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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품 후보작 제410회 · 2024년 10월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출품 8-07

태화강 바지락 추적기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 ), ② 단독기획(),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 태화강은 한때 국내 최대 바지락 종패 생산지였습니다. 전국에 바지락 종패를 공급했고, 그 맛과 향이 우수해 일본으로 수출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지난 2019년 바지락이 거짓말처럼 사라졌습니다. 울산시가 지난 2022~2023년 바지락이 사라진 원인을 찾는 연구용역을 진행했지만, 뚜렷한 원인을 밝혀내지 못했습니다. 울산시는 바지락이 사라진 지 6년이 지난 올해 5월부터 매년 태화강에 바지락을 살포하는 대책을 내놓았습니다. 하지만 바지락 어장이 회복될 수 있을지는 여전히 미지수입니다. 태화강 하류의 바지락을 되살리는 것은 산업도시 울산의 생태복원의 마지막 퍼즐입니다. 취재팀은 태화강 바지락이 사라진 원인을 되짚어 보고, 울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복원 사업이 실효성이 있는지를 취재했습니다. 2. 보도제작경위 취재팀은 지난 7월 기획회의 등을 통해 타이틀을 ‘태화강 바지락 추적기’로 선정했습니다. 울산시민들조차 잘 몰랐던 과거 태화강 바지락 채취 역사와 당시 모습 등을 먼저 짚어보기로 했습니다. 산업화 과정에서 극심하게 오염된 ‘죽음의 강’에서도 음성적으로 바지락을 채취했던 이유를 알아봤습니다. 이후 27년 만에 바지락 채취가 합법화된 과정과 바지락이 사라진 뒤 울산시가 진행한 연구 용역조사와 그에 따른 행정 대책 등을 심층 분석하기로 했습니다. 무엇보다 태화강 바지락에 기대 삶을 영위했던 지역 어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그들의 바람도 들어보았습니다. 취재물은 지면 기사 8편과 다큐 형식의 영상 1편을 제작하기로 계획했습니다. 취재부터 기사 작성, 영상 촬영·편집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는 신섬미 기자와 심현욱 기자가 맡기로 했습니다. 먼저 어민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태화강 바지락의 과거와 현재를 들여다봤습니다. 1회 <태화강 보물‘반지락’ 돌연 자취 감춰···어민들 망연자실>(9월 4일자 1면) -태화강 생태복원의 마침표가 바지락 종패의 부활이라는 어민들의 바람을 담아 사라진 태화강 바지락의 추적을 시작한다는 취재 목적을 강조했습니다. 2회 <사라진 바지락 이유도 모른채 6년 허송세월> / <바지락 넘쳐나던 조개섬·대도섬 ‘역사 속으로>(9월 11일 3면) -초등학생 때인 1960년대부터 학교를 포기하고 태화강으로 뛰어든 신원수(63)씨의 사연을 통해 바지락 황금기부터 태화강 수질 오염으로 바지락 채취가 중단됐을 시절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특히 아들을 어민 후계자로 양성하기 위해 전 재산을 투자했지만, 바지락 어장 황폐화로 그 계획이 물거품 된 사연도 담았습니다. 3회 <황금어장 어디 갔나, 배뜰 날은 기약 없고> / <어민 아지트 ‘무허가 판자촌’ 위판장으로 재탄생>(9월 25일 3면) -1970년 결혼 후 태화강 어민이 된 박희순(70)씨의 사연을 통해 바지락 채취뿐만 아니라 전국으로 바지락을 유통 시키는 중매인 역할을 했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특히 부부가 평생 자신감으로 생각해 온 ‘배’를 버리지도 못하고 바라만 보는 안타깝고 억울한 심정을 이야기했습니다. 어민들이 바지락을 음성적으로 유통할 당시 사용한 무허가 판자촌과 판자촌 철거 과정, 이후 바지락 위판장으로 재탄생된 내용을 조명했습니다. 4회 <“나이 자꾸 먹는데···영영 캘 수 없다면 대책 세워 주기를”>(10월 2일 8면) -용접일 하다 바지락 채취에 뛰어들었던 장상(70)씨의 사연을 통해 현재 사용하지 못하지만, 배를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관리해야 하는 답답한 실상을 담았습니다. 5회 <옛 명성 간데없고 공들인 ‘특화채취법’도 무용지물>(10월 10일 8면) -태화강 바지락 전성기 시절과 어민들이 직접 고안한 전국 유일 태화강 특화 바지락 채취 방법의 변천사를 담았습니다. 이어 울산시가 연구 용역 조사를 진행한 ‘바지락 어장 환경 및 자원조사’ 결과 자료를 입수해 저서생물 분야를 연구하고 있는 전남대학교 황두진 교수 연구팀과 살펴봤습니다. 이 과정에서 연구 결과에는 문제가 없는 것을 확인했지만, 울산시가 시행한 바지락 살포 대책에서는 짚어봐야 할 문제점을 찾아냈습니다. 주민들과 함께 취재 결과를 바탕으로 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태화강 바지락의 복원을 위한 제언도 정리해 보았습니다. 6회 <태화강 생명력의 증표 바지락, 돌아올 그날만 손꼽아 기다려>(10월 16일 7면) -바지락 채취 합법화 과정과 함께 당시 울산시와 남구에서 바지락 등 조개를 내세워서 진행한 태화강 일대 시설 개발과 중단 상황, 그리고 바지락 어장 황폐화 연구 용역 조사 과정을 심층 분석했습니다. 7회 <26만 종패 어디로? 어장 회복 희망고문>(10월 23일 8면) -한 달 여 기간의 취재를 바탕으로 직접 ‘바지락 어장 환경 개선방안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간담회에는 어민 10여명, 울산시청, 남구청, 독도수산연구센터(연구 용역 기관), 황두진 교수 연구팀, 시의원 등이 참여해 어장 회복 가능성과, 어장 회복을 위한 다양한 방법을 공유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올해 5월 살포한 바지락과 태화강 상태 확인을 위해 직접 배를 타고 바지락 어장으로 나가 확인을 했습니다. 그 결과, 외부에서 유입된 해조류가 생육환경을 방해하는 새로운 요인으로 드러났습니다. 해조류를 그대로 둘 경우 “바지락이 살 수 없는 환경이 된다”는 전문가의 답변을 들었습니다. 8회 <‘죽음의 어장’ 되기 전 수중 생태계 변화 원인부터 찾아야 / 또 한 번 ‘태화강의 기적’을 꿈꾼다>(10월 30일 1면·3면) -해조류를 그대로 둘 경우 현재 울산시가 시행 중인 바지락 종패 살포 방법의 한계점이 있음을 지적했고, 또 다른 대안을 제시했습니다. 이외에도 지속 가능한 어업을 위해 해양수산부의 여러 연구 사업이 많지만, 태화강은 합법적으로 ‘어장’을 조성했음에도 강이라는 이유로 이에 포함되지 못한 채 외면받는 사실을 지적했습니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강에서 채취되는 바지락의 특수성이 오히려 발목을 잡고 있는 상황 속에, 정책적인 측면에서 지자체의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다큐멘터리 영상 <“바지락 어장 좀 살려주이소” 태화강 어민들의 호소> (11월 6일 1면 및 본지 홈페이지, 유튜브) 3명의 어민들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그간 취재해 온 내용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3. 취재 및 보도 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① 기사에 등장하는 익명 취재원의 상당성여하 기사에 등장하는 어민, 전문가 등 대부분의 취재원은 실명으로 처리했습니다. 다만 일부 공직자들의 경우 취재원의 요청에 의해 부득이 익명으로 처리했습니다. 익명으로 처리한 취재원들의 인터뷰 내용은 교차 검증 등을 통해 상당성을 확보했습니다. ② 제보자와의 특별한 이해관계 여하 없습니다. ③ 직접취재(바이라인), 현장 취재(데이트라인)여하 모든 취재는 본지 기획콘텐츠팀(신섬미·심현욱)의 직접 취재에 의해 이뤄졌고, 취재에 등장하는 장소 또한 모두 실제 현장입니다. ④ 기타 특이사항 이번 취재를 통해 울산시의 연구 용역 결과로도 밝혀내지 못한 태화강 바지락이 사라진 원인을 찾는 데 주력했습니다. 뚜렷한 원인을 찾지 못한 채 복원 사업을 추진하면 밑 빠진 독에 물 붓는 격의 예산 낭비가 지속될 뿐만 아니라 어민들도 납득하지 못할 것이란 판단 때문이었습니다. 이에 전국에서 바지락 분야 전문가를 추려 전남대학교 황두진 교수 연구팀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간담회에서 전문가들과 어민들은 올해 5월 살포한 바지락의 상태와 태화강 환경을 직접 확인하자는 얘기가 나왔으나, 행정당국의 태도는 조심스러웠습니다. 지금 바지락을 살펴볼 경우 생육환경에 지장을 줄 수 있다는 이유였습니다. 이에 여러 수산생물·저질 분야 전문가들에게 자문한 결과 살포한 바지락을 확인하는 것은 생육 환경에 지장을 주지 않는다는 답변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본지는 울산시청과 긴 설득 끝에 바지락 살포 구역에 대한 확인까지 이어질 수 있었습니다. 4.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태화강 바지락 추적기 보도 이후 지역 방송채널인 JCN과 ubc 등에서 바지락 어장 황폐화에 대한 보도가 이어졌습니다. 사라진 '태화강 바지락 어장'..복원되나 (JCN, 2024. 9. 6) 자취 감춘 바지락.. 태화강 환경 변화 원인?(ubc, 2024. 11. 5) 5. 사회에 끼친 영향 기사 보도 후 태화강과 울산의 생태자원인 바지락의 중요성이 공론화됐습니다. 특히 공업도시 울산이 생태도시로 탈바꿈하는 과정에서 간과해서는 안 될 지역의 자연환경 변화와 지역 고유 생물자원 보존이라는 측면에서 꾸준한 관심과 지역사회의 실질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공유했습니다. 문제가 공론화됨에 따라 해결을 위한 급물살을 타는 계기도 됐습니다. 울산시시회의 행정사무감사(2024. 11. 5)에서 방인섭 시의원이 바지락 어장회복을 위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특히 태화강 바지락 주서식지의 지형변화에 대한 원인 파악 및 진흙 퇴적층에 대한 정밀 분석이 시급한 점과 다양한 인과 관계를 다각도로 분석해 볼 필요가 있다는 제안했습니다. 또한 바지락 살포 이후 모니터링 결과를 시민들에게 공개하고 바지락 어장 복원을 위한 시민공청회, 토론회 등을 마련할 것도 요구했습니다. 울산시는 내년 2차 방류 이후 모니터링을 통해 환경 변화 여건까지 살피겠다고 답변했습니다. 6.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본지 10월 독자권익위원회(위원장 김종길)에서 "태화강 바지락 기획시리즈를 통해 지역 생태자원 보존의 중요성을 환기시켰다. 특히 지역의 환경 가치에 대해 여러 전문가가 모여 현 상황을 진단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과정까지 이어져 유의미했다"며 "아직 뚜렷한 결론이 나지 않은 상태로 보이는데, 후속보도를 통해 문제 해결에 접근했으면 좋겠다"는 호평이 있었습니다.(11월1일자 보도) 7. 기타 고려사항 본 콘텐츠 보도와 관련한 지원은 없었고, 보도 당사자의 반론신청, 언론중재위원회에 피신청사항도 없었습니다.

회차 심사평

제410회 전체 총평

제410회 이달의 기자상에는 올해 들어 가장 많은 12개 부문 85편이 출품됐다. 정치·사회적인 이슈도 많았던 데다 연말을 앞두고 언론사별 중장기 기획들이 마무리되면서 출품작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그만큼 심사위원들은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해 꼼꼼하게 들여다볼 수밖에 없었다. 그 결과 8편의 수상작이 나왔다. 늘어난 출품작만큼 좋은 기사들이 많았고, 수상작 역시 올해 들어 가장 많이 나왔다. 취재보도1부문에서는 국민일보의 <사상 첫 대리 입영 적발>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이 기사는 국방이 ‘국민의 의무’로 되어있는 우리나라에서 국가 병역 관리시스템의 허술함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1970년 병무청 창설 이래 최초로 벌어진 이 사건에 대해 국민일보는 병무청·육군의 신원확인 절차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는 점을 지적하고 공소장을 입수해 범행의 구체적 내용까지 밝혀냈다. 사회적으로 상당한 파장을 일으킨 기사였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로부터도 호평이 이어졌다. 취재보도2부문에서 수상작으로 선정된 KBS의 <“자다가 잡혀갔다”...중국 ‘반간첩법’ 우리 국민 첫 구속> 보도는 비교적 높은 점수를 받았을 정도로 의미 있는 보도였다. 일단 중국이라는 폐쇄적인 국가에 우리 국민이 반간첩죄로 구속되어 있다는 그 사실 자체가 충격을 줬다. 여기에 기자의 신변조차 위협적인 상황 속에서도 5개월 동안 끈질기게 취재를 이어간 점, 구속 당사자와 그 가족의 안전까지 고려해가면서 기사를 만들어 낸 점 등은 사안에 접근하는 기자가 어떠해야 하는지를 되돌아보게 하는 보도였다. 경제보도부문에서는 한국경제신문의 <스테이블 코인의 공습> 보도가 수상작에 이름을 올렸다. 이 기사는 가상 자산인 스테이블 코인이 국내 무역 결제용으로 활용되고 있을 정도로 그 규모가 확대되고 있지만, 관리 부실로 한국 거시경제 정책에 심각한 문제가 될 수 있음을 날카롭게 지적했다. 특히 일반인에게는 낯선 암호화폐 관련한 기사임에도 읽어보는 사람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사를 풀어낸 것도 높은 점수를 받은 요인으로 꼽혔다. 세계일보의 <망상, 가족을 삼키다> 보도는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서 가장 완성도 높은 기사로 평가됐다. 10년간 존속살해·존속살해미수 혐의로 재판받은 823건의 판결문 분석과 피해 가족에 대한 현장 취재는 정신질환자의 ‘망상 증세’로 인한 가족들의 아픔을 공감하기에 충분했다는 평을 받았다. 또 정신질환자를 가족으로 둔 다섯 가정의 사건을 분석, 네러티브 형식으로 풀어 쓴 방식 역시 이 기사를 한층 더 빛나게 했다는 심사위원들의 공감대가 있었다. 지역 취재보도부문에서 수작(秀作)으로 꼽힌 부산일보의 <시민은 예매 전쟁, 공공기관은 특혜 예매-지역 이전 공공기관 KTX 표 사재기> 보도는 국민의 공분을 일으키기에 충분했다. 시민들은 구하기 어려운 KTX 표를 공공기관에서는 코레일과 별도 계약을 통해 사재기를 해왔다는 것은 그야말로 특혜였다. 결국 이 보도로 코레일에서 공공기관에 주는 선 예매는 중단됐다. 부산일보 보도의 힘이었다. 시민들의 일상과 밀접한 기사였다는 점도 가산점을 받는 데 한몫했다.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서는 경기일보의 <발암물질 위의 아이들> 보도가 호평을 받았다. 경기일보 보도 후 경기교육청 자체 조사에서 79%의 어린이놀이터에서 발암물질이 나왔다는 점이 국정감사에서 공개됐고, 지역사회 파장이 상당했다. 또 이를 개선하기 위한 예산이 별도 확보되는 등 기관·단체의 대책 마련까지 끌어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경인일보의 <북한 오물풍선 사이로 이륙하는 비행기> 보도는 사진보도부문에서 수상작으로 손색이 없었다. 김포국제공항에서 취재 중인 기자가 북한이 남쪽으로 보낸 오물풍선을 목격하고, 비행기 이착륙에 지장을 줄 수 있겠다는 판단으로 카메라 앵글에 오물풍선과 여객기를 함께 담았다. 순발력과 감각이 돋보인 사진이다. 여기에 국정감사에서 오물풍선으로 인한 여객기 순항 차질이 거론될 정도로, 뉴스로서의 영향력이 컸다는 점도 사진을 한 번 더 보게 만들었다. 전문보도부문에서 수상작으로 선정된 매일경제신문의 <2024 노벨문학상 수상 한강 인터뷰> 보도는 ‘특종은 준비된 기자만이 할 수 있다’라는 말을 다시 한번 되새기게 하는 보도 사례였다. 2018년부터 세 차례에 걸쳐 시도했던 한강 작가와의 인터뷰가 2024 노벨문학상 수상자 발표 전날 성사됐고, 그래서 이 ‘기막힌 우연’은 그야말로 세계적인 특종이 되고 말았다. 그러나 운(運)으로만 치부하기에는 기자의 노력이 너무나 뜨거웠다. 한강 작가의 전(全) 작품을 다시 읽었고 그와의 인터뷰를 준비했던 모든 시간이 치열했음을 확인하면서 수상작으로 선정하는 데 이견이 없었다. 사족 하나, 공적서를 읽고 감동받았다는 평가는 이번이 처음이었다.

이 회차 수상작 2024년 10월

제410회(2024년 10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1편
사상 첫 대리 입영 적발
1-05 국민일보 박재현·신지호
취재보도2부문 · 1편
“자다가 잡혀갔다”...중국 ‘반간첩법’ 우리 국민 첫 구속
2-01 KBS 김효신·김민정·안용습
경제보도부문 · 1편
스테이블 코인의 공습
3-03 한국경제신문 조미현·강현우·최한종·서형교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망상, 가족을 삼키다
4-09 세계일보 조희연·김나현·윤준호
지역 취재보도부문 · 1편
시민은 예매 전쟁, 공공기관은 특혜 예매-지역 이전 공공기관 KTX 표 사재기
6-02 부산일보 김준용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발암물질 위의 아이들
8-03 경기일보 이호준·황호영·이지민·금유진·곽민규·민경찬
사진보도부문 · 1편
북한 오물풍선 사이로 이륙하는 비행기
10-02 경인일보 조재현
전문보도보문 · 1편
2024 노벨문학상 수상 한강 인터뷰 (문화부문)
12-01 매일경제신문 김유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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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안동MBC
신뢰 잃은 부전-마산 복선전철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부산MBC
北, 동해안 해안포 포문 개방
후보 사진보도부문 동아일보
북한 오물풍선 사이로 이륙하는 비행기
수상 사진보도부문 경인일보
급식대가 '빠른 손' 뒤엔... 뜨겁고 숨 막히는 급식실
후보 사진보도부문 한국일보
대통령실 청사로 떨어진 '대남 전단'
후보 사진보도부문 세계일보
신의 이름을 판 굿, 지옥문 연 구속
후보 신문편집부문 한국일보
2024 노벨문학상 수상 한강 인터뷰 (문화부문)
수상 전문보도보문 매일경제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