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으로
출품 후보작 제423회 · 2025년 11월 전문보도부문 출품 12-01

바게트는 왜 세계문화유산이 되었는가 (문화 부문)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기획
번호 보도일시 보도 제목
1 11월08일13시00분 [The Origin of Taste]바게트는 왜 세계문화유산이 되었는가<미식 외교의 시대>
2 11월10일11시20분 [The Origin of Taste]‘밥상한류’새로운 국력이 되다<K-푸드의 세계 개척>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 ), ② 단독기획(O),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 2. 출품 보도물 목록(최초 보도부터 순서대로 3건까지 기재) 번호 보도일시 보도 제목 1 11월08일13시00분 [The Origin of Taste]바게트는 왜 세계문화유산이 되었는가<미식 외교의 시대> 2 11월10일11시20분 [The Origin of Taste]‘밥상한류’새로운 국력이 되다<K-푸드의 세계 개척> 3. 보도제작경위 유네스코 무형유산위원회는 지난 2022년 12월 30일 '바게트 제빵의 장인적 노하우와 문화(Artisanal know-how and culture of baguette bread)’를 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했다. 단순한 빵이 프랑스를 대표하는 미식의 상징이 된 것이다. 해외 선진국들도 다양한 정책과 지원을 통해 자국의 음식 문화와 식재료 등을 알리는 데 집중하고 있다. 미식이 단순한 산업이 아닌 국가를 알릴 수 있는 새로운 외교 수단으로 부각되고 있는 것이다. 이에 취재진은 지난 2023년부터 관련 내용에 대한 심층 취재를 시작했다. 취재과정 중 한국의 ‘장담그기 문화’가 유네스코에 등재되었다는 소식을 접했다. 하지만 그간 취재를 하면서 봐왔던 환경과는 다른 분위기였다. 많은 사람들이 알지 못했고 또 그 중요성을 느끼지 못했다. 이유는 간단했다. 이러한 분위기와 환경을 주도해야 할 주체가 없었기 때문이다. 이런 문제성을 인식한 이후 취재는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됐다. 2년여간의 취재와 인터뷰 등을 통해 다양한 취재원을 확보했고 이를 알릴 수 있는 경로를 고민했다. 이러한 갈음을 해결해줄 수도 있는 공모사업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공모에 지원했다. 그리고 2025년 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 진행한 ‘방송영상 기획취재 지원사업(3차) 공모’에서 공모작으로 선정되어 프로그램을 제작하게 되었다. 4.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① 기사에 등장하는 익명취재원의 상당성 여하: 없음 ② 제보자와의 특별한 이해관계: 없음 ③ 직접취재(바이라인), 현장취재(데이트라인)여하: 없음 ④ 기타 특이사항 여하: 취재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서 1편 프랑스, 2편 홍콩에 각각 전현직 미슐랭 셰프(박민재 前 보트르메종 오너셰프, 김도윤 現 윤서울 오너셰프)와 함께 동행촬영으로 진행했다. 이후 프레데릭 안톤 프랑스 미슐랭 3스타 셰프, 질 마샬 2024 올해의 파티시에 등 섭외가 쉽지 않은 인물들과 수개월간 메일링 및 줌 미팅을 통해서 인터뷰 내용과 일정을 잡았다. 아울러 정부를 대표한 인터뷰 대상자가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주이탈리아대사관을 통해 정식 취재 요청을 진행했고 에밀리아 가토 현 주한이탈리아 대사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5.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해당 보도는 미식과 외교적 정책이라는 주제를 통해서 제작되었다. 미식에 대한 주제는 많았으나 이러한 부분을 외교적 요소가 접목시킨 사례는 드물다. 해당 프로그램이 방송되고 난 뒤 타 매체등에서 관련 프로그램의 제작 경위와 과정 등을 문의하기도 했다. 6. 사회에 끼친 영향 해당 보도 이후 바게트에 대한 이미지가 달라졌다는 반응이 가장 많았다. 음식을 외교적 정책으로 접근해 다양한 전략이 세계 각국에서 펼쳐지고 있다는 이야기도 흥미로웠다는 반응이 많았다. 이탈리아 대사관에서는 관련 보도가 나간 이후 한국과 이탈리아 음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시도를 해보고 싶다는 연락을 받았다. 롯데호텔 7.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해당 보도는 미확인 정보나 허위사실로 취재한 내용이 없다. 아울러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각계 최고의 전문가 그룹을 섭외해서 취재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취재 과정에서 사실과 부분을 구분하여 발언의 취지가 왜곡되지 않도록 제작되었다. 정보원과 취재과정은 투명하게 이뤄졌으며 보도 내용에 대해 책임감 있게 설명했다. 해당 보도 이후 후속 취재에 대한 문의가 계속 들어오고 있다. 관련 프로그램에 대한 좋은 평가이자 성적표라고 생각하고 있다. 8. 기타 고려사항 해당 프로그램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공모사업을 통해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으로 제작되었다.

회차 심사평

제423회 전체 총평

현직 대통령의 비상계엄령 선포로 인해 탄핵, 내란, 특검 등으로 점철됐던 2025년 대한민국 사회.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한 해의 끝자락에서 실시된 제423회 이달의 기자상에는 총 71편의 후보작이 출품돼 치열한 각축전을 벌였다. 평소 80여편 정도의 기사가 몰렸던 데 비하면 다소 소작이다. 수상작도 5편으로 평소에 비해 적었다. 총 13편의 기사가 경쟁을 펼친 취재보도1부문에서는 채널A의 <대장동 항소 포기 외압> 보도가 심사위원들의 고른 고점을 받아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11월 7일 밤 단순히 항소장이 제출되지 않았다는 사실뿐만 아니라 검찰 수뇌부가 항소를 막고 있는 ‘외압 정황’까지 보도함으로써 언론 본연의 속보성에 충실했다는 평이다. 당시 이 보도가 없었다면 항소 포기 사실 자체가 늦게 알려졌거나, 법무부 외압 정황을 파악하는 데도 상당한 시간이 걸렸을 가능성이 컸다는 중론이었다. 정진우 서울중앙지검장과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의 사퇴까지 이끌어내 사회적 파장이 적지 않았다는 점도 참작했다. 최근 출판 생태계를 교란하는 인공지능(AI) 문제를 공론의 장으로 끌어낸 조선일보의 <1년에 9000권 펴낸 수퍼 출판사, 그 뒤 AI가 숨어 있었다 등> 보도는 취재보도2부문 수상작으로 이름을 올렸다. 출판사들이 AI가 썼다는 사실을 알리지 않아 서점이나 도서관 등의 수많은 책 중에서 과연 어떤 것들이 AI가 썼는지 찾아내기 쉽지 않았음에도 포기하지 않고 오랜 시간 공을 들여 취재했다는 점, 문제 제기에만 그치지 않고 전문가 집단과 함께 우리 사회가 무엇을 고민해야 할지와 제도적 해결책까지 모색했다는 점 등이 호평의 근거였다. 기자상 심사에서 중앙과 지역의 경계가 허물어진 지는 이미 오래전 일이다. 그만큼 지역 보도들의 품격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이번에도 총 3편의 지역 보도가 수상작에 선정되는 기염을 토했다. 남도일보의 <서대문형무소역사관 ‘광주’ 홀대 등 광주학생독립운동> 보도와 MBC강원영동의 <양양군 공무원 ‘계엄령 놀이’> 보도는 지역 취재보도부문에서, 인천일보 ‘From you’팀의 보도는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서 각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광주학생독립운동 96주년을 맞아 기획된 남도일보의 기사는 지역과 중앙정부의 무관심 속에 방치된 학생독립운동의 역사적 가치와 실체를 잘 추적해 보도함으로써, 국가보훈부의 공식적인 실태 파악과 후속 조치 지시를 끌어내는 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는 점이 수상작 선정의 근거였다. 때론 ‘결정적 해결사’가 되기도 하는 언론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했기 때문이다. MBC강원영동이 연속 보도한 양양군 7급 공무원의 환경미화원에 대한 직장 내 괴롭힘 사건은 우리 사회에 만연한 지자체 공무원의 개인적 일탈행위에 지나지 않는다는 소수의견도 있었다. 하지만 가뜩이나 계엄령으로 인한 국민적 피로도가 극심한 와중에 고용 약자를 상대로 계엄령 놀이를 빙자한 괴롭힘을 자행했다는 점과 개인 일탈이 아닌 대한민국 공직사회 전반의 문제로 인식하게 한 보도라는 인식이 주를 이뤘다. ‘독자가 보고 싶은 기사, 독자가 구성하는 기사’라는 새로운 보도 패러다임을 만들었다고 자평한 인천일보 ‘From you’ 팀의 보도는 심사위원들로부터 기존 언론에서 흔히 볼 수 없었던 참신하고 모험적인 접근이었다는 평을 두루 받았다. 발품을 팔아 도시 전체를 구조적으로 재해석하고, 시간과 정성을 들여 독자 개별 경험을 기사 흐름에 반영하는 방식은 국내 지역 보도에서도 보기 드문 사례로, 지역 보도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다수 의견이 심사에 반영되었다. 모름지기 기자는 고뇌하고 행동하는 직업이다. 똑같은 사안을 놓고 사상가가 사색을, 정치인이 계산기를 두드릴 때, 기자는 고뇌하고 행동한다는 얘기다. 그러나 고뇌는 최대한 짧게, 행동은 신중하면서도 최대한 신속해야 한다. 그래야만 언론이 ‘사회적 공기’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으며, 기자상 심사위원들의 고뇌를 깊게 한다는 사실. 우리 사회 기자들이 주지하길 바라며, 새해에도 건투를 빈다. 출처: 한국기자협회(https://www.journalist.or.kr/news/article.html?no=60131)

이 회차 수상작 2025년 11월

제423회(2025년 11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1편
대장동 항소 포기 외압
1-02 채널A 좌영길·이기상·김지윤
취재보도2부문 · 1편
1년에 9000권 펴낸 수퍼 출판사, 그 뒤 AI가 숨어있었다’ 등
2-02 조선일보 박진성
지역 취재보도부문 · 2편
서대문형무소역사관 ‘광주’ 홀대 등 광주학생독립운동
3-01 남도일보 김다란·이서영
양양군 공무원의 ‘계엄령 놀이'
3-07 MBC강원영동 김형호·이아라·김종윤·양성주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From you × 빈터뷰 Season 2–독자가 선택하고 완성하는 새로운 지역 내러티브
8-01 인천일보 정회진·김원진·이순민·곽안나·이아진·박해윤·이나라

같은 회차의 다른 작품

대장동 사건 검찰 조작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오마이뉴스
대장동 항소 포기 외압
수상 취재보도1부문 채널A
미 대사관, '신안 염전노예' 진상 조사 착수
후보 취재보도1부문 SBS
삼성바이오 노조탄압 의혹 문건 입수
후보 취재보도1부문 MBC
이희진 차명자산 추적
후보 취재보도1부문 이데일리
여당 법사위원 오찬에 ‘특검 대상’ 쿠팡 동석 논란
후보 취재보도1부문 KBS
“내 수사는 어떻게 되나”...윤석열 정부 검찰 농단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합동참모본부 장군 전원 교체
후보 취재보도1부문 채널A
연세대학교 등 대학가 'AI 커닝 사태'
후보 취재보도1부문 연합뉴스
대장동 항소포기 사태 외압 의혹 추적
후보 취재보도1부문 동아일보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 성추행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MBN
'김안방' 김건희, 검찰 인사 개입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CBS
유승민 딸 유담씨 ‘인천대 교수 특혜 채용 의혹' 집중 추적
후보 취재보도1부문 뉴스토마토
끝없는 콘크리트 잔해…잿빛 지옥 가자시티
후보 취재보도2부문 연합뉴스
1년에 9000권 펴낸 수퍼 출판사, 그 뒤 AI가 숨어있었다’ 등
수상 취재보도2부문 조선일보
종묘 앞 세운4구역 142m 빌딩 들어서나…'제2 왕릉뷰' 우려
후보 취재보도2부문 연합뉴스
서대문형무소역사관 ‘광주’ 홀대 등 광주학생독립운동
수상 지역 취재보도부문 남도일보
실종 44일만에 시신으로…미제될 뻔한 살인 사건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연합뉴스
39억 예산 투입한 청주예당 리모델링 부실, 전 과정 추적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충청일보
3000억 쓰고도 안전은 미지수, 조작 은폐로 흔들리는 가거도 방파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목포MBC
‘시민의 발’ 묶은 경부선 열차 지연 사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매일신문
귀농 사각지대, 大田의 모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충청투데이
양양군 공무원의 ‘계엄령 놀이'
수상 지역 취재보도부문 MBC강원영동
제주 차 봉지 위장 마약 유입경로 추적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제주
불법 현수막 싹 걷는다...광주, 정치인 현수막 강력 대응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광주MBC
쿠팡, 죽음의 배송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제주CBS
부천제일시장 트럭 돌진 사고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기일보
부산 고교생 ‘응급실 뺑뺑이 사고’가 드러낸 지역 의료의 민낯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연합뉴스
GOP 가혹행위에 스러진 스무살 청춘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연합뉴스
정부가 판 ‘반값 서울땅’ 민간이 줍고 공공기관이 되샀다
후보 경제보도부문 이데일리
캄보디아 ‘검은돈’ 추적기
후보 경제보도부문 세계일보
<불장에 올해만 200兆 벌어들인 국민연금…기금 소진 확 늦춰진다> 외 2건
후보 경제보도부문 한국경제신문
자사주 쌓아둔 中企
후보 경제보도부문 뉴스1
짝퉁의 공습
후보 경제보도부문 아시아경제
법정 선 보이스피싱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뉴스핌
부업의 함정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아시아경제
건강을 거래하다: 인체시험 사각지대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땅 팔아 곳간 메우는 지자체’ - 부실 매각 실태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동아일보
당신의 6시간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시사IN
3기 신도시 발표 7년 지났지만...인천계양 빼고 허허벌판 등 총 3건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머니투데이
베이비붐 1세대 ‘인생 2막’ 리포트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지방소멸에 산소호흡기를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시사저널
청계천 석면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YTN
이상해, 싫어, 사라져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내란 법정 감시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MBC
검찰 특수활동비 추적·검증 ‘2라운드’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뉴스타파
코인비저블 : 보이지 않는 돈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JTBC
현실판 도가니, 소리 없는 절규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JTBC
'악몽'을 기억해내다‥5·18 성폭력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MBC
‘의료계 불법대출’ 실태 고발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넥스트 샘 올트먼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From you × 빈터뷰 Season 2–독자가 선택하고 완성하는 새로운 지역 내러티브
수상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인천일보
무안국제공항 폐쇄 1년...무너진 지역 관광 생태계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광주일보
풍요 속의 빈곤: 부산 공공도서관 리포트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부산일보
기후위기 생존기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전남CBS
정치적 구호가 된 지역 AI 산업 ‘전문가의 눈’으로 본 그 민낯”-[엔비디아 GTC 2025 현장을 가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전북일보
한화건설 폐기물 불법매립 및 조직적 은폐의혹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C광주방송
노동의 이동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울산MBC
베테랑(UN의 이름으로)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부산
상생 잊은 프랜차이즈…눈물의 점주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대전MBC
청년의 귀환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대전
올해 신입사원은 로봇입니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청주
탄소전쟁 최후의 저장소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JIBS제주방송
더 매뉴얼:전북 산업재해 톺아보기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전북CBS
실종 해조류를 찾아서, 바다 기후변화의 숨겨진 이야기 『꽁치풀 – 바다의 속삭임』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MBC강원영동
2025 지역유산 생존보고서 「강원유산지도」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춘천
배양육의 마지막 퍼즐, ‘배지’ 국산화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안동MBC
‘나눔의집’ 그 스님, 건설업체 실소유-비자금 조성 의혹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전주
한국의 우주 관문 高興(고흥) 높이 흥하다
후보 사진보도부문 광주일보
국정감사 충돌하는 송언석-이기헌
후보 사진보도부문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