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으로
출품 후보작 제419회 · 2025년 7월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출품 8-05

6·25전쟁 75년 살아남은 자의 외침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번호 보도일시 보도 제목
1 2024년6월25일 참전용사 떠난 집 가난만 남았다
2 2025년5월23일 전쟁영웅 고령화에 역사 사라질 위기··· “유족승계 절실”
3 2025년6월9일 이 대통령 참전유공자 유족에 응답“배우자 지원 강화”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 ), ② 단독기획( ※ ),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 2. 출품 보도물 목록(최초 보도부터 순서대로 3건까지 기재) 번호 보도일시 보도 제목 1 2024년6월25일 참전용사 떠난 집 가난만 남았다 2 2025년5월23일 전쟁영웅 고령화에 역사 사라질 위기··· “유족승계 절실” 3 2025년6월9일 이 대통령 참전유공자 유족에 응답“배우자 지원 강화” 3. 보도제작경위 -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강원도민일보가 6·25전쟁과 베트남전쟁 참전용사들의 처우 개선에 대해 주목한 시기는 2024년 6월이다. 당시 6·25 74주년을 맞아 ‘참전용사 떠난 집 가난만 남았다’는 제목으로 참전수당 승계 필요성을 지적한 강원도민일보는 6·25전쟁 75주년인 올해, 다시 한 번 참전수당 승계를 중심으로 한 참전유공자들과 유족들의 처우 개선 문제에 천착하기로 했다. 강원도내 참전유공자들의 평균 나이는 93세. 이 시간이 지나면 참전유공자 처우 개선 문제를 다시 언급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판단 때문이다. ■“남편하고 한날한시에 죽고 싶어”··· 유족 승계 법률안 공전 지적 강원도민일보는 기획보도 ‘살아남은 자의 외침’을 통해 참전유공자 유족에게도 수당 승계가 이뤄져야 하는 점을 지적했다. 6·25 참전유공자와 월남참전유공자는 다른 국가 유공자와 달리 본인이 사망하면 배우자는 어떠한 혜택도 받을 수 없다. 지자체에서 자체적으로 10만원~30만원 가량의 배우자 수당을 지급하기는 하지만 이 금액만으로는 살아가기 어려운 게 사실이다. 참전유공자들의 현실은 생각보다 더욱 녹록지 않았다. 6·25 참전유공자 장도현 할아버지의 아내 심흥남 할머니는 강원도민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남편과 한 날 세상을 떠나는 게 소원”이라고 했다. 전쟁 이후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참전유공자들을 헌신적으로 보살핀 유족들의 희생도 새롭게 조명됐다. 염기원 6·25 참전유공자회 춘천시지회장은 “남편이 참전해 있는 동안 피난길에 애들을 데리고 다니느라 아내들이 얼마나 힘들었겠느냐. 어머니도 참전유공자와 마찬가지로 영웅”이라며 “배우자 승계가 돼 홀로 남은 배우자들이 어렵게 살지 않도록 해줘야 한다”고 했다. 지자체별로 최대 33만원 차이가 나는 참전명예수당의 허점, 열악한 보훈 인프라 문제도 짚었다. 강원도의 경우 지자체에서 지급하는 참전명예수당이 가장 적은 곳은 월 17만원, 최대 월 50만원으로 33만원 가량 차이가 난다. 참전명예수당은 정부와 지자체에서 별도로 지급, 지자체 자율에 맡기다 보니 재정 상태에 따라 금액이 달라는 문제가 있다. 더욱이 참전유공자 대부분이 고령임에도 보훈인프라는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강원도내 유일한 보훈요양시설인 원주보훈요양원은 2020년 개원, 200명 정원에 현재 193명이 입소해있다. 이중 131명(68%)가 보훈대상자다. 일반인 입소가 가능하기 때문에 국가유공자가 우선순위임에도 입소를 위해선 수개월 기다려야 하는 처지다. 강원도민일보는 ‘살아남은 자의 외침’을 통해 참전 유공자들의 삶과 수당 승계의 필요성, 참전명예수당의 미비점, 보훈 인프라 확충의 당위성에 대한 문제를 제기했다. ■대통령과 지자체가 답했다 강원도민일보의 지속적인 보도에 정부와 지자체가 답을 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6월 6일 현충일 추념사를 통해 “참전유공자의 남겨진 배우자가 생활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원을 강화하겠다”며 “국가유공자의 건강한 삶을 위해 집 근처에서 제때 편리하게 의료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빈틈없는 보훈 의료체계를 구축할 것”이라고 했다. 첫 보도가 보도된 후 2주 만이다. 지난 7월 30일 국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참전유공자 예우 및 단체 설립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통과됐다. 생계지원금은 80세 이상이면서 기준중위소득 50%(1인가구 기준 119만6007원) 이하 저소득 참전 유공자에게 월 10만원을 지원하는 게 골자다. 이와 더불어 강원도와 춘천시도 움직임도 활발하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6월25일 원주보훈요양원을 찾아 “강원도내 보훈요양원 확대를 준비 중이고 참전유공자 어르신들이 돌아가신 후 배우자가 참전수당을 이어받아 쓸 수 있도록 중앙정부에 공식 건의하려고 한다”고 했다. 춘천시 역시 7월 3일 춘천을 찾은 국정기획위원회를 만나 참전명예수당의 배우자 승계방안 마련을 건의했고 접경지역이 지역구인 한기호 국회의원은 참전 수당과 참전 유공자들의 의료적 혜택을 배우자에게 승계하는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 법률안’ 대표 발의 준비에 들어갔다. ■4300명의 염원을 모으다 당사자인 보훈단체들도 서명운동에 나섰다는 점도 이번 보도의 성과다. 6·25 참전유공자회, 월남참전자회, 고엽제전우회 회원들은 ‘본인이 사망할 시 배우자에게 참전 수당을 승계할 수 있도록 요청하는 서명운동’을 전개, 그 결과 6·25 참전유공자회 940명, 월남참전자회 2132명, 고엽제전우회 1320명으로모두 4300여 명이 넘는 인원이 서명에 동참했다. ■영상으로 담아낸 ‘살아있는 자의 외침’ 이번 기획의 특징 중 하나는 지면과 동시에 인터뷰를 영상으로 제작, 다큐멘터리로 만들었다는 점이다. 20여 분 짜리 다큐멘터리 ‘살아남은 자의 외침’은 6·25 전쟁과 베트남 전쟁 생존자들의 생생한 증언을 통해 전쟁의 상처를 안고 살아온 우리나라 역사의 그림자를 조명하고 전쟁 이후 참전유공자와 유가족들이 마주해야 했던 냉혹한 현실과 보훈 실태를 점검했다. 7일 춘천ICT 벤처센터에서 다큐멘터리 시연회를 가졌으며 참전유공자들은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4.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강원도민일보는 춘천은 물론이고 홍천, 원주, 양양 등 강원도 전역을 돌며 참전유공자들을 직접 만났고 그들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지면으로 담아냈다. 대부분 실명으로 보도됐으며 제보자와 특별한 이해관계는 없다. 5.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그동안 단편적으로 참전유공자들의 여건을 조명한 보도는 있었지만 본지 보도처럼 문제제기와 서명서 제출, 법안 발의 준비, 정부의 대응까지 전 과정을 주도한 보도는 없었다. 타 보도에 대한 표절도 없었다. 6. 사회에 끼친 영향 ‘살아남은 자의 외침’ 보도 이후 정부의 제도 개선이 실제적으로 이뤄지기 시작했으며 강원도와 춘천시 등 각 지자체도 보훈수당 승계의 필요성을 인정, 해당 보도가 문제 해결의 발판이 됐다. 참전유공자들에 대한 관심을 다시 한 번 환기할 수 있었다는 점도 이번 보도가 갖고 있는 의미 중 하나다. 7.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강원도민일보의 ‘살아남은 자의 외침’은 자칫 수면 아래에 가라앉을 수 있었던 참전유공자 수당 승계를 비롯한 보훈 현안들을 전면에 내세워 정부 차원의 개선 움직임을 이끌어 낸 보도다. 참전수당 승계, 보훈인프라 확충 등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에 기여했으며 문제점 지적부터 제도 개선까지 주도, 언론의 사회적 역할에 충실했다. 언론윤리강령기준도 준수했다. 8. 기타 고려사항 외부의 지원이나 보도당사자의 반론신청, 언론중재위원회의 피신청사항 모두 없음.

회차 심사평

제419회 전체 총평

제419회 이달의 기자상은 총 10개 부문에서 88편의 보도가 출품돼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취재보도1부문 18편,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19편, 지역 취재보도부문 20편이 출품되는 등 뜨거운 경쟁을 벌여 총 8편이 수상작의 영예를 안았다. 먼저 취재보도1부문에서 SBS의 <강선우 의원 갑질 및 청문회 거짓 해명> 보도가 높은 평가를 받아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구조적으로 갑질에 취약한 국회의원과 보좌진의 관계를 수면 위로 드러내면서 ‘현역 불패’를 깨고 장관 후보자가 낙마했고, 제도 개선 논의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됐다. 세 건의 보도를 통해 이슈를 선도하며 여론을 환기했고, 다른 매체들의 후속 취재를 이끌었다는 점에서 언론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 뛰어난 보도로 꼽혔다. 한국일보의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 자녀 불법 조기 유학> 보도도 장관 후보자 검증 과정에서 핵심적 역할을 한 보도로 평가되어 취재보도1부문의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이 보도는 공교육을 책임져야 할 장관 후보자가 자녀를 불법 조기 유학시킨 사실을 드러냈다. 후보자의 재산 신고 내역을 단서로 추적에 나섰고, 결국 불법 사실을 확인해 낸 취재진의 끈기도 심사위원들의 주목을 받았다. 논문 표절 및 연구 윤리 문제를 다룬 기존 보도와 차별화된 새로운 의혹 제기를 통해 사회적 경종을 울린 의미 있는 성과라고 위원회는 판단했다. 취재보도1부문의 또 다른 수상작인 뉴스타파의 <김건희 ‘집사 게이트’> 보도는 권력 주변부 인물의 이권 개입 정황을 추적하며 사회적 의제로 부각시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권력 핵심부의 사적 네트워크를 통한 이권 창출 경로를 밝혔고, 이는 특검 수사로 이어지는 등 언론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 아직 드러나지 않은 다른 권력형 비리로 확장 가능성을 포착했다는 점 등에서 탐사 저널리즘의 본령을 충실히 보여준 보도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취재보도2부문에선 한국경제신문의 <캄보디아 ‘인질 외교’에 발 묶인 한국인들>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사기범죄 조직의 주요 거점 중 하나인 캄보디아에서 한국인 범죄자들이 국내로 송환되지 못하고 신변을 위협받는 현실을 생생히 전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취재진이 위험을 무릅쓰고 현지에서 발품을 판 취재를 통해 외교적 난맥상과 범죄 실태를 드러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기자가 이 주제를 1년 가까이 집요하게 파고들었고, 사건 기사가 약하다는 평가를 받는 경제지에서 관련 이슈를 심도 있게 다룬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KBS의 <언론인 선행매매 사건 추적> 보도는 경제보도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일부 기자들이 주식을 산 뒤 특징주 기사를 써 이득을 취하는 구조를 보여줌으로써 자본시장에서 구조적 취약성이 있음을 드러냈고, 언론인의 불법 행위와 윤리 문제에 대해서도 경종을 울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서는 뉴시스의 <서민 울리는 민생범죄>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판례와 통계 분석으로 다양한 민생범죄의 구조를 체계적으로 조명했고, 현장 르포와 피해자 심층 인터뷰 등을 통해 문제점을 입체적으로 드러냈다. 특히 피해자 인터뷰를 통해 민생범죄가 서민들의 삶을 어떻게 무너뜨리는지 조명한 점은 범죄의 심각성을 한층 부각시켰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지역 취재보도부문에선 영남일보의 <경북 안동 고교 시험지 유출 사건>과 제주MBC의 <종량제 봉투는 쌈짓돈? 8년간의 비밀> 등 두 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영남일보의 보도는 우리 사회의 매우 민감한 영역인 입시와 관련한 비리가 조직적으로 발생했다는 점을 단독 보도해 큰 충격을 줬고, 지역 언론이 사건의 본질을 선도적으로 파헤쳐 문제를 환기시키는 성과를 냈다. 제주MBC의 보도는 개인의 일탈 사건을 다루면서도 쓰레기봉투 유통 구조의 허점과 지방자치단체의 미온적 대응을 꼼꼼히 짚어낸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 회차 수상작 2025년 7월

제419회(2025년 7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3편
강선우 의원 갑질 및 청문회 거짓 해명
1-01 SBS 안상우·정다은
김건희 ‘집사 게이트’
1-10 뉴스타파 심인보·조원일·김지윤·김희주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 자녀 불법 조기 유학
1-18 한국일보 유대근·최은서
취재보도2부문 · 1편
캄보디아 ‘인질 외교’에 발묶인 한국인들
2-01 한국경제신문 김다빈·류병화
경제보도부문 · 1편
언론인 선행매매 사건 추적
3-08 KBS 송수진·지선호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서민 울리는 민생범죄
4-15 뉴시스 임종명·최은수·이다솜·이수정·조성하
지역 취재보도부문 · 2편
경북 안동지역 고교 시험지 유출 사건
6-03 영남일보 피재윤
종량제 봉투는 쌈짓돈? 8년간의 비밀
6-13 제주MBC 권혁태·강흥주

같은 회차의 다른 작품

강선우 의원 갑질 및 청문회 거짓 해명
수상 취재보도1부문 SBS
“‘계엄=내란’은 여론선동”이라는 강준욱 국민통합비서관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겨레
82억 삭감 대통령실 특활비 증액
후보 취재보도1부문 세계일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주포 육성녹취 입수
후보 취재보도1부문 KBS
오산 옹벽 붕괴 사고
후보 취재보도1부문 YTN
스토킹·교제살인…거듭된 신고에도 못 막은 죽음
후보 취재보도1부문 YTN
한덕수 ‘사후 계엄선포문’ 서명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겨레
류희림 민원사주 의혹 무혐의 부실수사
후보 취재보도1부문
이진숙 교육부장관 후보자 논문쪼개기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채널A
김건희 ‘집사 게이트’
수상 취재보도1부문 뉴스타파
김건희 목걸이 추정 귀중품 확보
후보 취재보도1부문 KBS
정부, 표류 北주민 6명 이르면 주내 송환 外
후보 취재보도1부문 동아일보
이진숙 부총리 겸 교육장관 후보자 연구윤리 위반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국민일보
통일교, 윤석열 부부 및 국민의힘 조직적 불법지원
후보 취재보도1부문 경향신문
통제 불능의 12·3 비상계엄 작전, 그날 군은 누구를 겨냥했나
후보 취재보도1부문 아주경제
국립묘지 유골함 ‘물고임’ 논란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국일보
김건희 특검 ‘1호 사건’ 삼부토건 주가조작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CBS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 자녀 불법 조기 유학
수상 취재보도1부문 한국일보
캄보디아 ‘인질 외교’에 발묶인 한국인들
수상 취재보도2부문 한국경제신문
정부, 미국에 수십조원 규모 '마스가(MASGA)' 프로젝트 제안
후보 경제보도부문 연합뉴스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현장 혼란
후보 경제보도부문 이데일리
건설 위기 보고서
후보 경제보도부문 아시아경제
위기의 K의료기기
후보 경제보도부문 한국경제신문
값은 못 올리겠고… 중국산으로 원산지 바꾸는 마른오징어
후보 경제보도부문 디지털타임스
“방시혁, 하이브 상장때 사기적 부정거래” 등
후보 경제보도부문 한국경제신문
가덕도신공항의 그림자
후보 경제보도부문 조선비즈
언론인 선행매매 사건 추적
수상 경제보도부문 KBS
노상원 수사기록 입수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일요시사
고독 死각지대, 고립청년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노컷뉴스
일상에 박힌 AI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이투데이
‘유예된 죽음’ – 연명의료결정제 7년 리포트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35조 들인 국가산업단지, 지방에선 애물단지 外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시사저널
그들만의 병원, 서울대병원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민일보
피할 곳이 없었다: 수박밭, 건설 현장, 택배·배달… 기자 3인, 극한 폭염 노동기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겨레
에너지 패권 전쟁, 기로에 선 한국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서울신문
인권 사각지대 놓인 '무국적 탈북민'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아시아투데이
초토의 사람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운동부 ‘마지막 여름’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머니투데이
위기의 노동자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아시아경제
방치된 아이들: 나홀로 어린이 참사 부른 돌봄 공백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문화일보
미국산 참깨서 국내 기준치 초과 농약 검출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농민신문
서민 울리는 민생범죄
수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뉴시스
보이스피싱 20년 잔혹사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매일경제신문
퇴근하지 못한 당신을 기다리며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검색어는 알고 있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대한경제
신종 금융사기 '넘버피싱'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파이낸셜뉴스
‘직원 안전’보다 돈?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MBC
소년원-방치된 아이들의 학교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사라진 아이들’ 행방불명 미등록 이주 아동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추적: 깡통집에 갇힌 사람들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JTBC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다, SPC 빵공장의 죽음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뉴스타파
전환과 성장-수도권 에너지 독식 체제의 위기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경기북부 미군기지 미반환 기획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발암물질 지하수, 누구도 알리지 않았다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뉴스1
인천 맨홀 사망 사고 人災…대통령, ‘일터 죽음’ 특단 조치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기일보
경북 안동지역 고교 시험지 유출 사건
수상 지역 취재보도부문 영남일보
포스코 광양제철소 노동자 추락사고 추적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남도일보
‘소비쿠폰 배제’ 복지에서 지워진 고려인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전남일보
대통령에 허위보고?.. 산청 산사태 부실대응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MBC경남
“문재인이 간첩”..‘극우’ 파고 든 국립대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대전MBC
예고된 산재, 진해 잠수부 3명 사상사고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연합뉴스
묻힐 뻔한 비정규직 죽음...끝내 산재 인정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남신문
“발 담그고 그런 덴데…” 11명 삼킨 홍천강에 무슨 일?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춘천MBC
광주 소비쿠폰 취약층에 ‘주홍글씨’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광주매일신문
산사태 마을 대부분이 벌목지, 결국 인재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NN
종량제 봉투는 쌈짓돈? 8년간의 비밀
수상 지역 취재보도부문 제주MBC
공동묘지로 내몰린 사람들, 국가 폭력에 짓밟힌 인권 보고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전북CBS
‘부평 가정폭력 살인’ 전말을 파헤치다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인일보
‘송도 총기 살인’ 경찰 늑장 70분, 놓친 골든타임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인일보
참고서와 똑같은 고등학교 시험..‘공교육 출제-관리 사각지대’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목포MBC
폭염 속 강행된 예비군 훈련, 땀 범벅 예비군들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전남일보
이주노동자 사망 사건 추적…왜 아무도 도와주지 않았나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C광주방송
충북도의회 신청사 누수...총체적 부실 추적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CJB청주방송
독자시점주의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인천일보
선감학원 ‘불복의 역사’, 끝내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인일보
사직구장 재건축 점검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제신문
행정단위 재조정으로 부산 재배치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제신문
이상기후의 경고, 현실된 밥상 양극화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무등일보
활짝 핀 인권, 짐짝 된 인권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광주일보
같은 더위는 없다-폭염 불평등 실태 보고서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대전MBC
위험천만 다이빙 제주 항포구 ‘안전 무법지대’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CTV제주방송
절도에 음주운전까지..전남 경찰 기강해이 ‘심각’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목포MBC
사라지는 도시공원, 특혜가 자라난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전주MBC
‘426㎜' 괴물 폭우 속 절체절명 시민
후보 사진보도부문 뉴시스
다시 연금개혁 (해설·논평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이투데이
열섬(Heat Island)에서 냉섬(Cool Island)으로 (과학·환경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쿠키뉴스
영주시민들이 지켜낸 내성천 (특별상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