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으로
출품 후보작 제398회 · 2023년 10월 경제보도부문 출품 3-04

갈 길 먼 RE100

한국일보 산업부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기획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 ), ② 단독기획(●),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 2. 보도제작경위 -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탄소배출 감축이 화두가 되면서 각국의 기후 대응 정책은 주요 통상 전략이 됐습니다. 미국의 인플레이션감축법, 유럽연합의 탄소국경조정제도 등은 기후 대응이라는 대의적 명분에서 시작해 강력한 보호무역 정책으로 작용합니다. 전력사용량이 연 0.1테라와트시(TWh) 이상 기업이 2050년까지 전력의 100%를 재생에너지로 쓰자는 RE100 캠페인 역시 윤리경영 이상의 의미를 갖습니다. 애플, 구글 등 글로벌 기업 400여곳이 가입하며 그들의 협력업체에도 재생에너지 사용을 권고하고 이를 계약의 조건에 담기도 합니다. 기업의 재생에너지 사용은 작게는 개별 기업의 경영, 크게는 한국의 수출과 산업에 막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환경단체와 정치권은 이런 이유로 우리 기업들에게 재생에너지 사용을 독려하고, 정부에도 관련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고 꾸준히 요구해왔습니다. 국내 대기업 30여곳도 RE100에 가입했습니다. 그러나 정작 관련 대책은 공회전을 거듭합니다. 정부가 2년 단위로 발표하는 ‘전력수급기본계획’에서 연도별 재생에너지 비율을 두고 정부와 야당, 환경단체의 평가는 극명하게 갈립니다. 정부는 재생에너지 전력량이 충분하다, 야당과 환경단체는 부족하다는 것이 골자입니다. 문제는 그 평가의 기준 중 하나인 RE100 가입 기업의 연간 사용전력량과 재생에너지 비중이 일반에 제대로 공개되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기업들의 탄소배출 감소 노력은 자체 발표하는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서만 실리는데, 유리한 내용만 선택적으로 담길 뿐 국내 연간 전력사용량, 재생에너지 사용 비중 등을 구체적으로 싣지 않습니다. 이에 대한 질타가 수년째 정치권, 시민사회에서 나왔고 올해 9월 삼성전자의 RE100 가입 1년을 맞아 그린피스 등 환경단체도 성명서를 통해 지적했습니다. 본보는 지난 5월부터 관련 취재를 시작해 RE100 가입 국내 기업의 최근 3년치 연간 재생에너지 사용량을 입수했습니다. 이를 알면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등을 비교해 기업들이 한국에서 사용한 재생에너지의 비중, RE100 달성 정도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그 사례로 본보는 기업들이 에너지공단을 통해 인증받은 재생에너지 사용량을 입수해 삼성전자의 국내 재생에너지 비중이 9%에 불과하다는 점을 보도했습니다.(삼성전자는 글로벌 사업장 전체의 재생에너지 비중만을 발표합니다.) 이는 삼성전자가 지난해 미국에서 재생에너지 비중 100%를 달성한 것과 비교됩니다. 이는 삼성전자가 미국보다 한국에서 훨씬 많은 탄소를 배출했다는 뜻입니다. 국가별로 탄소배출 감축 목표가 있는데, 삼성은 한국보다 미국의 탄소배출 감축에 훨씬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개별 기업의 잘못이 아닙니다. 막대한 전력을 쓰는 기업들이 이를 모두 재생에너지로 충당하기에는 우리나라 여건이 좋지 않습니다. 기업들이 수출에 어려움을 겪지 않게 발전 계획을 제때 세워, 경쟁력 있는 가격에 공급해야 합니다. 본 기사는 그런 문제의식에서 시작했습니다. RE100 가입 기업이 사용한 전력량은 서울 전체 사용량보다도 많습니다. 게다가 첨단산업일수록 필요한 전력량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납니다. 그만큼의 전력을 재생에너지로 만들 수 있는 여건이 돼야 우리 산업의 경쟁력이 유지된다는 의미입니다. 기업들이 재생에너지를 쓰기에 우리 여건은 얼마나 안 좋은 것인가. 이것이 박스 기사를 쓰게 된 배경입니다. 전력은 발전원별로 생산단가가 천차만별입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원전의 생산단가가 가장 싸지만 미국 등 다른 나라는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발전단가가 더 싼 경우도 많습니다. 삼성전자가 지난 해 미국에서 재생에너지 사용 100%를 달성했던 건 이런 이유도 큽니다. 국내 환경단체들은 재생에너지 비중이 늘어 ‘규모의 경제’가 되면 생산 단가가 떨어져 미국, 유럽 등 다른 나라처럼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고 주장하면서도 그 근거를 쉽게 내놓지 못했습니다. 전력판매를 공기업이 독점하는 우리나라와 달리 해외 대부분 나라는 수많은 민간업체가 발전사에서 전력을 사서, 민간에 다양한 요금 제도로 판매합니다. 원전, 화석연료, 재생에너지 등 발전원별 생산단가를 국가별로 비교하기 어려웠던 겁니다. 본보는 에너지경제연구원에서 2020년부터 국내 발전원별 중장기 생산단가 절감 방안 5개년 연구를 진행하는 전문가를 취재하고, 각 국가의 발전원별 생산단가 비교 자료를 입수해 보도했습니다. 이는 원전을 포함한 무탄소에너지 사용 운동, CFE(Carbon Free Energy) 연합을 RE100의 대안으로 제안하려는 윤석열 정부의 정책이 해외에서 얼마나 설득력 있을지를 가늠할 수 있는 지표이기도 합니다. 정부는 원전의 생산단가가 재생에너지보다 싼 국가가 있기 때문에, CFE 연합 운동이 개발도상국 등에서 설득력을 얻을 수 있을 거라고 기대합니다. 그러나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태양광 전력의 생산단가는 유럽, 미국은 물론 중국, 인도에서도 원전 생산단가보다 쌉니다. 우리나라 재생에너지 생산단가는 왜 비싼 것인가. 태양광 패널 등의 설치비용보다는 인허가 등 행정비용이 압도적으로 높기 때문이라는 것이 이 취재의 결론입니다. 국제 에너지가격이 폭등하며 국내 전기요금은 1년 사이 40% 가량 올랐고, 기업의 재생에너지 사용을 지원하는 각종 제도와 맞물려 일부 재생에너지 요금제는 산업용 전기요금보다도 싼 시대가 됐습니다. 기업 투자를 유치해야 하는 지자체도 관련 규제를 완화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변화를 현장 취재로 생생하게 담았습니다. ■[갈 길 먼 RE100①]'RE100 가입' 32개 기업, 940만 서울시보다 전기 많이 썼다 1위 삼성전자, 2위 SK하이닉스, 3위 삼성디스플레이 RE100을 선언하는 기업들의 규모에 비해 국내 재생에너지 발전량이 부족하다는 지적은 기후 및 환경단체 등을 통해 수차례 지적됐습니다. 하지만 구체적 수치와 데이터를 근거로 현재 기업들이 사용하는 전력량이 얼마나 되는지, 그에 비해 재생에너지 발전량은 얼마나 부족한지는 가늠하기 어려웠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늘 이 같은 지적에 대해 “2050년까지 기업들의 RE100 이행에는 문제가 없다”는 해명만 반복해왔을 따름입니다. 본보는 이처럼 상충하는 양측의 주장을 정확히 확인하고자 RE100 기업들이 현재 국내에서 얼마나 많은 전력을 사용하고 있는지 확인하고자 했습니다. 그 결과 국내 RE100 선언 32개 기업이 지난해 56.338테라와트시(TWh)에 달하는 전력을 썼으며 이는 국내 전체 전력 사용량의 10.3% 수준에 달한다는 사실을 단독 보도했습니다. 또 각각의 기업들이 사용한 전력량을 국내 주요 도시의 전력사용량과 비교해 그 규모가 비교가 되지 않을 만큼 크다는 점 또한 분석했습니다. ■[갈 길 먼 RE100②]기업 생존 걸린 '탄소 무역장벽'…공장 지붕 빌려주는 '태양광 렌털' 뜬다 멀쩡한 공장 지붕에 구멍 내는 기업들 '여당 텃밭' 대구시도 태양광 투자 지원 RE100 이행을 위해 ‘발등에 불이 떨어진’ 기업들의 우려와 이같은 상황을 타개하기 위한 고육지책의 현장을 직접 찾았습니다. 산업부의 ‘에너지 자급자족’ 사업 1호 산업단지인 창원산단을 방문해 이 사업에 참여하게 된 이유, 사업 과정에서의 애로사항 등에 대해 인터뷰하는 한편 각종 사례를 통해 조금이라도 싼 재생에너지를 찾는 게 기업의 생존이 달린 현실임을 생생하게 담았습니다. ■[갈 길 먼 RE100③]한국 재생에너지 단가 비싸...태양광·해상풍력 미국의 두 배 넘어 한국에서의 RE100 이행이 어려운 현실을 국제 재생에너지 단가와 비교했습니다. 이를 위해 국제에너지기구(IEA)가 발표한 ‘전력생산 비용 전망’ 최신 보고서를 입수해 주요국의 재생에너지 발전원별 생산단가(에너지균등화비용)을 전수 분석했고, 한국과 비교했습니다. 한국은 주요국 중에서도 재생에너지 단가가 가장 비싼 편에 속하며, 특히 태양광 발전의 경우 인허가, 이윤 등 금융비용에 있어 상대적으로 취약하다는 점을 짚었습니다. 3.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① 기사에 등장하는 익명취재원의 상당성여하 ② 제보자와의 특별한 이해관계여하 ③ 직접취재(바이라인), 현장취재(데이트라인)여하 ④ 기타 특이사항 여하 본 보도는 제보자 없이 취재기자가 문제 의식을 갖고 자료 확보 및 분석, 현장 취재 등을 통해 구성됐습니다. 기사에 나온 기업들 중 고객사의 요청에 따라 재생에너지 사용을 요구받는 중소·중견기업명은 익명 처리했습니다. 기업명을 밝힐 경우 고객사와의 계약 등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기 때문입니다. 에너지 자급자족을 이행하는 산업 현장을 확인하기 위해 직접 경남 창원시의 산업단지를 찾아가고 산단 내 입주기업 관계자들을 인터뷰했습니다. 기사 바이라인은 직접 취재한 기자의 바이라인입니다. 4.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선행보도 또는 타 보도에 관한 표절여부도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내 RE100 가입 기업들의 연간 전력 사용량에 대한 구체적인 수치를 확보해 분석한 기사는 처음입니다. 이 기업들의 최근 재생에너지 이행수단별 구매량을 전수 분석한 기사 또한 없었습니다. 한국일보는 RE100 이행 현황을 관리하는 클라이밋 그룹에 보고되는 기업의 CDP보고서를 확보해 기업들의 재생에너지 이행 및 탄소 배출 감축에 대한 후속 보도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올해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본보 보도를 바탕으로 한 상임위원들의 질타가 있었고 이 내용은 여러 매채를 통해 보도됐습니다. 5. 사회에 끼친 영향 (후속적인 제도개선 등이 이루어진 사정이 있으면 이를 언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0월 24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서는 본보 보도를 토대로 RE100 제도 수립 및 운영에 있어 책임을 맡고 있는 한국에너지공단에 대한 상임위원들의 질타가 이어졌습니다. 홍정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RE100 가입 기업들의 전체 전력사용량을 토대로 향후 기업들의 재생에너지 수요에 대한 전력량 추정치조차 조사하지 않는 공단과 산업통상자원부의 행태를 지적했습니다. 홍 의원은 한전이 집계한 32개 기업의 전체 전력사용량을 언급하며 한국전력과 에너지공단에서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수립 시 기업들의 재생에너지 수요를 엄격히 조사해 기업들의 수요를 반영한 재생에너지 전력망 확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으며, 산업부 또한 관련 연구를 진행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6.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언론윤리강령기준의 준수여부까지 포함시켜 자체평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언론윤리강령기준을 지켰으며 언론윤리강령기준을 준수했습니다. 7. 기타 고려사항 ① 외부 지원여부, 보도당사자의 반론신청, 언론중재위원회에의 피신청사항이 있으면 이를 언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② 기존 출품작을 다시 출품하시는 경우, 출품 이유와 보완 내용을 아래 적어주시기 바라며 정당한 사유 없이 출품부문을 변경하여 다시 출품하시는 경우 감점이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외부의 지원, 보도당사자의 반론신청, 언론중재위원회에의 피신청사항 모두 현재까지 없습니다.

회차 심사평

제398회 전체 총평

제398회 이달의 기자상에는 모두 9개 부문에 75편이 출품됐다. 올들어 두번째로 많은 출품작이 치열한 경쟁을 벌였고 5개 부문에서 6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취재보도 2부문에서는 디스패치의 <“남현희 예비신랑은, 여자”…전청조, 사기전과 판결문 입수 外>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펜싱 스타 남현희씨와 전청조씨의 결혼 발표 인터뷰 이후 수많은 후속 기사가 나왔는데 디스패치의 보도는 여타 기사를 압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애초에 가십에서 출발했고 사회적으로 큰 의미가 있지는 않다는 지적도 있었지만 결과적으로 더 많은 사기 피해를 막은 보도라는 것에는 심사위원 사이에서 큰 이견이 없었다. 취재가 충실했고 디스패치가 관련 보도에서 선정성을 최대한 배제하려고 노력한 것도 좋은 점수를 받았다.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서는 농민신문의 <1%의 시장, 전통주 붐은 온다> 보도와 한국일보의 <출구 없는 사회적 공해 악취> 보도가 함께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1%의 시장, 전통주 붐은 온다> 보도는 한국에서 상대적으로 홀대받고 있는 전통주를 장기간에 걸쳐 조명했다. 전통주에 관한 자세한 설명뿐만 아니라 해외 사례까지 잘 발굴해 대안을 제시했다. 특히 한국적인 평범함이 전 세계적인 브랜드로 성장할 수도 있다는 점을 가장 적절한 시기에 기사로 보여준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출구 없는 사회적 공해 악취> 보도는 수상작으로 선정되기까지 별다른 이견이 없었다. 무심코 지나칠 수도 있는 소재를 대형 기획으로 의제화하면서 적절한 재미까지 빼먹지 않았다. 악취를 ‘환경오염’으로만 보지 않고 주민 간 갈등을 유발하는 ‘사회적 공해’로 확장해 해석한 것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기획보도 방송부문에서는 MBC의 ‘이태원 참사 1년, 1만2000쪽 수사기록 분석’ 보도가 선정됐다. 이태원 참사 1년을 맞아 여러 매체에서 기획보도가 많이 나왔는데 MBC 보도는 그 중에서 단연 돋보였다. 수사 기록을 입수해 그간의 문제점을 도출하고, 참사 이후 덮인 사실을 드러냈다. 약 1년 전 이태원 참사 당시 언론이 놓쳤던 것들을 잊지 않고 다시 끌어냈다. 여전히 정부가 무책임하게 대응하는 가운데 많은 언론들은 묵묵히 할 일을 하고 있다는 점을 보여준 대표적 보도이기도 했다.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서는 강원도민일보의 <소양강댐 준공 50주년 빛과 그림자> 보도가 수상했다. 올해로 준공 50년을 맞은 소양강댐은 이른바 ‘한강의 기적’을 이룬 토대가 됐지만 강원도민의 눈물과 한이 서려 있는 곳이기도 하다. 당시 2만 명에 가까운 강원도민들이 댐 건설로 고향을 잃었다고 한다. <소양강댐 준공 50주년 빛과 그림자>는 반세기가 지난 뒤에도 이를 잊지 않고 댐 건설이 지역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지역 언론의 존재 이유를 기사로 보여줬다. 전문보도부문에서는 SBS의 <우리동네 비급여진료비 비교 ‘깐깐하게’>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최종 결정까지 심사위원들이 장시간 토의를 해야 했다. <우리동네 비급여진료비 비교 ‘깐깐하게’>는 SBS의 프리미엄 콘텐츠다. 무료이긴 하지만 회원가입과 로그인을 해야 볼 수 있는 기사다. 현재 많은 언론사가 ‘유료화를 전제로’ 프리미엄 콘텐츠를 생산하고 있다. 앞으로 독자들이 보기 어려운 유료 콘텐츠가 이달의 기자상에 출품되는 상황도 대비해야 한다는 의미다. <우리동네 비급여진료비 ‘깐깐하게’> 보도는 아직 무료로 볼 수 있는 만큼 큰 문제가 없다는 의견이 있었고, 로그인 등으로 접근성이 떨어지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는 반론도 있었다. 또 공공 데이터를 분석해 대중에게 서비스하는 것은 기관이 할 일이지, 언론의 본령은 아니라는 지적도 나왔다. 다만 280만건 비급여 진료비 전수 데이터를 수집해 만든 <우리동네 비급여진료비 ‘깐깐하게’>가 대중들의 가려운 곳을 찾아내 시원하게 긁어줬다는 점에서 수상작으로 선정되는 데는 의문의 여지가 없었다.

이 회차 수상작 2023년 10월

제398회(2023년 10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2부문 · 1편
“남현희 예비신랑은, 여자”…전청조, 사기전과 판결문 입수 外
2-02 디스패치 김소정·박혜진·구민지·정태윤·김다은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2편
1%의 시장, 전통주 붐은 온다
4-03 농민신문 박준하·지유리·서지민·황지원
출구 없는 사회적 공해 악취
4-05 한국일보 윤현종·이현주·오지혜·박서영·박인혜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이태원 참사 1년, 1만2천쪽 수사기록 분석
5-07 MBC 나세웅·김상훈·손구민·정상빈·김지인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소양강댐 준공 50주년 빛과 그림자
8-13 강원도민일보 오세현·이승은·정민엽
전문보도부문(온라인) · 1편
우리동네 비급여진료비 비교 ‘깐깐하게’
SBS 배여운

같은 회차의 다른 작품

인천공항세관 마약 밀수범 가담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MBC
대한치과의사협회 국회의원 쪼개기 후원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SBS
유엔해비타트 한국위원회
후보 취재보도1부문 더팩트
성폭력 사건부터 희대 사기극까지...남현희-전청조 사건 추적
후보 취재보도1부문 채널A
13년 동안 이뤄진 계부의 ‘그루밍 성범죄’
후보 취재보도1부문 MBN
국정원 정보원 '마약 조작 사건'
후보 취재보도1부문 KBS
남현희-전청조, 성폭력 묵인·2차 가해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북한해커와 짜고 영세업체 돈뜯어 北에 송금
후보 취재보도1부문 매일경제신문
尹, 역대 최대 순방비 다 쓰고…예비비 329억 또 편성
후보 취재보도1부문 이데일리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현장 취재
후보 취재보도2부문 JTBC
“남현희 예비신랑은, 여자”…전청조, 사기전과 판결문 입수 外
수상 취재보도2부문 디스패치
인공지능(AI) 스탠더드, 한국이 만들자
후보 취재보도2부문 문화일보
발달지연 가정의 아픔이 고스란히 담겼다
후보 경제보도부문 한국경제TV
하림 통닭서 벌레 추정물질 ‘한 움큼’…마트 측 “제품 소진돼” 외 3건
후보 경제보도부문 쿠키뉴스
‘수원 전세사기’ 실체 추적
후보 경제보도부문 JTBC
대학가 기부코인 유령화 논란
후보 경제보도부문 헤럴드경제
10년간 불법 공매도 1212개 종목·1억주…‘엄벌’ 없었다 등
후보 경제보도부문 이데일리
영풍제지 주가조작
후보 경제보도부문 JTBC
대학 재정자립과 혁신 성장 대체투자에서 답을 찾다
후보 경제보도부문 서울경제신문
국회와 헌법불합치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시사저널
놀러가서, 죽었다[이태원 참사 1주기]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1%의 시장, 전통주 붐은 온다
수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농민신문
건강한 ‘노후 돌봄’을 위하여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내일신문
출구 없는 사회적 공해 악취
수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지역 의료난 부추기는 국립대병원 규제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동아일보
환경영향평가 2.0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세계일보
가습기살균제 피해 `상처뿐인 12년`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디지털타임스
장애도 비장애도 아닌 경계인들 ‘느린학습자’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민일보
이토록 XY한 대법원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뜨거운 바다, 인도태평양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10년 연애해도 ‘집’ 없으면 결혼 안 해요 [요즘 신혼부부①] 외 10편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쿠키뉴스
태양광과 장작-K원조 추적기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아시아경제
반성하지 않는 대한민국 ‘이태원’ 1년, 안전사고 더 늘었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매일경제신문
벼랑끝 북송 : 재중 탈북민 강제송환 위기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아시아경제
국민 두 쪽 낸 정치인의 입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세계일보
딥 크리미널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JTBC
요미우리회장 인터뷰 “일본도 바로 알아야”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벼랑 끝 카센터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MTN
‘음주 적발’ 철도 종사자, 형사처벌 누락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두 도시 이야기 : 균형 발전과 인구 유입 해법 찾기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MTN
이태원 참사 1주기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뉴스타파
이태원 참사 1년, 1만2천쪽 수사기록 분석
수상 기획보도 방송부문 MBC
10·29 이태원 참사 당일 윤희근 경찰청장 행적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코스닥 개미귀신3-아주 평범한 꾼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그린이코노미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TBS
부산 스터디카페 알바 미끼 성범죄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부산일보
밀폐공간에 갇힌 노동자들…발주처 책임을 묻다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창원
부실 ‘HACCP’ 인증..비위생 단무지 전국 유통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G1방송
수원 일가족 전세사기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인일보
국비 127억 날리고도 한우 회식 100번..국립대 총장의 일탈, 그리고 R&D 카르텔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전주MBC
수원 대규모 전세사기 의혹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중부일보
송도 해변 앞 48층 아파트 꼼수 개발, 알고보니 의원님 측근?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부산MBC
부산 오페라하우스 난맥상, 사라진 5년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부산MBC
“정신건강 위기 학생 치료, 교육 도와주세요” 등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전남일보
‘조선 여도공’ 백파선의 궤적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남신문
사라져가는 대구경북 삶의 기록 시리즈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영남일보
[수도권 역차별 경기도 의료] 경기도 빼고 '의료 인프라 논의' 안된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중부일보
위태로운 통학로 안전해질 때까지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제신문
귀여움이 지역을 살린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인일보
건강, 지역책임을 묻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강원일보
7만원의 무제한 대중교통, 베를린을 가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인일보
지역경제 활성화 해법, 대만 이주민 정책에서 찾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중부일보
낡은 고가로, 새로운 미래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부산일보
쓰레기 소각장, 이제는 게임체인저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남도일보
반복되는 ‘인재’...여름철 수해 폭탄맞은 전북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전라일보
소양강댐 준공 50주년 빛과 그림자
수상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강원도민일보
사라진 제주 돌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CTV제주방송
기후위기, 바다숲이 사라진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NN
민간위탁 실태보고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TJB대전방송
위험한 임업현장, 고령 비정규직의 비극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춘천MBC
로드 투 테이블 (부제 : 농장에서 식탁까지)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청주
암 환자를 삽니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광주
애경 “피해 분담금 더 못 내겠다” 행정소송 (과학·환경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SBS
우리동네 비급여진료비 비교 ‘깐깐하게’ (온라인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SBS
우리동네 비급여진료비 비교 ‘깐깐하게’
수상 전문보도부문(온라인)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