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으로
출품 후보작 제429회 · 2026년 5월 전문보도보문 출품 12-03

점심시간 축구 금지한 전국 초교 (특별상 부문)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취재
번호 보도일시 보도 제목
1 2026년2월11일11시19분 수학여행에 이어 축구금지 늘어나는 초등학교…왜?
2 2026년4월26일18시53분 초등학교 점심시간'축구 금지'이유 살핀다
3 2026년5월12일18시33분 부산 초교5곳"쉬는 시간에 농구·피구도 안돼"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 O ), ② 단독기획( ),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 2. 출품 보도물 목록(최초 보도부터 순서대로 3건까지 기재) 번호 보도일시 보도 제목 1 2026년2월11일11시19분 수학여행에 이어 축구금지 늘어나는 초등학교…왜? 2 2026년4월26일18시53분 초등학교 점심시간'축구 금지'이유 살핀다 3 2026년5월12일18시33분 부산 초교5곳"쉬는 시간에 농구·피구도 안돼" 3. 보도제작경위 -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뜻밖의 대화에 취재 착수 여느 때와 같이 커피숍에서 기사 작성 중이었습니다. 학부모로 추정되는 중년 여성 무리가 하는 이야기를 우연이 들었습니다. 대화의 주 내용은 초등학교 자녀가 점심시간 축구를 하지 못해 불만이라는 것이었습니다. 기자의 학창시절과 달라도 너무 다르다는 충격과 함께 기사작성을 위한 팩트를 확인하러 곧장 인근 학교로 향했습니다. 인근에서 가장 가까운 부산 서구의 한 초교를 찾았습니다. 마침 점심시간을 갓 넘긴 시각이었습니다. 그러나 운동장은 텅 비어 있었습니다. 학교 건물 외벽에는 야구를 금지한다는 팻말이 설치돼 있었습니다. 학교 경비실을 찾아 축구금지 사실을 물었습니다. 돌아온 대답은 “그렇다”였습니다. ◇점심시간 축구 금지한 초교가 한두 곳이 아니다? 부산시교육청을 통해 점심시간 축구를 금지한 학교가 여러 곳 추가로 더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다만 축구금지 등 쉬는 시간 스포츠 활동은 각 학교장 재량이어서 현황은 알 수 없었습니다. 전교조와 평소 알고 지내던 학부모를 취재했습니다. 교사들은 안전 우려를 첫 번째 이유로 꼽았습니다. 그러고는 항의성 민원이 많다는 이유를 뒤늦게 들려줬습니다. 축구를 잘하지 못하는 자기 자녀가 소외감을 느끼지 않게 해 달라거나 축구라는 종목이 운동장을 지나치게 넓게 써 다른 놀이하는 아이들이 피해를 본다는 게 민원의 요지였습니다. ◇부산시교육청, 현황조사 착수 본지 보도 후 시교육청은 부산지역 초교 상대로 쉬는 시간 금지한 스포츠 활동의 종목과 그 사유 파악에 나섰습니다. 학교장 재량에 따라 현황을 알 수 없다는 본지 지적에 따른 조치입니다. 본지는 한 차례 보도에 그치지 않고, 부산지역에서 축구 등 공놀이 자체를 금지한 학교가 5곳에 달한다는 후속 보도로 대한민국 교육 현장의 실태를 적나라하게 알렸습니다. ◇국회에 등장한 본지 기사 해당 기사 보도 후 개혁신당 천하람 원내대표가 교육사회문화분야 대정부 질문에서 본지의 기사를 모니터에 띄운 뒤 김민석 국무총리와 윤호중 행안부장관, 최교육 교육부장관 상대로 “해당 기사를 본 적이 있느냐”며 재발 방지를 요구했습니다. 이후 천 원내대표는 교육부로부터 받은 자료를 공개하며, 부산에서 스포츠활동 금지한 학교가 전체 303곳 중 105곳 등 전국에서 312곳에 달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에 발표 내용을 인용해 본지 기사를 추종하는 기사가 셀 수 없을 정도로 쏟아졌으며, 심지어 네이버 네이버 웹툰 ‘참교육’의 소재로 사용되거나 축구 국가대표 출신 이천수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도 언급됐습니다. 4.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① 기사에 등장하는 익명취재원의 상당성여하 ② 제보자와의 특별한 이해관계여하 ③ 직접취재(바이라인), 현장취재(데이트라인)여하 ④ 기타 특이사항 여하 기사 특성상 민원에 시달릴 교사와 학부모의 신원 보호를 위해 익명 처리했습니다. 제보자와의 이해관계와 기타 특이사항 해당 없습니다. 5.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선행보도 또는 타 보도에 관한 표절여부도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타 매체 선행보도 사례 없습니다. 본지 기사 보도 후 포털사이트와 온라인 커뮤니티 중심으로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에펨코리아(조회수 33만6271 / 추천 수 330개 / 댓글 1028개) 네이트 뉴스(좋아요 453개 / 댓글 455개) 네이버 뉴스(좋아요 25개 / 댓글 49개) 도탁스(조회수 7689 / 댓글 17개) 보배드림(조회수 1397 / 댓글 11개) 엠팍(조회수 937 / 댓글 19개) 뽐뿌(조회수 1470 / 댓글 13개) 본지 보도를 추종한 보도는 아래와 같습니다. 조선일보 [에스프레소] 축구·소풍 사라진 학교… 위험한 등교도 禁하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59223?sid=110 서울신문 ‘우리 애 운동 못 하는데’ ‘다치면 어쩌냐’ 민원에…초등학교 축구 사라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37263?sid=102 문화일보 ”우리 애 축구 못해 소외감‘ 점심시간 축구금지 300곳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86370?sid=100 뉴시스 학교에선 축구금지…’몸과 마음‘ 병드는 아이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909064?sid=102 SBS "다치면 민사소송"…결국 점심 시간 '운동장 금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53816?sid=102 MBC 축구·야구도 못하나? "아이들에게 운동장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96987?sid=102 매일신문 "다친다" "소외된다"…민원 폭탄에 초등학교 '축구 금지' 확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1006527?sid=102 한겨레 축구하는 학교를 위하여 [똑똑! 한국사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803681?sid=110 중앙일보 축구·생파·소풍 다 금지…학창시절 ‘추억’이 사라진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18811?sid=102 YTN ‘소풍도 축구도 금지…교사 책임론에 학교 위축 https://science.ytn.co.kr/program/view.php?mcd=0082&hcd=&key=202605061104382378 6. 사회에 끼친 영향 ◇본지 보도 인용한 대정부질문과 교육부 현황 발표 개혁신당 천하람 원내대표의 본지 보도를 인용한 대정부질문과 천 대표가 전국에서 점심시간 축구를 금지한 초등학교 현황을 공개하면서 전국적 사안으로 커졌습니다. 천 대표가 교육부에 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국에서 축구와 야구 등 스포츠활동을 금지한 학교는 312곳에 달합니다. 이중 부산이 105곳으로 가장 많고, 서울 101곳, 경기 50곳, 인천 25곳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산시교육청은 교육부 지시로 부산지역 초등학교 중 스포츠 활동을 금지한 학교의 금지 사유와 종목을 전수조사했습니다. 그 결과 부산 초교 303곳 중 5곳은 축구는 물론 피구와 배구 등 공과 관련한 놀이 전부 점심 시간에 금지한 것이 본지 보도를 통해 드러났습니다. ◇네이버 웹툰 ’참교육‘ 소재로 활용 네이버 웹툰 ’참교육‘에서 본지 보도 내용을 소재로 활용했습니다. 해당 웹툰은 교육부 산하 교권보호국이라는 부서의 소속된 공무원이 각 학교에 접수된 민원을 해결하는 과정을 그린 웹툰입니다. 해당 웹툰 239화를 보면 초교의 점심시간 축구금지가 ‘학습권을 빼앗는 중대한 교권침해’라고 규정하며 진위 파악에 나서는 모습이 나옵니다. 해당 회차는 본지가 보도한 이후 한 달 만에 공개됐습니다. ◇국민의힘과 이재명 정부의 대책 발표 정치권도 나섰습니다. 국민의힘은 학교 현장에서 점심시간 축구 등 체육·체험 활동이 위축되고 있다며 아이들의 웃음소리를 지키는 것이 공교육의 존재 이유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체육활동에 대한 국가 책임 안전보험 체계를 마련하고, 사고 발생 시 교사 개인에게 책임을 전가하지 않도록 법률 지원과 행정적 보호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개혁신당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부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현장 민원을 최소화해야 한다“며 교육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공약은 교사가 민원을 맡지 않는 체계 구축과 아이들의 신체활동과 체험학습 보장하는 교육 환경 조성, 제도적으로 교사 지원체계 강화 등입니다. 이들은 개혁신당의 상징색인 오렌지색 유니폼을 입고 30분 정도 아이들과 공을 차기도 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언급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지난달 말 청와대에서 연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그느냐’며 대책을 주문했습니다. 그러면서 인력 추가 채용을 통해 관리·안전요원 추가 채용을 제안했습니다. 7.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일상생활에서 작은 단서도 놓치지 않는 취재 감각을 발휘한 사례라고 평가합니다. 카페에서 우연히 들은 옆 테이블의 대화를 단순한 잡담으로 넘기지 않고 추가 취재와 사실 확인에 나섰고, 이를 통해 지역 이슈를 전국적인 관심 사안으로 확산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우리나라 교육 현장의 실태를 적나라하게 보도, 지역사회가 나서 이를 보완할 수 있도록 공론의 장을 마련했다는 성과도 있습니다. 교사의 열악한 인권과 학부모의 악성 민원 수준에 관한 내용은 언론 보도와 유튜브,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몇 차례 알려졌습니다. 그러나 이번 본지 보도는 그 수준을 넘어 초등학교 점심시간 축구라는 ‘당연한 놀이 문화’가 금지와 통제의 대상으로 바라보는 교육 현장의 참혹한 현실을 지적함과 함께 교육 현장에 만연한 과도한 안전 중심 행정과 책임 회피 문화를 심층적으로 조명해 사회적 공감대를 끌어냈다는 의의가 있습니다. 8. 기타 고려사항 ① 외부 지원여부, 보도당사자의 반론신청, 언론중재위원회에의 피신청사항이 있으면 이를 언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② 기존 출품작을 다시 출품하시는 경우, 출품 이유와 보완 내용을 아래 적어주시기 바라며 정당한 사유 없이 출품부문을 변경하여 다시 출품하시는 경우 감점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해당 없습니다.

회차 심사평

제429회 전체 총평

제429회 이달의 기자상에는 총 9개 부문에서 70편의 후보작이 출품돼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이번 회차는 권력을 감시하고, 국민의 일상적 안전을 지키려는 기자 정신이 돋보이는 수작들이 많아 심사위원들의 고심이 깊었다. 취재보도1부문에서는 MBC의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국내 최대 규모의 지하 공간을 조성하는 영동대로 복합개발 현장에서 기둥의 주철근 2570개가 누락된 사실을 밝혀낸 이 보도는 단순한 시공 오류를 넘어 시민의 안전 문제를 고발했다. 지방선거 국면에서 안전이라는 화두를 제시했고, 이를 통해 관련 기관에 대한 감사 착수 및 대통령의 진상 규명 지시 등을 이끌어내는 등 파급력이 컸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은 높은 점수를 줬다. 같은 부문 수상작인 TV조선의 <김용남 국회의원 후보 ‘차명 대부업 운영 의혹’> 보도는 공직 후보자의 도덕성을 정밀 검증한 수작이다. 비상장 법인의 특성상 공시된 자료가 없어 정보에 접근하는 데 어려움이 컸지만 이를 극복하면서 실체를 취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후보자의 육성 녹취 등 구체적인 물증을 확보해 해명의 모순을 끈질기게 파헤치는 등 유권자의 합리적 선택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취재보도2부문 수상작인 채널A의 <호르무즈 추적보도-나무호 피격 무전 입수 외> 보도는 외교 당국의 발표나 외신에 의존하지 않고 독자적인 취재망을 통해 진실에 접근한 기자 정신이 빛난 보도라는 평가를 받았다. 석 달간의 추적 끝에 확보한 긴급 무전은 사건의 실체를 밝히는 결정적 열쇠가 되었으며, 이 사건이 국제 정세의 문제에서 우리 국민의 생존권 문제로 다가오게 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지역 취재보도부문 수상작인 광주CBS의 <스타벅스 ‘5·18 탱크데이’와 사회적 파장 추적> 보도는 한 장의 이미지와 짧은 문구가 일으킨 파장을 여실히 보여줬다.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탱크’와 ‘탁’이라는 표현을 사용한 대기업 마케팅에 대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이를 보도했다. 이를 통해 사회적 경종을 울리고 역사 인식의 중요성을 환기했다. 수많은 언론사들의 추종 보도가 이어지면서 사회적 파장이 컸다. 경제보도부문에서는 경향신문의 <배드뱅크 상록수 약탈금융 실태> 보도가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여 년 동안 방치된 10만여 장기 연체자의 고통을 조명하고, 금융사의 책임 회피 구조를 명확히 짚어냈다. 보도 직후 대통령의 질타와 금융당국의 전수조사, 상록수 청산 결정을 이끌어 내면서 공익성이 큰 보도라는 평가를 받았다.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서는 서울신문의 <소녀에게, 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피해자 117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73명 대면 인터뷰, 판결문 분석 등을 통해 진화하는 온라인 성착취 범죄의 실태를 입체적으로 조명했다. 특히 범죄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청소년용과 부모용으로 각각 인터랙티브 웹페이지를 제작한 점, 실현 가능한 정책을 제안한 점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기획보도 방송부문에서는 SBS의 <산불 카르텔> 보도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조달청의 6년치 데이터를 분석해 상호는 다르지만 같은 전화번호를 쓰는 유령 회사 연결망을 확인하고, 이들이 산불 복구 사업을 낙찰받는 구조를 입증했다. 데이터 분석에 그치지 않고 현장 취재를 결합해 구조적 부조리를 파헤친 기자의 능력이 돋보였고, 언론의 역할에 충실한 보도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에서는 목포MBC의 <내가 먹은 김, 어떤 물로 만들었나>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1조원을 넘는 K-김 수출의 이면에는 생산 과정에 대한 위생 관리가 사각지대에 있음을 여실히 보여줬다. 김 가공 공장의 무분별한 농업용수 사용 실태를 직접 추적해 정부의 첫 전수조사와 제도 개선 논의를 이끌어낸 점이 호평을 받았다.

이 회차 수상작 2026년 5월

제429회(2026년 5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2편
김용남 국회의원 후보 ‘차명 대부업 운영 의혹’
1-13 TV조선 한송원·정민진·고희동
GTX 삼성역 철근 누락
1-14 MBC 윤수한·문다영
취재보도2부문 · 1편
호르무즈 추적보도 - 나무호 피격 무전 입수> 외
2-02 채널A 곽민경·김지우·최다희·홍지혜
지역 취재보도부문 · 1편
스타벅스 ‘5·18 탱크데이’와 사회적 파장 추적
3-06 광주CBS 김한영
경제보도부문 · 1편
배드뱅크 상록수 약탈금융 실태
4-01 경향신문 김경민·배재흥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소녀에게, 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
6-04 서울신문 유영규·홍인기·최재성·명종원·박상연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산불 카르텔
7-05 SBS 노유진·배여운·정다은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내가 먹은 김, 어떤 물로 만들었나
9-07 목포MBC 서일영·김윤·정상철·홍경석·민정섭

같은 회차의 다른 작품

출근 늦고 업추비는 자택 인근…이북5도위 존폐론 재점화
후보 취재보도1부문 아주경제
경찰서장의 2부제 회피 및 초동대응팀 차량 출퇴근 이용
후보 취재보도1부문 SBS
오세훈 캠프 댓글 여론전 모의 현장 잠입 취재
후보 취재보도1부문 뉴스타파
윤상현 정치자금 부정수수 ‘공범 회유’ 녹취 공개
후보 취재보도1부문 뉴스타파
6·3 전과기록부
후보 취재보도1부문 시사저널
‘5·18 진압 공로’ 경찰 훈장 추적
후보 취재보도1부문 KBS
'독립운동가 석주 이상룡 외손' 자처한 박찬대 … 족보 따져보니 직계 아닌 22촌
후보 취재보도1부문 뉴데일리
차마 다 읽지 못한 이채원양의 어버이날 편지
후보 취재보도1부문 시사IN
청와대, 군, 국정원…中 무더기 노출
후보 취재보도1부문 아시아경제
포천 예비군 사망사고
후보 취재보도1부문 KBS
유정복 ‘코인 재산신고 은폐·누락’ 추적
후보 취재보도1부문 뉴스토마토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 광주 비하 발언
후보 취재보도1부문 오마이뉴스
김용남 국회의원 후보 ‘차명 대부업 운영 의혹’
수상 취재보도1부문 TV조선
GTX 삼성역 철근 누락
수상 취재보도1부문 MBC
댐에 막힌 50년…소양호 붕어 떼죽음 원인 추적
후보 취재보도1부문 YTN
현직 프로야구 단장 아들의 고교 야구부 학폭 사건
후보 취재보도2부문 KBS
호르무즈 추적보도 - 나무호 피격 무전 입수> 외
수상 취재보도2부문 채널A
세금으로 딸 논 물 대고, 적발에도 무허가 경작…청주시의원 일가 사익 추구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청주
[수도권 최대 식수원 소양호의 경고] 소양호 생태계 관리와 수질 감시체계 부실 추적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강원일보
진화하는 5·18 폄훼와 조롱, 더럽혀진 민주화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광주일보
무죄에서 유죄로...제주시장 농지법 판결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제주
북한강 의암호 불법시설물 실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춘천
스타벅스 ‘5·18 탱크데이’와 사회적 파장 추적
수상 지역 취재보도부문 광주CBS
지하상가 면적 ‘뻥튀기’, 알고도 묵인한 부산시설공단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부산MBC
배드뱅크 상록수 약탈금융 실태
수상 경제보도부문 경향신문
중동發 건자재 ‘쇼크’
후보 경제보도부문 대한경제
‘대기업 저승사자’ 공정위 조사국 부활한다
후보 경제보도부문 이데일리
피싱 돈줄 된 서울 도심 속 ‘테더 세탁소’
후보 경제보도부문 한국경제신문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이투데이
취藥국가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아시아경제
AI와의 위험한 대화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민일보
소녀에게, 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
수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서울신문
가짜 정의 '온라인 분노 비즈니스' 실태 추적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문화일보
광주 곳곳에 박힌 학살의 이름 ‘상무’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출입국 행정에 떠는 외국인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노컷뉴스
미래세대가 병들고 있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뉴시스
자살예방법, 국가의 책무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세계일보
대한민국 PTSD의 기록 "보이지 않는 전쟁"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프라임경제
과학자가 사라진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아시아경제
요지경 지방의회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조선일보
운동장을 빼앗긴 아이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세계일보
자립준비청년들의 빈칸을 찾아서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cpbc
내 이름은 원덕기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오마이뉴스
[6·3지선 특집-지방붕괴] 무의ㆍ무변촌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아시아투데이
현대인 정서부도 청구서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과밀지옥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양날의 검 인공지능, 정의를 재설계하다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YTN
꼴찌캠프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JTBC
죽음까지 추심한 ‘상품권 사채’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산불 카르텔
수상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지방선거 중범죄 전과 후보자 실태 추적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JTBC
유령이 된 탈북자들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CBS
수백만 명이 찾는 '그곳'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인천일보
누가 국립묘지에 묻히는가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뉴스1
저류지 실태 추적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중부일보
80년 5월, 광주 너머 5·18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남도일보
다시 쓰는 5·18, 10일 간의 항쟁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광주일보
행정통합의 ‘거대화’가 놓친 것 – 인구감소지역의 재발견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대전CBS
6.3 지방선거, 유권자에게 듣는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원주MBC
발신자를 찾습니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광주
검은 황금의 비밀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G1방송
데이터로 본 충북의 의제, 공약을 검증하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CJB청주방송
잊지 않고 잇고 싶습니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TJB대전방송
‘6만 개의 문장’ 부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발언록 전수분석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부산MBC
내가 먹은 김, 어떤 물로 만들었나
수상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목포MBC
항쟁과 헌법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광주MBC
반복되는 땅꺼짐, 원인 추적記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부산MBC
강원 언론의 미래가 강원특별자치도의 미래를 묻다 (특별상 부문)
후보 전문보도보문 강원기자협회
[정치요리쇼] 육삼키친 (온라인 부문)
후보 전문보도보문 강원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