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으로
출품 후보작 제399회 · 2023년 11월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출품 4-01

한국광복군 인면전구공작대를 찾아서

UPI뉴스 탐사보도부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기획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 ), ② 단독기획( ○ ),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 2. 보도제작경위 ◎ 대한민국 언론 최초로 현지 유적지 전반을 조사했습니다. 인면전구공작대는 2차 세계대전 때 최전선에서 연합군과 함께 싸운 자랑스러운 우리 광복군 부대입니다. 대원수는 적었지만, 인도·미얀마 전선의 최대 격전이던 임팔 전투(1944년 3~7월)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고 1945년 미얀마 탈환전에도 동참했습니다. 이는 우리 선조들의 빛나는 역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광복 후 오랫동안 잊혀 오늘날 한국인의 다수는 인면전구공작대의 존재 자체를 모른다고 해도 지나치지 않은 상황입니다. 인면전구공작대 유적지 답사도 광복 60주년인 2005년에야 독립기념관 주관으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이뤄졌을 뿐입니다. 좌우의 극한 대립 속에서 이들의 활약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습니다. 이후 한국 언론은 그 누구도 이를 주목하지 않았습니다. 이에 UPI뉴스는 인면전구공작대 파견 80주년을 맞아 9월에 미얀마(7박 9일), 10~11월에 인도(8박 10일)의 인면전구공작대 유적지 답사를 진행했습니다. 2005년 독립기념관 팀에 이어 18년 만에 진행한 두 번째 답사이자, 인도와 미얀마의 인면전구공작대 유적지 전반에 대한 한국 언론 최초의 현지 조사라는 점에서 적지 않은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역사학자들이 주축이 된 독립기념관 팀이 발견하지 못한 유적지 위치를 새롭게 확인했습니다. 이번 조사에서 UPI뉴스는 독립기념관 팀의 보고서(『국외독립운동사적지 실태조사보고서 동남아지역 Ⅳ』)를 활용하되, 그것을 답습하는 대신 보고서의 일부 오류를 바로잡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대표적인 사례로 인면전구공작대가 대적 선무 방송 등의 활동을 전개한 콜카타방송국 위치를 새롭게 확인한 것을 꼽을 수 있습니다. 독립기념관 팀이 콜카타방송국이라고 보고서에 기록한 곳은 1957년에 지어진 건물에 자리해 인면전구공작대와는 무관하며, 인면전구공작대가 활동할 때 콜카타방송국은 거기서 북쪽으로 1㎞ 정도 떨어진 세인트존스 교회 뒤편에 있었다는 것을 현지 취재를 통해 확인했습니다. 아울러, 인면전구공작대원들이 격전지인 아라칸에서 콜카타로 귀환할 때 이용한 하우라(Howrah)항 위치로 독립기념관 팀이 확인한 프리챕 역 근처가 아닌 하우라 역 맞은편이 유력하다는 사실도 확인했습니다. 전문가들조차 확인하지 못한 곳은 취재팀이 찾아냈다는 것은 엄청난 쾌거입니다. ◎ 우리 광복대가 활동한 주 무대이자 인도 대표적인 분쟁지 추라찬푸르를 직접 취재했습니다. 인도 마니푸르주 추라찬푸르(Churachandpur, 임팔 서남쪽)는 지난 5월 종족 간 갈등으로 인한 대규모 폭력 행위가 발생해 국제 사회의 우려를 자아낸 곳입니다. 추라찬푸르가 속해있는 마니푸르 주는 인도 한류의 본거지입니다. 그렇기에 현지에서 우리 광복군의 활약상을 취재한다는 것은 의미가 있는 것이었습니다. 무엇보다 UPI뉴스 취재팀은 여전히 긴장감이 감도는 추라찬푸르를 한국 언론으로는 처음, 국제적으로는 영국 BBC 다음으로 현지 취재했습니다. 추라찬푸르는 인면전구공작대가 활동한 티딤(Teddim) 로드가 관통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추라찬푸르는 국제적으로도 최근 관심이 많은 지역입니다. 공교롭게도 현지는 우리 공작대가 활약한 주무대였기에 현지 취재가 필수적이었습니다. 하지만 취재에 있어 난관이 많았습니다. 그걸 성공적으로 진행했다는 점에서 UPI뉴스 취재팀이 현지를 찾아간 것은 그 자체로도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인면전구공작대 취재는 현지 인도 학계에서도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UPI뉴스의 이번 조사는 인도 학계의 관심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취재진은 인면전구공작대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이 한국 사회에도 적지 않지만, 인도에서는 역사학자 중 상당수도 인면전구공작대의 존재 자체를 모르는 심각한 상황임을 현지에서 확인했습니다. 이번에 마니푸르대 역사학과 교수들이 취재진과 열띤 토론을 벌였는데, 공통된 반응은 "임팔 전투에서 영국군 소속으로 일본군과 싸웠다는 한국군이 있다는 얘기는 처음 들어봤다"는 것이었습니다. 학과장이자 인도 근현대사 전공자인 수디르 호드 교수는 "한국에서 자료를 보내주면 본격적으로 연구해보겠다"는 이야기도 했습니다. 취재진은 귀국 후 인면전구공작대 관련 자료를 마니푸르대 역사학과 교수들에게 보냈습니다. UPI뉴스의 이번 조사를 계기로 조만간 인도 현지 역사학자들이 인면전구공작대 관련 연구 결과물을 내놓을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한국-인도 관계를 한층 높은 수준으로 이끄는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현재 마니푸르대 한국어학과는 이번 UPI뉴스 취재 기록과 독립기념관 팀이 작성한 문서를 영어 및 인도어로 번역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실은 최근 마니푸르대 한국어학과 이현경 교수(+91-931-262-0171)를 통해 확인했습니다. 마니푸르대 연구가 본격화되면 한국과 인도는 지금보다 한층 더 가까워질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CF. 게재 순서> [특별기획 광복군] ① 인도·미얀마에서 日에 맞선 우리 광복군 아시나요? [특별기획 광복군] ② 인도서 광복군에 영어 가르친 '유관순 학교' 설립자 [특별기획 광복군] ③ 공작대 활동 콜카타방송국 자리, 78년 만에 찾았다 [특별기획 광복군] ④ 일본 '치욕의 참패', 그곳에 우리 공작대가 있었다 [특별기획 광복군] ⑤ '자루 속 쥐' 영국군, 공작대 덕에 극적으로 살아났다 [특별기획 광복군] ⑥ "일본군 몰아내기 대성공"…미얀마 탈환전 대활약 [특별기획 광복군] ⑦ 인면전구공작대원 4명은 왜 훈장을 받지 못했나 [특별기획 광복군 ⑧·끝] 독립운동 안내판 하나 없는 현장, 언제까지? 3.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① 한국 언론 최초로 광복군 인면전구공작대 유적지 전반 현지 조사 ② 인도, 미얀마 현장 취재 ③ 파견 과정, 활약상은 물론 서훈 문제까지 인면전구공작대 관련 사항 전반을 촘촘히 보도 ④ 한국언론진흥재단 지원 4.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참고한 선행보도는 없었습니다. 5. 사회에 끼친 영향 올해는 인면전구공작대 파견 80주년입니다. 조국 독립을 염원하며 머나먼 인도·미얀마에 가서 전선을 누빈 이들의 소중한 활동을 한국 사회에서 함께 기리고 되새기는 분위기라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안타깝게도 현실은 그와 거리가 멉니다. 인면전구공작대의 존재 자체도 모르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UPI뉴스의 이번 특별기획 보도는 인면전구공작대의 독립운동을 한국인 다수가 함께 기리고 되새길 그날이 하루라도 빨리 올 수 있도록 하는 데 분명히 적잖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아울러 인면전구공작대에 대한 인도 현지 학자들의 연구를 촉발하는 계기가 될 가능성이 충분하다는 점에서도 적지 않은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6.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언론윤리강령기준을 모두 준수했습니다. 7. 기타 고려사항 이번 기획은 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 진행한 기획취재 지원사업(3차) 공모에서 선정된 것입니다. 여러 언론사의 경쟁을 뚫고 재단에서 이 기획취재를 선택했다는 것은 그만큼 이 사안의 중요성을 인정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보도 당사자의 반론 신청, 언론중재위원회에서 피신청사항 등은 없습니다.

회차 심사평

제399회 전체 총평

제399회 이달의 기자상에는 모두 10개 부문에 75편이 출품됐다. 우수한 기사가 많아 7개 부문에서 8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취재보도부문에서는 오마이뉴스 광주전라본부의 〈검경 사건브로커 비리〉 보도가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수상이 결정됐다. 전직 치안감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태로까지 이어진 이번 사건은 경찰과 검찰을 비롯해 지방자치단체와 입법부까지 힘 있는 권력기관 인사들이 두루 연루된 의혹이 있어 취재가 상당히 어려운 사안임에도 끈질기게 보도를 이어간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주요 언론이 제대로 다루지 않는 상황에서도 지속적으로 취재해 경찰의 고질적 인사 비리가 밝혀지는 결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언론의 감시 기능을 충실히 수행한 보도라는 호평이 나왔다. 경제보도부문에선 MBN의 〈은행발 홍콩 ELS 불완전판매 사태〉 보도가 상을 받았다. 이미 큰 피해가 발생했고 앞으로도 파문이 계속 커질 것으로 예상되는 사안을 발 빠르게 포착한 점이 돋보였다. 금융기관들이 ELS 상품을 권유할 때 형식적으로는 복잡한 동의 절차를 진행하지만, 내용을 상세히 이해하기 힘든 고령자 등 취약층에겐 사실상 불완전 판매인 점을 잘 지적했으며 생생한 피해 사례를 발굴한 점에서 차별화된 보도였다는 평을 받았다.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서는 한국경제신문의 〈외국인 250만 시대, 달라진 대한민국 일자리 지도〉와 한국일보의 〈K 스포츠의 추락, J 스포츠의 비상〉 보도가 수상작으로 뽑혔다. 〈외국인 250만 시대, 달라진 대한민국 일자리 지도〉 보도는 산업 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 구인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상황을 상세한 데이터와 함께 설득력 있게 보여줬다. 서울 대림동을 비롯해 외국인 근로자가 많이 사는 현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을 세밀하게 취재했으며 대안 제시까지 적절하게 이뤄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기획보도 방송부문의 경우 KBS의 〈수의계약으로 뭉친 녹색카르텔〉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산불 피해를 복구하는 과정에서 수의계약으로 세금 낭비가 일어난다는 사실은 예전부터 여러 언론이 지적해왔지만, 이 보도는 디테일한 팩트를 날카롭게 지적해서 차별화된 심층성을 확보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귀한 세금을 어이없이 낭비하는 폐해는 아무리 지적해도 지나치지 않다는 점에서 기사의 가치가 충분하다는 의견이 많았다.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선 국제신문의 〈영구임대 30년 보고서〉 보도가 선정됐다. 많은 언론이 부동산을 다루면서 아파트 재건축 이슈를 집중적으로 조명했지만, 영구 임대아파트까지는 생각이 미치지 못해왔다. 지역의 실정을 취재하면서 서울의 상황을 대비해 해법을 모색한 점이 돋보였다.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에선 KBS창원의 〈형사공탁 1년 보고서-판결문 988건 분석〉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최근 언론에서 많이 다루면서도 상세한 내용이 잘 알려지지 않은 형사공탁을 심층적으로 조명해 유익했다는 평가가 많았다. 지역을 기반으로 취재했으나 전국적 이슈라는 점에서 주목도가 높았다. 사진보도부문 수상작으로는 한겨레신문의 〈사람아 사람아-제노사이드의 기억〉 시리즈가 선정됐다. 세계 여러 나라를 직접 방문해 촬영한 사진들을 장기간 연재한 노력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무거운 주제이지만, 독자들이 다양한 생각을 하게끔 만드는 작품이라는 의견이 나왔다. 이번 출품작들은 기존에 다뤘던 주제라 해도 세밀한 취재와 생생한 사례를 더 하면 훌륭한 보도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실감하게 하는 기사가 많았다는데 심사위원들의 견해가 모였다.

이 회차 수상작 2023년 11월

제399회(2023년 11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부문 · 1편
검경 사건브로커 비리
1-03 오마이뉴스 안현주·김형호
경제보도부문 · 1편
은행발 홍콩 ELS 불완전판매 사태
3-04 MBN 최은미·김동환·박규원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2편
외국인 250만시대, 달라진 대한민국 일자리 지도
4-08 한국경제신문 김우섭·김대훈·곽용희·민경진·장강호·이광식·최해련
K 스포츠의 추락, J 스포츠의 비상
4-12 한국일보 유대근·박준석·송주용·김지섭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수의계약으로 뭉친 녹색카르텔
5-03 KBS 박상용·김민준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영구임대30년 보고서
8-01 국제신문 박호걸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형사공탁 1년 보고서 – 판결문 988건 분석
9-04 KBS창원 김소영·이형관·김민지·김대현
사진보도부문 · 1편
사람아 사람아-제노사이드의 기억
10-02 한겨레신문 김봉규

같은 회차의 다른 작품

안동교도소 비리
후보 취재보도1부문 시사저널
국방장관 보좌관이 해병대에 '수사의뢰 대상 줄여라' 지침 줬다
후보 취재보도1부문 연합뉴스
검경 사건브로커 비리
수상 취재보도부문 오마이뉴스
못 이긴 척, 여성혐오 앞장선 넥슨
후보 취재보도1부문 경향신문
성폭력 사건부터 수십억대 사기극까지… 전청조-남현희 사건 추적
후보 취재보도1부문 채널A
‘탈주범’ 김길수 추적
후보 취재보도1부문 YTN
검찰의 윤석열 명예훼손 혐의 언론사 수사 위법성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겨레신문
황의조 불법촬영 혐의 피해자 "합의된 영상? 거짓말"
후보 취재보도1부문 오마이뉴스
지드래곤 인터뷰…마약 혐의 관련 입장은?
후보 취재보도1부문 연합뉴스TV
머리하러 가면 된장찌개 나오는 ‘밥 주는 미용실’
후보 취재보도2부문 JTBC
시한폭탄 부동산 PF‥빚더미에 짓눌린 한국 경제
후보 경제보도부문 MBC
불법리딩방 올해만 1만명 2400억 피해
후보 경제보도부문 매일경제신문
3분 짜장·카레·미트볼마저… 오뚜기 제품 20여종 가격 인상 外
후보 경제보도부문 디지털타임스
은행발 홍콩 ELS 불완전판매 사태
수상 경제보도부문 MBN
무너진 ‘주거 안전판’, 기업형 임대로 세운다
후보 경제보도부문 한국경제신문
엔야스(円安) 명암
후보 경제보도부문 조선비즈
경쟁사 콜 차단 등 카카오모빌리티 고발
후보 경제보도부문 JTBC
[풍문으로 들었소] (조회공시 빅데이터 분석)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연합인포맥스
R&D 예산 돋보기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조선비즈
국회 지역구 238명 공약 전수 분석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동아일보
무너진 마약청정국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매일경제신문
"결혼 포기합니다"…MZ 공무원에 무슨 일이 外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이투데이
대체복무 1기 소집해제 설문조사 등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외국인 250만시대, 달라진 대한민국 일자리 지도
수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경제신문
주거안정이 민생안정이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세계일보
가난한 금쪽이는 어디로 가야하나요?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문화일보
환자 ‘표류’ 해법, 해외에서 찾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동아일보
K 스포츠의 추락, J 스포츠의 비상
수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처방된 중독, ‘나’를 믿지 마세요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메가시티 서울' 검증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YTN
수의계약으로 뭉친 녹색카르텔
수상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온라인 도박에 빠진 10대들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일손 전쟁, 우리는 매력적입니까?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성추행 참아라” 제보자 인권 외면한 ‘마약 수사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정년연장 리포트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CBS
‘광주판 전청조’ 제니퍼 정 사기행각 끝을 파헤치다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광남일보
국가 R&D 전문업체 피티지 국고 횡령의혹 추적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남도일보
방산업계 1위 한화, ‘무기개발’ 수입산 둔갑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전북CBS
깜빡한 폐수처리???...'8조 투자' 새만금 이차전지의 민낯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전주MBC
57년 만의 국세청 순직 이끌어내다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기일보
유치원생 손가락 절단 사고 ‘CCTV 영상 삭제’ 의혹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중부일보
사채 늪에 빠진 배달업계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G1방송
첫 출근날 사망한 부산DL이앤씨 청년 하청노동자…원청의 중대재해 공개 사과 최초 사례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국제신문
거제시장 금권선거 574일 추적기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남CBS
'물 새는 전기차' 설계 결함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MBC충북
7천 억 붓고 검증 안된다는 미세먼지차단숲 사업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TBC
강원도교육청 전자칠판 보급사업 특혜 의혹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춘천
‘때릴수록 환호’..촉법소년 집단폭행과 온라인 일탈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대전
도립요양원 학대·행정처분 추적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대전
영구임대30년 보고서
수상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제신문
UN공원에 잠든 용사들…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 시즌 1, 2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제신문
골든타임 걸린 ‘위험한 싸움’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인천일보
왜 경기국제공항인가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중부일보
잊힌 전쟁, 마산방어전투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남신문
[대한민국 대전환, 지방시대] 대구경북 소멸·생존보고서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영남일보
멸종위기 ‘저어새’와 공존 꿈꾸는 동아시아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인일보
지붕 없는 박물관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영남일보
부정행위 일삼는 대전 시내버스 업체, 관리·감독 강화해 ‘꼼수’ 막아야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중도일보
JB금융 해부] ‘광주·전북은행 이자율, 경남은행 보다 2배나 높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남도일보
리빙랩 저널리즘 ‘일상에서 답을 찾는 골목실험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강원일보
산복도로 볕 들 날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부산일보
다시쓰는 폐광지역 리포트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강원도민일보
강원 의료 시리즈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강원도민일보
갈색 이방인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춘천
아카데미 철거로 드러난 원주의 민주주의 외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원주MBC
연속기획 ‘목소리’ 5부작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부산
형사공탁 1년 보고서 – 판결문 988건 분석
수상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창원
하얀 경고, 사라지는 바다숲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NN
출력제한, 전력시장의 비밀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제주MBC
폭격_그날의 진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여수MBC
주식 거래 확인하는 신원식 국방부 장관
후보 사진보도부문 뉴스핌
사람아 사람아-제노사이드의 기억
수상 사진보도부문 한겨레신문
부자가 지배하는 나라... 공직자 재산 30년 치 분석 (온라인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뉴스타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