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으로
출품 후보작 제384회 · 2022년 8월 취재보도1부문 출품 1-03

대통령실 이전, 예산 전용 통해 최소 306억 더 써

SBS 정치부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취재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 O ) - 대통령실 이전 비용을 두고는 정치권을 중심으로 진실 공방이 이어져왔습니다. 496억 원이면 충분하다는 대통령실의 해명과 5천억 원에서 1조원이 넘을 것이라는 야당의 주장이 계속 맞섰습니다. 이를 객관적인 수치와 근거로 입증하기 위한 각 언론사의 취재뿐 아니라, 대통령실에 대한 반박이나 검증을 위해 관련 자료를 찾으려는 야당 의원들이 많았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국회가 정부 부처의 예산을 검증하는 결산 심사를 진행하고 있었기 때문에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통해 정부 부처의 전용 예산 내역을 받아보면 실마리가 잡힐 거라고 생각했고, 이를 야당 의원실 몇 곳에 자료 요청을 해뒀습니다. 그렇게 취재에 착수하게 됐습니다. 2. 보도제작경위 -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 민주당 한병도 의원실을 통해 구체적인 정부 부처의 2분기 예산 전용 내역 자료를 입수할 수 있었습니다. 예산 전용 내역을 의원실과 함께 분석한 결과, 국방부와 행정안전부, 경찰청 등 3곳의 정부 부처에서 총 300억 원이 넘는 예산이 전용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각 부처에 개별 접촉해 전용 근거는 무엇인지, 어떤 예산을 돌려서 대통령실 이전 관련 비용으로 사용한 것인지, 추가 전용 계획은 없는지 등에 대해 확인했습니다. 그 결과 2분기뿐만 아니라 3분기에도 경찰청은 예비비 50억 원을 기획재정부로부터 지급받아 집행할 거라는 내용, 국방부는 국방 시설 통합 재배치를 위해 193억 원의 추가 전용 계획이 있다는 내용 등을 더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대통령실의 해명은 보도 전날 구체적인 질의서를 보내 보도 당일 오후 받아서 리포트와 출연 원고 내용에 반영했습니다. 3.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① 기사에 등장하는 익명 취재원의 상당성여하 민주당 한병도 의원실의 자료를 바탕으로 각 부처에 개별 접촉해 구체적인 취재를 진행하였음. ② 제보자와의 특별한 이해관계여하 특별한 이해관계는 없음. ③ 직접취재(바이라인), 현장취재(데이트라인)여하 직접 취재했음. ④ 기타 특이사항 여하 기타 특이사항 없음. 4.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대통령실 이전 관련 비용이 정부 부처 예산 전용을 통해 300억 원 넘게 더 들었다는 내용은, SBS 보도 이전에 어떤 매체에서도 보도한 바 없습니다. ※참고자료 YTN 8월31일 밤 "대통령실 이전,예산 전용 통해 최소307억 더 사용" 연합뉴스 8월31일 밤 "대통령실 이전에 예산 전용…300억여원 추가 투입" 중앙일보 8월31일 밤 "대통령실 이전,예산 전용으로 최소300억원 더 써" 한겨레 8월31일 밤 496억이라던‘대통령실 이전비용’최소306억 더 썼다 9/1 6면 서울신문 8월31일 밤 “대통령실 용산 이전에 예산 전용…300억 더 투입” 국민일보 8월31일 밤 “대통령실 이전 관련 예산300억 더 투입”…이전비용 논란 MBC 8월31일 밤 대통령실 이전 비용,타부처 예산 전용해 최소307억 더 써 MBC 9월1일 오전 "예산 전용 통해 최소300억 원 더 써“ 오전뉴스 세계일보 9월1일 한병도“용산 이전에307억 추가”지적에 대통령실“부처별 판단에 따른 부대비용”해명 매일신문 9월1일 "대통령실 이전에300억 추가 투입…부처 다른 예산서 끌어썼다" 연합뉴스 9월1일 대통령실,용산이전 예산전용 지적에"부처별 판단한 부대비용" 한겨레 9월2일 [사설]대통령실‘불투명’대응이‘용산발 논란’키운다 동아일보 9월2일 [사설]용산 이전비,취임식 초청자 등 애매한 해명이 의혹 더 키워 **KBS, MBC, SBS, JTBC, 채널A, TV조선 등 모든 방송사는 SBS 보도 다음날인 9월1일 메인 뉴스에서 대통령실 이전 비용 300억 더 썼다는 내용과 대통령실은 “부대 비용”이라고 해명한 내용 묶어서 보도했음. 5. 사회에 끼친 영향 SBS의 보도는 그동안 용산 이전 관련 비용으로 496억 원이면 된다고 설명해왔던 대통령실의 기존 입장을 처음으로 객관적인 수치와 근거를 통해 반박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됐습니다. 대부분 언론에서도 SBS 보도를 인용하거나 각사 취재를 통해 정부 부처 예산 전용이 이뤄져 300억 원 넘는 돈이 추가 소요됐다는 내용을 보도했고, 사설 및 칼럼 등을 통해서도 대통령실 이전 관련 비용에 대한 투명한 공개와 상세한 대국민 설명을 요구하는 목소리들을 냈습니다. 대통령실은 이전 관련 비용을 ‘부대 비용’이라고 설명했지만, 이 역시 적절하지 않은 해명이란 지적이 잇따랐습니다. 6.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대통령실은 SBS 보도 다음날인 9월1일, 300억 원의 예산 전용 문제에 대해 “예산집행 과정에서 부수되는 부대비용”이라는 취지로 해명하며 “부처 전용 예산은 부처 자율적 판단에 따라 집행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야당은 집무실 이전 비용 고의 축소 의혹을 제기하며 국정조사를 요구하고 있고, 국민 상당수 역시 ‘직접 비용’만 ‘집무실 이전 비용’이라고 생각하진 않을 것입니다. 보수 언론에서조차 ‘투명한 공개’와 ‘상세한 설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 문제는 일회적으로 종결될 사안이 아니고, 내년도 예산안 책정이나 3~4분기 부처 예산 전용 과정에서도 다시 불거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국정조사 논의도 국회 상황에 따라 급물살을 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대통령실 이전 비용, 특히 부처 예산 전용 문제를 공론화한 첫 계기를 마련한 만큼, 후속 취재를 통해 계속 이 문제를 들여다볼 예정입니다. 7. 기타 고려사항 - 외부 지원 없었음 - 대통령실 반론 신청 없었음 - 언론중재위원회에의 피신청사항 없음

회차 심사평

제384회 전체 총평

제384회 이달의 기자상에는 ‘이영진 헌법재판관 골프 접대 의혹 추적’ 보도와 ‘다섯 개의 다이아몬드’ 보도 등 모두 7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전체 제출 작품 79개의 8.8%이다. 취재보도1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된 YTN ‘김순호 경찰국장 밀고 특채 의혹’ 보도는 초대 수장인 김순호 경찰국장 관련 이슈를 가장 먼저 보도한 점과 오랜 기간이 지난 사안임에도 구체적·객관적으로 검증했고 당사자 인터뷰를 통해 반론도 충실히 담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보도 후 정치권과 시민사회 등에서 김 국장 퇴진 등 후속 움직임이 일었는데, 출범 초기 윤석열 정부의 인사검증 부실에 경종을 울린 점도 주목됐다. JTBC의 ‘이영진 헌법재판관 골프 접대 의혹 추적’ 보도는 언론의 권력 감시 기능을 교과서적으로 수행한 모범적 보도라는 데 의견이 일치했다. 우리 사회 최상위 규범인 헌법을 다루는 직위에 있기에 그 누구보다 엄격한 도덕성이 기대되는 헌법재판관의 일탈을 폭로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꼼꼼한 확인 취재를 통해 재판관 본인이 보도 내용을 시인하고 사과한 점은 기사의 완성도가 높다는 반증이다. KBS의 ‘엘 성착취물 범죄 추적’ 보도는 n번방 사건 이후에도 디지털공간에서 여전히 성범죄가 사라지지 않고 있다는 것을 자세히 보도했다. 특히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한 디지털성범죄가 심각하다는 점을 다시 일깨우는 한편 갈수록 범행수법이 교묘해지고 있는 디지털성범죄에 대한 정부와 사회 일반의 관심과 대책을 촉구하는 매우 좋은 기사라는 평가를 받았다. 엘의 실체를 파헤치는 데 추적단 불꽃 활동가와 합동취재를 한 점도 돋보였다. 취재보도2부문 수상작인 한겨레의 ‘세계 최대 김해 고인돌 훼손 사태’ 보도는 귀중한 문화재 파괴 현장을 지속적으로 낱낱이 고발해 큰 파장을 일으켰고 문화재청의 진상 조사와 경찰 수사로까지 이어지면서 그동안 무분별하게 이뤄진 문화재 훼손에 경각심을 일깨웠다고 평가됐다. 특히 지역에서 발생한 사안을 서울 소재 언론이 먼저 보도한 점도 호평을 받았다. 심사위원들 사이에선 이 기사가 1, 2면 등 종합면에 배치했으면 더 좋았을 것이란 의견도 나왔다. 신문의 면 배치와 관련해 귀담아들을 주장 아닌가 싶다.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서는 13개 출품작 가운데 중앙일보의 ‘징벌인가 공정인가-대체복무리포트’ 보도와 한국일보의 ‘맹신과 후원, 폭주하는 유튜버’ 보도 2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중앙일보는 2018년 헌법재판소 판결로 양심적 병역거부가 허용됐고, 2020년 10월 첫 대체복무자 64명이 처음으로 시작한 ‘36개월 교도소 합숙 복무’를 따뜻하면서도 날카로운 시선으로 들여다봤다. 현상을 평면적으로 기술하는데 그치지 않고 해외 대체복무 제도와 비교하면서 사회 복지 사각지대에서 대체복무자들을 활용하면 안보와 인권, 사회적 이익이 조화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는 대안까지 제시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한국일보의 ‘맹신과 후원, 폭주하는 유튜버’ 보도는 요즘 가장 쉽게 접하면서도 실체를 알기 어려운 ‘정치 유튜버’들의 세계를 생생하게 그려냈다. 구독에 따른 대가, 현장에서 받는 후원금, 계좌를 통해 받는 돈 등 많게는 일주일에 수백만원을 벌 수 있기 때문에 더 자극적인 방송을 할 수 밖에 없는 현상을 잘 짚어냈다. 이 기사는 ‘정치 유튜버’의 일상을 통해 ‘구독자의 팬덤화’를 공고히 하는 악순환으로 이어진다는 점을 흥미롭게 풀어냈다. 단순한 비판 차원에서 벗어나 정치 유튜버들이 어떤 사람들일까 궁금했던 점을 잘 짚어줬다는 평가도 나왔다.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수상작인 울산MBC의 ‘다섯 개의 다이아몬드’ 보도는 심사위원회가 수상작으로 선정하는 데 이견이 없던 작품이었다. 울산 천전리와 대곡리 암각화를 세계에 소개하겠다는 포부도 멋졌으며, 이를 무리 없이 풀어낸 짜임새가 국내외 방송상을 휩쓴 전작 ‘고래’만큼이나 훌륭했다고 평가됐다. 지역방송의 제작 능력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에 심사위원 모두가 동의했다.

이 회차 수상작 2022년 8월

제384회(2022년 8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3편
김순호 경찰국장 밀고 특채 의혹
1-02 YTN 이준엽·김세호·윤지원
이영진 헌법재판관 골프 접대 의혹 추적
1-06 JTBC 전영희·정종문·박지영·박사라·김지성
‘엘’ 성착취물 범죄 추적
1-12 KBS 김혜주·황현규·황다예·최재혁·이제우
취재보도2부문 · 1편
세계 최대 김해 고인돌 훼손 사태
2-03 한겨레신문 노형석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2편
징벌인가 공정인가 - 대체복무리포트
4-01 중앙일보 여성국·이영근
맹신과 후원, 폭주하는 유튜버
4-13 한국일보 조소진·이정원·박서영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다섯 개의 다이아몬드
9-03 울산MBC 설태주

같은 회차의 다른 작품

‘대전 깡통전세 사기’ 추적
후보 취재보도1부문 시사저널
김순호 경찰국장 밀고 특채 의혹
수상 취재보도1부문 YTN
비상장주 '피싱'·불법TM의 세계
후보 취재보도1부문 뉴스핌
쌍방울 실소유주 김성태 전 회장의 검찰 인맥 대해부
후보 취재보도1부문 시사저널
이영진 헌법재판관 골프 접대 의혹 추적
수상 취재보도1부문 JTBC
일본 관함식 초청 및 초계기-레이더 갈등 공론화
후보 취재보도1부문 SBS
경찰국장 밀정 활동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MBC
대통령실 ‘집회·시위 입체분석’ 문건 입수
후보 취재보도1부문 MBC
대통령 관저 및 대통령실 청사 공사 특혜 수의계약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오마이뉴스
이원석 검찰총장 후보자 ‘수사 기밀 유출 의혹’ 문건 입수
후보 취재보도1부문 KBS
‘엘’ 성착취물 범죄 추적
수상 취재보도1부문 KBS
관저 공사 업체 대표, 사문서 위조 공범 등 윤석열 대통령 취임식 참석자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겨레신문
삼성전자 세탁기 강화유리 터짐
후보 취재보도1부문 YTN
쌍방울 수사기밀 유출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동아일보
고장난 심장, 북극의 경고
후보 취재보도2부문 KBS
국제협업-피지에 왕국 세운 이단 교회
후보 취재보도2부문 뉴스타파
세계 최대 김해 고인돌 훼손 사태
수상 취재보도2부문 한겨레신문
서울 강남 한복판서 승려 집단폭행
후보 취재보도2부문 연합뉴스
BTS 10만 관중 공연장 안전성․현실성 검증
후보 취재보도2부문 MBC
전세사기, 1조 넘는 폭탄의 숨겨진 진실
후보 경제보도부문 MBC
韓투자자 해외 수익 30% 증발 위기
후보 경제보도부문 한국경제신문
정용진 직속 신세계그룹 전략실, 스타벅스 감사 착수…10월 인사 좌우할 듯
후보 경제보도부문 디지털타임스
에디슨모터스 주가 조작 사건
후보 경제보도부문 한겨레신문
28년만에...對中 무역적자 덮쳤다 中 대신 美·유럽...수출효자국 ‘교체’
후보 경제보도부문 매일경제신문
징벌인가 공정인가 - 대체복무리포트
수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중앙일보
‘양심적 병역거부’ 대체복무 요원 복무 실태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대법원 서랍 속 국가폭력의 기록 224건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오석준 대법관 후보자 판결문 검증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겨레신문
‘검은 돈’ 특별당비 공개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시사저널
21대 국회의원 정치자금 내역 전수조사 [네돈내쓴 정치자금①~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더팩트
2022, 반지하에 산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겨레신문
정중하고, 세련된 혐오사회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서울신문
파멸의 덫 전세사기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산화, 그리고 남겨진 사람들 외 2건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동아일보
수원 세 모녀 비극, 그 후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겨레신문
‘빈부격,창’ 시리즈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쿠키뉴스
맹신과 후원, 폭주하는 유튜버
수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끝나지 않은 가습기살균제 참사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JTBC
[한중수교 30주년] 사드·한한령·코로나…빅데이터로 본 중국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신뢰게임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2030 미래 짖밟는 전세사기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연합뉴스TV
‘형제복지원’ 등 과거사 피해자 지원 공백 고발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2022 인신매매 보고서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너를 사랑해...악마의 그루밍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발달장애인 연속 기획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재난 그 후 기록과 삶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MBN
무너지는 응급의료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미성년 성폭력’ 불법 노래방 잠입취재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JTBC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전수 분석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모바일 레이싱 게임 관련 성범죄 판결문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MBN
양양 땅 꺼짐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MBC강원영동
72만 유튜버의 '음식값 사기극' 2편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춘천
국립대 교수채용 비리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창원
제주대병원 13개월 영아 사망사고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제주
수원 세 모녀 사건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기일보
‘자립준비청년’의 잇딴 극단적 선택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광주CBS
친일파 도지사/민간인 학살 시장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MBC강원영동
제주시장 후보자 부동산 투기, 농지법 위반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제주MBC
‘반지하의 세계’ 경기도 실태보고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인일보
어둠으로 들어간 사람들, ‘수원 세 모녀’ 이야기를 다시 쓰다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인일보
공기업 LH의 민낯, 석면 불법 철거 고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MBC충북
불로동자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인천일보
충돌 안전장치 빠진 어린이 통학버스, 참변으로 이어졌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부산일보
가자 우주로! 대덕특구의 힘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대전
괭생이모자반의 재발견 Re:Discovery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JIBS제주방송
다섯 개의 다이아몬드
수상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울산MBC
사분오열 대한민국, 진영 논리를 넘어 미래로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대구MBC
가덕신공항 엉터리 사타보고서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NN
새 자치단체장의 농지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창원
강원도 출자‧출연기관 ‘우후죽순’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춘천
천연동굴, 갈 길을 묻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G1방송
지방소멸 상생보고서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MBC경남
‘막 내리는 석탄산업’, 그늘진 탄광촌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MBC강원영동
어쩌다 마주친 너구리와 자라
후보 사진보도부문 경상일보
주한미군 ‘킬러드론’ 출격대기
후보 사진보도부문 동아일보
교육부 차관에게 전달된 대통령실 쪽지
후보 사진보도부문 뉴스1
주사 한 방에 '20억'…기적의 약, 보험 적용됐지만 外 (온라인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