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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품 후보작 제423회 · 2025년 11월 취재보도1부문 출품 1-09

연세대학교 등 대학가 'AI 커닝 사태'

연합뉴스 태·이율립·최원정·홍준석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번호 보도일시 보도 제목
1 2025-11-09 06:55 600명 시험서190명이 커닝?…캠퍼스에 닥친'AI카오스
2 2025-11-13 05:55 코로나 끝났는데도 비대면 강의는 늘어…"교육의 공장화"
3 2025-11-27 05:55 'AI커닝사태'한달여만에…정부'대학가 윤리헌장'개발 착수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 √ ), ② 단독기획( ),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 2. 출품 보도물 목록(최초 보도부터 순서대로 3건까지 기재) 번호 보도일시 보도 제목 1 2025-11-09 06:55 600명 시험서190명이 커닝?…캠퍼스에 닥친'AI카오스 2 2025-11-13 05:55 코로나 끝났는데도 비대면 강의는 늘어…"교육의 공장화" 3 2025-11-27 05:55 'AI커닝사태'한달여만에…정부'대학가 윤리헌장'개발 착수 3. 보도제작경위 -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우연? 집요한 검증으로 밝혀낸 'AI 커닝 사태'] 시작은 수습기자의 눈썰미였습니다. 연세대생들의 온라인 커뮤니티에 부정행위 적발 정황 소식이 올라온 것을 놓치지 않은 것입니다. 흔한 커닝 사건으로 스쳐 지나갈 수 있었지만, 취재진은 사실관계를 확인해보기로 했습니다. 특히 600명 규모의 대형 비대면 강의에서 AI를 악용한 부정행위가 일어났다는 점을 주목했습니다. '카더라' 통신을 팩트로 전환하는 과정은 험난했습니다. 익명의 커뮤니티 익명 글에 의존하지 않기 위해 해당 수업 수강생을 일주일 넘게 끈질기게 수소문해 접촉했습니다. 다각도의 확인 끝에 실제 수업에서 대규모 부정행위가 있었고, 일부는 이 과정에서 생성형 AI를 활용했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관련기사 ▲[단독] 600명 시험서 190명이 커닝?…캠퍼스에 닥친 'AI 카오스'(11월 9일) [지라시? 굴하지 않고 취재하자 학생 제보 잇따라] 취재 과정에서 학교 측은 보도를 묵살하려는 듯 비협조로 일관했습니다. 학교의 치부를 들춰낸다고 생각했는지 부총장은 "증거가 있느냐"며 발뺌했고, 홍보팀은 "지라시 같은 보도"라고 비난하기까지 했습니다. 그러나 취재팀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과거 학기에 같은 수업에서 유사한 부정행위가 있었다는 구체적 정황을 확보했고, 또 다른 비대면 수업에서도 부정행위가 있었다는 제보를 받아 후속 보도를 이어갔습니다. 공공연한 AI 커닝 실태에 문제의식과 상대적 박탈감을 느낀 학생들의 제보도 잇따랐습니다. 서울대와 고려대 등 유수의 대학에서 비슷한 사건이 있었다는 타사의 추종 보도도 이어졌습니다. ※관련기사 ▲[단독]'대규모 커닝' 파장에…연세대, AI 윤리 긴급공청회 열기로(11월 10일) ▲[단독]과제도 시험도 '지피티기'면 백전백승?…상아탑 흔드는 AI(11월 10일) ▲[단독]"기말 만점? 좋은 AI 썼나봄"…곳곳에 적나라한 후기들(11월 11일) ▲[단독]"강의 안들어도 A+"…이번엔 단톡방서 실시간 답안공유 정황(11월 12일) ['비대면 강의' 구조적 모순과 대안에 집중] 취재팀은 학생들의 도덕적 해이를 지적하는 데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코로나19 엔데믹 이후에도 대규모 비대면 강의가 계속되고 있는 구조적 문제에 집중했습니다. 특히 연세대 등 일부 학교가 엔데믹 이후 대규모 비대면 강의를 오히려 늘린 점을 집중 비판했습니다. 대학은 비용을 절감하고, 교수는 편하게 강의하고, 학생들은 쉽게 학점을 따가는 '삼위일체'의 병폐가 상아탑을 무너뜨리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특히 AI 열풍과 맞물리며 평가의 공정이 무너지고, 이에 실망감을 표하는 많은 학생의 목소리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대학을 넘어 초등학교로까지 퍼진 AI의 위험성을 경고하며 AI 시대에 교육의 근간이 흔들리는 현실을 고발했습니다. 단순 비판을 넘어 대안을 찾기 위해 영국의 AI 교육 석학인 로즈 러킨(Rose Luckin) 영국 유니버시티칼리지런던(UCL) 명예교수와 심층 인터뷰를 하기도 했습니다. 외국대학에서는 어떻게 AI를 활용하는지 재학생들을 인터뷰해 사례를 제시하며 한국 대학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했습니다. ※관련기사 ▲[단독]대학들 'AI 가이드라인' 살펴보니…선언적 내용만(11월 12일) ▲[단독]해외大도 AI 몸살…코딩시험도 수기로, 로그기록 확인도(11월 12일) ▲[단독]코로나 끝났는데도 비대면 강의는 늘어…"교육의 공장화"(11월 13일) ▲[단독]대학원도 AI 부정행위 의혹 파장…졸업시험서 버젓이 사용(11월 13일) ▲[단독]'AI 커닝' 앞에서 미적대는 대학…학생들은 상대적 박탈감까지(11월 14일) ▲[단독]대학교만 문제?…AI, 초등학교 교실까지 확산(11월 16일) ▲[단독]"AI가 더 잘 푸는 걸 왜 인간에 묻나…1995년식 시험 바꿔야"(11월 17일) 4.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① 기사에 등장하는 익명취재원의 상당성여하 - 해당사항 없습니다. ② 제보자와의 특별한 이해관계여하 - 해당사항 없습니다. ③ 직접취재(바이라인), 현장취재(데이트라인)여하 - 취재 기자 모두 바이라인에 기재했습니다. ④ 기타 특이사항 여하 - 없습니다. 5.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연합뉴스의 최초 단독 보도 이후 주요 일간지와 방송사 등 전 언론사가 관련 내용을 대서특필했습니다. 최초 기사는 주요 조간신문 7개지에 전재됐고, 조선, 중앙, 경향, 한겨레 등도 사설과 칼럼 등을 통해 연합뉴스가 제기한 AI 시대의 올바른 교육과 평가 방식에 대한 문제를 심도 있게 다루며 공론장을 달궜습니다. 아래는 연합뉴스 기사 이후 다른 매체가 보도한 주요 기사 제목입니다. ◇ 신문 기사 ▲ 조선일보, 온라인 시험중 자꾸 딴곳을…연세대 학생들 '집단 AI 커닝' ▲ 조선일보, 'AI 도사' 돼가는 학생들… AI 시대 못 따라가는 대학들 ▲ 중앙일보, 연세대 600명 강의 대규모 '커닝' 의혹…AI, 시험에 들다 ▲ 동아일보, 온라인 중간고사서, 40여명 무더기 'AI 커닝'…"대학 차원 징계" ▲ 동아일보, 챗GPT 집단커닝 속출… 교육청은 "윤리적 활용" 뜬구름 지침 ▲ 한국일보, "자수 안 하면 유기정학"…무더기 '챗GPT 커닝'에 캠퍼스 발칵 ▲ 한국일보, 집단 커닝으로 불붙은 비대면 강의 부작용…"고차원적 평가 방식 필요" ▲ 경향신문, 연달아 터진 대학가 'AI·비대면 시험 컨닝'에…대학생들 "터질 게 터졌다" ▲ 한겨레, 대학가 흔든 챗GPT '집단 커닝'… 'AI시대 학습 윤리' 새 과제로 ▲ 국민일보, 연세대서 집단 'AI 커닝' 발칵…교수 "자수 안하면 정학" ▲ 국민일보, "온라인 시험에 AI 안쓰면 손해… 걸린 학생이 운 나빴을 뿐" ▲ 세계일보, 수백명이 'AI 커닝'…연세대 발칵 ▲ 서울신문, 'AI 커닝' 연세대 발칵…기술 발전 속 '윤리 공백' 커지는 대학 ▲ 문화일보, 대학가 'AI커닝' 파문… "코로나 이후 무너진 평가시스템이 문제" ◇ 칼럼· 사설 ▲ 조선일보, [만물상] AI 커닝 ▲ 매일경제, [필동정담] AI가 만든 불신사회 ▲ 서울신문, [씨줄날줄] AI 커닝과 구술시험 ▲ 경향신문, [여적] 'AI 커닝' 비상벨 ▲ 중앙일보, [안혜리의 시시각각] 커닝 사태, 게으른 대학의 사기극 ▲ 서울신문, [데스크 시각] 기술이 윤리적 경계를 흐릴 때 ▲ 한겨레, [슬기로운 기자생활] 'AI 커닝'이 놀랍지 않다 ▲ 세계일보, [기자가만난세상] AI 부정행위 사태가 의미하는 것 ▲ 서울경제, [기자의 눈] AI 앞에 드러난 대학의 '약한 고리' ▲ 주간경향, 'AI 커닝' 사태가 던진 질문[편집실에서] ▲ 동아일보, [사설] 소규모 대면시험까지 'AI 커닝'… 무방비로 당하는 대학들 ▲ 한겨레, [사설] 학습윤리 흔드는 집단커닝, AI 활용 지침도 없는 대학 ▲ 국민일보, [사설] 대학가 만연한 부정행위… 대학의 책임도 가볍지 않다 ▲ 세계일보, [사설] AI 집단커닝 속출 충격, 가이드라인 마련 시급하다 ▲ 매일경제, [사설] 명문대서 1400·600명 수업…입시지옥 통과한 대가 이건가 ◇ 방송 ▲ KBS, '집단 커닝' 연고대 파문…비대면·AI 활용 어디까지? ▲ MBC, 연세대 무더기 'AI 부정행위'…교수 "자수하라 ▲ MBC, AI 훔쳐보더니 대놓고 채팅방도‥대학가 비상 ▲ MBC, "AI 성능이 성적 좌우"‥부정행위 이면에 '편법 공생' ▲ SBS, 연세대, AI로 집단 부정행위…"평가 방식 바꿔야" ▲ YTN, 연세대 중간고사 단체 커닝 정황…"AI 부정행위" ▲ YTN, "AI 부정행위 대책 만들어야"...기말 앞두고 대학가 '고심' ▲ JTBC, 연세대 중간고사 'AI 집단 커닝' 의혹…자진 신고 않으면 유기 정학 ▲ MBN, 연세대 중간고사 대규모 'AI 커닝' 사태…캠퍼스 발칵 ▲ 채널A, 연세대 중간고사 집단 부정행위…"40명 자수" ▲ TV조선, 연세대서 '190명 집단 커닝' 사태… 캠퍼스 덮친 'AI 카오스' ▲ MBC, 챗GPT 만연 대학가, 형평성과 공정성은?‥"평가 방식 바꿔야" 6. 사회에 끼친 영향 [대학들의 뒤늦은 자성과 정부의 'AI 윤리 헌장' 제정 착수] 사회적 파장은 뜨거웠습니다. '터질 것이 터졌다', '빙산의 일각'이라는 반응이 주를 이뤘습니다. 챗GPT로 대표되는 생성형 AI가 대학가의 학습 행태를 180도 바꿔놓은 가운데 그동안 눈 감고 있었던 윤리적 문제를 처음으로 공론화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즉각적인 변화도 이어졌습니다. 연세대는 총장 지시로 대책 마련에 착수했고, 고려대는 전 과목 대면 시험 권고, 서울대는 AI 활용 지침 제정에 속도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큰 성과는 정부가 움직였다는 점입니다. 교육부는 국민의힘 김용태 의원실을 통한 연합뉴스의 질의에, 대학생 전체를 대상으로 한 'AI 윤리 가이드라인(가칭 대학생 'AI 윤리 헌장')' 제정 작업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부와 과기부는 '학교에서의 안전한 AI 도입·활용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내년 3월 배포할 예정입니다. 취재팀의 연속 보도는 단순히 현상을 지적하는 데 그치지 않고, 교육 현장에 AI 윤리라는 화두를 던지고 실질적 변화를 끌어낸 모범적 사례라고 자평합니다. 이달 치러지는 기말고사에서도 대규모 부정행위가 사라지는 변화가 있기를 기대하며, 취재팀은 감시를 이어가겠습니다. ※관련기사 ▲[단독]부정행위 적발 고려대, 기말 문항 늘리고 문항당 시간제한 검토(11월 17일) ▲[단독]'AI 커닝사태' 한달여만에…정부 '대학가 윤리헌장' 개발 착수(11월 27일) 7.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언론윤리강령을 준수했으며 모두 직접 취재한 내용들입니다. 8. 기타 고려사항 ① 외부 지원여부, 보도당사자의 반론신청, 언론중재위원회에의 피신청사항이 있으면 이를 언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② 기존 출품작을 다시 출품하시는 경우, 출품 이유와 보완 내용을 아래 적어주시기 바라며 정당한 사유 없이 출품부문을 변경하여 다시 출품하시는 경우 감점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회차 심사평

제423회 전체 총평

현직 대통령의 비상계엄령 선포로 인해 탄핵, 내란, 특검 등으로 점철됐던 2025년 대한민국 사회.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한 해의 끝자락에서 실시된 제423회 이달의 기자상에는 총 71편의 후보작이 출품돼 치열한 각축전을 벌였다. 평소 80여편 정도의 기사가 몰렸던 데 비하면 다소 소작이다. 수상작도 5편으로 평소에 비해 적었다. 총 13편의 기사가 경쟁을 펼친 취재보도1부문에서는 채널A의 <대장동 항소 포기 외압> 보도가 심사위원들의 고른 고점을 받아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11월 7일 밤 단순히 항소장이 제출되지 않았다는 사실뿐만 아니라 검찰 수뇌부가 항소를 막고 있는 ‘외압 정황’까지 보도함으로써 언론 본연의 속보성에 충실했다는 평이다. 당시 이 보도가 없었다면 항소 포기 사실 자체가 늦게 알려졌거나, 법무부 외압 정황을 파악하는 데도 상당한 시간이 걸렸을 가능성이 컸다는 중론이었다. 정진우 서울중앙지검장과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의 사퇴까지 이끌어내 사회적 파장이 적지 않았다는 점도 참작했다. 최근 출판 생태계를 교란하는 인공지능(AI) 문제를 공론의 장으로 끌어낸 조선일보의 <1년에 9000권 펴낸 수퍼 출판사, 그 뒤 AI가 숨어 있었다 등> 보도는 취재보도2부문 수상작으로 이름을 올렸다. 출판사들이 AI가 썼다는 사실을 알리지 않아 서점이나 도서관 등의 수많은 책 중에서 과연 어떤 것들이 AI가 썼는지 찾아내기 쉽지 않았음에도 포기하지 않고 오랜 시간 공을 들여 취재했다는 점, 문제 제기에만 그치지 않고 전문가 집단과 함께 우리 사회가 무엇을 고민해야 할지와 제도적 해결책까지 모색했다는 점 등이 호평의 근거였다. 기자상 심사에서 중앙과 지역의 경계가 허물어진 지는 이미 오래전 일이다. 그만큼 지역 보도들의 품격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이번에도 총 3편의 지역 보도가 수상작에 선정되는 기염을 토했다. 남도일보의 <서대문형무소역사관 ‘광주’ 홀대 등 광주학생독립운동> 보도와 MBC강원영동의 <양양군 공무원 ‘계엄령 놀이’> 보도는 지역 취재보도부문에서, 인천일보 ‘From you’팀의 보도는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서 각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광주학생독립운동 96주년을 맞아 기획된 남도일보의 기사는 지역과 중앙정부의 무관심 속에 방치된 학생독립운동의 역사적 가치와 실체를 잘 추적해 보도함으로써, 국가보훈부의 공식적인 실태 파악과 후속 조치 지시를 끌어내는 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는 점이 수상작 선정의 근거였다. 때론 ‘결정적 해결사’가 되기도 하는 언론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했기 때문이다. MBC강원영동이 연속 보도한 양양군 7급 공무원의 환경미화원에 대한 직장 내 괴롭힘 사건은 우리 사회에 만연한 지자체 공무원의 개인적 일탈행위에 지나지 않는다는 소수의견도 있었다. 하지만 가뜩이나 계엄령으로 인한 국민적 피로도가 극심한 와중에 고용 약자를 상대로 계엄령 놀이를 빙자한 괴롭힘을 자행했다는 점과 개인 일탈이 아닌 대한민국 공직사회 전반의 문제로 인식하게 한 보도라는 인식이 주를 이뤘다. ‘독자가 보고 싶은 기사, 독자가 구성하는 기사’라는 새로운 보도 패러다임을 만들었다고 자평한 인천일보 ‘From you’ 팀의 보도는 심사위원들로부터 기존 언론에서 흔히 볼 수 없었던 참신하고 모험적인 접근이었다는 평을 두루 받았다. 발품을 팔아 도시 전체를 구조적으로 재해석하고, 시간과 정성을 들여 독자 개별 경험을 기사 흐름에 반영하는 방식은 국내 지역 보도에서도 보기 드문 사례로, 지역 보도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다수 의견이 심사에 반영되었다. 모름지기 기자는 고뇌하고 행동하는 직업이다. 똑같은 사안을 놓고 사상가가 사색을, 정치인이 계산기를 두드릴 때, 기자는 고뇌하고 행동한다는 얘기다. 그러나 고뇌는 최대한 짧게, 행동은 신중하면서도 최대한 신속해야 한다. 그래야만 언론이 ‘사회적 공기’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으며, 기자상 심사위원들의 고뇌를 깊게 한다는 사실. 우리 사회 기자들이 주지하길 바라며, 새해에도 건투를 빈다. 출처: 한국기자협회(https://www.journalist.or.kr/news/article.html?no=60131)

이 회차 수상작 2025년 11월

제423회(2025년 11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1편
대장동 항소 포기 외압
1-02 채널A 좌영길·이기상·김지윤
취재보도2부문 · 1편
1년에 9000권 펴낸 수퍼 출판사, 그 뒤 AI가 숨어있었다’ 등
2-02 조선일보 박진성
지역 취재보도부문 · 2편
서대문형무소역사관 ‘광주’ 홀대 등 광주학생독립운동
3-01 남도일보 김다란·이서영
양양군 공무원의 ‘계엄령 놀이'
3-07 MBC강원영동 김형호·이아라·김종윤·양성주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From you × 빈터뷰 Season 2–독자가 선택하고 완성하는 새로운 지역 내러티브
8-01 인천일보 정회진·김원진·이순민·곽안나·이아진·박해윤·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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