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으로
출품 후보작 제410회 · 2024년 10월 경제보도부문 출품 3-07

SM그룹 오너 일가의 민낯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취재; 단독기획; 제보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 ② 단독기획(○),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⑤ 기타( ) 2. 보도제작경위 -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시작은 내부 고발이었습니다. SM그룹 계열사인 삼환기업이 시공 중인 천안 성정동 아파트의 안전성에 큰 문제가 있다는 제보였습니다. 13년 이상 방치됐던 폐아파트를 허물지 않고 골조와 콘크리트를 그대로 살려서 짓고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구조기술사가 작성한 의견서와 SM그룹의 내부 문건을 확보해 살펴보니 콘크리트에 심각한 결함이 있다는 내용이 고스란히 나와 있었습니다. 콘크리트의 중성화가 진행돼 아무리 복구 작업을 한다고 해도 되돌릴 수 없는 상황이라는 진단이었습니다. JTBC는 보도를 통해 SM그룹이 안전 이슈는 숨긴 채 종합안전진단은 B등급을 받았다고 홍보하며 분양에만 급급하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안전 문제로 끝날 줄 알았던 취재는 1달 넘게 이어졌습니다. 사업 추진 과정을 들여다보던 중 수상한 점을 포착한 게 단초였습니다. 아파트 사업의 시행사는 ‘태초이앤씨’라는 또 다른 SM그룹 계열사였는데 우오현 회장의 둘째딸 우지영 씨가 지분 100%를 보유한 개인 회사였습니다. 시행 경험도 없는데다 자본잠식 상태였던 태초이앤씨가 어떻게 이 사업의 시행을 맡을 수 있었는지 궁금해졌습니다. 태초이앤씨를 포함해 이 사업과 관련된 여러 계열사들의 감사보고서와 공시를 꼼꼼히 분석한 끝에 비밀이 드러났습니다. 천안 성정동 사업은 결국 태초이앤씨가 돈 한 푼 안 들이고 모두 타계열사 자금으로 벌이는 사업이었습니다. 계열사 주식을 담보로 계열사로부터 돈을 빌려 계열사의 땅을 사 계열사가 하려던 사업을 가져와 벌이는 이른바 ‘오너 일가 밀어주기’의 전형이었던 겁니다. 태초이앤씨는 우지영 씨가 소유한 SM삼환기업 주식 등을 담보로 SM상선에 돈을 빌려 성정동 부지를 약 228억 원에 사들였습니다. 부지를 판 곳은 마찬가지로 SM그룹 계열사인 에스엠에이엠씨투자대부였습니다. 투자대부 입장에선 총비용 약 437억 원에 취득한 부지를 약 210억 원 가까운 손해를 떠안고 오너 일가에 넘긴 셈이었습니다. 애초 투자대부는 태초이앤씨보다 먼저 천안시에 아파트 사업 시행을 맡겠다고 신청서까지 냈지만 돌연 신청을 취하했다는 점도 SM그룹 퇴사자를 통해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태초이앤씨는 추진 과정에서도 건설 계열사들로부터 인력과 자금을 지원 받았습니다. 그룹 내부 문건 등을 통해 초기 인허가 비용이나 분양을 위한 마케팅·광고비 등도 다른 계열사들이 마련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공정거래법 위반이자 형법상으론 배임‧횡령에 해당할 수 있는 사안이었습니다. SM그룹은 해당 보도 이후 곧바로 기자를 상대로 형사고소와 민사 소송을 진행했습니다. 자본으로 펜을 꺾을 수 있다는 그릇된 믿음으로 더 이상의 후속보도는 막겠다는 심산이었습니다. 하지만 보도 이후 공정거래위원회와 경찰이 SM그룹에 대한 조사에 나섰고, 오너 일가의 비위 행위와 관련된 여러 제보가 쏟아졌습니다. JTBC는 압력에 굴하지 않고 취재를 지속했습니다. 직원들을 상대로 한 우지영 씨의 갑질 보도에 이어 아버지인 우오현 회장과 관련된 내용도 집중적으로 취재하기 시작했습니다. 여러 제보자들을 두루 만나며 5달 가까이 취재를 이어간 끝에 우 회장의 비위와 관련된 결정적인 증거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우 회장이 임직원에게 욕설을 하고 불법적인 지시를 내리는 녹음파일을 입수하는 데 성공한 겁니다. 수십 건의 녹음파일에는 우 회장의 민낯이 고스란히 담겨있었습니다. 우 회장이 그간 임직원들을 사노예처럼 부려왔고 폭언과 횡포를 일삼았다는 게 낱낱이 드러났습니다. 문제는 욕설만이 아니었습니다. 우 회장은 회사의 공적인 업무가 아닌 우 회장 개인 업무를 스스럼없이 직원들에게 시켰습니다. 우 회장의 자택 리모델링을 지시하는가 하면 조카 사위의 건물을 시공하는 데 현장 감독을 맡으라는 주문까지 이어졌습니다. 심지어 자택 리모델링에는 개인 돈이 아니 회삿돈을 끌어들였습니다. 모두 배임과 횡령으로 볼 여지가 있는 지시였습니다. JTBC는 우 회장의 생생한 목소리와 함께 해당 내용을 여과 없이 보도했습니다. 또, 취재 과정에서 검찰이 SM그룹이 공무원들에게 뇌물을 제공했다는 혐의를 포착해 수사 중이란 사실도 확인했습니다. 분양가를 유리하게 산정할 목적으로 광주 광산구청 공무원에게 금품을 제공하고, 계열사인 우방의 세무조사를 무마하기 위해 대구지방국세청 소속 고위 공무원에게 현금을 건넸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모두 우 회장의 지시 없이는 이뤄지기 힘든 일들이었습니다. 검찰의 압수수색 당일 타사는 압수수색 자체에만 초점을 맞춰 보도했지만 JTBC는 검찰이 어떤 내용으로 수사를 벌이고 있는지까지 담아 텍스트로 보도했습니다. 3.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특이사항 없습니다. 4.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JTBC의 천안 성정동 보도 이후 공정거래위원회는 2달 뒤 SM그룹에 대한 현장조사에 착수했습니다. JTBC는 공정위가 천안 성정동 사업을 중점적으로 들여다보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해 단독보도했고 대다수 주요언론이 해당 내용을 뒤따라 보도했습니다. ▶공정위, SM그룹 현장 조사…‘오너 일가 부당지원’ 의혹 (KBS/2024.05.08.) ▶공정위, '오너 일가 부당 지원' SM그룹 현장 조사 (연합뉴스/2024.05.08.) ▶공정위, SM그룹 현장조사…오너일가 부당지원 의혹 (뉴스1/2024.05.08.) ▶공정위, '오너 일가 부당 지원' SM그룹 현장 조사 (MBC/2024.05.08.) 등 다수 JTBC가 우오현 회장의 폭언과 갑질, 배임‧횡령 의혹 등을 연달아 보도한 뒤에도 상당한 반향이 있었습니다. 몇몇 매체는 JTBC의 보도를 그대로 인용했고, 과학방송통신기술위원회 국정감사장에선 JTBC의 뉴스룸 리포트를 그대로 내보내기도 했습니다. ▶"X신 짓거리""염X 하네" 일상이 된 폭언…재계 30위 회장님 민낯 (뉴스1/2024.10.24.) ▶“이 염X을 하고 다녀 이 X놈의 XX야” SM그룹 회장 ‘욕설·폭언’ 논란 (세계일보/2024.10.24. ) ▶자택 공사에 회삿돈을?…SM그룹 우오현 회장 이번엔 배임·갑질 논란 (더퍼블릭/2024.10.29.) ▶이정헌 의원 "ubc 대주주 SM그룹 우오현 회장, 증인 철회하려 회유 압박" (미디어오늘/2024.10.25.) 한 시민단체는 JTBC 보도를 기반으로 우오현 회장을 경찰에 모욕과 배임‧횡령 등 혐의로 고발했습니다. 서울경제는 이 내용을 단독 보도했습니다. ▶[단독] "하느님이라 불러"…재계 30위 회장님 경찰 고발당했다 (서울경제/2024.10.31.) ▶"하느님이라 불러"…'건설업계 큰 손' 우오현 SM 회장 고발 당해 (아이뉴스24/2024.10.31.) SM그룹 사옥과 광주 광산구청, 대구지방국세청 등에 대한 검찰의 전방위 압수수색 기사도 많은 추종 보도를 이끌어냈습니다. 서울경제가 압수수색 내용을 먼저 단독으로 보도했고, 광주 지역 언론들은 검찰이 광주 광산구청을 압수수색하고 있다고 보도했지만 둘 사이 연결고리나 큰 그림은 보지 못했습니다. JTBC는 검찰이 SM그룹을 비롯해 광산구청과 대구지방국세청까지 왜 동시에 압수수색하고 있는지 이유를 담아 단독보도했습니다. ▶검찰, SM우방·광주 광산구청 압수수색…뇌물수수 의혹 수사 (연합뉴스/2024.10.25.) ▶검찰, SM우방·광산구청 압수수색…주택사업 뇌물 의혹 (TV조선/2024.10.25.) 등 다수 5. 사회에 끼친 영향 SM그룹은 재계 30위이자 자산 규모 17조원에 달하는 대기업으로 상당한 수준의 사회적‧경제적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집단입니다. SM그룹은 기업으로서의 이윤 추구뿐만 아니라 사회적 책무를 다해야할 위치에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ESG 경영을 강조하고 있는 상황에서 SM그룹 오너 일가는 시대 흐름을 역행하는 모럴해저드에 빠져 있었습니다. 2022년 광주 화정 아이파크 아파트 붕괴 사고, 2023년 인천 검단 아파트 지하주차장 붕괴 사고 등으로 공동주택에 대한 안전성 문제가 사회적 화두로 떠올랐지만 SM그룹은 여전히 공공의 안전보다는 눈앞의 이익을 택했습니다. JTBC는 SM그룹이 의도적으로 감추고자 한 천안 성정동 아파트의 안전문제와 오너 일가의 공정거래법 위반에 관한 진실을 알려 사회적 공기로서의 역할을 다했습니다. JTBC의 보도는 공정거래위원회의 현장조사와 경찰의 수사를 이끌어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JTBC의 보도 내용을 토대로 SM그룹에 대한 대대적인 현장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천안 성정동 사업 추진 과정에서 공정거래법 위반 행위는 없었는지 등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서울 강서경찰서 역시 우지영 씨에게 업무상 배임‧횡령 등의 혐의를 적용해 수사 중입니다. 우 씨가 소유한 개인 회사인 태초이앤씨의 천안 성정동 사업을 위해 다른 계열사의 자금과 인력을 불법적으로 동원한 것은 아닌지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임직원을 향한 우오현 회장의 욕설과 폭언, 배임‧횡령 의혹도 수사선상에 올랐습니다. 지난달 말 한 시민단체가 JTBC 보도 내용을 기초로 우 회장을 경찰에 고발했기 때문입니다. 조만간 고발인 조사를 시작으로 우 회장에 대한 본격적인 경찰 수사가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그럼에도 SM그룹 오너 일가는 여전히 반성하지 않고 있습니다. 시민단체의 고발이 유감이다, 회삿돈 유용이 사실과 다르다는 해명 자료를 내는가 하면 내부 고발자를 색출하기 위해 직원들의 PC를 포렌식하는 실정입니다. 사정당국의 수사 등을 방해할 목적으로 증거를 인멸하고 노트북과 휴대폰을 교체하고 있다는 얘기도 들립니다. 우 회장은 올바른 보도를 추구하는 기자를 향해 고소‧고발을 남발하며 재력이 펜을 꺾을 수 있다는 잘못된 생각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하지만 JTBC는 앞으로도 자본과 권력의 압력에 굴하지 않고 SM그룹을 포함한 여러 대기업 오너 일가의 불법적인 경영 행태를 지속적으로 감시해나가겠습니다. 6.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언론윤리 강령을 준수했습니다. 7. 기타 고려사항 없습니다.

회차 심사평

제410회 전체 총평

제410회 이달의 기자상에는 올해 들어 가장 많은 12개 부문 85편이 출품됐다. 정치·사회적인 이슈도 많았던 데다 연말을 앞두고 언론사별 중장기 기획들이 마무리되면서 출품작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그만큼 심사위원들은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해 꼼꼼하게 들여다볼 수밖에 없었다. 그 결과 8편의 수상작이 나왔다. 늘어난 출품작만큼 좋은 기사들이 많았고, 수상작 역시 올해 들어 가장 많이 나왔다. 취재보도1부문에서는 국민일보의 <사상 첫 대리 입영 적발>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이 기사는 국방이 ‘국민의 의무’로 되어있는 우리나라에서 국가 병역 관리시스템의 허술함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1970년 병무청 창설 이래 최초로 벌어진 이 사건에 대해 국민일보는 병무청·육군의 신원확인 절차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는 점을 지적하고 공소장을 입수해 범행의 구체적 내용까지 밝혀냈다. 사회적으로 상당한 파장을 일으킨 기사였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로부터도 호평이 이어졌다. 취재보도2부문에서 수상작으로 선정된 KBS의 <“자다가 잡혀갔다”...중국 ‘반간첩법’ 우리 국민 첫 구속> 보도는 비교적 높은 점수를 받았을 정도로 의미 있는 보도였다. 일단 중국이라는 폐쇄적인 국가에 우리 국민이 반간첩죄로 구속되어 있다는 그 사실 자체가 충격을 줬다. 여기에 기자의 신변조차 위협적인 상황 속에서도 5개월 동안 끈질기게 취재를 이어간 점, 구속 당사자와 그 가족의 안전까지 고려해가면서 기사를 만들어 낸 점 등은 사안에 접근하는 기자가 어떠해야 하는지를 되돌아보게 하는 보도였다. 경제보도부문에서는 한국경제신문의 <스테이블 코인의 공습> 보도가 수상작에 이름을 올렸다. 이 기사는 가상 자산인 스테이블 코인이 국내 무역 결제용으로 활용되고 있을 정도로 그 규모가 확대되고 있지만, 관리 부실로 한국 거시경제 정책에 심각한 문제가 될 수 있음을 날카롭게 지적했다. 특히 일반인에게는 낯선 암호화폐 관련한 기사임에도 읽어보는 사람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사를 풀어낸 것도 높은 점수를 받은 요인으로 꼽혔다. 세계일보의 <망상, 가족을 삼키다> 보도는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서 가장 완성도 높은 기사로 평가됐다. 10년간 존속살해·존속살해미수 혐의로 재판받은 823건의 판결문 분석과 피해 가족에 대한 현장 취재는 정신질환자의 ‘망상 증세’로 인한 가족들의 아픔을 공감하기에 충분했다는 평을 받았다. 또 정신질환자를 가족으로 둔 다섯 가정의 사건을 분석, 네러티브 형식으로 풀어 쓴 방식 역시 이 기사를 한층 더 빛나게 했다는 심사위원들의 공감대가 있었다. 지역 취재보도부문에서 수작(秀作)으로 꼽힌 부산일보의 <시민은 예매 전쟁, 공공기관은 특혜 예매-지역 이전 공공기관 KTX 표 사재기> 보도는 국민의 공분을 일으키기에 충분했다. 시민들은 구하기 어려운 KTX 표를 공공기관에서는 코레일과 별도 계약을 통해 사재기를 해왔다는 것은 그야말로 특혜였다. 결국 이 보도로 코레일에서 공공기관에 주는 선 예매는 중단됐다. 부산일보 보도의 힘이었다. 시민들의 일상과 밀접한 기사였다는 점도 가산점을 받는 데 한몫했다.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서는 경기일보의 <발암물질 위의 아이들> 보도가 호평을 받았다. 경기일보 보도 후 경기교육청 자체 조사에서 79%의 어린이놀이터에서 발암물질이 나왔다는 점이 국정감사에서 공개됐고, 지역사회 파장이 상당했다. 또 이를 개선하기 위한 예산이 별도 확보되는 등 기관·단체의 대책 마련까지 끌어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경인일보의 <북한 오물풍선 사이로 이륙하는 비행기> 보도는 사진보도부문에서 수상작으로 손색이 없었다. 김포국제공항에서 취재 중인 기자가 북한이 남쪽으로 보낸 오물풍선을 목격하고, 비행기 이착륙에 지장을 줄 수 있겠다는 판단으로 카메라 앵글에 오물풍선과 여객기를 함께 담았다. 순발력과 감각이 돋보인 사진이다. 여기에 국정감사에서 오물풍선으로 인한 여객기 순항 차질이 거론될 정도로, 뉴스로서의 영향력이 컸다는 점도 사진을 한 번 더 보게 만들었다. 전문보도부문에서 수상작으로 선정된 매일경제신문의 <2024 노벨문학상 수상 한강 인터뷰> 보도는 ‘특종은 준비된 기자만이 할 수 있다’라는 말을 다시 한번 되새기게 하는 보도 사례였다. 2018년부터 세 차례에 걸쳐 시도했던 한강 작가와의 인터뷰가 2024 노벨문학상 수상자 발표 전날 성사됐고, 그래서 이 ‘기막힌 우연’은 그야말로 세계적인 특종이 되고 말았다. 그러나 운(運)으로만 치부하기에는 기자의 노력이 너무나 뜨거웠다. 한강 작가의 전(全) 작품을 다시 읽었고 그와의 인터뷰를 준비했던 모든 시간이 치열했음을 확인하면서 수상작으로 선정하는 데 이견이 없었다. 사족 하나, 공적서를 읽고 감동받았다는 평가는 이번이 처음이었다.

이 회차 수상작 2024년 10월

제410회(2024년 10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1편
사상 첫 대리 입영 적발
1-05 국민일보 박재현·신지호
취재보도2부문 · 1편
“자다가 잡혀갔다”...중국 ‘반간첩법’ 우리 국민 첫 구속
2-01 KBS 김효신·김민정·안용습
경제보도부문 · 1편
스테이블 코인의 공습
3-03 한국경제신문 조미현·강현우·최한종·서형교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망상, 가족을 삼키다
4-09 세계일보 조희연·김나현·윤준호
지역 취재보도부문 · 1편
시민은 예매 전쟁, 공공기관은 특혜 예매-지역 이전 공공기관 KTX 표 사재기
6-02 부산일보 김준용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발암물질 위의 아이들
8-03 경기일보 이호준·황호영·이지민·금유진·곽민규·민경찬
사진보도부문 · 1편
북한 오물풍선 사이로 이륙하는 비행기
10-02 경인일보 조재현
전문보도보문 · 1편
2024 노벨문학상 수상 한강 인터뷰 (문화부문)
12-01 매일경제신문 김유태

같은 회차의 다른 작품

백종헌 의원 입법 이해충돌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김건희-명태균 게이트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겨레신문
'교육장관 보좌역' 역사교과서, 집필 논란부터 퇴출까지
후보 취재보도1부문 CBS
필리핀 한인사업가 살해범 도주
후보 취재보도1부문 연합뉴스
사상 첫 대리 입영 적발
수상 취재보도1부문 국민일보
교육부·서울시 제도개선 이끌어 낸 '둔촌주공 학교문제'
후보 취재보도1부문 뉴스토마토
‘집단학대·질식사’ 그 교회 목사 징역 7년형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김건희 여사의 특혜 관람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전직 경찰, 반려견과 산책여성 ‘각목 폭행’...‘아직도 안 죽었네’ 발언도
후보 취재보도1부문 아주경제
검찰 도이치모터스 거짓 브리핑
후보 취재보도1부문 MBC
문다혜, 숙박업용 건물 또 있다…현행법 위반 의혹도
후보 취재보도1부문 시사저널
명태균 게이트
후보 취재보도1부문 뉴스토마토
김건희 여사 공천 개입 의혹 및 명태균 게이트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자다가 잡혀갔다”...중국 ‘반간첩법’ 우리 국민 첫 구속
수상 취재보도2부문 KBS
‘채식주의자’ 등 성교육 도서 폐기
후보 취재보도2부문 KBS
캄보디아의 범죄도시-사라지는 한국인들
후보 취재보도2부문 KBS
산골마을 파리떼 습격
후보 취재보도2부문 JTBC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인터뷰 및 ‘북한군 파병’
후보 취재보도2부문 KBS
사양꿀, 설탕꿀로 명칭 변경
후보 취재보도2부문 쿠키뉴스
쿠팡의 수상한 ‘리셋 규정’..사라진 일용직 퇴직금
후보 경제보도부문 MBC
500억 한방에 : 속여, 먹다
후보 경제보도부문 KBS
스테이블 코인의 공습
수상 경제보도부문 한국경제신문
세수펑크 경고 및 세수펑크 대응책
후보 경제보도부문 연합인포맥스
fn, 은행원 100명에게 묻다
후보 경제보도부문 파이낸셜뉴스
손태승家 제왕적 대출 어떻게 가능했나
후보 경제보도부문 SBS
네이버웹툰의 ‘혐오 표현 웹툰’ 논란
후보 경제보도부문 중앙일보
수상한 新빌라왕: 제2의 전세사기 공포
후보 경제보도부문 아시아경제
AI초단타의 韓증시 공습
후보 경제보도부문 헤럴드경제
‘서울로 가도 꿈은 미뤄진다’ - 고용보험 데이터로 본 비수도권 청년 남녀의 서울 이직 경로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시사IN
[히든터뷰] 누군가에겐 ‘희망’, 누군가에겐 ‘희생’ …소방 가족들의 비밀 이야기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민일보
난임상경기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아시아경제
방치된 믿음 : 무속 대해부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쓰레기 오비추어리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카데바 비즈니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헤럴드경제
교실에 퍼진 毒 ‘도박’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이데일리
사이버범죄와의 전쟁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이투데이
망상, 가족을 삼키다
수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세계일보
노인 천만 시대:위협받는 ‘황혼 일기’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YTN
디지털 장애인 학대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CBS
가난한 노인의 낮과 밤, 흔적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오세훈표 ‘한강버스-한강선착장’ 프로젝트의 실체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MBC
후세 다쓰지와 그 후예들 [매듭&맺음(結び)]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MBN
백지 입양기록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뉴스타파
미쓰 김, 김 대표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멋진 신세계 AI, 유토피아인가 디스토피아인가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400억 전투원 무전기 ‘먹통’ 방사청장 총체적 부실 시인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G1방송
시민은 예매 전쟁, 공공기관은 특혜 예매-지역 이전 공공기관 KTX 표 사재기
수상 지역 취재보도부문 부산일보
청주공항 상업시설 ‘검은 손’...7년의 추적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청주
‘짓밟힌 인권’ 대전교도소 재소자 폭행·은폐의혹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대전MBC
악몽이 된 내 집 마련, 협동조합 임대주택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매일신문
성폭력·뇌물수수 의혹 양양군수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강릉
‘천차만별’ CCTV 관리 사각지대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NN
‘이 학교는 이제 제 겁니다!’ 행정실장 갑질·특혜·세습 의혹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전주
"들킬까 봐 화장실도 못 갔다".. 막지 못한 교제살인 – 부산 연제구 교제살인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부산MBC
‘지방권력 은폐 축소’ 의혹 성남 초등학교 집단 학폭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인천일보
서울법원과 광주법원 기준 달라 5·18유공자 위자료 최대 4배 차이…형평성 논란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광주일보
2년 전 이태원 잊었나…경찰이 막은 ‘충장 참사’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전남일보
수십억 들인 공공캠핑장 불법 실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TBC
법조계 초유의 공탁금 48억 횡령 사건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국제신문
‘향토기업’ 위장한 부산 교통카드...‘시민편익’ 뒷전
후보 지역 경제보도부문 KNN
77번 버스가 간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제신문
나는 오늘도 호미를 든다, 경남 여성농민 실태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남신문
발암물질 위의 아이들
수상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기일보
기후 재난 시리즈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매일신문
잃어버린 명예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인천일보
부산 ‘빈집 SOS 지수’-지역 소멸의 구조 신호를 듣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부산일보
태화강 바지락 추적기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울산매일신문
14년만의 변화 이끌어낸 ‘애들 밥값은 누가 내야할까’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인일보
폐광 그 후 - 다시 찾은 미래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강원도민일보
소년병-기록되지 않은 기억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TBC
에어포트TK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안동MBC
지키는 Mom, 지켜주는 맘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TJB대전방송
열여덟, 다시 거리에 서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광주
장밋빛 거짓말 – 대규모 관광개발사업 전수조사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제주MBC
방치 논란 올림픽 경기장 “퍼즐 찾았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G1방송
다시 숨 쉬는 학교, 폐교의 혁신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G1방송
한국인 두봉 주교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안동MBC
신뢰 잃은 부전-마산 복선전철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부산MBC
北, 동해안 해안포 포문 개방
후보 사진보도부문 동아일보
북한 오물풍선 사이로 이륙하는 비행기
수상 사진보도부문 경인일보
급식대가 '빠른 손' 뒤엔... 뜨겁고 숨 막히는 급식실
후보 사진보도부문 한국일보
대통령실 청사로 떨어진 '대남 전단'
후보 사진보도부문 세계일보
신의 이름을 판 굿, 지옥문 연 구속
후보 신문편집부문 한국일보
2024 노벨문학상 수상 한강 인터뷰 (문화부문)
수상 전문보도보문 매일경제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