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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품 후보작 제427회 · 2026년 3월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출품 8-09

광주 100년 도심학교 무너진다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기획
번호 보도일시 보도 제목
1 03-03 15:51 중앙초 개교119년 만에 첫 신입생0명'충격'
2 03-03 16:42 [단독기획]소멸 위기 광주서석,중앙,수창초교 입학식 가보니
3 03-04 18:07 광주 서남·동명동 인구 절반 감소…서석·중앙초교 직격탄
4 03-04 18:17 [단독기획]노령화·문구·학원 문닫아 초등 예비부부 떠났다
5 03-04 18:10 ▶인터뷰-이호철 예술의 거리 상인회장
6 03-05 18:35 [단독 기획]예비 학부모 초등학교 선택 기준은'학교'가 아니었다
7 03-05 18:35 ▶인터뷰-노경수 광주대학교 도시부동산학과 교수"원도심 재개발에‘장기 임대’결합해야"
8 03-05 18:35 ▶인터뷰–송미나 전국초등수석교사회장"행정·예산 뒷받침된 주거 정책 필수"
9 03-09 16:37 [단독기획] ‘지역+학교+주민’상호 연결돼야 학군·학교 모두 살려
10 03-09 16:38 사례1-완주 삼우초,소멸직전2개교 통합에 친환경 공간 설계‘호기심’
11 03-09 16:38 사례2-세종 전의초교,주민들 강사로 참여 마을·학교 경계 없애
12 03-09 16:38 사례3-전주원동초교,전교생3명에서 공동통학구역 지정 후77명‘활력’
13 03-10 22:22 [단독기획]교육·도시재생·지역사회 참여로 소멸위기 극복 나서야
14 03-10 22:22 ▶인터뷰1–김용 한국교원대 교수"인사제도 혁신이 원도심 학교 살릴 열쇠"김용 한국교원대 교수
15 03-10 22:22 ▶인터뷰2 -이재남 평동초 교장(전 광주시교육청 정책국장)"학교,상생 공간으로 적극 개발해야"
16 03-10 22:22 ▶인터뷰3-손명희 광주도시재생공동체센터 대표"도심‘특화 재생’핵심…‘착한 임대’등 정주 여건 혁신해야"
17 03-10 22:22 ▶인터뷰4 -"김보영 광주학부모 연대 회장“좋은 돌봄 사업도 예산 앞에 무력…행정 투트랙 협치 절실"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 ), ② 단독기획( 0 ),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 2. 출품 보도물 목록(최초 보도부터 순서대로 3건까지 기재) *홈페이지 기준 보도일시 보도 제목 1 03-03 15:51 중앙초 개교119년 만에 첫 신입생0명'충격' 2 03-03 16:42 [단독기획]소멸 위기 광주서석,중앙,수창초교 입학식 가보니 3 03-04 18:07 광주 서남·동명동 인구 절반 감소…서석·중앙초교 직격탄 4 03-04 18:17 [단독기획]노령화·문구·학원 문닫아 초등 예비부부 떠났다 5 03-04 18:10 ▶인터뷰-이호철 예술의 거리 상인회장 6 03-05 18:35 [단독 기획]예비 학부모 초등학교 선택 기준은'학교'가 아니었다 7 03-05 18:35 ▶인터뷰-노경수 광주대학교 도시부동산학과 교수"원도심 재개발에‘장기 임대’결합해야" 8 03-05 18:35 ▶인터뷰–송미나 전국초등수석교사회장"행정·예산 뒷받침된 주거 정책 필수" 9 03-09 16:37 [단독기획] ‘지역+학교+주민’상호 연결돼야 학군·학교 모두 살려 10 03-09 16:38 사례1-완주 삼우초,소멸직전2개교 통합에 친환경 공간 설계‘호기심’ 11 03-09 16:38 사례2-세종 전의초교,주민들 강사로 참여 마을·학교 경계 없애 12 03-09 16:38 사례3-전주원동초교,전교생3명에서 공동통학구역 지정 후77명‘활력’ 13 03-10 22:22 [단독기획]교육·도시재생·지역사회 참여로 소멸위기 극복 나서야 14 03-10 22:22 ▶인터뷰1–김용 한국교원대 교수"인사제도 혁신이 원도심 학교 살릴 열쇠"김용 한국교원대 교수 15 03-10 22:22 ▶인터뷰2 -이재남 평동초 교장(전 광주시교육청 정책국장)"학교,상생 공간으로 적극 개발해야" 16 03-10 22:22 ▶인터뷰3-손명희 광주도시재생공동체센터 대표"도심‘특화 재생’핵심…‘착한 임대’등 정주 여건 혁신해야" 17 03-10 22:22 ▶인터뷰4 -"김보영 광주학부모 연대 회장“좋은 돌봄 사업도 예산 앞에 무력…행정 투트랙 협치 절실" 3. 보도제작경위 –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이번 기획은 ‘100년 넘는 역사를 가진 학교들이 왜 한순간에 사라질 위기에 처했는가’라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2026년 봄, 개교 119년의 광주중앙초교 신입생이 ‘0명’이라는 충격적인 소식이 기획보도의 직접적 계기가 됐다. 그동안 지역언론에서 원도심 학교 공동화에 대한 기획보도는 수없이 많았으며, 대부분 시도교육청 학교 정책과 작은 학교 살리기를 다룬 기획보도였다. 남도일보 취재팀은 119년 도심학교의 신입생 0명 사태가 학교 문제가 아닌, 학교를 둘러싼 ‘교문 밖’의 문제라는 인식을 갖고 새롭게 도심학교의 소멸위기에 대해 접근하고자 했다. ▪ 문제의식 1. 도대체 왜 ‘100년 전통’의 교실이 텅 비었나 취재팀은 정보공개청구와 지적 아카이브 분석을 통해 최근 10년간 원도심 소재 거점 학교(서석·수창·중앙초)의 신입생 수, 전체학생수, 인근 유입지역의 인구 변화 등을 통계조사했다. 원도심 학교인 서석초교에서 1.1km 떨어진 곳에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재개발됐지만, 이 학교 신입생과는 무관했다. 인근 학교는 과밀학교로 증축하고 있는데, 주변 도심학교는 텅텅비는 이유는 무엇일까. 기존 경직된 ‘학구제’ 설정 때문에 신규 유입 인구가 기존 학교로 배정되지 못하는 ‘교육 섬’ 현상이 발생했다. ▪ 문제의식 2. 폐교는 왜 ‘도시의 기억’을 지우는 행위인가 취재 결과, 교육 당국에 학교는 단순한 ‘관리 대상 시설’에 불과했다. 학생 수가 줄면 통폐합한다는 기계적 논리는 광주의 근현대사를 품은 학교의 역사적 가치를 철저히 배제하고 있었다. 취재팀은 텅 빈 운동장의 적막함을 담은 현장 데이트라인 보도를 시작으로, 학교가 사라짐으로써 지역 공동체가 어떻게 붕괴되는지 밀착 취재했다. 학교는 단순한 교육 장소가 아니라 원도심 주민들의 심리적 거점이자 문화적 자산임을 강조하며, 폐교 문제를 ‘행정의 효율성’이 아닌 ‘역사의 보존’ 관점으로 재정의했다. ▪ 문제의식 3. 지자체와 교육청, 왜 서로 탓만 하고 있나 현장 취재 과정에서 지자체는 “교육은 교육청 소관”이라며 뒷짐 지고, 교육청은 “인구 유입은 지자체 몫”이라며 회피하는 칸막이 행정의 민낯이 확인됐다. 도시 재생으로 건물은 올라가는데 아이들은 떠나야만 하는 모순적인 구조를 지적했다. 특히 교육청 관계자를 만나 당국이 보존보다는 손쉬운 폐교를 우선순위에 두고 있음을 비판적으로 조명했다. ▪ 문제의식 4. 성의 없는 교육 행정, 원도심 아이들의 ‘교육권’을 뺏었다 잘못 설계된 학구제와 시설 노후화 방치는 원도심 학생들의 ‘교육 향유권’을 구조적으로 침해하고 있었다. 신도심에 비해 교육 환경이 열악해지면서 부모들은 떠날 수밖에 없고, 남겨진 아이들은 다시 소외되는 악순환이 반복됐다. 본지는 이를 단순한 ‘인구 이동’이 아닌 ‘지역 간 교육 격차 심화와 교육 복지의 후퇴’라는 관점에서 재정리하여 기사 구조에 적극 반영했다. ▪ 문제의식 5. 성공한 ‘도심 속 작은 학교’는 무엇이 다른가 위기를 기회로 바꾼 타 지역 사례를 비교 취재한 결과, 이들은 학교를 지역 커뮤니티 공간으로 개방하고, 원도심만의 특색 있는 ‘맞춤형 교육 과정’을 도입해 역류 현상을 만들어내고 있었다. ‘신입생 0명’은 불가항력이 아니라, 콘텐츠의 부재와 행정의 무관심이 만든 결과임을 증명했다. ▪ 문제의식 6. 광주 100년 학교, 혁신할 수 없는가 취재 결과 광주 원도심 학교의 문제는 ‘희망이 없어서’가 아니라 운영 철학의 부재였다. 교육청의 ‘제한적 공동학구제’ 도입과 지자체의 ‘학교 연계형 도시 재생’이 결합한다면 충분히 혁신 가능성이 있었다. 이번 기획은 100년 학교를 교육 문화 유산으로 지정하고, ‘도심 속 작은 학교’라는 새로운 모델로 전환해야 한다는 명확한 정책 혁신 방향을 제시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4.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현상 보도를 넘어 문제의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광주시교육청과 각급 학교로부터 최근 10년간의 학령인구 변화 및 학구제 운영 현황 데이터를 입수해 전수 분석했습니다.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확보한 자료를 바탕으로, 인근 대단지 아파트 입주에도 불구하고 경직된 학구제 설정으로 인해 학생 유입이 차단된 '교육 섬' 현상을 수치로 입증했습니다. 또한 교육청 내부에서 검토 중이던 '원도심 학교 통폐합 로드맵' 문건을 단독 입수하여, 당국의 행정 편의주의적 대응이 100년 학교의 고사를 부추기고 있음을 객관적인 지표로 제시했습니다. 교육계의 시각에만 매몰되지 않기 위해 교육자, 도시재생 전문가, 현직 교장, 학부모 연대 회장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그룹을 심층 인터뷰했습니다. 취재팀은 각 전문가에게 '원도심 학교 공동화의 구조적 원인‘에 대한 동일한 질문 세트를 제시하여 ▲행정 칸막이 현상 ▲정주 여건과 교육 정책의 괴리 ▲역사적 자산으로서의 가치 저평가 등을 교차 검증했습니다. 이를 통해 단일한 시각이 아닌 다층적 관점에서 문제를 분석했으며, 타 지역의 성공 사례를 전문가들과 함께 시뮬레이션하여 '제한적 공동학구제'와 같은 실질적인 정책 혁신 방향을 도출했습니다. 5.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해당 사항 없습니다. 6. 사회에 끼친 영향 1. 교육 행정의 패러다임 전환 촉구 및 공론화 그간 '학생 수 부족 = 통폐합'이라는 경제 논리에만 매몰되어 있던 교육 당국의 행정 편의주의에 경종을 울렸습니다. 보도 이후 교육청 내에서는 원도심 학교를 단순 폐교 대상이 아닌 '역사적 보존 가치가 있는 교육 자산'으로 재인식하기 시작했으며, 기사에서 제안한 '제한적 공동학구제' 등 유연한 학구 운영에 대한 정책 제안이 통합교육감 선거에서 논의되고 있습니다. 2. 지자체-교육청 간 '행정 칸막이' 해소의 단초 마련 도시 재생 사업과 교육 정책이 따로 노는 구조적 모순을 지적함으로써, 광주시와 교육청이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머리를 맞대야 한다는 사회적 합의를 끌어냈습니다. 실제로 보도 이후 관련 부서 간의 협력 체계 구축 필요성이 시의회 등에서 제기되었으며, 학교를 지역 커뮤니티의 거점으로 활용하려는 도시 재생 모델에 대한 논의가 활발해졌습니다. 7.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취재 과정에서 언론윤리강령을 숙지하고 준수했습니다. 8. 기타 고려사항 ① 외부 지원여부, 보도당사자의 반론신청, 언론중재위원회에의 피신청사항이 있으면 이를 언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해당 사항 없습니다. ② 기존 출품작을 다시 출품하시는 경우, 출품 이유와 보완 내용을 아래 적어주시기 바라며 정당한 사유 없이 출품부문을 변경하여 다시 출품하시는 경우 감점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해당 사항 없습니다. 끝

회차 심사평

제427회 전체 총평

제427회 이달의 기자상은 9개 부문에서 후보작 86편이 경쟁했다. 6·3 지방선거와 중동 전쟁 등 어수선한 국내외 환경 속에서도 현장을 지키며 써내려간 수작이 많아 심사위원의 고민도 그 어느 때보다 깊었다. 다수의 출품작이 접수돼 경쟁이 뜨거웠던 취재보도1부문은 JTBC의 <마약왕 박왕열 인터뷰 및 후속>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2023년 필리핀 감옥에 있던 박왕열을 직접 만나 인터뷰하는 등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취재했고, 이 보도에 따라 범죄자 인도절차가 진행됐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국제 마약 조직에 대한 까다로운 취재 여건과 살해 위협 속에서도 끈질기게 취재한 기자 정신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넌 남자도 아냐”라며 송환된 박왕열이 공항에서 기자를 향해 외친 영상은 ‘언론의 역할’을 여실히 보여 주는 명장면으로 기억될 것이다. 각 지역의 특색을 엿볼 수 있는 출품작이 다수 경쟁한 지역 취재보도부문은 KBS제주의 <지연된 정의_부장판사 판결문 늑장 송달> 보도가 수상작으로 뽑혔다. 법원 판결문은 국민 개개인의 삶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서류다. 법원의 늑장 송달 이유가 상식적으로 납득할 만한 것이라면 모르겠지만 판사가 판결문 원본을 제대로 쓰지도 않는다는 사실은 사법체계에 대한 신뢰를 무너뜨리는 중대 사건이었다. 해당 판사의 사건 600여건을 전수 조사해 분석했으며 그로 인해 법원의 ‘제 식구 감싸기’에 경종을 울려 법원행정처가 대책 마련에 나선 점이 높게 평가됐다. 경제보도부문에서는 SBS Biz의 <집주인 죽자 “사촌까지 찾아라”…황당한 보증보험 조건 폐지> 보도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전세보증보험에 가입한 세입자에게 주택도시보증공사 등이 내건 조건 등을 면밀하게 취재해 사회에 큰 울림을 줬다. 서민 주거 환경의 보호망인 보증보험의 사각지대를 파헤쳐 ‘서민의 울림’이 느껴졌다는 심사평이 이어졌다. 일반 국민의 생활에 막대한 영향을 주지만 서민의 힘으로는 직접 해결할 수 없는 문제를 보도를 통해 제도 개선으로 이끌었다는 점도 호평을 받았다.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서는 연합뉴스의 <국내 명문대 학술 용병 의혹>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국내 대학이 각종 평가의 지표가 되는 순위를 올리기 위해 피인용 수치가 높은 외국 연구자의 명의를 악용하는 사례를 적나라하게 보도했다. 이 같은 대학 순위는 등록금을 올리지 못하는 현실에서 외국 유학생을 유치하는 데도 악용될 수 있다는 점에서 보도의 가치가 높게 평가됐다. 해외의 다양한 사례를 통해 취재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문제로 지적된 해당 대학 교수들이 학내 논의를 시작하는 등 개선을 위한 ‘사회적 울림’도 상당했다. 기획보도 방송부문 수상작인 KBS의 <아들의 첫 출근> 보도는 기자의 발품을 통해 숨겨진 진실을 밝혀낸 수작이다. 일하다 사망한 사회 초년생 행적을 추적해 1년9개월여 만에 산업재해 인정을 이끌어 냈고, 부검 과정의 허술한 시스템과 정부 조사의 허점을 지적하며 우리 사회에 경종을 울렸다. 직업계 고등학교 현장실습생 등을 직접 만나 취재하는 등 보도의 완성도도 높았고, ‘일하다 죽지 않는 사회’를 위한 언론의 감시 기능을 다시 한 번 되새기기에 충분한 보도였다. 사진보도부문 수상작인 한국일보의 <“썩은 마대자루 속에 아버지가···” 무안공항 제주항공 참사 유족의 절규> 보도는 한 장의 사진이 가질 수 있는 ‘파장’을 여실히 보여줬다. 심층기획을 통해 제주항공 참사 잔해물 재조사 과정을 카메라 렌즈에 담아 피해자 유해와 유류품 등 관리의 허술함을 극명하게 시각화했다. 사회적으로 큰 충격을 준 참사 현장에서 취재를 이어간 현장 기자의 노력이 여실히 느껴졌고, ‘현장의 중요성’을 재확인해 준 보도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 회차 수상작 2026년 3월

제427회(2026년 3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1편
마약왕 박왕열 인터뷰 및 후속
1-07 JTBC 이한길·안지현·최광일
지역 취재보도부문 · 1편
지연된 정의_부장판사 판결문 늑장 송달
3-07 KBS제주 고민주·고진현
경제보도부문 · 1편
집주인 죽자 “사촌까지 찾아라”…황당한 보증보험 조건 폐지
4-07 SBS Biz 박연신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국내 명문대 ‘학술 용병’ 의혹
6-05 연합뉴스 박수현·이의진·이율립·양수연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아들의 첫 출근
7-01 KBS 김지선·임현식
사진보도부문 · 1편
"썩은 마대자루 속에 아버지가···" 무안공항 제주항공 참사 유족의 절규
10-02 한국일보 하상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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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드림’ 외국인 노동자리포트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남도일보
무명, 나무 심는 여인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NN
교육감 선거 의제...생성형 AI 검증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전주
경북 산불 1년_붉은 낙인 타버린 권리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TBC
책임 없는 ‘시민의 발’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전주MBC
해체작업하는 사드기지 방공무기 발사대
후보 사진보도보문 연합뉴스
"썩은 마대자루 속에 아버지가···" 무안공항 제주항공 참사 유족의 절규
수상 사진보도부문 한국일보
국가 통계의 미래 (해설·논평 부문)
후보 전문보도보문 이투데이
"보디프로필이면 장땡?" 전문성 실종된 헬스장, 위고비 습격에 '고사 위기‘ (체육·레저 부문)
후보 전문보도보문 노컷뉴스
탄소 없는 열, 유럽에서 답을 찾다 — SBS '모든 것의 전기화' 시리즈 (과학·환경 부문)
후보 전문보도보문 SBS
[12.3 내란의 재구성] 윤석열 1심 판결 대해부 (온라인 부문)
후보 전문보도보문 오마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