습니다. 2. 보도제작경위 -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정년(停年)은 원래 고용노동부의 소관이지만 가장 뜨거운 현안인 연금개혁과 밀접하다는 점에서 복지팀이 취재방향의 키를 잡기로 했습니다. 여기에 양대 노총을 비롯해 노동자들을 제일 가깝게 취재해온 보도국의 '젊은 피', 사건팀 소속 두 기자가 합류하면서 사회부 내 기획팀이 꾸려졌습니다. 기획 제목을 '정년연장 리포트'로 잡은 이유는 시기와 속도, 방법의 문제일 뿐 정년 상향이 피할 수 없는 흐름이라는 데 팀원 모두가 동의했기 때문입니다. 연금만으로 최소한의 생활보장이 불가능한 대다수의 노인들이 80세를 넘어 기대수명까지 산다고 가정할 때 '일'은 선택이 아닌 필수적 복지입니다. 연금을 받는 노인이 전체 90%가 넘는데도 손에 쥐는 돈은 월평균 60만원, 최저임금을 대입한 월급도 되지 않는 작금의 현실을 먼저 짚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첫 기사는 왜 지금 또다시 '정년연장'을 함께 숙고해야 하는지에 대한 정당성과 배경을 설명하는 것으로 시작했습니다. 특히 저출산에 비해 미디어에서 충분히 다뤄지지 못한 고령화의 그늘이 곧 정년 문제임을 강조하고자 했습니다. CBS의 자의적 해석이 아니란 근거도 수치로 제시했습니다. 정기 여론조사를 위해 자사와 협업 중인 여론조사 업체 알앤써치에 의뢰해 전국 성인남녀 1천여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약 65%가 정년 연장에 대해 찬성의 뜻을 밝혔습니다. 문제의식을 환기하기 위한 '충격 요법'의 일환으로 약간의 스토리텔링도 활용했습니다. 물론 철저히 현실의 제도적 허점 등을 기반으로 구성한 허구입니다. 새롭게 늘어난 일자리의 절반이 고령층의 몫이라고들 하나 대부분 고용안정성이 떨어지고 처우도 열악한 단기계약직이란 점, 정부가 주는 계속고용장려금도 현재의 노인빈곤과 고령층 근로수요에 대한 답이 될 수는 없다는 점 등을 개연성 있게 담았습니다. 특히 질 낮은 일자리를 전전하는 노인들이 '노노(老-老) 케어'의 짐까지 지게 된다면 사회가 감당해야 할 후과가 훨씬 클 수 있다는 경고는 한국노인상담센터 등 전문가의 자문을 거쳐 반영했습니다. 행동까지 이어지진 않았지만 기사의 결말과 비슷한 마음의 파고를 겪은 사례자들의 이야기도 참고했습니다. ※관련기사: '노인 지옥' 죽거나 죽이거나…흉기로 변한 빈곤(23.11.6) 기획팀이 구성 단계부터 가장 공을 들였던 부분은 퇴직 후 '소득 크레바스'를 몸으로 겪고 있는 60대 이상 노동자 또는 구직자 섭외였습니다. 집단심층면접(FGI)에 가까운 깊은 인터뷰를 원했던 만큼 적절한 사례를 찾는 일도, 또 그 대상을 설득하는 작업도 녹록치 않았습니다. '정년연장' 구호를 가장 적극적으로 외쳐온 한국노총조차도 본인들 역시 내부 섭외가 어렵다고 양해를 구할 정도였습니다. 결국 일부는 수소문으로, 또 '맨땅에 헤딩하듯' 서울역·종각 등 어르신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를 발로 뛰며 백방으로 인터뷰이를 찾았습니다. 이렇게 만난 고령층 중에는 '60세'를 채 채우지 못하고 직장을 타의로 나온 경우도 많았습니다. 예상에 없었던 실직은 생계곤란뿐 아니라 가정의 불화, 이혼으로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서모(65)씨는 고시원에서 독거 중인데 80만원 남짓한 국민연금을 '언 발에 오줌 누기'라 표현했습니다. 오피스텔 경비원, 대학 청소노동자 등으로 재취업한 퇴직자들은 노인일자리의 질(質)을 지적했습니다. 이들이 종사하는 일들은 모두 꼭 필요하지만 몸은 고되고 인건비는 저렴하다는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일하는 노인'들은 정년 연장에 동의하면서도 소득 공백기를 나는 데만 그 목적이 있다고 말하지는 않았습니다. 건강이 받쳐준다면 오랜 기간 훈련된 숙련노동자들이 근무를 이어가는 게 사업장 입장에서도 이득일 수 있다는 겁니다. 특히 코로나19 이후 퇴직연령이 50대로 당겨지는 일이 잦아진 실태는 고용 보호를 위한 정년제의 취지에 어긋난다는 점에서 재고해봐야 할 대목입니다. ※관련기사: 평균 퇴직 49.4세…'죽음의 계곡' 떠밀리는 나라(23.11.7) 그럼 실제로 정년을 훌쩍 넘겨 다시 현장으로 복귀한 노인들의 업무능력은 어떤지, 일터에서 여전히 경쟁력이 있는 인력인지, 이들이 느끼는 노동의 효용감은 어떤지 등도 살펴봤습니다. 올해 복지부 산하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함께 '시니어마켓' 기획전을 열기도 한 문경시니어클럽이 적절한 선례란 판단 아래 박은순 팀장과 정해화(71)씨 등을 인터뷰했습니다. 하루 2타임(오전 9시~오후 1시·오후 1~5시)으로 근무조가 돌아가는 문경시니어클럽은 청장년층처럼 풀타임(full-time)을 일하지 않아도 고령층이 충분히 필요한 업무역량을 발휘할 수 있음을 보여줬습니다. 단순히 원(原) 직장의 계속고용만 유도할 게 아니라, 고령자친화기업을 만들기 위한 사업아이템을 민·관이 함께 고민해야 한다는 시사점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다만, 이처럼 자발적으로 일하기 원하는 60대 이상이 많음에도 노동계와 정부가 염두에 둔 해법은 딴판인 상황입니다. 각 주장의 배경과 맥락을 가장 최신의 것으로 정확하게 파악하고자 했습니다. 경사노위 김덕호 상임위원과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윤석명 연구위원 등 초고령 계속고용 연구회 논의상황을 밀착 취재해보니 정부의 방향성은 정년 연장보다는 '퇴직 후 재고용'으로 기울어져 있었습니다. 정년이 해당되는 직장 자체가 극소수임을 강조한 이들은 소위 '철밥통'이라 불리는 10% 안팎의 사람들만 좋은 일을 시킬 순 없다고 했습니다. 반면 한국노총 등은 연금 등 공적 노후 안전망이 부실한 상황에서 정년은 오히려 유일한 '기댈 곳'이라 반박했습니다. 기획팀은 양쪽의 입장과 근거를 가능한 상세하고 균형감 있게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CBS가 이와 관련해 실시한 두 번째 여론조사(알앤써치 수행)에서 26.4%는 '정년연장 이후 기대되는 효과 및 부작용에 대한 과학적 분석'이 관련 논의의 핵심이라고 답했습니다. 그 다음으로 많은 응답자(18.5%)는 '경사노위 등 사회적 논의기구에서의 합의'를 촉구했습니다. ※관련기사: "안녕하세요, 신입입니다. 71살이고요"(23.11.8) ※관련기사: '月60만원' 쥔다는데…'연금'보다 '연장' 중한 까닭(23.11.9) 기획팀은 마지막으로 정년 문제를 청년-노인 일자리 간 '제로섬'처럼 여기는 인식에 주목했습니다. 이는 정년 연장의 '불공정성'을 주장한 정부 측 인사가 취재과정에서 한 발언이기도 합니다("정년이 연장되면 청년 일자리가 줄어든다"). 이 문제가 세대 간 밥그릇 싸움으로 비화되는 게 온당한가와 더불어 청년과 노인이 상생하는 노동시장도 모색하고자 했습니다. 현재 구직활동 중인 취업준비생과 정년을 적용받는 직장에 다니는 공무원 등 다양한 MZ세대의 의견을 들었습니다. 정년이 늘면 젊은층이 선호하는 직장들의 채용규모가 줄어들까 우려하는 것은 사실 '취준생'들로서는 매우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다만, 2030이 입사를 원하는 직장과 60세 이상이 희망하는 근로가 꼭 일치하는지는 좀 더 냉정하게 따져봐야 할 필요가 있다는 게 기획팀의 신중한 결론입니다. 또 독일 등의 '점진적 퇴직제'가 정년 일괄 연장으로 인한 세대 간 위화감을 줄이는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다는 분석도 담았습니다. 기획팀이 확인한 정년 관련 노동부 발주보고서에는 이미 해당 내용이 일부 언급돼 있었습니다. ※관련기사: 정년 늘리면 청년은요?…엇갈린 시각서 찾는 해법(23.11.10) 3.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기획팀이 만난 취재원은 모두 실명으로 취재에 응했습니다. 다만, 사안의 성격상 인터뷰이가 특정되는 일을 막기 위해 비실명 처리한 사례가 일부 있습니다. 4.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우리 생활에 워낙 밀접한 이슈인 만큼 그간 정년 관련 선행보도 또는 기획이 전무했던 것은 아닙니다. 다만, 대개 노사 간 대립구도를 현상적으로 진단하는 데 그치거나, 사용자 입장에 조금 더 무게를 두고 정년 연장 시 애로사항 등을 부각시켰다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CBS가 이번 연속보도를 기획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정년 연장 논의를 재점화한 국민연금 종합운영계획안이 발표된 지 한 달여가 지난 지금까지도 CBS처럼 이를 연계해 향후 우리 사회에서 논의가 필요한 방향성까지 아우르는 기획보도는 없었습니다. 5. 사회에 끼친 영향 가장 큰 변화는 기획팀 취재·보도 당시만 해도 '정부와 아직은 대화할 계획이 없다'고 했던 한국노총이 경사노위에 복귀한 것입니다(※관련기사: 한국노총 "사회적 대화 복귀"…불참선언 5개월만(23.11.13.), 한국노총 복귀한 경사노위, 먼저 다룰 안건은?(23.11.21)). 대화 재개가 즉각적 성과로 나타날 가능성은 낮지만, 경사노위의 정상화로 정년연장 관련 사회적 논의도 가속화될 전망입니다. 6.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취재와 보도 전 과정에서 언론 윤리강령 기준을 엄격하게 준수했습니다. 보도국 내부에서도 현장의 목소리를 충실히 담아낸 동시에 유관 취재원들에 대해 시의성 있는 '꼼꼼한' 취재가 이뤄졌다는 호평이 있었습니다. 7. 기타 고려사항 보도 이후 관련자들로부터의 항의나 언론중재위원회 제소, 반론요청, 정정보도 청구는 일체 없었습니다. 기존에 해당 보도를 이달의 기자상에 출품한 사실이 없습니다.

회차 심사평

제399회 전체 총평

제399회 이달의 기자상에는 모두 10개 부문에 75편이 출품됐다. 우수한 기사가 많아 7개 부문에서 8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취재보도부문에서는 오마이뉴스 광주전라본부의 〈검경 사건브로커 비리〉 보도가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수상이 결정됐다. 전직 치안감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태로까지 이어진 이번 사건은 경찰과 검찰을 비롯해 지방자치단체와 입법부까지 힘 있는 권력기관 인사들이 두루 연루된 의혹이 있어 취재가 상당히 어려운 사안임에도 끈질기게 보도를 이어간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주요 언론이 제대로 다루지 않는 상황에서도 지속적으로 취재해 경찰의 고질적 인사 비리가 밝혀지는 결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언론의 감시 기능을 충실히 수행한 보도라는 호평이 나왔다. 경제보도부문에선 MBN의 〈은행발 홍콩 ELS 불완전판매 사태〉 보도가 상을 받았다. 이미 큰 피해가 발생했고 앞으로도 파문이 계속 커질 것으로 예상되는 사안을 발 빠르게 포착한 점이 돋보였다. 금융기관들이 ELS 상품을 권유할 때 형식적으로는 복잡한 동의 절차를 진행하지만, 내용을 상세히 이해하기 힘든 고령자 등 취약층에겐 사실상 불완전 판매인 점을 잘 지적했으며 생생한 피해 사례를 발굴한 점에서 차별화된 보도였다는 평을 받았다.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서는 한국경제신문의 〈외국인 250만 시대, 달라진 대한민국 일자리 지도〉와 한국일보의 〈K 스포츠의 추락, J 스포츠의 비상〉 보도가 수상작으로 뽑혔다. 〈외국인 250만 시대, 달라진 대한민국 일자리 지도〉 보도는 산업 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 구인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상황을 상세한 데이터와 함께 설득력 있게 보여줬다. 서울 대림동을 비롯해 외국인 근로자가 많이 사는 현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을 세밀하게 취재했으며 대안 제시까지 적절하게 이뤄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기획보도 방송부문의 경우 KBS의 〈수의계약으로 뭉친 녹색카르텔〉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산불 피해를 복구하는 과정에서 수의계약으로 세금 낭비가 일어난다는 사실은 예전부터 여러 언론이 지적해왔지만, 이 보도는 디테일한 팩트를 날카롭게 지적해서 차별화된 심층성을 확보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귀한 세금을 어이없이 낭비하는 폐해는 아무리 지적해도 지나치지 않다는 점에서 기사의 가치가 충분하다는 의견이 많았다.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선 국제신문의 〈영구임대 30년 보고서〉 보도가 선정됐다. 많은 언론이 부동산을 다루면서 아파트 재건축 이슈를 집중적으로 조명했지만, 영구 임대아파트까지는 생각이 미치지 못해왔다. 지역의 실정을 취재하면서 서울의 상황을 대비해 해법을 모색한 점이 돋보였다.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에선 KBS창원의 〈형사공탁 1년 보고서-판결문 988건 분석〉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최근 언론에서 많이 다루면서도 상세한 내용이 잘 알려지지 않은 형사공탁을 심층적으로 조명해 유익했다는 평가가 많았다. 지역을 기반으로 취재했으나 전국적 이슈라는 점에서 주목도가 높았다. 사진보도부문 수상작으로는 한겨레신문의 〈사람아 사람아-제노사이드의 기억〉 시리즈가 선정됐다. 세계 여러 나라를 직접 방문해 촬영한 사진들을 장기간 연재한 노력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무거운 주제이지만, 독자들이 다양한 생각을 하게끔 만드는 작품이라는 의견이 나왔다. 이번 출품작들은 기존에 다뤘던 주제라 해도 세밀한 취재와 생생한 사례를 더 하면 훌륭한 보도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실감하게 하는 기사가 많았다는데 심사위원들의 견해가 모였다.

이 회차 수상작 2023년 11월

제399회(2023년 11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부문 · 1편
검경 사건브로커 비리
1-03 오마이뉴스 안현주·김형호
경제보도부문 · 1편
은행발 홍콩 ELS 불완전판매 사태
3-04 MBN 최은미·김동환·박규원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2편
외국인 250만시대, 달라진 대한민국 일자리 지도
4-08 한국경제신문 김우섭·김대훈·곽용희·민경진·장강호·이광식·최해련
K 스포츠의 추락, J 스포츠의 비상
4-12 한국일보 유대근·박준석·송주용·김지섭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수의계약으로 뭉친 녹색카르텔
5-03 KBS 박상용·김민준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영구임대30년 보고서
8-01 국제신문 박호걸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형사공탁 1년 보고서 – 판결문 988건 분석
9-04 KBS창원 김소영·이형관·김민지·김대현
사진보도부문 · 1편
사람아 사람아-제노사이드의 기억
10-02 한겨레신문 김봉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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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아 사람아-제노사이드의 기억
수상 사진보도부문 한겨레신문
부자가 지배하는 나라... 공직자 재산 30년 치 분석 (온라인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뉴스타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