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 선 보이스피싱]①조직편'9시 출근9시 퇴근'…직원 한 명 잡혀도 멈추지 않는'범죄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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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11월19일18:40
[법정 선 보이스피싱]②곽금주"취업 절박함에 캄보디아行...조직적 범죄생활에 점차 순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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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11월20일18:39
[법정 선 보이스피싱]③착취편"징역살기 싫어요"...지적장애인,왜 판사 앞에 서게 됐나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 ), ② 단독기획( 0 ),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
2. 출품 보도물 목록(최초 보도부터 순서대로 3건까지 기재)
번호 보도일시 보도 제목
1 2025년11월18일14:13 [법정 선 보이스피싱]①조직편'9시 출근9시 퇴근'…직원 한 명 잡혀도 멈추지 않는'범죄공장'
2 2025년11월19일18:40 [법정 선 보이스피싱]②곽금주"취업 절박함에 캄보디아行...조직적 범죄생활에 점차 순응"
3 2025년11월20일18:39 [법정 선 보이스피싱]③착취편"징역살기 싫어요"...지적장애인,왜 판사 앞에 서게 됐나
3. 보도제작경위 -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이 기획기사는 정부가 캄보디아 현지에서 보이스피싱 가담자들을 국내로 송환하며 전국적 관심이 폭발하던 시점에 시작됐습니다. 당시 언론들은 앞다퉈 단편적 사건 보도를 쏟아냈지만, 관심이 식는 순간 보이스피싱 범죄 역시 다시 수면 아래로 가라앉고, 더 은밀하고 새로운 방식으로 진화할 것이라는 문제의식이 들었습니다. 단순 사건 전달을 넘어, 보이스피싱이 어떤 사회적 조건 속에서 확장되고 있는지 구조적 원인을 다층적으로 드러낼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최근 2년간의 보이스피싱 관련 판결문 30여 건을 직접 수집·분석하는 작업부터 시작했습니다. 공개 판결문은 물론 법조인 네트워크를 통해 확보한 자료까지 면밀히 검토하며, 이 범죄가 드러내는 사회적 단면을 추출하고자 했습니다. 그 결과 ‘조직·착취·노동·기술·죗값’이라는 다섯 가지 축을 중심으로 범죄의 구조적 실체를 해부하는 기획 방향을 확립할 수 있었습니다. 이 키워드는 단순 사건 묘사가 아닌, 장기간의 분석과 취재를 바탕으로 도출된 결과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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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조직': 판결문 분석을 통해 보이스피싱 조직의 내부 규율과 기업형 시스템 구조를 해부하고, 범죄심리학자·경찰학 교수 인터뷰로 개인이 조직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통제 메커니즘 규명
②‘착취': 판결문에서 발견한 지적 장애인 표적 착취 실태 분석하고, 인권변호사·진술조력인 인터뷰로 피해자이자 피고인이 된 취약계층이 법정에서 자신을 방어하기 어려운 구조적 한계 조명
③'노동': 서울동부지법 현장 참관 및 청년 피고인 측 인터뷰, 현지 탈출을 돕는 변호사 등을 통해 청년 고용절벽·사회안전망 부재가 해외 조직 범죄 가담으로 이어지는 경로 추적
④'기술': 판결문에서 AI딥페이크 등 신기술이 '로맨스 스캠·투자 리딩 사기' 등 범죄에 악용되는 양상 분석하고, 사이버보안·AI연구소 전문가 인터뷰로 범죄 고도화 따른 수사기관 대응 필요성 조명
⑤'죗값': 판결문 분석 및 미필적 고의·확정적 고의 등 다양한 보이스피싱 사례를 접한 변호사들 인터뷰를 통해 보이스피싱 범죄의 양형 기준 및 책임 판단 체계를 설명
그 외 가담자들의 심리적 원인, 해외 보이스피싱 검거 후속 절차, 정부 대응에 대한 제언 등은 별도의 전문가 인터뷰 부록 형태로 기사화해 보이스피싱 확산의 사회적 의미를 종합적으로 조명했습니다.
기획은 현장의 목소리를 가장 깊숙이 담아내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법정을 찾아 피고인과 가담자, 그리고 그 주변 인물들을 인터뷰했고, 초국경 범죄 조직 내에서 개인이 왜 빠져나오지 못하는지 이해하기 위해 범죄심리학자와 전문가들을 직접 만났습니다. 피해자이면서 피고인으로 법정에 선 지적·정신장애인의 사례를 파헤치기 위해 인권변호사, 진술조력인 등 관련 전문가들의 의견도 들었습니다. 또한 태국 현지에서 가담자들을 변호 중인 변호사, 기술 기반 범죄의 확산을 설명하는 IT·보안 전문가, 고용절벽과 범죄 가담 간의 연관성을 지적한 사회학자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국경과 영역을 가리지 않은 총체적 취재를 진행했습니다.
이 기획기사는 보이스피싱 자체만을 문제 삼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보이스피싱에 이르기까지의 기술·노동시장·사회안전망·형사사법체계의 취약성 등 우리 사회 곳곳에 드리워진 구조적 문제를 드러내며, 범죄를 가능하게 하는 ‘토양’까지 예리하게 추적한 기획입니다.
따라서 본 기획은 단순 범죄보도를 넘어 보이스피싱이라는 시대적 범죄가 어떤 사회적 조건 속에서 재생산되고 있는지를 종합적으로 보여준 심층 탐사 보도라고 자부합니다. 사회적 관심이 잦아들면 사라질 ‘사건’이 아닌, 반드시 짚어야 할 ‘구조’를 드러냈다는 점에서 올해의 기자상에 걸맞은 기획이라 생각합니다.
4.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이 기획에서는 독자들이 복잡한 보이스피싱 범죄의 구조를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판결문 기반의 스토리텔링 기법을 적극 활용했습니다. 첫 기사에서는 부산지방법원이 올해 9월 17일 선고한 로맨스스캠 가담자 판결문을 바탕으로 범죄조직 내부의 행동강령을 추출했습니다. 이를 통해 조직원들이 어떤 규율 속에서 움직였는지, 구성원 한 명이 빠져도 어떻게 조직이 ‘지속 가능한 시스템’으로 굴러가는지를 구체적으로 짚었습니다. 이후 7월 10일 선고된 춘천지방법원 판결문을 포함한 여러 사례를 교차 분석하며 조직 운영의 실체를 더욱 입체적으로 드러냈습니다.
기획의 출발점은 “조직에 한번 가담한 개인은 왜 빠져나오지 못하는가”라는 질문이었습니다. 이를 규명하기 위해 범죄심리학자, 경찰학과 교수 등 전문가들을 취재해 초국경 범죄조직이 개인을 통제하는 구조적 메커니즘을 설명했습니다. 스토리텔링 기사와 전문가 분석을 번갈아 배치하는 구성은 독자에게 단순 사건 나열이 아니라, 범죄의 구조→현장 사례→전문가 해설로 이어지는 다층적 독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의도였고, 이는 독자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었습니다.
또한 판결문 분석 과정에서 드러난 또 다른 축은 장애인의 착취 문제였습니다. 일부 판결문에는 범죄 조직이 지적·정신장애인을 표적으로 삼아 가담을 유도한 정황이 담겨 있었고, 피해자이자 피고인으로 법정에 서게 된 이들의 현실은 매우 심각했습니다. 이를 확인하기 위해 인권변호사, 진술조력인, 사회복지학과 교수 등을 취재해 장애인들이 범죄에 이용되고도 정작 법정에서 스스로를 충분히 변호할 수 없는 구조적 한계를 조명했습니다.
4·5편에서는 보이스피싱 범죄가 청년 실업 문제와 어떻게 맞닿아 있는지에 집중했습니다. 이를 위해 10월 31일 서울동부지법 201호 법정을 직접 참관해 재판 현장을 묘사하고, 그날 법정에 동행한 지인을 인터뷰해 31세 청년 피고인이 어떤 삶의 경로를 거쳐 캄보디아까지 내몰렸는지를 추적했습니다. 이어 청년 고용절벽 문제를 연구하는 사회학자, 현지에서 가담자들을 변호하는 변호사, 보이스피싱 수사 경험이 있는 법률 전문가 등과의 인터뷰를 통해 구조적 원인을 보다 선명하게 제시했습니다.
이외에도 AI 등 고도화된 기술이 범죄에 어떻게 활용되는지, 기술 확산이 범죄 양상에 어떤 위험성을 더하는지 파악하기 위해 사이버 범죄 전문가들을 취재했습니다. 끝으로 ‘범죄의 죗값’은 어떻게 결정되는지, 양형과 책임의 기준은 무엇인지 판사와 법률 전문가 인터뷰를 통해 짚어냈습니다.
이번 기획을 위해 확보한 판결문은 총 32건이며, 이를 기반으로 인터뷰한 전문가는 대학교수 4명, 진술조력인 1명, 변호사 3명, 기술연구 전문가 3명, 판사 1명, 그리고 가담자 및 가담자 지인 등 총 20여 명에 이릅니다. 이 같은 광범위한 자료 수집과 다면적 취재를 통해 보이스피싱 범죄를 단순한 사건이 아닌 사회·경제·기술·심리·법제도의 총체적 문제를 드러내는 구조적 범죄로 재조명하고자 했습니다.
5.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선행보도 또는 타 보도에 관한 표절여부도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기획은 기존 언론 보도가 대부분 단일 사건 중심·경찰발 발표 중심·피해 규모 중심의 단편 보도에 머무르던 상황에서, 판결문 분석을 통한 구조적 접근·스토리텔링 기법·전문가 교차 인터뷰 등 차별화된 취재 방식으로 새로운 보도 지형을 제시했습니다.
보이스피싱 관련 판결문을 대량 분석해 조직 구조–착취–노동–기술–양형을 아우르는 기획 형태의 보도는 타 매체에서 선행 보도된 바 없으며, 표절의 소지는 전혀 없습니다.
보도 후 타 언론에서도 보이스피싱을 단일 사건이 아닌 사회 구조와 연결된 문제로 다뤄야 한다는 취지의 후속 보도가 이어지며, 기획이 제시한 다층적 접근 방식이 언론계 내부에서도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특히 장애인 착취, 청년 실업, 해외 조직 구조 등 본 기획에서 처음 집중적으로 다룬 영역들이 다른 매체에서도 주목받는 계기가 됐습니다.
6. 사회에 끼친 영향
본 기획은 단순 범죄 보도를 넘어 보이스피싱 범죄의 사회적 토양을 드러낸 종합적 탐사 보도로 평가받았습니다. 이 기획을 통해 장애인 취약계층 보호 필요성 환기하고, 청년 실업 문제와 범죄 연계성 부각했습니다. 또 AI·딥페이크 등 신종 기술범죄에 대한 경각심 제고하는 한편 사회정책·형사사법 시스템의 허점 지적했습니다.
7.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한국기자협회의 '사생활 보호' 윤리강령에 따라 판결문을 기반으로 하되 본인을 식별할 수 있는 모든 요소(실명, 세부 직업 정보, 구체적 주소, 특정 사건 정황 등)를 철저히 비식별화하여 보도했습니다. 특히 피해자·장애인·가담자 등 취약계층이 등장하는 기사에서는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판결문의 표현을 재구성하거나 특정 가능성이 있는 정보는 과감히 배제했습니다.
또한 한국기자협회의 '정확성·공정성' 원칙에 따라 모든 핵심 사실은 판결문·법정기록·당사자 또는 법률대리인의 확인·전문가 교차검증을 통해 확인했습니다. 정보가 단편적이거나 일방의 주장만 존재하는 경우에는 이를 단정적 사실로 기술하지 않고, '법정에서 진술된 내용', '판결문에는 이렇게 적시됐다'는 방식으로 출처를 명확히 표기하는 절차를 지켰습니다.
취재 과정에서도 '취재원 보호' 및 '취재 윤리' 기준을 준수했습니다. 인터뷰 요청 과정에서는 취재 목적을 명확히 밝혔고, 가담자 및 지인 인터뷰에서는 형사 절차상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는 내용은 철저히 사전 고지한 뒤 진행했습니다. 장애인·사회적 취약계층 인터뷰에서는 진술조력인·전문가 조언을 받아 인터뷰 방향을 조정해 당사자의 입장이 왜곡되지 않도록 했습니다.
AI·기술 범죄 관련 취재에서는 과장되거나 공포를 조장할 수 있는 기술 정보는 배제하고, 전문가 검증을 통해 사실에 기반한 설명에만 집중해 윤리강령의 '과장·왜곡 금지' 원칙을 지켰습니다.
자체평가 결과, 본 기획은 공정성·정확성·품위·사생활보호·피해자 보호 등 언론윤리 기준을 충실히 준수하며 진행되었고, 사회적 약자와 피고인에 대한 불필요한 낙인·혐오 표현 없이 구조적 문제를 조명하려는 기사 본연의 목적을 유지했다고 판단합니다.
8. 기타 고려사항
없음
회차 심사평
제423회 전체 총평
현직 대통령의 비상계엄령 선포로 인해 탄핵, 내란, 특검 등으로 점철됐던 2025년 대한민국 사회.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한 해의 끝자락에서 실시된 제423회 이달의 기자상에는 총 71편의 후보작이 출품돼 치열한 각축전을 벌였다. 평소 80여편 정도의 기사가 몰렸던 데 비하면 다소 소작이다. 수상작도 5편으로 평소에 비해 적었다.
총 13편의 기사가 경쟁을 펼친 취재보도1부문에서는 채널A의 <대장동 항소 포기 외압> 보도가 심사위원들의 고른 고점을 받아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11월 7일 밤 단순히 항소장이 제출되지 않았다는 사실뿐만 아니라 검찰 수뇌부가 항소를 막고 있는 ‘외압 정황’까지 보도함으로써 언론 본연의 속보성에 충실했다는 평이다. 당시 이 보도가 없었다면 항소 포기 사실 자체가 늦게 알려졌거나, 법무부 외압 정황을 파악하는 데도 상당한 시간이 걸렸을 가능성이 컸다는 중론이었다. 정진우 서울중앙지검장과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의 사퇴까지 이끌어내 사회적 파장이 적지 않았다는 점도 참작했다.
최근 출판 생태계를 교란하는 인공지능(AI) 문제를 공론의 장으로 끌어낸 조선일보의 <1년에 9000권 펴낸 수퍼 출판사, 그 뒤 AI가 숨어 있었다 등> 보도는 취재보도2부문 수상작으로 이름을 올렸다. 출판사들이 AI가 썼다는 사실을 알리지 않아 서점이나 도서관 등의 수많은 책 중에서 과연 어떤 것들이 AI가 썼는지 찾아내기 쉽지 않았음에도 포기하지 않고 오랜 시간 공을 들여 취재했다는 점, 문제 제기에만 그치지 않고 전문가 집단과 함께 우리 사회가 무엇을 고민해야 할지와 제도적 해결책까지 모색했다는 점 등이 호평의 근거였다.
기자상 심사에서 중앙과 지역의 경계가 허물어진 지는 이미 오래전 일이다. 그만큼 지역 보도들의 품격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이번에도 총 3편의 지역 보도가 수상작에 선정되는 기염을 토했다. 남도일보의 <서대문형무소역사관 ‘광주’ 홀대 등 광주학생독립운동> 보도와 MBC강원영동의 <양양군 공무원 ‘계엄령 놀이’> 보도는 지역 취재보도부문에서, 인천일보 ‘From you’팀의 보도는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서 각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광주학생독립운동 96주년을 맞아 기획된 남도일보의 기사는 지역과 중앙정부의 무관심 속에 방치된 학생독립운동의 역사적 가치와 실체를 잘 추적해 보도함으로써, 국가보훈부의 공식적인 실태 파악과 후속 조치 지시를 끌어내는 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는 점이 수상작 선정의 근거였다. 때론 ‘결정적 해결사’가 되기도 하는 언론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했기 때문이다.
MBC강원영동이 연속 보도한 양양군 7급 공무원의 환경미화원에 대한 직장 내 괴롭힘 사건은 우리 사회에 만연한 지자체 공무원의 개인적 일탈행위에 지나지 않는다는 소수의견도 있었다. 하지만 가뜩이나 계엄령으로 인한 국민적 피로도가 극심한 와중에 고용 약자를 상대로 계엄령 놀이를 빙자한 괴롭힘을 자행했다는 점과 개인 일탈이 아닌 대한민국 공직사회 전반의 문제로 인식하게 한 보도라는 인식이 주를 이뤘다.
‘독자가 보고 싶은 기사, 독자가 구성하는 기사’라는 새로운 보도 패러다임을 만들었다고 자평한 인천일보 ‘From you’ 팀의 보도는 심사위원들로부터 기존 언론에서 흔히 볼 수 없었던 참신하고 모험적인 접근이었다는 평을 두루 받았다. 발품을 팔아 도시 전체를 구조적으로 재해석하고, 시간과 정성을 들여 독자 개별 경험을 기사 흐름에 반영하는 방식은 국내 지역 보도에서도 보기 드문 사례로, 지역 보도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다수 의견이 심사에 반영되었다.
모름지기 기자는 고뇌하고 행동하는 직업이다. 똑같은 사안을 놓고 사상가가 사색을, 정치인이 계산기를 두드릴 때, 기자는 고뇌하고 행동한다는 얘기다. 그러나 고뇌는 최대한 짧게, 행동은 신중하면서도 최대한 신속해야 한다. 그래야만 언론이 ‘사회적 공기’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으며, 기자상 심사위원들의 고뇌를 깊게 한다는 사실. 우리 사회 기자들이 주지하길 바라며, 새해에도 건투를 빈다.
출처: 한국기자협회(https://www.journalist.or.kr/news/article.html?no=6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