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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품 후보작 제427회 · 2026년 3월 기획보도 방송부문 출품 7-07

프로포폴 오남용 실태 추적

KBS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취재; 단독기획
번호 보도일시 보도 제목
1 3월6일, 21시33분 [단독]주차장서 내린 의문의 여성…‘약물’포르쉐 운전자 차량 내 투약 정황
2 3월18일, 21시38분 [단독] ‘넉넉하게’요청하니“알겠습니다”…‘포르쉐’프로포폴 병원 가보니
3 3월19일, 21시30분 [현장K]병원서 마약 장사?수면 마취로‘600만원 패키지’까지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 o ), ② 단독기획( o ),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 2. 출품 보도물 목록(최초 보도부터 순서대로 3건까지 기재) 번호 보도일시 보도 제목 1 3월6일, 21시33분 [단독]주차장서 내린 의문의 여성…‘약물’포르쉐 운전자 차량 내 투약 정황 2 3월18일, 21시38분 [단독] ‘넉넉하게’요청하니“알겠습니다”…‘포르쉐’프로포폴 병원 가보니 3 3월19일, 21시30분 [현장K]병원서 마약 장사?수면 마취로‘600만원 패키지’까지 3. 보도제작경위 -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 제작 경위 프로포폴은 '마약'이다. 향정신성 의약품으로, 수술 시 마취 목적으로만 엄격히 사용 허가된다. 하지만 강한 중독성과 쾌락 효과로 인해 의료 현장에서 불법으로 오남용되는 사례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그동안은 주로 연예인이나 유명인들의 일탈로 여겨졌다. 그런데 지난 2월 25일, 서울 반포대교에서 포르쉐 SUV 차량이 난간을 뚫고 한강 둔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단순 교통사고처럼 보였던 이 사건은 현장에서 발견된 다수의 프로포폴 빈 병으로 인해 전혀 다른 국면을 맞았다. 프로포폴 문제가 더 이상 유명인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일상 깊숙이 스며들었음을 보여주는 신호였다. 이에 KBS 취재진은 이 사고를 단순 교통사고로 마무리 짓지 않고, 그 이면에 숨겨진 불법 유통 구조를 추적하기로 했다. 사고 차량 행적을 역추적하는 것을 시작으로, 프로포폴이 어느 병원에서 어떤 방식으로 빼돌려지고 어떤 경로로 유통되는지 확인했다. 나아가 서울 강남 일대 피부과·성형외과를 대상으로 잠입 취재를 진행해 불법 유통과 오남용의 현장을 직접 포착하고, 제도적 허점과 관리 부실의 실태를 고발했다. ■ 주요 내용 취재 출발점은 사고 현장에 흩어진 프로포폴 빈 병이었다. 포르쉐 추락 사고 당시, 많은 기자들이 현장에 있었지만, 이를 유심히 들여다봤던 건 KBS 취재진이 유일했다. 프로포폴 빈 병과 흰 액체가 담긴 일회용 주사기, 혈관에 꽂는 의료용 관까지. 단순 교통사고 현장에 있을 법한 물건이 아니었다. 그때부터 취재 방향이 바뀌었다. ① 추락 사고 직전, 포르쉐는 어디 있었나? 취재진은 가장 먼저, 사고 차량인 포르쉐 행적을 쫓았다. 사건 라인에 있는 기자들이 밤낮없이 수소문한 끝에 서울 서초동 한 빌라 주차장에 있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건물주와 주민들을 통해 차량 모습이 담긴 CCTV와 블랙박스 영상을 단독 입수했다. 영상 속 차량 모습은 어딘지 수상했다. 사고 당일, 오후 4시 30분 주차장에 들어선 포르쉐는 저녁 7시 30분 조수석 문이 열리며 여성 한 명만 내렸고, 운전자는 4시간 내내 차 밖으로 나오지 않았다. 출차 10여 분 만에 사고가 났다. 영상과 목격자 진술을 맞춰보니, 차 안에서 두 사람이 무언가를 함께 했다는 윤곽이 잡혔다. ‘프로포폴 약물 투약’ 정황이었다. ② 조수석 여성은 누구?…프로포폴 처방 ‘22배 폭증’ 다음 단계는 포르쉐 조수석에서 내린 여성의 정체였다. 피부과·성형외과 종사자일 것 같다는 가정 아래 강남 일대 수십 곳을 발로 뛰며 탐문했다. 그리고 이 여성이 강남의 한 성형외과에서 근무했던 간호조무사인 사실을 알아냈다. 또, 그 병원에서 프로포폴 100병을 빼돌려 포르쉐 차량 운전자에게 건넸다는 사실도 최초로 밝혔다. 프로포폴 100여 병이 버젓이 빼돌려지는 병원. 어딘지 수상했다. 취재진은 의원실을 통해 최근 3년간 이 병원의 프로포폴 처방 내역을 입수했다. 숫자는 모든 것을 말해줬다. 2022년 82병이던 처방량이 2024년 1,828병. 2년 새 22배 폭증이었다. 약물 관리는 물론 오남용 처방까지, 이 병원이 얼마나 심각한 수준인지를 숫자가 증명했다. 현장 확인이 필요했다. 기자가 직접 환자로 위장해 병원 문을 두드렸다. "프로포폴 좀, 넉넉하게"라는 말 한마디에 의사는 "알겠습니다"가 전부였다. 어떤 주의도, 제지도, 질문도 없었다. 투약 직전 기자 신분을 밝히는 방식으로 취재 윤리를 엄수했지만, 그 짧은 대화 하나가 이 병원의 민낯을 압축적으로 보여줬다. ③ ‘프로포폴 오남용 실태’ 잠입 취재 프로포폴 오남용 등의 문제가 있는 병원이 과연 이 병원뿐일까. 잠입 취재 대상을 확대하기로 했다. 프로포폴 오남용이 의심되는 병원 리스트가 필요했다. 24시간 강남을 누비는 불법 영업 차량 기사들을 수소문해 만났다. "약쟁이들은 여기서 많이 내려요."라는 말을 토대로 리스트를 만들었다. 이를 토대로 기자들이 직접 잠입 취재를 진행했다. 실태는 예상을 넘어섰다. 새벽까지 운영하는 병원에서 상담실장이 의사 대신 나서 "200분 재워줄게요"라며 패키지를 권했고, 다른 병원 원장은 "자본주의에서 환자가 원하면 된다"며 프로포폴 20ml짜리 다섯 병 연속 투약도 가능하다고 했다. 의료 사고가 일어날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 ④ 의사는 상선, 환자는 약쟁이…프로포폴 관리 사각지대 우리는 프로포폴 상습 투약자를 어렵게 만났다. 최근 5년간 720여 차례 투약하고 10억 원을 쏟아부어 현재 재판을 받고 있는 30대 여성이었다. 이 여성 증언은 마약 영화 같았다. 환자가 구토를 해도 다시 프로포폴 주사를 놔줬다는 것, 침대 10~15개에 사람들이 누워 프로포폴을 맞는 광경이 마치 좀비 같았다는 것, 그리고 의사를 마약 공급책을 뜻하는 '상선'이라고 부른다는 것. 이 증언 하나가 그간의 취재를 하나로 꿰었다. 문제는 특정 병원이 아니라, 의료 시스템 안에 깊숙이 박힌 구조 자체였다. 더 큰 문제는 이러한 구조를 국가 시스템이 관리하지 못한다는 점이었다. 식약처는 프로포폴 오남용을 자체 시스템으로 모니터링한다고 밝혔지만, 환자가 병원을 옮겨 다니면서 주사를 맞으면 사실상 무력화 되는 구조였다. 게다가 의사가 환자의 과거 투약 이력을 체크하지 않아도 아무런 책임을 묻지 않았다. 취재진은 이같은 제도적 허점을 정면 고발했다. 4.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기사에 등장하는 콜뛰기 택시 기사와 프로포폴 상습 투약자는 익명 취재원이다. 두 사람 모두 정보원을 통해 어렵게 접촉했다. 프로포폴 상습 투약자는 현재 중독 치료를 받는 환자로, 공익적 목적에서 취재에 응했다. 5.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선행보도 또는 타 보도에 관한 표절여부도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KBS는 해당 내용을 인터넷 기사로 단독 보도한 뒤, 같은 날 9시 뉴스를 통해 방송으로 상세히 전했다. 이후 국내 주요 방송·신문·통신사 등 47개 매체의 추종 보도로 이어졌다. 상신서에 링크된 기사는 방송 보도 기준으로 작성된 것으로, 인터넷 단독 보도에 이은 후속 방송임을 밝혀둔다. 아래는 대표 보도에 대한 타 매체 반향이다. ①[단독] 주차장서 내린 의문의 여성…‘약물’ 포르쉐 운전자 차량 내 투약 정황(방송)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501717 [단독]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 운전자, 사고 직전 ‘차량서 약물 투약’ 정황(인터넷) 2026.03.06. (18:01)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501516 ▶14개 매체 추종보도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 운전자 검찰 송치…차에서 투약 정황(연합/2026.03.06)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943229?sid=102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 운전자 송치…차 안 약물 투약 정황 포착(중앙일보/2026.03.06)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07353?sid=102 '약물 운전' 포르쉐 운전자, 사고 직전 '차 안 약물 투약' 정황(MBC/2026.03.06)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84502?sid=102 ② [단독] ‘넉넉하게’ 요청하니 “알겠습니다”…‘포르쉐’ 프로포폴 병원 가보니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512123 [단독] 반포대교 포르쉐 ‘프로포폴 병원장’ 입건…경찰, 수사 확대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511824 2026.03.18 (18:02) ▶17개 매체 추종보도 '포르쉐 약물' 병원장 입건‥간호조무사가 빼돌려(MBC/20260319)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87179?sid=102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 프로포폴' 출처 병원장 입건 조사(TV조선/2026.03.18)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8/0000597452?sid=102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 프로포폴 공급처 특정…병원장 입건(JTBC/20260318)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83504?sid=102 ③ 병원서 마약 장사? 수면 마취로 ‘600만원 패키지’까지 [현장K]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513259 ▶2개 매체 유사 보도 프로포폴 중독자가 찍어준 '뚫리는 병원'…"세번 연속 놔줘요"(JTBC/2026033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85362?sid=102 반포대교 포르쉐 추락사건 프로포폴 100여 병은 어디서 왔는가(SBS 궁금한이야기 Y/20260320) https://programs.sbs.co.kr/culture/cube/vod/54887/22000627930 6. 사회에 끼친 영향 이 보도는 '반포대교 포르쉐 추락 사고'라는 단일 사건에서 출발해, '프로포폴 오남용'이라는 사회적 의제를 끌어낸 연속 단독 보도다. 보도 이후, 식약처는 프로포폴을 투약 이력 확인 권고 대상에 우선 포함하고 병원별 처방 데이터 정기 점검 방침을 밝혔다. 대한의사협회가 자체 보도자료를 내고 자정에 나섰고, 경찰은 약물운전 첫 특별단속을 4월 2일부터 시행했다. 또, 경찰은 취재진에게 취재 자료를 요청하는 등 직접 수사 협조를 구했다. 7.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특이사항 없음. 8. 기타 고려사항 특이사항 없음.

회차 심사평

제427회 전체 총평

제427회 이달의 기자상은 9개 부문에서 후보작 86편이 경쟁했다. 6·3 지방선거와 중동 전쟁 등 어수선한 국내외 환경 속에서도 현장을 지키며 써내려간 수작이 많아 심사위원의 고민도 그 어느 때보다 깊었다. 다수의 출품작이 접수돼 경쟁이 뜨거웠던 취재보도1부문은 JTBC의 <마약왕 박왕열 인터뷰 및 후속>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2023년 필리핀 감옥에 있던 박왕열을 직접 만나 인터뷰하는 등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취재했고, 이 보도에 따라 범죄자 인도절차가 진행됐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국제 마약 조직에 대한 까다로운 취재 여건과 살해 위협 속에서도 끈질기게 취재한 기자 정신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넌 남자도 아냐”라며 송환된 박왕열이 공항에서 기자를 향해 외친 영상은 ‘언론의 역할’을 여실히 보여 주는 명장면으로 기억될 것이다. 각 지역의 특색을 엿볼 수 있는 출품작이 다수 경쟁한 지역 취재보도부문은 KBS제주의 <지연된 정의_부장판사 판결문 늑장 송달> 보도가 수상작으로 뽑혔다. 법원 판결문은 국민 개개인의 삶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서류다. 법원의 늑장 송달 이유가 상식적으로 납득할 만한 것이라면 모르겠지만 판사가 판결문 원본을 제대로 쓰지도 않는다는 사실은 사법체계에 대한 신뢰를 무너뜨리는 중대 사건이었다. 해당 판사의 사건 600여건을 전수 조사해 분석했으며 그로 인해 법원의 ‘제 식구 감싸기’에 경종을 울려 법원행정처가 대책 마련에 나선 점이 높게 평가됐다. 경제보도부문에서는 SBS Biz의 <집주인 죽자 “사촌까지 찾아라”…황당한 보증보험 조건 폐지> 보도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전세보증보험에 가입한 세입자에게 주택도시보증공사 등이 내건 조건 등을 면밀하게 취재해 사회에 큰 울림을 줬다. 서민 주거 환경의 보호망인 보증보험의 사각지대를 파헤쳐 ‘서민의 울림’이 느껴졌다는 심사평이 이어졌다. 일반 국민의 생활에 막대한 영향을 주지만 서민의 힘으로는 직접 해결할 수 없는 문제를 보도를 통해 제도 개선으로 이끌었다는 점도 호평을 받았다.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서는 연합뉴스의 <국내 명문대 학술 용병 의혹>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국내 대학이 각종 평가의 지표가 되는 순위를 올리기 위해 피인용 수치가 높은 외국 연구자의 명의를 악용하는 사례를 적나라하게 보도했다. 이 같은 대학 순위는 등록금을 올리지 못하는 현실에서 외국 유학생을 유치하는 데도 악용될 수 있다는 점에서 보도의 가치가 높게 평가됐다. 해외의 다양한 사례를 통해 취재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문제로 지적된 해당 대학 교수들이 학내 논의를 시작하는 등 개선을 위한 ‘사회적 울림’도 상당했다. 기획보도 방송부문 수상작인 KBS의 <아들의 첫 출근> 보도는 기자의 발품을 통해 숨겨진 진실을 밝혀낸 수작이다. 일하다 사망한 사회 초년생 행적을 추적해 1년9개월여 만에 산업재해 인정을 이끌어 냈고, 부검 과정의 허술한 시스템과 정부 조사의 허점을 지적하며 우리 사회에 경종을 울렸다. 직업계 고등학교 현장실습생 등을 직접 만나 취재하는 등 보도의 완성도도 높았고, ‘일하다 죽지 않는 사회’를 위한 언론의 감시 기능을 다시 한 번 되새기기에 충분한 보도였다. 사진보도부문 수상작인 한국일보의 <“썩은 마대자루 속에 아버지가···” 무안공항 제주항공 참사 유족의 절규> 보도는 한 장의 사진이 가질 수 있는 ‘파장’을 여실히 보여줬다. 심층기획을 통해 제주항공 참사 잔해물 재조사 과정을 카메라 렌즈에 담아 피해자 유해와 유류품 등 관리의 허술함을 극명하게 시각화했다. 사회적으로 큰 충격을 준 참사 현장에서 취재를 이어간 현장 기자의 노력이 여실히 느껴졌고, ‘현장의 중요성’을 재확인해 준 보도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 회차 수상작 2026년 3월

제427회(2026년 3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1편
마약왕 박왕열 인터뷰 및 후속
1-07 JTBC 이한길·안지현·최광일
지역 취재보도부문 · 1편
지연된 정의_부장판사 판결문 늑장 송달
3-07 KBS제주 고민주·고진현
경제보도부문 · 1편
집주인 죽자 “사촌까지 찾아라”…황당한 보증보험 조건 폐지
4-07 SBS Biz 박연신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국내 명문대 ‘학술 용병’ 의혹
6-05 연합뉴스 박수현·이의진·이율립·양수연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아들의 첫 출근
7-01 KBS 김지선·임현식
사진보도부문 · 1편
"썩은 마대자루 속에 아버지가···" 무안공항 제주항공 참사 유족의 절규
10-02 한국일보 하상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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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통계의 미래 (해설·논평 부문)
후보 전문보도보문 이투데이
"보디프로필이면 장땡?" 전문성 실종된 헬스장, 위고비 습격에 '고사 위기‘ (체육·레저 부문)
후보 전문보도보문 노컷뉴스
탄소 없는 열, 유럽에서 답을 찾다 — SBS '모든 것의 전기화' 시리즈 (과학·환경 부문)
후보 전문보도보문 SBS
[12.3 내란의 재구성] 윤석열 1심 판결 대해부 (온라인 부문)
후보 전문보도보문 오마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