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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품 후보작 제419회 · 2025년 7월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출품 9-02

위험천만 다이빙 제주 항포구 ‘안전 무법지대’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기획
번호 보도일시 보도 제목
1 7월9일, 19시 "시속35km낙하"…항포구 다이빙'왜 위험한가?'
2 7월10일, 19시 규정도 시설도'전무'…항포구 안전'무법지대'
3 7월30일, 19시 항포구 물놀이 단속 강화,실효성은?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 ), ② 단독기획( 0 ),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 2. 출품 보도물 목록(최초 보도부터 순서대로 3건까지 기재) 번호 보도일시 보도 제목 1 7월9일, 19시 "시속35km낙하"…항포구 다이빙'왜 위험한가?' 2 7월10일, 19시 규정도 시설도'전무'…항포구 안전'무법지대' 3 7월30일, 19시 항포구 물놀이 단속 강화,실효성은? 3. 보도제작경위 -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다이빙 스팟, 좋아요 누르면 좌표 찍어드려요” SNS에 공유되는 다양한 다이빙 영상들. 좀더 특별한 장소에서 남들과 다른 자세로 물속으로 뛰어드는 다이빙 영상의 조회수는 폭발적입니다. 색다른 장소를 찾고, 영상과 함께 이를 공유하는 형태로 바뀐 물놀이 문화 속 안전 요원도, 안전 제한선도 없는 항포구는 그야말로 핫플레이스입니다. 하지만 사고는 속출하고 있습니다. 최근 5년 사이 항포구에서 발생한 익수사고는 102건, 26명이 숨지거나 실종됐습니다. 때이른 폭염에 올해도 일찍부터 사고가 급증하고 사망자도 발생하고 있지만 사고 위험성을 인지하고 있는 물놀이객은 거의 없었습니다. 여름철마다 반복되는 항포구 물놀이 사고. 단순히 사고 위험을 경고하는 것에서 나아가 학계, 의료계 전문가의 자문을 통해 사고 위험성을 객관적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알게 쉽게 보도하는데 집중했습니다. "시속 35km 낙하"…항포구 다이빙 '왜 위험한가?' 도내 대형 종합병원인 한라병원에서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최근 9년 동안 제주에서 다이빙 사고로 다친 환자들을 분석한 결과 사고 지점의 수심은 1.5m 이하로 나타났습니다. 시시각각 변하는 수심을 모른 채 물에 뛰어들었다가 사고가 난 겁니다. 취재진은 다이빙 사고가 발생했던 포구를 찾았습니다. 포구에 줄자를 설치해 변하는 수심을 직접 실측했습니다. 썰물 때가 되자 2m 20cm였던 수심은 1시간 정도가 지나자 1.5m 이하로 떨어졌고, 2시간 만에 10cm로 급격히 줄어들었습니다. 하지만 수심이 줄어드는 순간에도 다이빙은 계속됐습니다. 전문가 자문에 따르면, 한국인 성인 평균인 몸무게 70kg 남성이 5m 높이에서 다이빙하면 시속 35km의 빠른 속도로 입수하게 됩니다. 문제는 바다로 뛰어든 이후입니다. 빠른 속도로 입수하는 과정에서 바닷물 속에 잠겨있는 바위나 포구 구조물에 부딪히면 치명상을 입을 수 있지만 물 밖에서 이를 파악하기는 사실상 어렵습니다. 특히 수심 1.5m 이하로 얕을 때는 운동에너지가 충분히 상쇄되지 못하면서 사고 위험성은 더욱 높아지고, 실제 바닥 등에 부딪힐 경우 교통사고와 맞먹는 충격이 가해지며 치명적입니다. 전문의들은 단순 타박상에서부터 골절상, 특히 머리나 경추가 손상될 경우 사지마비 뿐만 아니라 저산소증으로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이처럼 위험천만한 상황에도 항포구 주위에 설치된 건 금지 현수막과 난간 뿐. 안전요원도, 수심에 대한 정보도 없는 항포구에서의 목숨 건 다이빙은 밤낮으로 계속되고 있습니다. 규정도 시설도 '전무'…항포구 안전 '무법지대' 어민들은 조업을 나갈 때마다 항포구를 점령한 물놀이객들 때문에 골머리를 앓는다고 말했습니다. 해경도 여름철이면 순찰을 강화하고 있지만 단속 권한이 없어 계도에 그칠 수밖에 없습니다. 사람들이 몰리자 제주시는 일부 항포구를 물놀이 구역으로 지정하고 안전요원도 배치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관리되는 곳은 제주시 관할 항포구 60곳 가운데 단 2곳. 난간이나 안전시설이 갖춰진 건 4곳에 불과했습니다. 하지만 풍선효과처럼, 물놀이객들은 제재 없이 자유롭게 놀 수 있는 근처 또다른 포구로 향했고, 사실상 무법지대에 놓여있습니다. 과거 제주에서는 항포구 자체를 물놀이 금지구역으로 지정하는 등 제도 개선 논의도 이뤄졌습니다. 하지만 책임 소재와 근거법 적용을 놓고 제주도와 행정시, 관할 부서 간 입장차를 보이며, 결국 무산됐습니다. 어업이 쇠퇴하면서 배가 드나들고 조업을 하던 포구의 기능이 점차 옅어지고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이용되고 있지만 제도는 시대의 흐름을 따라가지 못하면서 인명사고가 반복되고 있는 상황. 단순히 위험성을 경고하는 것에서 나아가 사고 예방에 초점을 두고, 시대의 흐름에 맞춘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제시했습니다. 4.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① 기사에 등장하는 익명취재원의 상당성여하 보도에 등장하는 인터뷰는 모두 실명으로 진행했습니다. 사고 위험성을 알리고 사고 예방을 위한 보도 특성상 항포구 물놀이객 촬영은 필수였습니다. 인터뷰를 제외한 출연자들에게는 사전 동의를 구했고 모자이크 처리한 뒤 보도했습니다. ② 제보자와의 특별한 이해관계여하 이번 보도는 제보가 아닌 기자의 문제의식에서 시작된 기획물이며 현장 취재를 통해 이뤄졌습니다. ③ 직접취재(바이라인), 현장취재(데이트라인)여하 항포구 다이빙 위험성을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실제 사고가 일어났던 포구를 찾아 줄자 등으로 시시각각 변하는 수심을 측정했고, 수중 촬영 장비와 특수 촬영 기법 등을 동원해 직접 취재했습니다. ④ 기타 특이사항 여하 특정 높이에서 다이빙 했을 때 수면에서 발생하는 충격과 사고 위험성을 객관적인 데이터에 근거해 과학적으로 검증했고 실제 다이빙 부상 환자의 병원 진료 자료 등을 활용해 다이빙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가 얼마나 치명적일 수 있는지 시청자들에게 시각적으로 전달했습니다. 학계, 의료계 자문 등으로 다각도로 접근해 보도 내용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높였습니다. 모호한 항포구 관할권과 불분명한 단속 관리 주체, 매년 사고가 발생하고 있음에도 관련 제도 개선은 전무한 현 실태를 해경과 행정시, 제주도의회, 국회 취재 등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알렸습니다. 5.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선행보도 또는 타 보도에 관한 표절여부도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매년 제주에서 가장 많은 익수사고가 발생하고 있는 항포구가 물놀이 장소로 얼마나 위험한지, 사고가 나면 왜 피해가 치명적일 수밖에 없는 곳인지 심층 규명한 기획 보도로 다른 매체의 선행 보도는 없었습니다. 보도 이후에도 익수 사고가 잇따랐고 타 매체 등에서 발생 보도가 이어졌습니다. 이후 지자체, 해경의 강화된 안전 대책, 단속 방침 등을 담은 보도가 이뤄졌습니다. 6. 사회에 끼친 영향 (후속적인 제도개선 등이 이루어진 사정이 있으면 이를 언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도 이후 제주도와 행정시 해경은 항포구 익수사고 긴급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곧바로 합동 점검을 진행했고 사고가 났던 항포구에는 안전 난간을 비롯한 예방 시설물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포구 같은 어항 구역 내 물놀이 행위 등에 행정 처벌을 내리는 제도 개선도 처음으로 추진 중입니다. 항포구 수심 예측이 어렵다는 보도와 관련해 해경은 주요 포구 수심과 물때를 실시간 확인할 수 있는 어플을 운영하겠다는 후속 대책도 내놨습니다. 또, 제주도는 보도자료를 통해 ‘어촌어항법 제45조 제5호’를 근거로 항포구에서의 물놀이를 어항 기능을 방해하는 ‘무단 점유’ 행위로 판단하고, 계도와 함께 강력 단속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관할과 책임소재 등이 불분명하다는 이유로 손 놓고 있었지만, 허술한 안전 관리와 제도가 미비해 사고가 반복된다는 지적에 뒤늦게 해경 등 유관기관과 논의를 통해 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항포구에서 다이빙을 포함한 물놀이를 금지하는 규정을 담은 어촌어항법 개정도 처음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항포구에서의 금지 행위에 다이빙 등 물놀이가 명시됐고 위반 시 최대 50만 원, 출입 통제 위반 시 최대 2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규정도 포함돼 국회에서 입법 논의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국회 입법 논의와 함께 제주도의회에서도 관련 조례 제정과 안전 대책 마련을 위한 토론회를 준비하는 등 항포구 물놀이 사고 예방과 대책 마련을 위한 공론화도 시작되고 있습니다. 취재진은 별도로 전문가를 초청해 항포구 다이빙 물놀이 위험성에 대한 시사 토론 프로그램과 진행되는 상황들을 뉴스로 추가 제작하며 시대에 흐름에 따른 정책 변화도 연이어 주문했습니다. 무조건 물놀이를 금지해야 한다는 의견보다는 정주어선이 없고 사람들이 몰리는 항포구를 물놀이구역을 지정하고 안전시설 설치와 안전요원을 추가 배치해 사고 위험 요인을 관리해야 한다는 의견을 전달했고 정책에 반영돼 일부 포구에 시범 시행 중입니다. 제주도의회도 보건복지안전위원회 등에서 보도로 지적했던 항포구 현장 방문을 예고하고 예방대책 마련할 방침입니다. 7.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언론윤리강령을 준수했습니다. 이번 보도는 단순히 사고 위험을 경고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항포구에서의 다이빙이 어떤 점이 위험한지를 과학적이고 객관적 데이터를 바탕으로 분석해 물놀이객 스스로 위험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했고, 특히 실제 수심 변화 등을 측정, 촬영해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방식으로 시청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보도했습니다. 시대의 변화에 따라 물놀이 문화도 바뀌고 있지만, 반복되는 사고에도 예방은 커녕 개인의 책임으로 치부하는 행정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단순히 제재하는 것이 아닌 시대의 흐름에 맞춘 제도 개선의 필요성과 수심표시봉 설치 등 사고 예방을 위한 다양한 대책을 제시했으며, 결과적으로 제주도 차원의 대책을 이끌어 냈다는 점을 높게 평가받았습니다. 사고 사후 보도에 그치지 않고 기자가 직접 문제 의식을 가지고 현장 취재와 촬영을 통해 사고 위험성을 객관적으로 알리고 미흡한 안전 대책을 지적하면서 당국의 후속 대응과 제도 개선 움직임 등을 이끌어낸 점, 종전과 다른 보도 형태와 차별화된 구성을 통해 안전과 사고 예방을 강조한 점 등에서 안전 기획보도물로 공익적 가치를 더했습니다. 특히 휴가철, 물놀이 예방시설이 전무한 항포구 위험성을 강조하면서 이용객들의 주의를 환기시키는 시의성 있는 보도였다는 소속사 평가도 있었습니다. 8. 기타 고려사항 ① 외부 지원여부, 보도당사자의 반론신청, 언론중재위원회에의 피신청사항이 있으면 이를 언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② 기존 출품작을 다시 출품하시는 경우, 출품 이유와 보완 내용을 아래 적어주시기 바라며 정당한 사유 없이 출품부문을 변경하여 다시 출품하시는 경우 감점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없습니다.

회차 심사평

제419회 전체 총평

제419회 이달의 기자상은 총 10개 부문에서 88편의 보도가 출품돼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취재보도1부문 18편,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19편, 지역 취재보도부문 20편이 출품되는 등 뜨거운 경쟁을 벌여 총 8편이 수상작의 영예를 안았다. 먼저 취재보도1부문에서 SBS의 <강선우 의원 갑질 및 청문회 거짓 해명> 보도가 높은 평가를 받아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구조적으로 갑질에 취약한 국회의원과 보좌진의 관계를 수면 위로 드러내면서 ‘현역 불패’를 깨고 장관 후보자가 낙마했고, 제도 개선 논의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됐다. 세 건의 보도를 통해 이슈를 선도하며 여론을 환기했고, 다른 매체들의 후속 취재를 이끌었다는 점에서 언론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 뛰어난 보도로 꼽혔다. 한국일보의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 자녀 불법 조기 유학> 보도도 장관 후보자 검증 과정에서 핵심적 역할을 한 보도로 평가되어 취재보도1부문의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이 보도는 공교육을 책임져야 할 장관 후보자가 자녀를 불법 조기 유학시킨 사실을 드러냈다. 후보자의 재산 신고 내역을 단서로 추적에 나섰고, 결국 불법 사실을 확인해 낸 취재진의 끈기도 심사위원들의 주목을 받았다. 논문 표절 및 연구 윤리 문제를 다룬 기존 보도와 차별화된 새로운 의혹 제기를 통해 사회적 경종을 울린 의미 있는 성과라고 위원회는 판단했다. 취재보도1부문의 또 다른 수상작인 뉴스타파의 <김건희 ‘집사 게이트’> 보도는 권력 주변부 인물의 이권 개입 정황을 추적하며 사회적 의제로 부각시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권력 핵심부의 사적 네트워크를 통한 이권 창출 경로를 밝혔고, 이는 특검 수사로 이어지는 등 언론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 아직 드러나지 않은 다른 권력형 비리로 확장 가능성을 포착했다는 점 등에서 탐사 저널리즘의 본령을 충실히 보여준 보도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취재보도2부문에선 한국경제신문의 <캄보디아 ‘인질 외교’에 발 묶인 한국인들>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사기범죄 조직의 주요 거점 중 하나인 캄보디아에서 한국인 범죄자들이 국내로 송환되지 못하고 신변을 위협받는 현실을 생생히 전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취재진이 위험을 무릅쓰고 현지에서 발품을 판 취재를 통해 외교적 난맥상과 범죄 실태를 드러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기자가 이 주제를 1년 가까이 집요하게 파고들었고, 사건 기사가 약하다는 평가를 받는 경제지에서 관련 이슈를 심도 있게 다룬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KBS의 <언론인 선행매매 사건 추적> 보도는 경제보도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일부 기자들이 주식을 산 뒤 특징주 기사를 써 이득을 취하는 구조를 보여줌으로써 자본시장에서 구조적 취약성이 있음을 드러냈고, 언론인의 불법 행위와 윤리 문제에 대해서도 경종을 울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서는 뉴시스의 <서민 울리는 민생범죄>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판례와 통계 분석으로 다양한 민생범죄의 구조를 체계적으로 조명했고, 현장 르포와 피해자 심층 인터뷰 등을 통해 문제점을 입체적으로 드러냈다. 특히 피해자 인터뷰를 통해 민생범죄가 서민들의 삶을 어떻게 무너뜨리는지 조명한 점은 범죄의 심각성을 한층 부각시켰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지역 취재보도부문에선 영남일보의 <경북 안동 고교 시험지 유출 사건>과 제주MBC의 <종량제 봉투는 쌈짓돈? 8년간의 비밀> 등 두 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영남일보의 보도는 우리 사회의 매우 민감한 영역인 입시와 관련한 비리가 조직적으로 발생했다는 점을 단독 보도해 큰 충격을 줬고, 지역 언론이 사건의 본질을 선도적으로 파헤쳐 문제를 환기시키는 성과를 냈다. 제주MBC의 보도는 개인의 일탈 사건을 다루면서도 쓰레기봉투 유통 구조의 허점과 지방자치단체의 미온적 대응을 꼼꼼히 짚어낸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 회차 수상작 2025년 7월

제419회(2025년 7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3편
강선우 의원 갑질 및 청문회 거짓 해명
1-01 SBS 안상우·정다은
김건희 ‘집사 게이트’
1-10 뉴스타파 심인보·조원일·김지윤·김희주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 자녀 불법 조기 유학
1-18 한국일보 유대근·최은서
취재보도2부문 · 1편
캄보디아 ‘인질 외교’에 발묶인 한국인들
2-01 한국경제신문 김다빈·류병화
경제보도부문 · 1편
언론인 선행매매 사건 추적
3-08 KBS 송수진·지선호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서민 울리는 민생범죄
4-15 뉴시스 임종명·최은수·이다솜·이수정·조성하
지역 취재보도부문 · 2편
경북 안동지역 고교 시험지 유출 사건
6-03 영남일보 피재윤
종량제 봉투는 쌈짓돈? 8년간의 비밀
6-13 제주MBC 권혁태·강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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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인 선행매매 사건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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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상원 수사기록 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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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무등일보
활짝 핀 인권, 짐짝 된 인권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광주일보
같은 더위는 없다-폭염 불평등 실태 보고서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대전MBC
절도에 음주운전까지..전남 경찰 기강해이 ‘심각’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목포MBC
사라지는 도시공원, 특혜가 자라난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전주MBC
‘426㎜' 괴물 폭우 속 절체절명 시민
후보 사진보도부문 뉴시스
다시 연금개혁 (해설·논평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이투데이
열섬(Heat Island)에서 냉섬(Cool Island)으로 (과학·환경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쿠키뉴스
영주시민들이 지켜낸 내성천 (특별상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