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시점주의<From you>인터랙티브 페이지 가동(이번 기획의 핵심 프로세스)****https://from-you.incheonilbo-interactive.com/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 ), ② 단독기획( V ),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
2. 출품 보도물 목록(최초 보도부터 순서대로 3건까지 기재)
번호 보도일시 보도 제목
1 2025년5월21일 인터렉티브페이지 공개-독자시점주의<From you-동구편>
2 2025년10월22일 [빈터뷰-아파트 상가 임장기] 1-1.공실은 디폴트값
3 2025년5월21일~ ****독자시점주의<From you>인터랙티브 페이지 가동(이번 기획의 핵심 프로세스)****https://from-you.incheonilbo-interactive.com/
3. 보도제작경위 -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지면 기사와 인터랙티브 페이지 기사 구성이 다릅니다. 참고해주세요.
상반기 내내 우리 팀이 집중한 <From you>와, 하반기 내내 현장을 걸어 쌓아 올린 <빈터뷰>의 분량은 책 한 권에 달합니다. 이 ‘차력쇼’ 같은 기록과 기사들을 처음부터 끝까지 음미해 주시길 바라며, 공적서는 그 요점만 간단히 정리하고자 합니다. 이번 기획의 핵심 축은 지면과 인터랙티브 페이지입니다. 우리는 두 플랫폼을 결합해 ‘독자가 보고 싶은 기사, 독자가 구성하는 기사’라는 새로운 보도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기자협회보>와 <신문과 방송>에 실렸던 해당 취재기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From youX빈터뷰>는 지역 언론들의 전통적 도시 독해 방식을 넘어, 데이터를 엔진으로, 현장을 연료로 삼아 지역을 ‘독자 선택적 생활 단위의 구조’로 다시 읽어내는 새로운 보도 모델을 제시했습니다.
국내 보도에서 처음으로 편집권을 독자에게 이양한 시도이며, 독자가 데이터를 소비하는 존재가 아니라 도시를 재해석하는 주체로 서게 만드는 장점이 있습니다.
독자 선택이 곧 도시를 바라보는 관점이 되고, 그 관점 위에서 도시의 문제·가능성·감정이 서로 다르게 재배열되며 인천이라는 도시가 수만가지 ‘나만의 도시’로 펼쳐지는 경험이 가능해졌습니다.
이 기획은 지역문제를 ‘더 깊게’ 보려면 ‘전혀 다른 방식으로’ 들여다봐야 한다는 판단을 실증한 결과물입니다. 또 지역 언론이 더 넓고 더 구조적인 방식으로 도시를 해석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입니다.
지난여름 독자시점주의 <From you>는 ‘연재’가 아니라 ‘구조’를 바꾼 시도로서 가치가 있다고 판단해 이달의 기자상에 도전한 바 있습니다.
특히 인천처럼 서울과 경기 사이에서 불안정한 ‘아이덴티티’를 지닌 도시는, 통계나 행정구역만으로는 포착되지 않는 정체성의 흔들림과 생활권의 균열을 안고 있습니다.
‘이부망천’과 ‘고담시’ 같은 조롱은, 인천 시민들이 어떤 도시에서 살아왔는지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부재했기 때문에 반복된 것입니다.
그동안 인천 언론은 인천 위상을 복원하려는 담론에 머물렀지만, 정작 인천 사람들의 현실과 생활의 결을 제대로 보여주는 독해 방식은 제시하지 못했습니다.
이처럼 <From you>가 도시를 다시 읽어내기 위한 거대한 구조적 기반과 작동 원리를 마련했다면, 그 구조가 실제 도시의 골목·생활·상권에서 어떻게 움직이는지 실증한 기획이 바로 <빈터뷰>였습니다.
인천일보 지면과 온라인에 연재한 <빈터뷰>는 80여개 아파트 단지 상가를 180시간 동안 직접 확인하며 작성한 생활권 탐사 보도입니다. 단지 상권의 공실·폐업·업종 변화·이동 흐름 등 현장의 미시적 변화를 조사해, 도시 구조 불균형과 생활권 부담이 어디에서 발생하는지를 실증적으로 보여준 기획입니다. 공공·민간 통계가 ‘복합상가’로 묶어버린 영역을 실제 현장에서 구체적으로 분해해 기록함으로써, 각 생활권이 어떤 조건에서 유지되고 어떤 조건에서 약화되는지를 확인한 작업이었습니다.
<빈터뷰>는 임장기를 통한 개별 공실률 확보라는 데이터 실증에 더해, 단지 상권의 경쟁력·한계·수요 조건을 유형별로 정리하며, 생활권 상권이 도시 전체의 구조 문제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분석했습니다.
① 공실이 반복되는 지역의 공통 원인(생활 인구 부족, 동선 단절, 상가 과잉 공급),
② 활용도 높은 상권의 필수 조건(주거 밀도·통학 동선·일상 수요의 지속성),
③ 단지 상가의 성패가 주변 원도심·신도시와 어떤 방식으로 연계되는지 등을
현장 기반으로 도출해 도시 상권의 구조적 문제를 구체적으로 제시했습니다.
<빈터뷰>는 지면 기사와 온라인 연재라는 전통적 보도 형태만으로도 충분한 가치를 가진 기획입니다. 생활권 단지 상권이라는 ‘비조명 영역’을 체계적으로 기록해 도시의 구조적 문제를 구체화했고, 현장 기반의 공실률 확보와 상권 분해·재구성을 통해 기존 지역 보도에서 찾아보기 어려웠던 정밀한 생활권 단위 분석 체계를 마련했습니다.
지역의 실제 작동 방식을 ‘현장의 증거’로 보여준 기획이 많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서 나아가, <빈터뷰>는 <From you>를 만나며 비로소 더 큰 구조 속에서 의미가 확장된 기획이 됐습니다.
<From you>가 독자 선택에 따라 도시를 재구성하는 ‘엔진’을 만들었다면, 빈터뷰는 그 엔진에 도시의 실제 단면·구체적 사례·생활권의 증거를 공급하는 역할을 하며 두 기획이 결합하는 순간, 도시를 ‘설문+구조+현장=독자의 흐름’으로 해석할 수 있는 완성도 있는 시스템을 구현했습니다.
즉, <빈터뷰>는 <From you> 안에서 단지 상권의 미시적 현상이 도시 전체의 구조 문제와 어떤 방식으로 연결되는지를 보여주는 확장된 세계관의 핵심 축이 됐고, <From you>는 빈터뷰를 통해 데이터·구조 중심의 분석이 실제 현장과 어떻게 맞물리는지 검증받는 상호 보완적 관계가 성립했습니다.
4.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결국 <From youX빈터뷰>는 독자 설문을 통해 개개인의 관심·연령·생활권을 분석하고,
그 결과에 따라 기사 흐름을 재배열하는 국내 최초의 지역 맞춤형 보도 시스템에 도시 현장의 실측 데이터를 결합한 기획입니다.
두 기획이 만나면서 지역 문제는 더 이상 기자의 관점이 아닌 독자가 설정하고, 시스템이 재구성하고, 현장이 확인하는 3중 구조로 읽히게 됐고, 이는 지역보도의 형식·범위·해석 방식을 새롭게 제시한 결과물이라 판단합니다.
<From youX빈터뷰>는 도시 문제를 ‘사건’이나 ‘이슈’가 아닌 구조·생활·데이터·현장·독자 경험으로 해석하면서, 기존 보도가 포착하지 못한 생활권의 균열과 도시 불균형을 드러냈습니다. 이는 단일 사안의 문제 제기를 넘어, 지역사회가 스스로의 도시를 이해하고 재해석하는 방식을 바꾸는 근본적 시도입니다. 단기적 비판을 넘어 장기적 도시 진단 모델을 구축한 보도라는 점에서, 지역 저널리즘이 나아갈 새로운 방향을 보여준 기획이라고 저희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5.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이번 기획은 인천일보가 처음 시도한 형식으로, 기성 언론에서 흔히 보기 어려웠던 참신하고 모험적인 접근입니다.
특히 도시 전체를 구조적으로 재해석하고, 독자 개별 경험을 기사 흐름에 반영하는 방식은 국내 지역보도에서도 드문 사례로 평가됩니다.
데이터·현장·구조를 결합한 이번 실험으로 지역보도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자 했습니다.
6. 사회에 끼친 영향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는 ‘2025 지역신문 기획취재 제작 지원 공모’에서 <From you> 기획을 선정했습니다. 협회는 AI 맞춤형 보도 기획으로 독자의 참여를 중심으로 한 콘텐츠 생산 방식 실험이 인상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기획의 가치를 인정받은 것은 물론, 앞으로 지역신문이 도전하고 나아가야 할 방향 설정에 유의미한 영향을 끼쳤다고 자평합니다.
-지난 9월4일 기자협회보 <지역 속으로> 코너에선 <From you> 기획이 조명되기도 했습니다.
-또 한국언론진흥재단 신문과 방송 11월호에도 <From you> 취재기가 실렸습니다.
이를 통해 <From you>가 단순한 기획을 넘어 지역사회 의제를 새로운 방식으로 다루는 실험적 사례로 주목받았으며, 지역신문 보도 혁신의 필요성과 가능성에 대한 공론을 확장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합니다.
7.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From you>와 <빈터뷰>가 상·하반기 매주 공개되면서 인천일보 시민편집위원회에서도 호평이 있었습니다.
▲김성숙 인천녹색소비자연대 이사
-<6월>‘독자시점주의’ 기획은 지역 주민만이 알 수 있는 시선과 경험을 기사에 녹여낸 점이 인상 깊었다. 독자 참여형 콘텐츠로서의 실험성과 참신한 기획력이 돋보였고, 인천일보가 독자와의 거리를 좁히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시도라고 평가된다. 향후 연재될 기획도 기대된다.
-<11월>'빈터뷰-아파트 상가 임장기' 기획 보도는 기자가 발품을 많이 팔아 취재한 점이 돋보이며, 단순 통계 나열이 아닌 현장 확인에 기반한 기사라는 점에서 높이 평가한다.
▲박소영 법무법인 케이앤피 대표변호사
<7월>‘프롬유(From you)’에 QR코드 접속해서 들어가니 독특했다. 행정구역 개편으로 2026년이면 사라질 인천 중구를 기억한다는 점도 좋았고, 자치구별로 타이틀을 만들어서 독자 각자의 관심사로 접근하고, 그에 따라 구성하는 뉴스라 기존의 뉴스 형식을 파괴하는 참신함이 돋보였다. 단순히 구를 행정구역으로 보는 게 아니라, 사람들의 삶이 그 속에 녹아 있다고 하는 걸 보여주기 위한 노력으로 보인다. 지역신문인 인천일보가 가진 강점으로 드러나는 것 같다.
▲류기영 인천주니어클럽 자문위원
-<11월><빈터뷰> 기획 보도는 상가 공실 관련해 지역 현실을 잘 드러냈고 추가로 장기 공실화된 상가의 공공 활용 사례와 도시 차원의 정책 대응을 제시해달라고 요청한다.
8. 기타 고려사항
독자시점주의 <From you> 기획은 지난 6월 ‘2025 지역신문 기획취재 제작 지원 공모’ 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지원받은 400만원은 모두 인터랙티브 페이지 구축에 투입됐습니다.
취재후기
(423회)From you × 빈터뷰 Season 2–독자가 선택…
From you × 빈터뷰 Season 2–독자가 선택하고 완성하는 새로운 지역 내러티브
인천일보 김원진 기자
<독자시점주의-From you>와 세계관을 확장한 <빈터뷰>는 인천을 ‘서울 보조형 도시’로 평가하기보다 지금도 작동하고 변화하는 ‘살아 있는 구조’로 다시 읽어보자는 제안에서 출발했다. 인천은 늘 개발 규모나 수치로는 설명돼 왔지만, 시민의 생활감각과 애정의 언어로는 충분히 불리지 못한 도시이기도 하다.
주체성을 잃고 외부 시선에서 비롯된 오해와 조롱이 반복되는 사이, 인천은 하나의 이미지로 고정됐다. 그 안에서 인천 사람들의 생활권과 감정은 좀처럼 보이지 않았다. 그러는 동안 인천 사람들 스스로도 자신이 사는 도시를 궁금해하지 않게 됐다.
이 기획은 그 간극에서 출발했다. 독자가 선택한 관심과 생활권에 따라 도시의 모습이 맞춤식으로 구성되고, 그 위에 실제 골목과 상권의 변화가 더해지는 구조를 만들고자 했다. 예나 지금이나 빠르고 날카로운 기사들이 주목받는 시대이지만, 독자를 중시해 그들의 시선에 맞춰 한 도시를 천천히 관찰하며 함께 이해해 보는 기록 하나쯤은 인천에 필요하다고 믿었다.
이처럼 생활 결을 따라 도시를 다시 읽어내는 작업은, 그 도시에 가장 가까이 서 있는 지역신문이기에 가능했던 시도라고 생각한다. 인천은 여전히 설명이 필요한 도시이고, 그 설명은 지금도 독자와 함께 이어지고 있다. 엉성한 시도에도 긴 글을 읽어주신 독자들에게 감사하고 힘을 실어준 인천일보에도 고맙다.
회차 심사평
제423회 전체 총평
현직 대통령의 비상계엄령 선포로 인해 탄핵, 내란, 특검 등으로 점철됐던 2025년 대한민국 사회.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한 해의 끝자락에서 실시된 제423회 이달의 기자상에는 총 71편의 후보작이 출품돼 치열한 각축전을 벌였다. 평소 80여편 정도의 기사가 몰렸던 데 비하면 다소 소작이다. 수상작도 5편으로 평소에 비해 적었다.
총 13편의 기사가 경쟁을 펼친 취재보도1부문에서는 채널A의 <대장동 항소 포기 외압> 보도가 심사위원들의 고른 고점을 받아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11월 7일 밤 단순히 항소장이 제출되지 않았다는 사실뿐만 아니라 검찰 수뇌부가 항소를 막고 있는 ‘외압 정황’까지 보도함으로써 언론 본연의 속보성에 충실했다는 평이다. 당시 이 보도가 없었다면 항소 포기 사실 자체가 늦게 알려졌거나, 법무부 외압 정황을 파악하는 데도 상당한 시간이 걸렸을 가능성이 컸다는 중론이었다. 정진우 서울중앙지검장과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의 사퇴까지 이끌어내 사회적 파장이 적지 않았다는 점도 참작했다.
최근 출판 생태계를 교란하는 인공지능(AI) 문제를 공론의 장으로 끌어낸 조선일보의 <1년에 9000권 펴낸 수퍼 출판사, 그 뒤 AI가 숨어 있었다 등> 보도는 취재보도2부문 수상작으로 이름을 올렸다. 출판사들이 AI가 썼다는 사실을 알리지 않아 서점이나 도서관 등의 수많은 책 중에서 과연 어떤 것들이 AI가 썼는지 찾아내기 쉽지 않았음에도 포기하지 않고 오랜 시간 공을 들여 취재했다는 점, 문제 제기에만 그치지 않고 전문가 집단과 함께 우리 사회가 무엇을 고민해야 할지와 제도적 해결책까지 모색했다는 점 등이 호평의 근거였다.
기자상 심사에서 중앙과 지역의 경계가 허물어진 지는 이미 오래전 일이다. 그만큼 지역 보도들의 품격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이번에도 총 3편의 지역 보도가 수상작에 선정되는 기염을 토했다. 남도일보의 <서대문형무소역사관 ‘광주’ 홀대 등 광주학생독립운동> 보도와 MBC강원영동의 <양양군 공무원 ‘계엄령 놀이’> 보도는 지역 취재보도부문에서, 인천일보 ‘From you’팀의 보도는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서 각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광주학생독립운동 96주년을 맞아 기획된 남도일보의 기사는 지역과 중앙정부의 무관심 속에 방치된 학생독립운동의 역사적 가치와 실체를 잘 추적해 보도함으로써, 국가보훈부의 공식적인 실태 파악과 후속 조치 지시를 끌어내는 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는 점이 수상작 선정의 근거였다. 때론 ‘결정적 해결사’가 되기도 하는 언론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했기 때문이다.
MBC강원영동이 연속 보도한 양양군 7급 공무원의 환경미화원에 대한 직장 내 괴롭힘 사건은 우리 사회에 만연한 지자체 공무원의 개인적 일탈행위에 지나지 않는다는 소수의견도 있었다. 하지만 가뜩이나 계엄령으로 인한 국민적 피로도가 극심한 와중에 고용 약자를 상대로 계엄령 놀이를 빙자한 괴롭힘을 자행했다는 점과 개인 일탈이 아닌 대한민국 공직사회 전반의 문제로 인식하게 한 보도라는 인식이 주를 이뤘다.
‘독자가 보고 싶은 기사, 독자가 구성하는 기사’라는 새로운 보도 패러다임을 만들었다고 자평한 인천일보 ‘From you’ 팀의 보도는 심사위원들로부터 기존 언론에서 흔히 볼 수 없었던 참신하고 모험적인 접근이었다는 평을 두루 받았다. 발품을 팔아 도시 전체를 구조적으로 재해석하고, 시간과 정성을 들여 독자 개별 경험을 기사 흐름에 반영하는 방식은 국내 지역 보도에서도 보기 드문 사례로, 지역 보도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다수 의견이 심사에 반영되었다.
모름지기 기자는 고뇌하고 행동하는 직업이다. 똑같은 사안을 놓고 사상가가 사색을, 정치인이 계산기를 두드릴 때, 기자는 고뇌하고 행동한다는 얘기다. 그러나 고뇌는 최대한 짧게, 행동은 신중하면서도 최대한 신속해야 한다. 그래야만 언론이 ‘사회적 공기’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으며, 기자상 심사위원들의 고뇌를 깊게 한다는 사실. 우리 사회 기자들이 주지하길 바라며, 새해에도 건투를 빈다.
출처: 한국기자협회(https://www.journalist.or.kr/news/article.html?no=6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