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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품 후보작 제427회 · 2026년 3월 취재보도1부문 출품 1-09

사적보복 대행 조직 추적

MBN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취재
번호 보도일시 보도 제목
1 2월11일, 19시00분 [단독] "인분 테러 특공대 모집"…경찰,사적보복 조직 수사
2 2월25일, 19시00분 [단독]현관문에 또다시'인분 테러'…사적보복 대행 조직 다시 활개치나
3 3월30일, 19시00분 [단독] "우리가 김도기 기사"…사적 보복 대행 조직 총책 베트남에 있나
4 4월1일, 19시00분 [단독] "계좌·택배로 신상 파악"…은행·택배사에 사적보복 대행 조직 조력자 있나
5 4월3일, 19시00분 [단독]불법 도박사이트가 회원들 사적보복 의뢰했나…경찰 수사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 ○ ), ② 단독기획( ),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 2. 출품 보도물 목록(최초 보도부터 순서대로 3건까지 기재) 번호 보도일시 보도 제목 1 2월11일, 19시00분 [단독] "인분 테러 특공대 모집"…경찰,사적보복 조직 수사 2 2월25일, 19시00분 [단독]현관문에 또다시'인분 테러'…사적보복 대행 조직 다시 활개치나 3 3월30일, 19시00분 [단독] "우리가 김도기 기사"…사적 보복 대행 조직 총책 베트남에 있나 4 4월1일, 19시00분 [단독] "계좌·택배로 신상 파악"…은행·택배사에 사적보복 대행 조직 조력자 있나 5 4월3일, 19시00분 [단독]불법 도박사이트가 회원들 사적보복 의뢰했나…경찰 수사 3. 보도제작경위 -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평범한 일상이 이어져야 할 가정집 현관문이 인분과 오물로 더럽혀지고, 협박 문구가 담긴 전단이 이웃들에게 노출됩니다. 텔레그램이라는 익명의 공간 뒤에 숨어 '대신 복수해준다'며 돈을 받고 공포를 파는 사적 보복 대행 범죄가 우리 사회 깊숙이 파고들었습니다. MBN 취재진은 지난 2월 초부터 해당 범죄 조직의 실태를 포착하고 잠입 취재를 시작했습니다. 단순한 괴롭힘으로 치부될 수 있었던 사건 뒤에 숨겨진 조직적 범죄의 그림자를 밝혀냈습니다. MBN의 연속 보도는 익명성 뒤에 숨은 가해자들에게 경종을 울리고, 공권력이 미처 닿지 못한 범죄의 위험성을 세상에 드러낸 기록이었습니다. ■ 사적 보복 대행 조직 잠입 및 실태 최초 보도 MBN 취재진은 지난 2월 9일 사적 보복을 대행하는 조직의 텔레그램 채널에 직접 잠입하여 실태를 파악했습니다. 해당 채널에는 가정집 현관문에 인분과 페인트를 뿌리거나 협박 전단을 살포하는 등 구체적인 범행 증거 영상과 사진이 게시되어 있었습니다. 운영자가 의뢰를 수락하면 실행자인 이른바 특공대원에게 범행을 지시하는 분업 구조를 확인하였으며, 실제 피해자와 접촉하여 사실관계를 확인한 뒤 2월 11일 관련 내용을 최초 보도했습니다. ■ 후속 보도를 통한 범죄의 반복성 고발 보도 이후 조직은 활동 중단을 선언하며 잠적을 시도했으나 지난 2월 22일 경기 화성시의 한 아파트에서 유사한 보복 대행 사건이 재발했습니다. 취재진은 현장 CCTV 영상을 입수하여 해당 범죄가 일회성이 아닌 반복적인 사회 문제임을 지적했습니다. 이를 통해 단순한 개인 간의 갈등을 넘어 조직적으로 자행되는 사적 보복 범죄의 위험성을 경고하고 지속적인 후속 보도를 이어갔습니다. ■ 흥신소 상선 조직의 실체 범행의 원천인 정보 유출 경로를 추적하는 과정에서 보복 대상자의 신상을 공급하는 상선 조직인 흥신소의 실체를 파악했습니다. 취재진은 흥신소가 지난 1월 13일 불법 도박 사이트 및 계좌 매입 홍보 채널에 올린 글을 발견했습니다. 해당 게시물에는 일부 은행과 택배사에 직원을 두고 있어 계좌번호로 신상을 파악하고 휴대전화 번호로 택배를 조회해 주소지를 알아낼 수 있다는 홍보 내용이 담겨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개인정보 유출의 근본 원인과 보복 대행 범죄가 가능했던 구조를 보도했습니다. ■ 사적보복 대행 조직의 배후 추적 취재진은 익명 제보자의 증언을 통해 사적 보복 범죄의 배후에 불법 도박 사이트가 개입된 정황을 확인했습니다. 불법 도박 사이트 운영진은 이른바 통장 협박팀(통협팀)의 공격에 대응하기 위해 보복 조직을 활용하고 있었습니다. 통협팀은 회원에게 받아낸 도박 사이트 대포통장 계좌에 보이스피싱 피해금을 소액 송금한 뒤, 사이트 측에 연락해 보이스피싱으로 신고하겠다며 돈을 요구하는 수법을 썼습니다. 보이스피싱 피해금이 입금되어 신고가 접수되면 바로 계좌를 지급정지 시킬 수 있는 현행법상의 허점을 악용한 것입니다. 도박 사이트 측은 이러한 협박을 가한 인물을 특정하여 사적 보복 조직에 테러를 의뢰하는 연쇄 범죄의 고리를 형성하고 있었습니다. 취재진이 잠입한 보복 대행 조직의 채널에는 현재도 운영자의 접속 기록이 포착되었으며, 이는 상부 조직이 여전히 건재하고 사적 보복 범행이 계속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4.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취재 및 보도 과정에서 반론권을 보장하였으며, 기타 특이사항은 없습니다. 5.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타 매체 선행보도 해당사항 없습니다. ■ 사적보복 대행 조직의 범행 연속 단독 보도 현관문에 흩뿌려진 오물…'보복 대행' 여부 수사 (연합뉴스, 26.02.25) 아파트 현관에 음식물쓰레기 뿌리고 도망…경찰 추적 중 (KBS, 26.02.25) 흩뿌려진 오물…'보복 대행' 여부 수사 (SBS, 26.02.26) [단독] "가만 두지 않겠다"…사적 보복 대행 의심 20대 남성 긴급체포 (경기일보, 26.02.25) "문 열어보니 대변 뿌려놔"...또 '보복 대행'? (이데일리, 26.02.25) 현관문에 오물·인분 뿌리고 래커 낙서…경찰, 배후 조직 추적 (중앙일보, 26.02.25) 군포·화성서 잇따라 현관문에 오물·래커칠…사적 보복 수사 (뉴시스, 26.02.25) 동탄 아파트 현관에 ‘빨간 래커·인분’ 테러…‘보복 대행’ 여부 수사 (경기일보, 26.02.25) 현관문 래커칠·계단 인분 투척…경찰 ‘사적 보복’ 여부 수사 (국민일보, 26.02.25) 군포·화성서 현관문 테러 잇따라…사적 보복 수사 (뉴스1, 26.02.25) 서울·화성·군포서 현관문에 '오물 테러'…보복 대행? 경찰 수사 (한국경제, 26.02.25) 동탄 아파트 현관문에 '오물·래커 테러'…경찰, 수사 착수 (연합뉴스TV, 26.02.25) 현관문 음식물쓰레기 투척·래커칠 낙서 잇단 테러에…경찰, ‘보복 대행’ 여부 수사 (매일경제, 26.02.25) 화성·군포서 집 앞 오물·래커칠...'보복 대행' 여부 수사 (YTN, 26.02.26) 다른 지역인데 똑닮은 범행…경찰, '오물·래커칠 테러' 보복대행 여부 수사 (노컷뉴스, 26.02.26) 텔레그램서 의뢰받아 ‘사적 보복’ 대행?…군포·화성서 유사 범죄 (한겨레, 26.02.26) ■ 사건 전국 확대 [단독] "가만 두지 않겠다"…사적 보복 대행 의심 20대 남성 긴급체포 (경기일보, 26.02.25) 동탄 이어 군포서도…"가만두지 않겠다" 래커칠·전단 붙인 20대 (뉴스1, 26.02.27) '보복 대행' 테러 작년 평택서도 발생…3명 송치·여죄 수사 (연합뉴스, 26.02.28) 동탄 아파트서 '보복 대행' 추정 범죄 또 발생…용의자 추적 (연합뉴스. 26.03.05) [단독] 파주에서도 ‘보복대행 알바’ 검거…공동현관 비번 뚫고 ‘테러’ (KBS, 26.03.23) "5천만원 투자사기 신고하자 인분 투척"…인천서도 피해 신고 (연합뉴스, 26.03.30) 부산서도 '사적보복 대행'…금전 대가로 페인트 낙서 4명 검거 (연합뉴스, 26.04.02) ■ 사회 문제 대두 [핫코너] 남의 집앞에 오물·래커칠… 돈 받고 ‘보복 대행’ 알바 (조선일보, 26.03.02) ‘사적보복 대행’ 범죄 활개치는데…처벌은 솜방망이 (경기일보, 26.03.03) “대신 복수해드립니다”…‘보복 대행’ 아르바이트 뭐길래 (헤럴드경제, 26.03.06) [단독]“원한 철저히 해결해 줄 수 있다”…여전히 활개치는 보복 대행 텔레그램 (중앙일보, 26.03.30) [단독] “죽이진 않고, 없는 죄 만들어준다”…보복 대행방 충격 정체 (중앙일보, 26.03.31) [설왕설래] 보복 대행 범죄 (세계일보, 26.04.01) '보복 대행' 의뢰부터 실행까지…법조계 "전부 처벌 대상"[서초삼거리] (파이낸셜뉴스, 26.04.05) 강훈식 "보복대행 범죄, 사회전반 불안 조장 우려…적극 수사" (연합뉴스, 26.04.06) ■ 경찰 수사 확대 경찰, 연쇄 '보복대행' 사건 형사기동대서 집중수사 (연합뉴스, 26.03.09) 서울경찰청, '사적 보복대행' 집중수사 관서 지정 검토 (연합뉴스, 26.03.30) '오물테러 보복대행' 전수조사해보니 경기남부서만 15건 발생 (연합뉴스, 26.04.02) 경찰, '사적보복 대행' 전국서 53건 접수…40명 검거 (연합뉴스, 26.04.02) '오물 투척'… 부산서도 잇단 보복 대행 범죄, 경찰 수사 (뉴시스, 26.04.02) 경찰, "보복대행 조직, '박사방'과 유사"…의뢰자로 수사 확대 (연합뉴스, 26.04.06) 경기남부경찰, '보복대행' 범행 23명 검거…사주한 '상선' 추적 (연합뉴스, 26.04.06) ■ 피해자 단독 보도 인분·래커칠 '보복대행' 총책 구속송치…윗선·배경 추적 (연합뉴스, 26.04.03) ‘보복 대행 테러’ 총책 구속 송치…조직원 4명 검거 (경기일보, 26.04.03) 6. 사회에 끼친 영향 ■ 수사 체계 가동 및 수사 범위 확대 MBN의 최초 보도로 사적 보복 대행 범죄의 실태가 알려지자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전국 시·도청 광역범죄수사대를 투입하여 조직의 상선을 추적하는 광역 수사 체계를 전격 가동했습니다. 국수본 관계자는 MBN과의 통화에서 광수대가 직접 배후 조직의 윗선을 수사하고 검거하도록 지휘할 방침임을 공식화했습니다. 보도 이후 경찰은 전국 각 경찰서에서 발생한 유사 사건들을 취합하여 분석하며 조직적인 범죄 고리를 파악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 범죄 조직 검거 및 실질적 수사 성과 경기남부경찰청은 보도 직후 본격 수사에 착수해 피의자 23명을 입건하고, 남부 지역 15건의 사건 실행범 전원을 사실상 검거하는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었다고 지난 6일 밝혔습니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 또한 6일 정례 간담회를 통해 운영자와 공범, 정보제공책, 실행자 등 핵심 인물 4명을 구속 송치했다고 밝히며, 향후 범죄를 의뢰한 의뢰자들에 대한 수사 필요성을 강력히 시사했습니다. 서울 양천경찰서는 배달 플랫폼 외주업체 상담사로 위장 취업해 개인정보를 유출한 정보제공책을 검거하는 등 조직의 상선을 파헤쳤으며, 경찰은 이번 범죄가 ‘통장 협박’을 당한 이들의 의뢰로 시작된 구조적 실체를 규명하고 의뢰자에게도 범죄단체조직 혐의 적용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 정부 차원의 엄단 지시 및 사회적 경각심 고취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지난 6일 수석보좌관회의를 통해 해당 범죄의 심각성을 직접 지적하며 불법 광고와 중개 행위를 포함한 관련 범죄 전반에 대한 적극적인 수사를 주문했습니다. 사적 보복을 폭력으로 해결하려는 행위를 사회적 불안을 조장하는 중대한 범죄로 규정함에 따라 본 사건은 국가적 차원의 대응이 필요한 공공 안녕의 문제로 격상되었습니다. 이번 보도는 수사 기관의 전방위적 대응을 이끌어내고 지능형 조직 범죄의 구조적 실체를 폭로함으로써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는 데 기여했습니다. 7.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언론윤리강령기준과 MBN 보도 가이드라인을 준수했습니다. 8. 기타 고려사항 외부 지원 및 언론중재위원회 피신청사항 없었습니다.

회차 심사평

제427회 전체 총평

제427회 이달의 기자상은 9개 부문에서 후보작 86편이 경쟁했다. 6·3 지방선거와 중동 전쟁 등 어수선한 국내외 환경 속에서도 현장을 지키며 써내려간 수작이 많아 심사위원의 고민도 그 어느 때보다 깊었다. 다수의 출품작이 접수돼 경쟁이 뜨거웠던 취재보도1부문은 JTBC의 <마약왕 박왕열 인터뷰 및 후속>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2023년 필리핀 감옥에 있던 박왕열을 직접 만나 인터뷰하는 등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취재했고, 이 보도에 따라 범죄자 인도절차가 진행됐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국제 마약 조직에 대한 까다로운 취재 여건과 살해 위협 속에서도 끈질기게 취재한 기자 정신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넌 남자도 아냐”라며 송환된 박왕열이 공항에서 기자를 향해 외친 영상은 ‘언론의 역할’을 여실히 보여 주는 명장면으로 기억될 것이다. 각 지역의 특색을 엿볼 수 있는 출품작이 다수 경쟁한 지역 취재보도부문은 KBS제주의 <지연된 정의_부장판사 판결문 늑장 송달> 보도가 수상작으로 뽑혔다. 법원 판결문은 국민 개개인의 삶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서류다. 법원의 늑장 송달 이유가 상식적으로 납득할 만한 것이라면 모르겠지만 판사가 판결문 원본을 제대로 쓰지도 않는다는 사실은 사법체계에 대한 신뢰를 무너뜨리는 중대 사건이었다. 해당 판사의 사건 600여건을 전수 조사해 분석했으며 그로 인해 법원의 ‘제 식구 감싸기’에 경종을 울려 법원행정처가 대책 마련에 나선 점이 높게 평가됐다. 경제보도부문에서는 SBS Biz의 <집주인 죽자 “사촌까지 찾아라”…황당한 보증보험 조건 폐지> 보도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전세보증보험에 가입한 세입자에게 주택도시보증공사 등이 내건 조건 등을 면밀하게 취재해 사회에 큰 울림을 줬다. 서민 주거 환경의 보호망인 보증보험의 사각지대를 파헤쳐 ‘서민의 울림’이 느껴졌다는 심사평이 이어졌다. 일반 국민의 생활에 막대한 영향을 주지만 서민의 힘으로는 직접 해결할 수 없는 문제를 보도를 통해 제도 개선으로 이끌었다는 점도 호평을 받았다.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서는 연합뉴스의 <국내 명문대 학술 용병 의혹>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국내 대학이 각종 평가의 지표가 되는 순위를 올리기 위해 피인용 수치가 높은 외국 연구자의 명의를 악용하는 사례를 적나라하게 보도했다. 이 같은 대학 순위는 등록금을 올리지 못하는 현실에서 외국 유학생을 유치하는 데도 악용될 수 있다는 점에서 보도의 가치가 높게 평가됐다. 해외의 다양한 사례를 통해 취재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문제로 지적된 해당 대학 교수들이 학내 논의를 시작하는 등 개선을 위한 ‘사회적 울림’도 상당했다. 기획보도 방송부문 수상작인 KBS의 <아들의 첫 출근> 보도는 기자의 발품을 통해 숨겨진 진실을 밝혀낸 수작이다. 일하다 사망한 사회 초년생 행적을 추적해 1년9개월여 만에 산업재해 인정을 이끌어 냈고, 부검 과정의 허술한 시스템과 정부 조사의 허점을 지적하며 우리 사회에 경종을 울렸다. 직업계 고등학교 현장실습생 등을 직접 만나 취재하는 등 보도의 완성도도 높았고, ‘일하다 죽지 않는 사회’를 위한 언론의 감시 기능을 다시 한 번 되새기기에 충분한 보도였다. 사진보도부문 수상작인 한국일보의 <“썩은 마대자루 속에 아버지가···” 무안공항 제주항공 참사 유족의 절규> 보도는 한 장의 사진이 가질 수 있는 ‘파장’을 여실히 보여줬다. 심층기획을 통해 제주항공 참사 잔해물 재조사 과정을 카메라 렌즈에 담아 피해자 유해와 유류품 등 관리의 허술함을 극명하게 시각화했다. 사회적으로 큰 충격을 준 참사 현장에서 취재를 이어간 현장 기자의 노력이 여실히 느껴졌고, ‘현장의 중요성’을 재확인해 준 보도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 회차 수상작 2026년 3월

제427회(2026년 3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1편
마약왕 박왕열 인터뷰 및 후속
1-07 JTBC 이한길·안지현·최광일
지역 취재보도부문 · 1편
지연된 정의_부장판사 판결문 늑장 송달
3-07 KBS제주 고민주·고진현
경제보도부문 · 1편
집주인 죽자 “사촌까지 찾아라”…황당한 보증보험 조건 폐지
4-07 SBS Biz 박연신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국내 명문대 ‘학술 용병’ 의혹
6-05 연합뉴스 박수현·이의진·이율립·양수연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아들의 첫 출근
7-01 KBS 김지선·임현식
사진보도부문 · 1편
"썩은 마대자루 속에 아버지가···" 무안공항 제주항공 참사 유족의 절규
10-02 한국일보 하상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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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된 아이들-돌봄의 무게 벗을까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불길 밖 죽음: 소방관 트라우마 국가 책임을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무등일보
지방자치 최전선 읍·면·동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중부일보
포천 오폭 1년, 버려진 상흔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인천일보
대구고립보고서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매일신문
보이지 않는 지옥도, 다제내성균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기일보
청년 정착 꿈꿨지만…정착 못하는 청년마을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광주일보
바다를 건넌 용기, 섬의 3·1운동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인천일보
‘코리안 드림’ 외국인 노동자리포트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남도일보
광주 100년 도심학교 무너진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남도일보
무명, 나무 심는 여인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NN
교육감 선거 의제...생성형 AI 검증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전주
경북 산불 1년_붉은 낙인 타버린 권리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TBC
책임 없는 ‘시민의 발’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전주MBC
해체작업하는 사드기지 방공무기 발사대
후보 사진보도보문 연합뉴스
"썩은 마대자루 속에 아버지가···" 무안공항 제주항공 참사 유족의 절규
수상 사진보도부문 한국일보
국가 통계의 미래 (해설·논평 부문)
후보 전문보도보문 이투데이
"보디프로필이면 장땡?" 전문성 실종된 헬스장, 위고비 습격에 '고사 위기‘ (체육·레저 부문)
후보 전문보도보문 노컷뉴스
탄소 없는 열, 유럽에서 답을 찾다 — SBS '모든 것의 전기화' 시리즈 (과학·환경 부문)
후보 전문보도보문 SBS
[12.3 내란의 재구성] 윤석열 1심 판결 대해부 (온라인 부문)
후보 전문보도보문 오마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