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으로
출품 후보작 제419회 · 2025년 7월 경제보도부문 출품 3-02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현장 혼란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취재
번호 보도일시 보도 제목
1 2025.01.06 "배리어프리 키오스크?처음 듣네요"…자영업자 혼란
2 2025.02.06 뒤바뀐 시행순서에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의무화 혼란 가중
3 2025.07.01 [단독]배리어프리 테이블오더 기준 어떻게 바뀌었나 보니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 V ), ② 단독기획( ),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 2. 출품 보도물 목록(최초 보도부터 순서대로 3건까지 기재) 번호 보도일시 보도 제목 1 2025.01.06 "배리어프리 키오스크?처음 듣네요"…자영업자 혼란 2 2025.02.06 뒤바뀐 시행순서에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의무화 혼란 가중 3 2025.07.01 [단독]배리어프리 테이블오더 기준 어떻게 바뀌었나 보니 3. 보도제작경위 -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연초를 맞아 2025년 새로 시행(혹은 개정)되는 소상공인, 중소기업 관련 법안을 둘러보던 중이었습니다. 올해 1월 말부터 장애인차별금지법 및 동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100인 미만 사업장도 무인정보단말기 설치 시 장애인이 비장애인과 동등하게 접근할 수 있는 기기를 설치해야 했습니다. 법을 어길 시 3년 이하 징역, 3천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할 수 있습니다. 장애인도 장벽 없이 일상생활을 영위하게끔 하는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설치가 전면 의무화된 셈입니다. 하지만 12월 말에서 1월 초 직접 현장 자영업자들 찾아본 결과 해당 법이 시행된다는 자체를 알지 못하는 경우가 태반이었습니다. 법 시행 사실과 그에 따른 벌칙을 안내하니 자영업자들은 분노하기도 했습니다. 키오스크를 도입한 지 얼마 안 됐는데 그런 사실을 아무도 안내해 주지 않는 게 말이 되냐는 반응이었습니다. 실제로 중소기업중앙회가 실시한 '2024년 소상공인 키오스크 활용현황 및 정책발굴 실태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85.6%가 법 시행 자체를 모르고 있었습니다. 키오스크 제공 업체들에 전화를 돌려봐도 법 시행 자체를 모르거나, 안다고 해도 “정부에서 안내라던가 지침이 없는 걸로 봐서 사실상 유명무실해졌다”며 가격이 낮은 일반 키오스크 도입을 유도하고 있었습니다. 테이블오더도 배리어프리 기준 충족 대상입니다. 하지만 테이블오더 제공 업체는 테이블오더가 장애인차별금지법 기준 충족 대상이라는 사실 자체를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사실상 대비가 전혀 되지 않고 있었습니다.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는 일반 키오스크보다 적게는 수십만 원, 많게는 수백만 원 비쌉니다. ‘디지털 전환’ 흐름에 따라 정부는 자영업자들의 키오스크 도입을 유도하고 있었고, 이에 따라 키오스크 도입 비율은 급증하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관련 법안은 제대로 안내되지 않는 모순적인 상황이었습니다. 새 키오스크를 도입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상태에서 배리어프리 기준을 충족하는 키오스크로 재설치를 해야 하는 상황이 올 우려도 컸습니다. 비용이 2배 이상으로 들 수 있습니다. 장애인이라는 ‘약자’ 권리를 보호하고자 만든 법안이 영세 자영업자라는 또 다른 ‘약자’를 옥죄고 있었습니다. 이미 설치한 키오스크에 대해서는 내년 1월까지 적용이 유예됩니다. 하지만 키오스크를 통상 5년 이상 사용한다는 점을 고려했을 때 이 점은 법 시행 홍보를 게을리해도 되는 이유가 되지 않았습니다. 이상한 점은 두 가지 더 있었습니다. 첫째로 법은 이미 전면 시행을 앞두고 있지만 특정 기기가 배리어프리 키오스크가 맞는지 판단할 주체가 법적으로 명시되지 않았습니다. 장애인차별금지법에는 배리어프리 기준 준수 여부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부)의 고시에 따른다고 돼있습니다. 고시 내용은 수십 개의 기준이 복잡하게 얽혀있어 특정 기기가 고시를 준수하는지 여부를 판단하는 사람이 꼭 필요했습니다. 과기부 고시를 통과했다는 표식이 있어야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로 인정해 준다거나, 배리어프리 기준 위반 신고가 들어왔을 때 고시 준수 여부를 누군가가 판단한다는 등의 책임 주체가 명시되지 않았던 겁니다. 장애인차별금지법의 주체인 보건복지부, 배리어프리 기준을 정하는 주체는 과기부, 장애인차별금지법 위반 여부를 판단하는 인권위 모두 ‘자신의 소관이 아니다’는 말만 반복했습니다. 법 시행 홍보에 대한 책임도 모두 서로에게 떠밀고 있었습니다. 소상공인 주무부처인 중소벤처기업부도 대책을 마련하지 못하긴 마찬가지였습니다. 둘째로 키오스크 제조사의 의무를 규정한 디지털포용법은 내년 1월에 시행되는 반면 키오스크를 도입한 자영업자의 의무를 규정한 장차법 개정안은 올해 1월부터 전면 시행돼 법 간 시행 순서가 뒤바뀐 양상이었습니다. 제조사의 의무가 먼저 규정되지 않은 채 그들이 제조한 기기를 도입한 자의 의무를 먼저 규정하는 건 어불성설이었습니다. 제조사는 아직 과기부 고시를 충족하는 키오스크를 제작할 의무가 없습니다. 때문에 과기부 고시를 충족하는 키오스크는 시장에 충분히 나오지 않았습니다. 소상공인들은 법을 지키려 해도 지킬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디지털포용법의 주체는 과기부, 장차법의 주체는 보건복지부입니다. 부처 간 소통 부재로 연관 법의 시행 순서가 올바르게 조절되지 못한 모습이었습니다. 이에 ‘법 시행 안내 부족’, ‘책임 주체 불명확’, ‘관련 법 간 뒤바뀐 시행 순서’라는 크게 세 가지의 문제의식을 지니고 관련 보도를 제작하게 됐습니다. 4.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① 기사에 등장하는 익명취재원의 상당성여하 기사에 등장하는 익명취재원은 장애인차별금지법 담당,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고시 담당,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지원 사업 담당, 디지털 포용법 담당 등 각 부처의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관련 업무를 맡고 있는 공무원들입니다. 사무관 혹은 주무관급의 실무자들이라 실명을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부처 내에서 의사결정을 할 정도로 고위공무원이 아니라는 점도 고려했습니다. 법 적용 대상인 현장 자영업자와 키오스크 제공 업체는 향후 동네 자영업자 혹은 업체 사이에 소문이 날까 두려워하는 모습을 보여 익명으로 담았습니다. 대중이 알 만큼 유명하지 않은 점도 고려했습니다. ② 제보자와의 특별한 이해관계여하 제보로 시작된 취재가 아닙니다. ③ 직접취재(바이라인), 현장취재(데이트라인)여하 직접 취재를 진행했습니다. ④ 기타 특이사항 여하 없습니다. 5.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업계에서는 현장 자영업자들이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의무화 사실을 잘 모른다는 얘기가 간간이 나왔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에서도 관련 통계를 냈습니다. 하지만 현장의 이야기를 담은 기사는 부재했습니다. 이에 현장 얘기들 듣는 것과 함께 책임 주체 불명확, 관련 법(장차법, 디지털포용법) 간 시행 순서 뒤바뀜 등의 세부 문제를 짚었습니다. 보도 이후 소상공인연합회 등 자영업자 측이 본격적으로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이데일리> 소공연, ‘베리어프리 키오스크 의무화’ 무기한 적용 유예 촉구 타 매체에서도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문제를 다루는 기사를 연이어 냈습니다. <국민일보> 3배 비싼 키오스크 설치 의무화 “금시초문”…혼돈의 소상공인 <전자신문> [ET톡]디지털 정보격차 입법 '러시’ <조선비즈> [르포]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의무 시행 일주일… 자영업자 “일단 버티겠소” <뉴스1> "배리어프리 키오스크가 뭔가요?"…의무화 모르는 사장님들 6. 사회에 끼친 영향 1월 이데일리 보도 이후 타 매체의 관련 보도와 소상공인연합회 등 자영업자 관련 단체들의 움직임이 시작됐습니다. 과기부에서는 기사에서 지적한 바와 같이 법 시행 순서가 바뀐 문제, 책임 주체가 불명확한 문제 등이 있다는 걸 인지하고 있다며 개선 의사를 밝혀왔습니다. 문제의식은 관련 부처 간에 공유됐고 1월 국무조정실 주도하에 과기부, 보건복지부, 중기부 등 관련 부처가 모여 논의를 시작했습니다. 현재도 논의는 진행되고 있습니다. 논의가 시작되자 장차법, 과기부 고시, 중기부 지원 사업 등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복지부는 영세 소상공인을 장차법 적용 대상(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설치 의무화 대상)에서 제외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과기부는 무인정보단말기 기준을 규정한 과기부 고시를 개정했습니다(3번 단독 기사 내용). 취재 과정에서 장차법과 디지털포용법에서 말하는 ‘무인정보단말기’에 테이블오더도 포함되는지 여부를 부처마다 다르게 인지하고 있다는 점을 알아냈습니다. 테이블오더는 해당 법에서 말하는 무인정보단말기에 포함되는 것이 맞습니다. 법 시행 실효성을 높이고 이러한 모호성을 없애기 위해 테이블오더도 포괄하는 방향으로 배리어프리 기준을 개정했다는 게 과기부 입장입니다. 중기부는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도입 사업장에 한해 키오스크, 서빙로봇 등을 지원하는 ‘스마트 상점 지원 사업’을 중복 지원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법 시행 사실을 모르고 일반 키오스크를 도입한 자영업자가 급히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로 바꾸며 드는 비용 부담을 덜어주겠다는 취지입니다. 정부는 추가경정예산안(추경)을 통해 자영업자 부담 덜기에 나섰습니다. 새 정부는 올해 2차 추경에 중기부 몫의 스마트상점 예산 50억원을 배정하기도 했습니다. 지난 1차 추경에는 키오스크 제조사 지원을 위한 예산(92억원)이 과기부 몫으로 편성했습니다. 7. 자체평가 및 소속사 확인 여부 단순히 ‘법 시행을 소상공인들이 모른다’는 걸 넘어 관련 부처 간 어떤 부분에서 소통이 안 돼 행정적 구멍이 발생했는지 정확히 짚음으로써 개선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취재 및 기사 작성 과정에 있어 언론 윤리를 준수했습니다. 8. 기타 고려사항 ① 외부 지원여부, 보도당사자의 반론신청, 언론중재위원회에의 피신청사항이 있으면 이를 언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② 기존 출품작을 다시 출품하시는 경우, 출품 이유와 보완 내용을 아래 적어주시기 바라며 정당한 사유 없이 출품부문을 변경하여 다시 출품하시는 경우 감점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해당 없습니다.

회차 심사평

제419회 전체 총평

제419회 이달의 기자상은 총 10개 부문에서 88편의 보도가 출품돼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취재보도1부문 18편,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19편, 지역 취재보도부문 20편이 출품되는 등 뜨거운 경쟁을 벌여 총 8편이 수상작의 영예를 안았다. 먼저 취재보도1부문에서 SBS의 <강선우 의원 갑질 및 청문회 거짓 해명> 보도가 높은 평가를 받아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구조적으로 갑질에 취약한 국회의원과 보좌진의 관계를 수면 위로 드러내면서 ‘현역 불패’를 깨고 장관 후보자가 낙마했고, 제도 개선 논의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됐다. 세 건의 보도를 통해 이슈를 선도하며 여론을 환기했고, 다른 매체들의 후속 취재를 이끌었다는 점에서 언론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 뛰어난 보도로 꼽혔다. 한국일보의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 자녀 불법 조기 유학> 보도도 장관 후보자 검증 과정에서 핵심적 역할을 한 보도로 평가되어 취재보도1부문의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이 보도는 공교육을 책임져야 할 장관 후보자가 자녀를 불법 조기 유학시킨 사실을 드러냈다. 후보자의 재산 신고 내역을 단서로 추적에 나섰고, 결국 불법 사실을 확인해 낸 취재진의 끈기도 심사위원들의 주목을 받았다. 논문 표절 및 연구 윤리 문제를 다룬 기존 보도와 차별화된 새로운 의혹 제기를 통해 사회적 경종을 울린 의미 있는 성과라고 위원회는 판단했다. 취재보도1부문의 또 다른 수상작인 뉴스타파의 <김건희 ‘집사 게이트’> 보도는 권력 주변부 인물의 이권 개입 정황을 추적하며 사회적 의제로 부각시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권력 핵심부의 사적 네트워크를 통한 이권 창출 경로를 밝혔고, 이는 특검 수사로 이어지는 등 언론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 아직 드러나지 않은 다른 권력형 비리로 확장 가능성을 포착했다는 점 등에서 탐사 저널리즘의 본령을 충실히 보여준 보도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취재보도2부문에선 한국경제신문의 <캄보디아 ‘인질 외교’에 발 묶인 한국인들>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사기범죄 조직의 주요 거점 중 하나인 캄보디아에서 한국인 범죄자들이 국내로 송환되지 못하고 신변을 위협받는 현실을 생생히 전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취재진이 위험을 무릅쓰고 현지에서 발품을 판 취재를 통해 외교적 난맥상과 범죄 실태를 드러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기자가 이 주제를 1년 가까이 집요하게 파고들었고, 사건 기사가 약하다는 평가를 받는 경제지에서 관련 이슈를 심도 있게 다룬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KBS의 <언론인 선행매매 사건 추적> 보도는 경제보도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일부 기자들이 주식을 산 뒤 특징주 기사를 써 이득을 취하는 구조를 보여줌으로써 자본시장에서 구조적 취약성이 있음을 드러냈고, 언론인의 불법 행위와 윤리 문제에 대해서도 경종을 울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서는 뉴시스의 <서민 울리는 민생범죄>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판례와 통계 분석으로 다양한 민생범죄의 구조를 체계적으로 조명했고, 현장 르포와 피해자 심층 인터뷰 등을 통해 문제점을 입체적으로 드러냈다. 특히 피해자 인터뷰를 통해 민생범죄가 서민들의 삶을 어떻게 무너뜨리는지 조명한 점은 범죄의 심각성을 한층 부각시켰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지역 취재보도부문에선 영남일보의 <경북 안동 고교 시험지 유출 사건>과 제주MBC의 <종량제 봉투는 쌈짓돈? 8년간의 비밀> 등 두 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영남일보의 보도는 우리 사회의 매우 민감한 영역인 입시와 관련한 비리가 조직적으로 발생했다는 점을 단독 보도해 큰 충격을 줬고, 지역 언론이 사건의 본질을 선도적으로 파헤쳐 문제를 환기시키는 성과를 냈다. 제주MBC의 보도는 개인의 일탈 사건을 다루면서도 쓰레기봉투 유통 구조의 허점과 지방자치단체의 미온적 대응을 꼼꼼히 짚어낸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 회차 수상작 2025년 7월

제419회(2025년 7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3편
강선우 의원 갑질 및 청문회 거짓 해명
1-01 SBS 안상우·정다은
김건희 ‘집사 게이트’
1-10 뉴스타파 심인보·조원일·김지윤·김희주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 자녀 불법 조기 유학
1-18 한국일보 유대근·최은서
취재보도2부문 · 1편
캄보디아 ‘인질 외교’에 발묶인 한국인들
2-01 한국경제신문 김다빈·류병화
경제보도부문 · 1편
언론인 선행매매 사건 추적
3-08 KBS 송수진·지선호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서민 울리는 민생범죄
4-15 뉴시스 임종명·최은수·이다솜·이수정·조성하
지역 취재보도부문 · 2편
경북 안동지역 고교 시험지 유출 사건
6-03 영남일보 피재윤
종량제 봉투는 쌈짓돈? 8년간의 비밀
6-13 제주MBC 권혁태·강흥주

같은 회차의 다른 작품

강선우 의원 갑질 및 청문회 거짓 해명
수상 취재보도1부문 SBS
“‘계엄=내란’은 여론선동”이라는 강준욱 국민통합비서관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겨레
82억 삭감 대통령실 특활비 증액
후보 취재보도1부문 세계일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주포 육성녹취 입수
후보 취재보도1부문 KBS
오산 옹벽 붕괴 사고
후보 취재보도1부문 YTN
스토킹·교제살인…거듭된 신고에도 못 막은 죽음
후보 취재보도1부문 YTN
한덕수 ‘사후 계엄선포문’ 서명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겨레
류희림 민원사주 의혹 무혐의 부실수사
후보 취재보도1부문
이진숙 교육부장관 후보자 논문쪼개기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채널A
김건희 ‘집사 게이트’
수상 취재보도1부문 뉴스타파
김건희 목걸이 추정 귀중품 확보
후보 취재보도1부문 KBS
정부, 표류 北주민 6명 이르면 주내 송환 外
후보 취재보도1부문 동아일보
이진숙 부총리 겸 교육장관 후보자 연구윤리 위반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국민일보
통일교, 윤석열 부부 및 국민의힘 조직적 불법지원
후보 취재보도1부문 경향신문
통제 불능의 12·3 비상계엄 작전, 그날 군은 누구를 겨냥했나
후보 취재보도1부문 아주경제
국립묘지 유골함 ‘물고임’ 논란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국일보
김건희 특검 ‘1호 사건’ 삼부토건 주가조작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CBS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 자녀 불법 조기 유학
수상 취재보도1부문 한국일보
캄보디아 ‘인질 외교’에 발묶인 한국인들
수상 취재보도2부문 한국경제신문
정부, 미국에 수십조원 규모 '마스가(MASGA)' 프로젝트 제안
후보 경제보도부문 연합뉴스
건설 위기 보고서
후보 경제보도부문 아시아경제
위기의 K의료기기
후보 경제보도부문 한국경제신문
값은 못 올리겠고… 중국산으로 원산지 바꾸는 마른오징어
후보 경제보도부문 디지털타임스
“방시혁, 하이브 상장때 사기적 부정거래” 등
후보 경제보도부문 한국경제신문
가덕도신공항의 그림자
후보 경제보도부문 조선비즈
언론인 선행매매 사건 추적
수상 경제보도부문 KBS
노상원 수사기록 입수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일요시사
고독 死각지대, 고립청년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노컷뉴스
일상에 박힌 AI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이투데이
‘유예된 죽음’ – 연명의료결정제 7년 리포트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35조 들인 국가산업단지, 지방에선 애물단지 外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시사저널
그들만의 병원, 서울대병원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민일보
피할 곳이 없었다: 수박밭, 건설 현장, 택배·배달… 기자 3인, 극한 폭염 노동기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겨레
에너지 패권 전쟁, 기로에 선 한국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서울신문
인권 사각지대 놓인 '무국적 탈북민'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아시아투데이
초토의 사람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운동부 ‘마지막 여름’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머니투데이
위기의 노동자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아시아경제
방치된 아이들: 나홀로 어린이 참사 부른 돌봄 공백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문화일보
미국산 참깨서 국내 기준치 초과 농약 검출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농민신문
서민 울리는 민생범죄
수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뉴시스
보이스피싱 20년 잔혹사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매일경제신문
퇴근하지 못한 당신을 기다리며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검색어는 알고 있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대한경제
신종 금융사기 '넘버피싱'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파이낸셜뉴스
‘직원 안전’보다 돈?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MBC
소년원-방치된 아이들의 학교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사라진 아이들’ 행방불명 미등록 이주 아동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추적: 깡통집에 갇힌 사람들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JTBC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다, SPC 빵공장의 죽음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뉴스타파
전환과 성장-수도권 에너지 독식 체제의 위기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경기북부 미군기지 미반환 기획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발암물질 지하수, 누구도 알리지 않았다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뉴스1
인천 맨홀 사망 사고 人災…대통령, ‘일터 죽음’ 특단 조치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기일보
경북 안동지역 고교 시험지 유출 사건
수상 지역 취재보도부문 영남일보
포스코 광양제철소 노동자 추락사고 추적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남도일보
‘소비쿠폰 배제’ 복지에서 지워진 고려인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전남일보
대통령에 허위보고?.. 산청 산사태 부실대응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MBC경남
“문재인이 간첩”..‘극우’ 파고 든 국립대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대전MBC
예고된 산재, 진해 잠수부 3명 사상사고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연합뉴스
묻힐 뻔한 비정규직 죽음...끝내 산재 인정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남신문
“발 담그고 그런 덴데…” 11명 삼킨 홍천강에 무슨 일?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춘천MBC
광주 소비쿠폰 취약층에 ‘주홍글씨’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광주매일신문
산사태 마을 대부분이 벌목지, 결국 인재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NN
종량제 봉투는 쌈짓돈? 8년간의 비밀
수상 지역 취재보도부문 제주MBC
공동묘지로 내몰린 사람들, 국가 폭력에 짓밟힌 인권 보고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전북CBS
‘부평 가정폭력 살인’ 전말을 파헤치다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인일보
‘송도 총기 살인’ 경찰 늑장 70분, 놓친 골든타임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인일보
참고서와 똑같은 고등학교 시험..‘공교육 출제-관리 사각지대’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목포MBC
폭염 속 강행된 예비군 훈련, 땀 범벅 예비군들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전남일보
이주노동자 사망 사건 추적…왜 아무도 도와주지 않았나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C광주방송
충북도의회 신청사 누수...총체적 부실 추적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CJB청주방송
독자시점주의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인천일보
선감학원 ‘불복의 역사’, 끝내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인일보
사직구장 재건축 점검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제신문
행정단위 재조정으로 부산 재배치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제신문
6·25전쟁 75년 살아남은 자의 외침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강원도민일보
이상기후의 경고, 현실된 밥상 양극화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무등일보
활짝 핀 인권, 짐짝 된 인권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광주일보
같은 더위는 없다-폭염 불평등 실태 보고서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대전MBC
위험천만 다이빙 제주 항포구 ‘안전 무법지대’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CTV제주방송
절도에 음주운전까지..전남 경찰 기강해이 ‘심각’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목포MBC
사라지는 도시공원, 특혜가 자라난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전주MBC
‘426㎜' 괴물 폭우 속 절체절명 시민
후보 사진보도부문 뉴시스
다시 연금개혁 (해설·논평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이투데이
열섬(Heat Island)에서 냉섬(Cool Island)으로 (과학·환경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쿠키뉴스
영주시민들이 지켜낸 내성천 (특별상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