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으로
출품 후보작 제422회 · 2025년 10월 지역 취재보도부문 출품 3-05

방사 도중 폐사한 천연기념물 황새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취재
번호 보도일시 보도 제목
1 10월15일20시30분 [단독]무더위에 탈진?방사하려다 폐사
2 10월17일20시12분 기념식 한다고 땡볕에..새장 열자 그대로 폐사한 천연기념물
3 10월20일20시20분 “1시간 안에 끝내라고 했는데...” ..‘땡볕 기념식 방사’누가?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 ● ), ② 단독기획( ),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 2. 출품 보도물 목록(최초 보도부터 순서대로 3건까지 기재) 번호 보도일시 보도 제목 1 10월15일20시30분 [단독]무더위에 탈진?방사하려다 폐사 2 10월17일20시12분 기념식 한다고 땡볕에..새장 열자 그대로 폐사한 천연기념물 3 10월20일20시20분 “1시간 안에 끝내라고 했는데...” ..‘땡볕 기념식 방사’누가? 3. 보도제작경위 -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지난 2014년 3월 김해 화포천에 황새 한 마리가 날아들었습니다. 일본에서 황새 복원사업으로 태어나 방사된 후 한국까지 날아온 겁니다. 이 황새는 이후 몇 차례 더 화포천을 찾으면서 화포천은 황새 서식지로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2022년, 김해시는 황새 부부 한 쌍을 화포천으로 데려와 황새 복원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습니다. 하지만 암컷 황새가 돌연 폐사하고 새로 들여온 황새 부부는 연이어 무정란을 낳으면서 황새 복원은 힘겹게 진행됐습니다. 그러다 3년 만인 올 봄, 드디어 새끼가 태어나 자연에 돌려보내는 행사를 열게 됐습니다. 황새 부부가 처음 김해로 올 때부터 취재를 해왔던 저로선 이번 행사가 더욱 기쁘고 반가웠습니다. 하지만 행사가 조금 이상했습니다. 황새가 주인공이 아니라 조연이었습니다. 화포천에 새로 지은 과학관 개관식의 이벤트로 황새 방사가 예정돼 있었던 겁니다. 식순을 보니 식전 공연과 내빈 소개, 축사 다음이 황새 방사였습니다. 황새들은 좁은 새장에 갇힌 채 일찌감치 행사장에 도착해 있었습니다. 이미 40분을 대기한 황새 가족은 행사 시작 후 30분을 더 새장에 갇혀서 기다려야 했습니다. 사람들이 우산을 쓸 정도로 햇살이 따가웠는데, 내빈 소개와 축사는 자꾸만 길어졌습니다. 황새들은 그늘막도 없이 땡볕에서 축사가 끝나기만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취재팀은 혹시나 하는 마음에 행사 시간과 온도 등을 체크하면서 새장 주변에서 근접 촬영을 준비했습니다. 결국 예정 시간을 20분이나 넘겨서야 방사가 시작됐고 아빠 황새는 제대로 날지도 못하고 고꾸라졌습니다. 설마 했던 일이 현실이 된 겁니다. 그럼에도 황새가 죽을 거란 생각은 하지 않았습니다. 치료를 받은 뒤 다시 날아오를 것으로 믿었습니다. 하지만 방송 송출 2시간 전에 아빠 황새가 폐사했다는 사실을 최초로 확인하고 이런 사실을 단독으로 보도했습니다. 이후 6건의 심층 보도를 이어가면서 사건의 전말과 파장을 단계적으로 다루었습니다. ▪사건 최초 공론화 (10월 15일): 천연기념물 황새의 폐사 사실을 단독 보도하고, 방사 과정의 비상식적인 진행(무리한 동원, 땡볕 대기, 그늘막 부재)을 지적하여 지자체의 책임을 환기했습니다. ▪국민적 분노 확산 (10월 17일): 사육사가 황새의 부리를 잡아 끌어내고 앞으로 고꾸라져 나뒹구는 충격적인 영상을 추가로 공개하면서 방사 과정의 문제점들을 입체적으로 분석했습니다. 행사 당일 타임라인을 재구성해 황새들이 새장에 갇힌 시간을 구체적으로 확인하고, 다른 방사 행사와 달랐던 점을 추가적으로 취재하고 보도해 황새 폐사가 전 국민적인 관심사로 떠올랐습니다. ▪전문가 의견 묵살 의혹 제기 (10월 20일): 김해시는 시종일관 전문가 조언이 따랐다고 해명했습니다. 하지만 행사 기획에 참여한 전문가가 ‘1시간 이내 방사’와 ‘그늘막 설치’를 조언했다는 사실을 확인해 후속 단독 보도를 이어갔습니다. 이는 황새 폐사가 단순 사고가 아니라 인재일 가능성을 드러내는 결정적인 보도였습니다. ▪ 후속 조치와 사회적 파장 (10월 22일~24일): 환경단체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는 동물을 행사에 동원한 야만적인 행위라며 반발했고 김해시장과 관계자를 경찰에 고발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결국 김해시장은 시민들 앞에서 고개를 숙이며 공식적으로 사과했고 재발 방지를 약속했습니다. 황새 복원사업을 주관하는 국가유산청은 부검을 통해 폐사 원인을 밝히기로 했고 방사 과정 점검에 나섰습니다. ▪제도 개선 촉구(10월 27일): 갈비뼈가 앙상하게 드러난 사자가 논란이 돼 결국 문을 닫은 부경동물원. 돌고래쇼로 동물학대 논란이 끊이지 않았던 거제 씨월드에 이어 황새 폐사까지. 경남에서 계속 되어온 동물 학대 논란을 환기시키며 동물을 행사 소품으로 활용하는 관행을 막기 위한 제도 개선 요구로 보도를 확장했습니다. 4.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① 기사에 등장하는 익명취재원의 상당성여하 기사에 등장하는 익명취재원은 황새 복원 사업을 잘 알고 있는 황새 전문가 1명입니다. 익명 보도를 요구해 이름 없이 전문가로 표기해 방송했습니다. ② 제보자와의 특별한 이해관계여하 별도의 제보자는 없습니다. ③ 직접취재(바이라인), 현장취재(데이트라인)여하 취재기자가 직접 취재를 했고 인터뷰도 직접 진행했습니다. ④ 기타 특이사항 여하 없습니다. 5.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MBC경남은 방사 후 황새가 폐사했다는 사실을 최초로 확인해 단독 보도했습니다. 이후 사고 원인과 사회적 파장, 후속 조치 등을 연속으로 취재한 기사들은 사회 전반에 걸쳐 폭발적인 관심과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아빠 황새가 제대로 날지 못하고 고꾸라지는 영상과 함께 사고 원인을 구체적으로 따져본 두 번째 기사(10월 17일)는 유튜브 조회수 240만 회 이상을 기록하며 황새 폐사 사건을 전국으로 알렸고, 국민의 공분을 불러일으켰습니다. 해당 영상에 달린 1만 7천 건의 댓글은 생명을 대하는 시민들의 높은 인식과 생명을 행사 소품으로 활용한 자치단체에 대한 비판 의식을 확인하는 계기였습니다. 단독 보도가 나간 후 국내 주요 언론들이 관련 기사를 쏟아내기 시작하며 사건은 단숨에 전국적인 이슈로 부상했습니다. 수많은 보도가 이어지면서 축적된 여론의 힘은 지자체의 책임 회피를 막고 진상 규명을 위한 움직임을 가속화했습니다. 환경단체를 비롯한 전국의 시민사회단체가 황새 폐사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김해시장과 관계자들에 대한 경찰 고발이 줄을 잇는 등 보도가 시민 사회의 행동을 이끌어내는 동력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결국 김해시장의 공개 사과까지 이끌어냈습니다. 이후 황새 폐사는 경상남도 국정감사의 정식 안건으로 상정돼 국회의원들의 질타가 쏟아지기도 했습니다. 관련해 주요 기사 5건의 링크를 아래에 첨부합니다. 1. 국회의원 연설 기다리다가… 가둬둔 천연기념물 황새 폐사 논란(조선일보, 2025년 10월 19일)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5/10/18/QI7WVKO2HRAYBFEGTOWF7OUJTM/?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2.‘생태 행사’에 동원돼 죽어 간 황새…“모순된 동물 인식 드러났다”(한겨례, 2025년 10월 21일) https://www.hani.co.kr/arti/animalpeople/human_animal/1224407.html 3. '방사쇼' 동원됐다 죽은 천연기념물 황새…15개 시민단체 김해시장 등 공동 고발(한국일보, 2025년 10월 23일)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102314590003992?did=NA 4. [박주연의동물권이야기] 죽음으로 끝난 방사 행사(세계일보, 2025년 10월 23일) https://www.segye.com/newsView/20251023514406?OutUrl=naver 5. 경남도 국감서 재생된 '김해 황새 폐사' 영상…"동물 희생 반복"(뉴스1, 2025년 10월 28일) https://www.news1.kr/local/busan-gyeongnam/5956034 6. 사회에 끼친 영향 이번 보도는 단순한 사건 전달을 넘어, 관계 기관의 책임 있는 후속 조치를 촉구하는 강력한 압력으로 작용했습니다. ▪공식 진상 조사 및 부검 시행: 황새 복원사업 주관 기관인 국가유산청과 예산황새공원, 김해시는 긴급 관계기관 회의를 열고 폐사 원인 규명을 위해 황새에 대한 부검을 신속하게 진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는 사건의 명확한 인과관계를 밝히고 책임 소재를 가리기 위한 첫걸음이었습니다. ▪공식 사과 및 재발 방지 약속: 사건 발생 일주일 만인 10월 23일, 김해시장은 "행사 전 과정을 좀 더 세심하게 챙기지 못한 점"을 사과하고, 앞으로 "동물을 행사에 동원하지 말라"는 지적에 동의하며 모든 방사 과정에 안전 기준을 강화하고 책임을 명확히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 사법 기관 수사 개시: 김해시장과 담당 공무원들이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 법률 위반 혐의로 시민 및 환경 단체로부터 고발당함에 따라, 사법 기관이 사건에 대한 수사를 공식적으로 착수하게 되었습니다. 이로써 사건은 단순 행정 실수를 넘어 법적 책임을 묻는 단계로까지 나아갔습니다. 또한 이번 보도는 사건의 궁극적인 원인인 '동물을 행사 소품으로 활용하는 관행'에 대한 제도적 개선의 필요성을 제기했습니다. ▪멸종 위기종 방사 규정 강화 요구: 전문가(변호사, 수의사) 인터뷰를 통해 멸종 위기 야생생물 복원 사업 및 방사 과정에 대한 규정 강화를 구체적으로 요구했습니다. 특히 방사 허가 시 황새와 같이 스트레스에 취약한 동물의 경우 이동 시간 및 방사 시간을 제한하는 등 세분화된 규정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담았습니다. ▪동물 동원 행위 근절 촉구: 환경단체와 시민단체는 "동물을 더이상 행사에 동원하거나 행사 자체로 이용하는 상황은 벌어지면 안 된다"고 강조하며, 동물을 전시나 볼거리로 소비하는 관행을 멈추고 생명체로 바라보는 사고의 전환을 촉구했습니다. ▪관련 법 개정 논의 촉발: 동물의 권리를 옹호하는 변호사들을 통해 동물을 인간의 행사에 동원하지 못하도록 관련 법을 개정해야 한다는 법적, 제도적 개선 방안을 제시하며 제도 변화를 위한 사회적 논의를 촉발했습니다. 본 보도는 단순히 황새 한 마리의 죽음을 기록한 것이 아니라, 동물을 도구가 아닌 생명체로 대우하는 새로운 제도와 문화를 만드는 중요한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공익적 가치가 매우 큽니다. 7.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언론윤리강령을 준수했습니다. 8. 기타 고려사항 외부 지원, 보도당사자의 반론신청, 언론중재위원회에의 피신청 사항 등 해당 사항 없습니다.

회차 심사평

제422회 전체 총평

제422회 이달의 기자상에는 11개 부문에서 73편의 기사가 출품됐다. 특히 지역 취재보도부문에는 15편이 몰려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각 부문에서 올라온 기사들이 모두 빼어나 날이 갈수록 힘들어지는 언론환경 속에서도 현장 기자들이 빛나는 성과를 내고 있는 것 같아 반가움이 컸다. 반대로 기자상 심사를 하는 위원들의 고민은 그만큼 더 깊어질 수밖에 없었다. 치열한 논쟁과 협의 끝에 이번에는 7편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취재보도1부문에선 매일노동뉴스 <런던베이글뮤지엄 과로사 의혹> 보도가 선정됐다. 최근 가장 ‘핫’한 곳 중 하나로 꼽히는 런던베이글뮤지엄에서 숨진 청년이 주 80시간씩 일했다는 사실과 직원들에 대한 포괄임금제, 초단기 계약(쪼개기 계약) 등 불법·탈법적 인사·노무 관리가 자리잡고 있었다는 보도는 충격을 주기 충분했다. 화려한 브랜드 이면에 숨겨진 업체의 잘못된 경영 방식에 대해 고용노동부가 근로감독에 착수했고 업체 대표가 재발 방지 약속을 하는 등 후속 조치가 이루어진 데에는 이 보도가 핵심 역할을 했다는 데 심사위원들간 이견이 없었다. 지역 취재보도부문에선 제주CBS의 <제주 부장판사들 비위 의혹> 보도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기사로 인한 사회적 파장은 엄청났다. 단순히 판사들이 근무시간에 노래방에서 음주난동을 부린 것으로 끝날 수도 있었던 사건을 ‘법원의 제식구 감싸기식 징계’에 이어 ‘판사 유흥접대 논란’, ‘사법거래 의혹’으로까지 끌고간 것은 CBS 기자들의 끈질긴 취재 덕분에 가능했다. 국회에서 이 문제가 다뤄지면서 성역화된 사법부에 경종을 울리고 언론의 역할이 무엇인지를 다시 한번 일깨웠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경제보도부문에선 두편이 수상작으로 이름을 올렸다. 노컷뉴스 <이상경 국토차관, 갭투자의 민낯> 보도는 국토부 차관이 10·15 부동산 대책으로 차단된 ‘갭투자’를 오래 전부터 해 오고 있었다는 점을 최초 보도, 당사자 사퇴라는 결과로까지 이어졌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또 이 보도로 현 정부에서 한 명의 차관 사퇴를 넘어, 정부 부동산 정책의 신뢰도와 고위 공직자의 도덕성에 대한 전면적인 재검토를 촉발시켰다는 점도 수상작으로 선정되는데 한몫했다. KBS 보도는 ‘기부’를 명분으로 거래처에 납품 계약을 유도하고, 이후 기부금 지출분을 다시 식자재 가격 인상으로 보전하는 ‘이중구조’를 대기업이 주도하고 있다는 사실을 드러내면서 사회적 파장을 불러 일으켰다. 특히 심사위원들은 대기업이 복지시설과의 이러한 거래를 통해 이용자 주머니를 갈취하는 행위를 밝혀냈다는 것 자체가 언론의 자본권력 감시 역할을 충실히 한 기사라고 평가했다.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선 뉴스1 <경계선의 집> 보도와 세계일보 <매니페스토, 내일을 바꾸는 약속>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경계선의 집> 보도는 몇년 전부터 국내에서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경계선지능인’에 대한 문제를 전면적으로 드러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경계선지능인에 대한 실태조사도 제대로 되지 않고, 그 숫자가 몇 명이나 되는지도 정확히 밝혀지지 않은 상황에서 ‘지원단체’와 특정인에 의해 저질러지는 폭행과 성폭력 의혹 등을 파헤쳐 사회적 이슈로 끌어올린 것은 그 자체로 의미있는 기사였다. 이 보도로 국가인권위원회와 보건복지부가 나선 점 또한 제도 사각지대의 구조적 문제에 대한 언론 본연의 역할을 되돌아보게 했다는 평가가 나왔다. 세계일보 <매니페스토, 내일을 바꾸는 약속> 보도는 식상한 주제를 새로운 접근 방식으로 풀어냈다는 점에서 주목받았다. 다국적 인공지능(AI) 자연어 처리 공약 분석 방법론을 국내 최초로 도입, 13대 대선부터 21대 대선까지 38년간 주요 대선후보 24명의 10대 공약 217개를 직접 분석하고, 여기에 여론조사와 해외 사례 취재까지 더해지면서 자칫 지루할 것만 같은 기사에 힘을 불어넣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공약관리 부실을 문제점으로 꼽은 것도 심사위원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이유였다. 사진보도부문에선 서울신문 <피감기관서 축의금 받은 최민희, 본회의 중 ‘환급 문자’>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국회에서 의원들의 휴대폰 사진을 촬영, 보도하는 것은 많았지만 이 사진은 많은 매체에서 기사는 물론 사설까지 내용을 인용했을 정도로 파급력이 컸다는 점이 높게 평가됐다. 결국 이 사진 보도 이후 최민희 의원이 사과하는 등의 상황이 이어지면서 ‘사진 한 장이 주는 위력’을 새삼 깨닫게 했다.

이 회차 수상작 2025년 10월

제422회(2025년 10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1편
런던베이글뮤지엄 과로사 의혹
1-07 매일노동뉴스 정소희
지역 취재보도부문 · 1편
제주 부장판사들 비위의혹
3-01 제주CBS 고상현·이창준
경제보도부문 · 2편
이상경 국토차관, 갭투자의 민낯
4-02 노컷뉴스 장윤우
CJ프레시웨이 '수상한 기부금'
4-06 KBS 송수진·황현규·김태현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2편
경계선의 집
6-02 뉴스1 신윤하·권진영·권준언
매니페스토, 내일을 바꾸는 약속
6-08 세계일보 조병욱·정세진·장민주
사진보도부문 · 1편
피감기관서 축의금 받은 최민희, 본회의 중 '환급 문자'
10-02 서울신문 홍윤기

같은 회차의 다른 작품

갭투자로 집 사고 판 이상경 차관...분양권 거래 의혹도
후보 취재보도1부문 뉴스1
故이재석 경사 유족 “해경 내부서 진실 은폐 시도”…오늘 기자회견
후보 취재보도1부문 뉴스1
밤새 걸어 탈출해 “살려주세요”…대사관은 “업무종료” 등
후보 취재보도1부문 KBS
캄보디아 '120억 총책'
후보 취재보도1부문 YTN
대통령실 역술인 행정관 채용의 전말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특검 수사팀장 도이치 핵심 인물 술자리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국일보
런던베이글뮤지엄 과로사 의혹
수상 취재보도1부문 매일노동뉴스
민중기 특별검사 주식 투자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TV조선
캄보디아 ODA 특혜·은폐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MBC
주한미군, 한국 정부에 ‘특검 압수수색’ 항의서한 보냈다 外 2건
후보 취재보도1부문 헤럴드경제
경찰서 압수물 훔쳐 달아난 10대…2주 뒤에 알아차린 경찰
후보 취재보도1부문 YTN
주짓수 ‘대리 계체’ 파문..협회는 은폐 시도
후보 취재보도2부문 SBS
윤석열 경호처의 ‘시민감시 기술’
후보 취재보도2부문 경향신문
인체조직, 미용성형으로 흘러들다
후보 취재보도2부문 일요신문
캄보디아 ‘한국인 납치·사망’ 실태
후보 취재보도2부문 한국경제신문
제주 부장판사들 비위의혹
수상 지역 취재보도부문 제주CBS
강원도지사 9천억 공약 사업 추적기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춘천
조합장님들의 비밀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강릉
특검 조사 후 숨진 양평공무원 사건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기일보
군수님과 앞마당, 그리고 메타세쿼이아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전주MBC
구출·경찰 수사 이끈 캄보디아로 떠난 청년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제주
미중, 한일정상회담 부산 개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부산일보
0시 축제로 흘러든 ‘취약계층 기부금’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대전
택배차 방화사건 배후 추적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인일보
제주 차 봉지 위장 마약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제주
‘갑질·폭력·비리’...한국농아인협회의 민낯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JTV전주방송
1조원 軍 사업의 민낯..갑질에서 허위 보고서까지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G1방송
시설관리공단인가 측근관리공단인가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전주MBC
김제시장 뇌물수수 의혹 전모 추적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전주MBC
소자본 창업의 덫
후보 경제보도부문 아시아경제
이상경 국토차관, 갭투자의 민낯
수상 경제보도부문 노컷뉴스
혁신의 심장, 기업연구소
후보 경제보도부문 아시아경제
국내 1위 아이쿱생협 ‘비선 실세’의 수상한 수백억대 재산 축적 정황
후보 경제보도부문 시사저널
MBK의 홈플러스 ‘먹튀 경영’
후보 경제보도부문 한국일보
CJ프레시웨이 '수상한 기부금'
수상 경제보도부문 KBS
단 4일간 60억이 움직였다...온라인 상품권 ‘신종 돈세탁’ 추적
후보 경제보도부문 뉴스토마토
서울 전역으로 규제 확대 유력, 서울·경기 ‘갭투자’ 불가 토허구역 추가지정할듯
후보 경제보도부문 중앙일보
벼랑 끝 벤처 생태계
후보 경제보도부문 서울경제신문
中企 기술탈취의 늪
후보 경제보도부문 아시아경제
지역기업 벚꽃엔딩 보고서
후보 지역 경제보도부문 부산MBC
대학 대전환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아시아경제
경계선의 집
수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뉴스1
온 몸으로 묻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겨레
북극, 패권의 新항로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아시아경제
민주주의 미래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겨레
상조 안정성 점검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스경제
‘혐중’의 민낯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아시아투데이
매니페스토, 내일을 바꾸는 약속
수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세계일보
규제 없는 도시, 메가샌드박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아시아경제
치킨공화국의 몰락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아시아경제
공단의 아이들 무관심에 멍든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겨레
2025 대한민국 간첩보고서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시사저널
낭비미식회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CPBC
신안 염전노예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청소년 무면허 킥보드' 실태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JTBC
이태원 참사 3주기- 그 골목, 3개의 시선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JTBC
전국 지방의회 외유성 출장 의혹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MBC
위기의 아이들, 보이지 않는 구조신호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EBS
대법관의 법조인 가족, 어쩔 수가 없다?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CBS
서류 없는 노동, 기록 없는 죽음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CBS
‘꼰대들의 대학원’ 노예가 된 학생들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광주일보
돌아갈 수 없는 섬, 월미도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인천일보
‘파산의 늪’-다시 설 수 있을까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창원
생태리포트 [침입자의 경고]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JIBS제주방송
사라지거나, 살아남거나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전주
숲의 지배-동해안 산불 피해지 복원 이야기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MBC강원영동
2년 연속 병충해..무너지는 농업 현장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목포MBC
183억 장밋빛 타당성 용역의 민낯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JTV전주방송
친환경 리조트서 배출한 오수에 멍든 부산 앞바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NN
캄보디아 웬치 조직원과 눈이 마주치다
후보 사진보도부문 조선영상비전
피감기관서 축의금 받은 최민희, 본회의 중 '환급 문자'
수상 사진보도부문 서울신문
온실가스 20% 줄이고 전기요금 5조 챙기는 석탄발전소...언론은 침묵 (과학·환경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뉴스타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