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으로
출품 후보작 제383회 · 2022년 7월 취재보도1부문 출품 1-20

항만, 부동산 투기 놀이터 되다

CBS 경인본부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취재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 ② 단독기획( ),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 2. 보도제작경위 -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 CBS가 7월 12일부터 8월 8일까지 연속 보도하고 있는 “항만, 부동산 투기 놀이터 되다” 취재는 정부가 2006~2010년 평택·당진항을 민간투자방식으로 개발하면서 민간에 분양한 배후부지가 본래 취지를 잃고 부동산 투기 수단으로 전락한 실태를 추적하며 작성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애초 평택당진항에 재벌가 개인 소유의 땅이 있다는 소문이 있어 취재하던 중 2006년 민간분양 배후부지에 실제 SKC 박장석 전 상근고문과 현대비앤지스틸 정일선 사장 소유의 땅이 있는 것을 확인하면서 본격 취재에 돌입했습니다. 이후 이들을 포함해 전직 해수부 고위 공무원의 부인 등도 소유자였던 사실을 알게 됐고 구조적 원인이 있었는지 취재하면서 평택당진항 내항 동부두 다목적부두 건설사업이 사실상 우리나라의 첫 민영 항만개발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그동안 해양수산부도 지자체도 민간개발 항만배후부지에 대한 관리를 전혀 하지 않았고 이를 노린 부동산 투기거래가 성행했다는 사실을 파악했고 관련 업체와 당사자들을 직접 만나거나 전화통화해 입장을 정리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부두 개발사업을 주도한 현대산업개발이 부동산 투기를 사실상 계획했다는 의혹이 담긴 녹취록도 확보했습니다. 해양수산부와 국토교통부, 평택시 등과도 법적·행정적 문제가 무엇인지 논의하면서 민간 항만개발사업이 방치되면서 부동산 투기 수단으로 전락했다는 내용을 확인하고 기사를 작성했습니다. 전달력을 높이기 위해 라디오 리포트와 인터넷 기사, 동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했습니다. [본지 주요 보도 목록] ① '나라 땅도 내 땅'…항만배후부지 손에 넣은 재벌가 (7월 12일 보도) ② '350억 쓰고 1억5천만원 돌려받아'…민간에 다 퍼준 항만 개발 (7월 13일 보도) ③ '평택항 특혜'의 핵심 키워드…규제 뚫은 '부대사업' (7월 14일 보도) ④ '과실? 묵인?' 알짜 배후부지 '개인소유권' 내준 평택시 (7월 15일 보도) ⑤ 주차장·공터…평택항 배후부지엔 항만이 없다? (7월 18일 보도) ⑥ '투기세력 먹잇감' 된 평택항 배후부지…'비밀계약' 파문 (7월 20일 보도) ⑦ 평택항 배후부지 비밀계약서에 등장한 '현대家 정일선' (7월 21일 보도) ⑧ '일부러 손해?' 평택항 배후부지, 수상한 '소유권 바꿔치기' (7월 25일 보도) ⑨ 평택항서 수익률 900% 올린 '사모님들'…해피아 연루 의혹 (7월 27일 보도) ⑩ 항만 활성화 어디로? 은행 '임대업'으로 전락한 평택항 (7월 28일 보도) ⑪ '민자부지는 항만구역 제외'…평택항 투기 관리 안한 해수부 (7월 29일 보도) ⑫ '무법지대?'…토지거래허가제 빗겨간 평택항 배후부지 (8월 3일 보도) ⑬ '평택항 땅투기 현대산업개발이 밑그림 그렸다'…녹취록 파문 (8월 5일 보도) ⑭ "부동산 투기장 평택당진항 감사·수사해야" 한목소리 (8월 7일 보도) ⑮ 인천시민단체들 "평택당진항 배후부지 특혜분양 특별감사하라" (8월 8일 보도) 3.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① 기사에 등장하는 익명취재원의 상당성여하 =. 취재원 보호를 위해 실명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② 제보자와의 특별한 이해관계여하 =. 없습니다. ③ 직접취재(바이라인), 현장취재(데이트라인)여하 =. 취재원 인터뷰, 자료 분석, 현장취재 등을 병행했습니다. ④ 기타 특이사항 여하 4.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선행보도 또는 타 보도에 관한 표절여부도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 평택·당진항 내항 동부두 배후부지를 둘러싼 부동산 투기 의혹 연속보도는 CBS가 단독으로 취재해 내놓은 결과물입니다. 타 매체가 선행보도하거나 후속 보도하기 어려웠던 건 정보접근이 어려운 ‘항만’의 특성 때문으로 사료됩니다. 그러나 CBS가 제기한 의혹에 대해 시민사회단체 등이 수사·감사 촉구 성명을 낸 뒤 타 매체가 CBS의 보도 내용을 적극적으로 인용한 점은 해당 보도의 문제의식을 공감했기 때문이라고 전해왔습니다. 타 매체의 선행보도와 타 보도에 관한 표절은 없었습니다. 5. 사회에 끼친 영향 (후속적인 제도개선 등이 이루어진 사정이 있으면 이를 언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끈질긴 취재로 ‘민간투자 항만개발사업’의 맹점을 세상에 처음 드러냈습니다. 십여년 간 아무런 제재없이 항만부지가 시세차익·임대업 수단으로 거래됐습니다. 관리기관인 해수부·국토부·평택시도 CBS의 의혹 제기에 대해 “벌어져서는 안되는 일이 벌어졌다”고 문제의식에 공감했습니다. 평택당진항뿐만 아니라 인천신항 등 전국에서 추진 중인 민간투자 항만개발사업을 재점검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점차 커지고 있습니다. 시민사회단체는 물론 노동단체, 정치권도 CBS의 문제의식에 공감하고 잇따라 성명을 내고 감사·수사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평택당진항 개발사인 현대산업개발이 최근 인천신항 민간투자개발사업에도 관여하고 있습니다. 평택당진항 문제가 CBS 보도로 불거진 이후 인천시는 최근 인천신항 배후단지를 공공으로 개발하기 위한 협의기구 ‘여야민정 공동대응 협의기구’를 구성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 기구에는 정치권과 시민사회단체, 항만물류업계 등이 참여합니다. 6.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언론윤리강령기준의 준수여부까지 포함시켜 자체평가해주시기 바랍니다) =. 언론윤리강령기준을 준수했고, 투기 의혹 당사자들의 반론권을 존중했습니다. 정부의 고시·공고문, 해당 기업의 외부감사자료, 부동산등기부등본, 기업 내부 자료 등을 수개월에 걸쳐 탐색·분석했습니다. 법률가와 전문가 등을 찾아가 취재 내용을 교차 확인했습니다. 항만 민간개발 혹은 항만 민영화 문제와 관련해 처음으로 구체적인 사례를 제시한 기사입니다. 각종 의혹이 사실임을 판명할 수 있는 충분한 자료를 확보한 뒤 해당기업, 특히 현대산업개발과는 당시 담당자를 직접 만나 해명을 받았습니다. 현대산업개발, SKC, 동방, 현대비앤지스틸, 영진공사, 한동건설 등 의혹에 연루된 각 기업 관계자의 해명 기회를 충분히 부여했습니다. 의혹 당사자 가운데 한동건설 신동화 이사, 인테스 김성훈 대표 등과는 직접 통화해 입장을 충분히 청취했습니다. 해양수산부, 국토교통부, 평택시 등 관련 부처의 입장도 공식 질의서를 보내는 등 객관적 보도를 위한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았습니다. 위에 진술한 내용은 사실과 다름이 없음을 확인합니다. 7. 기타 고려사항 (외부 지원여부, 보도당사자의 반론신청, 언론중재위원회에의 피신청사항이 있으면 이를 언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특이사항 없습니다.

회차 심사평

제383회 전체 총평

383회 이달의 기자상에 6편이 선정됐다. 이례적으로 심사위원 사이에 갑론을박이 오갔다. 아깝게 수상의 영예를 놓친 작품이 많았고, 보도 내용 또한 훌륭했기 때문이다. 반대로 수상작 6편은 심사위원 사이에 이견이 없을 정도로 빼어나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취재보도 1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된 MBC의 <1호기 속 수상한 민간인…윤 대통령 사적 수행·사적 채용 논란> 보도는 심사위원 사이에 이견이 없는 수작이었다. 우선 새 정부 출범 이후에도 말로만 떠돌던 사적 수행 논란을 처음 구체적 물증을 통해 확인했다는 데 의미가 컸다. 단순히 ‘얻어걸린’ 기사가 아니라, 실체적 진실에 접근하기 위해 취재원을 끊임없이 설득하고, 사실 여부를 하나하나 확인해 나가는 집요함, 과정에서의 사내 취재 정보 공유와 협력, 기사 출고의 신속함 등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한국일보의 <수상한 불법 외환거래> 보도는 경제보도 부문에서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접근하기 힘든 취재 영역을 꽤 오랫동안 추적하면서 특종을 만들어낸 노고가 우선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첫 보도로 인해 금감원이 이례적으로 브리핑을 실시하고, 연이은 언론의 인용·추격 보도로 은행 외환 영업의 구조적 문제점이 드러났고, 나아가 국회와 금융당국의 제도개선 논의까지 이뤄지는 등 사회적 반향이 큰 점도 가산점을 받기에 충분했다. 기획보도 신문·통신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은 한겨레신문의 <살아있는 김용균들> 보도는 여러 면에서 울림이 큰 기사였다. 우선 산재 사고를 다룰 때, 사망자가 나와야 ‘이야기가 되는’ 기사로 취급하는 언론 관행에 적지 않은 경종을 울렸다. ‘사망자 아니면 부상자’라는 이분법적인 사고에서 벗어나, 살아남았지만 여전히 죽음과 맞먹는 고통을 받는 사람들의 산재 기록과 삶을 진정성 있게 추적했다. 이 과정에서 굳이 목소리 높이지 않더라도, 우리 사회의 문제점과 나아갈 방향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한정된 신문 지면에 갇히지 않으리라 마음먹고, 온라인을 겨냥해 충분하고도 다양한 기사를 생산해낸 의도도 좋았다. 기획보도 방송 부문 수상작 CBS <몰락한 재벌 회장의 재기 자금 추적기> 보도에도 박수를 보낸다. 재벌은 당연히 그럴 것이라는 섣부른 예단을 팩트로 확인하기 위해, 회생계획안 입수에서부터 주거지 이전 확인까지 꼼꼼하면서도 집요한 취재를 했다. 고의 재산 은닉으로 회생 절차를 밟았다면 처벌이 가능하다는 유권해석 기사로 보도의 완성도를 높였다. 타사가 많은 인용·추적 보도를 하지 않더라도 이달의 기자상을 차지하기에 넉넉하다는 데 심사위원 모두가 흔쾌히 동의했다. 광주, 춘천, 경남, 전주 MBC 등이 힘을 모은 <선거비 미반환 정치인 추적> 보도는 지역 취재 보도 부문에서 수상했다. 정보공개 청구와 데이터 분석을 통해 정치인 125명이 선거비용 230억 원을 내지 않은 사실을 처음 확인했고, 이들 가운데 적지 않은 사람이 지방선거에 출마한다는 사실도 심층적으로 다뤘다. 왜 이런 일이 반복되는지 구조적 문제점도 충실히 다뤄 기사의 완성도를 높였다. 내용도 신선했고, 완결성도 높은 ‘깔끔한 기사’라는 데 심사위원 모두가 동의했다. 지역 경제보도 부문에서는 경기일보 <청년농부 잔혹사> 보도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귀농 귀촌을 다룬 보도는 많았지만, 청년 농부라는 주제를 한정하고, 이들이 왜 농촌을 포기하고 다시 도시로 돌아가는지를 구체적 사례와 문제점, 대책 등 15편의 연속 기사를 통해 솜씨 좋게 풀어냈다. 경기도 사례가 중심이 되긴 했지만, 전국 농촌의 문제점이 잘 투영됐다는 점에서도 높은 공감을 얻었다.

이 회차 수상작 2022년 7월

제383회(2022년 7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1편
1호기 속 수상한 민간인..尹 대통령 사적수행·사적채용 논란
1-16 MBC 이기주·이정은·신수아
경제보도부문 · 1편
수상한 불법 외환거래
3-02 한국일보 김정현·강유빈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살아남은 김용균들
4-06 한겨레신문 정환봉·장필수·김가윤·백소아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몰락한 재벌 회장의 재기 자금 추적기
5-08 CBS 서민선
지역 취재보도부문 · 1편
선거비 미반환 정치인 추적
6-07 춘천MBC 허주희 한범수·이재경·이다현·김세진
지역 경제보도부문 · 1편
청년농부 잔혹사
경기일보 이호준·이연우·한수진·이은진

같은 회차의 다른 작품

군, ‘이대준 씨 피살 관련 기밀 정모 무단 삭제’
후보 취재보도1부문 KBS
은성수 전 금융위원장 아들 병역비리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갑질·폭행...극단 선택 초임 소방관들의 절규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골프장 부정예약
후보 취재보도1부문 SBS
‘음주운전 봐주기·퇴직강요’ 법무부 교정본부 실태 폭로
후보 취재보도1부문 SBS
농협 직원 잇단 횡령 사건
후보 취재보도1부문 YTN
성남FC 계좌 입출금 내역 분석
후보 취재보도1부문 시사저널
김건희 여사, 비선 논란 등 3건
후보 취재보도1부문 시사저널
해군 ‘최영함 3시간 교신두절 은폐’ 논란
후보 취재보도1부문 경향신문
‘김혜경씨 법카 유용 수사’ 숨진 참고인 ‘법카 바꿔치기’ 당사자였다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윤석열 대통령 ‘6촌 친척’ 대통령실 근무 등 인사검증
후보 취재보도1부문 KBS
스벅, ‘발암물질’ 알고도 이벤트 진행
후보 취재보도1부문 YTN
세무서장 ‘전관’ 무더기 고문 계약
후보 취재보도1부문 YTN
이준석 대표 징계 ‘윗선 의혹’ 추적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대통령실 9급 부친 선관위원 및 겸직 위반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1호기 속 수상한 민간인..尹 대통령 사적수행·사적채용 논란
수상 취재보도1부문 MBC
‘균형발전’ 강조 윤 대통령, 세종 임시집무실 설치공약 패싱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국일보
‘이재명 셀프공천 폭로’ 박지현 인터뷰
후보 취재보도1부문 이데일리
간호조무사 대리수술 실태
후보 취재보도1부문 MBC
허준이 필즈상 수상
후보 취재보도2부문 매일경제신문
더 교묘해진 금융사기
후보 경제보도부문 서울경제신문
수상한 불법 외환거래
수상 경제보도부문 한국일보
한국투자증권 삼성전자 2500만주 불법공매도 등 3편
후보 경제보도부문 국민일보
한국투자증권, 공매도 과태료 10억원 부과
후보 경제보도부문 아시아경제
폴란드 대규모 방산수출 계약
후보 경제보도부문 파이낸셜뉴스
수상한 외환거래 80억...중국계 자본 세탁용이었나 등 5편
후보 경제보도부문 이데일리
여주시-용인반도체산단 공업용수 갈등
후보 경제보도부문 매일경제신문
‘잇단 구설수’ 스타벅스...‘오징어 냄새’ 논란 사은품 업체 공급사 배제
후보 경제보도부문 디지털타임스
테라·루나 폭락사태 추적
후보 경제보도부문 KBS
SK텔레콤 중간 요금제 5만9000원·24GB 신고안 확정 등 중간요금제
후보 경제보도부문 전자신문
[금리 카오스, 생보사 위험하다] 시리즈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연합인포맥스
[헤드라인 속의 ‘OO녀’] 뉴스에도 세상에도 노처녀는 없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엘리트로 가는 그들만의 리그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겨레신문
10대 마약공화국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중앙일보
성착취로 이어지는 3가지 길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겨레신문
살아남은 김용균들
수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겨레신문
중간착취의 지옥도, 그 후-무법지대 직업소개소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접종의 책임> 시리즈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동아일보
이북5도지사 업무추진비 대해부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아주경제
치솟는 음식 가격에... 다시 편의점으로 내몰리는 결식아동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탐사보고서 기록 ‘-99.99 폭락의 이유’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YTN
박순애 장관 논문 표절 및 고액 입시 컨설팅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MBC
MZ 회사를 떠나다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JMS 정명석 성폭력 의혹 추적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JTBC
부자나라 연금빈민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전쟁과 음악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보령해저터널 ‘결로’ 현상 추적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YTN
몰락한 재벌 회장의 재기 자금 추적기
수상 기획보도 방송부문 CBS
LH 임대아파트 부실 재도장 의혹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YTN
‘성산대교 균열’ 서울시 재보수 방침 등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YTN
푸른 기와집의 비밀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친족성범죄 기획 - 가족이라는 지옥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EBS
폭염은 평등하지 않다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가정위탁 경제적 학대 고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G1
‘화살총 습격’ 경찰 부실 대응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C광주방송
대구 죽곡정수장 질식 사고...원인 가스 측정 오류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TBC
해킹 공격에 전국 콜택시 마비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강원일보
234억원 날린 ‘온라인 화상 회의실’...이상한 사업방식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부산MBC
평택 초등학생 굴착기 사망 사고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중부일보
선거비 미반환 정치인 추적
수상 지역 취재보도부문 춘천MBC 허주희
진도 둔전지 농업용수 관리 부실로 드러난 농어촌공사 구멍난 행정력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남도일보
폐기물 불법 수거 고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G1
故 김홍빈 대장 구조비 구상권 청구한 정부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광주MBC
취재진을 본 검사의 질주.. 검찰이 키운 곡성의 비극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광주MBC
김용진 경기도 경제부지사 술잔 투척 논란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인일보
마린자이 부정청약 사태, 제도 허점이 낳은 피해자들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국제신문
안동 장애인 상습 폭행·학대 시설 '고발부터 폐쇄까지'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안동MBC
고위 공직자 ‘부적절 발언 파문’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전주
청년농부 잔혹사 - 경기도 종합대책 세운다
후보 지역 경제보도부문 경기일보
르노의 ‘수상한 변속’…공장 부지 매각 드라이브 외 3건
후보 지역 경제보도부문 국제신문
검붉게 물든 한탄강의 비탄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인일보
최초 추적! 필수 노동 실태 보고서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부산
학폭 가해 피해 학생 한 학교 진학...비평준화 지역은 비분리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TBC
‘56%의 비밀’ 계절근로제 먹이사슬 대해부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순천
전기 식민지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창원
원전의 그림자, 핵폐기물 ‘한국의 온칼로는 어디에’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부산MBC
고사 위기 ‘나홀로 나무’와 제주관광의 자화상
후보 사진보도부문 제주일보
청년농부 잔혹사
수상 지역 경제보도부문 경기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