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으로
출품 후보작 제383회 · 2022년 7월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출품 8-01

검붉게 물든 한탄강의 비탄

경인일보 정치부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1. 취재착수 단독기획(0) “한탄강을 보면 어떻게 강이 이 지경이 됐는지 한탄할 수 밖에 없을 겁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를 약속하며 경기북부 지역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졌다. 경인일보는 경기도의 가장 큰 현안인 경기북부 지역 발전과 남북부 불균형 해소를 위한 해답을 찾기 위해 북부민들을 직접 만나고 다녔다. 양주, 동두천, 연천 등 지역민들이 입을 모은 건 ‘지역경제’였다. 수도권뿐 아니라 전국에서 사람들이 경기북부로 모여야 상업과 교통 등 발전을 위해 필요한 요소들이 자연스레 모인다는 것이다. 한탄강은 북부 주민들이 꼽은 지역을 살릴 구세주였다. 지난 2019년 유네스코가 한탄강을 수도권에서 유일하게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했고, 매년 4천억원 이상의 경제적 가치가 발생할 수 있다는 연구자료들이 쏟아지면서 주민들의 염원은 커져갔다. 그러나 지정된 지 2년이 지난 현재, 주민들이 체감하는 한탄강은 ‘버림받은 강’이었다. 세계지질공원이란 타이틀과 달리 검붉은 물로 오염되고 있지만, 수십년째 방치되고 있다는 것이다. 만나는 북부 주민마다 한탄강은 ‘더럽다’고 증언했다. 실제 보고 싶었다. 검붉은 물로 오염됐다는 현장과 이를 방치하는 지자체 그리고 국가. 환경에 대한 경각심이 극도로 높아진 현재까지도 왜 한탄강은 오염에 노출되고 있는지 그 이유를 추적했다. 2. 보도제작경위 -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1> [검붉게 물든 한탄강의 비탄·(上)] 지류는 수십년째 '죽음의 하천'(7월 25일자 1면) "이런 검붉은 물이 만약 한강에 흘렀다면 과연 이렇게 방치될 수 있었을까요?“ 주민들의 제보를 통해 찾아간 곳은 신천공공하수처리장과 한탄강 지류인 신천 사이 한 건널목이었다. 건널목 교량 아래 폐수 배출구에선 주민들의 증언 그대로 ‘검붉은’ 색 물이 쉴 새 없이 쏟아졌다. 맞은편에는 수십개의 아파트가 존재하고 있으며 주민을 위한 산책로가 놓인 장소였다. 만나는 주민들의 반응은 모두 ‘체념’과 ‘분노’였다. 매일 쏟아지는 검붉은 물이 어떻게, 얼마나 위험한지도 모르는데 주민들의 삶에 침투하고 있는 것이다. 그들의 목소리를 생생히 담고 시각뿐 아니라 악취 등 심각성을 알릴 수 있는 모든 감각을 기사에 담았다. [검붉게 물든 한탄강의 비탄·(上)] 섬유업체 350곳에 처리시설 '0'… 생태계 '독성' 물들이는 염색물(7월 25일자 3면) 검붉은 물의 존재를 쫓았다. 한탄강 유역을 따라 형성된 섬유단지들에서 나오는 염색폐수였다. 70년대 서울에서 밀려온 염색단지들이 폐수를 처리하기 용이한 하천에 자리 잡았는데, 놀랍게도 염색물 색 농도를 줄이는 시설이 단 한 곳도 경기북부에서 운영되지 않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밝기를 무시한 색의 성질인 색도는 환경 규제에 제외돼 있다. 보통 포름알데히드, pH 등 유해 물질들을 규제에 맞춰 제거하면 색도는 자연스럽게 낮아진다. 그러나 섬유단지의 염색폐수는 1200도 이상의 색도를 띠고 있어 하수처리장에서 물질을 모두 제거해도 역부족이다. 결국 섬유단지가 밀집한 양주, 동두천의 신천 인근은 100도 이상, 한탄강은 20도 가까운 색도가 검출되고 있다는 사실을 경기도를 통해 확인했다. 색도 관련 환경 전문가들의 자문을 통해 높은 색도의 위험성을 확인했다. 강알칼리성물과 난분해성물질이 다량 함유된 염색제는 발암물질들이 뒤섞여 색도를 높게 형성한다는 게 중론이었다. 한편 색도와 관련된 연구도 부족해 실제 얼마나 위험한지, 인체에 무해한지 여부도 정확히 파악되지 않았다는 현실도 확인했다. [검붉게 물든 한탄강의 비탄·(中)] 손상되는 수천억 경제가치(7월 26일자 1면) 색도 100 이상이 검출되는 신천은 한탄강 하류로 합쳐진다. 양주와 동두천의 신천 색도를 해결하지 못하면 한탄강 전체의 가치가 손상된다는 점을 부각하고 싶었다. 경기연구원과 경기도, 시군 담당자 취재를 통해 한탄강의 잠재적 가치들을 분석했다. 실제 연구용역을 맡았던 연구위원은 “북부를 먹여 살릴 유일한 방법은 한탄강을 최대 관광지로 활용하는 것”이라고 답할 만큼 한탄강은 400만 북부 주민에게 중요한 존재였다. 특히 전문가들의 경고는 “세계지질공원을 박탈당 할 수 있다”는 것이다. 4년마다 재심사를 거치는 세계지질공원은 환경적, 심미적 가치를 중요시하기 때문이다. 수십년째 방치되고 있는 색도 문제가 지난 세월과 같은 전철을 밟으면 재인증에 실패할 가능성이 크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도 북부의 자연환경을 핵심 경제가치로 평가한 만큼 지자체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화두로 던졌다. [검붉게 물든 한탄강의 비탄·(中)] 15년 넘은 난제 '색도 개선'(7월 26일자 3면) 경기도가 실시하고 있는 대책이 때질식 처방에만 그치고 있다는 사실을 취재를 통해 확인했다. 담당자조차 “이 정도 예산으로는 턱없이 부족하다”고 한탄할 만큼 매일 수십만 톤이 쏟아지는 염색폐수 색도를 낮추기에는 대책이 부실했다. 특히 2007년 한탄강 수질개선을 위한 첫 종합대책을 세우고, 색도에 집중한 대책은 지난해에서야 등장했다. 주민들이 고통 받는 처지와 한탄강 수질이 급속도로 악화되고 있는 현실에 비하면 무관심한 지자체의 처사였다. 그러나 현재까지도 색도를 낮출 수 있는 기술 개발이나 제거 시설 지원 등 실질적인 오염물질을 제거할 대책이 없다는 현실을 되짚으며, 해결 사례를 제시했다. 그중 하나가 지난 2007년 김문수 전 지사가 추진한 팔당호 ‘경안천’ 개선 사업이다. 4년간 총 8천759억원을 투입하고 도와 민간 기업 등 협업기관들을 넓혀 4급수의 경안천 수질을 2급수로 복원했다. 관련 사례를 제시하며 민선 8기도 해결 의지만 갖춘다면 한탄강의 수질을 개선할 수 있다는 점을 부각했다. [검붉게 물든 한탄강의 비탄·(下)] 환경법 개선, 정부가 나서야(7월 27일자 1면) 한탄강의 수질 오염 문제는 단순히 지자체만이 아닌 정부도 나서야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특히 경기도가 지난해 환경부에 법 개정을 건의했지만, 북부에 국한된 문제라며 의미를 격하했다는 점을 취재 중에 발견했다. 법에서 제외되다 보니 색도 개선은 ‘강제성’이 없었다. 제거시설 설립, 예산 편성, 대책 마련, 기술 개발 등 개선을 위한 모든 사업들이 줄줄이 미뤄지고 외면당하는 가장 큰 이유가 법 사각지대에 놓였다는 사실을 발견한 것이다. 결국 해결의 실타래를 풀기 위해선 정부가 법 개정을 나서야한다는 점을 지적하고, 높은 처리비용 때문에 경제성이 떨어지는 색도 제거 기술 개발을 정부가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한다는 점도 짚었다. [검붉게 물든 한탄강의 비탄·(下)] 수질개선 대책 전문가 제언(7월 27일자 3면) 취재 중에 구체적 증거를 제시하며 색도 개선 필요성을 강조한 두 전문가의 의견을 기사로 풀어냈다. 최이송 경희대 환경학 및 환경공학과 겸임교수는 색도의 환경물질들을 분석해오며 색도 관련 연구가 부족한 현실의 대책과 법 개정 필요성을 반복해서 강조했다. 경기연구원에서 위탁사업 등을 통해 한탄강과 신천 유역의 신천 문제를 지속 연구해온 조영무 경기연구원 생태환경연구실 연구위원은 현재 경기도의 종합대책은 촘촘하지 못하며 각 하천별 세밀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그 외 전문가들 또한 법 개정과 처리 기술 연구개발의 필요성에 대해 입을 모았다. 3.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① 기사에 등장하는 익명취재원의 상당성여하 ② 제보자와의 특별한 이해관계여하 ③ 직접취재(바이라인), 현장취재(데이트라인)여하 ④ 기타 특이사항 여하 취재 중 만났던 북부 주민들과 지자체 공무원 등 취재원 보호를 위해 익명 처리했다. 기사에 등장하는 환경 전문가와 연구원 등은 동의를 통해 실명을 공개했다. 4.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선행보도 특이사항 없었으며 표절여부도 이상 없다. 제출 시점 기준으로 SBS 모닝와이드에서 취재를 진행 중(8월 19일 또는 26일 보도)이며 이후 범도민적 공론 형성에 힘을 보탤 것으로 예상된다. 5. 사회에 끼친 영향 경일일보 보도 직후인 7월 25일 경기도는 설명자료를 공개하며 “실효성 있는 정책과 사업을 지속해서 발굴·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특히 보도에서 현재 추진하고 있는 경기도의 정책이 땜질식 처방에 그치고, 관련 예산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점을 지적했는데, 도가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을 약속한 것이다. 정책뿐 아니라 환경부에 요구했던 색도 관련 법 개정도 지속 추진해 한탄강 수질을 개선해내겠다는 의견을 함께 밝혔다. 6.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언론윤리강령기준을 준수했다. 7. 기타 고려사항 보도 당사자의 반론 신청이나 언론중재위원회 피신청 사항이 없다.

회차 심사평

제383회 전체 총평

383회 이달의 기자상에 6편이 선정됐다. 이례적으로 심사위원 사이에 갑론을박이 오갔다. 아깝게 수상의 영예를 놓친 작품이 많았고, 보도 내용 또한 훌륭했기 때문이다. 반대로 수상작 6편은 심사위원 사이에 이견이 없을 정도로 빼어나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취재보도 1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된 MBC의 <1호기 속 수상한 민간인…윤 대통령 사적 수행·사적 채용 논란> 보도는 심사위원 사이에 이견이 없는 수작이었다. 우선 새 정부 출범 이후에도 말로만 떠돌던 사적 수행 논란을 처음 구체적 물증을 통해 확인했다는 데 의미가 컸다. 단순히 ‘얻어걸린’ 기사가 아니라, 실체적 진실에 접근하기 위해 취재원을 끊임없이 설득하고, 사실 여부를 하나하나 확인해 나가는 집요함, 과정에서의 사내 취재 정보 공유와 협력, 기사 출고의 신속함 등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한국일보의 <수상한 불법 외환거래> 보도는 경제보도 부문에서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접근하기 힘든 취재 영역을 꽤 오랫동안 추적하면서 특종을 만들어낸 노고가 우선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첫 보도로 인해 금감원이 이례적으로 브리핑을 실시하고, 연이은 언론의 인용·추격 보도로 은행 외환 영업의 구조적 문제점이 드러났고, 나아가 국회와 금융당국의 제도개선 논의까지 이뤄지는 등 사회적 반향이 큰 점도 가산점을 받기에 충분했다. 기획보도 신문·통신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은 한겨레신문의 <살아있는 김용균들> 보도는 여러 면에서 울림이 큰 기사였다. 우선 산재 사고를 다룰 때, 사망자가 나와야 ‘이야기가 되는’ 기사로 취급하는 언론 관행에 적지 않은 경종을 울렸다. ‘사망자 아니면 부상자’라는 이분법적인 사고에서 벗어나, 살아남았지만 여전히 죽음과 맞먹는 고통을 받는 사람들의 산재 기록과 삶을 진정성 있게 추적했다. 이 과정에서 굳이 목소리 높이지 않더라도, 우리 사회의 문제점과 나아갈 방향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한정된 신문 지면에 갇히지 않으리라 마음먹고, 온라인을 겨냥해 충분하고도 다양한 기사를 생산해낸 의도도 좋았다. 기획보도 방송 부문 수상작 CBS <몰락한 재벌 회장의 재기 자금 추적기> 보도에도 박수를 보낸다. 재벌은 당연히 그럴 것이라는 섣부른 예단을 팩트로 확인하기 위해, 회생계획안 입수에서부터 주거지 이전 확인까지 꼼꼼하면서도 집요한 취재를 했다. 고의 재산 은닉으로 회생 절차를 밟았다면 처벌이 가능하다는 유권해석 기사로 보도의 완성도를 높였다. 타사가 많은 인용·추적 보도를 하지 않더라도 이달의 기자상을 차지하기에 넉넉하다는 데 심사위원 모두가 흔쾌히 동의했다. 광주, 춘천, 경남, 전주 MBC 등이 힘을 모은 <선거비 미반환 정치인 추적> 보도는 지역 취재 보도 부문에서 수상했다. 정보공개 청구와 데이터 분석을 통해 정치인 125명이 선거비용 230억 원을 내지 않은 사실을 처음 확인했고, 이들 가운데 적지 않은 사람이 지방선거에 출마한다는 사실도 심층적으로 다뤘다. 왜 이런 일이 반복되는지 구조적 문제점도 충실히 다뤄 기사의 완성도를 높였다. 내용도 신선했고, 완결성도 높은 ‘깔끔한 기사’라는 데 심사위원 모두가 동의했다. 지역 경제보도 부문에서는 경기일보 <청년농부 잔혹사> 보도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귀농 귀촌을 다룬 보도는 많았지만, 청년 농부라는 주제를 한정하고, 이들이 왜 농촌을 포기하고 다시 도시로 돌아가는지를 구체적 사례와 문제점, 대책 등 15편의 연속 기사를 통해 솜씨 좋게 풀어냈다. 경기도 사례가 중심이 되긴 했지만, 전국 농촌의 문제점이 잘 투영됐다는 점에서도 높은 공감을 얻었다.

이 회차 수상작 2022년 7월

제383회(2022년 7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1편
1호기 속 수상한 민간인..尹 대통령 사적수행·사적채용 논란
1-16 MBC 이기주·이정은·신수아
경제보도부문 · 1편
수상한 불법 외환거래
3-02 한국일보 김정현·강유빈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살아남은 김용균들
4-06 한겨레신문 정환봉·장필수·김가윤·백소아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몰락한 재벌 회장의 재기 자금 추적기
5-08 CBS 서민선
지역 취재보도부문 · 1편
선거비 미반환 정치인 추적
6-07 춘천MBC 허주희 한범수·이재경·이다현·김세진
지역 경제보도부문 · 1편
청년농부 잔혹사
경기일보 이호준·이연우·한수진·이은진

같은 회차의 다른 작품

군, ‘이대준 씨 피살 관련 기밀 정모 무단 삭제’
후보 취재보도1부문 KBS
은성수 전 금융위원장 아들 병역비리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갑질·폭행...극단 선택 초임 소방관들의 절규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골프장 부정예약
후보 취재보도1부문 SBS
‘음주운전 봐주기·퇴직강요’ 법무부 교정본부 실태 폭로
후보 취재보도1부문 SBS
농협 직원 잇단 횡령 사건
후보 취재보도1부문 YTN
성남FC 계좌 입출금 내역 분석
후보 취재보도1부문 시사저널
김건희 여사, 비선 논란 등 3건
후보 취재보도1부문 시사저널
해군 ‘최영함 3시간 교신두절 은폐’ 논란
후보 취재보도1부문 경향신문
‘김혜경씨 법카 유용 수사’ 숨진 참고인 ‘법카 바꿔치기’ 당사자였다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윤석열 대통령 ‘6촌 친척’ 대통령실 근무 등 인사검증
후보 취재보도1부문 KBS
스벅, ‘발암물질’ 알고도 이벤트 진행
후보 취재보도1부문 YTN
세무서장 ‘전관’ 무더기 고문 계약
후보 취재보도1부문 YTN
이준석 대표 징계 ‘윗선 의혹’ 추적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대통령실 9급 부친 선관위원 및 겸직 위반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1호기 속 수상한 민간인..尹 대통령 사적수행·사적채용 논란
수상 취재보도1부문 MBC
‘균형발전’ 강조 윤 대통령, 세종 임시집무실 설치공약 패싱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국일보
‘이재명 셀프공천 폭로’ 박지현 인터뷰
후보 취재보도1부문 이데일리
간호조무사 대리수술 실태
후보 취재보도1부문 MBC
항만, 부동산 투기 놀이터 되다
후보 취재보도1부문 CBS
허준이 필즈상 수상
후보 취재보도2부문 매일경제신문
더 교묘해진 금융사기
후보 경제보도부문 서울경제신문
수상한 불법 외환거래
수상 경제보도부문 한국일보
한국투자증권 삼성전자 2500만주 불법공매도 등 3편
후보 경제보도부문 국민일보
한국투자증권, 공매도 과태료 10억원 부과
후보 경제보도부문 아시아경제
폴란드 대규모 방산수출 계약
후보 경제보도부문 파이낸셜뉴스
수상한 외환거래 80억...중국계 자본 세탁용이었나 등 5편
후보 경제보도부문 이데일리
여주시-용인반도체산단 공업용수 갈등
후보 경제보도부문 매일경제신문
‘잇단 구설수’ 스타벅스...‘오징어 냄새’ 논란 사은품 업체 공급사 배제
후보 경제보도부문 디지털타임스
테라·루나 폭락사태 추적
후보 경제보도부문 KBS
SK텔레콤 중간 요금제 5만9000원·24GB 신고안 확정 등 중간요금제
후보 경제보도부문 전자신문
[금리 카오스, 생보사 위험하다] 시리즈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연합인포맥스
[헤드라인 속의 ‘OO녀’] 뉴스에도 세상에도 노처녀는 없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엘리트로 가는 그들만의 리그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겨레신문
10대 마약공화국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중앙일보
성착취로 이어지는 3가지 길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겨레신문
살아남은 김용균들
수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겨레신문
중간착취의 지옥도, 그 후-무법지대 직업소개소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접종의 책임> 시리즈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동아일보
이북5도지사 업무추진비 대해부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아주경제
치솟는 음식 가격에... 다시 편의점으로 내몰리는 결식아동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탐사보고서 기록 ‘-99.99 폭락의 이유’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YTN
박순애 장관 논문 표절 및 고액 입시 컨설팅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MBC
MZ 회사를 떠나다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JMS 정명석 성폭력 의혹 추적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JTBC
부자나라 연금빈민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전쟁과 음악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보령해저터널 ‘결로’ 현상 추적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YTN
몰락한 재벌 회장의 재기 자금 추적기
수상 기획보도 방송부문 CBS
LH 임대아파트 부실 재도장 의혹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YTN
‘성산대교 균열’ 서울시 재보수 방침 등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YTN
푸른 기와집의 비밀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친족성범죄 기획 - 가족이라는 지옥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EBS
폭염은 평등하지 않다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가정위탁 경제적 학대 고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G1
‘화살총 습격’ 경찰 부실 대응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C광주방송
대구 죽곡정수장 질식 사고...원인 가스 측정 오류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TBC
해킹 공격에 전국 콜택시 마비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강원일보
234억원 날린 ‘온라인 화상 회의실’...이상한 사업방식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부산MBC
평택 초등학생 굴착기 사망 사고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중부일보
선거비 미반환 정치인 추적
수상 지역 취재보도부문 춘천MBC 허주희
진도 둔전지 농업용수 관리 부실로 드러난 농어촌공사 구멍난 행정력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남도일보
폐기물 불법 수거 고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G1
故 김홍빈 대장 구조비 구상권 청구한 정부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광주MBC
취재진을 본 검사의 질주.. 검찰이 키운 곡성의 비극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광주MBC
김용진 경기도 경제부지사 술잔 투척 논란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인일보
마린자이 부정청약 사태, 제도 허점이 낳은 피해자들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국제신문
안동 장애인 상습 폭행·학대 시설 '고발부터 폐쇄까지'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안동MBC
고위 공직자 ‘부적절 발언 파문’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전주
청년농부 잔혹사 - 경기도 종합대책 세운다
후보 지역 경제보도부문 경기일보
르노의 ‘수상한 변속’…공장 부지 매각 드라이브 외 3건
후보 지역 경제보도부문 국제신문
최초 추적! 필수 노동 실태 보고서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부산
학폭 가해 피해 학생 한 학교 진학...비평준화 지역은 비분리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TBC
‘56%의 비밀’ 계절근로제 먹이사슬 대해부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순천
전기 식민지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창원
원전의 그림자, 핵폐기물 ‘한국의 온칼로는 어디에’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부산MBC
고사 위기 ‘나홀로 나무’와 제주관광의 자화상
후보 사진보도부문 제주일보
청년농부 잔혹사
수상 지역 경제보도부문 경기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