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으로
출품 후보작 제423회 · 2025년 11월 취재보도1부문 출품 1-01

대장동 사건 검찰 조작 의혹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취재
번호 보도일시 보도 제목
1 11월13일14시21분 [단독]이재명 엮으러 바꿨나... '정영학 녹취'검찰의 조작 정황 나왔다
2 11월14일06시59분 [단독]조작 정황 정영학 녹취록,법정 제출 검사는'쿠팡 불기소'엄희준
3 11월14일12시08분 [단독]정영학 진술 번복 뒤 검사 문자"제가 특수에서 쫓겨났다고 잊었나요?"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o), ② 단독기획( ),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 2. 출품 보도물 목록(최초 보도부터 순서대로 3건까지 기재) 번호 보도일시 보도 제목 1 11월13일14시21분 [단독]이재명 엮으러 바꿨나... '정영학 녹취'검찰의 조작 정황 나왔다 2 11월14일06시59분 [단독]조작 정황 정영학 녹취록,법정 제출 검사는'쿠팡 불기소'엄희준 3 11월14일12시08분 [단독]정영학 진술 번복 뒤 검사 문자"제가 특수에서 쫓겨났다고 잊었나요?" 3. 보도제작경위 -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2022년 6월 첫째 주에 법조 기자가 됐습니다. 법조팀 합류 다음 날부터 대장동 재판을 직접 보고, 취재를 시작했습니다. 이후로 3년 6개월, 대한민국에서 대장동 사건을 가장 잘 취재했다고는 감히 단언할 순 없지만, 법조 기자 중에는 가장 오래, 꾸준히 이 사건을 기록하고 취재해왔습니다. 과정에서 스스로만의 원칙을 세웠습니다. 단순히 사안을 전달하는 것이 아닌, 법정에서 직접 보고 느끼며 생긴 의문을 제대로 취재하고 보도하자. 대장동 사건과 관련된 여러 보도를 했습니다. ‘그분’ 논란이 일었을 때, 레거시 미디어 중 최초로 정영학 녹취록을 확보해 ‘그분’의 실체를 분석하는 기사를 썼고, 법정에서 오락가락하는 진술을 쏟아내는 유동규씨 증언의 모순점을 취재해 보도했습니다. 그리고 지난 4월, 제보를 통해 대장동 개발업자 정영학씨 측이 법원에 제출한 의견서를 단독으로 입수해 보도했습니다. 해당 의견서에는 배임 혐의의 출발점이라고 할 수 있는 '택지 예상 분양가'에 대해 정씨 조사 과정에서 검찰이 증거자료를 임의로 조작해 제시했고, 이로 인해 정씨가 ‘유발된 착오에 의한 진술을 했다’는 내용이 적시됐습니다. 대장동 사건의 근간을 흔드는 보도이기에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이후 대장동 사건과 관련 여러 의혹을 추적해 보도했습니다. 보도가 쌓이자 ‘대장동 사건과 관련해 오마이뉴스에 전하면 제대로 보도된다’는 내용이 퍼져나갔습니다. 지난 11월 초 ‘정영학 의견서’를 비롯한 사건 자료들을 새로이 제보받을 수 있었던 이유입니다. 제보받은 수백 쪽 문건에는 검찰이 사건의 핵심인 정영학 녹취록에 손을 댄 흔적이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검찰에 의해 새로이 생산된, 해당 녹취록이 법원에 중요 증거자료로 제출된 것도 확인했습니다. 무엇보다 해당 부분이 기존 녹취록이 두 개(정영학 녹취록 원본, 1기 수사팀 녹취록) 존재하는 상황에서 2기 수사팀에 의해 새로이 만들어진 녹취록에 조작이 의심되는 부분이 존재함을 단독으로 확인했습니다. - “이제 재창이형 얘기를 꺼내더라고요.” / 정영학 녹취록 원본 - “이제 재창이 형 얘기를 꺼내더라고요.” / 1기 수사팀 녹취록 - “이제 실장님 얘기를 꺼내더라고요.” / 2기 수사팀 녹취록 보도 후 더불어민주당 정치검찰 조작기소대응특위는 '정영학 녹취록' 검찰 조작 의혹과 관련해 법무부에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감찰요청서를 제출했습니다. 국정조사 및 상설특검 요구 역시 이어지는 상황입니다. 1일, 사건의 당사자인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과 정진상 전 더불어민주당 정무조정실장 측은 <오마이뉴스> 보도를 바탕으로 의혹의 당사자인 엄희준, 강백신, 정일권, 호승진 검사를 모해증거위조, 허위공문서작성 및 행사 등의 혐의를 적용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고발했습니다. 4.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① 기사에 등장하는 익명취재원의 상당성여하 : 해당사안 없습니다. ② 제보자와의 특별한 이해관계여하 취재진과 제보자 간에는 어떠한 개인적·경제적 이해관계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제보 내용은 공공기관의 예산 집행과 관련된 공익 사안으로 판단돼, 『언론중재 및 피해구제 등에 관한 법률』이 정한 ‘공익 목적의 보도’ 기준에도 부합합니다. ③ 직접취재(바이라인), 현장취재(데이트라인)여하 보도는 모두 직접취재로 이뤄졌습니다. ④ 기타 특이사항 여하 취재 과정에서 확보된 문건은 모두 법원에 증거로 제출된 기록으로, 출처와 진위가 명확히 확인됩니다. 보도 전, 당사자인 중앙지검 반부패1부 팀장 엄희준 부장검사와 수사팀 소속 남아무개 전 검사, 반부패2부 강백신 부장검사 등에 모두 반론 기회를 부여했습니다. 보도 이후에도 해당 검사들의 반론 기회를 보장, 추후 전달된 반론을 모두 보도에 반영했습니다. 5.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타 매체 선행보도는 없었습니다. <오마이뉴스>는 최초 4편의 단독보도를 했고, 이후 방송과 신문 등에서 대한민국 모든 주요 매체에서 <오마이뉴스> 보도 내용을 대대적으로 다뤘습니다. 특히 MBC 시사 라디오 뉴스하이킥을 비롯해 뉴스공장·매불쇼·사장남천동 같은 대형 유튜브 매체에서도 해당 사안을 집중적으로 다뤘습니다. 민주당에서 법무부에 공식적으로 감찰을 요청한 뒤에는 관련 보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래는 타 매체 반향 주요 사례입니다. - 타 매체 반향 주요 사례 - <경향신문> “위례신도시→윗어르신들 왜곡”···여 ‘정영학 녹취록 조작 의혹’ 띄워 검찰 압박 <한겨레> 민주 “검찰이 대장동 정영학 녹취록 조작”...법무부에 추가 감찰 요청 <뉴스1> "검사들 증거에 손 대"…與 '정영학 녹취록 조작' 감찰 요청(종합) 이코노미뉴스> 검찰, 정영학 녹취록 조작...‘위례신도시’를 ‘윗 어르신들’로 왜곡 MBC 라디오 <뉴스하이킥> "검찰, '정영학 녹취록' 조작‥'이재명 죽이기'에 혈안" <뉴시스> 與 "검찰 '정영학 녹취록' 조작…법무부에 감찰 요구"(종합) 민주당 “검찰 ‘정영학 녹취’ 조작 드러나…책임자 심판대에 세울 것” 민주당 "검찰 녹취 속 '재창이형→실장님' 둔갑‥정진상 조작 기소 감찰해야" 이코노미뉴스> 검찰, 정영학 녹취록 조작...‘위례신도시’를 ‘윗 어르신들’로 왜곡 <파이낸셜뉴스> 與 "검찰, '이재명 죽이기' 혈안 돼 핵심증거 조작…추가 감찰 요청" <일요신문> 민주당 특위 “검찰, 이재명 죽이려 ‘정영학 녹취’ 조작”…감찰해 심판 <채널A> 與, ‘대장동 의혹 핵심’ 정영학 녹취록 감찰 요구 <더팩트> 與 조작기소특위 "정영학 녹취록 조작 법무부에 감찰 요구“ <굿모닝충청> 민주당 특위, '정영학 녹취록' 법무부 감찰 요구 <뉴스버스> ‘정영학 녹취록 조작’ 의혹 파문…법무부 감찰 요구 확산 <시민언론 민들레> '정영학 녹취록 조작' 감찰 요구…"증거 손댔으면 범죄" <고발뉴스> “‘정영학 녹취록’ 3개 존재…‘검찰 작성본’이 법정 증거로” <이로운넷>'위례신도시'를 '윗 어르신들'로… 검찰, 정영학 녹취까지 조작해 이재명 겨냥 TBS 라디오 <봉지욱의 봉인해제> “재창이형이 실장님으로... 검사가 녹취록도 조작했다!” 뉴스공장·매불쇼·사장남천동·최경영TV 등 대형 유튜브 매체 6. 사회에 끼친 영향 (후속적인 제도개선 등이 이루어진 사정이 있으면 이를 언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1월 13일 첫 보도 후 민주당을 중심으로 정치권에서 바로 반응이 일었습니다. [김현정 원내대변인] ‘정영학 녹취록’은 검찰의 ‘삼류 조작 시나리오’로 증거를 위조한 명백한 ‘국기문란’이자 ‘반헌법적 범죄’입니다 / 2025-11-13 16:15:35 [백승아 원내대변인] ‘대장동 녹취조작’ 의혹, 엄희준 검사는 즉각 진실을 밝히고 사법부는 명운을 걸고 수사하십시오 / 2025-11-14 14:43:36 [김현정 원내대변인] 법무부는 지금 당장 증거 조작 의혹의 중심에 선 엄희준 검사에 대한 감찰에 착수하십시오 / 2025-11-14 16:06:57 지난 16일에는 민주당 정치검찰 조작기소대응특위가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마이뉴스> 보도를 바탕으로 “검찰은 ‘재창이 형’을 ‘실장님’으로 바꿔치기했다. 결과적으로 녹취록을 조작해 정진상 전 실장을 사건 구조 안에 억지로 끼워 넣은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어 19일 경기도 과천 정부과천청사 내 법무부를 방문해 ‘대장동 2기 수사팀에 정영학 녹취록 관련 감찰 요청서’를 제출했습니다. 관련 보도가 쏟아졌습니다. 1일에는 조작 의혹 녹취록의 당사자인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과 정진상 전 더불어민주당 정무조정실장 측이 대장동 수사를 이끌었던 엄희준, 강백신, 정일권, 호승진 검사를 모해증거위조, 허위공문서작성 및 행사 등의 혐의를 적용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고발했습니다. 이제 관심은 법무부가 정치권의 감찰 요구를 수용할지 여부입니다. 대북송금 술파티 의혹 사건에서처럼, 법무부 차원의 감찰과 수사가 이뤄진다면 해당 의혹에 대한 진실이 드러날 겁니다. 상황에 따라 국정감사와 특검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만약 의혹이 사실이라면 검찰은 전직 대통령의 정적을 제거하기 위해 조직적으로 증거 자료에 손을 댄 조작행위가 드러나는 겁니다. 검찰개혁의 단초가 되는 보도로 기록될 겁니다. 7.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언론윤리강령기준의 준수여부까지 포함시켜 자체평가해주시기 바랍니다) : 한국기자협회 윤리강령을 준수하였습니다. 8. 기타 고려사항 ① 외부 지원여부, 보도당사자의 반론신청, 언론중재위원회에의 피신청사항이 있으면 이를 언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② 기존 출품작을 다시 출품하시는 경우, 출품 이유와 보완 내용을 아래 적어주시기 바라며 정당한 사유 없이 출품부문을 변경하여 다시 출품하시는 경우 감점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 해당 사항 없습니다.

회차 심사평

제423회 전체 총평

현직 대통령의 비상계엄령 선포로 인해 탄핵, 내란, 특검 등으로 점철됐던 2025년 대한민국 사회.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한 해의 끝자락에서 실시된 제423회 이달의 기자상에는 총 71편의 후보작이 출품돼 치열한 각축전을 벌였다. 평소 80여편 정도의 기사가 몰렸던 데 비하면 다소 소작이다. 수상작도 5편으로 평소에 비해 적었다. 총 13편의 기사가 경쟁을 펼친 취재보도1부문에서는 채널A의 <대장동 항소 포기 외압> 보도가 심사위원들의 고른 고점을 받아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11월 7일 밤 단순히 항소장이 제출되지 않았다는 사실뿐만 아니라 검찰 수뇌부가 항소를 막고 있는 ‘외압 정황’까지 보도함으로써 언론 본연의 속보성에 충실했다는 평이다. 당시 이 보도가 없었다면 항소 포기 사실 자체가 늦게 알려졌거나, 법무부 외압 정황을 파악하는 데도 상당한 시간이 걸렸을 가능성이 컸다는 중론이었다. 정진우 서울중앙지검장과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의 사퇴까지 이끌어내 사회적 파장이 적지 않았다는 점도 참작했다. 최근 출판 생태계를 교란하는 인공지능(AI) 문제를 공론의 장으로 끌어낸 조선일보의 <1년에 9000권 펴낸 수퍼 출판사, 그 뒤 AI가 숨어 있었다 등> 보도는 취재보도2부문 수상작으로 이름을 올렸다. 출판사들이 AI가 썼다는 사실을 알리지 않아 서점이나 도서관 등의 수많은 책 중에서 과연 어떤 것들이 AI가 썼는지 찾아내기 쉽지 않았음에도 포기하지 않고 오랜 시간 공을 들여 취재했다는 점, 문제 제기에만 그치지 않고 전문가 집단과 함께 우리 사회가 무엇을 고민해야 할지와 제도적 해결책까지 모색했다는 점 등이 호평의 근거였다. 기자상 심사에서 중앙과 지역의 경계가 허물어진 지는 이미 오래전 일이다. 그만큼 지역 보도들의 품격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이번에도 총 3편의 지역 보도가 수상작에 선정되는 기염을 토했다. 남도일보의 <서대문형무소역사관 ‘광주’ 홀대 등 광주학생독립운동> 보도와 MBC강원영동의 <양양군 공무원 ‘계엄령 놀이’> 보도는 지역 취재보도부문에서, 인천일보 ‘From you’팀의 보도는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서 각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광주학생독립운동 96주년을 맞아 기획된 남도일보의 기사는 지역과 중앙정부의 무관심 속에 방치된 학생독립운동의 역사적 가치와 실체를 잘 추적해 보도함으로써, 국가보훈부의 공식적인 실태 파악과 후속 조치 지시를 끌어내는 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는 점이 수상작 선정의 근거였다. 때론 ‘결정적 해결사’가 되기도 하는 언론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했기 때문이다. MBC강원영동이 연속 보도한 양양군 7급 공무원의 환경미화원에 대한 직장 내 괴롭힘 사건은 우리 사회에 만연한 지자체 공무원의 개인적 일탈행위에 지나지 않는다는 소수의견도 있었다. 하지만 가뜩이나 계엄령으로 인한 국민적 피로도가 극심한 와중에 고용 약자를 상대로 계엄령 놀이를 빙자한 괴롭힘을 자행했다는 점과 개인 일탈이 아닌 대한민국 공직사회 전반의 문제로 인식하게 한 보도라는 인식이 주를 이뤘다. ‘독자가 보고 싶은 기사, 독자가 구성하는 기사’라는 새로운 보도 패러다임을 만들었다고 자평한 인천일보 ‘From you’ 팀의 보도는 심사위원들로부터 기존 언론에서 흔히 볼 수 없었던 참신하고 모험적인 접근이었다는 평을 두루 받았다. 발품을 팔아 도시 전체를 구조적으로 재해석하고, 시간과 정성을 들여 독자 개별 경험을 기사 흐름에 반영하는 방식은 국내 지역 보도에서도 보기 드문 사례로, 지역 보도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다수 의견이 심사에 반영되었다. 모름지기 기자는 고뇌하고 행동하는 직업이다. 똑같은 사안을 놓고 사상가가 사색을, 정치인이 계산기를 두드릴 때, 기자는 고뇌하고 행동한다는 얘기다. 그러나 고뇌는 최대한 짧게, 행동은 신중하면서도 최대한 신속해야 한다. 그래야만 언론이 ‘사회적 공기’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으며, 기자상 심사위원들의 고뇌를 깊게 한다는 사실. 우리 사회 기자들이 주지하길 바라며, 새해에도 건투를 빈다. 출처: 한국기자협회(https://www.journalist.or.kr/news/article.html?no=60131)

이 회차 수상작 2025년 11월

제423회(2025년 11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1편
대장동 항소 포기 외압
1-02 채널A 좌영길·이기상·김지윤
취재보도2부문 · 1편
1년에 9000권 펴낸 수퍼 출판사, 그 뒤 AI가 숨어있었다’ 등
2-02 조선일보 박진성
지역 취재보도부문 · 2편
서대문형무소역사관 ‘광주’ 홀대 등 광주학생독립운동
3-01 남도일보 김다란·이서영
양양군 공무원의 ‘계엄령 놀이'
3-07 MBC강원영동 김형호·이아라·김종윤·양성주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From you × 빈터뷰 Season 2–독자가 선택하고 완성하는 새로운 지역 내러티브
8-01 인천일보 정회진·김원진·이순민·곽안나·이아진·박해윤·이나라

같은 회차의 다른 작품

대장동 항소 포기 외압
수상 취재보도1부문 채널A
미 대사관, '신안 염전노예' 진상 조사 착수
후보 취재보도1부문 SBS
삼성바이오 노조탄압 의혹 문건 입수
후보 취재보도1부문 MBC
이희진 차명자산 추적
후보 취재보도1부문 이데일리
여당 법사위원 오찬에 ‘특검 대상’ 쿠팡 동석 논란
후보 취재보도1부문 KBS
“내 수사는 어떻게 되나”...윤석열 정부 검찰 농단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합동참모본부 장군 전원 교체
후보 취재보도1부문 채널A
연세대학교 등 대학가 'AI 커닝 사태'
후보 취재보도1부문 연합뉴스
대장동 항소포기 사태 외압 의혹 추적
후보 취재보도1부문 동아일보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 성추행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MBN
'김안방' 김건희, 검찰 인사 개입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CBS
유승민 딸 유담씨 ‘인천대 교수 특혜 채용 의혹' 집중 추적
후보 취재보도1부문 뉴스토마토
끝없는 콘크리트 잔해…잿빛 지옥 가자시티
후보 취재보도2부문 연합뉴스
1년에 9000권 펴낸 수퍼 출판사, 그 뒤 AI가 숨어있었다’ 등
수상 취재보도2부문 조선일보
종묘 앞 세운4구역 142m 빌딩 들어서나…'제2 왕릉뷰' 우려
후보 취재보도2부문 연합뉴스
서대문형무소역사관 ‘광주’ 홀대 등 광주학생독립운동
수상 지역 취재보도부문 남도일보
실종 44일만에 시신으로…미제될 뻔한 살인 사건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연합뉴스
39억 예산 투입한 청주예당 리모델링 부실, 전 과정 추적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충청일보
3000억 쓰고도 안전은 미지수, 조작 은폐로 흔들리는 가거도 방파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목포MBC
‘시민의 발’ 묶은 경부선 열차 지연 사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매일신문
귀농 사각지대, 大田의 모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충청투데이
양양군 공무원의 ‘계엄령 놀이'
수상 지역 취재보도부문 MBC강원영동
제주 차 봉지 위장 마약 유입경로 추적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제주
불법 현수막 싹 걷는다...광주, 정치인 현수막 강력 대응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광주MBC
쿠팡, 죽음의 배송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제주CBS
부천제일시장 트럭 돌진 사고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기일보
부산 고교생 ‘응급실 뺑뺑이 사고’가 드러낸 지역 의료의 민낯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연합뉴스
GOP 가혹행위에 스러진 스무살 청춘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연합뉴스
정부가 판 ‘반값 서울땅’ 민간이 줍고 공공기관이 되샀다
후보 경제보도부문 이데일리
캄보디아 ‘검은돈’ 추적기
후보 경제보도부문 세계일보
<불장에 올해만 200兆 벌어들인 국민연금…기금 소진 확 늦춰진다> 외 2건
후보 경제보도부문 한국경제신문
자사주 쌓아둔 中企
후보 경제보도부문 뉴스1
짝퉁의 공습
후보 경제보도부문 아시아경제
법정 선 보이스피싱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뉴스핌
부업의 함정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아시아경제
건강을 거래하다: 인체시험 사각지대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땅 팔아 곳간 메우는 지자체’ - 부실 매각 실태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동아일보
당신의 6시간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시사IN
3기 신도시 발표 7년 지났지만...인천계양 빼고 허허벌판 등 총 3건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머니투데이
베이비붐 1세대 ‘인생 2막’ 리포트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지방소멸에 산소호흡기를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시사저널
청계천 석면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YTN
이상해, 싫어, 사라져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내란 법정 감시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MBC
검찰 특수활동비 추적·검증 ‘2라운드’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뉴스타파
코인비저블 : 보이지 않는 돈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JTBC
현실판 도가니, 소리 없는 절규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JTBC
'악몽'을 기억해내다‥5·18 성폭력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MBC
‘의료계 불법대출’ 실태 고발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넥스트 샘 올트먼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From you × 빈터뷰 Season 2–독자가 선택하고 완성하는 새로운 지역 내러티브
수상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인천일보
무안국제공항 폐쇄 1년...무너진 지역 관광 생태계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광주일보
풍요 속의 빈곤: 부산 공공도서관 리포트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부산일보
기후위기 생존기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전남CBS
정치적 구호가 된 지역 AI 산업 ‘전문가의 눈’으로 본 그 민낯”-[엔비디아 GTC 2025 현장을 가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전북일보
한화건설 폐기물 불법매립 및 조직적 은폐의혹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C광주방송
노동의 이동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울산MBC
베테랑(UN의 이름으로)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부산
상생 잊은 프랜차이즈…눈물의 점주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대전MBC
청년의 귀환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대전
올해 신입사원은 로봇입니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청주
탄소전쟁 최후의 저장소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JIBS제주방송
더 매뉴얼:전북 산업재해 톺아보기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전북CBS
실종 해조류를 찾아서, 바다 기후변화의 숨겨진 이야기 『꽁치풀 – 바다의 속삭임』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MBC강원영동
2025 지역유산 생존보고서 「강원유산지도」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춘천
배양육의 마지막 퍼즐, ‘배지’ 국산화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안동MBC
‘나눔의집’ 그 스님, 건설업체 실소유-비자금 조성 의혹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전주
한국의 우주 관문 高興(고흥) 높이 흥하다
후보 사진보도부문 광주일보
국정감사 충돌하는 송언석-이기헌
후보 사진보도부문 뉴시스
바게트는 왜 세계문화유산이 되었는가 (문화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TV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