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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품 후보작 제419회 · 2025년 7월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출품 8-01

독자시점주의

인천일보 팀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기획
번호 보도일시 보도 제목
1 2025년5월21일 인터렉티브페이지 공개-독자시점주의<From You-동구편>
2 2025년5월28일 독자시점주의<From You-남동구편>
3 2025년6월4일 독자시점주의<From You-부평구편>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 ), ② 단독기획(V),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 2. 출품 보도물 목록(최초 보도부터 순서대로 3건까지 기재) 번호 보도일시 보도 제목 1 2025년5월21일 인터렉티브페이지 공개-독자시점주의<From You-동구편> 2 2025년5월28일 독자시점주의<From You-남동구편> 3 2025년6월4일 독자시점주의<From You-부평구편> https://from-you.incheonilbo-interactive.com/ 인터렉티브 페이지 주소-모바일로 보시면 더 좋아요 시점이 바뀐다는 건, 중심의 무게추가 이동한다는 뜻입니다. 언론은 늘 기자와 편집국의 시점 에서 이야기를 서술해 왔습니다. 독자를 위해 취재하고, 귀 기울이며, 그 존재 가치를 증명해 온 언론이라 해도, 막상 기사를 쓰는 순간, 시점은 언제나 쓰는 사람의 몫으로 고정돼 있었습니다. 기자가 중요하다고 여기는 이슈, 우선순위, 문단의 순서대로 독자는 뉴스를 받아들여야 했습니 다. 지역이라는 테두리로 묶인 ‘우리 독자’가 생명줄인 지역언론도 독자와 친해지려고 노력했으나 대부분 과거의 방식들이었습니다. 각종 기고, 시민편집위원회 등등 주변적 충고에 가치를 두는 접근이 많았죠. <From You>는 여기서 판을 흔들어보고 싶었습니다. 독자에게 편집권을 넘겨, 기사를 어떤 순서로, 어떤 시선으로 받아볼지 독자가 결정할 수 있도 록 설계했습니다. 쉽게 말해, 인천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등 기사를 ‘라면 끓이는 법’에 비유할 수 있습니 다. 누군가는 면을 먼저 넣고, 누군가는 스프를 먼저 넣습니다. 꼬들면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푹 퍼진 면을 선호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심지어 달걀을 반숙으로 할지, 완숙으로 익힐지까지 도 모두 다르죠. 이처럼 라면 하나를 끓이는 데도 사람마다 취향이 다른데, 기사는 지금껏 늘 냄비를 쥔 요리사(기자)가 결정해 제공해 왔습니다. <From You>는 적어도 묻고 싶었습니다. “땅콩이나 갑각류 알러지는 있으세요?” “면 먼저 넣으실 건가요, 스프 먼저 넣으실 건가요?” “꼬들면이 좋으세요, 푹 퍼진 면이 좋으세요?” 독자가 스스로 조합하고 선택할 수 있는 뉴스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목표는 “독자의 삶과 감각을 중심으로 인천을 몸과 마음에 담을 수 있게 하자.” 큰 줄기는 3개의 질문입니다. “인천의 10개 군·구 중, 어디에 살고 계신가요?” 이어서 “현재 연령대는?”, “요즘 가장 관심 있는 분야는?” 같은 질문을 통해 각자의 삶과 관심사를 따라, 기 사 보따리를 맞춤 순서로 보여드리는 작업입니다. 기존 언론에서 볼 수 없는 저 질문 형식은 특이해서 꼭 이번 기획의 뼈대처럼 보일 수 있으나 전적으로 ‘수단’에 불과하다는 걸 강조하고 싶습니다. 우리는 이 기획에 14만자 정도 되는 내용들을 취재하고 적어냈습니다. 이 별처럼 많은 글자는 독자가 다 읽어야 한다는 부담감이라기보다, 선택지를 넓히는 다양한 재료로 쓰입니다. ‘거주지 선택’, ‘연령대’, ‘관심사’라는 동일한 3단 구조로 돼 있어도, 8개 지자체마다 발견하는 변주는 독자들에게 따분함을 줄여줄 장치입니다. 어떤 구는 정서를 담은 데이터로, 다른 구는 정책적 제안이나 다중 인터뷰로, 중구 경우는 아 예 데이터, 취재, 이야기를 섞어 단편 소설로 적어냈습니다. <From You>가 인천이 독자에게 더 친근할 수 있게 하는 시도이다 보니 익숙한 지역백서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근데, 막상 뚜껑을 열면 실은 낯선 기사 읽기 경험입니다. 누구에게는 교육 이 먼저, 누구에겐 부동산이 맨 아래일 수 있는 이 기획은 지역신문만이 시도할 수 있는 독자 중심 뉴스 실험입니다. 중요한 또 한 가지. 왜 지금 <From You>여야 하는가. 사실, 인천이라는 도시는 올해로 광역시 체제 30년을 맞았습니다. 또 2026년에는 제물포구, 검단구, 영종구라는 새 이름들이 탄생합니다. 도시를 되짚어 봐야 할 시기에 도시의 이름과 모 양새가 변화하는 셈입니다. 흔히 지나쳐온 '우리 동네'의 이야기들을 다시 정리해 보는 시도는 단순한 아카이빙을 넘어, <독자시점>으로 앞으로 어떤 도시에서 어떻게 살아갈지를 함께 상상 하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동구-붐비는 도시 속에서 홀로 소멸을 겪고 있는 동구 사람들을 기준으로 적은, ‘도심 쇠퇴 에 대한 가장 솔직한 보고서’. 젊은 층의 이탈, 유소년 인프라 붕괴, 빈집과 공동화 현상까지 문제의 징후를 숫자로, 그리고 사람들의 언어로 한 자, 한 자 적었다. 과거의 영광부터 지역 소멸까지, 당사자들의 시점으로 도시를 재해석한 보기 드문 기록. ▲남동구-산업단지와 주거지, 도심과 농촌이 공존하는 남동구의 이질적 공간 구조를 섬세하게 짚어낸 작업. 남동국가산업단지에서 500m 떨어진 논현·고잔 주거지의 일상, 외국인 노동자와 청년들의 이동 경로, 재건축 흐름, 문화·교육 인프라의 불균형, 단절된 교통망, 생활권별 부동산 가치 차이까 지. ▲부평구–공장 지대의 기억과 청년 세대의 현재가 맞물리는 ‘도시의 노동사 재구성’. 산업화의 심장이던 GM대우부터 청년 창업 거리, 부평역 지하상가까지 이어지는 시간의 축 위 에 과거 노동의 자취와 현재의 생존 방식이 교차하는, ‘산업 도시의 자화상’. ▲중구-내륙과 영종이라는 ‘도시의 이중 구조’를 문학과 데이터로 함께 짚은 가장 실험적인 구성. 변주의 중심. 독자들은 주제를 고름에 따라, 놀이터를 내어주는 아이의 시선, 영종의 여름을 기억하는 3인칭 화자 등 소설과 르포, 데이터가 교차하는 실험적 구조를 경험. ▲계양구-인천으로서의 역사가 짧아 같은 인천에서도 유독 ‘서자 취급’을 받아온 설움 많은 동네. 아침, 저녁이면 서울 오가는 지하철엔 사람들로 가득하고 동네는 평온함이 맴돈다. 오래된 주택가는 재개발로 상전벽해를 이루고 한편에서는 여전히 잡힐 듯 잡히지 않는 변화를 꿈꾼다. ▲미추홀구–도시의 ‘단절’과 ‘재생’이 교차하는 현장을 사람과 공간 중심으로 직조한 기록. 경인고속도로 옹벽 철거, 빈집과 고층 아파트가 공존하는 골목, 추억이 깃든 거리의 쇠퇴와 회 복까지. 단절된 이름에 생명을 다시 불어넣는 ‘되살아나는 도시’의 서사. ▲연수구–26만에서 40만으로 늘어난 인구의 흐름을 따라 도시의 기억과 변화를 펼쳐 보인 이 야기. 한때 ‘인천의 강남’이라 불리던 옥련동에서 고층 아파트와 국제학교가 들어선 송도국제 도시로 생활권의 무게가 옮겨간 과정을 그려냈다. 다국적 문화가 살아 있는 함박마을까지 연수 구의 다층적인 일상을 유연한 시점으로 엮어낸 접근. ▲서구-바닷가 마을에서 청라국제도시·검단신도시로 확장을 거듭한 인천 최대 자치구, 서구의 변천을 담은 기록. 상전벽해를 상징하는 공간들을 중심으로 20대부터 60대 이상을 넘나드는 세대의 기억을 통해 연결한다. 미나리꽝과 사라진 섬들 위에 들어선 신도심과 전통시장이 밀집한 원도심이 공존하는 서구를 입체적으로 접근. 4.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From You>는 수없이 시도된 인터랙티브 페이지를 넘어선 확장의 신호입니다. 기존 인터랙 티브 콘텐츠가 정해진 틀 안에서 시청각을 ‘보여주는’ 데 그쳤다면, 이 기획은 독자의 선택에 따라 구조와 내용이 능동적으로 재조합됩니다. 구체적인 삶, 다른 주제, 다른 지역을 덧붙여도 무리 없는 설계입니다. 우리는 이 프로젝트가 어느 정도 인정받아 추가 제작비를 얻게 되면 <From You>를 동네를 사랑하는 독자들의 놀이터로 넓혀 보고자 합니다. 기사에 단순히 댓글을 남기는 수준을 넘어서 낙서장에 자신의 경험을 남기고, 그 경험이 다음 기사에 다시 등장하는 순환형 뉴스 플랫폼으로 진화시키는 실험도 가능합니다. 그럼, ‘나의 경험이 뉴스의 일부가 되는’ 퍼스널 기사화 서비스 같은 것도 가능하죠. 독자가 기사 끝에 “이 주제 더 알고 싶어요”, “현장 같이 가보실래요?” 버튼을 누르면, 내부 시스템에서 자동 축적해 후속 취재 우선순위로 배정하는 것도 재밌는 실험이 되겠죠. 물론, 전체 구조를 더 잘게 쪼개어 읍·면·동 단위의 기사 조합 시스템도 생각해 볼 수 있죠. 또 독자들 설문을 데이터화해 <From You>처럼 순서 재배열에서 그치지 않고, 맞춤형 기사를 제공하는 시스템도 상상할 수 있습니다. 이 공적서를 읽으시는 분도 문득 아이디어가 떠올라, 이 실험이 어떤 방향으로든 확장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함께 느끼셨기를 바랍니다. <From You>는 방향과 함께 구조를 바꾼 실험이었고, 그것이 결코 허무맹랑한 주장이 아니었 음을 어필하고 싶습니다. 언론의 디지털 변화가 어려웠던 건 독자에 대한 이해 부족이었고, ‘동네’로 묶인 지역 언론은 이 난제의 실마리가 될 수 있다는 자신감도 숨기지 않겠습니다. 아, 그리고 꼭 드리고 싶은 말씀. <From You>는 방식이 참신하다고 해서 내용이 불성실하진 않습니다. 팀원 대부분 인천에서 10년 남짓 일한 기자들입니다. 열정과 노하우를 쏟아냈습니다. 인천과 인연이 있으시다면 천천히 음미하시며 맛보세요. 5.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이번 기획은 기성 언론에서 본 적 없는 참신하고 모험적인 <인천일보>의 첫 시도입니다. 6. 사회에 끼친 영향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는 ‘2025 지역신문 기획취재 제작 지원 공모’에서 <From You> 기획을 선정했습니다. 협회는 AI 맞춤형 보도 기획으로 독자의 참여를 중심으로 한 콘텐츠 생산 방식 실험이 인상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기획의 가치를 인정받은 것은 물론, 앞으로 지역신문이 도전하고 나아가야 할 방향 설정에 유의미한 영향을 끼쳤다고 자평합니다. 7.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From You>가 매주 공개되면서 인천일보 시민편집위원회에서도 호평이 있었습니다. ▲김성숙 인천녹색소비자연대 이사<6월> '독자시점주의' 기획은 지역 주민만이 알 수 있는 시선과 경험을 기사에 녹여낸 점이 인상 깊었다. 독자 참여형 콘텐츠로서의 실험성과 참신한 기획력이 돋보였고, 인천일보가 독자와의 거리를 좁히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시도라고 평가된다. 향후 연재될 기획도 기대된다. ▲박소영 법무법인 케이앤피 대표변호사<7월> ‘프롬유(From You)’에 QR코드 접속해서 들어가니 독특했다. 행정구역 개편으로 2026년이면 사라질 인천 중구를 기억한다는 점도 좋았고, 자치구별로 타이틀을 만들어서 독자 각자의 관심사로 접근하고, 그에 따라 구성하는 뉴스라 기존의 뉴스 형식을 파괴하는 참신함이 돋보였다. 단순히 구를 행정구역으로 보는 게 아니라, 사람들의 삶이 그 속에 녹아 있다고 하는 걸 보여주기 위한 노력으로 보인다. 지역신문인 인천일보가 가진 강점으로 드러나는 것 같다. 8. 기타 고려사항 독자시점주의 <From You> 기획은 지난 6월 ‘2025 지역신문 기획취재 제작 지원 공모’ 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지원받은 400만원은 모두 인터렉티브페이지 구축에 투입됐습니다.

회차 심사평

제419회 전체 총평

제419회 이달의 기자상은 총 10개 부문에서 88편의 보도가 출품돼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취재보도1부문 18편,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19편, 지역 취재보도부문 20편이 출품되는 등 뜨거운 경쟁을 벌여 총 8편이 수상작의 영예를 안았다. 먼저 취재보도1부문에서 SBS의 <강선우 의원 갑질 및 청문회 거짓 해명> 보도가 높은 평가를 받아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구조적으로 갑질에 취약한 국회의원과 보좌진의 관계를 수면 위로 드러내면서 ‘현역 불패’를 깨고 장관 후보자가 낙마했고, 제도 개선 논의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됐다. 세 건의 보도를 통해 이슈를 선도하며 여론을 환기했고, 다른 매체들의 후속 취재를 이끌었다는 점에서 언론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 뛰어난 보도로 꼽혔다. 한국일보의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 자녀 불법 조기 유학> 보도도 장관 후보자 검증 과정에서 핵심적 역할을 한 보도로 평가되어 취재보도1부문의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이 보도는 공교육을 책임져야 할 장관 후보자가 자녀를 불법 조기 유학시킨 사실을 드러냈다. 후보자의 재산 신고 내역을 단서로 추적에 나섰고, 결국 불법 사실을 확인해 낸 취재진의 끈기도 심사위원들의 주목을 받았다. 논문 표절 및 연구 윤리 문제를 다룬 기존 보도와 차별화된 새로운 의혹 제기를 통해 사회적 경종을 울린 의미 있는 성과라고 위원회는 판단했다. 취재보도1부문의 또 다른 수상작인 뉴스타파의 <김건희 ‘집사 게이트’> 보도는 권력 주변부 인물의 이권 개입 정황을 추적하며 사회적 의제로 부각시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권력 핵심부의 사적 네트워크를 통한 이권 창출 경로를 밝혔고, 이는 특검 수사로 이어지는 등 언론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 아직 드러나지 않은 다른 권력형 비리로 확장 가능성을 포착했다는 점 등에서 탐사 저널리즘의 본령을 충실히 보여준 보도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취재보도2부문에선 한국경제신문의 <캄보디아 ‘인질 외교’에 발 묶인 한국인들>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사기범죄 조직의 주요 거점 중 하나인 캄보디아에서 한국인 범죄자들이 국내로 송환되지 못하고 신변을 위협받는 현실을 생생히 전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취재진이 위험을 무릅쓰고 현지에서 발품을 판 취재를 통해 외교적 난맥상과 범죄 실태를 드러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기자가 이 주제를 1년 가까이 집요하게 파고들었고, 사건 기사가 약하다는 평가를 받는 경제지에서 관련 이슈를 심도 있게 다룬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KBS의 <언론인 선행매매 사건 추적> 보도는 경제보도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일부 기자들이 주식을 산 뒤 특징주 기사를 써 이득을 취하는 구조를 보여줌으로써 자본시장에서 구조적 취약성이 있음을 드러냈고, 언론인의 불법 행위와 윤리 문제에 대해서도 경종을 울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서는 뉴시스의 <서민 울리는 민생범죄>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판례와 통계 분석으로 다양한 민생범죄의 구조를 체계적으로 조명했고, 현장 르포와 피해자 심층 인터뷰 등을 통해 문제점을 입체적으로 드러냈다. 특히 피해자 인터뷰를 통해 민생범죄가 서민들의 삶을 어떻게 무너뜨리는지 조명한 점은 범죄의 심각성을 한층 부각시켰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지역 취재보도부문에선 영남일보의 <경북 안동 고교 시험지 유출 사건>과 제주MBC의 <종량제 봉투는 쌈짓돈? 8년간의 비밀> 등 두 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영남일보의 보도는 우리 사회의 매우 민감한 영역인 입시와 관련한 비리가 조직적으로 발생했다는 점을 단독 보도해 큰 충격을 줬고, 지역 언론이 사건의 본질을 선도적으로 파헤쳐 문제를 환기시키는 성과를 냈다. 제주MBC의 보도는 개인의 일탈 사건을 다루면서도 쓰레기봉투 유통 구조의 허점과 지방자치단체의 미온적 대응을 꼼꼼히 짚어낸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 회차 수상작 2025년 7월

제419회(2025년 7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3편
강선우 의원 갑질 및 청문회 거짓 해명
1-01 SBS 안상우·정다은
김건희 ‘집사 게이트’
1-10 뉴스타파 심인보·조원일·김지윤·김희주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 자녀 불법 조기 유학
1-18 한국일보 유대근·최은서
취재보도2부문 · 1편
캄보디아 ‘인질 외교’에 발묶인 한국인들
2-01 한국경제신문 김다빈·류병화
경제보도부문 · 1편
언론인 선행매매 사건 추적
3-08 KBS 송수진·지선호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서민 울리는 민생범죄
4-15 뉴시스 임종명·최은수·이다솜·이수정·조성하
지역 취재보도부문 · 2편
경북 안동지역 고교 시험지 유출 사건
6-03 영남일보 피재윤
종량제 봉투는 쌈짓돈? 8년간의 비밀
6-13 제주MBC 권혁태·강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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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제신문
행정단위 재조정으로 부산 재배치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제신문
6·25전쟁 75년 살아남은 자의 외침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강원도민일보
이상기후의 경고, 현실된 밥상 양극화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무등일보
활짝 핀 인권, 짐짝 된 인권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광주일보
같은 더위는 없다-폭염 불평등 실태 보고서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대전MBC
위험천만 다이빙 제주 항포구 ‘안전 무법지대’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CTV제주방송
절도에 음주운전까지..전남 경찰 기강해이 ‘심각’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목포MBC
사라지는 도시공원, 특혜가 자라난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전주MBC
‘426㎜' 괴물 폭우 속 절체절명 시민
후보 사진보도부문 뉴시스
다시 연금개혁 (해설·논평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이투데이
열섬(Heat Island)에서 냉섬(Cool Island)으로 (과학·환경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쿠키뉴스
영주시민들이 지켜낸 내성천 (특별상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