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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품 후보작 제423회 · 2025년 11월 기획보도 방송부문 출품 7-01

청계천 석면

YTN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기획
번호 보도일시 보도 제목
1 11월4일05:01 [단독]청계천 일대'1급 발암물질'석면..."기준치의11배"
2 11월4일06:14 [단독]서울시,청계천 석면 전면조사..."빠른 조치 필요"
3 11월5일05:17 [단독]청계천 석면"자주 찾으면 위험할 수도"...시민'불안'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 ), ② 단독기획( O ),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 2. 출품 보도물 목록(최초 보도부터 순서대로 3건까지 기재) 번호 보도일시 보도 제목 1 11월4일05:01 [단독]청계천 일대'1급 발암물질'석면..."기준치의11배" 2 11월4일06:14 [단독]서울시,청계천 석면 전면조사..."빠른 조치 필요" 3 11월5일05:17 [단독]청계천 석면"자주 찾으면 위험할 수도"...시민'불안' 3. 보도제작경위 -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YTN은 한 석면 관련 단체에서 청계천 현장 조사를 벌인 뒤 작성한 보고서를 단독으로 입수했습니다. 보고서에 담긴 내용은 명확하고 간단하면서도 심각했습니다. 청계천 산책로 주변 4km 가까운 구간에서 석면이 함유된 인조 슬레이트 조각 수십 개가 발견됐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과거 무지했던 시기 대량으로 쓰였지만 이제는 사라졌다고 생각한 ‘석면’이 다른 곳도 아닌 서울 시민의 안식처인 청계천에서 발견됐다는 사실은 충격적이었고, 구체적인 경위 파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YTN은 해당 단체를 통해 보고서에 담기지 않은 세부적인 사항까지 추가로 파악한 뒤, 본격적인 취재에 들어갔습니다. ● [단독] 청계천 일대 '1급 발암물질' 석면..."기준치의 11배" (11.04) 우선 YTN 취재진은 석면 관련 단체와 함께 청계천을 직접 찾아갔습니다. 이미 단체에서 서른 개가 넘는 인조 슬레이트 조각을 수거해 간 뒤였지만, 저희가 추가로 방문한 현장에서도 곳곳에서 슬레이트 조각들이 발견됐습니다. 이렇게 찾은 슬레이트 조각들은 취재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별도 전문 업체에 추가로 감정을 의뢰했습니다. 그 결과, 역시나 모든 시료에서 석면이 검출됐습니다. 현행법상 건축 자재 등 혼합물에 포함 가능한 석면 비율은 1%인데, 저희가 의뢰한 석면 조각들의 함유량은 9∼11%로 조사됐습니다. 기준치 10배 수준의 석면이 검출된 겁니다. 석면의 경우 폐암이나 악성중피종 등 중대 질환을 유발할 수 있고, 한번 폐질환이 발병하면 회복이 불가능에 가까워 1급 발암물질로 지정돼 있습니다. 이런 물질이 청계천 산책로 곳곳에 널려있다는 건 납득하기 힘든 상황이었습니다. 석면 슬레이트 조각이 널려 있는 모습, 현장을 YTN 취재진이 직접 탐사하는 모습, 이런 사실을 모른 채 청계천 주변을 산책하거나 뛰고 있는 시민들의 모습을 담아 현장감을 살리고 위험성을 환기했습니다. ● [단독] 청계천 곳곳서 석면 슬레이트 조각 발견...서울시 조사 (11.04) ● [단독] 서울시, 청계천 석면 전면조사..."빠른 조치 필요" (11.04) 최초 제보를 접수하고 취재에 착수했을 당시, 청계천을 관리하는 서울시설공단에서는 ‘크게 위험하다고 판단하지 않는다’며 대수롭지 않다는 식의 답변을 내놨습니다. 하지만 YTN 취재진이 지속적인 취재를 이어가고 현장 탐사까지 진행하자, 제대로 된 실태조사를 진행하겠다며 입장을 바꿨습니다. 이때는 이미 처음 석면 슬레이트 조각이 발견된 사실이 알려진 지 3주가 넘게 지난 시점이었습니다. 공단에서는 청계천 전체 구간에 대한 제초 작업을 벌이면서, 산책로 주변에 숨어 있을 석면 슬레이트 조각을 철저하게 치우겠다고 뒤늦게 강조하고 나섰습니다. 공단은 보건환경연구원과 함께 현장 합동 조사도 벌였는데, YTN 취재진은 조사 현장에도 동행했습니다. 이때도 역시 석면 슬레이트 조각이 현장에서 추가로 발견됐습니다. 전문가들은 하나같이 ‘위험성’을 강조하면서, 빠른 정밀 조사와 철저한 처리를 당부했습니다. 석면 슬레이트 조각 처리 과정에서 추가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성을 설명하면서, 대기 오염 여부까지 조사해야 한다는 당부도 전했습니다. ● [단독] 청계천 석면 "자주 찾으면 위험할 수도"...시민 '불안' (11.05) YTN 취재진은 이 석면 슬레이트 조각들이 얼마나 위험할 수 있는지에도 초점을 맞췄습니다. 석면이 각종 폐질환과 폐암을 유발하는 1급 발암물질인 만큼, 청계천을 찾는 시민들의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판단에서였습니다. 자문을 구한 의대 교수 대부분은 ‘당연히 위험하다’는 설명을 내놨습니다. 이미 10년 넘게 묵은 석면 슬레이트 조각인 만큼, 풍화돼 약해진 상태라는 겁니다. 비바람에도 손쉽게 파손될 수 있고, 누군가 밟기라도 하면 부서지면서 미세 입자가 공기 중에 날린다는 설명이었습니다. 당연히 이 미세 입자는 청계천을 방문한 시민들의 호흡기에 들어갈 수 있다는 거였습니다. 특히 청계천을 매일 방문하는 시민들은 ‘석면 광산 근처에 사는 것과 비슷하다’는 설명까지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청계천을 방문한 시민들 역시도 석면 슬레이트 발견 사실에 불안해하는 모습이었는데, 시민 인터뷰도 여러 개 확보해 함께 방송에 담았습니다. ● '청계천 석면' YTN 보도에 서울시 "근본적 원인 제거할 것" (11.05) YTN 보도가 이어지자 서울시는 곧장 설명자료를 냈습니다. 석면 슬레이트 조각을 수거하고 있고, 공기 질 측정까지 의뢰해 시민 불안을 철저하게 달래겠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또 어디서 유입된 것인지까지 추적 조사하고 앞으로 모니터링을 강화하겠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 [단독] 청계천 석면 어디서 왔나?...복원 공사부터 집중호우 영향까지 (11.06) 이런 상황의 재발 방지를 위해 가장 중요한 건, 바로 발견된 석면 슬레이트의 ‘출처’일 것입니다. 어디서 왔는지 그 근원을 알아야 근본적인 해결책을 고민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YTN은 여러 전문가들을 통해 다양한 가능성을 제기하면서 서울시와 서울시설공단이 정확한 출처를 추적하는 데 단초를 제공하고자 했습니다. 전문가들은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우선 처음 청계천 복원 공사를 벌일 당시나 이후 시설물 공사 당시 재생골재에 혼입됐을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누군가가 의도적으로 슬레이트 조각들을 무단 투기했을 가능성도 있다고 보는 의견도 있었고, 종로구 일대 노후 주택가에서 집중 호우때 휩쓸려 내려왔을 거라는 전문가들도 여럿이었습니다. 다만 이 가능성들 중 어느 것이 진실이라고 해도 정확한 출처를 손쉽게 파악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였습니다. 최종적으로, 철저한 관리 체계를 구축해 유사 사례가 재발할 경우 빠르게 처리해야 한다는 내용까지 담았습니다. ● 서울시 "석면 조각 모두 수거"...출처까지 확인 방침 (11.09) 서울시설공단과 서울시와 서울시설공단은 ‘시민 불안’을 우려하는 입장을 여러 차례 YTN에 전달했습니다. 보도를 본 시민들이 과도한 불안감을 느껴 청계천을 아예 찾지 않는 상황이 와서는 곤란하다는 취지였습니다. 서울시에서 철저한 대책 마련과 후속 조치를 약속했고 실제로 이행되고 있는 만큼, 저희 취재진 역시도 이 부분에 일정 부분 공감했습니다. 서울시가 시민 불안을 달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도 정확히 보도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현재까지의 취재 결과를 간략하게 개괄한 뒤, 진행 중인 대책을 설명하는 추가 보도를 진행했습니다. 추가로 진행된 현장 공기 질 분석과 석면 슬레이트 조각 수거 대책, 흘러들어온 경위와 출처에 대한 조사 등 시 대책 전반을 풍부하게 담아주려 했습니다. 4.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접촉한 다수의 의대 교수 중 ‘크게 위험해보이지 않는다’는 의견을 준 경우가 1명 있었습니다. 보도의 균형을 맞추려는 취지로 기사에 반영했고, 본인이 익명을 강하게 요청해 받아들였습니다. 나머지는 모두 실명 보도 원칙을 지켰습니다. 제보자는 취재 도중 접촉하게 된 석면 단체 관계자로 기자 및 YTN과 별다른 이해관계는 없습니다. 보도된 내용은 모두 기자들이 직접 취재했습니다. 5.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YTN에서 연속 보도를 이어나가자 서울시뿐 아니라 시의회 감사에서도 관련 지적이 이어졌습니다. 다른 언론사들에서도 시의회 감사 지적사항에 대한 보도들이 나왔습니다. 주요 언론에 보도된 기사 일부 목록은 아래와 같습니다. [뉴시스] "청계천 인조 슬레이트 조각 석면 함유율, 법정기준치 11배“ [서울신문] 김성준 서울시의원 “청계천 일대 석면 발견... 시민 안전 확보 위한 관리체계 전면 점검 필요” 6. 사회에 끼친 영향 하루에 5만 명 넘는 시민이 찾는 서울 시민의 대표 안식처 ‘청계천’에 석면이 포함된 슬레이트 조각이 대거 발견됐다는 사실은 충격적이었습니다. 이미 위험성이 널리 알려져 십수 년 전부터 사용이 금지된 석면이었기 때문입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청계천을 찾는 시민들의 건강이 걱정됐습니다. 때문에 YTN은 이 취재를 진행하면서 서울시와 서울시설공단의 빠른 조치와 후속 대책을 이끌어내려 했습니다. 처음 서울시설공단에 현재 상황을 질의했을 때, 돌아온 답변은 ‘크게 위험하지 않다고 보고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심지어 수거 계획을 이제야 세우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다 취재가 계속 이어지자 ‘수거는 이전부터 계속 해오고 있었다’고 말을 바꾸고는, 현장 정밀 점검과 안전성 조사를 서둘러 진행하겠다고 다급하게 연락해왔습니다. 처음 취재를 시작할 때만 해도 시큰둥하던 반응이, 본격적인 보도가 이어지자 180도 바뀐 겁니다. 서울시설공단은 부랴부랴 서울시 환경보건연구원과 현장 점검을 나서 슬레이트 조각을 일부 회수해 정밀 감정을 의뢰했는데, 역시 석면이 검출됐습니다. 이후 공기질 조사까지 벌인 결과 다행히 여기서는 석면이 기준치 이상 검출되진 않았습니다. 서울시와 서울시설공단은 청계천 주변을 샅샅이 뒤져 슬레이트 조각을 모두 찾아내 폐기하겠다고 약속했고, 구체적인 일정과 계획까지 전해왔습니다. 이후 서울시의회의 서울시설공단 행정감사에서는 YTN 보도를 기반으로 한 질의가 이어졌습니다. ‘서울시설공단의 관리 체계에 허점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시민 안내를 강화하고 재발 방지 대책도 세워야 한다는 지적이 이어졌습니다. 서울시설공단에서는 ‘빠르게 수거하지 못한 것이 송구하다’며 공식적으로 사과하고, 정화 작업을 서두르겠다는 답변을 내놓기도 했습니다. 7.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이 같은 청계천 석면 관련 연속 보도는 ‘시민 안전’을 무엇보다 중요시해야 할 서울시와 서울시설관리공단의 태도 변화를 이끌어 냈습니다. 그런 조사가 존재한다는 사실조차 알려지지 못하고 묻힐 뻔한 석면 관련 단체의 노력이 언론의 끈질긴 취재와 노력을 통해 공권력의 행동으로까지 이어지는 긍정적인 연쇄 반응을 이끌어냈다는 사내 반응이 있었습니다. 8. 기타 고려사항 YTN은 취재와 보도 과정에서 언론윤리강령을 준수했고, 반론보도 신청이나 언론중재위원회 중재 요청은 없었습니다.

회차 심사평

제423회 전체 총평

현직 대통령의 비상계엄령 선포로 인해 탄핵, 내란, 특검 등으로 점철됐던 2025년 대한민국 사회.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한 해의 끝자락에서 실시된 제423회 이달의 기자상에는 총 71편의 후보작이 출품돼 치열한 각축전을 벌였다. 평소 80여편 정도의 기사가 몰렸던 데 비하면 다소 소작이다. 수상작도 5편으로 평소에 비해 적었다. 총 13편의 기사가 경쟁을 펼친 취재보도1부문에서는 채널A의 <대장동 항소 포기 외압> 보도가 심사위원들의 고른 고점을 받아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11월 7일 밤 단순히 항소장이 제출되지 않았다는 사실뿐만 아니라 검찰 수뇌부가 항소를 막고 있는 ‘외압 정황’까지 보도함으로써 언론 본연의 속보성에 충실했다는 평이다. 당시 이 보도가 없었다면 항소 포기 사실 자체가 늦게 알려졌거나, 법무부 외압 정황을 파악하는 데도 상당한 시간이 걸렸을 가능성이 컸다는 중론이었다. 정진우 서울중앙지검장과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의 사퇴까지 이끌어내 사회적 파장이 적지 않았다는 점도 참작했다. 최근 출판 생태계를 교란하는 인공지능(AI) 문제를 공론의 장으로 끌어낸 조선일보의 <1년에 9000권 펴낸 수퍼 출판사, 그 뒤 AI가 숨어 있었다 등> 보도는 취재보도2부문 수상작으로 이름을 올렸다. 출판사들이 AI가 썼다는 사실을 알리지 않아 서점이나 도서관 등의 수많은 책 중에서 과연 어떤 것들이 AI가 썼는지 찾아내기 쉽지 않았음에도 포기하지 않고 오랜 시간 공을 들여 취재했다는 점, 문제 제기에만 그치지 않고 전문가 집단과 함께 우리 사회가 무엇을 고민해야 할지와 제도적 해결책까지 모색했다는 점 등이 호평의 근거였다. 기자상 심사에서 중앙과 지역의 경계가 허물어진 지는 이미 오래전 일이다. 그만큼 지역 보도들의 품격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이번에도 총 3편의 지역 보도가 수상작에 선정되는 기염을 토했다. 남도일보의 <서대문형무소역사관 ‘광주’ 홀대 등 광주학생독립운동> 보도와 MBC강원영동의 <양양군 공무원 ‘계엄령 놀이’> 보도는 지역 취재보도부문에서, 인천일보 ‘From you’팀의 보도는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서 각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광주학생독립운동 96주년을 맞아 기획된 남도일보의 기사는 지역과 중앙정부의 무관심 속에 방치된 학생독립운동의 역사적 가치와 실체를 잘 추적해 보도함으로써, 국가보훈부의 공식적인 실태 파악과 후속 조치 지시를 끌어내는 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는 점이 수상작 선정의 근거였다. 때론 ‘결정적 해결사’가 되기도 하는 언론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했기 때문이다. MBC강원영동이 연속 보도한 양양군 7급 공무원의 환경미화원에 대한 직장 내 괴롭힘 사건은 우리 사회에 만연한 지자체 공무원의 개인적 일탈행위에 지나지 않는다는 소수의견도 있었다. 하지만 가뜩이나 계엄령으로 인한 국민적 피로도가 극심한 와중에 고용 약자를 상대로 계엄령 놀이를 빙자한 괴롭힘을 자행했다는 점과 개인 일탈이 아닌 대한민국 공직사회 전반의 문제로 인식하게 한 보도라는 인식이 주를 이뤘다. ‘독자가 보고 싶은 기사, 독자가 구성하는 기사’라는 새로운 보도 패러다임을 만들었다고 자평한 인천일보 ‘From you’ 팀의 보도는 심사위원들로부터 기존 언론에서 흔히 볼 수 없었던 참신하고 모험적인 접근이었다는 평을 두루 받았다. 발품을 팔아 도시 전체를 구조적으로 재해석하고, 시간과 정성을 들여 독자 개별 경험을 기사 흐름에 반영하는 방식은 국내 지역 보도에서도 보기 드문 사례로, 지역 보도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다수 의견이 심사에 반영되었다. 모름지기 기자는 고뇌하고 행동하는 직업이다. 똑같은 사안을 놓고 사상가가 사색을, 정치인이 계산기를 두드릴 때, 기자는 고뇌하고 행동한다는 얘기다. 그러나 고뇌는 최대한 짧게, 행동은 신중하면서도 최대한 신속해야 한다. 그래야만 언론이 ‘사회적 공기’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으며, 기자상 심사위원들의 고뇌를 깊게 한다는 사실. 우리 사회 기자들이 주지하길 바라며, 새해에도 건투를 빈다. 출처: 한국기자협회(https://www.journalist.or.kr/news/article.html?no=60131)

이 회차 수상작 2025년 11월

제423회(2025년 11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1편
대장동 항소 포기 외압
1-02 채널A 좌영길·이기상·김지윤
취재보도2부문 · 1편
1년에 9000권 펴낸 수퍼 출판사, 그 뒤 AI가 숨어있었다’ 등
2-02 조선일보 박진성
지역 취재보도부문 · 2편
서대문형무소역사관 ‘광주’ 홀대 등 광주학생독립운동
3-01 남도일보 김다란·이서영
양양군 공무원의 ‘계엄령 놀이'
3-07 MBC강원영동 김형호·이아라·김종윤·양성주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From you × 빈터뷰 Season 2–독자가 선택하고 완성하는 새로운 지역 내러티브
8-01 인천일보 정회진·김원진·이순민·곽안나·이아진·박해윤·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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