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으로
출품 후보작 제398회 · 2023년 10월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출품 8-01

“정신건강 위기 학생 치료, 교육 도와주세요” 등

전남일보 사회부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기획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 ), ② 단독기획( ● ),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 2. 보도제작경위 -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 “마음이 많이 아픈 아이들 30명이 이제 진짜 오갈 데 없어졌어요. 어떡하죠, 기자님?” 지난해 말 광주광역시교육청의 교육정책 발표회 때 만난 광주광역시교육정책연구소 연구원이 취재기자를 붙잡고 하소연했습니다. 정신건강 위기 학생들이 교육과 치료를 병행하던 ‘정신과적 대안학교’가 없어질 위기에 처했기 때문입니다. 평소 인권, 교육복지 등 주제에 관심이 많았던 기자에게 그 연구원은 ‘A병원학교’라는 낯선 이름을 알려줬습니다. 지금으로부터 20여 년 전, 심각한 환청에 시달리던 한 소녀를 만난 적이 있습니다. 수면 상태일 때를 제외하곤 매 순간 자신을 향해 말을 걸어오는 낯선 존재들의 소음에 몹시 괴로워하던 소녀는 “내가 죽어야 쟤들이 말을 안걸거야”라며 몇 번이나 수면제를 입안에 털어 넣었습니다. 아무도 듣지 못하는 소리를 혼자서 들어야 했던 소녀는 학교를 다니지도, 친구를 사귀지도 못했습니다. 소녀의 십대는 그렇게 차가운 병실과 하얀 알약들로 가득 찼습니다. 문득, 그 소녀가 떠올랐습니다. 광주와 전남 지역엔 학업 스트레스나 학교폭력 등 다양한 이유로 극심한 우울증을 앓는 ‘소녀’들이 많습니다. 대다수는 학교를 그만두고 거액의 병원비를 들여 치료를 하거나, 마음의 병을 애써 감추며 위태로운 학창시절을 보냅니다. 수많은 ‘소녀’들을 품어줄 품으며 치료하고, 공부하고, 교류하던 ‘A병원학교’가 문 닫는다는 말에 마음이 먹먹해졌습니다. 돈 때문에 쉽사리 위탁하겠다 나서는 대형병원이 없는 현실도 슬펐습니다. ‘단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겠다’는 일념 하나로 새 위탁기관을 찾아다니는 교육 관계자들의 노력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었습니다. 무엇보다 광주광역시 ‘소녀’들이 더이상 마음의 병으로 극단적 선택을 하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 취재를 시작했습니다. 취재 과정은 마냥 순탄치만은 않았습니다. 몇 개 되지 않은 문장을 만들기 위해 투입된 취재 시간과 노력은 생각보다 컸습니다. 한마디로 ‘가성비’ 없는 취재였습니다. 전남일보 편집국 내에서도 “정신과적 대안학교? 몇 명이나 있는 건데? 30명? 그걸 누가 알긴 알아? 그게 왜 집중 취재 감이야?”라고 물어볼 정도였습니다. 거기다 교육청, 현장 등을 다닐 2명의 인력이 약 2주 동안 취재에 매달린다는 것은 가뜩이나 인력 부족으로 시달리고 있는 지방신문 사회부에서 꽤 부담되는 일이었습니다. 협조적이지 않은 위탁 종료 대안교육기관의 모습에 취재 과정에서 많은 좌절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현장을 찾은 기자는 병원 관계자에게 “우리 병원 취재하지 마라. 단 한 줄이라도 우리 병원이 추측될 수 있다면 곧바로 고소하겠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계속되는 설득에도 그들은 “우리는 할 만큼 했다. 희생양 만들지 마라”고 차가운 답변을 내놓았습니다. 그렇게 사진, 보도 내용 등에서 ‘병원을 유추할 수 있는 부분을 만들지 않겠다’는 약속을 하고서야 취재를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폼도 나지 않고, 사회적 반향도 작으며, 그래 봐야 아이들 30명을 도와주는 일뿐인 해당 기사를 전남일보 사회부가 취재하고 설득해 집중보도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바로 우리가 ‘어른’이기 때문이었습니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고 아무도 도와주지 않으려 했던 일을 바로잡는 것은 ‘어른의 책무’이자 ‘기자의 도리’라고 생각했습니다. 이 기사를 사회부장이 ‘이달의기자상’에 내자고 했을 때, 취재기자들은 “비리나 사고 사망 등의 내용도 아닌데…”라며 망설였습니다. 그러나 ‘약자를 지키고 그들이 돌아갈 곳을 만든 일’은 단순히 세간을 떠들썩하게 만들 특종이 아니더라도 충분히 값어치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적어도 아이들은 지켜야 하지 않나’라는 고민에서 시작된 울림이 앞으로 어떻게 퍼져나갈지 줄곧 지켜보겠습니다. 3.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 정신과적 대안학교 졸업생 등 취재원의 익명과 위탁 종료 기관의 반론 보도를 보장했습니다. 지자체 교육청과 곧 종료될 정신과적 대안학교 등을 오가며 현장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보도 전부 직접 취재한 내용이고, 기타 특이사항 없습니다. 4.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 아쉽게도 시리즈를 이어오는 동안 타 매체 선행보도는 없었습니다. 자체적으로는 ‘전남일보 단독 기획’이라는 점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보도 내용에 관해 추가 취재 등 품이 많이 든다는 점도 컸던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던 중, 최근 병원형위센터 선정 등이 완료되자 통신 및 지역지에서 이에 대한 보도를 했습니다. 제출일 기준(1일)까지 확인된 언론사는 △의학신문 △무등일보 △광주드림 △노컷뉴스 △남도일보 △CNB뉴스 △데일리한국 △뉴시스 △연합뉴스 △매일일보 △뉴스워커 △광주일보 △뉴스메이커 △아시아경제 등입니다. 5. 사회에 끼친 영향 - 본보 보도 이전까지는 지역 내 청소년 상담·교육단체에서 ‘정신건강 위탁 교육 기관 종료’에 대한 내용을 알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보도 이후 광주광역시 청소년 상담센터 등에 ‘청소년 상담 및 학업 연장’에 대한 문의가 빗발쳤다고 합니다. 또한 광주광역시교육청은 당장 2월부로 오갈 데 없어진 학생들을 맡아줄 치료·교육 기관을 물색했습니다. 위탁 기관을 찾지 못해 어려움을 겪던 부분도 기사를 보고 관심을 가진 곳이 나타나는 등 소기의 성과를 거뒀습니다. 기존 개인·단위학교 차원의 위탁 기관 시 오는 단점 등을 부각하며 ‘대형병원이 운영하는 병원형 위(Wee)센터가 필요하다’는 대안과 방향이 문제 해결에 크게 작용했습니다. 광주광역시교육청은 광주에 위치한 ‘광주성요한병원·광주기독병원’과 함께 9월부터 정신건강 위기학생의 치료와 교육을 진행하는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덕분에 현재 정신건강 대안학교인 A학교·B학교에 다니는 30여 명의 학생들은 새로운 기관에서 학업을 이어갈 수 있게 될 계획이었습니다. 그러나 양 기관 모두 최종 조율 과정에서 수익성, 의료 인력 등 문제로 위탁업무를 거절했습니다. 다시 아이들은 오갈데 없는 신세가 됐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국립나주병원과 재협상을 맺었지만, 대안교육과정 시작까지 시간이 소요됐습니다. 이에 본보는 관련 사안의 문제점을 크게 부각하고, 지역 내 정신건강위기 학생들이 처한 상황들을 알리는데 주력했습니다. 우선 지역민의 정신건강위기 학생들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직접 가정형 위센터를 방문, 학생과 교사들을 인터뷰했습니다. 또 관계기관 등으로부터 받은 자료를 정리해 정확한 실태(현황)를 알리고자 했습니다. 그러던 중, 지난 10월 27일 광주 지역 거점대학병원인 조선대학교병원이 광주광역시교육청의 '병원형위센터 및 민간위탁 사업' 운영기관으로 최종 선정됐습니다. 조선대학교병원은 본보의 보도를 통해 오갈데 없어진 정신건강위기 학생들에 대한 소식을 접하고, 지역 병원으로서의 책임감을 느껴 사업에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10개 병상이 확보된 상태로, 추가 인원은 다른 병실을 활용해 수용하겠다는 계획입니다. 덕분에 그동안 멀리 서울이나 대구 등으로 원정치료를 다녀야 했던 광주와 전남지역의 정신건강 위기 학생들은 내년 3월부터 조선대병원 의료진의 손길을 받으며 학업을 이어나갈 수 있게 됐습니다. 청소년 시민사회 단체에서도 반가움을 감추지 않았습니다. 광주교육시민연대·광주청소년정책연대·청소년상담센터장모임 등은 정신과적 대안학교 연장과 관련해 “복합적이고 다층적인 어려움을 호소하는 청소년들이 병원형 위센터를 통해 교육·치료 등을 이어갈 수 있게 돼 정말 다행이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그 어떤 지역지에서도 다루지 못한 내용을 심층보도한 본보 취재진에게 격려와 감사를 보냈습니다. 6.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 언론윤리강령기준을 준수해 보도했습니다. 특히 취재원과 위탁 종료 기관 등의 익명을 보장하기 위해 얼굴이나 이름을 노출하지 않도록 신중한 취재를 이어나갔습니다. 또한 광주·전남 지역을 벗어나 대구 등 타 지역의 사례까지 취재해 심층 보도를 진행했다는 긍정적인 평을 받았습니다. 7. 기타 고려사항 ① 외부 지원여부, 반론신청 여부, 언론중재위원회 피신청사항, 재출품 여부 없습니다. ② 지난 3월 한 차례 제출한 사례가 있습니다. 당시 새로운 민간위탁기관이 선정됐다는 소식까지 보도했는데, 그 이후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수익성 등을 이유로 MOU까지 체결했던 기관들은 최종 조율 단계에서 거절 의사를 전했고, 상황은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습니다. 본보는 잠시나마 기쁨에 들떴을 학생들이 장기간 방치 상태에 놓이게 됐다는 데에 집중했습니다. 또 직접 위센터 등을 찾아다니며 정신건강위기 학생들에 대한 지역민의 인식 개선에 힘썼습니다. 해당 사안에 대한 본보의 긴 호흡 덕에 광주광역시의회 등 기관에서 관심을 보였고, 지역 거점 대학병원인 조선대병원에서 ‘병원형위센터 및 민간위탁 사업운영‘을 맡겠다고 나섰습니다. 무엇보다 전문의 기피 등 이유로 지역의 소아‧청소년 의료체계가 붕괴되는 상황 속에서 ‘호남 권역 최초의 병원형위센터 설립’이라는 큰 성과를 얻을 수 있어, 기존 출품작을 보완해 다시 출품하게 됐습니다.

회차 심사평

제398회 전체 총평

제398회 이달의 기자상에는 모두 9개 부문에 75편이 출품됐다. 올들어 두번째로 많은 출품작이 치열한 경쟁을 벌였고 5개 부문에서 6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취재보도 2부문에서는 디스패치의 <“남현희 예비신랑은, 여자”…전청조, 사기전과 판결문 입수 外>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펜싱 스타 남현희씨와 전청조씨의 결혼 발표 인터뷰 이후 수많은 후속 기사가 나왔는데 디스패치의 보도는 여타 기사를 압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애초에 가십에서 출발했고 사회적으로 큰 의미가 있지는 않다는 지적도 있었지만 결과적으로 더 많은 사기 피해를 막은 보도라는 것에는 심사위원 사이에서 큰 이견이 없었다. 취재가 충실했고 디스패치가 관련 보도에서 선정성을 최대한 배제하려고 노력한 것도 좋은 점수를 받았다.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서는 농민신문의 <1%의 시장, 전통주 붐은 온다> 보도와 한국일보의 <출구 없는 사회적 공해 악취> 보도가 함께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1%의 시장, 전통주 붐은 온다> 보도는 한국에서 상대적으로 홀대받고 있는 전통주를 장기간에 걸쳐 조명했다. 전통주에 관한 자세한 설명뿐만 아니라 해외 사례까지 잘 발굴해 대안을 제시했다. 특히 한국적인 평범함이 전 세계적인 브랜드로 성장할 수도 있다는 점을 가장 적절한 시기에 기사로 보여준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출구 없는 사회적 공해 악취> 보도는 수상작으로 선정되기까지 별다른 이견이 없었다. 무심코 지나칠 수도 있는 소재를 대형 기획으로 의제화하면서 적절한 재미까지 빼먹지 않았다. 악취를 ‘환경오염’으로만 보지 않고 주민 간 갈등을 유발하는 ‘사회적 공해’로 확장해 해석한 것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기획보도 방송부문에서는 MBC의 ‘이태원 참사 1년, 1만2000쪽 수사기록 분석’ 보도가 선정됐다. 이태원 참사 1년을 맞아 여러 매체에서 기획보도가 많이 나왔는데 MBC 보도는 그 중에서 단연 돋보였다. 수사 기록을 입수해 그간의 문제점을 도출하고, 참사 이후 덮인 사실을 드러냈다. 약 1년 전 이태원 참사 당시 언론이 놓쳤던 것들을 잊지 않고 다시 끌어냈다. 여전히 정부가 무책임하게 대응하는 가운데 많은 언론들은 묵묵히 할 일을 하고 있다는 점을 보여준 대표적 보도이기도 했다.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서는 강원도민일보의 <소양강댐 준공 50주년 빛과 그림자> 보도가 수상했다. 올해로 준공 50년을 맞은 소양강댐은 이른바 ‘한강의 기적’을 이룬 토대가 됐지만 강원도민의 눈물과 한이 서려 있는 곳이기도 하다. 당시 2만 명에 가까운 강원도민들이 댐 건설로 고향을 잃었다고 한다. <소양강댐 준공 50주년 빛과 그림자>는 반세기가 지난 뒤에도 이를 잊지 않고 댐 건설이 지역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지역 언론의 존재 이유를 기사로 보여줬다. 전문보도부문에서는 SBS의 <우리동네 비급여진료비 비교 ‘깐깐하게’>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최종 결정까지 심사위원들이 장시간 토의를 해야 했다. <우리동네 비급여진료비 비교 ‘깐깐하게’>는 SBS의 프리미엄 콘텐츠다. 무료이긴 하지만 회원가입과 로그인을 해야 볼 수 있는 기사다. 현재 많은 언론사가 ‘유료화를 전제로’ 프리미엄 콘텐츠를 생산하고 있다. 앞으로 독자들이 보기 어려운 유료 콘텐츠가 이달의 기자상에 출품되는 상황도 대비해야 한다는 의미다. <우리동네 비급여진료비 ‘깐깐하게’> 보도는 아직 무료로 볼 수 있는 만큼 큰 문제가 없다는 의견이 있었고, 로그인 등으로 접근성이 떨어지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는 반론도 있었다. 또 공공 데이터를 분석해 대중에게 서비스하는 것은 기관이 할 일이지, 언론의 본령은 아니라는 지적도 나왔다. 다만 280만건 비급여 진료비 전수 데이터를 수집해 만든 <우리동네 비급여진료비 ‘깐깐하게’>가 대중들의 가려운 곳을 찾아내 시원하게 긁어줬다는 점에서 수상작으로 선정되는 데는 의문의 여지가 없었다.

이 회차 수상작 2023년 10월

제398회(2023년 10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2부문 · 1편
“남현희 예비신랑은, 여자”…전청조, 사기전과 판결문 입수 外
2-02 디스패치 김소정·박혜진·구민지·정태윤·김다은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2편
1%의 시장, 전통주 붐은 온다
4-03 농민신문 박준하·지유리·서지민·황지원
출구 없는 사회적 공해 악취
4-05 한국일보 윤현종·이현주·오지혜·박서영·박인혜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이태원 참사 1년, 1만2천쪽 수사기록 분석
5-07 MBC 나세웅·김상훈·손구민·정상빈·김지인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소양강댐 준공 50주년 빛과 그림자
8-13 강원도민일보 오세현·이승은·정민엽
전문보도부문(온라인) · 1편
우리동네 비급여진료비 비교 ‘깐깐하게’
SBS 배여운

같은 회차의 다른 작품

인천공항세관 마약 밀수범 가담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MBC
대한치과의사협회 국회의원 쪼개기 후원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SBS
유엔해비타트 한국위원회
후보 취재보도1부문 더팩트
성폭력 사건부터 희대 사기극까지...남현희-전청조 사건 추적
후보 취재보도1부문 채널A
13년 동안 이뤄진 계부의 ‘그루밍 성범죄’
후보 취재보도1부문 MBN
국정원 정보원 '마약 조작 사건'
후보 취재보도1부문 KBS
남현희-전청조, 성폭력 묵인·2차 가해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북한해커와 짜고 영세업체 돈뜯어 北에 송금
후보 취재보도1부문 매일경제신문
尹, 역대 최대 순방비 다 쓰고…예비비 329억 또 편성
후보 취재보도1부문 이데일리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현장 취재
후보 취재보도2부문 JTBC
“남현희 예비신랑은, 여자”…전청조, 사기전과 판결문 입수 外
수상 취재보도2부문 디스패치
인공지능(AI) 스탠더드, 한국이 만들자
후보 취재보도2부문 문화일보
발달지연 가정의 아픔이 고스란히 담겼다
후보 경제보도부문 한국경제TV
하림 통닭서 벌레 추정물질 ‘한 움큼’…마트 측 “제품 소진돼” 외 3건
후보 경제보도부문 쿠키뉴스
‘수원 전세사기’ 실체 추적
후보 경제보도부문 JTBC
갈 길 먼 RE100
후보 경제보도부문 한국일보
대학가 기부코인 유령화 논란
후보 경제보도부문 헤럴드경제
10년간 불법 공매도 1212개 종목·1억주…‘엄벌’ 없었다 등
후보 경제보도부문 이데일리
영풍제지 주가조작
후보 경제보도부문 JTBC
대학 재정자립과 혁신 성장 대체투자에서 답을 찾다
후보 경제보도부문 서울경제신문
국회와 헌법불합치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시사저널
놀러가서, 죽었다[이태원 참사 1주기]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1%의 시장, 전통주 붐은 온다
수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농민신문
건강한 ‘노후 돌봄’을 위하여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내일신문
출구 없는 사회적 공해 악취
수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지역 의료난 부추기는 국립대병원 규제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동아일보
환경영향평가 2.0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세계일보
가습기살균제 피해 `상처뿐인 12년`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디지털타임스
장애도 비장애도 아닌 경계인들 ‘느린학습자’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민일보
이토록 XY한 대법원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뜨거운 바다, 인도태평양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10년 연애해도 ‘집’ 없으면 결혼 안 해요 [요즘 신혼부부①] 외 10편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쿠키뉴스
태양광과 장작-K원조 추적기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아시아경제
반성하지 않는 대한민국 ‘이태원’ 1년, 안전사고 더 늘었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매일경제신문
벼랑끝 북송 : 재중 탈북민 강제송환 위기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아시아경제
국민 두 쪽 낸 정치인의 입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세계일보
딥 크리미널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JTBC
요미우리회장 인터뷰 “일본도 바로 알아야”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벼랑 끝 카센터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MTN
‘음주 적발’ 철도 종사자, 형사처벌 누락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두 도시 이야기 : 균형 발전과 인구 유입 해법 찾기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MTN
이태원 참사 1주기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뉴스타파
이태원 참사 1년, 1만2천쪽 수사기록 분석
수상 기획보도 방송부문 MBC
10·29 이태원 참사 당일 윤희근 경찰청장 행적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코스닥 개미귀신3-아주 평범한 꾼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그린이코노미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TBS
부산 스터디카페 알바 미끼 성범죄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부산일보
밀폐공간에 갇힌 노동자들…발주처 책임을 묻다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창원
부실 ‘HACCP’ 인증..비위생 단무지 전국 유통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G1방송
수원 일가족 전세사기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인일보
국비 127억 날리고도 한우 회식 100번..국립대 총장의 일탈, 그리고 R&D 카르텔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전주MBC
수원 대규모 전세사기 의혹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중부일보
송도 해변 앞 48층 아파트 꼼수 개발, 알고보니 의원님 측근?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부산MBC
부산 오페라하우스 난맥상, 사라진 5년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부산MBC
‘조선 여도공’ 백파선의 궤적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남신문
사라져가는 대구경북 삶의 기록 시리즈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영남일보
[수도권 역차별 경기도 의료] 경기도 빼고 '의료 인프라 논의' 안된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중부일보
위태로운 통학로 안전해질 때까지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제신문
귀여움이 지역을 살린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인일보
건강, 지역책임을 묻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강원일보
7만원의 무제한 대중교통, 베를린을 가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인일보
지역경제 활성화 해법, 대만 이주민 정책에서 찾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중부일보
낡은 고가로, 새로운 미래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부산일보
쓰레기 소각장, 이제는 게임체인저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남도일보
반복되는 ‘인재’...여름철 수해 폭탄맞은 전북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전라일보
소양강댐 준공 50주년 빛과 그림자
수상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강원도민일보
사라진 제주 돌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CTV제주방송
기후위기, 바다숲이 사라진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NN
민간위탁 실태보고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TJB대전방송
위험한 임업현장, 고령 비정규직의 비극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춘천MBC
로드 투 테이블 (부제 : 농장에서 식탁까지)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청주
암 환자를 삽니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광주
애경 “피해 분담금 더 못 내겠다” 행정소송 (과학·환경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SBS
우리동네 비급여진료비 비교 ‘깐깐하게’ (온라인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SBS
우리동네 비급여진료비 비교 ‘깐깐하게’
수상 전문보도부문(온라인)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