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으로
출품 후보작 제410회 · 2024년 10월 경제보도부문 출품 3-09

수상한 新빌라왕: 제2의 전세사기 공포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기획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 ), ② 단독기획( O ),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 2. 보도제작경위 -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2022년 말 시작된 전세사기 사태는 우리 사회에 큰 상처를 남겼습니다. 피해자는 2만명, 피해 주택은 1만가구를 훌쩍 넘었습니다. 그간 수많은 전세사기 사건이 언론 보도를 통해 알려졌습니다. 이는 전세사기특별법 제정으로 이어졌습니다. 피해자들이 정부 지원을 받게 됐고, 전세사기에 대한 세입자들의 경각심도 높아졌습니다. 전 국민에 공포를 안긴 전세사기는 이렇게 일단락되는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아시아경제는 전세사기의 ‘불씨’가 여전히 살아있음을 포착했습니다. 전세사기 사태 이후 현재까지 피해 빌라(다세대·연립주택) 수만 가구가 법원 경매에 나왔습니다. 이 빌라들은 ①전세사기 문제로 권리관계가 복잡하고 ②낙찰 시 HUG에게 피해자를 지원한 보증금을 돌려줘야 해 경매 시장에서 외면을 받습니다. 이로 인해 수차례 유찰돼 대개 낙찰가가 30% 미만으로 떨어집니다. 경매 시장에는 헐값이 된 전세사기 빌라만 골라 무더기 낙찰받는 ‘꾼’들이 있었습니다. 이들은 HUG에 보증금을 상환하지도 않은 채 이 빌라에 새 임차인을 들였습니다. HUG가 보증금 회수나 재경매에 나설 경우, 입주자들은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거나 살던 집에서 대책 없이 나와야 하는 상황에 처할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를 두고 전세사기 사태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고 우려했습니다. 아시아경제는 정부 무관심 속에 방치된 전세사기 빌라에서 또다시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새로운 피해 가능성을 정부와 사회에 알리고 예방책을 마련하도록 하는 것이 언론의 역할이라 생각하며 심층 취재에 착수했습니다. 부동산 경·공매 데이터 전문기업 ‘지지옥션’의 낙찰 결과 자료를 활용해 전세사기 빌라를 대거 사들인 법인의 존재를 추적했습니다. 우편 송달과 현장 취재를 통해 이들의 재임대 행태도 쫓았습니다. 새로운 형태의 ‘빌라왕’이 등장할 수 있었던 구조적 원인도 파헤쳤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수상한 新빌라왕: 제2의 전세사기 공포]라는 제목의 기획기사를 썼습니다. 총 4건을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나흘에 걸쳐 보도했습니다. 다음은 회차별 보도 내용입니다. <➀[단독]전세사기 빌라만 수백 채 '쇼핑'한 법인들…월세보증금 받아 낙찰(온라인 기사 기준, 10.15)>에서는 법인들의 전세사기 피해 빌라 무더기 낙찰과 재임대 행태를 집중적으로 보도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과거 전세사기 사태의 발단이 된 ‘무자본 갭투자’ 방식이 이용돼, 또다시 보증금 사고가 나타날 수 있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한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등 정부의 인식 부족 문제도 꼬집었습니다. <②[단독]전세사기 빌라로 돈 벌라는 HUG…新빌라왕 양산 중심에(10.16)>에서는 법인들의 전세사기 빌라 대량 낙찰과 재임대가 가능했던 원인을 짚었습니다. HUG가 낙찰자로부터 전세사기 피해자에 지원한 자금을 제때 회수하지 않아 ‘빌라왕’이 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다는 내용입니다. 이와 함께 HUG가 낙찰 빌라에 대한 임대차 계약 체결을 사실상 ‘권장’해 제2의 전세사기 위험을 키우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➂"압류딱지 붙은 내 신혼집"…전세사기 빌라에 사람이 산다(10.17)>에서는 전세사기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빌라에 입주해 불안감을 느끼는 청년들의 사연을 집중적으로 다뤘습니다. 경기 부천 등 현장 취재와 우편 송달을 통해 빌라 낙찰자와 중개사가 임차인에게 위험성을 숨긴 채 계약을 진행한 사실을 확인해 보도했습니다. <➃"법 어겨도 이득인 걸요"…또 청년들 눈 속인 부동산(10.18)>에서는 이 과정에서 드러난 공인중개사들의 중개 문제에 집중했습니다. 계약 당시 중개사로부터 ‘임차권 등기’와 같은 권리문제를 제대로 설명 받지 못했다는 세입자들의 증언을 확보해 보도했습니다. 전세사기 사태 후 공인중개사법이 강화됐지만, 여전히 사각지대가 많아 근본적인 개선책이 필요하다는 전문가 의견도 담았습니다. 보도는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4개월간의 치열한 사실 확인] 자료를 분석해 위험 가능성을 포착했습니다. 올해 5월부터 9월까지 지지옥션을 통해 2022~2024년 사이 경매가 진행된 빌라 중 ①선순위 임차권이 있으며 ②낙찰가율이 30% 이하인 빌라들의 낙찰 결과를 모두 들여다봤습니다. 200여가구의 등기부등본을 분석해 낙찰자들이 현재까지 HUG에 보증금을 변제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파악했습니다. 의원실에 요청해 HUG의 낮은 보증금(대위변제금) 회수 실적 자료와 ‘경매 낙찰자 보증금 회수 매뉴얼’을 입수했습니다. 이를 통해 HUG가 보증금 회수에 소홀한 틈을 타 법인들이 수십가구씩 확보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사람들을 만나 위험의 실체를 확인했습니다. 전세사기 빌라에 입주한 세입자의 이야기를 듣기 위해 지난 7월과 8월 경기 부천을 여러 차례 찾았습니다. 공동현관문 초인종을 눌러보고, 우편함을 확인하고, 같은 빌라에 사는 주민들에게 물었습니다. 오전부터 일과를 마치고 귀가하는 밤까지 취재를 이어간 끝에 청년 세입자 2명의 입주 과정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틈틈이 경기 부천, 서울 강서구 소재 빌라 30여곳에 인터뷰를 요청하는 우편물도 보냈습니다. 또 인근 부동산 10여곳을 찾아 이 일대 전세사기 빌라 임대차 계약 동향에 대해 물었습니다. 빌라 31가구를 낙찰받아 월세로 내놓았다는 법인 대표와도 인터뷰했습니다. 이를 통해 전세사기 피해 주택에 새 임차인이 거주 중이라는 사실을 파악했습니다. 부동산 경매 전문가, 부동산학과 교수, 법무사, 변호사, 시민단체, 전직 부동산 공기업 임원 등 다양한 전문가들에게 자문해 사태의 심각성을 확인했습니다. 3.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① 기사에 등장하는 익명취재원의 상당성여하 3화에 등장하는 세입자들은 현재 전세사기 피해 빌라에 거주 중이며, 임대인과 계약 기간이 남아 보호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해 익명을 사용했습니다. ② 제보자와의 특별한 이해관계여하 제보자와 이해관계 없습니다. ③ 직접취재(바이라인), 현장취재(데이트라인)여하 직접 취재했으며 현장에서 확인한 내용을 기사에 담았습니다. ④ 기타 특이사항 여하 기타 특이사항 없습니다. 4.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선행보도 또는 타 보도에 관한 표절여부도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세사기 피해 빌라를 대량 낙찰받은 법인의 존재를 수치로 보여준 보도는 아시아경제가 처음입니다. 법인들의 재임대 행태를 확인해 제2의 전세사기 가능성을 제기한 보도 역시 지금까지 나온 적 없습니다. 주요 경제지, 일간지, 온라인 매체, 지역 매체가 1화와 2화 기사 내용을 추종 보도했습니다. 매일경제(“남의 불행 이용해 돈 벌이”…전세사기 주택 헐값에 낙찰 받은 법인들, 10.17) 서울신문(“전세사기 빌라 헐값 싹쓸이한 법인들…HUG 제도 악용 2차 피해 우려”, 10.16) 뉴스핌(김은혜 "전세사기 주택 헐값 매입한 임대인들, HUG 대금도 안갚고 재임대", 10.16) 데일리안(전세사기 주택 헐값에 낙찰한 법인들…제2의 빌라왕 사태 우려, 10.16) 경기신문(김은혜 “HUG 보증제도, 전세사기범 먹잇감”, 10.16) SBS ‘뉴스토리’(전세사기의 '족쇄'…신종사기에 경매꾼까지, 10.19)에서도 해당 이슈를 다뤘습니다. 5. 사회에 끼친 영향 [정부 및 공공기관] 아시아경제 보도를 계기로 HUG는 전세사기 빌라의 재임대 재발 방지를 약속했습니다. 유병태 HUG 사장은 지난달 16일 국정감사에서 아시아경제 보도를 보고 이 문제를 알게 됐다고 답했습니다. 지급명령, 소송 등 최대한 빠른 조치로 법인들의 재임대를 막겠다고 했습니다. 또 임차권등기가 설정된 주택에 입주하면 안 된다는 사실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정부에 위험성을 인지시키고 대책을 마련하도록 했다는 점에서 언론의 역할을 했다고 자평합니다. 국세청(경기권 담당)은 보도 직후 1화 취재 자료를 바탕으로 해당 법인들에 대해 과세 검토에 들어갔습니다. 이는 후속보도할 예정입니다. 인천시청 주택정책과(전세사기 관할)에서도 같은 자료를 이용해 법인들의 재임대 사례를 조사하고 피해 예방책 마련을 시작했습니다. [국회]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은혜 의원은 해당 보도를 그대로 활용해 국정감사에서 질의하고 HUG의 보완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맹성규 국토위 위원장도 이 문제에 대해 "HUG가 각성해야 한다"며 “전세사기 사태로 이익을 보는 사람과 새로운 피해 가능성이 있는 만큼 HUG의 적극적인 역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학계] 전세사기 해결 방안을 연구해온 김천일 강남대 부동산건설학부 교수는 “근래 보기 드문 분석기사”라며 “전세사기 빌라 재임대 행태가 가진 위험성이 공론화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김 교수는 임차인에게 위험성을 숨기고 계약을 중개한 부동산의 잘못이 특히 크다면서 이 기사를 활용해 전세사기 재발방지책으로 ‘임대차 중개제도 전면 개선’을 제안하겠다고 했습니다. 후속 기획기사를 작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6.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아시아경제 편집국의 내부 심사 결과 경제 부문에서 가장 중요한 기사로 선정됐습니다. 심층 취재를 통해 제2의 전세사기 사태가 언제든 터질 수 있는 상황이라는 것을 잡아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언론윤리강령을 준수해 취재·보도했습니다. 7. 기타 고려사항 외부의 특별한 지원은 없었습니다. 보도 당사자의 반론 신청, 언론중재위 피신청사항도 현재까지 없습니다.

회차 심사평

제410회 전체 총평

제410회 이달의 기자상에는 올해 들어 가장 많은 12개 부문 85편이 출품됐다. 정치·사회적인 이슈도 많았던 데다 연말을 앞두고 언론사별 중장기 기획들이 마무리되면서 출품작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그만큼 심사위원들은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해 꼼꼼하게 들여다볼 수밖에 없었다. 그 결과 8편의 수상작이 나왔다. 늘어난 출품작만큼 좋은 기사들이 많았고, 수상작 역시 올해 들어 가장 많이 나왔다. 취재보도1부문에서는 국민일보의 <사상 첫 대리 입영 적발>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이 기사는 국방이 ‘국민의 의무’로 되어있는 우리나라에서 국가 병역 관리시스템의 허술함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1970년 병무청 창설 이래 최초로 벌어진 이 사건에 대해 국민일보는 병무청·육군의 신원확인 절차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는 점을 지적하고 공소장을 입수해 범행의 구체적 내용까지 밝혀냈다. 사회적으로 상당한 파장을 일으킨 기사였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로부터도 호평이 이어졌다. 취재보도2부문에서 수상작으로 선정된 KBS의 <“자다가 잡혀갔다”...중국 ‘반간첩법’ 우리 국민 첫 구속> 보도는 비교적 높은 점수를 받았을 정도로 의미 있는 보도였다. 일단 중국이라는 폐쇄적인 국가에 우리 국민이 반간첩죄로 구속되어 있다는 그 사실 자체가 충격을 줬다. 여기에 기자의 신변조차 위협적인 상황 속에서도 5개월 동안 끈질기게 취재를 이어간 점, 구속 당사자와 그 가족의 안전까지 고려해가면서 기사를 만들어 낸 점 등은 사안에 접근하는 기자가 어떠해야 하는지를 되돌아보게 하는 보도였다. 경제보도부문에서는 한국경제신문의 <스테이블 코인의 공습> 보도가 수상작에 이름을 올렸다. 이 기사는 가상 자산인 스테이블 코인이 국내 무역 결제용으로 활용되고 있을 정도로 그 규모가 확대되고 있지만, 관리 부실로 한국 거시경제 정책에 심각한 문제가 될 수 있음을 날카롭게 지적했다. 특히 일반인에게는 낯선 암호화폐 관련한 기사임에도 읽어보는 사람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사를 풀어낸 것도 높은 점수를 받은 요인으로 꼽혔다. 세계일보의 <망상, 가족을 삼키다> 보도는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서 가장 완성도 높은 기사로 평가됐다. 10년간 존속살해·존속살해미수 혐의로 재판받은 823건의 판결문 분석과 피해 가족에 대한 현장 취재는 정신질환자의 ‘망상 증세’로 인한 가족들의 아픔을 공감하기에 충분했다는 평을 받았다. 또 정신질환자를 가족으로 둔 다섯 가정의 사건을 분석, 네러티브 형식으로 풀어 쓴 방식 역시 이 기사를 한층 더 빛나게 했다는 심사위원들의 공감대가 있었다. 지역 취재보도부문에서 수작(秀作)으로 꼽힌 부산일보의 <시민은 예매 전쟁, 공공기관은 특혜 예매-지역 이전 공공기관 KTX 표 사재기> 보도는 국민의 공분을 일으키기에 충분했다. 시민들은 구하기 어려운 KTX 표를 공공기관에서는 코레일과 별도 계약을 통해 사재기를 해왔다는 것은 그야말로 특혜였다. 결국 이 보도로 코레일에서 공공기관에 주는 선 예매는 중단됐다. 부산일보 보도의 힘이었다. 시민들의 일상과 밀접한 기사였다는 점도 가산점을 받는 데 한몫했다.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서는 경기일보의 <발암물질 위의 아이들> 보도가 호평을 받았다. 경기일보 보도 후 경기교육청 자체 조사에서 79%의 어린이놀이터에서 발암물질이 나왔다는 점이 국정감사에서 공개됐고, 지역사회 파장이 상당했다. 또 이를 개선하기 위한 예산이 별도 확보되는 등 기관·단체의 대책 마련까지 끌어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경인일보의 <북한 오물풍선 사이로 이륙하는 비행기> 보도는 사진보도부문에서 수상작으로 손색이 없었다. 김포국제공항에서 취재 중인 기자가 북한이 남쪽으로 보낸 오물풍선을 목격하고, 비행기 이착륙에 지장을 줄 수 있겠다는 판단으로 카메라 앵글에 오물풍선과 여객기를 함께 담았다. 순발력과 감각이 돋보인 사진이다. 여기에 국정감사에서 오물풍선으로 인한 여객기 순항 차질이 거론될 정도로, 뉴스로서의 영향력이 컸다는 점도 사진을 한 번 더 보게 만들었다. 전문보도부문에서 수상작으로 선정된 매일경제신문의 <2024 노벨문학상 수상 한강 인터뷰> 보도는 ‘특종은 준비된 기자만이 할 수 있다’라는 말을 다시 한번 되새기게 하는 보도 사례였다. 2018년부터 세 차례에 걸쳐 시도했던 한강 작가와의 인터뷰가 2024 노벨문학상 수상자 발표 전날 성사됐고, 그래서 이 ‘기막힌 우연’은 그야말로 세계적인 특종이 되고 말았다. 그러나 운(運)으로만 치부하기에는 기자의 노력이 너무나 뜨거웠다. 한강 작가의 전(全) 작품을 다시 읽었고 그와의 인터뷰를 준비했던 모든 시간이 치열했음을 확인하면서 수상작으로 선정하는 데 이견이 없었다. 사족 하나, 공적서를 읽고 감동받았다는 평가는 이번이 처음이었다.

이 회차 수상작 2024년 10월

제410회(2024년 10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1편
사상 첫 대리 입영 적발
1-05 국민일보 박재현·신지호
취재보도2부문 · 1편
“자다가 잡혀갔다”...중국 ‘반간첩법’ 우리 국민 첫 구속
2-01 KBS 김효신·김민정·안용습
경제보도부문 · 1편
스테이블 코인의 공습
3-03 한국경제신문 조미현·강현우·최한종·서형교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망상, 가족을 삼키다
4-09 세계일보 조희연·김나현·윤준호
지역 취재보도부문 · 1편
시민은 예매 전쟁, 공공기관은 특혜 예매-지역 이전 공공기관 KTX 표 사재기
6-02 부산일보 김준용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발암물질 위의 아이들
8-03 경기일보 이호준·황호영·이지민·금유진·곽민규·민경찬
사진보도부문 · 1편
북한 오물풍선 사이로 이륙하는 비행기
10-02 경인일보 조재현
전문보도보문 · 1편
2024 노벨문학상 수상 한강 인터뷰 (문화부문)
12-01 매일경제신문 김유태

같은 회차의 다른 작품

백종헌 의원 입법 이해충돌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김건희-명태균 게이트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겨레신문
'교육장관 보좌역' 역사교과서, 집필 논란부터 퇴출까지
후보 취재보도1부문 CBS
필리핀 한인사업가 살해범 도주
후보 취재보도1부문 연합뉴스
사상 첫 대리 입영 적발
수상 취재보도1부문 국민일보
교육부·서울시 제도개선 이끌어 낸 '둔촌주공 학교문제'
후보 취재보도1부문 뉴스토마토
‘집단학대·질식사’ 그 교회 목사 징역 7년형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김건희 여사의 특혜 관람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전직 경찰, 반려견과 산책여성 ‘각목 폭행’...‘아직도 안 죽었네’ 발언도
후보 취재보도1부문 아주경제
검찰 도이치모터스 거짓 브리핑
후보 취재보도1부문 MBC
문다혜, 숙박업용 건물 또 있다…현행법 위반 의혹도
후보 취재보도1부문 시사저널
명태균 게이트
후보 취재보도1부문 뉴스토마토
김건희 여사 공천 개입 의혹 및 명태균 게이트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자다가 잡혀갔다”...중국 ‘반간첩법’ 우리 국민 첫 구속
수상 취재보도2부문 KBS
‘채식주의자’ 등 성교육 도서 폐기
후보 취재보도2부문 KBS
캄보디아의 범죄도시-사라지는 한국인들
후보 취재보도2부문 KBS
산골마을 파리떼 습격
후보 취재보도2부문 JTBC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인터뷰 및 ‘북한군 파병’
후보 취재보도2부문 KBS
사양꿀, 설탕꿀로 명칭 변경
후보 취재보도2부문 쿠키뉴스
쿠팡의 수상한 ‘리셋 규정’..사라진 일용직 퇴직금
후보 경제보도부문 MBC
500억 한방에 : 속여, 먹다
후보 경제보도부문 KBS
스테이블 코인의 공습
수상 경제보도부문 한국경제신문
세수펑크 경고 및 세수펑크 대응책
후보 경제보도부문 연합인포맥스
fn, 은행원 100명에게 묻다
후보 경제보도부문 파이낸셜뉴스
손태승家 제왕적 대출 어떻게 가능했나
후보 경제보도부문 SBS
SM그룹 오너 일가의 민낯
후보 경제보도부문 JTBC
네이버웹툰의 ‘혐오 표현 웹툰’ 논란
후보 경제보도부문 중앙일보
AI초단타의 韓증시 공습
후보 경제보도부문 헤럴드경제
‘서울로 가도 꿈은 미뤄진다’ - 고용보험 데이터로 본 비수도권 청년 남녀의 서울 이직 경로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시사IN
[히든터뷰] 누군가에겐 ‘희망’, 누군가에겐 ‘희생’ …소방 가족들의 비밀 이야기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민일보
난임상경기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아시아경제
방치된 믿음 : 무속 대해부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쓰레기 오비추어리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카데바 비즈니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헤럴드경제
교실에 퍼진 毒 ‘도박’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이데일리
사이버범죄와의 전쟁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이투데이
망상, 가족을 삼키다
수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세계일보
노인 천만 시대:위협받는 ‘황혼 일기’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YTN
디지털 장애인 학대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CBS
가난한 노인의 낮과 밤, 흔적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오세훈표 ‘한강버스-한강선착장’ 프로젝트의 실체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MBC
후세 다쓰지와 그 후예들 [매듭&맺음(結び)]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MBN
백지 입양기록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뉴스타파
미쓰 김, 김 대표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멋진 신세계 AI, 유토피아인가 디스토피아인가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400억 전투원 무전기 ‘먹통’ 방사청장 총체적 부실 시인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G1방송
시민은 예매 전쟁, 공공기관은 특혜 예매-지역 이전 공공기관 KTX 표 사재기
수상 지역 취재보도부문 부산일보
청주공항 상업시설 ‘검은 손’...7년의 추적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청주
‘짓밟힌 인권’ 대전교도소 재소자 폭행·은폐의혹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대전MBC
악몽이 된 내 집 마련, 협동조합 임대주택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매일신문
성폭력·뇌물수수 의혹 양양군수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강릉
‘천차만별’ CCTV 관리 사각지대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NN
‘이 학교는 이제 제 겁니다!’ 행정실장 갑질·특혜·세습 의혹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전주
"들킬까 봐 화장실도 못 갔다".. 막지 못한 교제살인 – 부산 연제구 교제살인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부산MBC
‘지방권력 은폐 축소’ 의혹 성남 초등학교 집단 학폭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인천일보
서울법원과 광주법원 기준 달라 5·18유공자 위자료 최대 4배 차이…형평성 논란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광주일보
2년 전 이태원 잊었나…경찰이 막은 ‘충장 참사’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전남일보
수십억 들인 공공캠핑장 불법 실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TBC
법조계 초유의 공탁금 48억 횡령 사건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국제신문
‘향토기업’ 위장한 부산 교통카드...‘시민편익’ 뒷전
후보 지역 경제보도부문 KNN
77번 버스가 간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제신문
나는 오늘도 호미를 든다, 경남 여성농민 실태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남신문
발암물질 위의 아이들
수상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기일보
기후 재난 시리즈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매일신문
잃어버린 명예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인천일보
부산 ‘빈집 SOS 지수’-지역 소멸의 구조 신호를 듣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부산일보
태화강 바지락 추적기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울산매일신문
14년만의 변화 이끌어낸 ‘애들 밥값은 누가 내야할까’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인일보
폐광 그 후 - 다시 찾은 미래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강원도민일보
소년병-기록되지 않은 기억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TBC
에어포트TK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안동MBC
지키는 Mom, 지켜주는 맘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TJB대전방송
열여덟, 다시 거리에 서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광주
장밋빛 거짓말 – 대규모 관광개발사업 전수조사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제주MBC
방치 논란 올림픽 경기장 “퍼즐 찾았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G1방송
다시 숨 쉬는 학교, 폐교의 혁신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G1방송
한국인 두봉 주교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안동MBC
신뢰 잃은 부전-마산 복선전철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부산MBC
北, 동해안 해안포 포문 개방
후보 사진보도부문 동아일보
북한 오물풍선 사이로 이륙하는 비행기
수상 사진보도부문 경인일보
급식대가 '빠른 손' 뒤엔... 뜨겁고 숨 막히는 급식실
후보 사진보도부문 한국일보
대통령실 청사로 떨어진 '대남 전단'
후보 사진보도부문 세계일보
신의 이름을 판 굿, 지옥문 연 구속
후보 신문편집부문 한국일보
2024 노벨문학상 수상 한강 인터뷰 (문화부문)
수상 전문보도보문 매일경제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