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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품 후보작 제428회 · 2026년 4월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출품 6-09

지방소멸 해법 된 스포츠

조선일보 김영준·양승수·강우석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기획
번호 보도일시 보도 제목
1 4월1일, 0시56분 인구5만인데 연12만명 온다…예천 살린 전지훈련
2 4월2일, 0시56분 40년간 줄어든 학생 수…사북'유도부'가 뒤집어
3 4월4일, 0시54분 매주 대불산단에선 외국인 월드컵 열린다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 ), ② 단독기획(O),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 본 기획은 지방소멸 문제를 ‘스포츠’라는 새로운 관점에서 들여다본 기획입니다. 그동안 지방소멸 보도는 인구 감소, 산업 침체, 청년 유출, 의료·교육 인프라 부족 등에 집중돼 왔습니다. 취재팀은 지역이 외부 인구를 끌어들이고, 떠나는 학생과 근로자를 붙잡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수단으로 스포츠가 활용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최초엔 학교들만을 들여다보는 작은 아이디어였지만, 이를 확대해 전지훈련 유치, 학교 운동부 육성, 외국인 근로자 스포츠 리그, 프로구단 연고 효과, 이색 스포츠 관광까지 다섯 가지 유형으로 나눠 전국 사례를 취재했습니다. 경북 예천, 강원 정선 사북, 전남 영암, 경북 김천, 강원 인제 등을 직접 찾거나 관계자·전문가 취재를 거쳐 5회 시리즈로 보도했습니다. 2. 출품 보도물 목록(최초 보도부터 순서대로 3건까지 기재) 번호 보도일시 보도 제목 1 4월1일, 0시56분 인구5만인데 연12만명 온다…예천 살린 전지훈련 2 4월2일, 0시56분 40년간 줄어든 학생 수…사북'유도부'가 뒤집어 3 4월4일, 0시54분 매주 대불산단에선 외국인 월드컵 열린다 3. 보도제작경위 -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취재는 2026년 1월 9일 기획 아이디어 논의에서 시작됐습니다. 이후 약 3개월 동안 지방소멸과 스포츠를 연결할 수 있는 전국 사례를 조사했습니다. 취재팀은 “스포츠 대회를 유치했다”는 지자체 홍보성 보도를 피하고, 실제 지역에 어떤 변화가 생겼는지를 확인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처음에는 각종 스포츠 대회와 전지훈련 유치 사례를 폭넓게 검토했습니다. 그러나 비슷한 보도자료성 사례가 많아 차별성이 약하다고 판단했고, 논의를 거쳐 기획을 다섯 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1편은 전지훈련과 대회 유치로 생활인구를 늘린 예천, 2편은 유도부를 통해 학생 유출을 막은 정선 사북, 3편은 축구 리그로 외국인 근로자의 정착을 돕는 영암 대불산단, 4편은 프로축구·프로배구 구단과 상생하는 김천, 5편은 모터스포츠 등 이색 스포츠로 관광객을 끌어들이는 인제를 중심에 뒀습니다. 취재 과정에서는 지역 인구 추이, 방문객 수, 경제효과, 학생 수 변화, 외국인 근로자 비율, 프로구단 관중 수 등 각 편의 논리를 뒷받침할 수 있는 통계를 모았습니다. 예천의 경우 연간 전지훈련 방문객과 경제 효과, 정선 사북은 사북중 학생 수 변화와 유도부 창단 효과, 영암은 삼호읍 외국인 인구 비율과 축구 리그 참여자, 김천은 프로구단 관중과 유소년팀 창단 이후 학교 변화, 인제는 인제스피디움 이용객 수와 슈퍼레이스 관중 수 등을 확인했습니다. 올림픽, 프로야구 개막 등 스포츠부 주요 일정이 겹친 기간에도 현장 취재와 전화 취재를 병행했습니다. 정선 사북 유도부는 직접 현장을 찾아 학생, 교장, 학부모, 지역 관계자를 만났고, 영암 대불산단은 외국인 근로자와 센터 관계자, 고용주 측을 취재했습니다. 김천과 인제 역시 구단·지자체·시설 관계자에게 자료와 발언을 확인했습니다. 전문가 의견도 더해 스포츠가 지방소멸 대응에서 갖는 의미를 검증했습니다. 4.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1) 현장성 기획 이번 기획은 숫자와 정책 설명보다 현장을 앞세우는 방식으로 제작했습니다. 예천에서는 전지훈련 선수들이 지역 식당과 숙박업소를 채우는 장면, 사북에서는 초·중·고 유도부 학생들이 함께 훈련하는 모습, 영암에서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퇴근 후 축구장에 모이는 장면, 김천에서는 프로구단 산하 유소년 선수들이 지역 학교에 다니는 모습 등을 통해 스포츠가 실제로 지역에 사람을 불러들이는 과정을 보여주려 했습니다. 취재 과정에서는 지자체 자료만으로 기사를 쓰지 않으려 했습니다. 방문객 수, 학생 수 변화, 외국인 인구 비율, 관중 수, 경제효과 추산 등은 공식 자료와 관계자 확인을 거쳤고, 현장에서는 식당 주인, 학생 선수, 학교장, 외국인 근로자, 구단 관계자, 지자체 담당자 등을 직접 만나거나 전화 취재했습니다. 이를 통해 스포츠가 지역경제, 학교 존립, 외국인 정착, 도시 브랜드에 실제로 어떤 영향을 주는지 확인하려 했습니다. 또 핵심 내용은 대부분 실명 취재원 또는 지자체·학교·구단·시설 관계자 확인을 거쳐 작성했습니다. 익명에 의존해 논리를 세우지 않았고, 통계와 공식 자료를 통해 주요 사실을 검증했습니다. (2) 인터뷰이가 실제 등장하는 사진 사진 역시 단순 시설 전경이나 행사 사진에 그치지 않도록 했습니다. 기사에 등장하는 선수, 학생, 외국인 근로자, 지역 상인 등이 직접 사진에 등장하도록 구성해 독자가 현장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게 했습니다. 사북 유도부 학생들의 훈련 장면, 영암 대불산단 외국인 근로자들의 축구 경기, 김천 상무 유소년 선수들의 모습, 인제스피디움 관람객 사진 등은 각 회차의 메시지를 압축해 보여주는 장치였습니다. (3) 지자체 홍보와 차별화 또한 기획 초기에는 전지훈련 유치 사례 중심이었지만, 비슷한 지자체 홍보성 기사와 구분하기 어렵다는 문제의식이 있었습니다. 이에 전지훈련, 학교 운동부, 외국인 근로자 스포츠, 프로구단 연고 효과, 이색 스포츠 관광이라는 다섯 갈래로 재구성했습니다. 덕분에 각 편이 단순 성공담이 아니라, 지방이 사람을 붙잡고 불러들이는 다양한 방식을 보여주는 현장형 기획이 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특정 제보자나 기관의 이해관계에 따라 시작된 기획이 아닙니다. 취재팀 내부 기획 회의에서 출발했으며, 각 지자체와 기관은 사실 확인과 자료 제공을 위해 접촉했습니다. 특정 지자체 홍보나 기관 홍보로 흐르지 않도록 여러 지역 사례를 비교했고, 한 가지 방식만을 성공 모델로 단정하지 않았습니다. 5.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스포츠를 통한 지역 활성화와 관련한 개별 보도는 기존에도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경북일보는 2025년 6월 예천군이 스포츠 특화 도시로 성장하고 있다는 내용을 다뤘습니다. 각 지자체의 전지훈련 유치, 대회 개최, 스포츠마케팅 관련 보도자료성 기사도 다수 있었습니다. 다만 본 기획은 특정 지자체의 성과를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방소멸 해법으로서 스포츠의 기능을 유형별로 나눠 전국 사례를 비교했다는 점에서 차별성이 있습니다. 예천의 전지훈련, 사북의 학교 운동부, 영암의 외국인 근로자 축구 리그, 김천의 프로구단, 인제의 모터스포츠를 하나의 흐름으로 묶어 스포츠가 지역의 생활인구·학생·근로자·관광객을 어떻게 붙잡는지 보여줬습니다. 보도 이후 대규모 후속 보도나 사회적 논쟁이 크게 일어난 것은 아닙니다. 다만 지방소멸을 다루는 기존 보도가 대체로 위기와 소멸의 현실에 집중했다면, 본 기획은 현장에서 작동 중인 구체적 대안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6. 사회에 끼친 영향 본 기획이 즉각적인 제도 개선이나 법·정책 변화로 이어졌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지방소멸 대응 논의에서 스포츠를 단순한 여가나 이벤트가 아니라 생활인구 유입, 지역경제 활성화, 학생 유출 방지, 외국인 근로자 정착, 도시 브랜드 형성의 수단으로 볼 수 있다는 관점을 제시했습니다. 특히 예천과 인제 사례는 스포츠 인프라가 외부 방문객을 꾸준히 유입시키는 구조를 보여줬고, 사북 사례는 학교 운동부가 폐교 위기 지역에서 학생과 가족을 붙잡는 역할을 할 수 있음을 보여줬습니다. 영암 사례는 외국인 근로자가 지역 공동체에 정착하는 데 스포츠가 매개가 될 수 있음을 드러냈습니다. 김천 사례는 프로구단이 단순 흥행을 넘어 지역 교육과 유소년 스포츠 인프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줬습니다. 결과적으로 본 기획은 지방소멸 해법을 중앙정부의 대규모 산업 유치나 인구 정책에만 의존하지 않고, 지역이 이미 가진 스포츠 자산과 생활 인프라를 활용하는 방식으로도 모색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7.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본 기획은 지방소멸이라는 구조적 문제를 선정적으로 다루지 않고, 현장에서 작동하는 구체적 사례와 한계를 함께 살피려 했습니다. 각 지역의 성과를 소개하면서도 단순 홍보성 기사로 흐르지 않도록 통계와 현장 취재, 전문가 의견을 함께 반영했습니다. 언론윤리 측면에서도 사실 확인에 주력했습니다. 방문객 수, 인구 수, 경제효과, 학생 수 변화 등 주요 수치는 지자체·학교·구단·시설 관계자에게 확인하거나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취재원 발언은 현장 취재와 전화 취재를 통해 확인했고, 특정 기관의 일방적 주장만으로 기사를 구성하지 않으려 했습니다. 소속사 내부 데스킹과 편집 과정을 거쳤으며, 기사별 제목·통계·사진 설명 등도 확인 절차를 거쳐 보도했습니다. 8. 기타 고려사항 외부 기관의 금전적 지원이나 취재 편의 제공은 없었습니다. 보도 당사자로부터 반론 신청이나 언론중재위원회 제소가 있었던 사안도 없습니다. 기존 출품작을 재출품하는 것이 아니라, 2026년 4월 보도된 5회 기획 시리즈를 새롭게 출품하는 것입니다. 본 기획은 “지방은 사라지고 있다”는 문제 제기를 넘어, “어떤 지방은 스포츠로 사람을 모으고 있다”는 현장의 변화를 보여주려 한 보도입니다. 전국의 작은 도시들이 스포츠를 통해 생활인구를 늘리고, 학교를 지키고, 외국인 근로자를 공동체 안으로 끌어들이고, 지역 경제를 되살리는 모습을 구체적으로 기록했다는 점에서 공적 의미가 있습니다.

회차 심사평

제428회 전체 총평

제428회 이달의 기자상에는 11개 부문에 걸쳐 총 84편이 출품되었다. 6·3 지방선거와 중동 전쟁 등 격동하는 국내외 정세 속에서도 현장을 묵묵히 지킨 기자들의 역작이 다수 출품되어 심사위원들의 고심이 깊었다. 이번 수상작은 총 7편으로, 권력 감시와 약자 보호라는 저널리즘 본연의 가치를 충실히 구현한 보도들이 이름을 올렸다. ◇취재보도1부문 JTBC 〈고 김창민 감독 사망사건 ‘부실수사’〉 장기기증으로 4명의 생명을 살리고 떠난 영화감독의 죽음 뒤에 숨겨진 진실을 추적해 큰 사회적 파급력을 낳았다. 취재팀은 CCTV 영상과 응급실 이송 사진을 입수하고 구속영장 청구서를 비교 분석하여 경찰 초기 수사의 허점을 명확히 드러냈다. 피의자 1명만 특정해 수사를 마무리하려던 경찰의 안일을 뒤집어, 결국 피의자 2명 구속과 검찰 전담수사팀 구성을 이끌어냈다. 단순한 사연 전달을 넘어 가해자들의 불구속 상태로 인한 유족의 2차 피해를 집요하게 짚어냈으며, 현장에 있던 발달장애 자녀의 충격까지 살핀 섬세함도 돋보였다. 수사권 조정 이후 언론이 경찰을 어떻게 감시해야 하는지 보여준 모범적 사례다. 채널A 〈김관영 전북지사 돈봉투 의혹〉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현직 도지사의 현금 살포 의혹을 수 시간 분량의 CCTV 영상으로 포착했다. 취재팀은 영상 공개에 그치지 않고 참석자 20여 명을 추적·교차 검증하여 ‘전액 회수했다’는 해명이 거짓임을 밝혔으며, CCTV 원본 삭제 시도라는 증거인멸 의혹까지 추가 보도했다. 보도 10시간 만에 현직 도지사가 전격 제명되고 수사가 착수되는 등 철저한 사전 검증과 끈질긴 추적이 빛을 발했다. ‘돈 선거’ 구태에 경종을 울리고 지방선거 후보 검증 보도의 도화선이 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경제보도부문 KBS 〈요양시설, 보험과 거래〉 요양시설이 종신보험에 가입해 공적 재원인 장기요양보험료를 사적으로 빼돌리고, 보험대리점이 거액의 수수료를 챙기는 구조적 비리를 파헤쳤다. 취재팀은 30여 개의 녹음 파일과 교육 자료를 확보해 검증하고, 요양시설과 보험대리점을 직접 추적해 내부 취재에 성공했다. 공적 재원 운영의 허점과 감시 공백을 구체적 물증으로 드러낸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 보도 다음 날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보건복지부가 전국 요양시설 3만여 곳에 대한 전수조사를 발표하는 등 즉각적인 파급력을 증명했다.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겨레신문 〈휴게소의 약탈자들〉 고속도로 휴게소의 고물가 구조 뒤에 숨은 다단계 착취와 한국도로공사 전관예우 카르텔을 3회에 걸쳐 심층 보도했다. 방대한 자료와 현장 취재를 통해 도로공사 퇴직자들이 휴게소 운영사와 이권 사업체를 장악한 실태를 수치로 입증했다. 20년간 묵인된 전관 특혜를 고발하고, 독자가 데이터를 직접 확인하는 인터랙티브 페이지를 구축해 호평받았다. 국토교통부의 시정 조치와 대통령실의 전 공공기관 전관예우 점검 지시를 이끌어 내며, 일상의 의문을 탁월한 탐사보도로 승화시킨 모범적인 사례였다. 세계일보 〈사각의 사각〉 그간 영유아에 집중되던 관심에서 벗어나 사각지대에 놓인 12~17세 청소년 방임 문제를 정면으로 다뤘다. 3개년 판결문을 전수 분석하고 전국 31개 도시의 가정을 방문해 62명을 인터뷰했다. 생생한 내러티브와 날카로운 구조적 분석을 결합해 독자가 개인적 연민을 넘어 제도적 한계를 통찰하게 도왔으며, 사회복지학적 도구인 ‘생태도’로 피해자들의 고립을 시각화했다. 복지부와 성평등가족부의 정보 단절을 짚어내 부처 공동 설명자료 발표를 이끌어냈고, 삭감됐던 청소년안전망팀 예산의 향후 확보 약속을 받아내는 큰 성과를 거두었다.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기일보 〈시흥 세 살 자녀 살해사건〉 3살 아이를 살해하고 6년간 범행을 은폐한 친모 사건에서 출발해, 아동 보호 시스템의 구조적 허점을 낱낱이 드러냈다. 점검 회피, 입학 연기 악용, 수당 부정 수급 등 추가 범행을 연이어 보도하며 보호자 신고에만 의존하는 수당 체계와 아동 확인 절차 부재를 날카롭게 짚었다. 대통령실의 대책 마련 주문, 복지부의 아동 전수조사 및 제도 개선, 여야의 아동수당법 개정안 발의 등 실질적인 법·제도적 변화를 견인한 수작이다. 인천일보 〈식판경제학〉 거시 지표로만 읽혀온 인천 노후 산업단지 문제를 노동자의 ‘15분짜리 점심 식판’이라는 신선한 렌즈를 통해 바라본 기획이다. 기자가 직접 산단 식당에서 노동자들과 호흡하며 현장의 언어를 생생히 포착했다. 국가산단 가동률 전수 비교와 데이터 분석으로 다층적 신뢰도를 확보했고, 해외 전문가 인터뷰를 통해 문제를 국제적 맥락에서 짚었다. 나아가 지방선거 후보자들에게 정책 질의서를 발송해 의제화했다. “숫자가 아닌 사람의 문장으로 산단을 쓰겠다”는 의도를 탁월한 문장력으로 구현하여 지역 저널리즘의 모범을 보여주었다.

이 회차 수상작 2026년 4월

제428회(2026년 4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 1부문 · 2편
고 김창민 감독 사망사건 ‘부실수사’
1-04 JTBC 강나윤·김서하·박호연·양정진·임지은
김관영 전북지사 돈봉투 의혹
1-07 채널A 이준성
경제보도부문 · 1편
요양시설, 보험과 거래
4-02 KBS 이지은·석혜원·유현우·지선호·박장빈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2편
휴게소의 약탈자들
6-02 한겨레신문 박준용·채윤태·권지담·김완
사각의 사각
6-05 세계일보 백준무·손성하·유희태·이예림·최상수·최우석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2편
시흥 세 살 자녀 살해사건
8-06 경기일보 김형수·김도균
식판경제학
8-10 인천일보 김원진·정혜리·홍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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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재건의 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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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실서 돌린 사진 속 김민석 총리 손가락이 6개?···AI 보정, 괜찮을까
후보 사진보도보문 경향신문
‘자생 경영’ 싹 움텄다..KBO리그 10개 구단 재무제표 분석 (체육·레저 부문)
후보 전문보도보문 SBS
부산 기초의회 지원금 사적 유용 실태 추적 (특별상 부문)
후보 전문보도보문 부산파이낸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