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으로
출품 후보작 제386회 · 2022년 10월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출품 9-06

청년면접

MBC충북 보도국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 ), ② 단독기획(ᜠ),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 2. 보도제작경위 -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이준석, 박지현으로 대표되던 청년정치는 6.1지방선거가 끝난 뒤 신기루처럼 사라졌다. 개개인의 역량도 문제였지만, 정치권에서 청년을 그저 이미지로 소비하고 버리는 경향이 반복됐다는 지적 또한 남았다. 지방선거 이후, 모두의 관심이 사라진 청년정치에 새로운 방식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었다. 과연 청년을 위한 정치란 무엇일까? 청년면접은 이 질문에서 시작한다. 바라보는 위치를 바꿔보기로 했다. ‘청년이 단체장을 면접한다.’그것만으로도 청년이 원하는 답을 줄 수 있다고 생각했다. MBC충북이 처음 시도한 시사예능 형식의 보도 ‘청년면접’은 60분 분량의 2편짜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기획과 구성면에서 신선하게 보이기 위해 명확한 콘셉트를 잡았다. 지방자치단체장, 충북도지사와 교육감, 청주‧충주시장이 지원자로, 청년들이 면접관으로 나섰다. 면접관 자격을 얻은 청년은 ‘을’의 입장에서 벗어나 당당하게 질문한다. MZ세대로 묶이는 청년들, 그렇다고 다 같은 청년이 아니다. 지방선거에 출마했다 낙선한 페미니스트, 선천적 장애를 타고 난 휠체어 장애인, 수많은 오디션 끝에 영화 <기생충>에 출연한 단역 배우, 중학교 학생회장, 동네 슈퍼를 운영하는 네 아이의 아빠, 청년 창업가 등 우리 주변에 있는 청년들의 모습은 다양하다. 이들을 면접관으로 이끌어, 저마다 지닌 생각을 얘기하도록 했다. 청년들은 자신들이 처한 현실과 어려움을 질문에 담아 던진다. ‘이런 삶도 있다’는 청년의 질문에 그동안 준비된 자리에서만 청년들을 만나온 단체장들은 알지 못했던 청년의 세계를 알게 된다. 시사예능 형식인 만큼 정확한 ‘팩트체크’와 재미를 모두 놓치지 않았다. 낙선한 페미니스트는 출마 경험을 살려 단체장의 정책을 수치를 통해 검증하고, 학생 면접관은 ‘밸런스게임’을 제안한다. 야심 차게 추진했지만 반발에 부딪힌 도지사의 ‘차 없는 도청’은 법적으로 문제가 없는지 검토하고, 학생 행복과 성적 향상이라는 해묵은 논제는 신임 교육감의 역점 사업인 학력 신장과 결부시켜 선택하게 한다. 무거운 질문을 유쾌하게 던지는 것, 청년 면접관이기에 할 수 있는 일이다. 청년 면접관으로 나서지 못한 청년들의 이야기는 별도의 코너로 제작했다. 여전히 소외된, 작은 목소리까지 놓치지 않기 위해‘소수의견, 소소하고 수수한 청년들의 이야기’코너를 만들었다. 만 18세가 되면 양육시설에서 내몰리는 자립준비청년, 일상생활에서 어려움을 겪지만 장애 등급을 받지 못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경계선지능인의 부모, 적응하기에 앞서 차별부터 마주하는 중도입국청소년 등 우리가 함께 살아가고 있는 이웃이지만 관심을 두지 않았던 청년들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당사자가 풀어내는 삶은 담담하지만 호소력이 짙고, 현장에서 면접관으로 나선 청년들이 이야기를 뒷받침하며 공감을 끌어냈다. 3.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① 기사에 등장하는 익명취재원의 상당성여하 ‘소수의견’에 등장하는 자립준비청년의 경우, 얼굴이 드러나는 걸 원치 않아 동의 하에 대역 재연을 하였음. 목소리와 이름은 밝히길 원해 그대로 활용하였음. ② 제보자와의 특별한 이해관계여하 없음 ③ 직접취재(바이라인), 현장취재(데이트라인)여하 프로그램의 모든 코너는 자체 구상하였고, 정책 검증에 활용한 수치와 사실관계는 취재를 통해 직접 확인하였음. ④ 기타 특이사항 여하 프로그램 중간중간 활용한 뉴스와 영상 자료의 경우 출처를 밝히고 사용하였음. 4.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청년이 면접관으로, 지역 단체장이 지원자로 나서는 형식의 보도와 프로그램은 전례가 없었다. 새로운 형식 아래 평가를 받게 된 단체장은 누구보다 청년들의 질문과 이야기에 귀를 기울였다. 그 자리에서 개선을 약속하고, 실제 정책으로 반영해 추진하고 있다. 5. 사회에 끼친 영향 청년들에게 직접 민주주의의 기회를 제공했다. 자신의 이야기가 정책으로 연결되는 경험으로 정치 효능감을 체감하게끔 만들었다. 무엇보다 보도국 기자들이 직접 연출하고 취재해 정확한 수치를 기반으로 정책을 검증한 결과, 지자체가 제도를 점검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실제로 후속 정책도 이어졌다. 충북도지사의 역점 사업인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공약은 청년 연극배우의 조언을 안건으로 접수했고, 청주시는 부족한 연극시설을 보완하고 순수예술을 지원하기 위해 내년부터 희곡 공모전을 시행하기로 했다. 자립준비청년 지원 조례는 충북도의회에서 검토해 제정했고, 충청북도 또한 지원사업을 구상하고 있다. 경계선지능인 지원 조례 또한 충청북도가 논의하고 있고, 청년 창업, 장애인 이동권 등 현장에서 나온 이야기를 두고 다각적인 검토가 진행되고 있다. 6.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청년이 면접관이 되고, 단체장이 지원자가 되는 새로운 형식의 시사 예능으로 예민한 주제를 다양한 게임 형식의 코너로 풀어내 검증하고, 세대 간 소통과 이해를 높였다. 프로그램 속 모든 내용은 취재기자들의 검증을 거쳐 사실을 확인했고, 취재 과정에서 보도윤리 또한 준수했다. 청년들의 질문에 대한 단체장의 반론은 모두 보장하였다. 7. 기타 고려사항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제작 지원을 받아 제작하였음.

회차 심사평

제386회 전체 총평

제386회 이달의 기자상(2022년 10월 보도)은 11개 부문 87편이 출품돼, 8%인 7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7편 중 3편은 지역 부문에서 수상해, 지역 기자들의 탁월한 현장 취재력이 확인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취재보도1부문은 20편이 출품됐다. 이 가운데 연합뉴스의 <조상준 국정원 기조실장 사의표명> 보도와 한겨레신문의 <감사원, 서해 사건 적법절차 위반> 보도 두 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조상준 국정원 기조실장 사의표명> 보도는 취재는 물론 접근조차 어려운 국정원을 상대로 폭넓은 취재력으로 정권 초기 인사 난맥상과 그 뒤에 숨은 권력내부 갈등을 드러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국정원 담당이 아닌 야당 출입기자들의 집요하고 탁월한 취재력이 빛났다는 대목에 심사위원들 대부분이 공감했다. <감사원, 서해 사건 적법절차 위반> 보도는 감사위원회를 개최하지 않아 명백한 절차 위반임을 지적하여 표적감사 의혹을 팩트로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는 분석이다. 독립성과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하는 감사원에 경종을 울렸다는 평가도 나왔다. 모두 7편이 출품된 경제보도 부문에서는 디스패치의 <강종현 빗썸…(가짜) 회장님 실체 추적기> 보도가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디스패치는 자타공인 연예전문 매체이다. 비트코인 기업 관계자의 열애설로 시작된 취재가 금융감독원 공시자료와 법원 판결문 취재로 전환된 뒤 숨겨진 회사의 지배구조를 밝히며 개미 투자자들의 보호를 위해 자본시장 감시 기사로 확대된 부분이 눈길을 끌었다. 전문 분야인 연예를 벗어나 경제 분야로 끈질긴 취재를 이어간 점이 돋보인다는 심사평도 있었다.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출품작 12개 중 세계일보의 <돌아오지 못한 北 억류자 6명> 보도가 최종 수상작으로 결정됐다. 북-중 국경에서 선교활동을 하다 북한에 억류된 한국인 6명의 존재는 사실상 방치돼 왔는데 세계일보의 이번 기획기사가 여론을 환기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프놈펜에서 열린 한미일 정상회담에서 ‘북 억류자 석방’ 공동촉구 선언이 발표된 것도 해당 기사와의 인과관계를 어느 정도 인정받았다. 총 11편이 출품된 지역 취재보도 부문에서는 경인일보의 <평택 SPC 청년 노동자 사망사고> 보도가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소스배합기에 빠져 사망’ 1보를 단독 보도한 뒤에도, 사회부 기자가 평택 현장을 떠나지 않고 현장취재를 이어간 점이 돋보였다. 사고 발생 1주일 전에도 터진 손 끼임 사고, 연장업무 종용 등 열악한 근로조건과 구조 개선의 필요성 등을 연속보도해 기자정신이 살아있음을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서는 출품된 9개 후보 중 부산일보 디지털미디어부의 <산복빨래방-세탁비 대신 이야기를 받습니다> 보도가 최종관문을 통과했다. 1950년 한국전쟁 당시 피란민들이 모여 살던 산복마을의 한 폐가에 기자들이 빨래방을 열어 여섯 달 동안 주민들을 직접 만나 취재한 결과물이었다. 부산일보의 참여·관찰적 취재 시도는 심사위원들로부터 ‘상당히 창의적이고 획기적이다’ ‘독자와의 관계를 만드는 새로운 시도’라는 평가를 받았다. 여섯 편이 출품된 지역 기획보도 방송 부문에서는 G1의 3년차 기자가 주도한 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환경부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에 걸린 멧돼지의 남하를 막겠다며 시작한 ASF 울타리사업에는 1700억원이 넘는 예산이 들어갔다. 울타리 계약은 모두 수의계약으로 불투명하게 진행됐고 심지어 울타리를 사유지에 설치해 철거하는 사업도 수의계약으로 이뤄졌음이 드러났다. ‘당연히 여기던 것을 새롭게 접근한 시각도 좋았지만 담당자들의 시인을 받아내며 취재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대통령 전용기 탑승 불허와 관련된 논란으로 언론계가 몹시 혼란스러운 시절이지만 현장을 발로 뛰며 끈질긴 기자정신이 돋보이는 작품들이 많았다. 최근 논란 속에 한 동아투위 선배께서 던진 질문이 떠오른다. ‘언론사 직원과 기자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출처: 한국기자협회(http://www.journalist.or.kr/news/article.html?no=52676)

이 회차 수상작 2022년 10월

제386회(2022년 10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2편
조상준 국정원 기조실장 사의표명
1-01 연합뉴스 김연정·홍지인·박경준
감사원, 서해 사건 적법절차 위반
1-15 한겨레신문 이우연·서혜미·강재구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돌아오지 못한 北 억류자 6명
4-07 세계일보 김병관·조병욱·김선영
지역 취재보도부문 · 1편
평택 SPC 청년 노동자 사망사고
6-10 경인일보 김산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산복빨래방> - 세탁비 대신 이야기를 받습니다
8-02 부산일보 김준용·이상배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ASF 울타리 복마전: 2천억은 어디로 갔나
9-04 G1 원석진·김민수
경제보도부문 · 1편
강종현 빗썸…(가짜) 회장님의 실체 추적기
디스패치 김지호·박혜진

같은 회차의 다른 작품

조상준 국정원 기조실장 사의표명
수상 취재보도1부문 연합뉴스
이정근 10억원 수수
후보 취재보도1부문 시사저널
육군 조재윤 하사 익사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SBS
지방경찰청장 등 3명, 농지법 위반 '가짜 농부'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더팩트
쌍방울-아태협 북한 그림 밀반입 및 코인 등 대북송금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10만명 몰린 이태원 ‘핼러윈 파티’…인파에 짓눌려 수십명 실신
후보 취재보도1부문 이데일리
이주호 부총리, 에듀테크 업체 유착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이투데이
이태원 참사 불법 증축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SPC 끼임사고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수입 오토바이 배출가스 조작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매일경제신문
세방여행 수상한 수의계약
후보 취재보도1부문 YTN
구멍 ‘숭숭’ 조선소 E-7 비자
후보 취재보도1부문 매일노동뉴스
불법 대선자금 수수 의혹 추적
후보 취재보도1부문 동아일보
대장동 유동규 단독 인터뷰 등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국일보
감사원, 서해 사건 적법절차 위반
수상 취재보도1부문 한겨레신문
가정폭력이 살인으로…'접근금지'도 막지 못한 비극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밤에 치킨 시켰는데, 김근식이 배달왔다면 …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국경제신문
“제주돼지농장이 통째로 땅속에” 불법매립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SPC 평택공장 산재사망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겨레신문
민간인 정보 수집 등 감사원 표적감사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MBC
<탐사보고서 기록> 로스트 미얀마 2부작
후보 취재보도2부문 YTN
왜곡 가르치는 하버드
후보 취재보도2부문 JTBC
2022 팔레스타인 보건인권 리포트
후보 취재보도2부문 지디넷코리아
최정우 향한 ‘포스코 자사주 매입’ 의혹, 중앙지검 반부패3부에서 재수사 착수 外
후보 경제보도부문 시사저널
돈줄 쥔 손보사 ‘두 얼굴’
후보 경제보도부문 아주경제
레고랜드PF 디폴트발 신용경색
후보 경제보도부문 메트로미디어
삼성전자 이사회, 이재용 회장 선임 논의
후보 경제보도부문 서울경제신문
애경산업 ‘불닭치약’ 시리즈
후보 경제보도부문 디지털타임스
코인 시세조종
후보 경제보도부문 아이뉴스24
박민영 열애로 세상에 드러난 강종현 빗썸…(가짜) 회장님의 실체 추적기
후보 경제보도부문 디스패치
대한민국 베이비 슬럼프 극복 프로젝트 - 아기발자국을 늘려라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이투데이
지방활성화 마중물 ‘고향사랑기부제’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농민신문
웹툰공장2022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중앙일보
1,071명 발달장애를 답하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스토커 파일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뉴스핌
지방이 다시 뛴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조선비즈
돌아오지 못한 北 억류자 6명
수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세계일보
투명장벽의 도시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인구절벽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뉴시스
친환경 전기차의 역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비즈니스워치
모바일 세탁서비스업체 취업기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매일노동뉴스
마약, 0.03g의 굴레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대우조선해양 잔혹사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뉴스타파
‘수원 세 모녀’ 그들만이 아니었다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구청장들의 마지막 한 달, 업무추진비 대해부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현장르포 –마약-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연합뉴스TV
촉법소년 범행 실태 및 정책 관련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아동성범죄자 ‘출소 공포’ 기획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반지하의 비극’…인구주택총조사 첫 전수분석·서울시 탁상행정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엄마가 섬으로 떠났다...노동자 부당 인사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수학도, 당신도 문제 아니다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TBS
디지털 인류, 영생을 선택하다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응급의료체계 허점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JTV전주방송
대통령 풍자 카툰 ‘윤석열차’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기신문
오산시, '환매권' 통지 안 해 100억원대 손해배상 '위기'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연합뉴스
<바람은 누구의 것인가?>대규모 해상풍력 논란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제주
허술한 경찰 야간 당직체계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목포MBC
일가족 3명 숨진 해운대 초고층 아파트 화재 참사, 화재경보기 안 울렸다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부산일보
부산신항보안공사 입찰 특혜, 부실 보안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부산
마산만 정어리 떼죽음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남신문
법 위의 의원님 징계, 전북의회 꼼수 징계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전주MBC
평택 SPC 청년 노동자 사망사고
수상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인일보
비극의 현장 ‘선감학원’ 그 후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인천일보
레고랜드 발 금융쇼크 지자체 강타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강원도민일보
WTO 지원 종료, 비극의 카운트다운
후보 지역 경제보도부문 경기일보
걸어서 역사속으로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전북도민일보
<산복빨래방> - 세탁비 대신 이야기를 받습니다
수상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부산일보
인간과 환경 시즌3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남신문
낙동강 하류, 최악의 녹조와 수질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부산일보
구도 인천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인천일보
대구 시월, 봉인된 역사를 풀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매일신문
노인은 오늘도 폐지를 줍는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충청투데이
5·18 정신적 손해배상 시리즈 45편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뉴스1
알려지지 않은 가야유적 32부작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남도민일보
기후위기, 종자가 사라진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NN
사북, 검은 눈물의 기록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G1
신(新/辛) 수학방정식 - 수학공화국의 빛과 그늘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전주
ASF 울타리 복마전: 2천억은 어디로 갔나
수상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G1
여순의 또 다른 진실, 지리산 킬링필드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전남CBS
유병호 감사원 사무총장의 대통령실 문자 보고
후보 사진보도부문 뉴스1
“빛이 쏟아진다”…밤하늘 수 놓은 빛기둥
후보 사진보도부문 제주일보
세상에 나쁜 견생은 없다
후보 사진보도부문 뉴스핌
영상기획 / DEEP] 공간의 기록 (방송영상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KBS
레코드 부산 (온라인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부산일보
대통령실이 ‘공개 거부’한 직원 명단, 이미 관보에 공개된 자료였다 외 1건 (온라인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경향신문
미완의 해방일지 (온라인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국민일보
강종현 빗썸…(가짜) 회장님의 실체 추적기
수상 경제보도부문 디스패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